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같이 벌어서 정승 같이 써라 이것이 부처의 경제관 | 원영스님의 불교대백과 8회 | 불교 마음 출가 재가 교단 가치 열반 결집 전승 계율 알뜰 가르침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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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여러분 안녕하세요 믿음직한 원불 때
믿고 보는 원불 때의 원형입니다
[음악]
보시하는 사람은 탐욕을 끊게 되고
인하는 사람은 분노를 떠나며 선행을
쌓는 사람은 어리석음을 여의게
되느니라이 세 가지를 갖추어 실천하면
빨리 열반에 이르게 되리니 가하여
남들처럼 보시할 수 없더라도 다른
사람이 보시하는 것을 보고 칭찬하고
기뻐하면 그 복은 보시하는 사람과
다를 것이
없느니라네 오늘은 과거 현재 인과경
담긴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원불 때
출발해 왔습니다 보시의 공덕에 대해
여러분도 많은 설법을 들으셨을 텐데요
여러분의 공덕 그 통장이 빵빵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보시의 실천 이
중요하다는 거 다들 아실 겁니다
여기에 더해서 인욕과 선행이
추가되면이 공덕은 아 그 어떤
다이아몬드 광산보안 아주 큰 힘을
가질 텐데요 부처님 가르침을 제대로
따르는
불제자들이이 보시와 인욕과 선행으로
공덕의 부자가 되길 저도 기원해
보겠습니다 자 공덕 부자 마음 부자로
거듭거듭 나는이 시간 바로 원불 때
시간이죠 오늘도 함께할 준비되셨나요
자 그럼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해
보겠습니다 여러분 어서어서
모이세요 원영 스님의 불교 대백과
실전편 첫 순서는 알고 보면 약이되는
수많은 불교 이야기들과 불교 지식을
내안에 원불대 지식 플레이 순서입니다
[음악]
가만히 생각해 보면 2700여 년 전
2600여 년 전 그때에 부처님께서
전하신 그 불법이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까지 전해져온 것이 참
신기하고도 또 귀하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만약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신
후에 결집이 없었다면 그러니까
경전이라 열장을 이렇게 모으는 그런
일들이 없었다면 그리고 만약 수많은
과 선지식들이 부처님의 법을 연구하고
계승하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는이 귀한
인연을 만날 수가 없었을 텐데요 자
그렇기에 더 감사하고 소중한 마음으로
불교 공부에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오늘은
부처님 열반 후에 이어진 인도의
불교에 대해서 공부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부처님 생전의 가르침들을
암송으로 이렇게 기억해서 모아서 전한
결 후에 불교는 여러 선지식들의
연구로 그 개념을 확립하고 또 발전해
왔는데요 불교가 인도를 거쳐서 전
세계인에게 전달되기까지 인도 당시의
불교사를 공부하는 아주 아주 중요한
시간입니다 그러니까 오늘도 귀쫑긋
세우고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문제 풀러
가보겠습니다 먼저 1번 문제입니다
불교의 처음 모습과 부처님의 생생한
말씀을 간직하고 있는 시기의 불교를
바르게 나타낸
것은 1 초기 불교 2
부파불교 3 대승불교 4
선불교 문제 풀어
[음악]
보세요 정답은
초기 불교입니다 초기 불교네 참조
불교의 처음 모습이라고 하니까 당연히
초기 불교 있죠 부처님의 생생한
말씀을 간직하고 있는 시기의 불교
이것은 뭐 당연히 초기의 불교에
해당이 됩니다 자 그럼 나머지 것도
볼까요네 두 번째는 부파 불교라고
하는게 나왔습니다 부파
부파라트리 있다는 거예요 어 저번에
공부를 했습니다 저희가 지난 시간에도
공부를 했는데요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신 이후에에 많은
그 대중들을 통솔하던 그 가섭 존자가
아이 승가가 문란해진 것을 염려해서
그래서 대중들을 모아 가지고 결집을
하게 됩니다 그때 아난 존자와 우발리
존자를 이렇게 내세워서 우발리 유를
암송을 하고 아난 존자는 부처님의
가르침인 경을 암송을 해서 대중들이
다 함께 그렇게 해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외우고 암송해서 어 모으고
