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추천템 말고 비추템‼️당신의 지갑을 지켜드립니다💸

미서MISEO
34 팔로워
00:00 시작
00:26 쿠x이 더 저렴
1:19 모공케어템?
2:39 지금은 굳이?
3:35 내취향엔 별로
4:37 믿거템
6:21 대란템이지만..
#올리브영 #올리브영추천템 #올리브영세일
✔️진짜 맛있는 다이어트 간편식 브랜드, 델리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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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여러분 내일부터 시작될 올령
세일 이럴 때 올영 세일 추천템
콘텐츠들이 쏟아지면서 괜히 안 살려고
했던 것들도 사게 되더라고요 꿀템을
찾으면 너무 다행인데 굳이 사야 하나
하는 아이템들도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굳이 올영 쓸일 때 사지 않아도 될
아이템 몇 가지들을 좀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런 돈 모아서 조금
더 필요한 것을 쓰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 그럼 시작해 보일게요 첫 번째
제품은 다르 숫자 샴푸인데요 얘는 발
세정제예요 발 세정제가 세정력이
좋아봤자 뭐가 그렇게 좋냐라고 하실
수 있겠지만 발 세정제로 쓰는게
아닙니다 화장실 청소 뭐 주방 청소
어디든 얘를 못 쓰는 곳이 없어요
많은 분들이 그렇게 사용하면서
만족감을 표하고 계시더라고요 얘는 딱
짜면 거품처럼 쫙 나오니까 너무
편하게 발을 씻을 수 있어서 그 정도
참 좋고요 청소로 쓴다고 했는데 욕실
세정제 잘못 사면은 화학 용품 냄새가
굉장히 세게 나는 경우가 많은데
비교적 괜찮은 편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얘를 정말 잘 쓰고 있거든요
근데 왜 추천하지 않느냐 가격
때문이에요 다이소나 쿠팡에서
상시적으로 거의 반값을 팔고
있더라고요 세 달에 한 번 있는 올령
셀 기간을 기다리지 않아도 절반
가격에 살 수 있는데 그걸 왜 굳이
기다립니까 아무 때나 사셔도 돼요
특히 3개입 같은 경우에는 올리브
형보다 쿠팡이 훨씬 저렴하더라고요
쿠팡 만색 그리고 다음은 비플레인
녹두 모공 클레이팩 이거는 제가 한
2년 정인가 꾸준하게 써서
브이로그에서 쓰는 거 몇 번 보여
드렸었는데 각질 케어용 그런 클레이
팩으로는 되게 좋은데 모공의 초점을
맞춰서 쓰기에는 조금 아쉽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모공이란
카테고리 자체가 워낙 노답인 카테고리
큰 효과를 기대하기가 어렵다는 걸
알지만 공 클레이 팩이라고 돼
있으니까 조금 기대를 하고 사용하게
되잖아요 근데 그런 기대치에는 못
미쳤다 요게 조금 아쉽고요 근데
좋았던 점은 각질 케어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괜찮더라고요 얘를
쓰고 나서 그다음에 스킨케어를
한다던가 이랬을 때 확실히 피부가
조금 보들보들해지고 조금 더 흡수도
잘되는 거 같고 굉장히
만족스러웠거든요 나는 모공을 어떻게든
관리해 보겠다 하는 목적으로 이걸
쓰신다면 조금 만족도가 떨어질 수도
있지만 전체적인 피부 컨디션 뭐 피부
결 각질 케어 목적으로 쓰신다면
만족도가 꽤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나는 모공을 관리하겠다는 목적으로는
조금 추천하지 않는다는 거 그리고
주의할 점이 얘를 올려 두고 나서 한
3분 정도만 있어도 충분하더라 5분이
넘고 나면은 급속도로 조금 빨리 굽기
시작하는데 이때 이거를 떼어내려고
하면은 피부에 자극도 가고 조금 아픈
느낌 이미 들더라고요 이런 것도 조금
유의하셔야 될 거 같아서 구매하시기
전에 내가 이걸 왜 구매하려고 하는지
잘 생각하고 구매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다음은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크림이에요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강화해 주는 고보습 장벽
크림이라고 되어 있는데 캡슐
크림이라는 애칭이 있을 정도로 캡슐이
되게 커서 눈에도 보일 정도예요
롤링하면서 싹 흡수시켜 주는 건데
모습과 재생 이런 걸 위해서 써 주면
좋은 크림이 근데 얘를 왜 비추하는
지금 이이 6월이 때문이에요 6월
올령 세일이 아니라 12월 올령
세일이 있다면 추천템으로 아마 소개를
했을 정도로 계절을 되게 많이
타거든요 대형 자체가 무겁고 약간 좀
두꺼운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피부에
올렸을 때 삭 흡수 된다기보다는
살짝은 조금 무겁게 올라가는 느낌이
있거든요 요즘 같은 계절에는 조금
비추를 하는 편이에요 피부가 건조하신
분들은 그나마 나은데 내가 만약에
수부지인데 지금이 여름철이다 좀
만족도가 떨어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번성에 가을 겨울 환절기 라고 하면은
흑다 추천이지만 지금은 조금
비추합니다 다음은 식품인데요 딜라이트
프로젝트의 약과 있데요 한동안 정말
우리나라 자체가 들썩일 정도로 약과가
대란이었던 왜 비추 하느냐 사실 제
입맛에는 너무 별로였어요 물론 이걸
맛있게 드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평소에 막 기름진 음식들을 많이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거든요 얘가 좀
별로였던게 기름에 약간 쩔어 있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포장도 이게 개별이
아니라 들고 다니기 조금 애매했다
어려웠다라는 그런 어려움 점이 있었고
