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덮밥 먹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는 김나영 with.송실장님, 지수씨(불화설, 송실장님데뷔, 명상 등등..)

김나영의 nofilter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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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얘기저런얘기 기억하시는 분 손!!!!
나영의 회덮밥 단골맛집 배정철의 어도에서
오랜만에 송실장님, 지수씨와 이런 저런 이야기 해봤습니다
[오늘의 이런 저런 얘기]
00:00 오프닝
01:49 오늘의 게스트
02:37 배정철 어도
03:30 회덮밥
04:14 근황
05:43 직업정신
06:53 밸런스 게임
07:23 어느덧 9년
11:05 불화설
12:17 명상
14:25 송실장님 셀프홍보
15:07 오늘의 식당 이행시
16:03 2차
–––
•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nayoungkeem
저희 회덮밥 세 개
주세요네
여기는 제가 강남에서 일을 보다가
이제 밥대 놓쳤을 때 그럴 때 혼자서
혼밥하는 곳이에요 아 혼밥하는게 되게
어렵잖아요 근데 여기는 뭔가 이렇게
룸도 있고 그래가지고 점심 시간만 잘
피해서 오면은 혼자서 룸에서도 먹을
수 있고 그래요 근데 그 혼자 먹을
는 그돈이 너 아 너무 비싸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같이 먹을 때
먹으면 더
비싸잖아요 혼자 먹을 때가 되게
경제적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나갈까요 아 내가 불편하게 있을까요
아니 혼자 먹을 때도 귀하게
먹어야겠다 그런 마음인 거죠 예 오늘
코너 잖아요 아 오랜만에 저희가 하는
코너입니다
약간 가 흐지부지하게 없어졌었는데
파일럿으로 했는데 그때 반응이
괜찮았는데 왜 없어졌지 뭔가 새로운
콘텐츠를 많이 하려고이 컨텐츠를
기획을 했는데 김나영의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다시 시작하는 코너입니다 이런
얘기 저런
얘기 일단 여기 지금 깔리는게 지금
어마어마하죠 일단 여기는 기본적으로
로 미역국이 나와요이 미역국이 진짜
맛있어요 아 떡이 또 이렇게 들어가
있어 가지고 이게 좀 기가 막히거든요
정말 맛있어 좋네 게스트가 있나 봐요
예 오늘요 아 오늘 사실 저희가
게스트 오랜만에 모셨어요 짜잔
안녕하세요 초대받지 않는
실장입니다 아니야 초대한 거야 아
초대된 거예요 응 초대된 거야 송실장
기가 막힌 오늘 오랜만에 큰별
매니저가 아니라 성실장 님이 나왔어요
큰별 매니저는 다른 스케줄로
바빠가지고 아니 저도
바빠요 아니 송실장 님이랑 제가
여기에 지금 한 세 번째는 오는 거
같거든요 홍 실장님이 여기를 자기
모른다고 이런 걸 먹어 본 적이
없다고 아주 배음 망덕한
놈 간판이 바뀌나 아 문 간판이 바뀌
어쨌든 오늘 오랜만에 송실장 님과 또
함께하는 이런 얘기 저런 얘기
시간입니다 이거 횟집이에요 되게
유명한 횟지 강남에서 근데 여기
회덮밥이 나오기 전에 이렇게 회가
나와요 세 명이 오면 새 묶음네 명이
오면네 묶음 요렇게 하고 양념 계장도
나오고 이렇게 미역쌈 이런 것도
나오고 고추 냉이도 다 탱 리얼
고추냉이음 해다가 먹기 전에 나오는
타이 가자미 시계랑 김밥 이거 진짜
시도 인치 했을 때 이게 너무 맛있어
가지고 사 싸달라고
그랬어음
어머음 너무
