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 현실을 알려드릴게요! 여기 힘듭니다(ft. 양승훈 교수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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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조선업이 최고 많이 고용했을 때 업
전체로 보면은 산업에서 20만 정도
고용을 했었어요 15년 16년
기준으로 지금 9만 2천에서 9
4천이 그면 10만 명 일자리 이은
거죠
[음악]
사실은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제가
특별한 분을 모셨습니다 산업
사회학자인 양승훈 교수님을 모시고
이제 이야기를 해 볼 건데요 책
제목이 너무 독특해서 제가 꼭 모시고
싶어 가지고 연락을 드렸습니다 울산
이야기를 하면서 제조업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이제 지금 어떻게
보면 미국도 비슷한 상황이 있잖아요
그 디트로이트 지역이라고 하나요 예
이제 그 지역과 또 관련된 이야기를
한번 해 보려고 합니다 양력을 보니까
조선소에 근무하셨다고 해서 언제 어떤
일을 하셨는지 좀 궁금하거든요 예 제
12년 1월 1일부터 2016년
12월 31일까지 했가 만 5년 딱
채워서 일 했고요 제 거제에 있는
현재는 하나 오션 그때는 이제
대우조선 해양에서 근무했고 처음에는
이제 인사 업무를 조금 하다가 뭐
산내 홍보라고 해서 사보를 만들거나
산내 신문 만드는 것도 하고 뭐
여러분 그 중역 분들 글 쓰는 거
제가 대필 그니까 뭐 이렇게 그 그런
글쓰기 필사 역할도 좀 했고요
나중에는 이제 혁신 업무하면서 기획
부문 쪽에서 일을 계속 했습니다
그래서 어 근무는 5년 내내
거제도에서 했죠 사실 조선소도
요즘에는 이제 서울에도 여러 가지
이제 일들이 있는데 저는 이제 계속
거제도 예 옥포 조선소에 있었습니다
2011년이면 그 당시 때 조선주
주가가 제일 좋을 때 중에
하나였거든요 그렇죠 이제 그때가
뭐냐면은 어 저희가 사실 상선 아고
이제 해야하고 방산 세 가지를 보통
하거든요 상선은 선박 그래서 뭐
LNG 요즘에 잘 나가는 그 LNG
뭐 컨테이너 선이나 뭐 유조선이나
이런 걸 하는게 이제 선박 상선
부문이고 해양이 이제 이번에 시추
설비가 뉴스에 막 나오잖아요 지금
시추를 한다 지금 영일만에 지금
130억 배럴이 뭐 있다고 하는데 그
시추 설비들을 만드는게 이제 해양
부문이 그든 아니면은 정제하는 그런
설비들 하는게 해양인 그리고 방선이
있죠 방사는 우리 군난 만드는 건데
당시에 이제 해양을 많이 했어요
해양이 이게 한 번에 단위당 수주
금액이 커요 선박은 보통 수주해 봐요
LNG 그나마 좀 비싼데
2,000억원 정도 하면은 사실은
해양은 클랜트 하나 수주 잘만하면 3
조도 되고 뭐 이조도 되니까 그게
처음 계약한 매출이 많이 찍히니까
이제 조선소들이 매출이 그때 역대
최고였던 거고 이제 기대감도 있었던
거 같고 한데 이제 2013 14년
지나가면서 그게 다 적자가 나면서부터
이제 조선업 끝났다 이제 왜냐면 선박
수준은 없고 그나마 이제 해양
플랜트가 잘 된다고 갖고 수주를 많이
해 갖고 금액은 큰데 금액 크니까
금액 큰만큼 이제 손해를 보니까 이제
어항에 대해서 되게 비관적인 전망도
있었고 실제로 실적으로도 적자를 뭐
몇 조씩 내 내니까 그리고 이제 제가
다녔던 이제 대우조선 해양은이 공적
자금이 두 번 세 번 들어오는
