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토크) 정우영 헤더 결승골 터졌다!!! 1-3 패배 뮌헨은 2위도 위험하다 [슈투트가르트vs바이에른 뮌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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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완벽 헤딩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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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올라오는 슈트가르트 기라
시가 내려와서 받아주고
연결됐습니다 측면 크로스
예 파블로비치 커버 좋았는데 아 지금
어 높은 위치에서 끊겼어요 어어 헤더
클리어링 야 일단 6탄 방고 있는
바이르
미헨 오 마누엘 노이어 좋은 선방
[음악]
야 6탄 방어와 노이어의 방까지 어슈
장난 아니었습니다 역시 내가 왜
바이언 이적설에 있는지
보여주는음 어 또 한 명 선수가
쓰러져 있는데 아까 게레이로 선수가
발목에 좀 불편함을 느끼는 장면이
보였거든요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
시 축구까지 벗은 거 보면 게레이로
[웃음]
아 아하 여기서 슛을 블락을 하고
디딤발 디을 때 조금 무리가 들어간
거 같아요네 아이고 그리고 어 지금도
다이어 파워인데 어쨌건 적극적으로
이거는 카드 나오죠 예 테클
들어갔어요 테클 세게 들어갔어 그것도
이거는 조금 과한 파울 같은 굳이
여기서 할 필요 없는 아하 이거는
그냥 위치만 못 돌게 위치만 잡아
줬어도 됐을 텐데 욕이 좀 가데
다이어드 오늘 그니까요 오늘 그리고
오늘 너무 튀어나와서 아까 그 커팅도
본인이 하고 막 이러니까 약간
의욕적으로 하는 모세 오늘 조금
과한데
그냥 평소대로의
다이어 오 뒷공간 패스 히로키 이토
히로키 어 김민재 어 타이어 에릭
타이어 몸을 던지는 수비 머리로
막았어 와 출혈 있던 머리로 바이어의
골문을 든든히 지킵니다 이건 사실
그니까 김민재 선수의 미스는 아니에요
김민재 선수도 컷백을 잘 막은
거거든요 근데 그게 공교롭게도 기라시
쪽으로 튀었고 이거 기시가 진짜 슈팅
잘 때렸는데 그래도 와 오 계속 가요
슈트
드라트 들어갑니다 전반 28분
오프사이드 아닌가요 일단 좋아하는
슈트 그라트 선수들 아 이거 자 선재
구를 기록합니다 슈트 그라트 전반
28분 있니다 아 아 너무 아니네 야
낚였네에 지금 기라 씨에게 조금
시선이 많이 팔렸고 그
뒷공간을 그리고 다이어 나간 자리로
그냥 다이어가 이제 머리
빠져 알폰스 데이비스의 커버가
늦었어요네 파블로비치 나브리
어 이거는 찍었어요 바이러민 엔
나브리가 피케를 얻어냅니다
헤리케인음 들어갑니다 하리케인 1대
1 파이르 미의 동점 골을 기록합니다
전마 36분 이니다 지난 레알
마드리드 전하고 비슷하게 때렸네요 예
김민재 아 아 뒷공간 이거 좋은
패스습니다 아 미쳤다 미쳤다 미쳤다
와
아야이 찬스를 날려버립니다 이것도
다른 의미에서 미쳤다 아 두 번에
미친 미친 모먼트 미친 패스와 미친
마무리 아우 메카노 지금도 살짝이 아
미스 있었어요 한번
접고 어우 노이어 사실 방금
장면에서도 운다 프가 접을 때 어 좀
아쉬운 장면이 있었거든
이거는 1차적으로 우파메카노 나와서
수비하다가 미스 했던게 컸었죠네 어
사네가 들어오네요 텔 텔이 71번이
돼서요 빠집니다
마티스 텔은 오늘
경기는 못 됐습니다 가장 부진했던
경기 중에 하나 갔네요 제가 본트
경기들 중에서 어쨌는 70분이 넘게
뛰면서 슈팅하는 정영 선수의 등번호가
보였습니다 정 양쪽다 10번을
교체했네요 되면서 이번 시즌 또
하나의 코리안 더비 정호영과
김민재
맞대결이 약 20분 정도 또 진행될
예정입니다 예 정호영 정 뒤 넘겨
주고요 저측
실라스 정우영 안에 들어갔고요
정우영 정우영이 득점을 해냅니다
정우영
영 슈트가르트 역전 역전골은 아니군요
리드하는 골을 를 다시 한번 리드하는
골을 가져가는 정우의 정우영의 헤더
득점 다시
정우영 와 좋은 패스 기라 오히려
실라스 앞에
