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국축구에 기성용 같은 10대 재능들이 사라졌을까 [달수바 고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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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역할 할 것 같아요 라드는 어
모르겠어요 이거를
이제도 아 그러니까지도 지도자 정보
되게 많이 하는 거 같은데 나 성도
많이 뭐 지금도 열심히 뭐 하고
있는데 축
장 거기까지 가요 자 대한축구 회장
정문 교장은
땡땡이다 이건 저 숨어도
돼요 이거 거의 매장인데 이거 지켜줄
수 있는 거예요 가왜 시켜요 알아서
살아요 저 인생은 다 혼자예요
나가리다
[음악]
나가리다 우리 서울과 한국 축구의
레전드 고요한 선수가 나오셨습니다 아
반갑습니다 아 너무이 누추한 자리 좀
나와 주셔 가지고 예 아이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 너무
저희가 모시고 싶고 너무 뵙고
싶었습니다
아
혹시 요게 문제 아십니까
일단 8.37 8.37 그렇죠
8.37 요게 뭔지
아십니까음 모르겠는데요 어 저게
뭐냐면 이겁니다 여러분들 기억하십니까
아
학률러 러시아 월드컵
예 독일전 진짜 멋지 셨아요 아
포함을 해서 그게 우리가 독일 아
그니까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세
경기 했잖아요 세 경기에서 BBC가
그때 어쨌든 모든 경기 다 합쳐서 세
경기 조별 리그만 따졌을 때 가장
평점이 높은 선수가 누구냐 탑 5를
냈습니다 그때 고영환 선수가
1등이었는데 여러분 기억 아십니까
이거 어 이거 모르셨어요 예 무려
BBC 러시아 월드컵 조별 리그 1
2 3어 3차전 예 어 3라운드를 다
합쳐서 가장 높은 평점 탑 5를
뽑았는데 거기에 무려 해리 케인이나
모드리치 다도 더 높은 평점 어
8.37 나왔습니다 아 이거 모르신
분들이 아 본인도 몰랐군요네 아이
정도면 야 나 bbcs 1등 했었어
와 그러면 이제 저거 이야기 좀 하고
다녀야 되 그러니까요 밑에는 윤영선
선수입니다 예 그래서 저게 그냥
우리나라에서만 높았던게 아니라 그
출전국 다 합쳐서 조 벨리 그때 가장
높은 평점이었다 뭐 워낙 기억
나십니까 러시아 월드컵 솔직히 진짜
저때는 제 인생이 통틀어서 제일 긴장
순간이었어요 아 정말로 아하 아하
그래서 솔직히 무슨 정신으로 경기를
뛰었는지 모르겠어요 아 그래요 예
그렇게 경기를 많이 경험을 했는데도
어 진짜 별거 아니겠지 정말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막상 이제 교체하려고 딱
들어가려고 딱서 있잖아요 어 그때
정말이 심장 소리가 뒤에서 계속
쿵쿵쿵 하는 거 그분들로 이제 엄청
긴장 돼 있었죠 흥분도 돼 있었고
진짜 저 경기는 끝나고 나서 우리
팬들도 도 진짜 어마어마하게
흥분했었지만요
너무나 좋았죠 그리고 어 올라갔을까
아 맞아 그 생각이 딱 먼저 생
떠오르더라고요 아 올라갔을까 예 근데
멕시코 때문에 그랬죠 그때 예 아
도와주지 않더라고 아 좋았는데 제가
오늘 고연 선수께서 나오신다고
그래가지고 진짜 요거는 내용 한번
물어보고 싶었어요
요거 기성룡네 이청용 뭐 고요한 뭐
이런 이제 선수들 있지 않습 그때
이제 그 나이 비슷한 친구들 또래
또래들 진짜 볼 잘
찾죠요 훌륭한 친구들이 다 보면 제가
그때 막 현장에서 많이 다니고
그랬으니까 10대 때 그렇게 데뷔하는
경우들이 많았어요 다 10대 데뷔했죠
국가대표도 뭐 웬만한 그때는 막
10대 대비하는게 이렇게 뭐 자주
있는
일이었단다 국가 대표도 그렇고 좀 어
