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되기 전에 이 버튼만 눌러보세요!! 운전 정말 쾌적해집니다!

버미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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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자동차 에어컨을 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여름에 자동차 에어컨을 켜기 전에 이것만 알아두면 진짜 쾌적하게 운전하실 수 있을 겁니다. #꿀팁, #자동차꿀팁, #자동차환기, #숨겨진기능, #에어컨, #REAR버튼, #자동차, #자동차에어컨, #운전, #외기모드, #내기모드,
안녕하세요 버스입니다 요새 날씨가 좀
덥죠 이제 슬슬 자동차 에어컨을 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여름에
자동차 에어컨을 켜기 전에 이것만
알아두면 진짜 쾌적하게 운전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 전에 제가 작년에
달았던 꿀팁들을 간단히 되짚어 보면
먼저 자동차 에어컨은 가정용
에어컨과는 다르게 온도를 최조로
설정하든 높게 설정하든 모두 동일한
연비를 사용한다고 말씀을 드렸었죠 또
에어컨을 고 자동차 외기 순환 버튼만
누르면 트렁크에 에어컨 바람이
들어가서 간이 냉장고 기능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장마나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이 리어 버튼만 누르면
사이드 미러에 장착되어 있는 열선이
작동되서 습기나 물방울을 빠르게 없앨
수 있다는 사실 다들 기억하고 계실
겁니다 그중에서도 특히이 두 가지
방법은 제가 작년에 정말 잘 써
먹었던 방법인데요 첫 번째는 먼저
우리가 한 여름에 자동차를 외부에
오래 세워 두면 자동차 내부가 정말
뜨거워지 앉자마자 숨이 턱 막히고
엉덩이가 타 들어가는 느낌은 아마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그래서
보통 이렇게 조수석 창문을 열고
운전석 문을 10회 20회 열고
닫고를 반복하는 분들 많습니다 물론
효과는 있지만 바쁜 분들은 그냥
대부분 바로 타고 나서 에어컨부터
켜실 거예요 근데 앞으론 이렇게
해보세요 먼저 운전석 창문과 조수석
바로 뒤쪽 창문 즉 대각선 방향으로
창문을 열고 운행하는 건데요 이렇게
하는게 창문을 전부 열어 뒀을 때보다
더운 공기를 더 빠르게 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고무 호스를 쓸 때
수업이 부족하면 끝을 꼬집어서 수업을
세 개 만든 것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돼요 하지만 그래도 나는 에어컨부터
켜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가급적이
내기 모드를 외기 모드로 바꾼
상태에서 에어컨을 켜고 뒤쪽 창문만
열어 두세요 그러면 지금 보시는
것처럼 뒤쪽 창문으로 더운 열기가
순식간에 빠지기 때문에 이렇게 해두고
1분 정도 차를 세워 기다리거나 또는
운전하면서 환기시키면 좋습니다
게다가이 방법은 우리의 헤어스타일까지
보호할 수 있는데요 운전석 창문만
열면 머리가 회오리 치고 바람에
정신을 못 차리게 되지만 운전석
창문과 조수석 뒤쪽 창문 5cm
정도만 열면 머리도 안 날리고
쾌적하게 뒷 모만 시원하게 바람이
닿기 때문에 에어컨을 켜기에 좀
애매하다 싶은 날에 이렇게 하면 정말
시원하게 운전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조수석에 시원하게 바람을 가게
하고 싶다면 운전석 창문과 운전석
바로 뒤쪽 창문을 열면 운전석에는
바람이 가지 않지만 반대로 조수석
등쪽으로 시원한 바람이 가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뒤쪽 창문을 어딜
열어 두냐에 따라서 바람을 컨트롤할
수 있으니까 가끔 나는 더운데
조수석에 앉은 동승자는 춥다고 해서
에어컨은 못을 때가 있습니다 이때
