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 누가 이 따위 질문을해!!” 이정후는 이치로 반도 못 따라가냐는 기자들 질문에 멜빈 감독이 못 참고 뱉은 한마디

이슈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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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비디오 조회수·2024. 5. 1.
“XX 누가 이 따위 질문을해!!”
이정후는 이치로 반도 못 따라가냐는 기자들
질문에 멜빈 감독이 못 참고 뱉은 한마디
이정우가 메이저 리그 진출을 전후해
항상 비교 대상이 되어온 선수가
있었습니다 일본을 넘어서 메이저
리그에서도 전설로 불리고 있는 스즈키
치료인데요 이정우 본인부터가 어린
시절 우상이라고 했으니 어찌 보면
당연한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인지 몇몇
외신에서는 이정우 보고 코리안 이치로
하기도 하는데요 그런데 일각에서는
이정우의 빅리그 데뷔 후 첫 한 달
동안의 성적을 두고 이치고
비교하기에는 너무 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자
과거에는 이치로 현재는 이정후를
지도하고 있는 멜빈 감독이 결국
참다못해 한마디를
꺼냈는데요 그게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비단 언론뿐 아니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멜빈 감독
역시 이정우와 관련해 이우를 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이치로가 떠오른다고
말했을만큼 이정우는 이치와 자주
비교의 대상이 되곤합니다
실제로도 이정우와이는
부분이 열어 있지요 각자 자국 최고의
타자가 된 상태에서 메이저 리그
무대에 도전했고 둘 다 뛰어난 콘택트
능력을 높이 평가받은 외야수인 데다
발도 빠르다는 것도
비슷합니다 그랬던 이치로의 최전
성기라 할 수 있는 시에틀 메리어스
시절 그를 지도했던 멜빈 감독이니
이정후에게서 이치로와 비슷한 느낌을
받는 건 이상할게
없는데요 마침 등번호도 이치로의 현역
시절 등번호와 같은 51번이 그런지
현지 중진들도 도 이정우가 잘하면
이치로를 언급하곤 합니다 대표적인게
시즌 이후 홈런을 때렸던 21일
경기에서 이정우의 등번호 51번이
보일 것이다 그는 이치로 같은 선수다
이치로는 시애틀의 우익수를 더 좋게
만들었을뿐만 아니라 시에를 더 좋은
팀으로
만들었다 그런 선수는 거의 없다
하지만 이정우는 이치로 같은 선수가
될 가능성이 있는 선수라고 했던
해설이 물론 이런 말들은 현역 시절
이치로가 세웠던 기록들을 생각하면
당연히 칭찬으로 한 건데요 그런데
문제는 이걸 넘어서서 현재 이정우의
기록과 이치로의 기록들을 비교하며
이정우가 기대에 훨씬 못 미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기자들도 나오고
있다는 겁니다 일부 미국 기자들이나
일본 기자들은 이정우의 데뷔 후 첫
한 달 동안 타요리 이알 7분의 못
미치고 타점도 한 자리 수에 불과한
점을 들며 제의 이치라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를
꺼내고 있는데요 냉정이 말해 첫 한
달 동안 이정우의 성적은 이치로와
비교하면 밀리는 것 자체는 맞는
이야기입니다 이정우의 타율은 2알
6푼 구리인데 반에 같은 기간
이치로는 이정우 다 12타 수가 더
많았는데도 3알 3푼 6리의 타율을
기록했으니 말입니다 타점도 이정우가
파워에서는 이치로보다 앞선다는 평가를
들었음에도 7타점으로 4 타점이 적고
홈런도 두 개로
똑같은데요 삼진도 네번 더 당했고
도루 역시 이치로가 세 번 더한다
실패 개수는 오히려 하나가 더
적었는데요 그래도 이정우가 이치로에
비해 앞서는게 없는 건 아닙니다
