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의 참견] 방산주 반등 가능성은? / 손열호 퍼스트프라임리서치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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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외국인과 기관 수급을 통해 시작의 힌트 함께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프로 참견요, 수혼요로 팀장님 만나볼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간밤에 많이 놀라셨을 것 같아요.
네, 자다가 알람 소리 듣고 일어날 정도로 알림이 많이 왔었습니다.
네, 우리 시청자분들도 그렇고요.
이러한 여파가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미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조금 전에 안내해드린 것처럼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확대되고 있는데요.
외국인의 심리 먼저 포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순매수 탑10 종목 함께 열어보시죠.
네, 오늘 가장 많이 매수하고 있는 종목 JYP 엔터를 필트로 하이브까지 엔터의 두 종목 담아가고 있고요.
오늘은 2차전지 종목들도 함께 매수해가고 있습니다.
포스코홀딩스, 에코프로, 여긴 나와있지 않지만 에코프로 BM까지 담아가고 있고요.
1월의 빅이벤트, 남아있기 때문일까요?
리거켄바이오와 함께 제약바이오 종목들, HLB까지 담아가고 있습니다.
특히나 오늘은 경기 방어주 성격의 통신주를 외국인 투자자도, 기관 투자자도 담아가고 있고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매도하고 있는 가운데 10위권에 삼성전자 우선주는 위치해 있습니다.
그럼 먼저 시장의 흐름과 함께 개별 종목들까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시죠.
제가 조금 전에 언급드린 것처럼 외국인 투자자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적극적으로 매도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 우선주 정도만 매출세를 보여주고 있어요.
전날 오랜만에 들어왔던 외국인 투자자의 매출세가 하루 만에 빠져나갔는데
이 국내 증시 대장주를 통해서 앞으로의 외국인의 수급 방향성 함께 짚어보시죠.
우선 지금 삼성전자 우선주가 외국인 순매수에 들어와 있지만
탑10에 있습니다.
그러면 외국인이 사고 있지만 많이 산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그래서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 물론 호재보다는 악재가 좀 많은 상황 속에 있어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종종 가수급상으로도 외국인의 순매수가 확인됐었는데
정산수급 같은 경우는 외국인의 순매도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의 순매수 경향은 이어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결국 삼성전자 우선주는 삼성전자의 우선주 역할이기 때문에
결국 주가의 중장기적인 움직임은 같이 할 수밖에 없어요.
근데 단기적인 움직임의 변화는 삼성전자가 우선주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확실하게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왜 사고 있는지 이야기를 안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왜 사고 있다라고 확실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지만
그 전에 주식시장에서의 경험을 봤을 때는
삼성전자의 우선주 같은 경우는 의결권이 없지만 대당을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고요.
삼성전자의 우선주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보다는 유통주수가 적기 때문에
내가 이 삼성전자에 대한 방향성은 다소 좀 불확실하다고 볼 수 있겠지만
삼성전자라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시가총리 1위라는 기업을 봤을 때
악재가 추가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없을 때 반등이 나올 수 있을 때
나는 이 삼성전자 계열 종목 중에서 어떤 종목을 샀을 때 가장 큰 반등을 얻어갈 수 있을까?
이런 모멘텀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근데 안타까운 것은 삼성전자를 둘러싸서는
삼성전자 물론 엔비디아발 HBM3이랑 HBM4에 대한 퀄 테스트를 통과해서
납품을 했으면 좋겠지만 현재까지는 HBM2라든가 HBM3 입장만 수출이 되고 있는데
그 수출이 중국 쪽이라는 거죠.
근데 중국 같은 경우도 히토리를 무기로 해가지고 미국과 가하게 싸우겠다라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삼성전자 우선주에 대해서 외국인이 왜 숨을 쉬어난지
이성적으로 설명을 드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 우선주라는 특징을 봤을 때는
외국인의 숨의 수치가 일부 드러난 부분들은 이해를 할 수 있으니까
단기 매매적인 관점으로 매수를 하고 있다.
그렇게 판단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삼성전자 우선주에 대한 전략까지 함께 세워봤고요.
