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 세계는 태양광 에너지를 두고
전의 전쟁을 벌리고 있습니다 국제
에너지기구 IA 따르면 세계 태양광
제조 시장 점유율의 80% 이상을
중국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시장은 거의 중국이 독점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은 중국의 태양광 독점을
견제하기 위해서 중국산 태양광에
50% 관세를 매기고 중국산 태양광의
우회 수입도 맞고 자국의 태양광을
미뤄 주고 있습니다 2023년에
미국은 태양광 에너지에 약 380억
달러를 투자했는데 이것은 태양광
에너지 분야가 처음으로 석유 투자액을
넘어선 금액입니다 미국의 태양광 운영
용량은 2028년
375g 미국의 연간 전기 소비량의
약 20% 차지할 예정입니다 그
이후로도 미국은 계속해서 태양광에
투자함으로써 태양광 발전 비율을
늘려갈 예정이죠 이런 미국의 행보의
중국은 공정무역 하라 해 라면서
반발하고 있어요 그래서 중국 역시도
미국산 물건 을 수입 금지시키고
관세를 매기면서 보복하고 있어요 아니
지금까지 보호무역 엄청 어둔 중국이
이런 말을 하면서 반발하는 조금
어렵긴 한데 자 어쨌든 이렇게
미국하고 중국이 태양광을 두고
치고받고 싸우는 사이에 전 세계
수많은 국가들도 태양광에 투자하고 또
태양광을 설치하고 있어요 그 규모는
상상할 수도 없을만큼 막대하지
2023년도 상반기에만 약
2,400억 달러가 태양광에
투자됐다 거의 320조 되는 돈이에요
2023년에 640조 가량 되는 돈이
태양광 시장에 쓰인 거예요 그 금액은
2050년까지 계속해서 늘어날 겁니다
자 그렇다면 미중은 왜 태양광을 걸고
서로 못 죽여서 안 다린 걸까 전
세계는 어째서 태양광 발전 비율을
늘리고 있는 걸까 지구를 지키자
환경이 좋다 북극곰을 지키자 뭐 이런
당연한 이야기가 아니에요 경제적으로
매우 이득이 되는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산업 혁명 이후 화석 연료의 사용이나
수해 파게 때문에 대기중 이산화 탄소
농도가 증가 지구 평균 기온은 약
1.1도 상승했습니다 만약에 전
세계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지
못한다면 21세기 말까지 지구 평균
기온은 약 3도에서 5도까지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그 날이 온다면
전 세계의 재앙이 펼쳐질 겁니다
북극과 남극 그린란드의 얼음이
녹으면서 해수면이 상승합니다 저지대
해안 지역이 침수되면서 막심한 경제적
피해를 입고 난민들이 발생하게 되죠
한국의 경우에는 부산 해운대가
수몰되고 한강 저지되는 매년 물에
잠기고 포항제 철소 울산공업 단지
여수 국가 산업 단지 인천항 부산신항
평택항 반월시화 공단 같이 해안가에
위치한 공업 무역 단지들도 바닷물에
침수될 겁니다 지구 열순환 시스템이
망가지면서 태풍 허리케인 홍수 가뭄
등등 기상 이변이 증가합니다 농업과
업은 큰 타격을 입고 물부족 사태가
일어나서 전 세계는 식량 식수 안보
위기를 겪을 겁니다 식량 가격은 크게
치솟고 많은 나라들은 식량을 무기로
사용할 겁니다 산호초가 죽고 산림이
망가지면서 생태계가 무너지고 수많은
생물들은 멸종 위기에 처합니다 대기
오염과 이상 고온으로 전 세계 수백
수천만 명이 사망할 겁니다 최악의
경우 일류는 머지하는 미래 멸종할
수도 있겠죠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요 해결 법은
간단합니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거죠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 중에
무려 73% 가량이 에너지 분야에서
나옵니다 온실가스 배출량 중 거의
대부분은 화석 연료 기반의 발전소에서
