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아보기] 충격! 개통령의 갑질 논란 한방 총정리 / 채널A

채널A 뉴스
238 팔로워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 씨의 회사 '보듬컴퍼니'에 대한
전 직원들의 폭로가 지난 18일부터 쏟아지고 있는데요.
지난 22일(어제) 강 씨가 자신의 유튜브에 입장을 내놓을 것이라고 알려졌지만 침묵은 이어졌고 고용노동부 측에서는 직권조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형욱씨를 둘러싼 논란 시작부터 현재까지 [몰아보기]로 확인해 보시죠.
#강형욱 #개통령 #갑질 #보듬컴퍼니
00:00 ‘개통령’ 강형욱 회사 갑질 논란…“퇴사 후 정신과 다녀” 2024.05.21.
05:12 ‘갑질 의혹’ 강형욱, 개도 굶겼다? 2024.05.21.
08:26 강형욱, ‘갑질 논란’에 묵묵부답…행사 줄줄이 취소 2024.05.21.
10:28 강형욱 ‘강아지 사랑’도 거짓?…“입금 늦으면 밥 주지 말라 해” 2024.05.22.
다음 이야기로 계속 넘어갑니다 이른바
개통령이다 소위 말하는 갑질 논란의
휩싸였습니다 강욱 씨가 대표로 있는
회사에 다니면 직원들의 다니던이
직원들의 후기 후기가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시작된 논란인데요 그 후기들
가운데 몇 가지만 추려봤습니다 함께
보시면요 어 첫 번째가 어 회사에
대한이 직원들 전직 직원들의 평가가
별점이 1.8로 지금 표시가 돼
있습니다 그러면서 한이 전직 직원이
여기 퇴사하고 정신과에 다녔다 어
그러면서이 부부 관계인 대표 이사의
지속적인 가스 라이팅과 인격 모독을
당했다라고 폭로를 했고요이
폭로에이어서 추가로 계속이 비슷한
증언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공개가 되고
있습니다 직원이 강아지보다 못한
취급을 받는 회사다 표현까지 써가면서
어 에 대해서 혹평을 이어갔는데요
추가로 나온 또이 직원들의 폭로를
보면 평소에 숨도 쉬지 마라이
벌레보다 못하다라는 폭원을 들었고요이
목줄을 던져서 맞는 건 다반사였다 또
퇴직 후에 퇴직금이 입금된 돈이
9,6 70원이었다 결국에는이
노동청에 신고를 했고요 나중에는 어이
제기를 하자 그때서 퇴직금이 입금이
됐다라는 사 도 올라왔고요
마지막으로이 명절때 명절 선물을
직원들에게 강아지 배변 봉투에다 어
캔 여섯 개를
넣어서이 돌렸다이 받는 직원들이
굉장히 수치감을 느꼈다 뭐 이런
얘기들까지 나오고 있는데 중요한 건요
어 강영욱 씨의 입장이 아직 전혀 안
나오고 있어요 사실 저희 뉴스일
라이브 팀에서도 제가 직접 어제 한
10여 차례 이상 전화 메일이 메신저
다 동원했는데 답이 없는 상태거든요이
폭로는 곧 이제 직장내 괴롭힘이 다수
있었다라는 직원들의 주장입니다 현재로
그 일방적인 주장이죠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 기반으로 하다 보니까 이게 다
모두 다 사실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없지만 반복적으로 올라온다는 점에
있어서는 회사를 운영하고 직원들을
이제 채용하고 관리를 하는 과정에서
일정부분 폭언이나 이제 그 목줄 같은
거 던지는 걸 폭행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모욕 포건 폭행으로 다수의
직원 들이 좀 스트레스를 받았다라는
정황이 하 확인되고 있어서 직장대
괴롭힘 같은 경우는 우리가 법이
개정이 되면서이 사용자가 이렇게
직장내 괴롭힘을 하고 신고가 들어왔을
때 불이익을 주는 경우를 형사
처벌하는 규정까지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직장내 값질 굉장히 사회적으로
문제인데 이렇게 방송을 통해서 알려진
사람이 자신들의 직원들에 대한 대우를
그렇게 조금 어떻게 보면 괴롭힘의
방식으로 했다라고 한다면 어떻게 보면
좀 자성과 반성의 태도나 또 과거를
되돌아보면서 상처 입은 사람들의 에
대한 유감 표명이 나와야 될 시점인데
아무래도 입장 정리하는데 상당히
고심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추 뭐
추가적인 폭로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입장을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이 퇴직하면서 퇴직금으로
9,6 70원이라고 언급했는데요
퇴직금이 아니고 퇴직 이후에 남아
있는 임금에 대해서 요청을 했는데
퇴직 후에 9천 어 670원 입금됐다
그 이유는
어이 강 대표가 볼 때 일처리가
미숙해서이 깎아서 남은 급여를 이렇게
지불을 했었다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노동청 신고 이후에는
어 남은 급여를 지급을 했다라고
내용이 확인이 됐고요 자 그런데 그
내용을 저희가 살펴보다 보니까 웃지
못할 내용도 있었습니다이 강영욱 씨의
회사의 장점 키워드로 정수기라고
표현을 했어요 이건 무슨 표현이죠
그러니까 정수기가 그냥 뜨거운 물
나오고 찬물 하고 이런 정수기도
있는데 요즘은 정수기 중에 좋은
정수기는 얼음이 나오는 정수기가
있대요 저희 집에 없어 가지고 잘
모르겠는데 그런데 강영욱 씨가 대표로
있는 그 회사가 정수기에서 얼음이
나와서 그게 장점이다 그 이야기는
