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보는 시장] 반도체, 주목해야 하는 이유? /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이성웅 다올투자증권 차장

매일경제TV
157 팔로워
네 지금부터는 한눈에 보는 시장
한번의 시장 진단부터 전략까지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장을 관통하고
있는 키워드들 제대로 알아보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자 도움 말씀 주실
분에는 위즈 웨이브 이권희 대표 다울
투자 증권의 이성웅 차장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참 마침 저희가 반도체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날 두 분을
모시게 됐습니다 메모리의 풍향계
불리는 마이크론의 실적이 나왔는데
실적도 잘 나왔고 여기에 또 가이던스
뒷받침이 되면 시장이 강하게 환호를
해주고 있습니다 사실 대표님 저희
반도체 겨울 진짜 오나 해서 많이들
위축 됐었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표님은 꾸준히 여러분 너무
두려워하지 마세요 침착하게 갑시다고
조언을 해 주셨었는데 어 일단
실적부터 볼까요 어떻게 나온 거길래
이렇게 환호합니다 일단 가이던스
대비에서 이제 훨씬 더 잘 나왔고요
이제 그 실적이 잘 나온 것도
중요한데 향후 이제 어 정책들
그다음에 앞으로의 가이던스도 이제
긍정적으로 제시를 했고
한마디로 마이크론에서 시 발표하면서
얘기했던 얘기가 뭐냐면 너희들의
우려만큼 그렇게 나쁘지 않고 지금
굉장히 좋아 분위기 이런 얘기였고
hbm 지금 잘 팔고 있고 양산도
지금 수율도 많이 올라왔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여전히 지금
램에 대한 걱정 랜드에 대한 걱정
이런 것들이 생각보다 기후에
불과했다는 부분들이 지금 드러나고
있고요 그걸 또 디파 하는게 최근에
이제 메리 증권에 이제 양승수
애널리스트가 쓴 걸 보면 미국의 PC
수요가 준히 지금 증가하고 있다라는게
오히려 지금 2분기에 드러났고 어
전년 동기 대비해서 한 4% 이상
상승을 했다 수요가 근데 올해 한
6% 이상 증가할 걸로 보고요 PC
수요도 특히 노트북 같은 경우는
급격하게 또 증가했다고 합니다 한
5% 이상 승상승 증가를 했는데네
그까 지금 모건스탠리가 얘기했던 뭐
레거시 쪽의 그 수요 두나 이런
것들로 사실은 어 지표를
보니까 아니었던 거죠 그래서 겨울은
아직 멀었다 다가 이제 정답인 거
같고요 어 예전에 이제 윈터이
커밍이라는 리포트를 2021년도에
썼을 때도 한 1년 뒤에 침채
왔습니다 윈터를 자주 활용하네요 예
그 사계절을 쓰지 말고 차라리 그냥
그 대선 뭐 이렇게 예 이렇게 주기를
좀 바꾸시는게 좋지 않겠나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그래서 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 발표가 뭐 숫자를
뭐 아는 거는 중요한 기보다는 추세가
아 이제 반도체에 대한 우려 AI
버블에 대한 우려가 지금 꺼지고 있다
뭐 마이크론 때문에 묻혔지만 엔비디아
어제 120을 돌파했습니다 그까
결국에는 블랙에 대한 수요 이런
것들도 여전히 탄탄하고 어 PC
수요도 튼튼하고 그러면 나쁠게 아직
없다는 부분인데 국내 같은 경우는
중국발 이슈가 있긴 있습니다 중국에서
수요 둔화가 있을지 모른다 중국
경기가 워낙 안 좋기 때문에 뭐 여러
걱정들을 했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일부
업체들이 디램 시장을 좀 차지하지
않겠냐라는 우려도 있었는데 그부분도
사실은 중국의 경기 부양책을 쓰면서
사실은 또 그게 또 의미가 없어지는
그런 상황이 나왔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지금 삼성전자라는 하이닉스의
과도한 하락은 어 충분히 반등의 주요
계기가 될 걸로 보이고요 마이크론이
지금 14% 이상 시간에서 올랐는데
어 삼성 뭐 하이닉스는 삼성전자 뭐
삼성전자는 좀 빨리 올라오지 않는다
하더라도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좀
빠른 회복이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hbm's 올해와 내년치 이미 매진
단 상태 라는 분석도 나왔고요 다음