또 하나 체크해봐야 하는 게 오늘 엔터주를 두 종목이나 담아가고 있습니다.
간밤 계엄령 속보가 나온 직후에 세타블로 나왔던 대표적인 종목이 바로 엔터주였는데요.
계엄령이 발효된 그 시기부터 전국적으로 축제와 공연의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감이 감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현 시점에서는 이러한 우려감이 모두 해소가 되었고
다시 한 번 이전의 시장이 이야기했던 만큼
엔터주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기대감을 품어봐도 괜찮을지
아니면 이런 우려에 대한 여파가 계속될지 체크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네 그렇습니다. 저 역시도 엠커님도 마찬가지고 계엄령을 겪어본 적이 없잖아요.
그래서 저 역시도 국방 생활할 때 계엄령이 있다라는 것만 알아봤지
어떤 절차라든가 그래서 그 절차를 통해서 며칠간 진행이 될 것이다.
이런 답이 없었기 때문에 사실 어제 밤 11시에 굉장히 놀랐습니다.
근데 다행히도 6시간 만에 계엄령이 해제가 됐기 때문에
엔터 관련 종목들에 대한 국내 공연이라든가 해외 콘서트라든가
이런 것들은 제약이 없을 거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오늘 상승 종목, 하락 종목보다 상당히 적은 가운데
외국인과 기한이 5기다라고 판단하는 종목들을 매수를 하고 있는데
추가적인 악재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종목들과
그다음에 규제 완화로 성장성이 단보가 될 것이라고 보는 부분들과
미국 관세의 영향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좀 자유롭지 않을까
판단된 종목들의 외국인의 수급이 들어오고 있는 것 같아요.
그 중에서 가장 수급이 강하게 들어오는 것이 엔터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올해 1분기에 상대적으로 보이지 못했던 실적이 3분기에 정상적으로 돌아오면서
엔터 관련 종목들에 대한 저평가 매력들에 대한 투심이 돌아오는 것이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JYP 입장에서도 지금 3분기에 안정적인 실적을 발표하면서
올해 상반기에 계획했던 재계약이라든가 해외 공연이라든가
국내 공연에 대해서 차저 없이 진행을 하겠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서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 대한 실적 향상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JYP 엔터 같은 경우는 오늘 처음 부각된 게 아니고
JYP 엔터가 부각된 지가 한 2주가 넘은 것 같아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도 외국인과 기한에 점진적인 매수가 꾸준하게 들어오기 때문에
매수 의견은 드리지만 바닥 대비 많이 올랐기 때문에
분할 매수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팀장님의 말씀처럼 오늘 하락 종목이 훨씬 많고요.
외국인 역시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오늘 TOP10에 있는 종목들은 외국인들이 아마 욱성을 가린 종목들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러면 이 종목 내에서 소녀로 팀장님께서 보시는 TOP1 종목은 어떤 종목일까요?
네, 역시 우리 시청자분들께서 좋아하실 만한 종목, 변동성이 강한 종목이 아닐까 그렇게 판단돼요.
그래서 리가킨 바이오 오늘 꼽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약바이오주라면 HLB도 있는데 오늘 리가킨 바이오로 꼽아주실 이유가 있을까요?
우선 TOP2에 들어있기 때문에 외국인의 순 매수가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고
알보리라고 하죠.
알테오젠, 보로느엘, 리가킨 바이오.
국내 제약바이오 중에서 플랫폼 ADC를 담당하고 있는 3대장입니다.
그래서 알테오젠 같은 경우는 가장 빨리 실적까지 보여주면서 치고 나가는 모습들이고
이제 보로느엘이랑 리가킨 바이오 같은 경우는 성장성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종목들인데
해당 종목들의 차트를 보면 단기간에 급락을 한 사례가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업들이 성장성을 갖고 있는데
이 제약바이오를 둘러싼 단기적인 악재가 두 가지 정도 나오다 보니까
로버트 케네디 보건복지부 장관 이야기, 그다음에 기준금리 동결 이슈.
