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 대치동 학군의 미래는 이렇습니다!!(심정섭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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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출산 시대, 학군이 의미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학군전문가인 심정섭 더나음연구소장님께 10년 후 달라질 학군의 미래에 대해 들었습니다.
00:00 전문가, 주제 소개
00:32 초저출생 시대 학군의 의미
03:54 학군의 쏠림화
12:00 입시제도와 학군의 상관관계
17:16 지역 학군의 의미
18:11 앞으로 학군 수명
18:50 2부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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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교육키워드7', '자녀교육 절대공식' 등 4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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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 #저출생 #학원가
우리 부모님들 가장 많이 고민하시고
이런 부분이 학군 있데 부동산에서
학군의 의미가 조금씩 달라짐을
느끼시고 있다 그렇죠 질적으로 조금씩
변화가 생기고 있고 학군지 수명에
대해서 궁금해지네요 보는
거예요 대기자 TV 안녕하세요 교육
고민을 대신 물어봐주는 교육 대기자
TV 저는 대기자 방종임 있니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저출산 속에서야
학교의 분위기 달라지는 학군의 분위기
오늘 알아보도록 하 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심정 섭입니다 학군
전문가이니까 일단 첫 번째 질문은이
질문부터 드려야 될 거 같아요 올해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 수가 30만
명 때거든요 40만 명이 안 돼요
그리고 2년 후에는 20만 명대로
예상되고 있죠 이런 상황 속에서
학군의 의미를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까요 우리가 앞으로 향후 10년
이후에는 지금의 학군이 별로 의미가
없어질 가능성도 상당히 많거든요네
그리고 이따가 제가 그런 통계들 좀
준비를 해 왔는데 질적으로도 학군을
보면 예전과 같이 그냥 무조건 학군이
좋으니까 다 이동한다 이런 분위기가
아닌게 사실 감지가 되거든요 이후에는
특히 뭐 수능 보는 인원이 지금 이제
40만이 사실 유지 저출생 상황에서도
유지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재수생들이 계속 들어오는 그런
상황이니까 지금의 한 10년에 착시
현상이 있을 수 있다 그 이후로는
이제 유초등 저학년 같은 경우는
완전히 다른 세계가 지금 펼쳐질 수가
있거든요 교육 열령 대별로 해가지고
좀네 수능 예상 인원을 좀 뽑아 본
거거든요 근데 지금 사실 수능을 이제
60만 보는 세대에서 40만 대로
내려운게 한 10년 정도 된 지금
상황이잖아요 근데 그 상황이 앞으로도
10년은 계속 유지가 된다는 거죠
앞으로 10년 그러니까 부모님들은
아직은 체감을 못 하는 거죠 그렇죠
아직 체감이 안 되고 또 이제 유초등
저학년 같은 경우도 봐라 언니 보고
