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대담] 가치주 ∙ 성장주 따지기 힘든 시장! [오전 6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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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네 증시 대담합니다 오늘 저녁에
미국의 비농업 고용지수 노동부에서
발표하는 고용 지표가 발표가 됩니다
얼마나 나올지에 대해서 글로벌
투자자들이 상당히 이목을 집중시킬
수밖에 없는 그런 지표인데요
아시겠지만이 최근 한 2년 3년간의
비농업 고용자 수의 추위입니다 중간에
들쑥 날쑥 하긴 하지만 최근에 조금
이렇게 둔화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연준의 스탠스
파워도 이제는 고용을 신경 쓰겠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오늘 저녁에
발표되는 지표는 컨센서스가 한 16만
건 정도 늘어나지 않겠냐 아 7월에
어 허리케인 효과도 있었기 때문에이
부분이 조금은 개선되면서 그리고
바캉스가 끝났지 않습니까 그러면이
8월은 이제 9월에 넘어갈 때
조금씩은 고용이 회복되지 않겠냐라는
기대를 갖고 있는데 뚜껑은 열어
봐야겠죠 그리고 간밤에 나왔던
지표들도 adp 쇼크를 보였지만 신규
실업 청구 건수는 또 괜찮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장도 약간 관망세가
지쳐 있는데 이런 부분들 그리고
시장에서는 지금 16만 건이라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아 10만 건 초반
내지는 오히려 10만 건이 안 되면은
소위 말서 비컷 50bp 내지는 그
이상을 빠르게 단행을 해야 된다라는
시그널이 나올 수 있습니다 주익
시장도 아마도 그에 따라서 변동성이
있을 수 있고요 아니면 한 14만 건
이상 내지는 16만 16만 17만 건
정도 나오면음 괜찮구나 시장은 좀 안
도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지표들을 앞두고 우리가 어떤 전략을
짜야 될지 자세히 다뤄봐야겠습니다
미국의 고용과 리세션에 대한 판 난
그리고이 금리를 내리다 보니까 이제는
조금은이 스타일이 변해갈 수밖에
없다라는 점에 주목해서 어떤 스타일이
좋을지 자세히 찾아보겠습니다 증시
대담 지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음악]
네 증시 대담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자리에 LS 증권 정다운 수상 연구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아 9월 초 이번
주도 딱 한 달 전으로 돌아간 느낌이
있었습니다 예 변동성이 좀 심했는데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 두려움이 계속
되고 있는 거 같아요 캐리 청산 이런
부분들도 있고요음 이런 경기침체
관련된 두려움은 언제까지 이어집니다
어 사실 이렇게 좀 터지고 나서
얘기를 들어서 조금 뭐 죄송스러운
마음도 있지만 이게 어 약간은
취약했던 구간이었다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금리 인하가
임박했다는 부분 자체가 사실은 이제
어떻게 보면 인플레이션이 완화가 되는
부분인데 이게 또 경기적인 측면으로
보 보면은 그만큼 수요 단에 있어서
약간은 약해지는 구간이기 때문에 또
어떻게 보면 금리를인 할 수 있는
그런 시기이기도 하거든요 근데 어 첫
금리 인하가 이제 9월 17일 18일
FM 시대 있을 걸로 시장에서는 거의
기정사실을 하고 있는데 대선
정도까지는 조금은 약한 데이터들 약한
경제지표들이 좀 확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조금은 조심스럽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왜 그런 얘기를
하냐면은 대선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실물 경기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모습들이 확인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어떤 거냐면 ISM 제조업 지수가
발표가 될 때 ISM 측에서 얘기를
했던 것 자체가 어 대선에 대한
불확실성 혹은 통화 정책의
불확실성으로 인해서 투자를 약간은
보류하고 있는 약간은 멈추는 그런
모습들이 확인이 되고 있다라는
얘기들이 나왔고 사실 최근까지 이제
미국 경기를 탄탄하게 받쳐 오던게
건설 쪽입니다 왜 그러냐면 ira든지
칩퍼 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제조업 시설들을 미국 내로
끌어오면서이 부분들이 이제 건설
투자로 이어지게 되는 거였는데이
ira 칩스 법에 대해서도 약간의
변화가 발생할 수 있다라는 점 때문에
어 대선 이전까지는 약간은 좀 건설
지출이 좀 부정적인 부진한 모습들이
확인이 된게 있고 이런 부분들이 좀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만 어 이게 걱정하는
부분들이 트럼프가 당선이 됐을 때
ira 같은 것들이 좀 돌 있라는
건데 트럼프가 실제로 된다라고
할지라도 사실 그렇게까지 기존의
정책들을 되돌리는 폭이 강하지는 않을
것 같다라는 점에서 대선까지 조금은
경제지표가 약한
구간이지만 ISM 제조업 지표 내에서
좀 신규 주문이 급락했던 부분은 대선
이후에 조금 어 집행하겠다 뭐 이런
