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서 하기 쉬운 치명적 실수!!(feat.민성원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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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비 효과적으로 쓰고 계신가요? 사교육에 의지하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에 대해 입시컨설턴트 민성원소장님께 들어봤습니다. 부모가 놓치지 않아야 할 공부환경에는 무엇이 있는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섭외 제보 및 문의 [email protected]
교육대기자TV 인스타그램 @daegizatv @bangjongim
#사교육 #학원비 #공부환경
얘 수학 공부 좀 시키세요 이렇게
하면 아이한테 오늘 연산 뵙게 했니
이렇게 물어봐요이 공부시키는게 아니고
잔소리 하는 거예요 공부시키는 거는
30분 있다 연산 시험
[음악]
보자 요즘에 국어가 뜬다고 하니까
문해력 하건 독해력 하원이 굉장히
많이 대치동이 늘었거든요 그리고 정말
다니고 싶어하는 보내는 어머님들도
많으시고요 문해력고 독해력은 좀
개념이 좀 다른데 문해력을 못하는
아이들을 정상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죠 최소한이 정도 글은 읽으면
이해해야 된다 독해력은 어려운 글을
읽을 수 있느냐 없느냐 그러니까
문해력을 국가 차원의 관심 상황인
거죠네 우리 국민들이이 정도 글을 못
읽는다는게 말이 되느냐 독해력은 개인
차원에서의 관심 상이죠요 정도 독해는
내야 스카이 간다 그럼 학원을 다니는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 학원에서
이걸 해 주는 데가 없잖아요 대부분의
국어 학원은 지금까지는 책읽기
학원이에요 독소 독서토론 예 그
다음에 읽을 책 정해주고 그거
토론하고 이런 쪽이 되게 많고
그다음에 최근에 이제 수능이 좀
어려워지니까 비문학독서 좀 하는데
뭐이 잘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막 고일
수준에서 몇 개 따다가 막 자기네가
내 문제처럼 이렇게 내 가지고
애들한테 풀리고 고통스럽게 만들고
하는데 그것도 일부 도면 될 건데
저는 그거를 내가 하면 되지 그럼
학원까지 다닐 필요가 있냐 학원을
다니는 이유는 선생님 그 저는
비례식이 이해가 안 될 수도 있고
1차 함수가 이해가 안 되니까
선생님이 설명 한 걸 들으면 이해가
되면 학원을 다닐 필요가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거는 내가 보서 이해 안
되면 해설지 보면 이해가 되면 학원을
다닐 필요가 없는 거예요 아 전혀
필요 없어요 어 이해가 되면 된다
그러니까 저도 뭐 국어 이런 비문학을
가르치면서 학원을 다니지 말라는게
사실은 그게 앞뒤가 안 맞잖아요 그럼
당신은 왜 학원을 하냐 이거요 예
그럼 질원 받으셨을 때 뭐라고
말씀하세요 아 그거는 아주 간단한
이유예요 가만두면 그것도 안 해 얘
엄마 어머니이 아이 한급 갖고 두
배속으로 나가 주세요
음 배속으로 나간다는은 한학기를 세
달에 끝내라는 얘기거든요 끝낸다는게
의미가 수학하고 달라요 그냥 푹 풀고
나가면 끝난 거예요 이거는 그럼
엄마는 야 오늘 어디까지 푸른 거
갖고 와만 하면 되잖아요 그것도 안
하는 경우가 많은 거죠 엄마가음
소장님께서 학원과 컨설팅 다 지금
하고 계시잖아요 그죠 민감한 질문일
수도 있는데 학원 선택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런 질문도 많이 받으실 것
같아요 최소한으로 해야 된다
최소한으로 학원은 예 최소한 학원은