분계 실적은 더 좋아질 것이다이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사장님 근데
일각에서는 일단
대표님께서는 피크아웃 우려는 접어도
됩니다라고 했지만 시장은 여전히 우리
발목을 잡았던 부분에 대해서 좀 확신
있는 정보와 전략이 더 필요하다라고
느끼는 거 같아요 사장님 의견은 좀
어떠세요 피크 우려
괜찮을까요 어 저는 이제 마이크론
실적이 뭐 반도체주들이 다시 한번
옛날에 부흥으로 간다라는 것보다도
고비는 넘겼다 아 고비를 넘겼다
네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들고 있고요
원래 이번에 실적에 대한 부분이이
올해 6월말에 마이크론의 분기 실적
그 전풍기 시적 발표가 나오기 전에
예상치 그대로 나왔다고 생각이 되고
있거든요 6월
말에이 시적 발표한 이후에 이제
마이크로대 실적 추정치가 좀 낮춰졌다
그런 상황에서 약간 반도체 그 AI
쪽에서의 한파가 어 주가인 측면에서
좀 왔었는데 그니까 그대로 그 전에
이런 AI 거품론 전에 예상치가
그대로 그 정확하게 좀 맞지
않았나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어서
마이크로는 그 이후에 주가가 뭐
30% 빠지고 우리나라 기업들의 어
주가도 고전을 많이
했었는데음 이런 한고비 넘기면서 제
낙폭에 대한 부분을 이제 조금씩
조금씩 반등하는 구도로 간다라고 좀
생각이 좀 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뭐 마이크론이 이제만 마이크로
뭐 sk 삼성전자 세계 뭐 데 이제
AI 칩 만드는 기업인데 이제 각자
이제 어떤 색깔이 이제 분명하게 좀
나오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어서 어떤 경쟁관계가 아닌이
엔비디아를 통한 각자의 어떤 매출이나
이런 부분으로 지금 가는 방향은도
한번도 확인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근데 뭐 제 오늘
같은 경우에는 제 외국인들이 오늘
오전장에서 봤을 때는 SK 삼성전자
순매수 1위 2위를 올려 놓는데
중요한 부분이 이제이
10월 초에 우리나라에대 또 그 9월
달 수출 동향이 발표되서 또 이제
삼성전자 잠정 실적 그리고 10월
말에 SK 닉도 잠정이 실적에 대한
부분이 좀 발표되는데 여러 확인할
것이 계속 산재 있다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음 지금은음 그 전에 어떤 상승
여력을 계속 기대한다는 것보다도
그전에 우려했었던 주가가 과대 낙폭을
회복하는 과정 이라고 좀 생각이 좀
되고 있고요 뭐 그러기 때문에 당연히
뭐 추가 그 매수도 뭐 괜찮고 당연히
보유 관점을 유지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어 이제 그전에 어떤 AI
산업이 다시 한번 좋아지면서 크게
발달한다고 생각해서 접근하는 좀
들어가는 시각은 좀 바꾸면서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차장님은 한고비를 좀 넘겼다 정도의
시각으로 보고 계시고요 하지만 여전히
매수도 유효하고 보유도 유효하다고 좀
추가적인 전략을 주십니다 수급
이야기를 꺼내주셔서 안 그래도
궁금했는데요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들
매수 전환이 지금 15거래일 만입니다
근데 거래로만 이렇게 하 이틀 3일
세니까 15거래일이 9월로 치면 뭐
20일 넘게 지금 팔았고 금액으로
치면은 월기준 최대 매도금 있다라고
해요 대표님 저희 오늘이 매수 전환에
의미를 좀 둬도 될까요 아니면 뭐
하루짜리 전환 요렇게 저희가 그냥
마음 한 켠에 담아둬야 되는 걸까요
일단은 매수금액 자체 좀 중요할 것
같고요 근데 지금 삼성전자가 여전히
풀지 못한 숙제들이 남아 있죠 그니까
이제 레거시가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라는 거는 이제 마이크론을 통해서
확인이 됐는데 어 그리고 뭐 랜드
사업도 여전히 좋을 거로 보고 있고
램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라고 보면
사실은 그러면 지금 결국에는
hbm음 매출이 일부 있긴 하지만
보통 투 계열입니다 대부분 다 그래서
중국적 많이 납품하는 물 물량들이
때문에 엔비디아의 납품을 언제
하느냐가 사실은 가장 키 포인트가 될
수밖에 없고요 지금 삼성전자가 9월
이후에 왜 하이닉스 다 더 많이
빠졌냐 추세적으로 그게
결국에는 8월 말까지 우리 그
엔비디아에 납품할 거다라고 2분기
실적 발표때 얘기했는데 지금 3분기
실적 발표가 다가오고 있는데 아직도
못 하고 있죠 이제 이런 부분들이