나오죠 그러니까 만약에 전세계에 깔려
있는 화력 발전소를 지금 당장 다
없애 버리면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에
무려 73% 없앨 수 있다는 뜻이에요
그런데 일순간의 전 세계 활력
발전소를 한꺼번에 없애 버린다면 전
세계에 아주 큰 혼란이 올 거예요
그래서이 화력 발전소를 태양광 풍력과
같은 재생 에너지로 스무스하게
전환하는 과정이
필요하죠 심각한 기후 위기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것이다 전 세계 활력
발전소는 점차 줄어 가며 태양광 같은
재생 에너지로 전환될 것이다 미국
독일 중국 같은 선진국들은 이런 세계
에너지 트렌드를 진작에 파악하고 오래
전부터 재생 에너지를 개발하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 왔습니다 앞으로
재생 에너지가 화력 발전을 대체할
거라 생각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화력
발전소는 그렇게 쉽게 대체되지
않았습니다 왜냐 과거의 태양광은
에너지 생산 효율이 떨어지고 비쌌어요
그 태양광이 친환경적이기 해도 수지
타산이 안 맞아요 그냥 화력 발전
아시죠 태양광 에너지가 가진 최대
단점이었습니다 한국의 경우에도 박정희
이명박 정부 시절부터 태양광 기술
개발에 적극적이었지만 당장 화력
발전이 싸다는 이유로 적극적으로
채택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아주 오래 지난 지금은 그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태양광의 전력
생산 단가를 볼까요
1975년에는 태양광 모듈 1w
생산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약 125
달러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이
가격은 아주 급격하게 하락해 왔고
특히 2010년에서 2020년 사이에
태양광 모듈의 가격은 약 90%
감소했습니다 그 결과 2022년
태양광 모듈 1w 생산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0.26 달러에 불과하죠
지금도이 가격은 계속해서 내려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 10년 20년이
더지나 버린다면 더 효율 좋은
태양광이 더 싸게 나올 거란 얘기예요
이게 어떻게 가능했던 걸까 정부와
민간 기업의 연구개발 투자 증가로
태양광 기술이 빠르게 발전 태양광
패널의 효율성이 높아졌기 때문이에요
덕분에 초기 실리콘 태양전지에서 터
현재 고효율 태양광 패널까지 단위
면적당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 태양광 패널의
대규모 생사는 규모의 경제를 이루겠고
단가를 더 낮추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에다가 태양광 발전을 장려하기
위해서 수많은 국가에서 다양한 정책
지원과 보조금 세조의 택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태양광 산업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비용절감 효율성 향상을
위한 혁신이 촉진했습니다 이런 다양한
요소들이 결합되서 태양광 설비의
가격은 내려가고 태양광의 효율은
올라갔죠 자 그래서 아주 예전에야
태양광이 친환경이 한데 수지 타선이
안 맞지 않나라는 말이 나왔지 최근의
태양광의 위상은 기술의 발전 생산
효율의 급상승으로 크게 달라졌어요
2013년 기준 전 세계 에너지 생산
비율 중에서 태양광이 차지하는 비율
은 고작 0.57%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태양광의 발전으로 전