결집해 나갑니다 그렇게 해서 외워
가지고 전승을 하게 된 것이 지금까지
내려오는 그런 어 모토가 됐는데요 어
이것이 한 100년쯤 지난 다음에
그러니까 부처님 열반 후 한
100년쯤 지난 다음에 계율에 문제가
생깁니다 말하자면 어 금전을 수수하는
것 그러니까 화폐를 받는 것
직접적으로 내 손으로 받지 않더라도
화폐를 받는 그런 것들이 어 계율에
맞느냐 틀리느냐 어 이러한 문제들이
한 열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14라고 하는데 열 가지 문제들을
가지고 그것이에 옳다 그르다고 해서
서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부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이어 나가자라
주장하던 그러한 어 승려들이 있었고
또 아니다 시대가 변했다 시대가
변했으니까이 시대에 발 맞추어서 어
소소한 개들은 바꾸고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된다 대중과 함께 그리고 어
많은 중생과 함께 그들이 원하는 대로
우리도 모습을 바꾸어서 유를 바꿔
나가야 된다 이렇게 주장하던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크게 나누어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두 가지로
두 개의 부하로 나누어진 것이 근본
분열이라고
합니다 그때 정통성 전통을 주장하던
분이 바로 어
상자부터 진보적인 입장에 섰던 분들이
대중부 하는 부파를 나뉘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그다음에 점점점점 부파 그이 늘어나게
됩니다 근데 원래 부처님 가르침 대로
그대로 유지해 가던 사람들은 달리
부파를 나눌 이유가 없었죠 왜냐하면
한 가지만 고수해 나가면 되니까요
있는 그대로 부처님께서 정해 주신
그대로 우리는 따르겠다고 했기 때문에
분열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진보의 입장 그러니까 대중부
입장에서는 어떤 것은 되고 어떤 것은
안 된다라고 하는 것에 의견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점점 점점
아니야 이건 돼 이건 안 돼 이렇게
해서 나누어지는 것이 갈래가 더
많아지게 됩니다 나중이 되면은 한
20개 정도로 이렇게 나누어지게
되는데요 그래서 그것이 점점 많아지는
것을 지말 분열이라고 합니다 근본
분열과 지말 분열이 있는 거죠 이렇게
해서 많은 부하들이 생기는 것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서 쭉
내려오다가 아 100년 후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신지 100년 후에 근본
분열이 있고 그 이후로 쭉 많은
부파이 생겨나는 지말 분열까지 해서
많은 부파이 생기는 그런 시대를
부파불교 시대라고 합니다 부파
불교라고 하고요 자 그럼 세 번째
보겠습니다
대승불교 대승불교가 나왔어요 어
대승불교는이 부파 불교에 의해서
말하자면
부파불교의 그 시대에 많은 분들이
이제 부하별 나누다 보니까 이것은
나누어진 것이 의견이 다르기 때문에
나누어지게 되는 거거든요 그니까
누구의 의견은 맞고 누구의 의견은
틀리고 그러려면은 부처님의 말씀이
원래 어떤 것이었는가를 자꾸 보게
됩니다 점점 더 연구하게 되고 또
살펴보게 되고 아니야 부처님의 말씀은
그렇지 않았어 이것이 부처님의 말씀이
맞아 이렇게 하면서 각자 자신의
의견들을 거기에 반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토를 달고 부처님의 말씀을
해석해 놓은 별도로 해석해 놓은
것들을 주석으로 이렇게 달게 돼요
그것이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논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 주석서
논서 하는 것들인데요 이제 이렇게
논서이 부파불교 시대에 많이 생겼다고
하는 것은 그만큼 부파불교 시대
공부를 열심히 했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그러나 불교 공부를 열심히 하기는
했으나 대중들과 점점 멀어지게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스님들이 자기들
얘기만 하니까 부처님의 가르침 얘기만
하니까 참 좋은데 반면에에 어려운
중생들에게 소원해지는 그런 측면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중생들이
하는 일반