어떤
느낌이거든요 어떠세요 안 그런가요 어
저도 조금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
그죠 예전에는 훨씬 더 젊은 어린
선수들이 막 더 과감하게 뛰고 러면
김내시 감독도 막 그때 그랬었잖아 막
과감하게 막 10대들 투입시키고
그때는 국가 대표 팀도 뭐 18
19에 데뷔하는게 뭐 특별한 느낌이
아니었고 아이 선수 그냥 잘한다
이러면 이제 하는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조금 예를 들면 강원의 양민혁
럼 아주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선수도
있지만 특히 고상 도 지금 하시잖아요
예 조금 그런 걸 느끼신다고 하니까
왜 그렇다고 왜 10대들이 조금
이렇게 사라진
느낌이죠음 일단 저희 때는 그 조강래
감독님께서 저희 그 어렸을 때 많이
뽑아 오셔 가지고 육성으로 이제 많이
하셨잖아요 일단 프로그램이 맞 팀
자체에 정체성을 이렇게 가죠 예
정체성이 이제 그랬었는데 요즘
들어서는 사실 저희가 상고에서 이제
선수들을 이제 이제 간지는 오래 안
됐지만 가서 이제 지도를 하고
결국에는 올려보내야 되는데이 선수들이
그런 프로 선수들과 좀 그 사이에서
계속 경쟁력을 쌓고 더 좋은
선수들이랑 경쟁을 하면서 성장을 해야
되는데 아직 그 부분이 조금은 어
부족해서 어 경쟁력이 아직은 떨어지지
않나 옛날에는 됐잖아요 이제 그때는
이제 저희도 어렸을 때 저희가 중 참
고일 때 왔잖아요 고일 때 저희는
어떻게 보면은 프로에 있는 형들이랑
이 이제 군이라고 하죠 2군에는
형들이랑 같이 운동을 해보고 뭐 네살
많게는 다섯 살 여덟살 이렇게
차이나는 형들이랑 경기를 하고 운동을
하다 보니까 좀 팍팍팍 성장한 느낌이
있었거든요
아데 지금 고등학교 3학년 애들은
자기 돌에 비해서 너무 축구를 그래도
잘하는 선수들만 왔기 때문에 좀 그런
부분들이 약간은 조금 아쉽죠 그런 아
그때는 실제 연맹의 정책도 뭐 중학교
뛰다가 바로 프로로 오고 막 그랬잖아
그때는 이제 그 의무 교육이 아니어
가지고 준 3때 저희가 그렇게 하고
맞아 맞아요 예 올 수 있었던 거죠
그렇게 오고 그래가지고 막 그때
오니까 소유하는 월반을 하는 거죠
나이 어린 친구들이 형들이랑 막
축구하면서 실력이 막 우 늘어났는데
요즘은 이제 그런게 제도적으로 또래랑
계속 경쟁을 하면서 올라오기 때문에
맞아요 그러니까 말 그대로 중 3이면
중 3하고 볼 차고 쉽게 얘기하면 뭐
고이면 뭐 고이 하고만 볼 차고
이러니까 그걸 나이라고 하는 벽을
뛰어넘는게 옛날보다는 조금 줄어들
수밖에 없는 거요네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쉬워요 22세 이하 롤 같은 경우는
그런 점에서는 괜찮아요 아니면 조금
손을 봐야 될 것 같아요
지났으니까음 뭐 그냥 소신있게
얘기할수도 상관 없을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좀
반대가 아 왜요 있는데 사실 그
선수들이 조금 경기를 못 뛰게 되면
더 뛰기 위해서 간절함을 가지고
열심히 할 텐데 뭐 어느 정도이
정도만 하면 경기는 어느 정도 출전이
보장이 됐잖아요 아 그 그난 그건 좀
나 처음 들네 나 다른 관점을 많이
들어봤는데 어 그래서 보장이 된
자리인데 굳이이 선수들이 간절함을
가지고 열심히
할까 경기는 나간다고 한들 그니까
22세 이하 룰이 있으니까 의무
출전이 아아 뭐 어떻게 그게
10분이고 15분이 뭐 30분인가
어쨌든 뛰기 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
그 이야기는 진짜 그런게 없 제도로
날 보장해 주지 않으면 내가 진짜
이학 물을 죽어라 뛰어야 감독님이 나