누나 봐라 저렇게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원하는 대학 못 간다 그러니까 더
우리도 빨리 해야 된다라는 그런
조바심이 더 있고 또 그런 여러 가지
사기적인 그런 인프라들이 갖춰져
있으니까 그런 선택에 대한 고민이
있는데 여기서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곱살 여덟 살부터 말씀하신 대로
신생화 40만이 붕괴하고 수능 보는
인원도 합쳐도 30만 이하로 내려오는
상황이 지금 되거든요이 입시 경쟁이
이렇게 치열해지는 이유가 더 좋고
학벌 좋은 대학을 가는 경쟁이 더
심해졌기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대학
자체를 못 가는게 아니라 상위권
대학을 가기 위한 근데 그런
절대적인네 비율에서도 지금도 뭐 현역
기준으로 해서 상위 10에서 15%
정도는 해야 나중에 뭐 탑 30
이권이도 해 볼 수 있다라고 하는
그런 상황이면 지금 이제 이게 20만
대로 내려가는 상황이면 한 40
50% 정도까지도 사실 내려올 수도
있는 거고 예 그 율 그렇죠 그래서
뭔가 질적으로 조금 다른 그런게
펼쳐지기
때문에는 이런 얘기도 있을 수도 있는
거 같아요 지금도 어 지금도 이렇게
인원이 있지만 가고 싶 10분 데는
한 열곳 이하 아니냐 그래서 앞으로
아무리 줄어들어도 열곳 이하를 향한
경쟁은 계속될 것 같다 맞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도 이제 학군의 질척 변화가
생긴다고 그런 것도지 그런 말씀의
취지이고 그러니까 이렇게 시장이 점점
줄어들게 되는 상황이면 넘버원 넘버투
솔림 현상이 더 심해질 수밖에 없어요
그니까
군에서도 군에서도 뭐 그전에
전체적으로 봤을 때 뭐 잘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지금 입시 세에서 수능
경쟁력이 있는 곳이 지금 좋은
학원이기 때문에 가장 대표적인게
대치동 목통 대구수성 정도가 전국
3대 학원이라고 그러면 그 이후에도
이제 사실 명문 학군들이 굉장히 많이
있지 않습니까 수도권에도 있고 다른
지역에도 이제 있고 그런데 그런
기존에 이제 3 4등 학군들이 점점
위축되는 거죠 아 3 4등 학군이
위축돼 1 2 1 2등으로 더 쏠림이
사실 오게 되는 리마가 나타날 것
같다네 예를 들어서 평촌 같은 지역만
해도 그 이전에는 뭐 수 우수한
중들이 좀 더 이렇게 한네 다섯 개
정도 됐다고 그러면 그 안에서의 이제
솔림 현상들이 더 심해지고 분당은
사실 학적으로도 굉장히 좋고
고등학교도 입결이 굉장히 지금도
현재도 좋은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선택지도 일반고에 대한 선택지도 많고
그런데 제가 처음에 2016년에
학군지도 초판을 냈을 때 그때 분당에
전국 기권 안에 들 수 있는 그때는
학업 성지도 평가가 있지 않았습니까
그때 배기관 안에 들 수 있는 학교가
분당이 한 15 16 학교였고 남이
열 넷이 었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뭐
중학교 학업 성취도 수준으로 보면
분당이 훨씬 더 사실은 강한 그런
중학교 학군을 형성했다고 볼 수
있는데 제가 최근에 낸 책에서는 지금
학업성취도가 없는 상황에서 특목자사고
진화 확률이라는 그다음에 학업 성취도
그런 백분위 그런 점수와 그다음에
학생수가 중요하죠 저출생 상황에서이
좀 명문 학보는 한 300명 대가
계속 유지가 되니까 그래 1등 비율
생각하니까 그렇죠 그런 거를 좀 한번
전체적으로 고려했을 때 분당에 전국
배위권 학교라고 할 수 있는 내가 한
일곱 여덟 개로 줄었거든요 주말에
대치동으로 이제 왔다 갔다 이제
라이딩이라고 그러죠 차를 분당에서
그렇게 아이를 좀 한다든지 아니면은
또 분당에서도 되는데 영재 학교라는