상황이었으니까요 이제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었죠 그럼 그때 근무하시던
분들이 많이 떠났잖아 주로 어디로
가셨나요 조선 업계를 아예 안 벗어난
분들은 그래도 그중에 사정이 났던
현대 중공으로 조금 가셨던 거 같고
나머지는 이제 대부분 엔지니어들이
떠났거든요 엔지니어라고 하면이
설계하는 분들인데 설계하는 분들은
보통 건설사를 갈 수가 있고요 정유
석유나 정유 계통을 석유 학기나 정유
계통을 갈 수 있을가 그쪽으로도 가고
사실 또 그다음에 생산 관리하는
분들도 계신데 생산 관리자들이 대부분
저 통계 이런 걸 잘하고 그 공정
관리를 잘하기 때문에 그분들은 뭐
배터리로도 가고 뭐 이렇게 제조
전반으로 이제 많이 나갔던 거 같네요
그러면 지금 조선업이 이제 다시
좋아진다 일이 늘어난다고 하는데 뭐
보실 때 그분들이 다시 다시 조선소로
돌아올 거라 생각하세요 이제 두
가지로 나눠봐야 되는데 일단 이제
생산직은 지금 인건비는 많이 올랐는데
조선소 일이 워낙 험하니 젊은 분들은
조금 안 안돌아오는 경향이 있는 거
같고 근데 배터들은 이제 페이가 많이
오르니까 원래 그분들은 연고가
동남권에 있으신 분들이 많잖아요
울산부터 이제 거제까지요 벨트에서
사실은 뭐 예를 들면 현대가 돈많이
준다하면 잠깐 울산 갔다가 뭐 거제에
갔다 왔다 갔다 하시는 분들이거든요
그분들은 이제 조금 돌아오시는 거
같고이 생산직은 그렇고 사무직 같은
경우는 요즘에 예전에 이제 조선소들이
고생을 했던 이유는 너무 지방에
있으니까 안 오려고 한다 이제
부산에서는 좋은 일자리가 많은데
수도권에 있는 공과대학 나온 친구들은
사실 좀 거음 있거든요 근데 요즘에
이제 엔지니어링 센터가 다 판교로
왔잖아요 3사가 다이 판교로 온
상태고 대우는 뭐 시흥 쪽이긴 한데
하나는 다 어차피 이제 판교로
모이고거나 서울하고 이렇게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니까 인건비만 좀
올라가면 연봉이 올라가면 이제 사정이
나아지고 있고 뭐 더 나아질 거라고
보고 사실 요즘에 많이 연봉 올라가고
있는 거 같아요 실적이 조금씩
나오니까 원래 조선소가 성과급
벌이에요 아 성과급이 되게 중요하고
성과급을 뭐 예전에는 성과급 나오는
날에 막 지금 그 정도 될지 모르는데
조금 지나면은 뭐 지금 하여튼 시황은
좋아질 것 같고 뭐 선가가 지금 역대
최고가는 맞거든요 그러니까 뭐 사정이
낮으면 어 뭐 사무직들 좀
엔지니어들도 좀 돌아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근데
예전에 노동자 얘기를 들었는데 그
조선서 노동자들 임금이 되게 낮다 그
또 이게 1차 하청 있고 2차 하청
있잖아요 하청 근로자들은 정말
인건비가 더 낫다라고 하는데 어떤
상황인지 몰라서 좀 알고 계신 것 좀
알려주세요 그러니까 이제 크게 보 가
이제 그 정부에서 하는 조선업
상생협의 체에서 이제 그걸 다루고
있는데요 세 가지 정도로 구분하기
같아요 조선수 생산직은 하나는 이제
지경이라고 해서 원청 정규직들
그분들은 어차피 이제 호봉 따라서
이제 계속 올라가니까 뭐 그분들
연봉은 보너스만큼 빠졌지만 그래도
안정적으로 뭐 한 연봉 7 8천
이상은 지금 고연 차들은 그 이상은
다 받고 뭐 1억에 가깝게 받으시고요
그분들은 사실 문제가 아니고 근데
조선소 생산에 80% 이상을 이제
사내하청이 하고 자동차랑 조금 조금
달라서 자동차는 이제 안에는 하창
노동자가 없어요 다 밖에서 하는데
이제 조선소는 안에서 하고이 사람들이
산해 하체인데 산해 업장이 두 가지
종류가 있다고 보시면 돼요 크게 보면
하나는 사내하청 업체들도 중소 기업이