한 15분 뛰게 하고 뭐 이럴 수
있는데 지금은 제도로 만들어 놓으니까
나이 정도만 해도 10분 뛸 수 있어
30분 뛸 수
있어 어 나요 관점은 제 처음
들어왔네 다른 건 좀 들어봤는데 조금
조금은 이제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전에 저희는 보니까 그런 리그도
아니고 그냥 리그 그 이군 친수이
나가는 리그를 뛰기 위해서 그렇게
막이 물고 했었는데 지금은
K1이라는 경기를 뛸 수 있는 보장된
자리가
있으니까 조금 그런 부분에서는 아
저는 뭐 저 뭐 예를 들면 제도가
제도 자체에 대한 찬반을 많이
들어봤거든요 뭐 여러 가지 의견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가장 좋은
쪽으로 또 바꾸면 되니까 제도는 그런
거잖아요 근데
선수적응도 했는데 요즘은 무려 리그
1에 예를 들어서 1군 경기를
기본적으로 두 명은 띄울 수 있어 예
아 야 이거는 진짜 고민해 볼 만한
또 하나의 이야기네요 현장의 목소리
좋습니다 뭐 여러 가지 좀 잘해서
좋은 제도를 좀 만들어야 되겠죠 지금
K 리그라는 아니면 뭐 나이 어린
선수들 아까 보니까 배준호 선수도
얘기했고 양민혁 선수도 얘기하던데 한
뭐
10대건설사 보는 이제 저 코치
님이라고 해야 되나요 아 예 고요한
코치님이 보는 야 얘는 좀 까졌네 아
볼 좀 차네 아 이제 조금 약간 그런
스타일은 좀 다른 거 같아 좋아하는
스타일은 그래 그래서 저는 그 황재원
선수도 사실 황재원 지금
대고네 어제 경기는 센터백을 보 대요
그러니깐 요즘은 이제 못해도 한두
가지 한두 포지션을 볼 줄 알아야 어
더 이제 지도자분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황지의 어떤 걸 보고 이렇게
그냥 축구하는 걸 보면 뭐이 선수가
뭐 기본기가 좋고 드리블 좋고 뭐
킥이 좋고 다 좋은 선수도 있고 뭐
이게 좋고 저게 좋은 선수고 있잖아요
하나 족한 선수도 있고 예 근데 이제
그냥 제 스타일로 그냥 그냥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요 그 좀 예 저랑
비슷한 선수들을 조금 좋아하는 거
같아 이게 나도 왜
그러냐면이 우리 고양 코치님이 선수
때 사실 멀티 포지셔닝이 아주 그냥
핵심 아닙니까 측면도 보고 중비도
보고 공격도 보고 사실 전이
그러잖아요 윙백 보고 주미도 보고
어제 센터백을 보더라고 홍익대 시절에
잠깐 봤었어요 그래서이 친구는 못
하는 데가 어디야 몸도 180 이면도
몸도
괜찮고서 가진게 참
많다 배준호 선수를 그냥 일반 우리
이렇게 지켜보시는 분들은
야 물건이다 혹은 지금 이제 아무래도
그 손흥민 선수 뒤를 이어갈 선수들이
이제 여러 명 있는데 야 매주 선수는
그 정도의 어떤 잠재력을 갖고 있는
건 아닌가 이렇게 많이 보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혹시 어떠세요 어 정말 큰
재능을 가지고 있는 선수죠 사실 큰
재능 예 뭐 드리블 스피드 뭐 축구
이런 이제 센스 다 좋은데 또 보면
또 그런 악발이 같은 승부욕이 또
있더라고요 선수 그 공 한번 뺏기
위해서 그 큰 선수들이랑 부딪치고 막
테클고 그런 모습이 이제 계속 쭉
이어진다면 엄청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
쉽게 그냥 볼을 되게 감각적으로
잘치는 잘 차는데 거기다가 막 부닥쳐
싸우는 투쟁력 있다 예 예 사실 그
두가 그 두 개 가지면 다 다 잖아요
그니까 이제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도
있는 이제 아 그 센스라고 하는
부분을 좀 어떨 때 느껴요 그니까
배준호 선수 아까 센스음 우리도 그냥