이런 것들이 나오면서 그다음에 특허과 침해, 이런 뉴스까지 나오면서
ADC 특허 관련 종목들에 대한 단기적인 차이로 나왔는데
이 종목들에 대한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수가 굉장히 많이 나왔고
그 어떤 종목도 이 악재에 적극적 영향을 얻기 때문에
매수 타점을 잡아보면 좋을 거다라고 판단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관점에서 기간 조정이 마무리되어가는 과정 속에서
이동평균선 위에서 외국인의 순매도수가 들어오고 있으니까
긍정적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 판단해서 골라보도록 하겠습니다.
리가킨 바이오까지 오늘의 탑픽으로 선택해봤고요.
과연 현 시점 기관 투자자는 어떤 종목에 대한 매수 우려를 보여주고 있을까요?
기관 투자자 탑10 종목 함께 열어보겠습니다.
오늘의 특징적인 건 카카오를 가장 많이 매수하고 있죠.
최근엔 네이버가 먼저 올라가고 카카오가 따라갔다면
오늘은 카카오만이 오르는 오랜만에 엇갈린 이름 나타나고 있는
카카오와 네이버 함께 매수해가고 있고요.
외국인 투자자는 모두 매도했음에도
기관 투자자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함께 담아가고 있습니다.
이 뒤를 이어서 외국인 투자자는 SK텔레콤을 담았다면
기관 투자자도 경기 방어주 KT를 담아가고 있고요.
조금 전 외국인 투자자 탑픽으로 골랐던 리각캔바이오까지 함께 포착되고 있습니다.
그럼 한 종목씩 이슈 체크해봐야 될 것 같은데요.
외국인 투자자도 기관 투자자도 시장의 불안 속에서 경기 방어주를 담아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은행주와 통신주가 있을 텐데요.
오늘 담아가고 있는 KT와 같은 종목들.
저희도 시장의 불안을 반영해서 이런 종목에 매수를 들어가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 것 같아요.
통신주랑 은행주에 대한 관심 사실 11월 중순 이전부터 접근이 됐었습니다.
지금 접근은 가능하지만 분할 매수를 잘하셔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어제 같은 경우는 금융주의가 정말 핫했습니다.
그러다 오늘 단기적인 차익 신호가 나오고 있고
그 수급들이 통신주 쪽으로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있는데
KT 같은 경우는 저는 그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배당도 견주하게 주고 있지만
저평가 매도를 갖고 있고 업종 대비 저평가 매도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SK텔레콤 같은 경우는 당연히 국내에서 가장 많은 5G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양자 모밀텀이 있다고 한다면
KT 같은 경우는 업종 대비 저평가 매도도 갖고 있으면서도 견주한 배당
그다음에 MS랑 AI 협업을 하는 사업체를 구성을 하면서
100명의 연구원을 고용한다, 이런 뉴스가 나왔어요.
그다음에 증거사 리포터가 나왔습니다.
KT 같은 경우는 비용 통제를 통해서 올해 하반기, 내년 상반기까지도
실적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라는 부분도 있습니다.
통신주 중에서는 사실 어떤 종목을 사셔도 무방하다고 판단되고 있지만
분할 매수를 했을 때 가장 큰 기대 순류를 가져갈 수 있는 종목은 KT가 아닐까
그렇게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종목에 대한 질문은요.
KT에 이어서 짱의 불안을 반영할 수 있는 종목을 선택해봤습니다.
8번에 위치해 있는 하나에어로스페이스
오랜만에 시청자분들과 함께 보고 싶은데요.
사실 글로벌 모멘텀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한국 시장 내에서도 계엄령이라는 정치, 사회적인 불안 이슈가 나왔기 때문에
방산주, 지금 들어가보는 전략은 어떤가라는 생각이 들 것 같아요.
저는 단기적인 관점으로는 매력적이지만
중장기적인 관점으로는 매력적이라고 판단합니다.
오늘 어려운 시장 수요에서도 방산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일 때는
방산 관련 종목들이 경기 방어주는 아니에요.
성장주인데 오늘 성장주인 관점에서
기적 반대 나왔을 때 아무래도 계엄령 뉴스가 반영이 된 것 같습니다.