내용들도 있었던 거 같습니다
고용지표도 아직은 어 침체를 가리키는
건 아니다이 정도로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어 최근에 이제
시장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주도주가 좀
바킬 수 있고 스타일이 변할 수도
있다 특히 이제 금리를 내리다 보면은
뭐 살게 많아질 수도 있다 뭐 성장과
가치에 대한 얘기들도 되게 많이
나오는데 최근에 작성한 집
리포트에서는음 성장 가치 이렇게
차별화 되기가 좀 어렵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성장과 가치가
우리나라에선 특히나 좀 약간 애매한
이게 좀 배경이 있을 것 같아요네
우리나라의 성장주 자체가 사실 기 어
미국이랑 약간은 다르게 약간 혁신을
가지고 자체적인 성장 스토리를
끌어내는 종목이라 보다는 성장주
안에서도 약간 턴어라운드 하는
종목들이 이익 성장률이 높게 계산이
되기 때문에 성장주로 뽑히는 그런
경향들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조금은 미국의 성장주와는 다른 모습을
나타내는 요인 중에 하나고 매크로적인
측면에서는 어 기본적으로는 통화
정책과 그리고 경기 사이클에 대해서
엇박자가 발생했기 때문에이 부분이
성장이나 가치 쪽이 어 애매할 수
있는 환경이다고 좀 설명을 드리고
있어요 일반적으로 이제 성장주가 좋은
환경이 뭐냐라고 했을 때에는 유동성이
늘어나고 그리고 경기는 약간은
둔화되면서 성장에 대해서 높은 가격을
지불하는 그런 환경이고 반대로 가치
같은 경우에는 경기가 좋아지면서
금리가 올라가고 가치주의 이익 단이
좋아지는 그 그런 그림이든 근데 지금
상황을 살펴보면은 원래 경기가 좋아질
때 어 연준에서 금리를 인상을 하 어
인상을 하게 되고요 그러고 나서 이제
경기가 안 좋아질 때 금리 인하를 시
시작을 하게 되고이 부분들이 금리가
낮아진 환경에서 경기가 다시 터널
온다는 그런 그림인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경기가 안 좋아지는
중반부부터 금리를 급격하게 올려
버렸습니다 올리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다 보니까음 어느 한쪽에 좋은
조합으로 일관되게 나타나지를 못한다는
거죠 그래서이 부분 때문에 성장과
가치라는 부분들이 서로 성과가 어
뭔가 차별화되면서 뚜렷한 모습들을
보이기는 어렵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단순하게 보면
성장주가 되려면 좀 낮은 리야 되고
네네 어 치주가 되려면 좀 뭐 경기
매출이 좀 올라오는 그런 상황이어야
되는데 지금은 어 경기의 수준도
예전보다 좀 낮은데 주가는 아니
주가란데 금리는 되게 높은 수준
그래서 성장도 그렇고 가치도 그렇고
어느 한쪽이 조금 소위 말해서 치고
나가는 환경은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주셨습니다네음 그 배경이 어떻게 계속
되는 건가요네 그 배경이 깔려 있는
상황에서 하반기 뭐 하반기는 내년 뭐
상반기까지 를 놓고 봤을 때 어 이런
모습들은 좀 이어질 거다라고 좀 보고
있어요 예 뭐 말씀드렸다시피 성장주와
가치주의 서로 우호적인 환경이 서로
다른 모습인데 성장주를 따져 놓고
봤을 때 그러면 가장 밀접한 거는
결국 금리 통화 정책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근데 통화정책이 이제 9월
중순에 금리 인하가 시작이 된다라고
했을 때 이게 쭉 이어질 수 있을
것이냐라는 부분이 어떻게 보면은
유동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이고
그 말은 결국 성 상주에 대한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뭐 꾸준히 말씀을 드려고
있지만 저는 첫 번째 금리 인하가
있다라고 할지라도 그 이후에 금리
인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 보다는
여전히 좀 불확실성을 어 자극하는
그런 모습들이 이어질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경제 지표로
놓고 보면은 뭐 고용 지표라는 이런
부분들이 혼재된 양상으로 나타나기는
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연주한 레벨을 유지하고 있어요 거기에
더불어서 주택 가격을 살펴보면은 사상
최고가를 갱신을 해 나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거기서 만약에 금리를
인하한다고 한다면은 지금 MMF
쪽으로 자금이 충분히 많이 쌓여 있는
상태인데 이게 일반적으로 금리나
전후해서 위험 자산으로 이동하는
모습들을 보이거든요 그러면 결국
인플레이션 리바운드에 대한 우려가
다시 한번 좀 재점화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음 반대로 그러면 경기 쪽이
좋아져서 가치주가 갈 수 있다라는
부분은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라고 했을
때 우리나라는 간단합니다 수출
증가율만 놓고 보면 되는데 어 지난
8월 같은 경우 작년 8월 같은
경우가 사실 수출 증가율이 yy -
15% 이상 하락한 마지막 달입니다
그 이후로 어 금액단 이라든지 증가율
자체가 꾸준히 회복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수출 증가율
데이터를 살펴본다고 했을때 때에는
상대적으로 똑같은 금액이
찍히더라구요
꺾일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서 저는
