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경의 이슈레이더] 엇걸리는 중국 경제지표, 다시 한번 경기 제동 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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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의 이슈 레이더 시간입니다
중국이 전 세계적으로 미치는 영향
결코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들의
경기 회복이 중요한데요 전반적인 경제
흐름에 현재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디멘전 투자
부문의 송재경 대표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간밤 뉴욕 증시 s&p
500이 또 한번 30번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줬습니다 대표님 이거
계속 이어갈 수 있을까요 예 저는
정말로 매일매일 신가 신하는
새롭습니다 매 부럽습니다 계속
부럽다는 얘기만 하고 있는데 내용을
살펴보면 어제 많이 올랐던 대들은
애플 테슬라 뭐네 그다음에 이제 일부
그니까 AI 관련된 종목들이 조금
확장되는 느낌 그다음에 또 재량 소비
종목들이 테슬라 이외들도 좀 베스트
바이나 좀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오늘 소매 판매를 앞두고 좀 기대감이
좀 생긴 거 아닌가라는 이제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 다만 이제 그
말씀드린대로 소매판매 쪽이 지난 달에
좀 꺾었는데 새롭게 좀 회복을 한다면
그런 일종의 안도감을 더 줄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이따가도 얘기했지만
다만 좀 너무 이제 집중도가 좀 몰려
있다라는 그니까 AI 쪽으로 좀 쏠려
있다라는 측면에서는 좀 여전히 좀
불안 불안하면서 올라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래도
불안 불안하지만
사상최고치를 기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이게 주요 20개국 중에 14개
15개가 사상 최고치를 보이고 있는데
한국하고 중국이 사상 최고치를 못
가고 있습니다 중국의 영향을
우리나라도 받고 있는 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중국과 관련된 이슈를 좀
챙겨봐야 될 텐데요 중국 경제지표가
상당히 많이 발표가 됐어요 그리고
중국 하면 문제점이 우리나라 그렇지만
부동산이 않습니까 지금 상태가
어떤가요 뭐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비슷합니다 가계에서 갖고 있는 순자산
중에 거의 7 80% 다 부동산이
때문에 부동산 가격의 움직임에 따라서
소비자들의 소비가 엄청난 영향을
받는다 우리나라 똑같아요 지금 상황은
근데 어제도 지금 그니까 매달 그
주택 가격이 발표가 되는데 차트가
열려 있는데 기존 가격은 - 7.5%
전 전년 동월 대비 신규 주택은
-4% 대로 이게 2014년 과거에
가장 부동산이 급락했던 그 장기 그
침체 구간 버금가는 정도의 수준으로
주택 가격이 계속 좀 부진하고 있다는
측면에서는 여전히 중국의 그러 부동산
지원책이 어 지난 달에 나왔음에도
아직까지는 제대로 된 영향을 발
보여주고 있지 못하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블룸버그 자체 조사를
확인해 보니까 다행스럽게 거래량은
지난 달에 좀 늘었더라 아 한 13%
정 늘어서 이러면 한 두 세 달 안에
워낙 중국이 땅덩어리가 큰 나라지
않습니다
그 지원책려면 시이 좀 걸리니까
그렇게 보면 2 3개월 안에는 바을
다지지 않을까라는 조심스러운 낙관론도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음 중국 산업 생산은 시장
전망치를 밑돌았습니다 반면에 소매
판매가 예상을 뛰어넘었는데이 여기서
말하는 소매 판매는 백화점 편의점처럼
다양한 유형의 소매점 판매 수치로
내수 경기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인데
이번 결과를 보면은 안정에 다가가려고
하면서도여
여러 어려움의 직면에 있는
느낌이거든요 이걸 어떻게 판단해야
될까요 말씀주신 대로 중국 입장에서는
경기를 부양하려는 수출도 잘돼야 되고
내부 소비 진작도 같이 해야 되는데
두 가지 두 마리 토끼를지 다
잡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산업 생산은
대표적으로 보면 사실은 이제 수출가
연동이 돼 있을 수 있는데 확실히
미국과 유럽의 그러한 그 그
제약 견제 뭐 이런 것들이 좀 영향을
받았는지 예상치보다 덜 나왔다 진
않은 숫자인데 생산이 5월 달에
5.6% 나왔습니다 나쁘지 않은
숫자인데 기대감에 비해서는 좀
둔화됐다 전이도 6.7에서 내려왔다는
측면에서는 아 둔화로 이제 좀
돌아섰다는 걱정이 좀 생겼고요 반면에