새콤해은 요리하는
사람 오늘 프님 아니세 그 내가 초밥
할 것
같은데이 두개는 꼭 선라 껴야 돼
이러니까 낫지 이러니까 낫죠 얘가
이제 메인입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회덮밥이 자 밥을 진 조금 넣고
초장도 진짜 조금만 넣어요 그래
이렇게 비벼
어 많이 넣으면 안 돼 초장 빨갛게
넣으면 초장맛 밖에 안 난단 말이야
그 이렇게 슴슴하게요 정도
색깔로 너 많이 넣는 거 같은데
장 말 안 들면 그 왜 맛집서 이렇게
통하는 사람 있지 않아요 이렇게
먹어야 돼 막 이렇게 그지 아 나
진짜 그러지 말아야
[음악]
되는데음 세상도 들어가 있네음
그래가지고 어떻게 지냈어요 요즘 뭐
똑같죠 소속 연예인들한테 집중하면서
부가적으로 스입 상추를 위해서
으라차차 내 인생이라는 앨범을
내고음 활동을 하고 있어 대박 와
완전 대비한 거 그러면 아 그죠
데뷔기 대비적 데뷔를 제대로 하긴
했죠 음악 방송도 했으니까
음악방송 뭐 했어요부터 리라고 두 번
나가서 첫방송 전날 곱창이랑 닭발튀김
먹고 살이 부둥부둥 가지고 아니 첫방
전날 그런 거 왜 먹어 만에 이만하게
나온 거예요 아니 첫 왜 그런 거
먹었어 아 배가 고프니까이 공허함을
달래기 위해서 나는 곱창하고 닭발이
그렇게 살리질 줄은
몰랐어요 요즘 스케줄은 어떠세요
똑같아요 메니저는 늘 똑같이 들
담당하면서 똑같이 하고 있고 응
그러면 홍식당 소외 전화 왔을 때가
더 주한 담당하고 있는 연애인 서물
전화왔어요지 한 번에 올 때가 좋긴
한데 우리 연예인분들 전화 올 때가
더 좋죠음 진짜야 그럼요 그러면
앞으로는 전화하지 말라고 말해요
송실장님 서에 전화는 하지 말아
달라고 말해 여기다가 여기다가 자
하나 둘
셋 진짜 대단한 거 같아요 매니저님의
역할과 가수의 역할을 하는 응 이지
생활을 한다는 최초 아니야 최초 국무
최초 근데 원래 이렇게 하면은 하다가
매니저를 다 그만두지 저는 그럴
생각이 없습니다 조금 더 아름답게
얘기하면 매니저가 더 멋있는 직업이기
때문에 진짜 그럼요 일이 잘 될 수
있게 옆에서 서포트를 하는 그분들한테
내가 뭔가가 도움이 되잖아요 진짜
한번도 그러고
못 어 엄 못 느끼신 거예요 방 되는
거 그자 다시 하나 둘 셋 그리고
수입이 많이 늘었죠 가수 하니까
사실은 그 부분을 굉장히 얘기하고
싶은데 어디 얘기할 데가 없어 가지고
아 왜 이용하는 거야 최초 공기야
썸네일로 가도 돼 이거 주수 안
나오면 알아서
해요 수입 면에서는 급여보다 조금 더
들어오는 건 맞긴 하죠 근데 뭐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브랜드가
바뀐다거나음 여기까지 다
5,000원짜리 삼겹살을 먹었으면
지금 한 2,000원 더 올려서
7,000원 정도까지 먹을 수 있다
소고기까지 못
가고음까지 못 가요 오랜만에 만나니까
재밌네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그러니까 배장 손도 못 된다니까 항상
오면 만 볼까
응 하나도 안 작아 양념 계장
간장계장 하나 둘 셋
장장 두
안 밥 현미밥 셋시 같이 해 흰밥
현미밥 하나 둘 셋
흰밥 너무 현미 너무 따로 떨어져서
오래 있었다 너무 건강 생각하셨습니다
김치찌개 된장찌개 하나 둘 셋 장찌
오 됐다니까 이게 자꾸 호흡을 맞추면
돼요 우리가 감각하고 있는게 있는데
우리는 오랜 시간 같이 일을 해
왔어요 맞아 근데 손장 나랑 그래도
꽤 오래 했더라 오래 했어요 그때
우리 이런 얘기 저런 얘기 찍었을 때
응 두분 7년이라고 하셨었거든요
정말로 손수 나랑 그렇게 오래됐다고
계약하고 들 왔을 때부터 제가 처음
얘기했으니까 어 오셨을 때부터
있었다고 정말 나의 첫
매니저였다 첫 사랑이었어요 나의 그럼