최소한 수학 학원는 의미가 있는 거
같아요 수학학원 다니는 게요 예 수학
학원는 뭐가 의미가 있냐면 특히 수학
선행 하고는 의미가 있어요 예
왜냐하면 혼자서 새로운 개념을
깨우치는게 보통 일은 아니거든요 근데
진도를 마친 다음에 학원은 별 의미가
없니다음 혼자 풀고 답을 봐도 이해가
안 되거든 혼자 풀어도 이해가 안
되고 답을 봐도 이해가 안 되면 그때
이해를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잖아요네 요런 부분은 학원이 좀
필요해요 제가 제일 원치 않는 학원은
내신 학원이에요 예 내신 학원이요
특히 중고등 내신학원 학교 선생님이
가르치고 학교 선생님이 출제 년인데
그걸 학원에서 그다음에 어느 학원이
좋은지 막이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수학을 하려 어디로 가야 되느냐 어
학원은 크게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니고
학원은 실체가 없다 예 건물의 교재
라인업이
아아라는 학원이 선생님이 20명이
있는데 3년 전에 20명고 지금
20명이 다를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게 어떤 말씀이세요 선생님이 다른
학원으로 가든지 아 전 하는지 예를
들어서라는 선생이 굉장히 잘 가르쳐
그리고 우리 아이 고 딱 맞아 근데이
사람이 B 학원으로 갔어 그럼 이제
B 학원을 가야 되는게 맞아 학원의
실제는 두 가지가 있어 두 가지가
원장의 철학과 강사이 두 가지가
있는게 학원인데이 중에서 강사가 따로
갔다 응 원장의 철학이 나고 안
맞는다 그럼 실체가 없는 거예요음
그래서 우리 아이가 만약에 공부를 못
하는 아이면 우리 아이가 의대를 갈
것 같으면 우리 아이가 뭐가 될 거
같으면 우리 아이한테 맞는 학원은
존재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걸 너무
이게 넓게 얘기해 가지고 수학학원
어디가 좋아 영화 학원은 어디가 좋아
거는 생어 우리 아이가 만약에 의대를
생각할만큼 최상이 그러면이 최상에
맞는 학원이 여러 개 있잖아요 그
중에서도 어떻게 골라 골라야 되나
그게 되게 우리한테 착시를 되게 많이
주는게 의과대학을 많이 붙이는 학원이
시상일 거 같은데 그게 어떻게 보면
마케팅 효과가 되일 커서 예 과거에
특목고를 많이 보내는 학원들이
있었거든요 근데 원래 재원생 다
파이날 반에 들어오는는데 되게 많아요
그것 때문에 그 학원을 다시 몰려 예
가만히 보면 붙을 놈들이 엄청 다닌
거예요 예 예 그래서 좋은 학원이냐
안 좋은 학원이냐를 보는 시점은
합격자도 봐야
되겠지만 보통 아이가 들어가서 얼만큼
좋아졌는지 보는게 굉장히 중요해 그거
알 알기가 어렵지 않나요 그거는
엄마가 눈을 씻고 찾아보는 해안이
필요해요 그리고 원장님의 철학을
말씀하셨는데 원장님의 철학이 어때야
되는 건가요 그 대기자 TV 나오는
수학 선생님들 영화 선생님들 보면
철학이 다 달라요 예 그리고 누가
르도 없어요 그들의 철요 심화가
좋다는 철학도 있고 선행이 좋다는
철학도 있고 다 달라요 그리고 그
부분마다 다 강점들이 다 있는 거죠
네네 그 철학과 우리 아이가 매칭이
되는 애가 있어요 한번 그 학원을
보내면이 아이는 쭉 갈 가능성이
있잖아요네 엄마가 여기서는 진짜 정신
바짝 차리고 신경써야 돼 어떻게
테스트해야 되나요 맞는지 엄마도 자기
자신한테 물어봐야 돼 솔직하게
원하는게 뭐냐 이거죠 아 우리 아이가
밝고 밝게 컸으면 좋겠어요 밝게 큰
학원을 보내면
돼요 괜잖아 아니 근데 학원을
보냈는데 무슨 밝게 커요 아니 그런
것도 있어요 그런 학원도 그니까
아기가 너무 아 그건 태권도 학원이
있죠 아니 아이들을 기쁘게 해주는
학원도
있어요 성적 오르려고 가는 하고이
있죠 부장님 그런데 현장에서는 정말
다른 얘기들이 왔다 갔다 한다니까요
요거는 대학 보냈는데 도움이 될 거
같다 안 될 것 같다 일단 가리고요