소매 판매는 어 좀 바닥을 치고
3.7로 올라와서 다행이고 왜냐면
이제 각종 바우처이 지난 달에 많이
뿌려졌던 집에 오래된 가전 제품
자동차 이런 거 다 바꿔라 그러면서
보조금을 지급을 하고 있는데 다만
이게 지금 3.7% 올라오긴 했지만
속 마음 이게 소위 이제 마음에 드는
수준은 아니다 왜냐면 코로나 이전에는
어 지금 중국의 기본적인 소매 파의
평균적인 증가율이 88% 때였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개선이 됐어도 절반
정도 과거 평균의 절반 정도 수준밖에
안 되기 때문에 아직은 마음이 아 자
속시원하다 이럴 정도 상황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이게 좀 탄력적인 부분도
좀 나타나지 않고 있는게 일각에서는
그 유동성의 힘이 좀 약하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게 어떤
얘기인가요 결국은 자신감이 있어야
그니까 우리가 돈 잘 벌 거 같으면
은행에서 돈 빌려서
빌 예 투자하고 막 이렇게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거
같아요 이제 뭐 기본적으로 해서 이제
우리가 그런 걸 볼 수 있는게 뭐
이제 소위 이제 대출 증가율 뭐 이런
걸 볼 수 있는데 중국에서 이걸 그
중국은 좀 특이하게 볼 수 있는게
이제 신용 자극이란 걸 봅니다 뭐냐면
중국의 각종 대출 그 우리하고 조금
다른 특이한 대출을 다 모아서 그것이
GDP ES 차지하는 신규로 대출이
일어난 부분이 전보다 얼마 늘었냐
이걸 증가를 보는 것이 신용 자극인
이것이 지난 지금 보시면은 2020년
이후로 보면은 계속 좀 작은 박스권
안에 갇혀 있는 걸 확인하실 수가
있어요 그니까 결국 중국 정부가
대규모 채권을 발행한 걸 제하고 나면
민간적 저 기업 하고 가게 쪽에서
본격적인 신용을 끌어다가 뭔가 경제
활동하려는 그런 활력이 지금 많이
떨어진다는 측면에서는 아직은 중국의
그런 그 정부의 공격적인 그러한
지원책이 그 그러니까 아랫 무기 좀
따뜻해져야 되는데 그니까 아무이
따뜻한데 윗목 아지 따뜻해지는데
그것이 좀 부족한 상황이다이
결론적으로 이거는 아까 봤듯이 지금
부동산 경기가 좀 안 좋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이게 이제 부해 효과라고
있잖아요 자산 효과네 집값 올라가기
시작하면 내가 굳이 안 팔아도 기분
좋아서 뭔가 소비가 늘어나는 이런
것들이 좀 부족한 것이 지금 현재
부동산 가격 떨어진 것이 전반적인
활력을 약화시킨 가장 큰 이유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부동산
가격도 영향을 주고 있고 그리고
5월에 소비 지표도 개선됐지만 생산은
기대에 못 미치는 상황인데 엇갈린
행보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대로 중국의
황금기는 저가는 걸까요 아 이게 딱
대답이 시원하면 좋겠는데 결론을
그렇습니다 일부는 비관 논자들은 이거
이러다 침착하는 거 아니냐 아 이런
분들이 있고 어떤 분들은 괜찮다라고
그런 분 있는데 전 딱 그 중간으로
택하겠습니다 약하긴 하지만 개선세는
확실히 보이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고
침체까지 갈 국면은 아직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중국이 워낙 인구도 많고 지방
정부들도 엄청 다양하기 때문에
거기까지 중앙정부의 정책이 전달되고
움직이는 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리고 현재 상황이 개선이 이 빨리
안 되고 나면 중앙정부 쪽에서 좀 더
강력한 그런 구제책이 나올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기다려 필요가 있다 말씀드리고요 이게
이게 주가에 반영됐습니다 1월 바닥
대비 항생 지수가 거의 20% 가장
많이 올랐다가 지금 한 달 사이 한
99% 그래서 올란 곳에 한 절반
정도를 지금 이제 다 토해 냈는데
지금 정도부터는 앞으로의 그런 경기
개선 폭을가 보면서 아마 이제 그
지수도 바닥을 잡아가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중국
얘기를 했으면 또 미국 얘기를
넘어가야 될 텐데 미국은 또 너무
핫하다고
할까요 국내 투자자들도 미국 주식에
대한 투자를 상당히 오래 들어서 많이
한 걸로 알고 있고 그죠 옆에 계신
우리 박지원 앵커도 미국 주식으로 좀
수익이 짭짤하다 합니다 이게 장기
강세로 미국 주식에 대한 투자비중이
사실 그 어느 때보다도 좀 높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결국은 미국 예외지 미국 사랑
미국 주식 사랑이 어마어마하다
결론적으로 이제 그렇게 봐야 될 거
같은데 보통 이것을 볼 수 있는
지표가 미국의 가게 총 자산 중에
주식을 갖고 있는 비중이 얼마나
되냐면 보면 결국은 내 마음은 내
돈이가 있는데 마음이가 있지
않겠습니까 결국은 주식에 대한 사랑이
이제 있는데 보시면 차트에 나왔듯이
가장 최근 지표까지 보시면 총자산
중에 주식을 가게가 갖고 있는 비중이
28 .