떨어지면서 경기를 확정 짓습니다 슈트
그라이트 실라스 추가골 3대 1 교체
투입된 선수들이 골을
[음악]
끝내버리네네 분데스리가 32라운드
경기 슈트 가트와 바이르 미헨 경기
코리안 비죠 네 3대 1로 슈트가르트
승리를 했고요 오늘 정우영 선수는
리그 첫 골 마수리 골을 기록을
했습니다 예 좀 파이르 미헨 입장
팬들 입장 그리고 김민재 선수를 좀
응하는 입장에서는 조금 아쉬운 경기가
아닌가 싶은데 좀 어떻게 보셨나요네
뭐 일단 이번 경기에서 김민재와
다이어가 선발 출전 했죠 그리고 이제
그 바이언 같은 경우는 챔피언스
리그의 대비해 어 상당히 많은
로테이션을 돌리긴 했어요 물론 뭐
최전방 공격수는 해리케인 나오네
했지만은 무시알라 사네 밀러 어 다
선발로 나오지 않았어 특히 아예
무시알라 같은 경우는 명단에서
제외됐고 밀러도 밀러는 벤치에서 그냥
기다리기만 했었고 어 그리고 또 이제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도 파블로비치
게레이루 선발 출전했습니다 라이머
같은 경우도 빠졌고 그리고 또 이제
고레츠카 교체 투입됐고 그리고 또
이제 뭐 어 왼쪽 풀백도 알폰소
데이비스가 선발로 나왔는데 사실
최근에는 왼쪽 풀백으로 마즈라이를려
주전으로 좀 썼었 아아 그러니까
수비적인 부분 때문에 어 그렇기
때문에 여기도 조금은 로테이션을
돌렸다고 할 수 있는 건데요 어 근데
이제 뭐 센터백 같은 경우는 일단은
쓸 수 있는 카드가 다이어고 김민재
밖에 없다라고 보도들이 나왔어요 그냥
우파메카노가 벤츠에 있긴 했지만은
아직 선발 출전할 만한 핏은 아니라고
보도들이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투
감독도이 둘이 해 줘야 된다라고
경기전 기자 회견에서 얘기를 했었는데
이렇게 나왔는데 그러다 보니까 사실
경기 내용 자체 는 슈트트가르트
주도했다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상당히 좋은 성적을 올리면서 3위를
달리고 있는 팀이고 심지어이 경기가
슈트의 홈 경기이기도 하고 최정로
나왔고 반면에 바이어는 원정의
로테이션도 대거 돌린 어 그러다
보니까 어 경기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슈트가 어 주도를 한채로 계속 전개가
됐었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어 실제
경기 내용을 놓고 보면은이 경기에서
슈트 카트가 점유율에서도 6대 4로
앞섰고 슈팅 숫자가 24대 10 우
두 배가 넘었네요 예 무엇보다도이
슈팅의
질들이기 3회밖에 되지 않았거든요
슈투트가르트는 무려 10회의 유효
슈팅을 가져왔습니다 그러니까 바이르
미의 유효 슈팅 률이 30% 있고
그러 슈투트가르트는 거의 40%
육박하는네 어 그런 가운데 근데
그래도 김민재 선수는 이번 경기에서
수비적으로는 괜찮은 모습들을 보여주긴
했어요 거기다 이제 다이어 상당히이
경기에서 어 예 몸을 아끼지 않는
수비를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이제 그
과정에서 머리에 출혈이 나는 상황도
있었죠 어 그리고 도리어 김민재
선수가 보면은 전술적으로 기라시 마킹
맨을 김민재 선수가 했어요 그래서
김민재가 도리어 후방에서 자리를
지키는 그런 수비를 했었고 다이어가
도려 평소와 다르게 튀어나가서 태클도
하고 부딪치고
이런 수비를 했 그의 역할이 이과는
조금 다게 됐던 거는 아무래도
김민지한테 기라시 마킹을 왜냐면 기랄
씨가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득점
이위에 오를 정도로 뛰어난 득점력을
자랑하는 선수고이 선수가 힘이
좋거든요 그 그 힘이 좋다 보니까
이제 김민재한테 마킹을 시킨 거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어 그런 측면에서
김민재 선수가 그래도 그 기라시
마킹은 어느 정도 잘 해줬다고 할 수
있죠 예 하지만 이제 그 다이어가
출혈 때문에 나가 있는 사이에 이제
숫자가 한 명 부족한 사이에 여기서
이제 슈트 가트가 상당히 영리하게
그거를 잘 파악해서 들어갔었죠 그래서