아아 하나에 거기에 이제 정규직으로
고용된 사람들 그 사람들 우리가
본공이 부르는데 본 공들이 있고
그다음에 일당으로 오시는 분들이
있어요 예전에 우리가 물량 팀이라고
불렀던 사람들 그러면 이제 물량
팀들은 하루에 이제 좀 잘하면 20
몇만 원 적으면 뭐 10몇 만 원
받으면서 이제 일을 하는데요 분들은
이제 하루 단위로 하면은 임금이 센데
언제든지 이제 일자리가 불안한
사람들이고 본공은 이제 어떤 거냐면
우리 대표님이나 전화 이제 만약에
교육받으러가 가지고 용접 교육을
받아요 그럼 바로 이제 배치가
원청으로 안 해주고 이제 하청 업체로
보내주면 그게 이제 본공 시작이거든요
그러면 이제 한 연봉 한 3천 이내로
시작해서 이제 차근차근 올라가는데
그렇게 많이 안 올라가고 그다음에 뭐
하루에 일당을 많이 주는 경우도 없고
그러니까 이제 분들은 임금이 되게
낮은 그래서 인금 격차가 세다
그러면은 이제
원천하나 원청은 비슷한 일하는데 7
8천만 원 여기는 이제 3천에서 뭐
많아 봐야 뭐 4천 얼마 이러니까
이제 문제가 되게 심각합니다 아
그래서 뭐 일할 사람이 없다래 가지고
외국에서 근로자들을 데려오겠다 뭐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어떻게 보세요 그
좀 가능할까요 확보가 될까요 지금
그래서 이제 저희가 인원에 원래
제조업은 20% 아지는 외국인을 쓸
수가 있어요 근데 작년에 이제
법무부에서 특례로 30%지 해
줬거든요 그러니까 10% 더 들어와서
이제 외국인들이 30% 됐고음 뭐
지금 지금 이제 고민은 그런 거
같아요이 단기적 중장기적으로는 하고
단기적인 고민이 좀 다른데
단기적으로이 사람들이 빨리 적응해
가지고 비슷한 퍼포먼스를 내야 되니까
근데 지금 보면 한 이제 6개월 정도
지난 거거든요 이제 초기에 많이
들어오는 사람들 기준으로 하면 한 7
80% 정도의 이제 능률은 나은 거
같다 이분들 하면은 근데 이제
중장기적으로는 예를 들면 거제도 지금
만 명이 갑자기 외국인이 들어온
거예요 1년 세 외국인이 뭐 이제
동남아나 뭐 이제에서 울산은
7,000명이 들어온 거거든요 한
번에 울산이 작년에 인구가 늘었다고
보네 도 자료 됐는데 사실은 그
사람들 들어와서 이제 그런 거 보면
그 사람들이 지역 사회에 어떻게 잘
정착하나 그리고이 사람들이 사실
언제든지 떠날 수 있는 거잖아요
사실은이 사람 기술 배우가 자기 나라
가서 뭐 사업을 할 수도 있고 용접
잘 배우다가 그럼이 사람들이 과연
우리나라의 제조업에 계속 항구적인
발전에 도움이 될 거냐 이거는 사실은
굉장히 물음표가 많죠 또 이런 얘기도
요즘 그래 나오는 거예 송금을 너무
많이 한다 사실 근데 우리도 사실
미국에 옛날에 가고 독일에 가면 다
송금하려고 기 때문에 그분들도 지금
그러고 있으니까 좀 불만이 있는데
사실 그게 예 제는 우리나라 사람을
청년들이 더 오시게 임금을 더
올려주거나 여권을 좀 개선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좀 뒤쳐지는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방금 청년들이 좀
여기이 지역에 취업을 좀 하려면 어떤
것들이 좀 개선돼야 될까요 사실은
여전히 임금이 싸요 제가 보기에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조선업 인건비
비중이 한 20% 넘으면 좀 이제
인건비가 무거워졌다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근데 요즘에는 전체
비용에서 18% 177% 수준이에요
그러면 사실 인건비도려 높혀줄이
이만큼의 여력이 버퍼가 있는데 사실