근데 계엄령 이슈뿐만 아니어도 실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종목이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헤즐블러랑 이스라엘 휴전 가능성, 러시아랑 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이
이 방산 기업들에 대한 실적에 마침표를 찍지 않을까 그런 우려감을 표할 수도 있는데
생각보다 휴전했지만 총격전은 발생하고 있고
러시아 같은 경우도 우크라이나 도와줄 때는 그들의 전쟁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서 방위 산업에 대한 걱정은 하시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내가 이 방위 산업에 대해서 분할 매수를 잘한다고 했을 때는
이슈를 확인하고 접근해보셔도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기관의 순매수가 들어온 이유는 단기적인 이슈 덕분인데
접근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시면서 기대 수익률은 10% 단위로 끊으면서
혹시라도 정말 러시아랑 우크라이나가 종전을 하거나
그다음 헤즐블러랑 이스라엘도 더 이상 총격전이 발생하지 않으면서도
견주원 휴전에 들어가면서 혹시라도 폴란드라든가
이쪽에서 우리에 대한 2차 공급 계약 물량을 줄이거나
아니면 좀 철회하거나 이런 뉴스가 나오기 전까지는
스윙 중장이전 관점으로 드라이빙 걸어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렇게 평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단기적인 수급만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더 매력적으로 볼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고요.
그렇다면 손효루 팀장님 같은 경우에 현 시점에서 어떤 종목에 집중하고 있을까 궁금합니다.
저는 이 불안한 종목들로만 좀 초점 맞춰봤는데
손효루 팀장님의 픽은요?
근데 저도 마땅히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종목을 고른 건 아닌데
카카오 한번 골라보도록 하겠습니다.
카카오요. 오늘 네이버보다 오히려 강한 게 카카오죠. 이유가 있을까요?
명확한 이유는 없었는데 생긴 것 같습니다.
우리가 보통 네이버랑 카카오를 같이 보죠.
규제 완화에 따라서 테슬라가 밀고 있는 AI 소프트웨어든가
자율주행이 강세에 보일 때 국내에서는 어떤 기업이 강세에 보일까?
많은 고민을 하셨을 거예요.
그래서 현대 오토웨어라든가 삼성, 엑시데스가 치고 나간 다음에
네이버의 실적 발표가 기점으로 네이버가 강세에 보이는 모습입니다.
그러면서 네이버랑 카카오가 같이 움직이는 경향이 있는데
카카오 같은 경우는 수급이 안 들어왔었어요.
근데 수급이 서서히 들어오면서 낙소 효과가 일어났던 모습입니다.
근데 최근에 최근 일주일 동안 카카오 관련 종목들에 대한 리포트가 나오는 모습이에요.
신화특사 증권에서도 카카오에 대한 긍정적 리포트가 나왔고
카카오 엔터나 카카오 모빌리티나 카카오 뱅크, 카카오 페이에 대한
긍정적 리포트가 꾸준하게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안타깝게도 네이버에 대한 훈풍이 들어올 것 같다라는
그 정도 상황이었으면 매수해보자 라고 말씀드리겠지만
시세가 나왔다라고 판단해요.
그래서 오늘 기관수매수 들어오면서 일간비는 좀 나오고 있지만
분할 매수 관점으로 보시는 게 안전해 보인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시점에서 분할 매수 관점으로 볼 수 있다라고 말씀해주시면서
카카오까지 픽해주셨습니다.
그럼 저희 역시 옥석 가리기를 해봐야 될 것 같은데요.
몇 종목 매수하고 있지 않은 외국인이냐, 아니면 기관이냐.
리거켄바이오 vs 카카오 한 종목만 골라주시죠.
네, 저는 리거켄바이오 골라보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인의 선택을 따라가셨어요.
그렇습니다. 일단은 제가 앞에서 투자 포인트를 많이 말씀드렸는데
기간 조정도 충분히 거쳤고
실적 개선에 대한 어떤 기술 수출 이전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상황이고요.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를 했을 때 변동성은 외국인 수매수가 큰 편입니다.
그래서 외국인 수매수가 들어오고 있는 기간 조정 마친
리거켄바이오를 공략을 해보신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도 외국인과 기관 수급 통해서 오늘의 전략까지 함께 알아봤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오늘 손희룡 팀장님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