표현을 많이 하는데 어 볼참 센스가
좋네 라는데 어 딱 그 우리 고요한
코치님이 보실 때는 그니까 드리블
해야 될 때 드리블하고 줘야 될 때
줘야 되고 아 그런 부분들 좀 예
판단 상황 판단들이 조금 다른 거죠
좀 축구를 좀 제치 있게 차는 애들
그 또 상대 움직임 따라서 또 막
이렇게 이제 예전에 보면 청룡이 럼
볼을 찬다고 해야 되잖아요 영리하게
막 너무 잘차 어제도 저 울산
경기였어요 대구 울산 아 볼 차는게
다르죠 예 뭐 그런 모습들이 다
합쳐진다고 하면은 아 잡을 수가 없을
것 같은데 그런 선수들은 예 뭐
무대에서 매치나 이렇게 나갔을 때
아이 선수 만났는데 뭐 잘하더라
힘들더라 이런 선수는 없었습니까
국제대 나가 그 아체 님이 이런 뭐
그거나 국가대표 경기나 그냥 국가대표
솔직히 나가면 잘하 선수 너무
많잖아요 그래도 와 아니면 이렇게
지켜보거나 와 잘한다 네이마르
네이마르네 정말 볼을 가지고
놀더라고요 아게 느낌이 야 볼을
가지고 놀면서도 저희 선수들을 가지고
놀더라고요 국가 대표 선수들이 아아
어떻게 보면 저희 대한 놀아요
그러니까 이제 자기가 하고 싶은데 다
하는 거죠 그게 소기 하는 그렇게
야마 돌기 한 데에요 그때 그래서
한번 청이가 한번
예 제가이 선수한테 나중에 좀 이제
물어봤어요 그때 한번 했잖아요 왜
그래 원래 우리는 알잖아요이 선수를
진짜 그렇게 착하고 순하고 좋은
선수가 없어요 근데 막 경 하길래 왜
그러냐 랬더니 아 아 놀리면서 다고
맞아요 근데 총도 경기장에서 그런
승부역 없었으면 또 그렇게 생 그럼요
승부 다이죠 근데 이게 보니까 이렇게
막 이렇게 약간 뭐라 그러까
조롱하는듯한 느낌을 받는다는 거야
맞아요 야 뭐 이런게 약간 날 갖고
노네 뭐 이런 느낌이 들어서 되게
이렇게 약간 빈정상한 아는 거야
네이마르랑 있으면 이런 느낌입니다
그렇죠 아니 근데이 선수는 얘기를
아예 안 하네요 자 하메스로드리게스
한번 좀 보여 주십시오 예 아 저는
뭐 이게 하메스 혹시 아 하메스로
드리 했어도 좀 힘들지 않았나 이런
얘기 하더니 뭐입니까 이게 안
하네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그냥 뭐 어
아 너무 감사한 선수죠 왜요 왜 왜
저 하면 선수를 제가 저날 저렇게
이제 좀 경기장에서 좀 조용하게
만들어 놓고 저는
또 또 월드컵을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니
예 이거 제 기억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아마 제가 중계했던 거 같아요음 아닐
수도 있는데 제 모르겠습니다 왜냐면
진짜 이날 경기는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그야말로
지워졌습니다음이 이렇게까지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지운 선수가 얼마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잘
지웠어요 본인은 어 어떠셨어요
그러니까 저는 저 저 경기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을 했었죠 사실 저
경기로 인해서 제가 이제 꿈대 나갈
수 있냐 없냐 그렇죠 월드컵을 저거
하니까 예 근데 저 선수는 사실
어떻게 보면은 저를 잘 모르잖아요 아
그렇죠 아메스는 뭐야이 예
그니 뭐야 이거 아 뭐 진짜 최선을
다해서 막았던 거 같아요 아 아니
근데 뭐 일단 하메스는 우리 고요한
선수를 모르고 하지만 고연 선수는
너무나 절박했고네 근데 어쨌든 딱
붙었을 때 그래도 어쨌든 하메스
로드리게으면 세계적인 선수고네
정점까지 올라갔던 선수고 뭐
월드컵에서 득점 한까지 했던 선수고
뭐 여러 가지로 너무 화려한 선수인데
