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하다 걸린 이임생 이사” 홍명보와 이임생의 만남, 부회장이 주선했다! 축구협회, 홍명보 감독 이미 정해 놓고 만났나?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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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상은 우리 집 통신비를 지켜줄
골키퍼 인터넷 끝판왕과
함께합니다 kbs's 보도한 이야기가
또 화재가 됐었죠 어떤 거였냐 이임생
이사가 본인이 홍명보 감독을 단독으로
만나러 갔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국회 현안 지위에서도 홍명보
감독과 면담 과정에서 누구랑 같이
갔냐 누가 같이 동행을 했느냐라는
질문에 저랑 홍감독님 둘이 했다
면담은 그러니까 이임생 이사 가
본인의 입으로 혼자서 갔다 홍민
감독을 만날 때라고 했어요 그런데
어제 나왔던 KBS 보도에 따르면
축구 협회 부회장이 나도 같이 갔다
우리가 이제 같이 가서 이임생 이사와
내가 같이 부탁을 했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리고 그 부회장이 밝혀졌죠
최영일
부회장이었다 이임생 이사가 거짓말한게
아니다 왜냐면 내가 이임생 이사와
함께 홍명보 을 만나러 간 건
맞는데이 면담 과정에는 관여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이임생 이사가
이야기를 했던 나와 홍명보 감독 둘이
만났다라고 한 것이 거짓은 아니다라고
일단은 이야기를 했어요 뭐 말장난이
한데 말도 안 되죠 최영일 이사가
얘기한 건 나는이 자리에서 말할
자격도 없었고 기술이나 전술적인 것에
대해서는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다
홍명보 감독과이 면담은 이임생 기술
이사만 했다 그리고 나는 그 자리에
가긴 했는데 옆 테이블에 따로 앉아서
스마트폰을 하면서 그냥 시간을 보냈다
나는 딱히 할 말도 없었고 자격도
없었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 이임생
이사랑 같이 간 건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이제
축구 협회 관계자도 대표팀 감독을
선임하기 위한 면담 협상에는 협회
직원이나 임원이 동행하는게 일방적이다
그래서 과거에 히딩크 감독 때도
이용수 기술 위원장과 가사면 국제
부장이 같이 히딩크를 만났다 이임생
이사가 만나러 갈 때 누군가 같이
가는게 이상한 일이 아니다라는 거예요
근데 이거를 왜 굳이 이임생 이사는
누구랑 같이 갔냐라고 했을 때 왜
계속 나랑 홍명보 감독 둘이 만났을뿐
다른 사람은 동행하지 않았다라고 왜
얘기를 했을까 그래서 이제 국회
저번에 그 현안 지위에서도 카페에서
만났다이 얘기였지아요 근데 카페에서
둘이 만났다 이런 걸로 다 생각을
하고 있었잖아요 그런데 밝혀진 건
결국에 어떤 거였냐 최영일 부회장이
얘기하기로 한참을 설득을 했다 불꺼진
카페에서 문닫은 카페에서 나와 이임생
위원장이 계속 설득을 했다 1한시간
반 혹은 두시간 동안 설득을 했고 그
설득을 할 때 사정을 했다라는
얘기까지 나왔죠 사정 사정에서 홍명보
감독의 마음을 돌려 나왔다 그런데
이제 오늘 얘기하는 건 또 최영일
부회장이 막상 본인인게 밝혀지니까
아니다 나는 그런 거 모르고 그냥
옆에만 앉아 있었다 같이 동행한게
아니다 왜이 동행하고 아내 하고가 왜
이렇게 이제 신경을 쓰냐 축구협회에서