세계는 태양광을 깔기 시작했어요 겨우
10년이 지난 2023년 기준 세계
전력 믹스 중에서 태양광 발전의
비중은 약 5.5%지 올라갔습니다
2024년에는 7% 이루고요 이와
함께 풍력 발전 비율도 7.82%
올랐죠 현재 전 세계 전력 믹스 중
재생 에너지는 20% 육박합니다
반면에 2007년 41% 육박했던
화력 발전 비율은 35% 아지 그
비율이 가장 빠르게 하락했습니다
태양광 발전 비율은 모든 에너지원
중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했고 반면에
화력 발전은 가장 먼저 퇴출되고 있는
중이죠 영국은 2015년 23%
달했던 석탄 발전 비율을 2022년
1.6% 크게 줄였습니다 독일은
2030년까지 석탄 발전을 완전히
중단할 계획이죠 프랑스는 2022년
마지막 활력 발전소를 폐쇄했고 일본은
2030년까지 화력 발전소의 90%
폐쇄시킬 계획입니다 미국은 2003년
석탄 발전 비율이 51% 달했습니다
하지만 2022년 기준으로는 약
23% 아지 감소했고 2030년까지
미국의 석탄 발전 비율은 10%
이하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미국의 재생에너지 비율은 2003년
88.5% 2022 년 20.7%
올라갔습니다 중국은 미쳤어요
2023년에 중국은 무려 70g 나
되는 신규 화력 발전 용량을
추가했습니다 이것은 전 세계 신규
화력 발전소 건설에 95% 해당하죠
태양광의 아주 먼 미래는 어떨까요
IA 최신 세계 에너지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요 2030년까지 태양광 풍력
같은 재생 에너지가 전 세계 전력
믹스 50%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50년에는 무려
80%이를 것으로 맞죠 영국 엑세터대
연구진은 2050년까지 태양광 발전위
전체 에너지원에 50% 이상을 차지할
것이며이 흐름은 이미 되돌릴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반면에 화성 연료는
62% 21% 비중이 크게 줄어들죠
연구팀은 지난 10년간 태양광 패널
설치 대수는 매년 25% 10
늘어났고 태양광 발전 비용은 매년
15% 10 감소했는데 태양광 설치
대수가 늘수록 비용 감소 폭이 컸던
점이 이와 같은 전망치로 이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자 이렇게 태양광
에너지의 지속적인 기술 발전으로
경제성이 크게 좋아지면서 효율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앞으로 화력 발전은 줄고
태양광 같은 재생 에너지 비율이 크게
늘어날 예정이죠 전 세계는 태양광
같은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전 세계
에너지 분야에서 되돌릴 수 없는 큰
흐름이죠 이런 세계 에너지 트렌드
속에서 대한민국은 미래 에너지 정책을
어떻게 꾸렸습니다 안타깝지만 한국은
세계 에너지 트렌드를 별로 따라가지
못하는 분위기에요 재생 에너지 특히
태양광 비율 부터가 아직 멀었다는
생각입니다 한국 정부는 2017년
재생에너지 3020 이행 계획을
발표하면서 재생 에너지 보급을
2030년까지 30% 수준으로
달성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현정부 들어서 재생 에너지 보급
계획은 크게 축소되는데 제 10차
전력 수급 기본 계획을 보시면요 재생
에너지 발전량 비중은 2030년까지
기존의 30%
21.6% 대폭 축소됐습니다 반면에
석탄 발전소는
2030년까지 39.1 gw 31.7
gw지 19% 감축에 불과하고요 4마
안기의 활력 발전소는 그대로 가동할
거라고 해요 이것은 한국이 전 세계
에너지 트렌드를 전혀 따라가지 못하는
한국이에요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석탄 발전 용량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OECD 국가들은