뭐 최상위권 학생들 같은 경우는
대치동 쪽으로 자꾸 학원도 다녀
보거나 그럴 소요가 수요들이 있잖아요
그렇게 몇 년 다다가 보면 분당
아파트 집값보다 전세 값보다 조금 1
2억 정도 더 줘서 차라리대 는지
않을 그런 솔림 현상들이 이제
생긴다는 거죠 학군 내부에서도 질적
분화가 일어 질적 분화가 일어나고
극화 솔님이 더 심해 그렇죠 솔님이
더 심해지는 거죠 단편적으로 한번
우리나라 학군 규모를 보는데 이제
그거를 볼 수 있어서요 이거 이제
호객 어라고 하는 그런 사이트에가
보면 이제 숫자를 이렇게 표시한게
있거든요 이게 학원가요네게 이제
학원가 가요 정확히 학원 숫자는
아닙니다 보습 학원 어느 정도 규모
이상의 학원을 몇 개인가를 예를
들어서 대치동 같은 경우는
근데 889 학원이 딱
889개의 한 세 네배 정도 하시면
될 겁니다 여기에 어느 정도 뭐
규모가 아 규모가 어느 정도 있어야
데이터로 잡히나요 그렇죠 그렇게 했을
때 그러면 실제 학원 총수는 뭐
2,000개가 넘겠죠 몇천개가
넘겠지만 고객 노노이 자체 사이트에서
그런 카운팅하는 그 숫자는 균일한
거니까 전국 비교가 가능하잖아요
그렇게 생각해 봤을 때 대치동이 그
호객 론 학원과 수치로
단일 학원가는 평초 이거든요 그
목동이 더 크지 않나라고 생각했는데
목동원 학원가가 좀 분산되 있거든요
820원 학원가고 뭐 오목교역 하건
뭐 이렇게 조금 분산돼 있기 때문에
예 약간 요렇게 돼 있으니까 단일
지역으로 해서는 평촌이 제일 큰
상황이거든요 지방에서는 대구 수성이
이제 263으로 이제 가장 큰데
여기서도 하나 조금 보실 수가 있는게
지금 대치동의 위상이 그런 이거 세컨
투 원이라 그러죠 2등하고 너무
차이가 나는 그 학군에서 갈 사람은
가고 네네 아닌 분들은 요즘에 이제
젊은 부모님들 가운데서는 이따가
대안적인 교육 얘기하겠지만 우리 애가
문제지 푸는 공부를 해서 과연 승산이
있을까 예 승산이 없는데 여기서 힘든
그 과정을 해서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라고 하는 좀 고민이 되신
분들도 상당히 있거든요 그 뭐
경제적인 부분도 그렇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조금 한번 고려를 하면은
뭔가 다른 여러 가지 대안이 있을
수도 있다 그런 부분을 선택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제가 하나 좀
준비한 건데 이번에 이제 겨울방 예
지금 학군지 그래의 이사 상황을
보여주는 재밌는 좀 통계 든요 겨울
방학 시즌이 이제 학군 이사 시즌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잘 아시다시피 이번
겨울은 입시 뉴스가 빵빵 터진
해였어요 뭐 의대 뭐 2,000명
거의 늘린다 무전공 예 저기 확
확정된다 그리고 2028 대입
개편안도 나오는 상황에서 가장 핵심이
저는 이제 수능이 상위권대 40%
줄지 않고 수능에 상대평가 9등급이
유지된다음 라고 하는 것 그다음에 또
내신에서도 5등급이 유지가 되면은
명문학군으로 가서 내신과 내신 경쟁이
조금 완화될 가능성도 있잖아요 그것
때문에 염려가 돼서 그래도 내진 받기
쉬운 대로 좀 있어야 될까 부약 권제
있어야 될까 하던 분들도 아 면학
분이 생각하면 그러면 가야지라고 하는
그럼 어떻게 생각해 보면 보통 이런
이제 입신 수 나오고 나면 이제 신문
기사에서 보통 많이 나오는게 바뀐
시도 때문에 사교육이 더 팽창한다
학군 맹모 이제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런 기사 사실 쏟아요 실질적으로
한번 그 분석을 해보면 그렇게 많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거 지금 제가 두
가지를 한번 비교를 해 봤는데요
하나는 이게 학군이 또