여전히 지금 시장에서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적극적으로 살 계기가 좀
안 나오는 거를 보고 어제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는 오히려 삼성전자의 바닥을
좀 잡아 주는 정도의 역할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죠 왜냐면 그동안 더
뺐던 이유는 레거시 안 좋대 그러면
삼성전자 도대체 뭐지 이렇게 되는
거죠 그 부분이 이제는 아 레거시는
그래도 괜찮구나 뭐 그러면 어
삼성전자도 그것만 해결되면 사실은
hbm ES 조금만 달려주면 어
좋아지겠지라는 그런 심리 전환이 나올
때까지는 조금 바닥을 잡는 그런
과정으로 보시면 되고 될 거 같고요
하이닉스는 자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지만 삼성전자는 아직도 확인하려고
하는게 한 가지 남아 있다 숙제가
그래서 지금은 뭐 삼성전자 반등을
하더라도 7만 전자지 급격하게 올라올
일은 조금 어렵지 않겠나 근데 이제
오늘 수급은 이게 얼만큼 사느냐
중요한데 내일도 그 이어지 추세가
이어지도 좀 확인하실 필요가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지금 따라 사시기
보다는 조금 더 뭐 없으신 분들은
천천히 좀 나눠서 사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어 하이닉스는 오히려
지금이라도 따라 사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정리 도와주셔
였습니다 삼성전자 금액과 연속성이
수급에서 어떻게 나오는지를 저희가 잘
체크해 보도록 하겠고요 엔비디아의
납품을 언제 하느냐이 키를 외국인도
보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계속 뉴스
팔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부장
대한 전략도 필요할 것 같아요
모처럼만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상승만이 아니라 아랫단까지 함재
움직이고 있어서 보유자들의 마음을 좀
기분 좋게 흔들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장님
소부장 대한 전략은 어떻게 가져갈까요
뭐 비슷하게 뭐 가져 어 말씀하셨듯이
비슷한 전략을 가져가는게 맞다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는데 근데 우선
지금처럼의 어 그 작년 말 그리고
올해 상반기처럼 a이 엔비디아 뭐
sk 아이니스 또 한미 반도체라는 어
이런 공식에 대한 부분으로 너무 이제
맹목적으로 접근하는 건 좀 아니라고
좀 생각이 좀 되고 있고 지금 이제
엔비디아가 그렇고 AI 쪽 칩에 대한
어떤 여러 가지이 섹터 가 앞서서
말씀드렸다시피 요구하는 섹터가 굉장히
좀 점점 더 다양해지는 추세로 좀
많이 가고 있거든요 뭐 그러기 때문에
그 전에 어떤
공정적용는 것보다는 저는 이제
세분화되는 전략 세분화되고 이제 전반
기업들이 요구하는 섹터에 의한이
소부장 그런 기업들에 대한 관심을 좀
많이 가져야 된다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근데 우선 전체적으로 이제이
한미 반도체나 뭐 이오테크닉스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어 이 AI
쪽에서의 반도체 어 소부장 대장주들
같은 경우도 전체 좀 많이 좀
빠졌었어요 비슷한 흐름을 좀이
뉴스처럼 가져가고 있기 때문에 우선
이런 종목들에 대한 반등세가 좀
나와준 이후에 어
말씀드렸던이 섹터에 대한 세분화로
종목들을 접근하는게 맞다라고 생각이
되고 있어서 저는 한미 반도체 역시음
매수 관점으로 지금 현재 어이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 중에서는 어 탑픽으로
좀 말씀드리 하겠습니다 소부장 안에
저는 한미 반도체가 타 픽이다 하지만
대장격인 종목들이 먼저 움직이는지를
잘 확인하자는게 반도체에 대한
차장님의 의견이고 이건희 대표님도
자세하게 좀 말씀을 주셨어요 삼성전자
7만 전자지 가파르게 갈 확률은
적지만 그래도 천천히 모아갈 필요
있다라는 점 하지만 수급 동향 잘
지켜보셔야 될 거 같고요 SK
하이닉스의 경우에는 자 반등도
가능하다라는 코멘트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하이닉스 이야기가
나와서 저희는 엔비디아로 두 두 번째