그런 부분에서 좀 부족한 거 같고
일당직 보다는 지금 여기에 이제
청년이 바로 와 가지고 이제 교육
끝나는 사람들이 이제 비전이 보이게
이렇게 해 주고 그다음에 전환도 좀
해 주겠다 이렇게 해야 되는데 사실
그런 조치가 좀 없어 가지고 그리고
뭐 하청업체는 이제 조선소 빼고도
많잖아요 그니까 조선 기자재를
만들거나 자동차 부품 업체가 사실 두
경이 엄청 많거든요 근데 그런데
문제는 다 설비가 70년대 80년대
지금 설비들 그러니까 들어가면
위험하고 어렵고 힘들고 이러니까 이제
가기 꺼려하는게 많고 그렇다고 뭐
페이가 좋은 것도 아니고 하면 제가
볼 때는 그 중소 기업들은 그냥
단순히 임금을 높여 주기엔 자기들도
버는게 별로 없을 것 같고 좀 일종에
통폐합 하고 규모를 좀 키워주면서
설비도 투자하게 하지 않으면 누가
가겠어요 사실은 우리 예전 같으면은
대체제가 없으니까 간 거거든요
그러니까 뭐 대안이 없고 예를 들면
우리 부울 경에 있는 대학생들 방학에
공장 할바 많이 갔잖아요 옛날에 근데
요즘에 싹 안 가요 어디 가냐고
물어보면 다 쿠팡 가잖아요 쿠팡 물류
센터 가잖아요 거기는 그러니까 뭐 좀
밤에 해야 되고 이러니까 좀 그런게
싫으면 안 가겠지만 가면은 비슷
벌인데 거리가 뭐 그 크게 차이가
안는데 내가 공장 위험한데 갈 필요
있나 이래서 즘 안 가는 것도
크거든요 갔다가 또 정부 쳐서 옛날에
그냥 취업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이제
누가 그렇게 하겠어요 그러면 이제
비교 우위가 있어야 된다 가면은 돈을
더 받아야 되고 안전도 보장이 돼야
되고 설비도 좀 개선이 되고 또
하다가 이제 뭐 그런데도 앤도 하고
뭐 혹은 이제 여러 가지를 해야
대졸자가 가서도 일할 만하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되는데 그부분의 개선이 지금
아주 더 뛰죠 수도권에 있는 공장들
비하면 그리고 또 뭐 이쪽 제조업이
많 많은 동네에서 느낀 거 보면은
경기 호황이라 불황이 반복적으로 오는
걸 느끼잖아요네 맞아요 그러면서 이제
지금은 뭐 좋으니까 뭐 일자리가
많겠지만 나중에 좀 경기 나빠지면 또
잘리겠지 이런 불안감 때문에 더
떠나는 것도 있죠 맞아 그러니까
조선업이 그랬던 거죠 이제 뭐
일자리가 너무 많으니까 조선업이 최고
많이 고용했을 때 업 전체로 보면은
산업에서 20만 정도 고용을 했었어요
15년 16년 기준으로 근데 지금
9만 2천에서 9 4천이 그러면
10만 명 일자리 이은 거죠 사실은
그 사람들이 제발로 떠난게 아니고
아까 말씀 하시 업체 도산이 되게
많았고 해고도 많았고 사실은 다
개인들 테는 엄청나게 상처를 입는
거죠 예전에 제가 울산에서 교사
남교사는 인기가 없다 네네 그게
0304 05년도에 그런 얘기 많이
했었거든요 0 7까지 같겠네요네
그때는 얼마나 경기가 좋았던 거예요
울산이라는 거제라면 이런데도 울산이
지금 grdp 57,000 뭐 이래서
1등이든 해요 지금도 1등이든 한데
사실은 그때랑 지금이랑 큰 차이가
없어요 그러면 우리는 그때 GDP
요은 전 한는 람들이 으니까 그래서
뭐 거랑 항상 하는 얘기가 거랑 울산
동구가 어디서 누가 어 어느 동네
걔가 만 원짜리 물고
다니지 만 원짜리 개를 물고 다닌다고
하는게 도대체 어디가 원조냐이 얘기를
하던 시절이고 뭐 그때 이제 어돈
이제 이런 라이프스타일이 된 거예요
조선소들은이 주시거든요 여름에 더워서
사실 작업이 안 되니까 2주면 그때
다 해외여행 내 아면 보너스가 뭐 2
3천만 원은 원청 그 정규직 다
나오니까 그 20년 전 가격으로 아
그러니까 그때 그 정도 나오니까 뭐