이제 기라 시가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는 가운데 그 다이어가 빠진 자리로
이제 그 로빙 패스를 넘겨줬고 이거를
슈테 기우가 마무리를 지은 거죠 그
운다 프에 로빈 패스가 상당히 좋았죠
예 그리고 또 이제 슈테 기우가 어
뒤에서 침투에 들어갔기 때문에 그건
오프사이드가 아니게 되면서 그러면서
먼저 골을 넣으면서 앞선 나갔습니다
예 하지만 뭐 바이언 나브리가 페널티
킥을 얻어냈고 이걸 이제 케인이
마무리 지으면서 전반전은 1대 1로
마무리가 됐었는데요네 어 이런 가운데
이제 그 바이언이 후반 시작과 동시에
다이어가 아무래도 출혈도 있었고
조금은 선수 보호 차원에서 다이어를
빼고 우파메카노 투입했는데네 어
이때부터 더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그 그나마 다이어 김민재가 둘 다
그라운드에 있을 때는 그래도
슈투트가르트의 공격을 잘 막아낸 편에
음 어 그까 실 장면도 다이어가
그라운드에서 나가 있었을 때 실을 한
였잖아요 그 둘이 있을 때는 잘
막아낸 편에 속했는데 우파메카노가
들어오고 나서는 어 우파메카노가
확실히 폼이 떠졌어요 최근에 물론 뭐
부상 복귀 그 정상 컨디션도 아니었을
거예요 원래 이번 경기 나오기
힘들다는 얘기까지 있었으니까 정상
컨디션이 아니라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어 조금은 어 불안한 장면들이 상당히
많이 연출되기 했었고요
네는를고 사라고사 그 마지 으면서 더
로테이션을 돌리게 된 거죠 이렇게
되면서 사실상 바이언 정말 주전들이
많이 빠진 어 뭐 인하고 노이어 정도
제외하고는 현시점 주전들은 상당히
많이 빠진 상태에서 경기를 했다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이런 가운데 이제
그 슈트 가트가 72분 경에 어 팀의
에이스인 어리를 빼고 정우영 선수를
넣었습니다네 그래서 야 어 진짜 어
피어리 빼고 정우영 들어가는게 굉장히
조금 이례적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예
근데 이제 정우영 선수가 들어와서
정말 만점 활약을 펼쳤습니다 아
100만 점이다 100만 점음
100만 점이요 100만 점 어 뭔가
이상한 표현인데요 예 일단 정우영
선수가 처음에 나왔을 때는 그 피리의
자리인 왼쪽 측면으로 나왔어요 어
근데 왼쪽 측면에서 뛰다가 어 곧바로
얼마 안 돼서 오른쪽 측면으로 이동을
했거든요 이게 그러니까 그게 있었던
거 같아요 한 70분이 지나면서부터는
바이언이이 골을 넣으려고 했어요
그래서 알폰소 데이비스 거의 윙처럼
올렸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정우영
조금은 알폰소 데이비스 저지를 맡긴
거 같아요 그래서 정우영 선수가 진짜
열심히 수비까지 가가지고 알폰소
데이비스를 막는 장면들이 여러번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알폰소
데이비스를 막기 위한 교체에
가까웠다고
보이는데 일단 그 역할을 100%
수행했을뿐 아니야 그니까 정영 선수
투의 그 왕성한 활동량과 속도 로
알폰소 데이비스 상당히 잘 저지뿐만
아니라 어 그 정우영 선수가 교체
투입되고 나서 슈트 슈팅이 다섯
번이었고이 중 네번에 정우영 선수가
직간접적으로 관여가 되어 있었어요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예
그러면서 일단은 어 다른 교체 투입된
선수인 실라스의 크로스를 정우영
선수가 헤딩 슈팅으로 골문 앞에서
그대로 넣으면서 이번 시즌 데뷔골을
기록을 했고요네 예 그 슈트가
이적하고 나서의 데뷔 골인 거죠 예이
과정에서는 알폰소 데이비스의 커버가
늦었어 예 그 알폰소 데이비스가
공격하러 올라갔다가 정우영이 올라갈
때 그걸 막으러 왔어야 되는데 뒤에
있었죠 정우영 선수가 헤더를 할 때
뒤에서 뒤늦게 점프하면서 이미 어
골문 안으로 볼이 들어가고 난
이유였고 어 그리고 또 이제 그 팀의
추가 골도 정우영 선수가 볼을 끌고
가다가 환상적인 스루패스를 찔러줬고
어 기라시 하고 이제 그 마지 이라가
경합하는 과정에서 기라 시가 이제 그
슬라이딩으로 패스를래 끝까지 넣으면서
예 그러면서 이게 약간 쪽 났죠 그