사실 그 축구 협회 말대로 그냥
이임생 이사랑 최영일 부회장이 가서
같이 가서 그냥 홍명보 감독을
설득했다 그래도 되잖아요 근데 왜
이렇게까지 막 속이려 그러고 그
거짓말을 할까 오늘 그 최영일
부회장이 요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는
94년 월드컵 98년 월드컵 때
홍명보 감독과 한솥밥을 먹었던
대표팀에서 그런 사이고 홍명보 감독이
축구 협회에서 전무 이사로 있을 때도
같이 했다 그래서 나는 홍명보 감독과
이임생 기사가 만나는 것을 도와줬다
만남을 주선해 줬다라는 얘기를 합니다
만남을 주선을 했다 그래서 이제
동행을 했지만 같이 앉아 있지 않고이
두 사람을 만나게 해줬다요 얘기잖아요
이임생 이사가 계속 이제 어떤 얘기를
했냐면 홍명보 감독을 좀 급하게
만나러 간 것처럼 얘기를 했죠 포획과
바그너를 만나고 와서 그날 저녁에
홍명보 감독을 만나러 간 거잖아요
사실은 뭐 다음날 가도 되고 어 한
건데 정말 오자마자 정말 급하게
홍명보 감독을 만나러 간 거였고
홍명보 감독은 이제 이임생 이사가
갑자기 만나러 오니까 준비된
자료라든지 생각을 뭐 하고 있다가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그 자리에서
홍명보 감독이 이제 이야기를 할 때
이임생 이사가 홍명보 감독의 그런 뭐
전술적인 컨셉이라 그가 이제 내가
생각하는 국가대표 팀을 어떻게
이끌겠다 이런 것들을 홍명보 감독이
직접 얘기를 했죠 이임생 이사가 내
이야기를 받아적었다 보통은 이제 이게
바뀌어야 되죠 홍명보 감독이 자료를
준비해 오고 이임생 이사와 이야기를
하면서 그렇게 돼야 되는데 준비된게
없으니까 홍명보 감독이 와서 얘기하는
거를 이임생 이사가 받아 적는다 약간
급하게 전개된 것처럼 보이는 면이
있어요 그렇다면 왜 계속 속였을라는
것을 의심이 되는 부분은 이런 거죠
축구 협회 소속인 최영일 부회장이
이임생 홍명보 감독의 만남을 만들어
준 거잖아요 빨리 이임생 이사가
홍명보 감독을 만날 계획이 그렇게까지
없었다면 그리고 홍명보감독 이임생
이사를 만날 생각이 딱히 없는
상황이었다면 그러면 축구 협회가 축구
협회의 부회장이 최영일 부회장이 그이
자리를 만들었다 그렇다면 축구 협회가
홍명보 감독을 포획과 바그너 이런
감독들을 만난 거는 그냥 뭐 형식상
만난 거고 본인들이 원하는 감독이
홍명보가 홍명보를 찍어서 이렇게
만남을 주선했다 그렇게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최영일 부회장을
최대한 지우면서 이임생 이사가 혼자
만나러 갔다 축구 협회가 홍명보
감독에 대해서 선호도가 있었기
때문에이 만남을 주선했다라고 가면은
안 되니까 이임생 이사가 결 사고
계속 그런 얘기를 한게 아닐까라고
의심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굳이이 이것을 거짓말을 쳐서 혼자
갔어요 이거를 할 이유가 없는
거잖아요 최영일 부회장의 이야기도
굳이 근데 이것도 생각을 해보면
허술하지 홍명보 감독을 만나러 간게
최영일 부회장과 이임생 이사다 떳하게
말했으면 그냥 만나러 갔다 부회장이
그 동행을 했다 축구협회가 관여한 거
아니야 이런 생각 뭐 안 할 거고
사실 그리고 뭐 숨기고 싶었으면
숨기면 되는데 굳이이 최영일 부회장이
KBS 기자와의 통화해서 아 내가
동행을 했어요 내가 동행을 했는데
홍명보 감독이 이제 설득이 안 돼서
한두 시간 동안 이임생 이사가 막
사정을 하더라 엄청 내가 같이 가서
부탁을 했다 굳이 이런 얘기를 하다가
녹취를 당해서 이런 기사가 나와요
기자한테 얘기를 한 는 거 자체가
그런 빌미를 줘서 굳이 본인들이 또
숨기려던 걸 또 들킨다 그러면