재가자들은 이들 그런 사람들을 보살펴
주는 것에 조금 소원해지는 측면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때에이 제가 불자들이 주축이 돼서
물론 거기에는 출가자 있습니다만
주축이 돼서 부처님 당시로 좀
돌아가자 우리가 이렇게 살면 안
된다라고 해서 어 대승불교 운동이라는
걸 일으키는데이 대승이라는
것이이 큰
대자에 승자를 씁니다
승자 말하자면 크게 탈것 요 그니까
우리가 보통 수레를 생각하면 되는데이
수레가 사람들을 태우지 않습니까
그런데에이 부파 불교 시대의 그
스님들은 수행자들은 자기들의 깨달음을
위해서 추구하고 부처님의 가르침에
대한 것들만 가지고 막 논하다 보니까
아 일종에 작은 수레 같은 거예요
작은 수레 말하자면 자기들만 타는
술레 나 혼자만 타는 술레 이렇게 된
겁니다 그러니까 제가 불자들의
입장에서 보면은 그것은 옳지 않다
모두가 함께 가야 된다라고 하는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에
탈 것 탈 것이 큰 겁니다 큰 수레를
의미를 합니다 깨달은 자도 어 깨닫지
못한 자도 또한 어이 술에 같이 타고
또 수행을 하는 자도 수행을 하지
않는 자도 같이 타고 머리를 깎은
자도 머리를 깎지 않은 자도 같이
타고 모두가 같이 탄다 그래서 큰
수례를 의미하는 의미에서 교라고
합니다 이때 나오는 대승불교의 이상형
인물이 있죠 그게 바로 보살입니다
보디사트바 하는 보살을 얘기하는데요이
보디사트바
깨달음 그리고 어
보디 여러분들이 잘 아실 겁니다
깨달음이라고 하는 의미이고
사바는 중생이라고 하는 의미입니다
그니까음을 에 가면서 또 중생을
제도하는 그니까 우리 함께에 저
언덕으로 가자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서 열심히 수행 정진해 살아
가자라고 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게 바로 보디사트바
보살이라고 하는 의미인데요 그러니까
우리 절에 가면은 여성 신도에게
보살님 보살님 하잖아요 또 어떻게
생각하면은 옛날에는 노 보살님들
지금도 뭐 노 보살님들이 많이 계셔서
보살님 보살님 하면 약간 좀 촌스러운
느낌도 없잖아 다고 이렇게 젊은
아이들은 이야기를 하는데요 어 우리
뭐 이렇게 중요하고 좋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이 보살이라고 하는 단어를
더 많이 씁시다 여러분 어 그냥 뭐
그 여성 신도라는 둥 뭐 아니면은
그냥 절에 오시는 뭐 아주머니라는 둥
뭐 이런 얘기 다 치고요 그리고 일반
사회적으로도 어 보살이라고 하는
단어가 굉장히 많이 유행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더 적극적으로 사용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큰
바람인가요네 자 그다음에 선불교
나왔습니다
선불교 선불교는 어 여러분들 잘
아시는 우리 저기이 시간에 시즌 2
시간에 불문이다 있죠 그때 주로 이제
종종 이야기를 해 드립니다만 화두에
관한 이야기 해 드리잖아요 그런
것처럼 선불교는
어이 화두라고 하는 것을 가지고 그
중요한 말머리 말머리 핵심이 되는
단어를 가지고 그것이 무엇인가를
집중적으로 추구해 나가는 명상법
있니다 화두를 통해서 어 깨달음을
추구해 나가는 명상법이 이해를 하시면
되는데 이것은 이제 중국에서 생겼어요
선불교 아고 하는 것은 그래서 5세기
때 중국에서 생긴 어 그 불교의
수행법인 특히나 중국 한국 일본 등지
이렇게 이제 동아시아 불교 지역 불교
국가 지역에서 어 활성화되고 이제
유행한 그러한 수행법 그 수행법을
바탕으로 해서 불교를 전파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선불교 우리가 잘 아는
달마 대사로부터 해가 승찬 도신
그리고 홍인 또 육조 해능 그지
이렇게 해서 쭉 내려오는 그 불교의
선불교의 교주들이 있잖아요 조사들이
있는데 역대 조사들 그 조사들을 품고
있는 것이 바로 선불교 제가 1번
문제에서 이렇게 자세히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러한 내용을 기초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해야 그다음 문제를 수월하게
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다음
문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시 불교에
대한 설명 중 가장 적절치 못한 것은
1 근본불교 또는 초기 불교라고 한다
2 약간 저급하고 발달되지 못한
상태의 불교를 가리킨다 3 부처님
도부터 아소가 때까지 약 150년간
또는
250년간 4 부처님 가르침 속에 그