나의 첫 스케줄이 뭐였어요 나랑
나갔다 하나셋 한번 얘기해 볼까요
나는
모르지 너무 뻔하 나는 모르지 내가
어떻게 하라는 거를 장님 말을 봐요
뭐였지 첫 스케줄 KB 있을거 노래
싸움이라는 프로그램이었다 맞아 맞아
노래싸움 맞아 맞아 노래싸움 맞아
기억나 나는 그런 프로를 한 적이 없
아니요 있어요 비 싸움 승부 응 맞아
이게 첫 스케줄이 그럼 첫만 남았냐
천만 남은 거 어땠어요 언니 나의
첫인상 tvga 더 났어요 TV 보
실물이
났어요 어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수을 보고 좀 깜짝 놀랬어요
아 놀랬죠 진짜로네 깜짝 놀랬어
어떻게 놀랬어요 스물이 더 나아서
아니면은
신기했죠
뭐가 그 신기할 건 없지 난 연애인을
많이
봤으니까 식장 님은 근데 시간약속 제
잘 지켰어요음 딱 한 번 늦은 적이
있었어 어 맞아요
기억나죠 우리 아침에 입어 볼게요
하는데 아침에 정말 새벽에
나왔었잖아요 어느 날 원래 맨날 아침
일찍 와서 나오세요 뭐 이런 거
하는데 그날은 이상하게 연락이 없더라
되게 뒷거리 세한 거야 전화를 했더니
소장이 정말 어
죄송합니다 전화도 아마 바로 받았을
거예 어 바로 받았어 바로 받았어
진짜 따르 오
죄송합니다 나 그날 너무 깜짝
놀래가지고 그날 되게 억울했던게
정확히 기억해요 7시 20분 픽업이
있어요 근데 잠이 안 와가지고 5시
반까지 TV 보다가 이제 오늘 자면
안 되겠다 누워 있는데 전화가 온
거예요
자는 안 되겠다 했는데 눈 안 잤어요
안 잤어요 안 잤는데 잠깐 눈 갖고
있는데 한시간 반 동안 눈을 갖고
있었던
거예요 아니 그게 잔 거지 아 안
잤어요 그래서 그냥 오랜만에 내가
운전해 전서 나 정말 너무 깜짝
놀래가지고 장소도 경랑 앞구정 현대백
현대 앞구정 현대백 가자 맞아 이내
운전해서 갔었어 근데 우리 원래
초반에는 내가 운전해서 많이 다녔잖아
새벽에 새벽에 맨날 내가 운전해서가
맞 그러데 송실장 님은 17년 동안
매니저를 한 거죠 그죠네 17년 동안
매니저 하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연예인예요 아우 정말
진짜고고 저는 첫 연예인 아 그래
나랑 말도 하기 전에 아니 이거는 내
마음속에 이건 내 마음속에 갖고 있어
첫 연예인이 누구예요 행복하기가 막혀
복 복 육
육 학수 육수 형들 제일 기억이죠
일을 되게 제가 짧게 했어요 짧게
육각수 매니저 이셨던 런 거예요
형들이 그 흥부 하기가게 활동하실 때
말고 그 활동이 끝나고 10년 후에
이제 다시 재정비해 컴백을 하셨는데
그때 활동할 때 잠깐 이제 매니저를
처음 제가 시작했었죠 대박 박수 나
초등학교 때아 그리고 그 노래 지금
신도가 해 아직도 또 진짜야 어
재밌으니까 내가 몇 번 해줬더니 금방
따라 하더라고 그거랑 타타타 네가
나를 그걸 신고 한다고요 어 너무
재밌어요 는 뭐 갈등이 있어서
헤어지신 건 아니신가요 어떻게 좋아
진짜 나랑 헤어질 때 어떻게 헤어진
거야 오늘 갑자기 안 나오더라고 우
헤어진게 아니에요 헤어진게 아니야
지금도 전 여기 있잖아 헤진게 아니야
지금도 전 여기 있잖아요 아직
연결되어 있는 거 그런 거야 그럼요
조금씩 연예인 분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새로 두는 신입 매니저한테 그 친구가
할 수 있는 걸 또 나눠 줘야 되
그럼 큰 별한테 뺏긴 거야 나를
아니죠 뺏겼네 나한테 어 뭐 그렇게
생각하셔도 되고 나다고 생각하니까
노건 쌈 밥에서 그때 그 얘기
했었거든요 무슨 말했어요 그 조아요
수나 조회수에 너무 연연해서 이제 안
하기로 노력 중이다 어 그 노력이
혹시 현재 그게 몇 년 전이죠
2022년 5월 25일이 었어요 와지
거 딱 2년 됐 딱 2년 됐네 근데