2030년까지 석탄 발전 용량이
29% 감소할 전망이에요 이대로
간다면 한국은 2030년 OECD
국가들 중에서 미국 일본에이어서 세
번째로 가장 많은 석탄 발전 용량을
보유할 예정입니다 미국의 국제에너지
정책분석 비영리 단체 글로벌에
모니터는 한국의 에너지 정책에 대해서
이런 의견을 냈습니다 한국정부가 지금
추세대로 2030년 이후까지 석탄
발전을 계속 의존할 경우 탄소배출량
감축과 탄소 중립 목표 달성 실패라는
비참한 결과를 맞이할 겁니다 또
국제사회는 이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죠 한국은 2030년 이후에도 석탄
발전에 계속 전하면서 기후 위기를
붙이기는 꼴입니다 이것은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한국의이 너지 정책은
한국의 미래에 좋지 않은 선택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왜냐 한국의
미래 경제가 재생 에너지에 달려
있거든요 그 첫 번째 이유는 탄소세
있니다 자 여기 한국에 엉이 철강이
회사가 있어요 엉이 철강은 지금까지
철강을 만들어서 해외에 잘 수출하면서
기업 활동 열심히 하고 돈도 많이
벌고 있었어요 전 세계 1등 철강
기업이죠 엉이 철강은 독일에 정말
많은 철강을 수출해 왔는데 갑자기
독일이 이런 정책을 내버린 거야 야
우리 독일에 수출하는 기업들 말이야
앞으로 너네 물건 우리나라에 수출할
때 단소 얼마나 많이
배출했지만이야 지금 단소가 돈당
45유로 말이야 그 내년부터 55유로
처신 잘하라고 아 아니 뭐라고요
발등에 불이 떨어진 엉이 철강 엉이
철강은 부랴부랴 회사에 사용하는 전력
중에 얼마만큼이 화석 연료에서 오는
건지
비교하기 시작합니다 2023년 기준
한국의 에너지 믹스는 화석 연류가
전체 전력 생산에 약 61%
차지합니다이 중에 석탄은 약
34.3% LNG n 26.8%
차지합니다 엉이 철강이 철강 만들 때
사용하는 전기 중에서 약 61% 화석
연료에서 나오는 셈인 거라 그냥
전기만 사용해도 탄소를 엄청 많이
배출하게 되는 셈인 거예요 엉이
철강은 억울한 나머지 독일에 가서
따집니다 아니 그거 너무한 거
아니에요 한국 전령 믹스가 이런 거를
내가 도대체 어떻 하라는 겁니까 야
그럼 네가 직접 어디다가 태양광이
짓던가 아니면은 탄소 거래라도 해
그것도 아니면은 네가 직접 한국
정부라도 설득해 보든가 네가 알아서
할 일이지 뭘 결국 엉이 철강은 울매
겨자 먹기로 독일의 탄소세를냅니다
납부한 탄소세만큼 엉이 철강의 가격
경쟁력은 떨어지고 철강 가격이
비싸지니까 고객들은 더 이상 엉이
철강의 철강을 찾지 않습니다 혹은
탄소세를 낸만큼 철강 가격을 올렸더니
수지 타산이 아예 안 맞아 버리면
엉이 철강은 독일로의 수출을 포기하게
됩니다 자 그렇다면 독일 정부는
어째서 탄소세를 받는 걸까 독일의
재생 에너지는 전체 전력 중에서 약
60% 달합니다 풍력이 약 32%
태양광은 12% 바이오매스와 수력이
그 나머지를 차지하죠 석탄과 엔지는
각각 10% 12% 불과한데 이마저도
계속 감소하는 추세죠 그러니까 독일
입장에서는 지구 온 나나에 대비해서
재생 에너지를 늘리고 화석 연료
사용을 줄여온 거예요 그동안 독일은
환경을 위해서 상당한 시간과 돈을
써가면서 노력해 온 거죠 그런데 그
노력을 전혀 안 드리고 화석 연료를
펑펑 써가면서 물건만 싸게 만들고
기후위기는 나물 나라 하는 나라 곱게
볼 리가 없겠죠 그래서 독일 입장
에서는 자국 기업을 보호할 필요도
있고 다른 나라 다른 기업들에게도
똑같이 탄소 배출을 줄이도록 유도하고
지속 가능한 경향을 하도록 요구하는
거예요 기후 변화에도 대응하는 거고요
이런 탄소세는 현재 점점 더 많은
국가들이 적용하는 중이고요 탄소세
점점 비싸지고 있습니다 화석 연료
사용 비중이 고작 5% 불과한
수의대는 톤당 109 유로를 탄소세
요구하고 있습니다 핀란드는 톤당 약