당시의 생활 모습 등이 비교적 잘
나타나 있다네 여러분 문제 풀어
[음악]
보세요 정답은 2번 번 약간 저급하고
발달되지 못한 상태의 불교를
가르킨다입니다 원시불교 여러분 원시
불교가 무엇일까요 원시 불교는 어
말하자면 부처님 당시 부처님과
부처님의 직계 제자들이 살던 시대를
이야기합니다네 이해 가셨습니까 초기
불교라고 하는 단어를 어 앞에서 어
1번 문제에서 풀어 봤는데요 초기
불교라고 하는 단어와 원시 교라고
하는 단어와 근본 불교라고 하는 단어
이러한 단어들이 이렇게 혼용되어서
쓰여지고 있습니다만 보통 요즘에는
우리들은 모두 초기 불교라고
이야기합니다 예전에는 이제 이렇게
원시 불교라고 하는 단어도 많이
썼는데 원시 불교는 부처님과 부처님
제자들 직계
제자들의 어떤 그 생활까지도 낱낱이
드러나서 보여지는 것 그러니까 어
구체적으로는 불멸 후 100년
그러니까 분열이 일어나기 전 까지의
시대를 어 원시불교 시대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은 어 근본 불교라고
하는 단어가 나왔어요 초기 불교는
아까 설명을 해 드렸으니까 괜찮고요
근데 근본 불교라는 단어도 쓰기는
썼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근본이라고
하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느낌이
드세요 아 바르고
좋아요네 근본
불교에에 이것이 근본이라고 하는
단어가 굉장히 중요하고 좋은 단어이기
합니다만 이게 종교적인 의미로 썼을
때는 약간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근본적인 것
정통을 그 정통성을 굉장히 강조하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외부 종교에
의해서 배타적인 성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어느
종교나간에에 근본이라고 하는 단어가
들어가면은 근본주의자 근본적인 뭐
이러면 약간 조금 배타적인 성향으로
흐를 수 있기 때문에 요즘에는이 근본
불교라고 하는 단어를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대신에이 초기 불교라고 어
많이들 사용을 하죠 그래서 어 봤을
때는 원시 불교나 근본 불교나 초기
불교나 대략 내용상으로는 비슷한시기
비슷한 흐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그럼 3번 볼까요 어
원시 부 불교에 대한 설명 중 가장
적절치 못한 건데 3번부터 보겠습니다
부처님 성도 아소카 아 왕 때까지다
그래고 했는데 이제 그 부처님 성도
하시고 그리고 아소카 왕이 이제
뭐랄까 아 그 결집을 또 하거든요
그니까 분열이 되어서 모두를
화합시키고 결집시키는 시간이니까
그때까지 포함된다고 하는 것 제가
아까는 이제 부파 분열이 일어났을
때까지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것을 더
뒤늦게 아지 말하자면 아비달마 불교시
대 부파불교 시대까지 포함해서 원시
불교라고 보는 시각이 있고 근본 불교
근본 분열이 일어난 시기까지를 원시
불교라고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3번 부처님 성도 아수카
왕 때까지라고 하는 이것은 어 틀리지
않습니다 맞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4번입니다 부처님 가르침
속에 그 당시의 생활 모습 등이
비교적 잘 나타나 있다 당연하겠죠
부처님과 부처님 제자들 의 일상이니까
그런데 2번은 뭐라고 했냐면 약간
저급하고 발달되지 못한 상태의
불교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당연히
아니겠죠네 이해 가셨습니까 자 그럼
다음 문제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중
불교사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근본 불교란 석가모니 부처님이 생존해
있던 당시에 불교를
말한다이 부파 불교란 근본불교 시대
이후로부터대 불교가 성행하기 전까지를
말한다 3 대중부 근본 분열 이후로
100년 사이에 총 20회 분열을
거듭하였다 4 상부와 대중부 가운데
먼저 분열되기 시작한 쪽은 대중부
있다라고 나왔어요
[음악]
네 문제 보셨습니까
정답은 3번입니다
불교사에서 틀린 거를 얘기했어요 자
볼까요 뭐가 틀렸나 대중부 근본 분열
이후로 100년 사이에 총 20회의
분열을 거듭했다고 했어요 뭐가
틀렸을까요 바로이 20회 아고 하는
단어가 틀렸습니다 왜
틀렸냐고
18개에서 20개 정도로 분열이
됐다라고 합니다 이것은이 개수가