지퍼백 형태로 되어 있어서 한번 먹고
나서 남아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는 점은 또 좋았던 점이 있기는
하고요 500원 동전 정도 되는
사이즈 든요 할인을 할 때는 한
600원 정도 활인 안 할 때는 한
700원대요 정도 가격인데이 정도
크기의 그 가격은 조금 너무 비싼 거
같다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건강한
음식이고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라고
하면 괜찮겠지만 맛으로 먹는
음식인데이 정도의 가격에이 정도 맛
더 성비가 좋지 지 않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어디까지나
단순히 제 입맛에 따른 거긴 하지만
저는 좀 비추합니다이 제품 다들 아실
거예요 할리우드 48시간 저는 사실
이거 너무너무 비추해요 모든 클렌즈
주스 자체를 좀 이해를 못 하겠거든요
클렌즈 주스라고 클렌징 하겠다 뭐
이런 의미로 먹는 거잖아요 클렌징을
해야 될 정도로 건강이 나쁘다라고
한다면 이유가 되는 질병을 치료해야
되는 거고 그 정도 수준이 아니라면
생활습관 식습관 이런 것들을 교정해
나가야 되는 거지 어떤 특정한 음식을
며칠 동안 먹어서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 그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맛스 먹는
주스라고 하고 드신다고 하면은 뭐
괜찮은 거 같거든요 근데 이거를 뭔가
다이어트 목적으로 많이 드시는 거
같아서 이건 정말 정말 정말 비추해요
얘를 이틀 동안 총 여덟 병을 먹는
거래요 하루에네 병을 먹는 건데
칼로리가 100칼로리 든요 하루에
400칼로리 먹는다는 거잖아요 성인
여성들이 한 1800칼로리 정도 먹고
다이어트 할 때 조금 조절을 해서 한
뭐 1,500 먹는다고 치더라도 1
13 정도의 칼로리 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게 아니라 그냥
밥한 공기만 먹고 하루 종일 굽는다고
해도 당연히 빠지지 않을까요 얘가
우리 몸에 무슨 작용을 해 줘 가지고
체중이 감소하는게 절대 아니고 그냥
적게 먹었으니까 체중재기 자체가
떨어지는 거예요 저는 먹을 이유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어떤
특정 제품에 대해서 너무 저의 견해를
넣어서 이건 별로예요라고 말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데 사실 이런 걸 사시는
분들이 다이어트에서 절실한 상황일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저도 이런 거
되게 먹어 봤었거든요 예전에 많이
건강하지 못한 방법을 선택하다 보니까
계속 요요의 굴레에 빠지게 되고
건강도 도 진짜 많이 상하고 체중에
대한 강박 이런 것들도 많이
생기더라고요 저는 이런 것에 대한
저의 아픔 이런게 많아서 여러분들은
그런 경험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거를 다이어트 목적으로
선택하신다 것은 강력하게 말리고 싶을
정도예요 아마 여름이라서 이런 것들도
많이 알아보고 계실 텐데 정말
건강하게 식당 관리 하셨으면 좋겠어요
마지막 제품은 브이티 리드샷
에센스예요 공보다 14 배였다
엄청나게 작은 마이크로 사이즈의
바늘이 피부속을 자극을 해주면서
상처를 내고 재생을 하고이 과정에서
피부 속에 뭐 케어를 해 주는 유효
성분이 뭐 극대화된다 약간 이런
원리였던 거 같은데 엄청나게
대란템이었던
표신 발언 하나 해보자면 평소에 피부
고민이 명확하게 있었던 분들이
아니라면 나도 도전해 볼까 하는
생각에 쓰지는 않으셔도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극을 많이
줄였다고 하지만 자극을 주고 회복을
시키고이 과정이 있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면 자극이 될 수밖에 없는데 피부
자극은 최소화하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자극을 해서
가지게 될 마이너스 다 내가 얻게 될
피부에 있어서 장점 플러스가 더
많으면 그거를 케어를 해도 되는 건데
하실 전 이걸 써 보고 나서 플러스가
더 많다는 점이 못 느껴졌었어요 그
당시에 뚜렷한 피부에 고민은 없는
상태였어요 근데 이게 워낙 유명하다고
해서 저도 막 여러 가지 매장을
찾아다니면서 썼던 건데 노력에
비해서는 만족도가 높지 못했다 오히려
전 약간 조금 붉어지는 느낌도 들고
피부가 조금 까끌까끌 해지면서
약해진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냥
한번 써 볼까 해서 써 보는 것보다는
간증 후기들이 되게 많잖아요 이런
고통들을 나도 겪고 있어서 평소에
이걸 개선하기 위한 제품들을 찾고
있었다 하시는 분들이라면 도전해
보셔도 될 거 같지만 그게 아니라면
글쎄요 자 오늘 이렇게 올리브영 올영
세일 비추템 한번 찍어 봤는데 비추
템은 찍기에 되게 조심스러웠던게이
제품을 잘 쓰고 계신 분들도 계실
거고 정성스럽게 만든 여러 브랜드
사이에 로고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되게 조심스럽게 준비해
봤지만 어 어쨌든 저의 소심
발언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조금 더
현명한 소비 해 보시길 바라고요 어떤
제품이든간에 내가 이게 쓰려는 목적에
딱 부합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 거 한번씩
생각하시면서 구매하시면 더 만족도가
높아지는 쇼핑이 되신 것 같아요 그럼
우린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안녕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