근데 학원을 많이 보내는 거는
기본적으로 대학가는데 별로 도움이 안
돼음 왜냐면 국어도 많이 듣고
있잖아요 그러면지가 생각을 안 하죠
수학도 많이 듣고 있잖아요 생각을 안
해요 그래서 어떤 경우에 대학 잘
보는게 도움이 되냐면 우리 아이가
머리가 정말 좋은데 선행하는 건 대학
보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머리가 좋을
거 예 머리가 좋은데 근데 머리가 안
좋은데 선행한다 대학가는데 별 도움이
안 될 거예요 그리고 학원을 선택할
때 제가 아주 금 금기 상황으로 하고
있는게 집배 오는 과외 선생한테 안
배우는게 좋아요 인기 좋은 선생은
애들이 사 한테 가지 그 사람이
돌아다니지 않아요 유명한 선생님은
그룹 과외 하시나요 그룹 과외를 하든
일대일로 과외 하든 자기가 돌아다니지
않아요 돌아다니는 사람은 오는 사람이
없다는 얘기거든요네 오는 사람이 없는
사람을 내가 이용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장 인기 없는 사람을 내가 이용하는
거예요 그러면 대학생일 경우에 다를
수 있잖아요 아 대학생의 목적이이
아이를 인생에 성공시키는 거예요 제가
남는 시간에 돈 버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 예 과외 선생들의 목적은 자기가이
여기서 업적을 내고 싶은게 목적이잖아
여기서 유명 지고 그래서이 아이를
성공시켜야 돼요 소장님 피셜로 예
오는 사람한테 배우더라도 예 제발
과외 선생이 애들 가렸을 때 과일좀
갖다 주지 마세요 그러죠 과일 먹는
동안에 안 가르칠 거
아니에 과일 먹는 동안에 물만 갖다
주는 거야 물만 아 그래도 내가
이렇게 어머님이 관심을 표현하시는
거잖 끝날 때 끝나고 나서 이게 싸
주라고 싸주고 두 번째는 과외
선생한테 해봐야 아무 쓸자 되이 없는
자기 위한 적 질문 우리 아이
좋아지고 있나요 그럼 안 좋아지고
있다고 그러겠어요 잘릴 텐데 좋아지고
있으면 그럼 어떻게 물어봐야 되나요
선생님한테 자 과외 선생님한테
물어봐야 될 거는과 과외를 그나마
시켰을 때 쓰는 법 3개월 안에이
문법이 끝내 주세요 아 구체적으로 아
정확해 아 우리가 뭐 오다 할 때
정확하게 오다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의 시점에 좀 좋은 거 좀
줘보세요 이러면 안 되잖아요 3개월
3개월 안에 문법책 끝내 주세요
그리고 단원 테스트한 결과 저한테
주세요 그렇게 구체적으로 아 돈
냈으면 돈값 받아야지 포앤 에프터가
없는 경우에는 이 학원을 유지할
이유가 없는 거예요 있는 곳이 있죠
그걸 찾아야 돼요 그럼 수장님 몇 달
다녀보고 계속 바꾸고 또 알아보고
이래야 되나요 그러니까 다 가기 전에
선생의 능력과 원장의 철학을 잘 듣고
예 아이의 시간을 절약해 주는게
엄마의 포인트라 그요 저는 정말
국어를 제가 가르치면 아이들이 다
거의 다 1등급이 나오거든요 근데
컴플레인이 너무 많아요 제 국어
수업에 대해서 뭐라고요 저는 비문학만
가르쳐요네네 비문학을 가르칠 때 저는
설명을 안 해요
대부분의 비문학 선생님들이 일타
강사들은 강사니 설명을 하고 있거든요
이래서 그렇고 저렇고 저렇고 저렇고
예 비문학을 잘한다는 거는 지식은
없거든요 연습이 쌓이는 거지 예네네
수영 이거 하는 법을 계속 듣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예 그럼 저는 어떻게
하느냐 첫 번째 지문 읽고 내 문제
푼다네 어 시간은 10분 줄게 예
그럼 저 아무것도 안 하잖 놀잖아
이렇게 예 애들 시 풀 거 아니에요
풀겠어 자 내가 푼다 그때 풀어 줘요
그다음에 소장님 풀어요 제가 풀어요
그럼 아이들이 이거 풀려고 고민했어요
안 했어요 했겠죠 그죠 했겠죠 했죠
일단 고민한 상태죠 머리 썼어요 안
썼어요 썼죠 내가 풀죠 그러 자기
거하고 맞춰 봐요 안 맞춰 봐요 맞춰
