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의 온도(인간관계) 사회복지사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이야기

버미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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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사람들은 이렇게 말해요. 사회복지사는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는 직업이라고 그럼 사회복지사가 힘들면 누가 도와줘야 될까요?
★현직 사회복지사가 알려주는 소중한 이야기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업무, #사회복지사퇴사
흔히 사람들은 이렇게 말해요 사회복지사는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는
직업이라고 그럼 제가 여러분들 한테 물어 볼게요
사회복지사가 힘들면 누가 도와줘 될까요
[음악]
반갑습니다 거미 셈이에요 오늘은 사회복지사 20 분들의 대장이 되고요
준비하시는 분들은 꼭 알아두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한 예를 들어볼게요 여러분이 요래 를 할 때 대부분 뭐 부터 시작하세요
맞아요 오의를 거리죠 물을 끓이지 않아도 되는 뭐 요리도 있지만 라면만
봐도 울 부터 글이죠
이 모를 거 리 면 굉장히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는 선택지가 생겨요
보지 개를 끓인다 거나 육수를 낸다거나 하는 데 적당한 온도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되요 그래야 뭘 할 수가 있으니까
아까도 말했던 이 온도가 왜 중요하냐 민요 사람도 온도가 높아야 활기가
생기고 긍정적이 에너지가 되요 그리고 변화가 시작되는데
사람마다 온도의 차이는 다 달라요 어떤 사람은 365일 내내 열정이
뜨거워서 싱글 0 거리인 사람도 있는가 반면에 또 어떤 사람은 지금
당장이라도 폐쇄할 것 같이 기운이 없고 되게 저기압 인 사람이 있어요
한번 여러분 주변 사람들을 생각해 보세요 내가 친구한테 전화를 걸어
전화로 야 오늘 뭐 하자
지금 당장 나와 이렇게 얘길 했을 때 꼭 모았는데 날 일단 씻고 나갈게
만나서 얘기 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고 아오 왜 하다 차퍼 아 귀찮은데
알아서 다 갈게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있을 거에요 물론 성향 의 차이도 있지만 저는
이게 그 당일의 온더 차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뭘 하자고 했을 때 오케이 알았어 라고 하는 사람은 그날 이미
온도가 여기에 있어요
5 파여 끓고 있죠 그대 내가 뭘 하자고 했을 때 고민하는 사람은 그날
온도는 이어 께 있어요
낮아요 아직 끓지 도 않았어요 우리한테 적당한 온도가 맞춰 지잖아요 그럼
새롭게 뭔가를 시작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겨요 제가 일을 하면서 제일
기분이 좋았던 때가 언제냐 하면 팀장님 한테 극찬을 받았을 때가 제일
기분이 좋았어요
이게 가끔 출근하면 회사의 도착하자마자 사람들 한 번씩 봐여 오늘 직원들
기분은 어떤가 또 자리에 앉아서 옆에 직원한테 또 물어봐요
오늘 팀장은 기분 어때 팀장님의 기분이 안 좋다
그럼 그 날은 몸 사려야 되요 결제 서류 하나라도 실수에서 톤 날까봐
최대 눈치보면서 몸을 사려야 되거든요
그때 반대로 오전에 출근하자마자 팀장님의 먼저 손을 들면서 어서와요
이러면 그 날은 진짜 내가 커피 쏘고 싶은 마음이 된다니까요 왜 그럴까요
한 부서의 팀장이라는 영향력이 그만큼 크니까 그 사람의 온더 에 주변
사람들이 반응을 하는 거에요 근데 얘가 온도가 낮으면 어떻게 될까요
전날 업무가 많아서 밤 9시까지 약은 하다가 결국 다모 끝내고 온 다음날
출근 했어요
그날은 내가 되게 예민해져 요 모 하자고 했을 때 그냥 하기 싫고
트집잡고 짚고 한숨만 나오고 그냥 다 때로 찌고 싶다
쉬고 싶다라는 생각이 수십 번씩 들어요 근데 그 타이밍에 누군가 비타민
드링크 를 책상에 땅 올려놓으면서 힘들지
내가 뭐 도와줄 거 없어 라
고 말하면 그 사람은 때 반하게 여 아니 내 차가워진 온도가 조금은
따뜻해 져요
제가 맨 처음에 시작했을 때 말했던 온도가 이런 개념이 에요
누구든지 처음에 입사하고 열정의 막 가득해요 안 이끌어 넘쳐요
누가 고 해줄 사람 이러면 그냥 바른 팀인데 도 내가 손 들고 싶고
출퇴근 의 공기가 크 렇게 좋을수가 없어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 점점
열정이 시걸 열이 들어온 단어들은 언젠가는 다 쉽게 되요
누구보다도 간절해서 입사 있는데 쉽게 퇴직 생각을 하게 되구요
여러분은 지금 아닐 것 같죠 나중에 오래 일하다 보면 초심을 잃어 버리는
사람도 있을 거고요
