[빈센트의 담대한 투자] 삼성전자 실적 발표, 반도체의 봄 왔나? /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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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의 담대한 투자] 삼성전자 실적 발표, 반도체의 봄 왔나? /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
#삼성전자 실적 분석 #SK하이닉스 실적 전망 #반도체 주목 섹터 #금리 불확실성 확대 #5월 반도체주 이슈 #증시오늘 2부
[음악]
담대한 투자 시간입니다 바야흐로 반도
반도체가 주도주 주도주의 실적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거 같습니다
오늘 현대차 증권 노근창 센터장
모시고 심도 있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님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 예 먼저 오늘 삼성전자의
확정치가 발표됐습니다 예예 좋게
나왔는데요 의 어떤요 뭐 결국 이제
하이닉스가 2.8조 영업이 이제
나왔는데 삼성전자는 이제 반도체에서
얼마나 이익이 났을까 대한 뭐 시장의
궁금증이 클 거 같고요 뭐 1.9조
정도 흑자가 나서 시장 예상을
상회했지만 뭐 메모리랑 파운더리
합쳐서 이제 1. 9정 고고 메모리만
본다면 뭐 2조 뭐 중방 가까이 되지
않았을까 그래 보고 있고요 여전히 좀
부진 하네요 예 뭐 하이닉스 다도
어쨌든 메모리만 가지고도 이익은 좀
더 어 적다는게 좀 적을 것으로 저는
추정합니다 그리고 바운더리 lsi
여전히
적자기업 입니다 그러니까 양사의
격차가 약 한 50% 포인트인데 그죠
예 자이 초격자 하면
삼성이었다 좁힐 수 있을까요 어 쉽지
않을 것 같고요 특히 삼성전자는
파운드리에서 매출액 기준으로 시장
지율이 222년 1분기 비교했을 때
거의 5% 가까이 하락을 했습니다
반면에 tsmc 한 6% 정도 상승을
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런
차에 가장 큰 배경에는 역시 3나노
또 4나노 이런 선당 공정에서 스시가
고객을 독식하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가장 큰 차이의 어 원인이라고 저희는
보고 있고 두 번째는 중국이 이제
성숙 공정 파운드리를 거의 우리
디스플레이로 진다면 LCD 럼 만들고
있어요 어 중국 정부에 아주 강력한
어 지원을 등에 없고 중국의 파운드리
회사들이 강력하게 설비 투자를 하와
하면서 이제 웨이퍼 가격을 좀 하락을
부채질하고 있고요 여기에 신생으로
중국에 생겨나 파운드리 회사들이네 개
사나 추가적으로 더 있습니다 그래서
일곱 개 기업이 지금 중국에서 성수
공격 바운드리 시장을 어 상당히
공격적으로 이제 침투를 하다 보니까
뭐 삼성전자의 특 성수 공정도 상당히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당 공격으로 도망을
가야 되는데 도망을 못 가다 보니까
점유율이 좀 더 많이 하락하지 않았나
그렇게 저희는 평가하고 있습니다 아
위원님 말씀 중에 사실 제가
여의도에서 계속 이코노미스트 할 때
위원님 페이퍼를 엄청 봤었거든요 근데
위원님이 지금 중요한 말씀 주셨는데
도망갈 때를 좀 놓친 거 같다는
생각도 잠깐 듭니다 올해 보셨잖아요
뭐 삼성 관계자분도 2% 많이 보실
텐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예 뭐 제가
봤을 때는 지금은 어쨌든 성수
공정에서 삼성이 잘하기는 쉬운 환경은
아닐 것 같고요 그 삼성의 힘으로
잘하기는 힘듭니다 이거는 어떻게 보면
미국에서 이제 정치적으로 또 제재를
가하면 그때는 우리가 기회가 있을 수
있는데 그걸 저희가 뭐 지금 당장
하지도 않은 제재에 대해서 왜냐면
선단공정 제재만 미국은 하고 있는데
형수 공정에 대해서 향후에 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글로벌 파운더리
그다음에 인텔 이제 미국에서 특히
인텔도 파운더리 비즈니스를 많이
확대를 하는데 그들을 지키기 위해서
다시 중국의 성숙 공정까지 제재를
한다면 삼성한테 좀 기회가 다시 있을
건데 그게 아니라면 선당 공장에서
빨리 고객을 잡아야 되죠 나노 이하
고객을 좀 더 적극적으로 잡고 세계
최초로 나노를 양산했지만 지금 이제
고객이 없습니다 그래서 2022년
6월에 세계 최초에 3나노 게이트
오라운드 공격 양산 성공을 했지만
현재의 고객은 없고 반면에 3나노
같은 경우에는 tsmc 가 핀로 어
하고 있는데 어
스마트폰이든 그다음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서버 AI 서버 그리고 PC