이렇게까지 막 숨기려고 하는 건
결국엔 축구 협회가 홍명보 감독에
대한 선호도가이 공정한 기준에서
이루어지지 않고 포획과 바그너 보다
홍명보 감독을 선호하고 있었던 것을
본인들이 찔리니까 이것을 최대한
숨기려고 하다가 본이 발생하는 상황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고 조만간 뭐
문체부에서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
플러스 이제 축구 협회의 그런 운영
과정에 대한 감사를 중간 발표를 하죠
근데 이제 뭐 여기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유인촌 장관이
어떤 얘기를 했냐면 정몽규 회장의
연임은 나는 불허를 할거다 승인을 안
해 줄거다 그니까 만약에 뭐 정몽규
회장이 정말 이런 방해에도 불구하고
우직하게 연임을 밀고 나가서 스포츠
공정 위원회에서도 통과를 시키고
연님의 성공을 한다 하더라도 이게
어쨌든 올라왔을 때 유인촌 장관은
이거를 나는 승인을 안 해주겠다
아무리 뭐 거기서 스포츠 공정에서
뽑아도 나는 정몽규 회장의
축구협회장네 번째 당선 이것을 허락을
안 해 주겠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홍명보 감독이
만약에 불합리하게 선임이 됐다면
재선임 절차를 밟는게 공정하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어떤 이야기가 됐든
정당한 절차를 통과해서 선임이 되는
것이 좋은데 만약에 불공정한 방법으로
됐다는 것이 확인되면 다시금 공정한
절차를 밟게 하는게 맞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 팬들도 납득하고 홍명보
감독도 훨씬 더 정당하게 선임이 될
수 있다 그 홍명보 감독도 공정한
절차를 다시 거쳐서 재선임 과정을
걸쳐서 지휘봉을 잡아라 잘못된게
있다면 홍명보 감독도 후보고 여러
후보들을 다시 평가를 해서 평가
지표를 제대로 세운 다음에 그다음에
홍명보 감독이 되면 모르겠는데 지금
홍명보 감독이 된 건 분명히 떳떳하지
못한 정당하지 못한 기준이니까 홍명보
감독이 다시 재선임 과정을 거치는게
맞다 공정한 잣대 아래 그래서 지금
홍명구 감독이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굳이 최영일 부회장이
이임생 이사랑 같이 갔다는 걸 속이고
있는 거 어 요런 것들이 그 우리
축구 협회가 홍명보 감독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더 선호하고 있었다 더 이제
홍명보 감독에게 특혜를 주고
있었다라는 걸 의심할 수밖에 없는
그런 정황들이 일단은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막 부회장이
홍명보 감독과 이임생 이사의 만남
자리를 주선을 하는게 이상하잖아요
사실 이임생 이사가 뽑는 거면
박근혜한테 이임생 이사 쪽에서 연락을
하고 포에테 이임생 이사 쪽에서
연락을 하고 홍명보 감독한테 이임생
이사가 연락을 해서 당신이 우리의
1순위인데 만나서 얘기를 하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보통
하잖아요 근데 굳이 최영일 부회장이
홍명보 감독에게 연락을 해서 이임생
이사랑 만나봐라 굳이 중매를 서서 두
사람을 만나게 한다는게 이상한 일이다
다시 한번 좀 살펴봐야 될 일단은
문제고요 중요한 건 또 요런 거죠
축구 협회에 전력강화 위원장에 새롭게
선출된 사람이 최영일 부회장이 또
전력강화 위원회가 이제 정혜성
위원장이 떠난 다음에 이임생 이사가
전력강화 위원장이 아니라 새롭게 이제