부파의 개수가 아 개라고 하는 것이지
이것이 횟수를 얘기하잖아요 2회라는
그러니까 20번 이렇게 분열이 되면은
최소 40개가 되는 겁니다 두 개씩만
갈라져도 그죠 그러니까이 횟수라고
하는 이거는 이제 약간 국어의 문제
같은 느낌인데요 이거는 옳지
않습니다네 그러니까 20 개라고 해야
되는 거 20여 개라고 해야지
맞습니다 자 그럼 다른 거 볼까요
근본 불교란 근본이라고 하는 단어가
또 나왔네요 근본 불교란 석가모니
부처님이 생존에 있던 당시의 불교를
말한다 맞습니까네 맞죠 두 번째 부파
불교란네 부파 불교에 대해서 나왔어요
근본불교 시대 이후로부터 대승불교가
성행하기 전까지를 말한다
맞습니까네
맞죠네 그다음에 자부 대중부 가운데
먼저 분열되기 시작한 쪽은 대중부
있다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
상자부터 그러니까 부처님의 가르침이
하나니까 그것을 계속 고수해 나가고
또 따라가는 입장이기 때문에 분열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데 대중부
경우에는 진보적인 입장을 취하기
때문에 환경이 내가 살아가는이 시대와
문화와 환경과 모든 것들을 어 어
그에 따라서 적합하게 결정해서 승가가
운영되어야 한다라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의견이 분분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 더 대중부 많은 분열을 일으켰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여기 보니까 두 번째이 순서를 조금
여러분들이 기억을 하시면 좋겠어요
근본불교
근본 어 이제 우리가 보통 초기
불교라고 하고 불교라고도 합니다
이것이 이제 첫 번째고 그다음에 두
번째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두 번째는
부파가 나누어집니다
부파불교 부파가
나누어집니다네 그다음에 부파가
나누어진 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
나타나는 것이 바로 대중불교 대승
불교입니다네 안 보이면
말고요네 자 다음 넘어가겠습니다
초기불교의 경제관에 대한 설명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불교의
경제관은 사치스러운 소비를 금지하는
반면 극도의 빈곤도 경계한다 2 출가
수행자도 경제적 자립을 위해 생산
활동에 종사하도록
장려하였다 3 각 개인이 생활해
나가는데 필요한 정도의 분배는
평등하게 이루어졌다
4 제가 신자는 바른 일에 기반을 둔
자신의 업무에 전념하도록
하였다 문제 풀어
[음악]
[음악]
보세요 정답은 2번 출가 수행자도
경제적 자립을 위해 생산활동에
종사하도록 하다입니다
자 이게 질문이 뭐예요 초기 불교의
경제관에 대한 설명입니다 경제 불교의
경제 1번부터 보겠습니다 불교의
경제관은 사치스러운 소비를 금지하는
반면 극도의 빈곤도 경계한다 그랬어요
뜻인가요 여러분 아닙니다
부처님께서는 가난하게 살아라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어
제자들에게는 물론 이제 스님들에게
검소하게 살 것을 말씀을 하셨지만
일반 제가 불자들에게는 열심히 벌어라
열심히 일해라 그래서 나누어도 주고
저축도 하고 그리고 후손을 위에서도
남겨 주고 아내에게도 잘하고 막
이렇게 분배를 잘해서 어 정말
실질적으로 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부처님께서 가르침을 주셨어요 그러니까
불교의 경제관은 아주 사치스러운
소비를 어 금지하는 반면에 극도의
빈곤도 또 경계를 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생각하면은 불교의 순간은
그렇게 가난하게 살지 않았어요 그니까
왜냐하면은 주는 것은
받으니까요네 주는 것을 받고 그리고
또 또 한편으로는 풍요롭게 살기도
하고 또 흉년이 들면은 같이 굶기도
하고 그렇게 해서 생활을 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중도를 또 추구하시고
때문에 극단적인 것을 경계를 하셨어요
자 3번 보겠습니다 각 개인이 생활해
나가는데 필요한 정도의 분 는
평등하게 이루어졌다 그래서 중요한
단어입니다 평등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아
누군가가
대중에게에 승가에 보시를 했다 공양을
올렸다 이러면 그 공양을 모두가
똑같이 나눌 수 있도록 합니다 그런데
예를 들면 이런 경우가 있어요
공양물이 50명이 사는 승가에 한명
정도의 분량만 공양이 들어왔어요 그럼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하겠습니까 저 밑에서