부동산하는 겨울방학 같은 경우는
부동산이 금리 미국 금리 인상이
있으면서 완전히 한 가격이라는
전세값도 2 30% 조정을 받았던
시기입니다 오히려 지금 가장 대표적인
그 대치동에 있는 학군 아파트라는
아파트가 a 아파트고 조 신축에가 그
아파트인데요 그 2022 겨울방학
때는 전월세 거래량만 제가 이걸 측정
세본 겁니다 실거래 기준으로 해가지고
왜 매매는 이제 투자 목적으로
매매하실 수도 있 떻게 데이터로
만드셨어요 일일이 하나하나 세죠 제가
매번 예 지금 학군 분석하면서
겨울방학 기준으로 했을 때 뭐 가장
대치동에서 선호하는 그 학군
아파트라고 할 수 있는 A 아파트
같은 경우는 2020년 겨울방학때
20건의 전세 거래량이 있었거든요
근데 2023년 이제 부동산 조정기
직격탄 금리 인상 직격탄을 맞고 난
다음에 120 4건으로 38%
감소했어요 예 거의 절반 정도 감소한
거 같은데요 이게 굉장히 놀라운 거죠
왜 그러냐면 보통 학군에서 이게
학군은 수요가 아무리 뭐 전쟁이
일어나도 안 변한다 그런 좀 이미지가
강했거든요 그래서 대치동 예 부동산
쪽에서도 그래서 매매량 매매 가격도
잘 안 떨어지고 가격 방화도 잘 되고
그런다 그랬는데 그래서 이런 현상들이
이제 일어났는데 뭐 이건 여러 가지로
분석은 해 볼 수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사를 하려면 내가 살고
있는 집이 나가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가고 싶어도 못 가는 수요가
묶기는 수요가 또 있을 수도 있어 실
제가 그 아
그렇군요 그 여러 가지 이제 변수들이
있어서 이렇게 되는데 그럼 이제 어느
정도 그 올해 겨울방학 때는 완화가
되잖아요 다시 이제 뭐 부경 가격도
오르고 전세 가격도 다시 오른다고
그런 추세가 있으니까 거래도 좀
풀리는 상황이니까요
2023년도 거래량이 회복돼서 작년에
이제 124건이었는데 올해는 160권
늘었어요 그래서 뭐 작년 대비해서
29% 늘었는데 여기서 눈여겨 볼게
그 이전에 203을 회복하지 못했다는
거 회복하지 못했네요 이거는 사실
우리 교육적인 측면에 우리 교육
전문가들은 굉장히 어 의아하다 왜
그러면 지금 녹스가 빵빵 터져 가지고
강남이 유 수능 생각하고 저기 하면
무조건 지금 형편 되면 와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니까 요것만 해도
그러면 올 사람은 오는 거죠 올
사람은 오는데 갈까 말까 했던
수요들이 다 흡수되지 않아요 굳이
우리가 가야 될까 지금 이렇게 금리
없고 약간 지분 무리하는 거 같고
우리애가 가서 또 확실히 성공한다는
보장이 있을까죠 사실 대치동 목동에
2주 수요하는 그런 가정 가운데에서도
요즘에는 그런 고민을 하는 분들도
많아요 가서 뭐 면학 분위기 좋고
경쟁이 되는 거 학원 뭐 이렇게 잘
인프라가 좋은 건 알겠는데 과연 우리
애가 가서 그 힘든 해낼 수 있을까
굉장히 현실적인 고민을 하는 부모님이
그 그런 그런 분들이 저는 이제
교육대 기자 TV 많이 보시는
분이라고 생각해요 맞습니다 지금 또
자극 받으셨을 네이 이런 거를 알고
뭔가 정보가 있으신 분들은 아니지
지금 판이 그렇게 변한다고도 우리
애가 거기 가서 뭐 의대 정원이
늘어난다 그래서 우리가 가서 의대를
가래가음 이거 생각 우리가 그 그렇지
않다면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이번
의대에서도 지역인재 전형이 늘어난
상황이잖아 그럼 전략적으로 지방으로
차라리 연구가 있거나 발령을
받았다라고 그러면 내려가는 것도
괜찮겠다 다시 올라오는 거보다 요렇게
합리적인 판단을 하시는 가정들도 저는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사실 생기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입시제도만큼 자주 바뀌는