마즈라이랑 기라시 막 기라시 기라
시의 슬라이딩이 마즈라 발 맞고 쪽
나서 이렇게 흐른 거를 실라스 마무리
지으면서 거면서 슈트 트트가 3대 1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정호영
선수는 사실 한 20분 정도
그라운드를 누비면서 한 골을 넣고 한
골을 또 기점을 하는데 어떻게 보면
이번 시즌 최고의 경기 물론 뛴
시간은 짧지만 이번 시즌 가장 좋은
모습을 보인 경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렇죠 정영 선수가 18분의
뛰었는데 볼 터치가 17회요약 진짜
좋은 모습 보여주네네 그 1분당 한
번에 볼 터치를 한 거고요 예 패스도
12에 기록해 가지고 10회
성공하면서 83% 패스 성공률을
기록했고요네 어 그리고 또 이제 뭐
키 패스는 없었지만 기점이 된 패스가
세 번이나 있었고요 이전에도 예
그리고 뭐 뭐 한 번의 슈팅을
정확하게 골로 넣었고 그리고 또 이제
그라운드 볼 경합 승률 100% 어
그리고 또 이제 테크의 가로 체기 택
어 가로 체기에 이렇게 하면서 공수
전반에 걸쳐서 미친 활약상을 펼쳤다고
할 수 있는 거죠네 예 이렇게 해서
오늘 결승 골과 그리고 추가 골 모두
헤네스 감독의 교체 선수가 정확히
골과 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네스
감독의 교체수리 적중을 했고요네 그럼
이제 조금 미헨 얘기를 한번 해봐야
될 거 같은데 헨은 조금
아쉬운 안타까운 모습들도 있었습니다
일단 부상으로 두 명의 선수가 전반에
게레이로 교체되서 나갔고 카프 타임
때 다이어가 나갔고 뭐 그냥 다이어는
큰 부상은 아닌 거 같아요 그냥
출혈이 난 거니까 어 그래서 예방
차원에서 뺀 걸로 보이는데 게레이로
부상은 조금 크다라고 할 수 있죠
게레이루 뭐 그가 왼쪽 풀백 그리고
수비형 미드필더 왼쪽 윙 어디
내보내도 항상 제목 이상을 해줬던
선수였어요 아스널과의 경기에서도 왼쪽
윙 나와가지고 어 수비적으로도 좋은네
모 보이면서 사카를 막기도 하고
심지어 도움까지 올렸잖아요 그러면서
게레 이로가 굉장히 전술적으로 유용한
선수인데이 선수가 빠진다는 거는 레알
마드리드 원정에서 조금 악재라고 할
수 있고요 거기다 이제 아무리이
경기는 그
승리보다는 주전들의 체력 안배가
중요했던 경기예요 그래서 많이 빼긴
했어요 아예 그냥 명단에도 안 올린
선수들까지 있잖아요
무시하라처럼네 그럼에도 패하면서
넘어가는 건 좀 안 좋죠음 이게
아무래도 분위기가 가 또 있기 때문에
그리고 어쨌든 홈에서 승리를 못 거둔
미헨이기 때문에 어쨌든 이번에 승리를
거두면서 분위기를 끌어 올렸어야
했는데 조금 다운된 분위기로 마드리드
원정을 가야 되는 지금 미는 입장이
됐습니다네 좀 김민재 선수는 오늘 좀
어떤 어땠나요 김민채 선수는 뭐
그래도 기라시 마킹이 부분에 있어서는
좋은 모습들을 보여주긴 했거든요
그러면서 뭐 클리어링 3회 기록했고
어 슈팅 차단도 2회 기록했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제 테클 2회 인데
라스트맨 태클이게 있거든요 이게
그러니까 그 이게 뚫리면 그냥
실점으로 연결되는 상황에서의 그런
태클도 성공을 시켰어요 어 그리고
이제 공중볼 승률이 100% 그래요네
번 경합해 가지고 전부 다 따내면서
그 기라 시가 전반전 그 김민재
붙었을 때는 공중 볼에서 완전히
고전을 면치 못했어요 원래 기라 시의
강점이 공중볼 이거든요 그런데
우파메카노 이제 우파메카노가 교체
투입되면서 터는 우파메카노 기라 시가
많이 붙었거든요 여기서는 도려 기시가
공중볼을 따내기 시작하면서 3회를
따냈습니다 기라가 어 그러면서 어
어쨌건간에 그 기라시 마킹이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히 좋은 모습들을
보여줬는데 좀 수비 신에서의 패스
미스이까 다르게 좀 나왔다는게 어
확실히 조금은 조급해하는 느낌은 들긴
했어요 그렇죠 그죠 이게 또 약간
턴오버 럼 보이는 패스 미스데이 또
있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 부분이
조금 더 임팩트가 있었던 거
같은데네 일단 지금 바이르 배진이
조금 많이 흔들리는 모습을 후반기에
많이 보여주고 있긴 합니다 알폰소