주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엔비디아가 시총 3조 달러를
회복합니다 AI 관련주들 다시 한번
재도약할 수 있을지 여러 캐즘의 대한
우려를 좀 잠재울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데요 대표님 말씀 먼저 들어
볼게요 AI 수요 확대 우려 뭐
캐즘의 대한 우려 저희 좀 가라앉은
느낌이 살짝 들긴 하는데 123달러
밤 사이에 찍었잖아요 조금 더 상승
탄력 받고 관련주들에도 훈풍 줄 수
있을까요 어 일단 뭐 엔비디아가 지금
전 세계에 아마 영행 가장 컸던 주식
중에 하나였던 거 같은데 지금 어
최근에 이제 기조를 보면 젠슨 왕씨가
이제 얼마 전에 젠시 CEO 나와서
어 지금 수요가 이렇게 좋을지 몰랐다
뭐 이렇게 얘기할 정도로 빅테크
회사들은 여전히 구매를 할 의사가
지금 풍부하고요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죠 근데 이제 몇 번 말씀드렸지만
이제 AI 산업이 단순히 이거 돈을
버냐 못 버느냐 당장 버냐 못 버냐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게 어떻게
보면 그 미국의 안보 그다음에 미국의
경쟁력 그 외에 이제 각 국가들
자기들의 안보를 지키기 위해서 AI
필요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어 이런 부분들에
대한 투자는 당분간 이제 이어지고
있다 어 그럼 AI 가속기 학습기
관련돼서 이게 뭐 수요가 거의 끝난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지만 수요가
끝났는데 왜 줄을 쓰겠습니까 결국엔
줄을 쓸 수밖에 없는 거는 당분간은
엔비디아 독주 체제가 유지될 수밖에
없고요 반독점 체제 관련돼서 얘기도
나오고 있지만 반독점 관련돼서 규제를
할지 모른다는 얘기도 나오는데 대안이
없는데 어떻게 반점을 독점 기업이라고
내릴 수 없거든요 이게 사실은 뭐
AMD 있는데 왜 독점이 뭐 뭐
이것만 대한이 없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 있을 수 있는데 쿠다 생태계를
모르시는 분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시는
거고요 개발자들은 엔비디아의 쿠다
생태계가 소프트웨어적인면 그다음에
하드웨어적인 면이 같이 있기 때문에
이걸 쓰는게 편리한데 굳이 다른 걸
쓸 이유가 없는 거죠 그래서 지금 다
이쪽으로 몰리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어 블랙의 생산 시부터 시
해서 지금 성장 가도를 계속 달리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역할도 계속 지금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엔비디아가
140불 돌파하면 아마 삼성
하이닉스도 뭐 20만 원
돌파하겠습니다 어 그러니까 지금 이게
엔비디아가 지금 차트 한번 보여
주시면 제가 차트를 열어 놨는데 어
우려 때문에 빠질 때마다 반등이
나왔다가 또 우려가 나왔다가 흔들고
있지만 사실은 예 저점은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어 그 얘기는
고점은 거의 고정되어 있는데 저점을
높인다는 얘기는이 고점을 뚫겠다는
의지가 강하다는 걸로 보시면 되고요
기술적 분석으로 보더라도 어 지금 어
당장 뭐 그러면 엔비디아가 뭐
140불 가겠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뭐 천천히 가겠죠 이제 좀 어
기간 조종을 잘 받았으니까 힘을 좀
모아야 되고 그다음에 엔비디아의
실적이 좋다는 걸 한번 확인하고 또
이제 가이던스 확인하고 또
움직일테니까 지금은 큰 그림에서는
여전히 엔비디아는 좋다라고 보고
있고요 만약에 비디아 갖고계신 분들은
뭐 그냥 걱정 안 하고 들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좋습니다 엔비디아
지금 여전히 좋다 걱정할 필요 없겠다
저점을 계속 높이고 있다라는 것에
키워드를 좀 주셨는데요 자 어제 모건
스탠리에서 블랙의 생산에 대한 기대감
있는 보고서를 낸 걸 많이들 들으셨을
거고요 베인앤 컴퍼니에서 AI 관련
시장 매년 40에서 50% 급성장하고
있다라는 보고서를 냈습니다 AI 시장
규모이 기대대로 커질 것에 대한
우리이 마음을 간직해도 될까요 차장님
어 저는 이제 거품론이 한번
나왔었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이제