보겠죠 자기 거하고 내 거하고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죠 그렇겠죠
그때 차이점을 찾아 내겠죠 실경
들어요 안내어 그때 늘죠 네네 다
끝나고 나면 자 내 설명을들은 다음에
문제 고칠 거 있으면 고쳐 그러면
자기 생각이 맞았으면 다시 확신이
있고 아 이거는에 3번 썼는데 아
2번이네 고치죠 교정이 들어가죠
그리고서 전 수업도 안 해요
그다음부터 야 나경아 3번 단 뭐야
그 2번이요 그러면 틀렸잖아 바로 야
동화야 3번 단 뭐야 3번이요 설명해
봐 넘어 갔잖아요이가 쭉 설명을 해요
그러면 자기가 틀렸다는 거 아니거든요
설명을 들어야 돼요 다른 애들 다
듣잖아요
그때 제수 그러니까 그 지문에 대한
세세한 설명을 하지 않
내가 설명하는 동안에 애들 실력이
느냐고 문제 푸는 방식을 아이들이
배우는 거네요 그러니까 제가 독해하는
방법과 네가 독해하는 방법의 차이점을
찾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 독해하는
분만 듣고 있으면 그걸 내 거가 될
거 같죠 자기가 독해하고 선생님
독해를 계속 비교해 봐야 내 걸
찾거든요 예 더 재밌는 건 뭔지
아세요 그다음 주에는 아예 그 수업도
안 해요 그럼 다음 주에 뭐해요 그냥
모이고 사아 버려 여기서 컴플레인
컴플레인이 많아 엄마들이 아니 수업료
받아 놓고서 수업을 하라고 감독만
들어와서 모의고사는 본데 예 근데
모의고사를 본는 것도 이게 장난
시험이 아아 어떻게 보면 진짜 시험이
아니잖아요 수능은 아니겠죠 그니까
어떻게 보면 성적에도 안 들어가고
아무것도 아닌 거잖아 잘 나와 잘
점수가 잘 나와봤자 지기본 좋은
거잖아요 네네 그래도 시험이라고
최선을 다해서 풀어 애들이 예 예
최선을 다해서 풀어 근데 근데 소장님
그건 집에 가서 풀어도 되잖아요
집에서 최선를 다해서 안 풀어요 안
풀어요 되게 이게 중요한 얘기라 그요
아 그러면 그 긴장감 갖는 연습이
필요하다고요 집에서 모의고 살 풀려고
그러면요 다섯 시간 걸려요 풀다가
냉장고 갔다가 수학 공부하다가
풀었다가 헷갈리면 살 살짝 봤다가 다
예 그러고 푸니까 집중력이 안 생기는
거야 그 지금 몇 학년 하세요 전 풀
수 있는 애들은 다 시켜요 회장님 그
틀린 문제도 해설을 안 해 주세요 안
해 주죠 당연히 아 안 해 주세요 예
해 줄 필요가 없죠 그럼 저 같아도
컴플레인 하겠는데요 그렇게 했잖아요
그러니까 수업 내용이 너무 작잖아요
숙제도 일도 없어 애들은 그래서 책도
다 두고 다녀 저는 수업을 한게
없어요 그러니까이 방법은 엄마가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죠
있다니깐요 제 엄마가로 와서 지금부터
모가 팔로만 하면 그렇게 하는 엄마가
한 명도 없어요 그러면 그 친구 오늘
모서 풀었니 이렇게 소장님 학고 안
다녀도 되나요 아니 이거만 따라하면
된다니까 제가 그래서 학원없이
공부하는 법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니까
선생이 친절하면 애들은 성적이 안
올라요 국어는 선생님이 친절하면
국어는 절대 성적이 오르는 과목이
아니다 그리고 선생님 필요도 없고
선생님이 필요 없이 혼자 할 수 있는
과목이다 그 성적을 높이기 위 위해서
부모가 환경을 조성하는 부분이 가장
크잖아요 너무 중요하죠 부모가 어떤
환경을 좀 조성할었을 때 아이가
성격면에서 조금 더 유리할까요 엄마가
상식적이지 상식적 똑똑해야 돼요
여기서는 영어 수학자는 똑똑한게
아니고네 예를 들어서 우리 아이한테
음식을 먹길 때이 아이 몸에 좋은 거
안 좋은 거 그거는 지능 순이나 대학
잘 나온다고 하는 건 아니잖아요
알잖아요 상식적이지 공부도 똑같아요
우리 아이가 머리가 좋은 아이면
머리가 좋은 아이한테만은 공부를
시키는 거고 예 우리 아이가 머리가
중간이면 중간에 맞는 공부를 시키면서
머리를 좋게 만들어야 돼요네 근데
그걸 맞지 않는 공부를 시킨다는 것은
엄마가 상식적이지 않는 거거든음