아지 다 tsmc 테 나노를 맡기고
있는 상황이라서 삼성의 현재 국면은
상당히 좀 어려운 국면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말씀을 들어보니까 삼성전자가
기술력으로 먼저 개발을 했는데
관련돼서 고객을 못 찾고 있는
상황에서 뭐 미중무역분쟁이 미국에
강력한 제재가 있으면 모를까 그 다면
사실은 조금 불안하다는 말씀을
주셨는데요 자 세계 위리 hbm SK
하이닉스 그럼 하이닉스의 실적은 뭐
다 좋다고 합니다 근데 얼마나
좋을까요 뭐 올해 연간 실적은 한
18조 가까운 영업 흑자가 날 거
같고 물론 1분기 같은 경우에 한
9천억 정도가 랜드 플래시에서 이제
재고자산 평가 충당금으로 잡았는데
랜드 가격이 너무 급등하다 보니까
충당금이 한입 된 효과가 한 9천억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2분기에는
그 정도 충당금 효과는 없더라도
기본적으로 빛 출하량 자체가 디램이
한 15% 이상 증가할 것 같고
여기에 또 hbm 비중도 계속해서
높은 비중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하이닉스 영업이익은 뭐 4조를 넘지
않을까 2분기 그리고 연간으로는 한
18조 이상 영업이익이 날 것으로
저희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 격세
시간이네요 하이닉스가 4주로 넘다니
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자
그렇다면 시청자분들이 관심 있는 거
뭐 앞서 건니 있서 건이 합니다
하지만 2분기에 주도가 된다면 전자에
가연 닉 을까요 어 제가 봤을 때는
엔비디아의 삼성이 hbm 3를 공급을
2분기 내에 득하지 못한다면 어
주도주는 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여전히 하이닉스가 주도권을 가져갈 거
같고 그래서 그게 아니면 사실은 정말
어떻게 보면 뭐 정말 그 엔비디아의
그 프루에 달려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그들의 운명이
디아에 달려 있다니라는 생각도 좀
드는군요네 반도체에 봄이 왔나 아는
생각도 살짝 들긴 했었는데요 왜냐면
순환매가 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외국인들은 또 4월 중순부터 또
반도체를 약간 팔고 있어요이 미스매치
현상은 왜 일어나는까 어 제가 봤을
때는 어차피 우리나라만 파는 건
아니고 어 엔비디아 좀 약간 엔비디아
tsmc 그리고 암요 계사가 아마
지금 AI 시대의 이제 핵심 반도체
주라고 보셔야 될 거 같아요 비디아
아시겠죠 AI 주도하고 있고 그
반도체를 100% 다 양산하는게
tsmc 그리고 아이 이제이 저전력
반도체를 바탕으로 서버 쪽에서도 영역
확장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이
상사들이 이제 실적 대비 좀 빨리
오른 측면이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 뭐
암 같은 경우에 일부 프라피 테이킹
했을 거고 asml 같은 경우에는 또
선당 공장에 대한 어 나노에 대한
투자가 조금씩 다 늦춰지다 보니까
그런 면에서 좀 선제적으로 좀 팔았고
tsmc 또 올해 가이던스를
낮췄습니다 그래서 뭐 많이 올랐는데
가이던스 낮추면 뭐 당연히 좀 일정
부분은 비중 줄이는 전략을 당연히
했겠죠 그렇지만 AI 반도체는 여전히
유효하고 그리고 3분기 4분기에 또
신규 칩들이 계속 나오고 있기 때문에
뭐 특히 25년에 또 비 리가 되게
좋습니다 여전히 아직은 성형이다
요렇게 어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25년도 대한 전망이
발달하는게 좀 고무적인 거 같은데요
자 5월 달에 사실 mbdi 실적
5월 말에 있기 때문에 그 보기
전까지 반도체를 투자하시는 분들은
약간 깜깜할 수 있어요 하지만 더
중요한게 이번 주에 있습니다 올
FMC 있데요 이거는 현대차증권
전반적인 하우스 비하고 경과될 것
같은데 예 아 매파적인 텐데 예
어저께 외신에서 예 션의 배팅이
인상적으로 약한 29%가 있다 그니까
이거는 그냥 인하나 동결이 아니고
인상도 할 수 있다 아 초 매파적인
상황이 나왔는데 전반적으로 뭐 그건
뭐 가정이니 근데 어쨌든 매파적인
성향이 좀 강화되면이 산업 섹터
전반적인 반도체도 좀 어렵지
않겠습니까 사실 뭐 작년에도 뭐
어쨌든 예를 들어서 금리 인상할 때도
반도체 주가가 AI 때문에 좋았습니다
금리 인상이라는 거는 결과적으로 보면
범용 반도체
입니다 법명 완제품 수요가 그만큼
이제 이축이 될 거기 때문에 그렇지만
지금은 철저하게 AI
반도체기판 매크로 무관하게 전체적인