붙어 줄까요 위에서 붙어 줄까요
당연히 위에서 붙어 주겠죠 그 위라고
하는 것은 말하자면 출가해서 생활한
그 법납이라고 합니다 저희는 법납
출가한 이래로 몇 년이 되었는가 그
법납이 높은 사람들 순서로 이렇게에
20분에게 먼저 공양을 드리고요
보시를 하거나 공양물을 제공을 합니다
그다음에 그다음날 또 공양이 예를
들어들 왔다 그러면 어 20명 다음에
그다음 분에게 터 또 이렇게 공양을
나누어 주기도 합니다 반면에 이런
경우도 있어요 제가이 공양이 이러
이러한 것을 아무게 스님에게 딱
지정을 해서 그 스님에게 공양을
올리고 싶습니다라고 하면 그 스님에게
또 아 공양을 드릴 수도 있는 거긴
해요 그리고 또 예를 들어서 공양을
드렸는데 그분이 아니다 나는 받지
않겠다 예를 들어서 바루를 공양을
했는데이 바로가 나는 쓰는 바로가
있다 그러면 그다음 사람에게 바를
양보합니다 그러면 그다음 사람도 어
나도 괜찮은데 그러면 또 다음
사람에게 또 다음 사람에게 이렇게
밀려서 어 법납 순서대로 갑니다
그래서 절에도 어 예를 들어서 보시를
나눠 줄 때도 저희가 차등 보시라고
합니다 차등 공양 차등 보시 순서에
맞게 법납 따라서 보시도 따로 로
이렇게 챙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
그러나 그러한 분배도 차등이 하지만
그 차등이 바로 곧 평등이 된다는 건
여러분 기억을 하십시오 그다음에 제가
신자는 바른 일에 기반을 둔 자신의
업무에 전념하도록 하였다 이거는 뭐
바른 일 제가 신자가 바른 일에
기반을 두고 자기의 삶을 영의해 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죠 자 그러면
2번이 왜 틀렸을까요
2번은 가수 자도 경제적 자립을 위해
생산 활동에 종사하도록 장려하였다
그랬어요 생산 활동 이게 문제입니다
이거 생산 활동 이렇게 해선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부처님 당시에는 어
출가 수행자는 생산 활동을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이것이
어 지금이 시대를 보면은 말하자면
이제이 안 좋은 예일 수 있습니다만
제가 여기에서 여러분들께 이렇게 어
문제도 풀어주고 강의도 하고 카메라
앞에 서서 이렇게 일을 하잖아요 그럼
저도 보시를 받습니다 일종에 뭐예요
생산 활동이 될 수 있는 겁니다
보시를 받으니까 그리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살아가기 힘든 그런 시대를
우리가 또 어 살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생각하면 좀 가슴 아픈
일이기도 하고요 자 초기 불교의
경제관에 대한 설명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그러니까 2번 출가 수행자도
경제적 자립을 위해 생산활동에
종사하도록 장려하였다 이것은 틀린
겁니다 여러분 이해하셨죠 자 그럼
다음 문제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중
부파불교의 특징을 설명한 것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금욕주의 2 승원
중심주의 3 제가 주의 4 출가 주의
[음악]
정답은네 3번 제가 주의입니다
부파불교의 특징이라 그랬어요
부파불교의 특징네 부파 불교는 아까
뭐라고 했죠 여러분 다 기억나세요 예
열심히 공부하고 또 의견들을 뭐
이렇게 나누고 그래서 스님들 그리
서로 이야기를 하다가 분열이 생기고
갈등이 생겨서 이렇게 부파가 많이
나누어졌습니다 그 시대를 부파불교
시대라고 하는데 그 특징이 열심히
수행을 해서 금욕주의 해당이 됩니다
왜냐하면은 이제 수행의 몰두하고
연구에 몰두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금욕적인 측면이 강조되어 있고요 또
그러다 보니까 뭐예요 출가 중심이고
또 승원 중심입니다 무조건하고 스님들
중심으로 그까 재가자들이 아니라
스님들 중심의 사회였던 거죠 그래서
부파불교 시대에는 오로지 스님들이 어
자신의 어떤 수행이나 자신의 어떤
불교학
연구라는에 승가 간의 서로 간의 어떤
논의라는 이런 것들이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좋은
쪽으로 바라보면은 어 부파불교 시대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불교학이 이렇게
발달한 것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반면에
한편으로는이 제가 불자라 그지 일반
사회에 대해서는 조금 무관심했던