활용하면 정말 좋아요 그러니 잘
참고하셔서 센스 있다는 말씀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는
에어컨 냄새를 제거하거나 또는
관리하는 방법인데요 우리가 에어컨을
켜고 다니면 가끔 코를 찌르는 시큼한
냄새가 쓱 올라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데이 냄새가 참을 수 없을만큼
심하면 클리링 하는 수밖에 없지만
보통 클리링 비용이 10만 원 정도
되기 때문에 그냥 참고 운전하는 분들
많습니다 근데 이때 송풍구를 닫은
상태로 내기 모드로 히터를 20분
이상 키면 냄새가 제거된다라고 한때
유행처럼 알려진 내용이 있는데
아니에요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진짜
큰일났습니다 오는 차량마다 다 이래요
요즘에는 이거 따라했다가 공적이 다
망가뜨릴 수도 있습니다 먼저 냄새가
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리가 에어컨을 켜고 에바포레이터에
있는 물기를 제대로 말리지 않아서
공팡이이 붙어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아요 우리가 에어컨을 켰을 때 외부
공기를 차량에서 흡 을하고 그리고
필터와 블로우 모터라는 곳을 거칩니다
그다음 냉매가 순환되는 곳인
에바포레이터를 거쳐 우리에게 찬바람이
나오는 건데요 근데 이때이
에바포레이터에 남은 물기와 곰팡이를
제거하기 위해서 히터를 켜고 내기
모드에 송풍구를 전부 닫아야 된다라고
알려져 있는데 아닙니다 틀렸습니다
그래도 히터를 켜서 말리는 건
괜찮아요 냄새 제거에 어느 정도
도움은 됩니다 하지만 내기 모드에
송풍구를 전부 닫아야 된다 이건
틀렸습니다 입구를 전부 막으면 이렇게
공조기 내부에 흡입제 부트리 놓거나
부품의 변형 유발 그리고 곰팡이를 더
키울 수 있기 때문에 절대 따라하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앞으론 이렇게
해보세요 먼저 실내 모드가 아닌
반드시 실외 순환 모드로 바꿔 주세요
그리고 현재 에어컨에서 냄새가 좀
난다면 히터로 틀어 주시고 관리가
목적이다라고 하신다면 송풍으로 설정한
다음 풍량은 최대로 설정해서 1분에서
3분 정도만 틀어주면 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핵심은 뒷좌석 창문을
열어 두는 건데요 문을 다 열어 두는
것보다 한쪽만 열어 두는게 냄새나
습기를 더 빨리 뺄 수 있습니다 에바
프로이트의 남은 물기를 최대한
건조시킨 다음에 공기 중에 남아 있는
습기을 창문 밖으로 보내는 거예요이
과정이 정말 중요합니다 근데 만약
에어컨에서 아직도 냄새가 난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5분 정도 더 히터를
켜서 냄새를 빼 주시고요 평소 관리가
목적이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1분이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포인트가 있는데 우리가 에어컨을 켜고
나서 시동을 끄기 전에 가급적 외기
모드로 변경한 다음 시동을 끄는게
좋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내기 모드로
설정한 상태에서 자동차 시동을 끄게
되면요 에바포레이터에 남아 있던
물기가 빠져나갈 곳이 없어지면서
곰팡이와 세균이 번식할 수 있지만
외기 모드로 설정해서 시동을 끄면
주차된 상태에서 외부의 열 에너지와
만나 에바포레이터에 남은 물기를
자연히 증발될 수 있도록 통로를 열어
빠져나가게 하는게 중요합니다 쉽게
말하면 자연 건조시키는 방법이라고
보시면 되니까 앞으로는이 방법을
참고해 보세요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이
다가오면 에어컨 많이 켜실 텐데요
오늘 영상만 알고 계셔도 앞으로
운전하는데 정말 쾌적하게 운전할 수
있으니까 잘 활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다음 영상에서 다시
인사드릴게요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