뭐냐면은 다른 장점이 별로 없다 그
이야기 아니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참 웃지 웃어야 될지 아니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는 그런 회사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어쨌든지간에 이제
반려견을 대상으로 한 그런 회사였는데
참 씁쓸하다 생각이 듭니다네 지금이
강영욱 씨의 회사의 감사보고서 내용을
확인해 보면 어 지난 2022년 보다
1년 후에 매출액이 어 세배 가까이이
영업 이익이 올랐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에 대한 처우가
그만큼에 따라가지 못한다라는 내용으로
지금 폭로가 이어지고 있는데요이
여파로 어 KBS ES 방송되던이
강영욱 씨의 대표 프로그램도 어제
긴급하게 결방이 결정이 됐습니다 다만
강영욱 씨 본인의 입장이 아직까지
공개적으로 나오지 않는 상황이어서
논란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가지 훈련 가르쳐 드릴게요
오세요 강아
드릴게요
옳지 예스
[음악]
유행하는게 있어 자 기다려 봐네
이거는 미국도 독일도 못
따라요
최고예요 강영국 씨 잘 아시죠
개통으로 아지 불리는 반려동물 훈련사
강영국 씨가 이제 본인이 운영하는
업체에서 직장내 갑칠 갑질 괴롭 핀
폭로가 온라인에 꽤 쏟아지면서 지금
어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일단
주장이니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숨 도시지 마라 목줄 던지는 건
다반사다
혹은 퇴직후에 960 9670이 진짜
사실인지 봐야 되는데 끝까지 살피지
않았으니 급 깎겠다고 했다 명절 때
배변 봉태 다은 스팸 여섯 개
치욕스럽다 일단 이런 것들이 있는데
저는 좀 제일 놀란다 건 갑질 괴롭힘
뭐 이것도 실하면 큰 들지만 특히
반려 교육 사잖아요 개통 근데 견주가
입금 조금이라도 늦게 하면 시간부터
개밥 주지 말라고 했다는 주장까지
나왔습니다 이거 어디까지 받아들여야
될까요 그 이게 전직원이 얘기를 하는
내용이고 아직까지 주장이기 때문에
사실관계 확인이 완벽하게 된 상황은
아닙니다만 사실 이른바 개통령
불리면서 반려견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유명해진 분이기 때문에 아마 이런
부분이 더 충격을 주는 거 같습니다이
직원에 따르면 어 개가 개의 견주가
훈련소의 개를 맡긴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비용 입금이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그 순간부터 개를 밥을 주지 말라
이렇게 얘기를 했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본인은 오랜 시간 지났지만 그 개의
이름과 견종도 기억한다 이렇게 주장을
했고요 물론 사료를 주긴 했지만
본인도 굉장히 충격받았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서 이게 사실이라고
하면 굉장히 도의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고 뭐 동물학대 문제까지도 번질
수 있을 사안이지만 그런데이
회사에서이 실시한 어떤 반려견 교육
훈련 같은 경우에 견주와 함께하는
훈련이고 그래서 사료 제공 서비스가
없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은 사실관계 확인이 좀
필요해 보이고요 지금 관련해서 강
강영욱 씨 입장이 나온다고 하니까
이분 입장 표명을 일단 좀 기다려
봐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강영욱
씨가 주로 출연하는 저 해당 예능
프로그램은 긴급 별방 됐는데 주말에
행사에는 뭐 정상적으로 참여한다고
하고 아직 그 직장내 갑질 괴롭힘
폭로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는 강경
시거든 강시가 입장을 내면 그 발론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지금까지 댓글을 만나볼 시간이
왔습니다 첫번째 목소리입니다
영국여왕과 정수 여사가 등급이라고
아예 반문을
하셨네요 영부인 수단 시대다 예
맞습니다 무대엔 서고 포토 라인엔
서지 않는 이중적 태도 문제 있다
김호중 씨 비판하신 거
같고요 논란은 커지는데 친목의 의미는
뭘까 강영 혹시 말씀하신 거 같습니다
마지막
보겠습니다 민심에는 천심뿐입니다 뭐
당심 뭐 개 딸신 개심이 아니라 천심
분이라는 댓글까지 다섯 개 모두
감사드립니다 개통령 통하는 강영국
훈련사가 직장내 갑질 논란이
휩싸였습니다 직원들에게 사를 하거나
물건을 던지고 개를 학대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는데요 강시는 반박을 내놓지
않고 침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성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멀리 떨어뜨려 유명 반려견 훈련사
강영욱 씨 이번 주말 강원 정선군에서
열 예정이던 반려견 동반 트래킹
행사에 불참을
통보했습니다 최근 강씨가 자신이