투자를 뭐 국미 특히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저는 뭐 금리 이슈가 우리
AI 반도체 테는 좀 자유로울 거고
오히려 제가 봤을 때는 지금 뭐
엔비디아가 이제 뭐 1분기 기 실적은
되게 좋을 거라고 저희는 봅니다
왜냐면 tsmc 엔비디아 웨이퍼
출하량을 보면 2분기까지 되게
좋아요데 이제 3분기 이후부터는 이제
신제품이 나와야 되는데 블랙에
아키텍처가 약간 이제 딜레이가 되면
이제 그게 이제 엔비디아가 최근에
주가가 조정을 받았다 다시 해보겠다
어차피 늦어져 봤자 크게 늦어지지
않을 거기 때문에 그게 저는 더
중요한
이슈지만 아닐 것 같습니다네
말씀주셨던 것처럼 사실 지나한
매크로의 이슈보다는 AI n 그 어떤
것도 어떤 악재에도 다 이겨내고
올라가는 거
같습니다데 요거 하나 좀 개인적으로
질문이 좀 드리고 싶었던게
있는데네 삼성전자 아까 범성 있는
반도체와 또 AI 반도체 아까 구분
주셨기 때문에 환율이 올라가면
삼성전자 실적에는 과거에는 쎄 제가
기억하기로는 좋다라는게 대부분이었는데
최근에 그 스킴이 좀 바뀌었습니까
아니면 똑같습니다 어차피 반도체란
삼성 디스플레이는 100% 다 그
매출은 달러 결제기 때문에 워낙
약세에 가장 큰 수를 받는 쪽이고요
반면에 이제 스마트폰 tv 원화가
세면 이제 가가 올라가고 반면에
판가는 여러 지역 통화로 이제 판매를
하다 보니까 원화 약세의 그 오히려
부정적인 효과가 완전 품은 더 많고요
그래서 최근에 LG 전자 보면 오히려
한율의 피해를 많이 봅니다 근데
반면에 반도체란 디스플레이는 철저하게
이제 한율 수의 업종이기 때문에
하이닉스 보험이 저희가 이번 실적
서프라이즈에 한율 효과도 당연히
있었거든요 그래서 원낙 약세는 특히
삼성전자는 지금 다른 어떤 사업법 다
반도체 사업부가 중요하기 때문에 워낙
약세는 삼성 전제한는 좋은 선물이다
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최근에 뭐 올 FMC
이후에 좀 더 명확해지면 패러다임
시트다 이제는 달러 환율이
1300원대 이상으로도 상당 부분
오래될 거다라는 것이 대부분
컨센서스인 그럼 우리의 주도주 아고
할 수 있는 반도체 전자라는 아니
닉스는 여전히 실적에 대한 기대가
있다네 아마 한율 효과가 상당히 있을
겁니다 한율 효과가 기대 된다라는
말씀 주셨습니다 자 마지막 질문을 좀
드려야 될 거 같은데요 자 5월
달입니다 뭐 세리 메이라는 얘기도 참
있었는데네 반도체 영향의 미칠 수
있는 이슈가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어 처음부터 비디아 였고 마지막도
디아인 거 같아요 5월 22일 날
발표하는 엔비디아에 실적도 중요하지만
2분기에 대한 가이던스 아니면 연관에
대한 가이던스가 훨씬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가 여전히
많은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신규로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고 우리의 수준은
여전히 열려 있다고 하면 아마 한번
더 감타 상승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뭐 고무적인 거는
최근에 이제 각각의 클라우드 사업자들
자체라 랭기지 모델을 계속해서 속속이
이제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우리 구글 클라우드 같은 경우에도
제미니를 공개를 했고 아마존이 또
되게 큰 회사인데 올림푸스는 자체
l&m 개발을 하고 있기 때문에 뭐
신규로 l&m 개발한다면 또 그게
AI 데이터 센터의 진규 투자로
이어질 것 같고요 그래서 저는 AI
데이터 센터의 가장 큰 적은
전력이라고 봅니다 전력 공급이 없으면
데이터 센터를 만들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발전소와 함께 어 발전소만
서포트 된다면 최소한 2년 가는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그 수요는 상당히
강하다 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위원님 얘기를 쭉
들어 보니깐 대용량 언어 모델이
각사가 다 발전하고 있고 그렇다면
수요는 섰다 그럼 그 수요의 인프라
할 수 있는 전략 전압기 뭐 전 전력
이런 것들이 바탕된 계속 간다 예
저는 한 2년간은 뭐 지금 투자는 더
의미 있게 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뭐 삼성전자 실적 정치를
비롯해서 현대차증권 노은 센터장
모시고서 향후 2분기에 주도주는
전자일 닉스 이까 아직은 닉스는
말씀까지 주시면서 한번
달아봤습니다 노근창 센터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