갔다 오고 제일 피크라 성숙이라
비쌌을 텐데도 뭐 그냥 가는 거고
그다음에 뭐 그때 이제 사무직들 중에
재테크 잘하는 신 분들은 뭐 서울
아파트도 많이 그때가 뭐 이제 오
화랑 직전 뭐 이럴테니까 아마 좀
사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집 장사를
또 많이 했어요 울산이나 저 거제는
이게 뭐 하냐면 레지던스를 이제
선주사 오는 클라이언트 쪽에 레지던음
를 많이 했어요 아파트를 이제 여러
개를 사가지고 레지던스로 돌리면서
이제 또 어 월래 현금흐름도 창출하고
뭐 이런 이렇게 산 거죠 뭐 넉넉했던
뭐 굉장히 넉넉하게 거기서 식당하시는
분들도 부자 많이 나왔잖아요 아
그럼요 그러니까 이제 울산이 사실은
특히 특징적인 요리는 두 가지밖에
없거든요 뭐 예를 들면
고래하늘이 다 있는 거는 사실은 소비
구매력이 되니까 좀 물가가 비싸다
느꼈거든요 상대적으로 맞아 그래서
울산 북구 동구 그다음에 거제 이런
데는이 동네 여기 뭐 강남 뭐 이런
데랑 크게 차이 안 났죠 지금은 좀
이제 그 정도는 아닌데 한 10년
전만에도 그 정도였던 거 같아 지금도
뭐 원청 정규직도 버리가 좋긴 한데데
그분들이 지금 딱 돈 많이 쓰실
나이예요 지금 그러니까 뭐 대부분
평균 연봉이 이제 아 평균 연령이
40대 이상이고 애들 지금 학원비
나가고 뭐 아이 뭐 그전에도
나갔겠지만 이제 퇴직이 점점 이제
입막 오고 왜냐면 신규를 안 뽑으니까
그런 면에서 전반적인 활기를 돈을
많이 쓰는 건 사실 청년들이 고인
금을 받아야 소비를 좀 하고 플렉스도
하고 하는데 청년들 테 좋은 일자리가
없고 중장년층은 버리가 괜찮은데 애들
지금 취업 시켜야 되고 결혼 시켜야
되고 대학 보내야 되니까 그런 준비
때문에 사실 소비력이 예전 같지는
않은 거 같고 전기직 숫자도 지금
엄청 줄고 있거든요 어 현대자동차가
많을 때 이제 한 5만 명까지도
됐었는데 울산 공장에 지금
35,000명 정도고 15,000명
줄었아요 근데 앞으로 한 10년간 또
만 명이 줄 거 같거든요 매년 퇴직을
하고 신규 신규를 안 뽑으니까 그렇게
되면은 이제 지금 현대자동차 평균
임금이 1억 5천이 1억 5천인
사람이 매년 1,000명에서
2,000명이 나가고 한 명도 안
뽑으면 도시의 소비 여력이 거 뭐
말할 필요가 없죠 그저 떠나갈 거
아니에요네 그다음에 뭐 동구도 지금
뭐 1천명 단위로 그 중공업에서
나가는데 퇴직하시는지 안 뽑으니까 한
100명 정도 뽑나 1년에 현대차가
이런데 좀 잘 나가잖아요 일감도
늘어나고 전기차에서 근데 신규
정규직을 왜 안 안 보는 이유가
뭔가요 그니까 자동차하부 조금
다른데요 차부터 예약이 해보자면 사실
현대차는 이제 사람이 별로 필요가
없어요 자동화된 거예요 그런 것도
있고 여러모로 이제이를 테면 이런
거예요 지금 우리 미국에 제일 많이
자동화된 자동차 공열 테슬라 기가
팩토리라고 우리가 알고 있잖아요
사실은 설비 수준에서 보면 현대차
라인이랑 큰 차이가 없어요 그냥
사람이 네배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제 1까지 다운사이징 해도
크게 문제가 없는데 자동화도 있고
모듈 화도 있어요 예를 들면 이제
예전에는 자동차 공장에서 부품을
가지고 처음 부터까지 다 만들었다면
지금 대부분 모비스가 모 딜로
만들어다가 납품을 모듈 채로 납품
하니까 작업 과정이 옛날에 뭐
1,000개를 조립해야 번 볼트
1천개의 볼트를 줘야 되는 거면
지금은 한 50개 볼트만 조여도
되게끔 다 만들어 오는 부분이 있고
현대 자동차가 이제 사람 손에
의존하기보다는 숙련에 의존하기보다는
사실은 그 로봇으로 대체하고 밖에
외주를 줘서 가져오는 방식으로 완전히