운영하는 반려견 교육업체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욕이 불거지자 오늘
불참을 결정한
겁니다 의욕이 가장 먼저 제기된 건
한 구인구직 정보
사이트였습니다 전 직원이라 밝힌는
회사 리뷰에서 강시 부부가 화나면
직원들에게 욕설하고 물건을 던진다고
주장했습니다 직원들 동의 없이
메신저를 검열하고 직원들이 자신들을
험담하는지 CCTV 감시한다고
했습니다는 강씨의 유튜브 영상에도
댓글을 남기고 반려견 배봉 에긴 햄
개를 명절 선물로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개학대 의욕도
제기됐습니다 또다른 전 직원이라고
밝힌이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훈련소에
맡긴 개의 견주가 입금이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그 시간부로 개밥을 주지
말라고 했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의욕을 제기한 이들은
강씨에게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는 진의 락 응하지을
이어가고
있 도 인기척 없이 문이 굳게 닫혀
있는
상태입니다 홈페이지에는 다음 달
30일부로 반려견 교육을 중단한다는
공지를
내걸렸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KBS
어제 강씨가 출연 중인 프로그램을
결방하고 입장 표명을 기다리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고용노동부
의정부 고용노동지청은 강시 업체에
대한 근로 감독을 검토 주기입니다
채널 A 뉴스 정성입니다
강아지 훈련 가르쳐 드릴게요 오세요
강아지 훈련 가르쳐드릴게요
[음악]
예스 유행하는게 있어 자 기다려봐
이거는 미국도 독일도 못
따라요
최고예요 자 영상으로 보신 것처럼
반려견들과 행복해보이는 이 강영욱
씨의 모습 그런데이 강아지 사랑마저도
거짓이었다는 또 주장이 전직
직원으로부터 제기가 됐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어 훈련소에 개를 맡긴
견주가 돈을
입금을 좀 늦게 하면 그 시간부터
개밥 주지 말라고까지 말한 걸
들었다는 주장이 나온 겁니다 지금
현재 강영욱 씨는 공식적인 어떤 입장
밝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 팀도
제작진도 계속 연일 연락을 취하고
있지만 어떤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이 소속 직원들 과거 직원들의
주장만 계속 어 연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 추가 주장이 또 나와
있습니다 직장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직원들의 추가 제보가 이어지고 있는데
내용을
보면요
cct이
감시카메라가 사무실에 있는 원보다 더
많이 설치돼서 일을 하고 있으면 앉아
있는 태도까지 지적을 하면서 똑바로
앉아서 근무를 해라 뭐 이런 식으로
지적이 나왔다라는 주장도 있어요
그런데 이게 뭐 어떻게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는 건가요 이렇게 CCTV
설치해서 감시를 해도 지금 cctv
같은 것을 설치를 할 때는 어디를
어떻게 비추는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다 공지를 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지금
이게 일반인들이 다니는 곳이 아니라
사내에서 이렇게 설치를 한 것이라고
해네 또 여기에 대해서도 강영욱 씨와
또 강영욱 씨의 아에 배우자가이
회사에 이사로 있다라고 합니다이
배우자가 함께 CCTV 설치를 한
것으로 보이는데 거기에 대해서
직원들에게 이야기를 해야 되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고 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직원들이 CCTV 있는 것은
알았지만 그중에 일부가 아예 그
모니터를 비추고 있었다 모든 것을
보고 있었다라는 문제 제기를 하면서
그 강영욱 시의 배우자에게 문제
제기를 했는데 강영 시 배우자
입장에서 저는 법 이야기 할 필요
없다라는 형태로 좀 무시를 하는듯한
발언을 했다라고 옛 직장 동료들은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강영욱 씨 같은
경우에 지금까지 아직 아무런 이야기가
없는데 전 직원들은 이제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이 좀 비슷한 식의
이야기들을 하고 있거든요 강현 씨가
뭐 직장을 직장을 운영을 하기도
했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개통령 있었던만큼 여기에 대해서는 좀
명확히 밝혀주는 것이 국민들에게도
그리고 시청자분들께도 좋은 예의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런데
어제도 저희가 전해 드렸던 내용이기도
한데요 강영욱 씨가 운영하는 회사의이
감사 보고서 내용을 보면 그 실적이
공개가 돼 있습니다 어 20 22년