구성을 했거든요 근데 그 새로운
전력강화 위원장이 또 최영일 부회장이
그러면 최영일 전력강화 위원장 새롭게
이제 전력강화 위원장이 된이 사람이
홍명보 감독을 이미 찍어 놓은
상태에서 이임생 이사가 임시로 그
역할을 수행을 할 데 최영일 부회장이
아 만남을 주선을 했나 아 그렇게 좀
연결이 되는 건가라고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축구 협회가
생각했던 감독은 면접을 봐서 하는게
아니라 홍명보 감독을 애초에 찍어
놓은 다음에 홍명보 감독 쪽으로 계속
가고 있었던 건가 홍명보 감독을
이임생 이사랑 만나도록 주선해 준
것도 최영일 부회장이 근데 공교롭게도
홍명보 감독이 선임된 다음에 최영일
부회장이 전력강화 위원장으로 간다
매우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뭐
뭐 점점 더 밝혀지겠지만 분명히
불합리한 절차에 의해서 홍명보 감독이
선임이 됐다라는게 밝혀지면 유인촌
장관의 말대로 재선임 절차를 받는게
공정하다 홍명보 감독에게도 이게
떳떳한 일이고요 그리고 선수들한테도
홍명보 감독의 권위를 세워 주려면
실제로 축구협회가 홍명보 감독을 정해
놓고 했다 그 11차 회의 이후부터는
아예 정해 놓은 다음에 추진한
거다라고 하면 불공정한 상황에서
선임이 된 거니까 선수들이 봤을 때도
누가 홍명보 감독을 따를까라는
생각밖에 안 들죠 홍명보 감독이
가지고 있는 뭐 카리스마 리더십
이런게 발휘가 되려면 공정하게 뽑힌
감독이다라는게 이제 딱 돼야 그래야
뭐 카리스마나 리더십이 발휘가 되죠
홍명보 감독을 위해서라도 만약에
불공정했다는 재선임 절차 다시금
평가를 하는 절차를 밟는게 맞다 아
그리고 홍명보 감독도 뭐 한국 축구를
매우 사랑한다는 그런 이야기를 늘
했으니까 내가 봉사를 한다 희생을
한다 내 행복을 버리고 희생을 하겠다
본인의 사명감을 그렇게 얘기를 했으면
한국 축구를 위해서라도 만약에
불공정하게 본인이 선임이 됐다면
다시금 평가를 본인이 다시 받는게
그게 한국 축구를 위한 일일 거고
그리고 이제 이런 일들을 보면 어느
정도 홍명보 감독이 이해가 되기도
한다 왜냐면 이임생 이사랑 최영일
부회장이 1한시간 반 두시간 동안
와서 나에게 하고 싶다고 한 것도
아닌데 와 가지고 한국을 살릴 사람은
너뿐이야라고 하고 그리고 두시간 동안
커피 한잔 안 마시고 물 한잔 안
마시고 최영일 부회장과 이임생 이사가
사정을 했대요 사정을 그러니까 홍명보
입장에서는이 사람들이 나에게 사정을
하고 부탁을 하고 막 매달리니까 내가
해주는 거야 내가 희생하는 거야 약간
이렇게 생각을 하나 싶은 것도 있어요
현안 지리에서 마지막에 국회의원들이
얘기했던게 참 축구협회가 허술하고
능력이 없는 거 같다 사실 홍명보
감독을 본인들이 원했으면 선임할 수
있는 방법은 많은데 평가 지표를
형식적으로 그래도 만들어서 홍명보
감독이 형식적으로 평가 지표에서
1등이다 우리한테는 평가 지표가 이런
거였는데 여기서 1등이었다 이렇게
하면은 사실 절차상의 문제가 발생을
안 하는 거잖아요 어 그런데 굳이
이렇게 막 허술하게 해서 걸리고 뭐
국회에 불려가고 이런 거 보면 와
진짜 일을 못한다 이건데 이번에도
똑같죠 최영일 부회장이 그런 이제
이야기를 기자한테 구제하고 아무튼
이런 것들 보면 얼마나 축구 협회가
편안 질이 이후에 뭐 점 점점 더
지금 얘기가 막 나오는 거잖아요 점점
더 녹취록도 나오고 10일차 회의록도
나오고 이슈들도 나오고 논란들 더
생기고 그러면 과연 정문규 회장과
홍명보 감독이 남아 있는게 가능하냐
이렇게까지 문제가 있다는 걸
보여줬는데 과연 계속 남아 있을 수
있을까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