부분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반대해서 일어난 운동이
바로 대승불교 운동이고 대승불교
운동의 중심자은 누구냐면 제가
불자들이 그러니까이 제가 주의라고
하는 것은 부파 불교에 맞지가 않겠죠
제가 불자들 제가 주인은 어디에
맞는다 대승불교에 맞는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원영 스님의
불교 대백과 실전편 시즌 2 오늘은
이제 초기 불교에서 터 부파불교 교
시대까지 공부를 했습니다 여러분 잘
기억하시고요 어 오늘 배운 것을 잘
숙지하도록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 불교
지식을 내안에 원불대 지식 플레이
오늘은 여기까지
[음악]
하겠습니다 우리들 인생길에 마주한
이야기 하나로 삶을 향기롭게 만들어
가는 시간 마음 훈련의 시간
불문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질문이나 진술 또
깨달음을 위해서 어 이성에 의지하는
것을 피하고자 선불교의 수행자들은
선문답을 이렇게 이야기를 통해서 어
많이 활용을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선수행 중에 하나인 화두 공안에서이
공짜라는 게요 어 개개인의 주관적인
주장을 개입시키지 않는다는 그런
의미로 공을 쓰고 아니라고 하는 것은
기필코 불조의 그 깨달음과 동일하게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이제 어
어떤 관공서의 서류 같은 것을 할 때
쓰던 그런 단어였는데 이것이 불교에
들어오면서 어 변형이 됐습니다
이렇게이 공안이 풀리면 번뇌가
사라지고 또 번뇌가 사라지면 생사의
굴레가 또
공해지대에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로서 참
글쎄요 알 수도 없고 어 뭔가 더
깊이 알고 싶은데 참 어렵다 이런
생각이 드는 그런 이야기들입니다
하지만이 화두 공안을 마음에 새기고
열심히 수행 정진하다 보면 말과
문자로 감히 표현할 수 없는 깨달음이
세계 조금이라도 닿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그 가운데 벽암록
제치 구지 일지를 풀이해서 구지
선사의 한 손가락 공안을 여러분
분들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지 아상은 굉장히 유명한데요네이
손가락 하나로 굉장히 유명해지신
분입니다 굳이 화상이 절강성 금화산
머물고 있을 때 일입니다 어느 날
마조 대사의 제자인 실제라고 하는
어떤 비구니가 찾아왔어요 실제 비구니
스님이 어 이렇게 갓도 벗지를 않고
방안에 이렇게 당당하게 들어와서는
구지 화성이 좌선하는 자리를 딱
가서는 이렇게 새 바퀴를 돕니다
화상이 앉아 있는데 뭐 예로부터 예를
표하는 그런 의식 중에 하나이긴 하죠
그리고는 하는 말이 당신이 부처님의
말씀이라면 모르는 것이 없다는 그
구지 스님이 이렇게 묻습니다 아
그리고는 내가 부처님의 말씀은 됐고
어 어디 부처님의 말이 아닌 당신의
말을 한번 들어보고 싶어서 왔어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너무 당차
그런데 이렇게 세 번을 이야기했는데도
굳이 화상이 말을 하지 않는 거예
부처님 얘기가 아니라 당신 말을 한번
해보라고 하는데 이야기를 못 하는
겁니다 그러자 비구니 스님이 떠나려고
하고 그러니까 아 이때 구이 화상이
그 묵어 가라고 하룻밤 묵어 가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날도 저을
거이니 하룻밤 쉬어 가시지요라고 말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이 비구니 스님이
다시 말하기를 한마디 하시면 제가
머물지 그런 거예요 고지와 상이 아무
말도 못 하자 비구니는 그냥 나가
버렸어요 떠나 버린 겁니다 비구니
스님에게 뭐랄까요 좀 한 방 먹었다고
할까요 좀 당했다고 할까요 어 그런
느낌인데 어 구지 화상은 그 비구니의
질문에 한 마디도 하지 못한 자신의
모습에 참담함을 느꼈습니다 이러고도
내가 대장부라 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구지 화상은 고승들을 만나서 가르침을
받고자이 바랑을 꾸려서 이제 놓고
그리고 잠자리에 들었어요 이제 더 큰
스님에게 찾아가야 이렇게 생각을 한
거죠 그런데 꿈속에서 꿈에 산신이
나타나서 말을 하는 거예요 곧
대보살이 나타나서 스님에게 가르침을
줄 것이니이 암자를 떠나지 마십시오
고요 다음날 과연 한 노승이 어
노스님이 찾아오셨는데 그분이 누구냐면
천룡
선사라짐 정중이 예를 갖춘 후에 바로
전날 그 비구니 스님과 있었던 그런
이야기를 설명을 했어요 그리고는
