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학생들이 더 성공하고 더 실패하는 진짜 이유! (w/대치동 김현정 원장님)

대치동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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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의 학생들의 전략은 뭐가 있을까요 김현정 수학학원 원장님과 함께합니다
김현정 원장님 신간 소개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6728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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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캐슬 소개]
ㅁ KAIST 학부,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석사 졸업
ㅁ 대치동캐슬 수학센터 대표 (초중고 수학 / 수학 습관)
ㅁ MBC '공부가머니?' 외 다수 TV 프로그램에 출연
ㅁ '카이스트 하루 습관', ’서울대학교 습관 디자인 습관공부 5분만’의 저자
ㅁ ’대치동 수학 공부의 비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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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수학 #수학공부법 #수학공부잘하는법
초등학생들은 그렇게 배우는 학생 좀
있어요 토막 토막토막 배우는 애 아
그러 경우 있죠 그러고 나서 다
배웠다고 해요네 그 토막토막 개념만
아는
[음악]
거예요 안녕하세요 대치동 캐슬입니다
오늘은요 제 옆에 예전에 한번 수학은
안기다라고 하셔서 많은 반향을
일으키셨다 김현정 원장님을 다시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자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네 저는
김현정 수학하 원장 김현정이 그요
재작년인가네 처음으로 이제 수학은
남기다 책을 내고 나서 저도 좀
유튜브 채널을 좀 과감하게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그 대지동
수학인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현재
운영하고 있고요 그 항상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어떻 하면은
학생들이 수학을 제대로 공부를 잘할까
연구하는 수학 교육 전문가입니다 뭐
간단히 소개를 드리면 서울대학교 수학
교육과 졸업하 요 경기 여고에서
근무를 하시다가 현재는 대치동에서
김현정 수학 학원이라는 곳에서
대표님을 맡고 계십니다 그럼 이제
질문해 볼게요 일단 대치동에서 굉장히
오래도록 공부를 지도하시고 대략 몇
년 하셨죠 한 30년 한 거 같아요네
그 정도 하셨습니다 그러면 대치동
학생들의 흥망 성세를 가장 잘 알고
계시는 분 중 한 분이라고 생각을 할
텐데요 다른 지역에 비해 대치동에
있는 학생들이네 뭐가 다를까요 특히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 위주로 생각을
하면 어떤 특징이 다를까요 이제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이렇게 좀
나눠서 항 생각을 좀 해 봅니다
그래서 아 초등 때는 공부를 어떻게
해야 되고 어떤 전략을 해야 되고
중학교 때는 어떻게 해야 되고 또
고등학교 가서는 어떻게 해서 원하는
대학에 원하는 과를 갈 수 있는가를
생각해 봐야 되는데 여기 특징은 한
말씀을 드리면 전략을 잘 짜시는 거
같아요 초대는 정말 전략을 잘 짜시는
실제로 저희는 이제 대입 시를 많이
이제 경험을 하잖아요네 근데 그
전략이 맞을까 생각을 한번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애가 처음 학생인
경우는 외동인 경우는 좀 시행 착을
좀 하시는 거 같아요 전략을 짜시는
일단 전략은 잘 짜세요 그러면 질문이
있습니다네 원장님이 보셨을 때
대부분의 경우 성공하는 전략과
실패하는 전략 두 개로 나눌게요
성공하는 전략을 짜신 경분 들은 대게
어떨 때 성공하나요 성공 전략은
학생한테 일단은 맞춰서 시작을 하세요
저는 그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초등 때는요 그래서 저는 어떤 말씀을
드리냐면 한 중학교 2학년
상반기까지는음 학생 수준에 맞 맞는
전략을 짜시고 그다음에 이제 중학교
2학년 하반기 또는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부터는 학생 수준이 아닌
일반적인 전략을 그러니까 만약에
문제집이나 참고서 를 정하더라도 학생
수준에 맞는 문제집이 아닌 내가 이제
해야 될 거 고등학교 가서 내신
시험을 치르고 수능 시험을 치르는 그
수준의 문제집을 택해서 그런 전략을
짜서 공부를 해야 된다고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오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전략은 잘
짜세요 근데 너무 과한 전략을 많이
짜세요 그게 실패하는 출력 해요네
너무 과한 전략이에요 예면 예를 들면
어머 상담할 때 그런 말씀 많이
하세요 옆집에는 막 공통 수학원