점점 반복되는 일상에 무뎌지고 무기력해지는 경우가 생겨요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의 열정을 다시 뜨겁게 해줄 수 있는게 뭘까요
공부 게임 여행 아니에요 물론 그걸로 어느정도 대패 순 있는데
여러분 열정을 뜨겁게 올릴 수 있는 건요 주변 사람들의 칭찬과 위로 에요
공부 난 게임 여행으로 힐링을 하고 왔어요 근데 그 다음날 다시 원래
일상 패턴으로 돌아오자 네요
주변 사람들의 무관심이 나 뼈를 때리는 한 마디에 다시 예전처럼 무너지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지난해 사람인 이란 사이트에서 직장에 4 100명에게 일과 직장 내
인간관계 를 조사를 했는데
직장인 평균 10명 중에서 8명이 함께 일하는 상사 동료 후배 인간관계의
스트레스로 퇴사를 고민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업무와 인간관계 중에서 어떤 것이 더 스트레스를 중요한 에 질문에도
업무관련 스트레스 보다 인간관계 스트레스가 더 심한 것으로 조사됐다 고
해요 근데 더 재미있는 결과는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물어 봤는데
59.6% 가 가급적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피한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계속 혼자 속으로만 찾는다 는 답변이 42.2% 였고 이제 개나 퇴사를
준비한다고 말한 사람이 35.5% 로 자신보다 높은 지위에 있기 때문에
소극적인 대응을 할 수밖에 없었다 고 이야기를 했다고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또는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 평소에 칭찬과 위로와 관심을
보여 줘 보세요
그리고 그런 상황인 직원에게 여러분들이 따뜻한 말 한 마디 를 건네
보세요
힘들지는 아니냐 내가 뭐 도와줄 거 없냐 그리고 비타민 드린 그릇 역
칭찬 이랑 위로를 자주 하는 사람일수록 그 조직을 활기차고 다 능력이
좋다고 해요
그래서 이 온도가 높은 조 죽일수 로 어떤 사업을 할 때 거 많은
아이디어가 나오고 사업추진 속도도 굉장히 빨라져요 그냥 해야 하니까 하는
사람들이 모인 조직이 랑을 그 속도와 성과는 정말 정말 달라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어떤 사람들은 그거 범위 셈이라는 직장을 돌려
가는거 아니냐 이렇게 말 하실 것 같아서 미리 말씀을 드리지만 저희 팀은
굉장히 단 압력이 좋아요
그래서 오늘 이 주제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겪음 해서 굉장히
좋았던 부분들을 공유하면
어 하나의 좋은 케이스가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사회복지사를 준비하시는
여러분들이 앞으로 몇 년 뒤에는 이 분야를 이끌고 가실 텐데
여러분들도 그런 조직원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에 오늘 이 영상을 준비를
했고요
제 주관적인 이야기 일수도 있어요 제가 말하는게 다 정답은 아니에요
근데 그동안 현장에서 경험하면서 이 부분은 정말 나중에 후배가 생기면 꼭
해 줘야겠다 라고 느꼈던 거여서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이거 하나 말씀을 드리고 마칠게요 흔히 사람들은 이렇게 말해요
사회복지사는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는 직업이라고 그럼 제가 여러분들 한테
물어 볼게요
사회복지사가 힘들면 누가 도와줘 될까요 정부가 아니죠
사회복지사는 옆에 있는 사회복지사가 도와 줘야 되요 하루에 9시가 이상씩
같이 지렌은 직장 동료와 서로가 서로 도와 줘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앞으로 뜨거운 온도를 갖는 사회복지사가 되셨으면 합니다
아 한 가지만 공지 할게요 제가 영상 업로드 1 점을 말씀드리고 싶은데
주 3 의 수 금 일요일에 업로드를 할 계획이구요
수요일과 금요일은 복지 이슈에 대해서 올릴 거고
사회복지사 관련 영상은 매주 일요일마다 올릴 거에요 왜 사회 국사 채널의
복지 전골을 올리냐 이렇게 물어보실 까봐 또 말씀을 드리는 건데 저는
사회복지사 라면 누구보다도 복귀 정보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많은 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열심히 조사하고 공부해서 복지 정책에 대해서 올리는 거니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좋은하루 보내시구요 저는 더 유익한 영상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아 아 아 아
[음악]
아
[박수]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