실제로 딱 필드에 붙었을 때 그냥
선수대 선수로서는 어떠셨어요 뭐
절박하면 알겠고 심정은 플레이
적으로는 어땠어요 뭐 저 선수가 조금
뭐 컨디션이 안 좋았을 수도 있는데
근데 저날은 제가 목표는 볼을 한번
못 만지게 하자라는 목표로 경기를
뛰었기 때문에 아 너 하메스 내가 볼
한 번도 못 만지게 할 거야 예 너가
좋은 패스 못 하게는 해 해볼게 이런
풀 이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저는
경기를 임했죠 어씨 개멋있어 씨 내가
너 오늘 볼 한 번도 못 잡게 할
거야 너 좋은 패스 한 번도 못 왼발
오케이 너 왼발 잘 쓴다며 내가 왼발
완전 잡아버리고 이렇게 맞아요 기요미
님도 얘기하는데 저때 하메스가 정말
개짜증 부렸다고 그니까 막 계속 달라
붙으니까 야 막 나 저 저 하메스
선수한테 한데 맞았어요 아 맞아
때렸어 그래서 성이가 와가지고 막
같이 싸워주지 않았나 지나가면서 배
복부를 치고 딱 가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아이 선수 이제이 경기는 말렸다
예 아 하스가 하도 이제 열리
받으니까 막 계속 달라 붙으니까
가면서 복부 한번 때렸어요이
개색 그래서 그근데 맞아서 그러긴
했지만 아 얘 이제 말렸네 이제 어
주먹 쓰네 심리적으로 깨졌네 아 그때
이제 신태원 감독님이 말 했었거든요
다진 선수니까 그렇게 붙으면 아마
본인의 그 하에 스스로 경기를 망
칠거다 아 태 신태 감독님도 그
얘기를 하신 거야 예 제 야 제
보니까 들었는데 야 멘탈 짜증 많이
부리는데네
아 영상도 막 보랬어요 전에 얘 막
습관도 좀 보고 예 봤죠 어 보고
저는 사실 잘 때까지도 계속 꿈을
거서 아 잠깐만 너무 많이 봤어요
영상을 자기 전에 그래 뭐가 있네
이게 불명이 있을 거야 얘기 안 하신
건데 아 그니까 진짜 계속 영상 너무
많이 봤어 내가 나 하메 스만 이번에
잡으면 돼 그럼 난 꿈의 무대가
월드가 그 얘가 어떻게 드립을 하는지
어떻게 볼 받는지 계속 이제 이거 봐
이게 이런게 분명히 있었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그러니까 습관도 알고
버릇도 알고 우리가 가끔씩 보면 내
제가 지난번 어떤 경기 중계하다 한번
그랬는데이 상대 막한 선수 너무
유명한데이 선수가면 주발이 왼발이
근데 수비를 오른발로 하더라고음
그래서 제가 중계하면서 그랬어요 아
분석 잘해야 됩니다음 분석을 아 좀
한 거 같다 이런 얘기 쓴 적 있어요
근데 지금 보니까 꿈에 나올 정도라면
사실 몇 번을 바뀌어요 진짜 꿈에
나올 정도였다고 한다면 나중 잠기
전까지 계속 봤던 거 같아요 아 잠기
전까지 하메스 하메스 하스 누가 보면
막 너 하메스랑
사귀냐 그런데 하메스는 사실 고요한
선수에 대해서 뭐 분석을 했겠어 안
했겠지 근데 막 얘가 나를 다 알아
너무 잘 알아 아 그래서 막았다
그래서 그거 끝나고 나서 신태 감독도
극찬했어요
대한민국의 저정도 슈퍼스타를
이렇게까지 막을 는 선수는 없다고음
어 다행이네요 아 멋있었습니다 아
진짜 요거는 진짜 예 저희가 이제
마지막으로는 저희가 준비해 던게
있는데음 인물을 한 명 한 명씩 보여
주실 거예 보여 드릴 거예요 그 예
그러면이 인물은 그러니까 이런 겁니다
뭐이 누구누구는 뭐 어떻다 이렇게 한
줄로이 사람을 평가해 주시면 됩니다
자 처음 한번 보여 주시죠 고현
선수의 자 기라드 기성용은 땡땡
땡이다 어
한국 축구 미래의 열쇠다 어 미래의
열쇠다 무슨 말이죠 어 송이를 저는
항상 키라고 부르거든요 아 키 그렇죠
키 키 그 키도 열쇠인데 성회가 한국
축구에 그래도 엄청난 영향력을 또
가지고 있는 선수잖아 아 그럼요 그
선수가 그 경험도 무시 못하고 그리고
외국에서 해왔던 이제 그런 바탕으로
앞으로 한국 축구 발전시키는데