1요 이것이과 그 직전에 가장
높았던게 기억하시기 점면
2021년도에 그런 호황을 누릴 때
주가 그때가 이제 29.2% 근데
요게 분기 단기 때문에 요게 지금
이번 지금 정도면 아마 전고점을 뚫지
않았을까 왜냐면 최근에 주가가 워낙
많이 올랐잖아요 그래서 그걸 감안해
본다면 이미 사상 최고치를 갖고 있다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이전 지난 한
20 몇 년 정확히는 한 70년데
중에서 가장 높았던 건 2000년도
초반에 어
26.5% 결국은 지금 상황이 어
지난 미국 가계 총자산 중에 주식이
가장 많은 80년 역사에 가장 많은
상황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각 투자 은행에서도
포트폴리오를 짜는 비율이 있지
않습니까 주식 뭐 몇 % 채권 몇 %
등등 있는데 그런데 최근에 동향을
보면 미국 가격뿐만 아니라 기관
투자자들도 주식을 보유하는 비중이
증가 중이라는 지표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봐야 될까요 대표님 예
어제 저희가 그 미국의 뮤추얼
펀드들이 3분기 동안 나머지 다 허어
갖고 기술주에 막 집중하는 거 뭐
제가 보여 드린 차트 있었는데 비슷한
거 같습니다 지금 채권 수익률보다는
주식 수익률이 워낙 좋다 보니까 논땅
주식으로 좀 다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게 이제 이거는
이제 소 표준 편자 스탠더드 디베이션
여기 제트 스코아 이게 되게 막
복잡한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요거를
정규화 해서 평균적 으로 보는 거에
비해서 얼마나 더 지금 주식을 많이
들고 있느냐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역 결론적으로는 지금 과거의
그 천 고점 수준에 근접하는 많은
주식의 그 포트폴리오의 비중이 힘이
무게가 실려 있다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는
확률적으로는 열에 한두 번 일어날
그러니까 상당히 어 과거에 있지 않은
상당히 공격적인 주식 비중을 갖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참 가게 기관도 미국 주식을 상당히
많이 갖고 있다고 하는데 제가 드리는
질문 또 외국인까지
이게 참 수익률이 높다 보니까 뭐
여기저기서 다 미국 주식을 사려고
하는 거 같은데 외국인들의 주식
비중도 또 상당히 높다 이런 얘기들이
있습니다 이게 아까 우리가 봤던
가게에서 총자산에서 주식 차지하는
비중 미국에 외국인들도 또 똑같습니다
마치 미국에 살고 있는 것처럼
움직이고 있는데 그 세 번째 차트를
열어봐 면 외국인 소유의 어 미국
금융 자산 내 그니까 그것도 대부분
주식 채권으로 들고 있겠죠 근데
주식을 갖고 있는 비중이 거의 60%
지금 거의 아까 다 봤던 2021년
최고점을 거의 이제 도달한 정도
그러니까 지금 거의 주식 채권 중에
주식을 가장 꽉꽉 채운다는 거죠 근데
이게 외국인들이 하면 보통 외국에
있는 그 소위 큰 대형 연기금
투자자들이 거잖아요 우리나라 금융가
평균적으로 보통 해외 투자할 때는
채권을 좀 더 많이 가져고 가거든요
특히 미국 채권 보통 평균적으로 해서
주식은 한 40 오히려 채권을 60
가지고 가는데 지금은 모두가 다
주식을 60% 들고 간다는
측면에서는 정말로 모든 돈들이 다
미국 주식에 쏠려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수급 논리를 보면
나의 주식을 누군가가 더 비싼 가격에
많이 사면 주가는 오르는 올리잖아요
그래서 저는 궁금합니다 미국 주식
사랑 미국인과 외국인 모두에게 계속
늘어날까요 이렇게 이게 참 뭐 랄까요
지금 상황에서는 미국 말고 무슨
대한이 있냐 물어보면 답이 없어요 잘
안 나오죠 어 그렇지 않습니까 미국의
지금 경기도 미국만큼 좋은 데가 없고
미국의 기업 이익 나오는만큼 지금
단단하게 나오는 데들 없고 문제는
세상에 영화한게 없다라는게 이제제 예
그리고 지금 모든 것이 쏠려 있다면
이게 시소 이론이란게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들와서 한쪽에 쏠려 있으면
얘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떨어지고 정
반대 아무도 없는 데가 위로
올라가잖아요 그런 현상이 이제 나타날
수 있고 지금 당장 제가 미국 주식이
빠지게 된다는 것이 아니라이 정도면
상승 말씀 주신 대로 누군가 더 사
줘야 되는데 다들 들고 있다 보니까
새로운 사람을 찾다 보니까 잘 안
보이는 거죠 결론적으로는 지금
상황에서는 앞으로이 당장 지금 뭐
미국 주식이 빠진다는 건 아니지만 더
이상 올라갈 상승 탄력 자체가 분명
둔화되고 있다라는 것만은 명심하면서
특히 미국 투자에 임가 있다 드립니다
영원한 건 없다라고 말씀을 해주셨듯이
현재를 즐기되 항상 위험은
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디전 송재경
투자부문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