경기 모멘텀이 약간은 둔화하고
된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이 말은 또
결국 가치주가 치고 나가기 좀 어려운
환경이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우리 시장이 지금의
답답한 모습이 딱 나타나고 있네요 자
그러면 성장과 가치가 뭐 이렇게
스타일이 둘 다 좀 애매하다 그러면
어떤 스타일에 주목을 하면 좋을까요
어네 제가 이제 자료에 12 -
1개월 그러니까 주가 수익률이 최근에
좋았던 것들을 보자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주도 업종을 보자는네
주도 업종을 보자는 겁니다 다만 이제
시기적으로는 앞에서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지금 시점이 약간은 취약할
수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놓고 바라봤을 때는 가격적으로 충분히
빠져 있고 소외되었던 것들이 어 하반
경직성 이라든지 아니면 일부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상태이고 그 이유를
넘어서 바라본다고 한다면은 말씀했던
이제 주도 업종 같이 주가 수익률이
좋았던 것들을 좀 바라보자고 좀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이런 업종을
말씀을 드리는게 왜 그렇냐고 하면은
이런 업종들이 지수가 약간은
박스권에서 갇혀 있을 때 좋은 모습을
보이고 2013년 15년이 이제
박스피 아는 이름이 명명이 된
시기인데 그때 딱 동일하게 공교롭게도
성장과 가치는 비슷하게 안 좋으면서
어이 주도 업종에 해당되는 것들은
상당히 좋은 성과를 보였던 시기입니다
그래서 저는 좀 주도 업종을
바라보는게 낫지 않나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업종들이
어떤게 있나요 그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네 그런 업종들을 이제 좀
살펴보면은 전력 기기나 바이오나 뭐
은행 보험 자동차 조선 반도체 이렇게
되는데 이거를 크게 크게 좀 나눠
보면은 첫 첫 번째로는 이제 조선
바이오 한 뭉치가 있고 두 번째로는
AI 관련돼서 전력 기계나 반도체
쪽이 있고요 마지막으로는 이제
금융이나 자동차 같은 밸류업 프로그램
관련 업종 이렇게 세 가지로 좀
분류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네 저는
일단 첫 번째로 말씀을 드리는 조선
바이오 쪽이 가장 좀 낫지 않나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런 업종들
살펴보면은 조선 같은 경우는 이제 막
실적 턴어라운드를 시작을 했고 투주
장구나 수주
장고라인하르트
하는 쪽이다 보니까 어 수혜를 좀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ai 관련주 같은 경우에는
단기적으로 좀 부진할 수 있겠지만은
4분기에 어쨌든 어 엔비디아가 불
블레를 출시를 하고 AI 투자가
이어진다고 생각을 해 보면은 어 대선
이후에 조금은 기대해 볼 수 있는
업종이지만 밸류업 관련 업종 같은
경우에는 약간은 보수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밸류업 같은 경우는 이번
달에 이제 인덱스가 발표될 거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어 이러한
업종들 종목들을 살펴보면은 특히나
은행주가 상당히 좀 큰 어 비중을
차지하는 업종인데 얘네들 같은
경우에는 이미 배당 정책이 이라든지
주주환원에 대한 부분을 발표를 했어요
이익이 얼마가 나오면은 그에 따라서
주주 한을 얼마 하겠다라는 얘긴데
그러다 보니까 결국 지금 상황에서
주주 환원을 더 기대하려면 얘네들의
이익 단이 늘어나야 되는 환경이 돼
버렸다고 좀 평가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밸류업 쪽은 조금
보수적으로 접근하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조선 바이오 AI 밸류업
중에 조선 바이오 AI 이렇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짧게 다음 주
이벤트 그 이에 따른 대응 전략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네 다음 주 많이들
아마 얘기를 하실 것 같은데 10일
날 이제 트럼프와 해리스 간의 TV
토론이 있고요 경제지표들 같은
경우에는 뭐 소비와 관련된 경기와
관련된 것들이 좀 중요하게 작용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실적
발표 단에서는 이제 도비라 오라클
같이 AI 활용해서 수익성을 낼 수
있느냐를 좀 가늠해 볼 수 있는
종목들이 실적을 발표하기 때문에이
부분이 중요할 거 같은데 일단은 TV
토론 같은 경우에는 트럼프가
아무래도이 어 언변이 좋다 보니까
TV 토론에서 조금은 우위를 보이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하는 모습들이 좀
있는 거 같아서 관련주가 조금은
반등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다음 주도
상당히 많은 이벤트들이 있지만 오늘
느낀 점은 주가가 추세가 살아 있고
힘이 있는 업종 뭐 조선이나 바이오
AI 관련주에 더욱더 주목을 해
보자라는음 그런 아이디어였습니다
지금까지 LS 증권의 정다운 수석
연구원이었다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