시험때 올라오지 않았나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고 그전에 뭐 엔비디아는
글로벌 이제 주식으로 되면서 어 많은
어떤 누구도 이제 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도 알게 된 종목이 됐는데 그
전에 이제 AI 대한 기대감 AI
산업이 좀 나왔을 때의 그 기대감으로
주가가 좀 올렸다고 한다면 이제는
이제 증명을 해야 되는게 어 맞다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고 뭐 그런 점에서
이제 주가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이제이 한 번적 거품 론에 대한
얘기가 나왔었으나 그 점만큼은
상승세를 기대하고 매수하는 건 아니고
어 약간의 어 납부에 대한 부분
부분을 회복하면서 적정 주가로
찾아가는 과정이 지금 현재 어 나오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고요 뭐
그런 점을 본다고
한다면음 지금 현재는 그전 AI
관련주들 어떤
종목들은 다 급등하는 모습
보여주었는데 이제
종목별로음 선점하는 모습을 어
가져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 지금 AI 산업 같은 경우에
결국 이제 수익으로 연결되는 부분을
하나둘씩 지금 보여 줘야 된다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그거는
우리나라음 기업들이 아니라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의이 방향성에 따라서
결정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전에는이 AI 쪽의 어떤 수익화에
대한 부분은 약간 B2B 쪽에서 의
어 어떤 계약 방식이나 이런 부분으로
실적으로 잡혔다고 한다면 지금은 이제
투시가 일반적인 소비자가 어 지불하는
어이 금액으로 실적이 잡히는 부분을
빅테크 기업들이 보여줘야 되는데
대표적으로 이제 어이 애플의 아이폰
16 번째 시리즈가 그 어떤 게임
체인저가 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거든요 그전에는 일반적인
소비자가 AI 쪽 경험하는 부분은
약간 개인 비서 같은 뭐 저희이 쪽
에서도 어떤 통신사의 그런 좀 그
AI 쪽 모델 쪽에서만 국한됐다
한다면은 이제 AI 활용한 다양한
섹터에 대한 부분으로이 일반 소비자가
접근해서이 부분이 수익으로 연결되는
부분이 보여져야 어 AI이 거품 론은
좀 잠재우면서 주가가 다시 한번
랠리를 가지 않을까 그 전까지는 어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음 좀 그 회복하는 거적
낙폭을 그리고 말씀드렸다시피
부분을 좀 보여줘야 어 보여줘야 어떤
가능성이 보였을 때 주가가 다시 한번
가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됩니다
AI 거품론을 대해 일단 시험대에
올라 있는 상황이라서 확인할 관점들은
많이 있습니다 체크해 봐야 될 거
같고요 대표님 저희 소프트웨어 쪽도
한번만 봐 주세요 어제 장에서 AI
소프트웨어 관련한 종목들이 급등이
나왔었는데요이 연속성도 기대해 봐도
될까요 소프트웨어 쪽은 뭐 아직
기대감이 이제 지금 여전히 인프라를
깔고 있다 지금 이제 그 우리가 이제
고속도로를 놓으면 어 처음에 토목
공사 지금 막 하고 있는 거거든요
AI 지금 근데 이제 아스팔트 깔고
옆에 이제 소프트웨어적인 이제 여러
통신망이든 뭐 교통 신호 체계 휴게소
이런 거 만들어야 되는데 아직은
그쪽은 생각보다 미국 기업들 중심으로
좀 움직이고 있고 소프트웨어 개발은
국내 기업들 같은 경우는 어 확인하고
있는데 제가 볼 때 눈에 띄게 지금
돈을 벌 수 있는 사업은 없는 거
같습니다 당분간은 그러면 여전히
기대감이다 보시면 되고요 어 여전히
인프라 투자가 지금 AI 관련된 거는
이제 투자가 지금 계속 진행 중이고
거기에 이제 추론형 반도체 시장까지
커진
다음에 소프트웨어가 같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사실은 추론형 반도체와
이제 같이 갈 수 있는 어 그런
기업들을 이제 골라내는 시기다
생각하시면 되고요 기존에 우리가 이제
소프트웨어 기업들 많이 알고 있는데
그 기업들이 진짜 갈지 못 갈지는 좀
지나봐야 합니다 근데음 지금 이제 뭐
우하고 같이 갔다가 그중에 이제
결국에는 한두 개 기업이 살아남거나
아니면 새로운 기업이 튀어나오는 그런