간절한 마음으로 여쭈었습니다 무엇이
한마디입니다 라고요 한마디 해
달라는데 그 무엇이 한마디 이거죠
그러자 천룡 선사는 손가락 하나를 딱
세워
보였습니다 그러자 그 순간에 구지
화상이이 손가락 하나를 보고 딱
깨달음에 이르게 된 거예요 그다음부터
구지 화상은 사람들로부터 어떤 질문을
받더라도 오직 손가락 하나만을 이렇게
딱 세워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제 구이
화상인 거죠
어이 구지 화상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더 하자면요 조금 더 유명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구지선사 밑에 동자 스님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구지 선사하고 그
동자가 같이 생활을 하고 있는데 어느
날 구지 선사가 없을 때 손님들이
찾아온 거예요 찾아와서는 구지
선사에게 뭔가 물으려고 여쭤보려고
왔는데 구지 선사가 어 안 계시니까
그냥 가겠습니다 해요 그런데 동자가
어 우리 스님께서는 항상 이렇게
손가락만 이렇게 들어 보이니까요 그
얘기를 해 드리 거예요 질문을 저에게
해 보십시오 제가 얘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어 또
질문을 하니까요 불법의 그 의의를
묻습니다 그 이제 손님들이 물어요
불법 적적
대의라는 대의가 무엇입니까라고
물으니까이 동자 스님이 손가락 하나를
딱 이렇게 들어 보인 거
그리고는 이제 갸우뚱 했죠 손님들은
그 절에 오신 분들은 아 이게 무슨
말인가 무슨 뜻일까 하고는 이제
갸우뚱 하다가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이제 선사가 돌아오셨어요 돌아와
가지고는 동자 이야기를 듣습니다 아
이제이 동자 스님이 그 스님이
오시니까 막 자랑을 한 거예요 스님
스님 스님이 안 계실 때 손님들이
와서요 제가 스님처럼 똑같이 했습니다
그래 어떻게 했느냐 그러니까 손가락
하나를 딱 이렇게 들어 보였다는
거예요 손가락 하나를 딱 들어
보이니까 다시 한번 해 보라는 거예요
굳이 선사 그래서 손가 동자 스님이
손가락을 딱 들자 그 자리에서 머리
깎는 삭도를 꺼내서 아이의 손가락을
다대 버렸다는 거예요 얼마나 놀랍니다
피가 태이고 아프기도 아프고 해서
동자가 놀라서 막 도망을 쳐요 도망을
치는데 그때 구지 선사가 동자를
부릅니다 동자야 하고 불러요 불러
가지고 막 눈물 면서네 하고
쳐다보니까 그때이 구지 선사가 다시
손가락 하나를 딱 들어
보입니다 그때에 그 어린 동자
스님이이 손가락을 보고 구지 선사의
손가락을 보고 깨달음을 얻었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네이 구지 선사의 이야기는 어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네 여러분들이 어이 이야기를
어떻게 들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선불
교에서는
이것에
대해서 어떤 뭔가 특별한 사건이라든지
어떤 한 마디라 그지 어 이런 것을
통해서 말도 안 되는데라고 하는
생각이 들도록 이렇게 의구심을
자아내는 이야기들이 오가고 그것을
화두를 가지고 화도로 삼아서 어
정진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니까
굳이 화상이 이렇게 손가락을
내밀었던이 손가락이 어떤 의미인
것인가 그것은 저도 모릅니다 네과
과연이 손가락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여러분께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여러분의에이 한 손가락에서 여러분은
어떠한 해답을
[음악]
찾으셨을 원영 스님의 불교 대백과
시즌 2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셨나요 조금 어려웠죠 어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 드리고 있는 원영
스님의 불교 대백과 오늘은 인도
불교에 관한 문제들을 풀어 봤고요
벽암록 제구치 굳이 일지 구이 선사의
한 손가락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드렸습니다 자 알매 지혜가 가득한
시간 원불대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원불 대와 함께 불교 공부는 물론
삶의 지혜를 찾는 시간 만들어 가시기
바라고요 공부하는 원불 때 수행하는
원불 때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