62유로 노르웨이는 톤당 약 69유로
아일랜드는 33유로 프랑스는 44.6
유로의 탄소세를 매기고
있죠 뒤늦은 재생 에너지 전환이 한국
경제에 나쁜 이유 두 번째 아리
백입니다 아리 백이 뭐냐면 국제
비영리 단체 클라이밋 그룹이
2014년에 출범한 기후위기 자율
동참 캠페인인데요 내용은이었습니다
아리백 참여한 기업들은 모든 전력을
2050년까지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거나 자가 생산으로 조달해야
됩니다 그런데 아리백이 자발적인
참여라고 해도 별로 자발적이지 않아요
하나 예시를 들어보죠 애플은 실제로
아리에 가입돼 있습니다 그래서 애플은
아이폰을 제작할 때 100%
친환경적으로 탄소배출 없이 제품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애플은 이런 조건을 자기들한테 부품을
공급하는 하청 업체들 테도 똑같이
요구해요 아리에 따르면 최종적으로
제품 하나 만들 때 들어가는 모든
부품들의 탄소를 따지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애플이 하청 업체한테 액정
하나 납품 받아도 그 액정 하나 만드
탄소가 얼마나 많이
배출됐지만 모든 제품을 제로 탄소로
만들 겁니다 여러분들도 앞으로 저한테
물건 공급할 때 제로 탄소로 물건
만들어서 보내십시오 이거 못 지키면
앞으로 당신들이 거래 끊습니다 자
그럼 수고들 하십시오 애플의 철강을
공급해
철강 그런데 애플의 이런 정책에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그 엉이
철강 당신들은 그 철강 하나 만드는데
들어가는 에너지 중에 재성 에너지
얼마 났습니까 아 이거 별로 안
되는데 2023년 기준으로 6.5%
조금 넘습니다 아 그럼 저희는 다른
철강회사 알아봐야겠네요 그럼
수고하십시오 애플은 이렇게 엉이
강과의 거래를 끊어버립니다 독일로의
수출과 애플이라는 거고 까지 잃어버린
엉이 철강 결국 엉이 철강은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회사였지만
기후 변화로 생겨난 여러 가지 정책
때문에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고
맙니다 제가 지금 최대한 쉽고 재밌게
표현했을 뿐이지이 핵심은 크게 달하지
않습니다 탄소세 아리백 이런 정책들이
지금 한국 기업들에게 아주 큰 위기를
주고 있어요 한국의 전력 믹스에서
화석 연류 비중이 많으니까 그만큼
탄소세 아리백 등의 글로벌 정책에서
한국 기업들은 많이 분리할 수밖에
없어요 실제로 한국 수출 기업의
16.9% 바이어나 공급망 원청
업체들로부터 재생에너지 사용 요구를
압박받고 있고 그 중에서 47%
올해나 내년부터 그러니까 지금
당장부터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도록
압박받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당장
기업들에게 큰 부담인 거죠 한편
거래처에서 아리백 요구받았을 때
사업장을 이전하거나 다른 거래처를
찾거나 심지어 거래를 중단하겠다고
답한 비율은
28.2% 이르렀습니다 수출액
500만 달러 미만의 중소기업일수록
그 비율은 더욱 높아졌죠 더 심각한
연구 자료도 있습니다 만약에 한국
기업들이 2040년까지 아리백
동참하지 않는다면 각 산업 분야에서
최대 40% 아지 수출액이 감소할 수
있다고 합니다 클라이밋 그룹의 최고
책임자 헬렌 클라스는 한국의 낮은
재생 에너지 비율은 실망스럽고 앞으로
한국의 수출은 크게 흔들릴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아리백 회원 아마존은
무려 8조원의 투자를 한국에 고려
중이지만 한국의 낮은 재생에너지 비율
때문에 투자 국가를 다른 곳으로
변경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늦으면 한국 경제 안 좋은 이유 세