적응한지 한 이제 20년 정도 됐기
때문에 이제는 완성형 이제 자동화
공장까지 온 거죠 그래서 우리가
요즘에 하는 말은 거기에 이제음 의
무년 작업장이다 여기는 숙련이 별로
안 필요한 작업장이다 그러니까 이제
예전만큼 뽑을 수 없게 된 거고요
자동차는 별로 안 필요하다 쉽게
말하면 조선업은 사실 사람 소는
필요한데 조선소는 사실 90년대부터
하청 쓰는 거를 실험을 오랫동안 한
거예요네 그 산내 하청을 90년대
중반부터 쓰기 시작해서 많이 쓰기
시작해서 20년대 초반까지 업체들을
우리 마치 본사 럼 쓸 수 있게 그
훈련을 시킨 거고 2010년대에는
이제 물량 팀 하루 일당으로 오는
사람들을 써도 이제 똑같은 효율이
나게끔 훈련을 한 거고 지금은 이제
이주노동자를 써서 하는 방향으로
왔으니까 이제 점점 그 그렇게 하면서
적응이 되면서 아 원청 안 뽑아도 돼
이러니까 이제 최소만 뽑으려고 하는
거죠 지금 그러면 어떻게 보면 제조
호황이 온다 하더라도 과거처럼 그렇게
이제 고용 호황이라는 안 맞을 수도
있다라고 봐야 되겠네요 그렇죠 근데
이게 이거는 약간 프가 있어요 만약이
있는데 이게 만약 여기에 뭐 연구소나
설계나 이런 이제 우리 대졸자
이상들이 하는 일들이 많이 있었다면
포항이 오면 너무 좋죠 사람을 많이
뽑고 이번에 현대자동차가 8만 명
뽑기로 했거든요 2년 동안 그러면
이제 엄청 막 울산도 좋아질 것
같잖아요 근데 울산에 해당되는 티오가
없어요 서울 쪽인가요 예 다 연구소
남양 연구소나 아니면 서울의 본사
이제 신사옥 들어갈 때 거기 사업
기획할 친구들이 6 7,000개
정도고 13,000 개는 생산 직이라
하는 거예요 저한테 그고 확인해
봤어요 그랬더니 지금 있는 분들 정년
연장으로 3년 더 다니게 하니까 그
숫자가 이제 13,000 개 그니까
사실 안 뽑는 거죠 저는 좀 약간 이
근에서 생각해보면 설계 쪽이 서울에
있고 생산이이 지방에 있으면 서로 좀
소통이나 이런게 좀 어렵거나 그러지
않아요 전화만 붙들고 하고 그다음에
도면을 캐드로 보니까 캐드에 요즘에
다 실시간으로 커뮤니케이션은
가능하니까 그런 걸로 하는데
결과적으로 와야 돼요 무슨 일이
있냐면 판교에 지금 근무를 많이 하게
됐거든요 설계원리 한 2분 정도가
이제 판교로 갔으니까 현대 뭐 삼성
다 갔는데 어떻게 되냐면 월요일 날
출근 노장은 판교에 찍고 출장을
울산에 내려가서 금요일 날 올라와야
되는 상황이 많아요 어피 현장 가서
봐야 되니까 그래도 자기는 판교
근무자게 좋은 거예요 아 물론 이제
올라가야 되는 사람들 중에 안
좋아했고 그래서 그냥 울산에 남은
사람도 있고 거제에 남은 사람도
있지만 사실은 이제 그런 엄청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거죠 그 계속 출장으로
가면 KTX 그 왕복 끊어 줘야 되고
그죠 그죠 숙소 거기 제공해야 되고
근데도 이제 우수한 인력을 뽑기
위해서는 뭐 우리지 약간 궁여지책으로
하는거다 이렇게 하는데 사실은 조금
다른 머리를 쓰면은 더 좋을 거
같은데 일단은 지금 그런 상황 냐면
뭐 현장에 답이 있다고 현장에서 다
있다 보면 갑자기 아이디어가 떨 수도
있 그런 것도 많죠 조선업은 나
그런데 자동차야 뭐 이제 모르겠지만
조선은 여전히 그런데 그렇게 안
하네요 잘 삼성중공업 정도가 부산의
엔지니어링 센터를 세워 가지고 거기는
조금 좋다고 하더라고요 왜냐면은 여기
아까 말씀하신 부산대 조선가 나온
친구들이나 이런 친구들은 부산
근무하면 더 좋거든요 사실은 어 그
솔직히 인프라 괜찮아요 다 인프라
괜찮죠
[음악]
he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