욕심이 생겼거나 아니면 딴애가
공부하는 걸 보고 따라 했거나
그거거든요 그러니까 지능에 대한
문제가 보는 이유가 엄마의 감성을
객관적인 지표로 다시 보라는
얘기예요네 늘 강조하는 것 중에
하나가 학원을 많이 다니라고 그래요
적게 다니라고 그래요 적게 다니라고
하 꼭 필요한 거 만 다니라 거잖아요
돈이 많으면 옷장이 꽉 차는 거예요
의 옷장은 면적이 정해져 있어서 그거
다 들어갈게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그리고 내가 옷장에 꽉 찬 다음에는
입는 옷 안 입는 옷 있잖아요 안
입으면 그만인데
아이한테는 프로그램이 하나 들어가면
얘 노력과 시간이 들어가고 많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그중에서 못
하는게 되게 많이 생기고 몇 개
잘하는 꼭 필요한 것만 잘하면 되는데
다 잘하고 싶거든요 그게 문제가
생겨요 그래서 엄마가 상식적이지 않은
거야 욕심이 화를 부를 수 있다 그
그 공부환경 조에서 한두 가지만 더
말씀해 주 아 공부 환경에서는 얘
수학 공부 좀 시키세요 단어 좀
외우게 하세요 그러 엄마들이 어떻게
하는지 아세요 연산 공부 좀 시키세요
이렇게 하면 아이한테 오늘 연산
100 100개 했니 이렇게 물어봐요
이거 공부시키는게 아니고 잔소리 하는
거예요 오늘 핵심 응 잔소리와
공부시키는 거의 차이점네 뭘까요 수학
공부해라 학원 가라 뭐 해라 일찍
자라 이거 다 잔 소리에요 예
공부시키는 거는 30분 있다 연산
시험 보자 이거 행동이 있는 거죠
아니 그러면 문제를 푼 다음에 많이
틀렸어 그러면 그때 상관없어요 다
상관 상관없 맞춰라 아니고 하는게
중요한 거예요 하다 보면 다 나중에
맡게 돼 있어요 부모님들이 많은
분들이 우리 아이가 정말 좋은 대학에
가기를 원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원하잖아요 그단 우리 아이기 때문에
엄마라서 과잉 잘 생각을 놓치는 부분
정말 중요한 건데 놓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소장님이 이런 책도 쓰셨는데 엄마라서
실수한다 엄마라서 놓치는 부분 한두
가지만 마지막으로 집어 주신다면요
숫자로 아이를 평가하는게 제일 좋다
숫자로 예 그러니까 우리 아이가
수학을 잘해요
라기보다는네 수학진도 어디 나가는데
성취도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하는게
굉장히 객관적으로 보라는 거죠
주관적으로 자꾸 보지 말고 객관적으로
보라는게 1번 응 2번은 딴 엄마도
초보예요
초보가 초보마을 엄청 듣고 다녀요 아
주변 엄마마네 이성적으로 바꾸는 제일
좋은 방법은 저는 원전을 봐라 예를
들어서 서 저 신문기사도 별로라고
보거든요네 교육부에서 보고가
발표했으면 교육부 홈페이지 들어가서
다운을 직접 받고 아 뭐 교육 청이라
예 남이 애라면 안 할 짓을 자기
애니까 오히려 더 실수를 되게 많이
하는 거을 없애는 방법은 원전을
들어가서 상식적으로 행동하기 하면
돼요 그렇게 하면 컨설팅을 받을
필요도 없어요 소장님한테 안 가도
될까요 대기자 TV man 잘 보면
저한테 올요 사실 진짜로 요새는
저한테 오시는 분이 제 유튜브를
보거나 제 책을 보고
보 저 많 그러신 분이 많으시죠 근데
제가 이렇게 상담을 하잖아요 거기서
한 얘기하고 똑같은 얘기를 또
하시네요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을 필요
없다
[음악]
그랬잖아요 예 오늘 민성훈 소장님의
말씀이 학습을 고민하는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들께 도움을 주신 것 같습니다
장시간 기환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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