번째는 esg 있니다 esg
여러분들도 많이 들어보셨죠 기업의
환경 사회 거버넌스 측면에서의 성과를
평가하는 기준입니다 엉이 철강은 경
그러니까 탄소배출 에너지 효율성
재생가능 에너지 사용 자원 관리
폐기물 처리 등의 항목에서 아주 낮은
점수를 기록할 겁니다 이렇게 되면
엉이 철강은 앞으로 전 세계 수많은
투자사로부터 투자를 받지 못하게 될
겁니다 기업 점수도 엄청 낮아질
거고요이 점수에 따라서 엉이 철강은
앞으로 장사할 기회 수출할 기회
투자받을 기회 돈을 빌릴 기획까지
날리게 될 거예요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이 늦으면 한국 경제 안좋 이후네
번째는 파리 기후 협약입니다 한국은
국제 사회로부터 탄소배출량 목표 달성
수준이 매우 불충분하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파리 기후 협정에 따른 공정
분담에 근거한다면 한국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G20 평균에 1분의
수준밖에 안 되죠 한국의 재생
에너지는 2023년 기준 전체
발전량에 7.5% 그쳤습니다 이것은
G20 평균인 27%
한참 미치지 못하죠 만약에 한국이
파리기후 협약에 따라서 탄소를 줄이지
못한다면 국제 사회로부터 여러 가지
제재를 받게 될 겁니다 국제 사회는
탄소 배출이 높은 한국에 대해서
탄소세 관세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의 큰 타격일 겁니다 금융 제재도
있어요 국제금융 기관과 투자자들은
환경 규제를 준수하지 않은 국가에
대해서 투자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 금융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 죠 외교적인 불이익도
있을 수 있고요 국제 신뢰도도 저하될
겁니다 환경 문제 결을 위한 국제적
협력에서 한국은 배제될 수도 있고요
기술 이전이나 공동 프로젝트 참여
기회도 상실할 수 있습니다 기후
위기로 변해가고 있는 세계 에너지
트렌드를 무시하는 것 불가능에 가까운
일입니다 한국 경제는 매우 수출
의존적이기 때문이죠 한국의 수출이
GDP 몇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이 데이터를 보시면요 19
0년대 일래 수출이 꾸준히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2022년에는 수출은 GDP 대비
48.3% 기록했습니다이 추세가
계속된다면 한국의 GDP 대비 수출
비중은 끊임없이 늘어날 전망이죠
게다가 한국 전체 소비 전력의 80%
이상이 기업들이 소비하는 전략이에요
반도체 자동차 전자 제품 철강 선박
등등 전기를 많이 사용하고 탄수를 또
많이 배출하는 제조 들의 비중이 아주
높죠 그런데도 세계 에너지 트렌드를
무시한다면 수출은 다 막히고 벌금
엄청 물고 기업 경쟁력은 빠르게
악화될 겁니다 전 세계 다양한 국가들
그리고 기업들이 재생 에너지 사용을
강제하는 분위기는 더 커질 전망입니다
이것은 한국 경제와 기업들에게 큰
부담이죠 현재 국가 목표는
2030년까지 재생 에너지 발전
비중을 21.6% 잡고 있는데 이것은
국제 눈높이에 모자라도 한 참
모잘라요 한국의 수출기업들은 앞으로
재생 에너지를 둘러싼 국제 사회의
이런 변화에 더욱 취약해질 겁니다 그
밖에도 태양광 같은 재생 에너지
비율을 반드시 늘려야 하는 이유로는
에너지 안보가 있습니다 한국은 석탄
석유 LNG 등등 화석 연료의 90%
이상을 수입해 옵니다 이렇게 수입한
에너지로 교통 산업 전력 생산 등에
이용하죠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만약에이 화석 연료의 가격이 막
올라간다고 해
한국 경제에도 당연히 큰 위기가
오겠죠 코로나 때 한번 생각해 봐요
코로나 때 세계 교육이 중단되고
물류망이 무너지고 각국이 셧다운