볼넷은 열개를 얻어내 이치로보다 여섯
개가 앞서는데요 이것 말고도
이치로보다 나은게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잘생긴 외모 아 이건
농담이고요 그래도 어쨌든 이렇게
비교해 보니 이정우가 확실히 잘생기긴
했네요 어쨌든 이정우의 빅리그 데뷔
후 첫 한 달 동안 성적이이 에
비해서는 다소 초라해 보이기는 한데요
그렇지만 멜빈 감독은 이에 개치 않고
여전히 이정우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멜빈 감독은 이정우의 지금까지의
모습에 대해
놀랍다 모든 시리즈 모든 경기에서
이전에 본적 없는 투수들을
상대하는데도 삼진을 거의 당하지
않으면서 일관되게 공을 마치고 있다
KBO 다 높은 레벨의 빅리그에서 더
좋은 투수들을 상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인상적이다
했습니다 각에서 말하는 이와의
비교에는 신경 쓰지 않고 이정우의
대해 평가할 때는 이정우 놓고
바라보고 있는 건데요 그럴만도 한게
현재 이정후의 몇몇 스탯은 당시
이치로의 스탯과 비교의 수치상으로
밀린다는 이유만으로 이치로보다
못한다고 단언하기는 어려운 부분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삼진의 경우
수치상으로 이치로보다 많은 건 맞지만
이러고도 삼진율 88.8% 내셔널
리그 1위를 기록 중입니다 아메리칸
리그 까지 뒤져도 이정보 삼진에서
앞서는 타자는 7.9% 알렉스 버두고
한 명뿐입니다
이정우가 못하고 있는게 절대 아니란
거지요 거기에 이호가 첫 시즌을
뛰었던 2001년과 이정우가 첫
시즌을 치르고 있는 2024년 현재
메이저리그 환경에 큰 차이가 있다는
것도 감안하고 기록을 봐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호가
빅리그에 발을 들였던 2001년
당시에는 아시아권 출신 타자가 각을
냈던 사례가 아직
없었습니다 그렇기에 투수들이 야수들도
이치로를 우습게 봤을 거고 그러한
선수들의 태도는이 7호가 그들을
공략하는데 유리하게 작용했을 겁니다
반면 이정우가 빅리그에 진출한 현재는
이미 여러 아시아 출신 타자들이
활약한 뒤인 데다 오타니 쇼웨이 리그
최고의 타자 중 하나로 평가받고
김하성이 골드 클러브 받는
시대입니다 어지간이 어리석은게 아닌
한 아시아에서 온 선수라고 방심하거나
하는 일은 없 되었다는 거지요 그
부분은 제하더라도 23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이 이로나 이정우 카은
배트에 잘 마치는 타자들을 어떻게
상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노하우도 많이
쌓였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일부 전문가들은 이정우의 루키 시즌
성적과 이치로의 루키 시즌 성적을
수치만으로 단순 비교하는 건
유의미한게 아닐 수 있다고
말하는데요 한가지 더 고려해야 할
부분은 비슷한 유형의 선수라도 사람에
따라 성이 잘 나오는 시기가 다를 수
있다는 겁니다 앞서 보여 드린 것과
같이이 7호가 데뷔 후 첫 달부터
뛰어난 성적을 거뒀던 건 맞지만 개막
전 시범 경기 때는 최악의 모습을
보여줘 의심의 눈초리를 받아야 했던
것 또한
사실인데요 그랬던 이치로도 개막하고
언제 그랬냐는 듯 눈부신 활약을
펼쳤던 것처럼 이정후도 설사 지금
성적이 만족스러운게 아닐지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더 나아질 수 있다는 겁니다
이와 관련해 아버지 이종범 역시
정우는 날씨가 따뜻해지면 더 잘한다고
말한 바 있는데요 이종범의 말처럼
이정우는 키움 히어로즈에서 마지막
시즌이었던 작년 4월에는 타율이 겨우
이하일 푼 8리로 지금 빅 리그에서의
타율보다 훨씬 못했지만 5월 타율은
3활 오리로 껑충 뛰었고 6월 타율은
3알 7푼 사리로 수직 상승을