나라가 없잖아요 그러면 그 전에 이건
뭐 데이터로 지금 말씀 나누기는 좀
어려운 부분도 있겠지만 예전에 이렇게
입지전 제도가 바뀐다고 했었을 때이
수치 말고 한참 전에는 좀 변동폭이
컸나요 제가 대략적으로 사실 이제 뭐
정확히 이제 데이터를 갖고 딱
하나하나 말씀드리지는 못하겠는데
대략적으로 그럼 입시제도 큰 입시
슈가 있었을 때랑 부동산하는 보면
별로 관계가 없어요 많은 분들은 많은
분들은 굉장히 관계가
있을 금 이렇게 확 떨어지고 막
그러니까 38% 감사하아요 이사수요가
경제적인 문제가 해결되고 난 다음에
애들 교육적인 문제가 사실은
종속적으로 따라가는 거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다털어서이 정도는 아니 그렇게
선택을 하시는 가정들은 정말 아이가
최상의 권이고 진짜 의대 갈 수
있는데 한 마지막 배팅을 한다
들 그지서 요즘은 그렇게까지 무리까지
이렇게 이동하시는 수요가 많지 않다
두 번째도 사실은 이제 대충 동의 B
아파트는 대표적인 재건축 아파트고
이거는 뭐 매매보다 이제 저기 하는데
여기도 작년에 그 위축됐을 때는
43% 거의 50% 가깝게 위축됐고
이번에 다시 55% 정도 회복이
됐는데 그래도 역시 아까 마찬가지로
그 전 년도는 430원 이거든요 근데
회복되는 퍼센티지가 78% 정도밖에
안 된다라고 하는 거 네네 목동은네
그리고
목동하이마트 시사하는 바가 좀
있는데요 다른 또 뭐 중개동이나
평촌도서 이제 같이 조사를 했는데
작년에이이 지역들은 이제 많이 대치동
같은 경우는 오히려 직격탄을 맞아서
확 줄었거든요 근데 대치동은 사실
이제 학군에서 제일 최상급 학군지 할
수 있는데 그 차상위 학군지 같은
경우는 그 가격도 그렇게 비싸진 않기
때문에 옮길 분 분들은 이제 옮기는
수요들이 있어요 전세나 월세 정도 간
전세 뭐 가능하니까 그 정도는 가려고
생각했으면 경기가 안 좋긴 해도
그래도 간단한 수요가 있어서 그렇게
많이 빠지진 않았거든요 근데 여기서
하나 좀 눈여겨 볼 부분이 목동에
있는 이제 B 단지 같은 경우 작년에
그런 급감 시기에도 오히려 3.4%
늘었어요 어 그러네요 다시 이제 좀
늘은 수요만큼 좀 어느 정도 10%
정도 빠지는 그런 모습이 나타나거든요
네네 근데 전통적으로 목동의 a
단지는 이제 학군의 메인이고 교통
학구는 조금 멀거든요 학군지 가운데도
그런 데가 있거든요 교통하고 학군이
다 좋은 데가 있고 그냥 학만 좋은
데가 있어 교통은 굉장히 좀
불편하지만 학군 때문에 이렇게
중계동의 뭐 은행사거리 같은 경우가
제 대표적인 거죠 역 하고는 좀
거리는 잃지만 학군 때문에 움직이는
평도 마찬가지입니다 평촌의 귀인
마을이나 이쪽이 뭐 귀인중학교 이쪽
라인이 좀 역하고 멀기는 하지만 학군
때문에 이제 가는 그런 지역들이 할
수 있는데 그 목동 케이스 같은
경우도 단지 같은 경우는 역이 가깝기
때문에 그다음에 중소형 변수가 많아요
가격 적성이라는 교통 이 조금
맞물리면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좀 절
떨어지는 그런 모습들이 나타나는 거죠
합리적인 판단이나 그렇죠 근데 분당이
가장 대표적인데 분당도 A 아파트
같은 경우가 대표적인 이제 학군
아파트거인 좀 거리가 떨어져 있고
거기 분당에서 제일 선호는 어 a
중학교 B 중학교가 그 위치되어 있는
됩니다 작년에 그 우리 좀 부동산
침체기에 2.9% 정도 감소했고 올해
5.9% 또 감소합니다 또 감수했네
여기 다른은 다 복
빠지는 지금 분당의 아파트 같은
경우는 침체기에도 2.6% 오히려
느렸습니다 두 건 정도도 많았고
그다음에 올해 지금 회복되고 난
다음면 99.0% 더
늘었어요요 지역이 어떤 지역이냐
교통이 좋은 지역이거든요 같은
분당권도 옛날 같은 경우는 아빠가 좀
힘들어도 우리 아 쪽으로 쑥 들어간데