왜 이렇게 오래 된 거 같지 딱 2년
됐네 근데 2년째 지금 연연하고 있어
아직 조회수가 잘 안 나오거나 막
이러면은 는 이게 너무 마음에 부담이
너무 큰 거예요 업로드된 날은 그날은
이제 잠 못 자는 날 어 자다
일어나서 보고 자다 일어나서 보고
지금도 지금은 예전보다는 그래도 나어
그리고 요즘 막 명상도 하시고 나름의
노력을 많이 하 맞아 맞아요 명상하고
나서 진짜 많이 괜찮아 졌죠 명상을
하세요 응 나 명상이 요새 명상 이거
아니에요 이게 그렇게 하 근데 이게
다
밥을 먹으면서도 명상할 수 있고
걸으면서도 명상할 수가 있어요 그건
명상이 아니잖아요 아니야 아니야 명상
명상의 명이 무슨 명일 거 같아요
밝을 명예 어 밝은 명예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자라는
그런 단지 않을까요 나도 밝을 명일
거라고 생각했다 밝을 명의 생각상
밝을 명이
아니에요
[음악]
오 명상의 명은 어두울 명이에요
생각을 없애는 거 물 흐르는 물에 그
생각을 띄어서 보내는 거야 그 이렇게
그리고 막한 30분 정도 이제 음악만
듣고 하는 다 가이드 없이 너무 길
거 같지 금방
없져 내가 되게 괜찮은 사람이 되는
거 같은 느낌이
있죠 별로 안
와닿죠 을 잡고 있는 사람이에요
생각을 잡고
있어 내가 여러분을 잡 잡고 계세요
지금 흘려 보내야 되는 거예요 명사를
해 주세요 사람을 좀 보
명사 못보니까 아 난 너무 재밌는데
이야기하는게 별로예요 이얘기 그만해요
되게 삶에 도움이 되고 그죠 생각을
잡고 있지 말고 물에 흘려 보내는
거야 그냥 이런
[음악]
머리가
복잡해요네이 생각을 흘려 보내니까
너무 어려워 이거는 트레이닝이 때문에
트레이닝이 안 되는 그냥 무작정 몸을
움직여 아해 생각 아 안 나게 어
다리를 움직여요 그러면 머리가 비열
다리를 움직이면 머리가 셔 다 이렇게
떠는 것도 포함해 아니 떠는 것도
했지
신장님 신고 공부하고 마무리하면 될
거 같은데 에 친국 좀 홍보해요
이거는 이제 2023년 8월에 나온
노래가 으라차차 내 인생이란 노래고
두 번째 노래를 준비를 하고 있 아
지금 준비 중이 준비중이야네 두 번째
앨범을 이제 아 빨리 그러면 노래 좀
홍보 좀 해요 우리또 노 필터에서
장에
차차네 시리즈 2가 곧 나올 겁니다
여러분 노필터 만
믿을게요 파이팅 자 파이팅 송실장님
파이팅 착차
찮 잘 먹었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아 잘
먹었습니다 언니 그거 해야 돼요 뭐
2행시 저번에도 4행시 했거든 노건
쌈밥으로 아 쌈밥으로 근데 여기는
너무 지니까 그냥어도 두 개로 할까요
진짜 그때는 어떻게 했어 노건 쌈밥
뭐 노건 쌈밥에 와서 원없이 쌈밥에
먹으니 뭐까 그런 거
[음악]
하셨어 아 술 먹고 한 거네
진짜 모르겠
어도
기대합니다어도어도 어도에 완성 덮밥을
먹으니도
도랑
어어 송실장님 해봐요 도전 잠깐만
잠깐 저한테도 생각할 원래 생각할 수
없이 한는 거야
어 한
거야도도 응
도망가야지 잘다 잘한다
[음악]
잘한다 그냥 헤어지게 언니 날씨가
지금 너무 이거 진짜 동화속에 나오는
[음악]
[웃음]
하늘이아부지
같지않아 오늘 어디 본게 그 학교
다니는 교고 같은 어
무신사 무신사
59,800 이거 먹고 빙수 먹으러
갈까 왜 갑자기 시게 보세요 시장님
늘 엄마가 일찍 들어오라
그랬 엄마한테 얘기 안 하고 나왔어
일락 간다고 엄마한테 말 안 하고
나왔어 간다고 얘기를 못 했어요
전화에 지금 넣는다고 오는 임수 먹고
간다고 수 먹고 간다고 나영이
누나랑 약간 타로 봐주 사람
조명 조금만 톤다운
시켜주면 홍대 대학가에 약간 좀 젊은
감각으로 분 타로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