형태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여전히 이제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좀 보수적으로 보시고 어
단기 대응으로 차원에서 좀 대응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혹시 AI 관련해서 추가적으로 두 분
중에 코멘트 주실 분 있을까요 아직
못다 이야기가 있다 없으세요
어음 제가 말씀드리면 눈치 게임입니다
일단 뭐 지금 사이클이 이게 한
10년 가야 되는 사이클이 그든 예
근데 지금 이제 한 처음에 한 1
2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물론
이제 예전부터 했다라고 보시는 분들도
있지만 본격적인 이제 오픈 AI
등장으로 채치 피티의 등장으로 시작된
이제이 사업의 경쟁은 어 빅테크
회사들이 이제 사활을 걸고 하고
있거든요 그니까 예전에 구글이 구글
엔진을 검색 엔진을 만들 때도 그게
돈이 된 건 한 10년 뒤에 돈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지금 어
여전히 누가 살아남느냐 경쟁에서
투자를 언제까지 할 수 있느냐이
싸움을 하고 있는 건데 이거를 지금
미국 정부가 의도적으로 밀고 있기
때문에 어 저는 여전히 이게 뭐
중간에 뭐 여러 가지 캐도 나올 수
있고 뭐 이런 논란도 있을 수 있고
버블 얘기도 나올 수 있지만 어 그게
나중에 지나고 보면 기우였다 생각할
수 있을 수도 있다 그래서 어떤
기업이 살아남을까 그 과정에서 어떤
기업이 돈을 금을 채취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금강을 발견하는 과정에서
곡괭이 청바지를 누가 더 많이 파냐
이게 더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집중하셔서 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잘 참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 실적과 관련해서
또 엔비디아가 상승하면서 시총을
회복해 준이 이야기들 반도체 AI
통틀어서 점검해 봤는데요 자
다음으로는 뉴스가 있는 종목으로 한번
들어가 볼게요 최근 뉴스 하면이
경영권 분쟁 이야기를 빼놓을 수가 없
습니다 고려 아연이 어 며칠 전에
75만 원까지 터치하고 내려오는 듯
했는데 오늘 장중에 다시 한번 74만
7천원까지 올라옵니다 그 배경에는
MBK 공개 매수 가격을 75만
원까지 올려 잡았다는게 있는데요 자
일각에서는 MBK 걱정하는 목소리도
좀 나오는게 과거에 한국 타이어 사례
고배를 마셨던 경험이 있기 때문인 거
같아요 근데 또 실패의 경험을 아
MBK 또 하진 않을 것이다 또 다른
전략이 있을 것이다 수문 전략을
찾아보자라는 목소리도 공존하고
있습니다 사장님 이번에 MBK 공개
매수가를 올렸게 굉장히 공격적이다
어쩌면 조금 무리수를 두는 것
아니냐라는 의견도 있는데 지금이
시점에선 전략 어떻게 가져봐야 될까요
근데 이제 원래 그전에는 약간의 그
이상 가격도 올릴 가능성이 있다라고
좀 얘기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75만
원이 아니라 뭐 80만 원 90만 원
그만큼
이제이 지분 확보에 대해서 어 크게
지금 민감한 상황이고 에 올리고
있다라는 생각이 좀 되고 있고요
그러기 때문에 저는 이제 75만 원이
그렇게 높다라고 생각도 뭐 크게는 좀
안들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뭐 그러기
때문에이 공개매수 가격의 상향에 대한
부분을 지금 현재 가격과 비교해서
높으니까 긍정적이다 것보다도 지금
주가인 추세 같은 경우도 고려도
반응하는 부분도 좀 제한적으로 어
가지 않나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고요
글쎄 당연히
이제이 고려 이제 비철금속 쪽에서
세계 1위 기업이기 때문에 어 뭐
영풍 쪽에서도 그렇고 이런 지분에
대한을 어 이제 하 한 주라 더
확보하려는 움직임이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고 참 이런 지분 쪽에서의
이런
이벤트가 참 오랜만에 저는 이제
우리나라 떤 메가 히트급 그런
이벤트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는데네
근데 저는 이제이 당연히이 고려원
말씀드렸다시피 기억 같차 좋으니까
이런 지분 싸움을 좀 하고 있지만
여러이 지분 싸움이 지금 정치권으로
연결되 있고 또 이제 MBK 이제 뭐
중국쪽 얘기가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외부 변수가 어