거기도 학교 좋은 데로 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하는 그런 목소리가 있었다
그러면 요즘은 한 상위 한 5 62
권이면 우리가 1 2등 그 중학교로
가야 되나요 정도 가고 아빠도 좀
교통이 편한 그런 쪽으로 가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하는 부분이 생긴다는 거죠
단순히 하나만 갖고 이동하는 것보다
다양한 부분을 생각하고 이동하시는네
우리나라 부동산에서 학군이 가지는
입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가장 더
변수가 이제 직주 근적
[음악]
자연환경 그 반 대치동 다
반포나들목
가야 되나를 생각해 보는 가정도
생겼고 그 학교 말고 교통도 중요하지
않나 아빠 그 저기 하는 것도
중요하고 어느 정도 교육 정보가 그
그러면 굳이 1 2등 아니라 좀 더
내 낮은 데서 내신 경 경쟁을 좀
수월하게 하면서 또 필요한 사기 구는
그렇게 해서 뭐 수능 최저를 맞추는
이런 전략을 하는게 더 현명하지 않나
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한도
명치 더 들고 있다 들고 있는 거죠
그러면 소장님 이게 수도권 말고
지역에서도 나타나나요 예를 들면
수성구 인근에 있는 아파트에서도 이런
현상들이 나타난다든지 지역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나요 아직은 제가
그것까지 예 전 이걸 이것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가장 대표적인 카운팅을
위 하나하나 이것도 AI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지역에서도 궁금하네요 전수
조사를 해보면 가장 확실하죠 그리고
그런 데이터가 다 이미 부동산 적으로
많이 돼 있으니까 그니까 우리
부모님들 가장 많이 고민하시고 이런
부분이 학원인데 부동산에서 학군의
의미가 조금씩 달라짐을 느끼시고
있다네네 그렇죠 질적으로 조금씩
변화가 생기고 있고 다른 선택을
하시는 부모님들도 늘어나고 그
이전처럼 그냥 맹목적으로 남들이
가니까 그냥 다 가야 된다라고 하는
수요가 여전히 있는 건 사실이죠
그러니까 여전히 있으니까 뭐 이렇게
지금 뭐 한 7 80% 그 뭐
회복되는 모습들이 나타나긴 하지만 그
이전처럼 이렇게 무모하게 움직이는 건
아니다 그러면 지금 10년의 착시
효과라고 말씀하셨는데 10년 후에는
정말 저출산이 누구나 익숙할만큼 이제
데이터로 확확 나타나고 있잖아요 이런
질적 변화가 더 심해질거다네 10년
이후에도 여전히 탑 10 대학을 가는
건 힘들 거예요 그런 상황에서 탑텐
대학을 가기 위한 경쟁 또 그 하기
위해서는 어떤에 가야 된다고 하는 그
수요는 남아 있겠지만 지금처럼 거품
수요가 이렇게 많지는 않을 거라는 거
학군지 수명에 대해서 궁금해지네요 그
저는 그걸 10년으로 보는 거예요
학군과 입시 마찬가지라고 보거든요
그것도 앞으로 한 10년 정도가 뭐
마지막이지
않을까 어 여기만 나오면 다들 줄
알았는데 이게 뭐지 쉬도 안 돼 그
계속 재수에 삼수하고 비경 주직 비경
주식으로 계속 돌고 이렇게 되는
상황이면 나중에 이제 한 7 8년
후에 번치는 상황이 올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그런 걸 생각해 봤을 때
미리미리 그런 전략적 선택을 해
보려면 아이가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
아이가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교 되면
자기 생각이 있기 때문에 부모님이
전략적 선택을 하시려고 그래도 애가
안 떨어지면 해 볼 수가 없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