있어서는 또 성이가 중요하다 그만큼
어떤 역할 할 것 같아요 라드는 어
모르겠어요 이거를 이제 히 지도자 아
그러니까지도지도 정보 되게 많이 하는
거 같은데 성준이도 많이 뭐 지금도
열심히 뭐 하고 있는데 축고
협회장 거기까지 가도 돼요 막 그렇게
이제 뭐이 뭐 가면 안 돼 뭐 무슨
나쁜 일 그니까 이제 성이가 뭐 어떤
일을 하든 이제 앞으로 축구 발전을
위해서는 또 중요한 사람이다 저도
사실 그렇게 생각해요 뭐든지 나중에
선수 은퇴하고 하면 진짜 한 칼 할
것 같아 예 그 갖고 있는게 되게
많은 사람이어서 어 또 아마 해야
되고 저런 인물이 뭔가 좀 하긴 해야
돼요 좋습니다 기성용은 미래의 열쇠다
아 좋습니다 한국축 위한 미래의
열쇠다 다음 보여주시죠 자 블루드래곤
이청용은 땡땡 땡이다 아 이청룡네
청룡이 와 기억 안 난다
얘는 이청룡 기억 안 난다 룡이
만약에 지도자를 한다고 하면 만약에
한다고 하면 라이벌 아 이청용은 나의
미래의 라이벌이다 아 예 예 예 아
이청영 선수도 감독하면 잘 알 것
같습니까 청룡이 잘 할 것 같아요
워낙 축구 이런 생각이 많죠 지능이
뛰어난 친구이기 때문에 아 어 잘할
것 같아요 그 잘 가르키고 좋습니다
다음 한번 가보시죠 바로 자 차미
데이터 차두리는 땡땡땡 오상 곳도
이제 또도 있고 서울에 또 인연도
있고 어떻게 보면 너무 진 승님
스승님이다 상고의 시스 은
거의 두리 형이 거의 많이 만들었기
때문에 아 그렇습 우상고 그래서
그거를 많이 배우고 있어요 지금 저도
예 가서 세계를 진짜 항상 우리
차둘이 뭐라고 표현해야 되죠
감독이라고 표현해 되나 그러니까 항상
보면 한국 축구에 대해서 얘기 많이
하잖아요 항상 풀뿌리 얘기하더라고 어
시스템 풀뿌리 이거 만들지 않으면
위에만 보면은 안 된다 그래가지고
항상 그 얘기하는데 아 오산고 실제로
시스템을 이렇게 만들어 놨군요 맞
오산고 감독으로 계셨으니 예예
차두리는 간때 간
때문이다 그러네 그렇게 쉽게 가셔도
돼요 뭐 이렇게 너무 어려운 필
차리는 간 때문이다 요것도 좋은데 간
때문 아 좋습니다 어떻 요거 바꿀까요
차두리 간
때문이다 현 감독님 김기동 감독님은
땡땡 땡이다 자 사회 생활을 할 것인
건가요 어떻게 할 건가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매직
중이다 잠깐만 김기동 감독은 매직도
아니야 매직 중이래
자요 얘기는 애매한 거죠 자 애매한
거예요 매직 중이다 요거는 뭐냐면
아직 매직이 일어나지 않았단 얘기예요
매직을 준비 중이란 소리 아니에요
이제 이제 나타날 거예 이제 예 예
이런 날사 날 수도 있고 안 나타날
수도 있잖아요 아니 무조건 나타날
거예요
예 자 좋습니다 아 여기서 어떻게 뭐
저기 아까도 좀 얘기했지만 뭐 우리
기동 형님 뭐 잘하시겠죠 아유
당연하죠음 올해 몇일까지 해야지
그래도이 정도면 딱
된다 3위 어 3위 3위 안에 들어야
되지 않겠냐 예 매직 중 딱 될거다
예 매직으로 딱 하는 오케이네 자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자
어 하나가 더 남았습니다 예 요거 딱
한 명만 하고 이제 끝낼게요 가장
가장 쉽습니다 자 세 번 마지막 보여
주시죠 자 대한축구 회장 정문 교장은
땡
땡땡이다 이건 저 숨어도 돼요
이거 거의 생매장 있데 이거 이게
바로 나락이 나락 퀴즈 나락 퀴즈 예
지켜줄 수 있는 거예요 제가 왜
지켜요 알아서 살아요 인생은 다
혼자예요 나가리다 나가리다 나가리
잠깐만 러들
아이이 질문 자체가 나가리라는 거죠
아 그럼요 아이 질문이
나이죠 여러분들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한 질문이
나가리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