이어갔습니다 이전 시즌들도 대체적으로
4월 타율보다 5월이나 6월 타율이
더 높은 경향이
강했는데요 따라서 이러한 흐름이 저
리그에서도 이어진다고 가정하면
5월이나 6월에는 이치로 부럽지 않은
성적을 낼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멜빈 감독이나
자이언츠 팬들 모두 그렇게 조급해하지
않는 거지요 그리고 비교 대상을
치로로 잡아서 평가 져라 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거지 이번에
자이언츠에 함께 입단한 다른 선수들과
비교하면 이정우가 가장 잘해주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자이언츠는 이정우 아니라 초 킥스
호르 솔레르 매 체프 mon 블레이크
스넬 등 여러 스타 선수들을 대거
영입해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면
이들 중 이정후를 빼면 현재까지
기대했던 대로의 모습을 보여준 건
힉스 한 명뿐입니다
힉스는 지난 시즌까지는 마무리
투수였다 이번 시즌에 선발로 전환했에
여섯 경기에 선발로 나와 평균 자책점
1.59 이승을 거두며 호투하고
있는데요 그런 힉스와 팀내 안타 공동
를 록 중인 이정우와 달리 나머지
영입생들 먹티 소리를 들어도 할말이
없는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작년에
3홈런을 기록했던 걸 보고 데려온
솔레르 현재 홈런 다섯개로 팀내 공동
1이지만 타점은 이정보 겨우 한
점만은 8점에 불과하고 타율은 2
1푼 6리에
불과한데요 체프 역시 타율 2 2푼
1리로 플래티넘 클러를 받은 수비력을
보고 데려왔다는 걸 감안해도
타석에서의 모습이 좋지
않습니다 년 사이 영상 수상자라는
기대를 받았던 스넬은 세 경기 등판에
평균 차 7점 11.57 기록한 데다
5이닝 이상을 던진 경기가 하나도
없는 것도 모자라 부상까지 당했습니다
아니이 성적을 보면 지금 부상인게
오히려 다행일 수 있는
수준인데요 그런 선수들과 비교해
이정훈은 이번이 메이저 리그에서의 첫
시즌임에도 뛰어난 콘택트 능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뭔가를 해주고 있으니
자이언츠 관계자들과 팬들의 믿음을
사는게 당연합니다
세부적인 수치를 봐도 스트라이크 존
타격률
91.1% 리그 전체 17위인 데다
존 파값 공 타격은 80% 전체
3위인데 그러면서도 헛 수익률은
11% 불과해 리그에서 세 번째로
헛스윙을 적게 하는 선수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이제 빅리그 데뷔 한 달인
선수가 그러니 자이언츠 팬들과
관계자들 모두 비록 지금 성적이
기대했던 것만큼은 아니라도 믿고
기다리 이상을 수 있을 것을 의심하지
않는 겁니다 아무튼 국내외에서 워낙
큰 기대를고 빅리그에 갔다 보니 데뷔
한 달밖에 안 지났는데도 이런저런
말이 나오는 건 당연할 수 있는데요
한가지 명심할 건 이정우는 메이저
리그에 데뷔한지 이제 한 달 지난
선수란 겁니다 아직 한 달밖에 안
됐다 나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은
것 같다는 그의 말처럼 우리가 그에게
실망하고 있는게 있다면 정말로
이정우가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서
아니라 우리의 기준이 너무 높은
거여서 그런 걸 수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이종범의 말대로 날씨가
따뜻해지기를 차분히 기다리는게 나을
수 있지요 마침 이제 곧 5월인데
이정우가 보스턴 레드 삭스를 상대로
5월 첫 경기에서 찬란한 활약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의
계절은 이제부터 시작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