데이비스도 오늘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줬고 지금 더리흐트는 부상 그리고
우파메카노 부상 복기 다이어는 오늘
또 전반 이후에 부상으로 또 교체가
됐고요네 이제 사실 미헨 입장에서는
리그 타이틀을 빼앗 레버쿠젠에 빼앗긴
가운데 챔피언스 리그에 좀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과연 다가오는
주중 새벽의 마드리드 원정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또 다음 주 주중에
있을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 챔스 경기
여러분들과 또 함께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오늘 슈트 가르트든 또
3대 1로 승리를 하면서 2위 바이르
미엔 2점차로 따라붙었습니다네
거기다가 승점 67점 있데요 제가
알기로 32라운드 67점을
슈트트가르트 9단 역대 가장 빠른
페이스인 거예요 그러니까 슈트 가트가
분데스이가 우승이 없는게 아니거든요
세 번의 우승이 있는데 그 세 번의
우승보다 더 빠른 페이스로 승점을
쌓고 있고요 어 거기다가 20
11승을 올렸잖아요 근데 이게
슈투트가르트 9단 역대 어 2승은 어
1996 91 92 시즌 그리고
200607 시즌과 함께 최다 승이
그리고 참고로이 두 시즌은 우승했던
시즌이에요
사실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는 3강이
굉장히 크게 앞서 나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레버쿠젠 바이언 슈트트가르트
다 다른 시즌이면 우승을 할 수 있는
시즌이에요
네이이 시즌 사실 한 아니거든요 지난
시즌 71점으로 우승이 현재 69점
한만 더 이기면 남은 두 경기 다
이기면 또 75점 정도까지 가는
거거든요 그럼 예전에는 이거만 데스가
우승했어요 하지만
레버쿠젠이 너무 잘해서 미친 페이스
예 원래라면 여기서 우승 경쟁을 해야
되는 건데 바이언 슈트 카트가 근데
레버쿠젠이 무패로 승점 81점을
올리면서 그것 때문에 그것 한 경기
덜했어요 레버 쿠제 아직 경기 안에서
그러니까요 예 그러니까 슈트 카트는
이번 시즌 정말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거 다른 시즌이었지만
분데스리가 우승이었다 할 수 있는
거죠 아 좀 어떻게 보면 레버쿠젠이
야속한 뮌헨과 슈트가 두 팀이네요 예
근데 이제 그 슈가트 같은 경우는
조금 주축 선수들이 떠날 가능성이
상당히 높긴 해요 그 기라시 같은
경우도 바이아 조항이 있고 피어리드
바이아웃 조항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기라시 많은 빅 클럽들이
노리고 있고 피어리 바이언이 이랑
상당히 강하게 연결되고 있고 운다는
또 임대생 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브라이턴 후 임대 복귀할 가능성이
있고 어 그런다면 사실 정호영 선수가
아시안 게임 전까지는 주전이 세 경기
모두 선발 출전 했었거든요 그러면서
도움도 기록하고 했었는데 아시안 게임
갔다 와서 그 사이에 슈트 카트가
4연승을 달리면서 예 그러면서 이제
정우현 선수가 주정 경쟁에서 밀려나게
됐었지만 그래도 제바스티안 회네스
감독 체제에서 정우영 선수가 전경기
출전하고 있어요네 그 선발은
아니더라도 매경기 교체
투입이라는 그은 그러면 정호영
선수한테 다시 기회가 주어질 가능성은
있는 거죠 케니 슈트가 10번을 준게
아니고 또 이제 회네스 감독의 애제자
아니까 바이언 2군 시절네 그런
부분들을 고려하면 정호영 선수도 다음
시즌 충분히 기회가 생길 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네 이번 시즌 첫골을
32라운드 면서 조금 늦긴 했지만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또 갖게
해준 정호영 선수의 오늘
활약상이었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