공통수학 2로 나가는데 초등 6학년
때 우리 애는 집도 안 나가는데
어떡합니까 막 이제 그런 말씀을 많이
하세요 그러면 제가 이런 말씀 드려요
그 학생들 다 데리고오라고 옆집에 뭐
공통 사원지도 나간다고요 데리고와
보세요 제가 한번 테스트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저희 학원에서도 이제 그
초 6이나 중 뭐 저학년인 애들이 뭐
공통수 학원 공통수학 투가 진도 다
했다고 해서 이제 입학 테스트를 볼
때요 그렇죠 입학 테스트를 보겠죠
제대로 됐다라고 해서 다음 가정 가도
되겠구나라는 판단을 하는 퍼센티지가
몇 퍼센트 될 거 같으세요 얼마큼
되세요 어 제
경험상으로는 10% 안 돼요 그럼 전
질문이 있습니다 그러면 반대로 입학
테스트가 너무 어려워서 그런 건
아니세요 아니에요 어떤 수준이냐면
셀의 B 스텝 수준네 고등학교
공통수학 원 네네 그다음에 기본정서
기준 하면은 기본문제 수준 아
진짜요네 그렇게 그랬을 때요 그
정도도 못 풀어요 네네네 못 풀어요
그래서 제가 왜 얘들 이렇게 못 풀까
그리고 문제는 어떤 문제가 있냐면요
학생들이 이게 저희 교육과정 순서대로
배워야 되잖아요 5-1 5-1 6-1
6-1 그러니까 순서대로 하라고 하는
건데 초등학생들은 그렇게 배우는
학생이 좀 있어요 토막 토막 토막
배우는 애 아 그런 경우 있죠 그러고
나서 다 배웠다고 해요네 그 토막토막
개념만 하는 거예요 거기에 가나
충분한 문제풀이를 안 한 상태에서 다
배웠다고 하이 문제가 풀릴 리가 없죠
저는 이제 특히 초등학교 6학년
어머니들 굉장히 이제 조바심이
많으시잖아요 충분히 그럴 수 있죠
여기 들어와서이 말씀 들으시고 저기
가서이 말씀 들으시고 해서 전략을
굉장히 짜시 허당기 전략들이 너무
많으세요 그니까 전략은 짜는 거는
가장 큰 특징인데 맞는 전략일 때도
있고 아닌 전략일 때도 때도 있고
창의력 수학 갖고도 많은 이제 논쟁이
좀 있잖아요 그죠 사고력 수학 집에가
창력 수학 학원을 다니니까 우리도
다녀야 된다고 막 이제 데려가고 그
안 풀리는 이제 창의력 수학을 막
해야 된다 막 고집을 하시는 거야
그러면서 학생은 어려우니까 내 수학
머리는요 정도밖에 안 돼서 안 되는데
이런 이런 수준의 문제를 주고 계속
풀려고 하니 어렵죠 그러면서 그때부터
아 수학은 어렵다 자꾸 수학을 멀리
멀리 하게 되는 이제 원인이 됐다라고
생각을 해요 어머니께서 정말 이제
하셔야 될 전략은 수학을 멀리하지
않고 가까이 하는 방법 재밌어 하는
방법 그다음에 알았을 때 그 풀었을
때 느끼는 기쁨을 주고 그리고 좀
수학이 없다 그러면 그냥 놀게 하고음
아 이런 말씀도 드리면 진짜 놀아요
그런 생각도 할 텐데 괜찮습니다
하지만 너무 선하게 안 돼 있으면
중학교 가서 단일 학원이 없어요 저는
초 6은 최소한 한학기 선만 꼭
하라요 선 정 아 저는 한학 선 하라
그래요 저희 학원에서 중학생들 보면요
정말 많은 학생들을 봤을 때 선행을
많이 해서 중학교 1학 입학한 애들이
계속 잘하냐 실력이 좋냐 절대로
아니에요 저는 이제 어떤 걸 많이
보냐는 수학 공부하는 방법을 잘
배웠느냐 안 배웠느냐 저는 그걸 봐요
하나의 개념을 알아도 배워도 정확하게
이거를 표현할 수 있느냐 정확하게
아니냐 문제 하나를 풀어도 정확하게
푸느냐 그게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수학 공부 방법이 제일 중요합니다
어떤 선행에 대한 전략보다
공부하는 방법을 잘
알았느냐에 대한 전략을 잘 짜시는게
저는 경험상으로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들으면서 어떤 느낌이 드냐면
원장님은 중학생 고등학생 그러니까
입시의 결국 다 가까워진 학생들을
많이 가르쳐 보시니까 돌아봤을 때
이때 너무 힘을 뺀게 중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생각보다 비율이 많이
발생하다 얘기 머리가 발 안 돼
있어요 그런 애들을 나중에 중학교
2학년 중학교 3학년 때 배우면
수월하게 잘 배울 거를 저학년일 때
아직 수학적인지 사고가 발달이 안 된
상황에서
계속 시키니까 못
받아들여요 못 받아들여요 그거를
어머니께서는 잘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죠
왜냐면 진도를 나갔으니까 네네 하지만
객관적 시험을 봤을 때요 그니까
세수하기 피스테 수준이나 기본 기본
문제 그니까 아주 어려운 문제 빼고요
반적 문 테스트 봤을 때 성취도가
그래도 70% 이상 되는 학생들이
많지가 않아요 그리고 저희는 시험을
봤을 때 답을 보는 것이 아니라 프이
과정을 봅니다 프리 과정을 봤을 때
성수가 70% 넘으면만큼 됐다라고
하는데 그 정도가 안 된 학생들이
너무 많아요 근데 이게 제가 봤을
때는 반대편으로 저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가르치거나게 그 스케줄을 잘 견디는
애들이 네 존재하기는 해요 예를 들면
저희 학생 중에 한 명이 초등학생인데
중학교 3학년짜리 시험을 치는데요
걔가 1등이에요음 근데 풀이를 보면
잘해네네네 그러니까 그니까 제가
말씀드린 건 그런 친구들이 대치
동해는 내 주변에 쉽게 보이기
때문에네 나도 모르게 온도가 혹은
속력이 좀 빨라질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좀 해요 그래서 저도 그
애들을 보면서 고민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이 애들을 롤모델로 추천을 할
거냐이 자녀는 자연이 두 개를 분리할
거냐라는 고민을 항상 하게 되는 거
같긴 해요 이렇게 대체동 학생들은
뭐가 다른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