됐었나요 팬데믹 때문에 노동력이
부족해지고 물건 생산이 중단되고
에너지 공급망은 차지를 빚었 에너지
수요는 급감했고 원유와 LNG 등의
에너지 가격은 급락했습니다 2022년
4월 석유 텍사스 원유 가격은 사상
처음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이때
한국 경제에도 큰 타격을 입었었죠
코로나 이후엔 무슨 문제가 터졌냐
러우 전쟁 터졌잖아 러시아는 이때
자유진영 국가를 비롯한 유럽 국가에
대한 보복으로 잠가라 밸브를
시전했습니다이 때문에 LNG 석탄
전기 등의 가격은 급 상승했죠
유럽에서는 특히 LNG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에너지 위기가
심화됐다 이렇게 러시아 같은 에너지
자원 보유 국가들은 에너지를 무기
삼아서 다른 국가들을 막 위협하는데
이때 국제 에너지 가격은 크게
변동하게 되죠 로우 전쟁 때 한국의
에너지 수입 가격은 엄청 많이 올라가
가지고 198억 달러에 달했 전년
동기보다 무려 784억 달러 늘어난
거죠 결국 한국은 2022년 무역
수지는 - 472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역대 최고치였습니다
만약에 에너지 가격이 늘어나지
않았다면 2022년에 한국의 무역
수지는 300억 달러 이상 흑자였던
겁니다 에너지 가격 변동에 따른
에너지 위기 최근에만 있었던 건
아니죠 1차 석유 파동 2차 석유
파동 중동 전쟁도 있었죠 2008년에
국제 효과가 폭등했던 때는 배럴당
140 달러를 넘었습니다 이런 일이
닥칠 때마다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한국에서는 정말 큰 경제적 위기를
겪었죠 한국의 화성 연료 사용 비중이
현재도 정말 높은데요 만약에이 비유를
낮추지 못한다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에너지 위기가 올 때 마다 한국
경제도 함께 휘청 휘청하고 될 거예요
그래서 적절한 전력 믹스가 반드시
필요하죠 특히 태양광 에너지의
경우에는 한번 태양광을 설치해 두면
더 이상 외부에서 에너지를 수입하지
않고도 안정적으로 꾸준히 몇십년 동안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자 그러니까 태양광 발전
비율을 쭉 늘린 상태에서 세계 에너지
위기가 와도 어느 정도 버틸 수 있는
보험이 돼 준다는 거죠 물론 환경도
지키고요 또 여담으로 에너지 안보는
전통적인 의미에서는 에너지 공급의
안정성 그리고 가격의 안정성을
의미했지만 최근에는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용 여부도 국가의 에너지 안보와
직결된 중요한 사안으로 포함되고
있어요 탈 탄소를 하지 못하고 재생
에너지 비율을 늘리지 못해서 국제
사회로부터 큰 비난을 받고 수출이
막히고 탄소세 왕창내는 상황이 오기
전에 태양광 에너지를 빠르게 보급
해야겠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지금까지
한국이 지금 당장 태양광을 비롯한
재생 에너지 비율을 빠르게 늘려야
하는 이유 경제와 산업 측면을
중심으로 알아봤습니다 탄소세 아리백
esg 파리기후 협약은 재생에너지
비율이 낮은 한국의 경제와 산업
기업들의 경쟁력을 빠르게 악화시킬
겁니다 태양광 에너지의 효율은 지금
당장의 가격으로 평가해선 안 됩니다
기후 위기로 일어날 수 있는 국가적
재난 국민의 건강 한국의 산업
경쟁력도 충분히 고려해야죠 만약에
이런 부수적인 사회적 비용까지 모두
고려한다면 태양광은 그 어떤
에너지보다 가치가 높은 훌륭한 에너지
원일 겁니다 자 그럼 한국의 재생
에너지가 더 빠르게 보급되기 바라면서
지금까지 리뷰 형이었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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