계속해서 하나 둘씩 나오는 거 자체가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는 이제 주가를
들어가는 부분은 부담스러운 어
개인적인 저 입장이거든요 뭐 그러기
때문에 뭐 당 당연히 어제 영품 또
관련 종목들의 급등세가 좀 이루어지고
있는데 어 그런 종목 이런 종목들을
지금 현재 시기에
어 매수관점으로 들어간다 어 쎄 한
치도 모르는 부분이 이런 좀 휴먼
리스크라고 생각이 되고 있거든요 뭐
그러기 때문에 어 좀 매수 관점을
하는 것보다도 저는 계속해서 좀
지켜봐야 되는게 맞다라고 좀 생각이
됩니다 영풍 정미 인요 차장님 오늘
또 신고가에 여기도 들어가면 안
됩니까 쎄 저는 좀
말씀드렸다시피음 오히려 지금 고려
아연을 어 좀 더 뭐 한 주를 좀 좀
담아보는 전략이 좀 낫지 않나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고요네 단계 트레이딩
전략을 단계 트레이딩 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좀 있겠지만은 이런
이슈에 의한 접근 부분을 제
주위에서도 하시는 분도 많으세요 뭐
당연히 이제 어 이런 좋은 이슈에
대한 부분에 그 좋은 이슈로 이제
해석하면서 매소 관점을 유지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어 글쎄요 제
매수는 매수로 뭐 쉽게 할 수
있겠지만은 매도하는 부분도 쉽게 가연
될까 예 그 부분 한번 생각하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외부 변수가
산재에 있습니다 신규 매수는 되도록
자제하자는게 이차장 님의 의견이고
대표님도 사실 지난주 딱요 시간에
출연하셔서 아 이런 이슈는 좀
조심하십시오라고 조언을 좀 주셨었어요
어 하지만 매수를 하셔서 보유하신
분도 있을 것 같은데 보유자의
영역에서 좀 매도 타이밍도 잡아볼 수
있을까요 일단 뭐 보유하신 분들은 좀
더 들고 가시는게 편하죠 뭐 서로
싸우고 있는데 세상에서 제일 좋은게
싸움 구경 불구경 뭐 이런 거라
그러는데 지금 열심히 싸우고 있죠네
그리고 이제 75만 원 65만 원
75만원 계속 이제제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공개 매수 가격은 그니까
지금은 뭐
MBK 뭐 편을 드냐 뭐 영풍 그룹에
편을 드냐 이게 중요한게 아닌 거
같고요 주주 입장에서는 비싸게 파는게
중요하죠 예 그러니까 누가 아무나
이겨라네 대신에 내 거 비싸게 사줘
이거죠 아 그 그니까 이게 그 뭐
도덕적으로 누가 위에 있냐 뭐 누가더
나쁘냐 좋냐 이런 거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니까 그들끼리의 얘기고
그냥 싸움 구경하 하시면서 언제 팔까
생각하시면 되고요 없는 분들은 굳이
뭐 여기 들어가서 이거 보고 있으면
짜증나죠 내가 이거 안 산 것 때문에
근데 그걸 알 수 있나요 모르죠
모르니까 사실은 어 지금은 뭐 보유자
영역이라고 보시면 되고 뭐 영풍
정밀도 이제 뭐 많이 움직이는데이
종목도 마찬가지입니다이 기회에 PBR
1배가 됐네요 많이 올라서 예 근데
이제 어이 회사도 이제 1% 이상의
지분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건데
이제 그런 거죠 나중에 싸우면 이게
1 2프로 이제 승패가 갈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영풍 정밀이 움직이는
거거든요 이제 이런 부분들을 보면
여기도 이제 조정 받으면 또 한번 뭐
이거는 공개매수 가격이 없으니까
오히려 이쪽이 더 탄력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은 있습니다 근데 오늘은 너무
떠서 뭐 사기 좀 부담스러운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저희가 보유자의
영역에서도 도움 말씀드렸습니다 여러분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어 한눈에
보는 시장은 여기서 마무리 하겠고요
저희가 실시간으로 시장 대응하기
위해서 프로그램을 정말 다각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수급의 향방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오늘일 거 같아서 수급
외국인과 기관의 선택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만나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