대비 1년 만에 매출 또 영업 이익이
세배 가까이 올라서 돈도 많이
벌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직원들의 대우는 좋지 않았느냐 이런
비판이 지금 주된 내용이 되고 있는데
그래서 홈페이지를 한번 들어가
봤습니다 그랬더니이 반려견 교육
솔루션 패키지가 가격이요 무려
599만 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어
반려견 교육 패키지의 가격이 이렇게
비싼 줄 몰랐고요 저렇다 보니까
매출도 많고 영업 이도 굉장히
늘었는데이 직원들은 대우를 받지
못했다이 부분이 지금 비판의 포인트죠
그렇죠 그러니까 뭔가 회사 사정이
어려워서 뭔가 여기 화장실도 쓸 수가
없고 나가서 써야 되고 이런 것이
아니라 사실은 강영국 씨의 이제
감정이라는 그런 것에 따라서 굉장히
어 직원들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는
것이 굉장히 좀 논란이 되는 것이고요
언급을 해 주신 것처럼이 365일
마스터플랜 풀 패키지라는 그 상품이
599만 원인 것입니다 여기에는
강영구 씨가 직접 뭐 2회 정도
이렇게 어 개를 훈련시켜 주는 것도
포함이 되어 있고 아니면 뭐 온라인
이나 오프라인을 통해서 훈련을 하는
것도 포함이 되어 있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한 단계 밑에 패키지가 또
399만 원이에요 사실은 어 견주의
입장에서는 만약에 내 개를 거기서
보내서 정말 어떠한 그 599만 원의
효과를 볼 수 있다라고 한다면 사실
아깝지 않을 수가 있겠죠 그런데이
입금이 조금 늦어졌다고 해서 걔한테
밥도 주지 않는다라고 한다면이 거금에
돈을 보낸 견주들 입장에서는 분통이
터질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 전직 직원 들의 일방적인
주장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제가 밝혀
드리고요 어쨌든 이단 의혹들이 계속
이어져 나오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입장을 내지 않는 강영욱 씨가 지금
굉장히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다만 이번 주말에
예정됐던 행사가 어 취소됐다 또는
불참을 하겠다라는 내용이 전해지고
있고요 KBS TV 방송하고 있던이
프로그램음 제작진도 현재 강영욱 씨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어
침묵이 길어지는 이유가 참 궁금합니다
일단 이런 가운데 고용노동부 의정부
고용노동 지청은 강영욱 씨 업체에
대해서 근로 감독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거는 어떤 점에 지금 초점을
맞추는 거죠 일단 지금 영상에 나와
있는 것처럼 직장 내에 갑질이 있었던
것이 아니냐 그게 CCTV 뒤에서 그
직원들의 모니터를 보면서 사생활 그
메신저지도 다 고 지금 전직원들은
주장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 부분들
그런 거 또 직장내 괴롭힘 어떠한
개의 이제 그릇을 이렇게 하트라는
형태에 이야기를 했다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 그리고
강아지에 대한 학대 이건 동물보호법
위반도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거는 뭐 돈이 입금이 늦어졌을 때
강아지에게 밥을 주지 않는다라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고용노동부에서 지금
조사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아직까지는 정확한 입장이
나온 것은 아닙니다네 그근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양변 원사님 저렇게이
직원들의 주장들 중에 모욕적인 언사를
했다라는 내용들이 지금 주장인데 이게
뭐 녹음이 돼 있는 것도 아니고
강영욱 씨가 나중에 입장을 밝히면서
아 난 그런식 식으로 표현한 적
없다라고 하면 그거는 뭐 법적으로
책임을 지을 수 없는 거 아닙니까 어
물론 가장 객관적인 증거라고 할 수
있는 녹취하는 아니면 어떻게 메시지로
나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했다라는 이제
이런 객관적인 증거가 있으면 가장
좋겠죠 하지만 게 아니라 그때 당시에
그 공간에서 같이 근무했던 직원들의
진술이 일치하고 그 진술들의 대해서
신빙성이 있다라고 판단이 될 수
있다면 사실상 강영욱 씨에게 이제 어
기소가 된다라는 유죄 선고가 내려질
수도 있다라고 보입니다 왜냐하면요
사실은 한두 명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명이 같은 이야기를
한다라는 것은 사실 우리가 학교 폭력
사건과도 비교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과거 일이지만 진술이
일치한다면 그것에 대한 혐의가 인정될
수 있는 거니다 그렇군요 자 일단 어
많은 분들이이 강영욱 씨의 입장을
듣고 싶어합니다 어 빨리 입장을
정리를 해서 어 공개적으로 밝혀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