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장은 더 이어진다. 테슬라 상승 시작은 "이 때부터" / 지금 사야 할 주식 3가지ㅣ문남중 수석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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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대신증권 문남중 수석연구위원 (6월 18일 815경제쇼 편집본)
0:26 미국증시가 계속 상승세인 이유?
7:54 테슬라의 매수 기회는?
14:54 메타도 이제 눈여겨 볼만한가?
19:00 금리인하, 증시에 긍정적 요소인가?
미국주식,엔비디아,S&P500,테슬라,메타,금리인하
자 문남중 위원 나오셨고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어 아 저희 한 지금 몇
년 만인가요 한 3년 만이죠네 아마
이게 초창기 시작할 때 한번 출연하고
나서네
처음입니다네 자 지금 나스닥은 계속
신고가를 가고 있습니다
어 지금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데
일단 이럴만한 어떤 펀더멘털 이게
가득하다고 지금 보고 계시나요 어
너무 많죠 사실 미국 경신은 미국
대선 이전까지 지금처럼 계속 올라간
흐름 앞에 카메라 보시면 그리고
시장에서는 뭐 계속 우려를 할 여지가
상당히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 그래서 여섯 가지 정도를 가지고
앞으로도 미국 증시가 좋을 거라고
얘기를 해 드리고 있죠 저희가 보통
뭐 분석을 할 때 경기 이익 수급
밸류에이션 정책 그리고 이런 요인들을
가지고 많이 는데요 일단 미국은음
MBI 미국의 경기 순환을 공격적으로
판별하는 기간 데이터에 의거를 한다고
하면 2020년 5월 이후 경기
학장에 들어가 가지고 올해 어 5월
기준으로 49개월 경기 학장 국면에
놓여 있습니다 mbr 경기 학장과
경기 침체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눠서
이제 판별을 하게 되는데 아무래도
이제 미국 경제 예상보다 뭐
경제지표들 잘 나오고 있고 증시 역시
역사적 사상 최고치 경치 하는 모습을
놓고 온다고 하면 그 바탕에는 미국이
경기 학장이 놓여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그렇게 좀 먼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두 번째는 기업이기
있데요 어 사실 그동안 물가 통화
정책에만 관심을 두셔야 아 미국 기업
실적이 상당히 좋다라는 부분들에
대해서 별로 그렇게 관심은 없으셨던
거 같아요 어 SM 500의 EPS
증가율을 놓고 한다고 하면 지난해
2분기를 저점으로 해서 매분기마다
상향 조정되고 있고요 어 올해 1분기
같은 경우에는 전쟁가 비교했을 때
6% 증가를 했고 올해 2분기 같은
경우에는 9.6% 증가 3분기 때는
88.4% 증가 그리고 4분기 때는
17.1% 증가 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연간으로 보면 지난해가
사실 0.6% 정도였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11% 정도 실적이 상당폭
개선되기 때문에 사실 미국 증시가
계속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실적을 높고
본다고 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을 느낄
여지는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고
얘기해 드리는 거고요 아 수급도
해드릴게요 사실 아 최근에 이제
재무부가 5월 29일 이후부터 7월
말까지 사실 국제 바이백 시행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연중 같은
경우에도 6월 달부터 큐티 속도
조절에 들어가고 있는데 사실이 두
가지 정책들은 어 채권 시장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정책이이 얘기는
결국 어 최근에 이제 미국채 신년물
금리가 떨어지고 있잖아요 결국 안정을
도망하는 수급 요인이기 때문에 결국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7월 시가
가까워질 일수록 4% 언더로 내려갈
걸 염두해 두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증시의 투자심리는 상당히 개선될
여지가 있다라고 얘기를 드리고 있죠
또 정책 측면도 얘기해 드려야
되는데요 아마 7월 8월 달에는 미국
양당 정당 대회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아 미국 대선 레이스가 본격화 된다고
보시면 돼요 이제 다음 달 같은
경우에는 공화당 그리고 8월 달에는
민주당이 전당 대의를 열게 되는데
대선 후보도 확정하지 앞으로 4년
동안 어떤 정책을 펼칠 거에 대한
새로운 정당을 보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두 달간 새로운 정책에 대한 모멘텀이
부각 되지가 있기 때문에 얘기 드리는
거고요 가장 중요한 거는 사실 6월
FMC 끝난지 외마 안 됐지만 연주는
표면적으로 매파적인 색체를 좀 보이긴
했었지만 시장은 여전히 올해 두 번
정도 인하할 걸 염두해두고 있거든요이
얘기는 어떤 의미냐면 어 여전히
연준보다 빠르게 주식 시장의 그
기대를 좀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좀
보여주고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제가 지금 말씀드렸던 요인들이 지금
여섯 가지 정도 돼요 그래서이 기음
한다고 하면 올해 SM 500 지수의
상단은 저는 4,700 정도 보고
있거든요 4,700네 그것도 이제
미국 대선 이전까지 좀 달성할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투자자 여러분들이 뭐 단순하게 많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좀 비중을 줄일까
이럴 거보다는 계속 가지고 있으세요
아마 미국 대선 이전까지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성가를 맺지 않을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smp
500
말씀이신 5 5700 그렇 그 오늘
아침에도 보니까 뭐 여러 미국의
그 기관에서도 뭐 6천 얘기 나오기도
하고 뭐 좀 긍정적으로 보는 거
같아요 근데 그런 시각은 어떻습니까
이미 들고 있으신 분들이야 말씀하신
대로 계속 들고 가는 건데 이제 미국
장의 이러한 모습을 보고 신규로 지금
미국 장에 뛰어드시는 분들이 있단
말이에요 뭐 큐라 뭐 이런 것들을
사시는 분 아니면은 그니까 지수를
사시는 분이나 아니면은 뭐 그 빅
7네 이쪽 m7 이쪽을 사시는 분이나
지금 신규 매수도 괜찮다고 보시나요
일단 수익률에 대한 눈높이를 낮춰야
된다 생각을 해요 사실 지금 진인
10점이 좀 늦은감은 있어요 사실
지난해부터 이제 미국 주도에 투자를
하셨으면 지금 가실 일들로 대부분
맛보실 수 있을 텐데 지금 신규로
투자하신다기에
눈높이를 좀 투신고통 진입을 해서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아 사실은
저는 이제 주가의 전망을 할 때 사실
기업 시지에 의거해서 많이 하는
편인데 어 지난해 올해 사실 미국
실적을 주도하고 있는 섹터는 달라진게
없어요 커뮤니케이션 경기소비재 it이
세 가지만 실적을 주도하면서 미국증시
실적을 계속 견인해 왔거든요 그게
이제 지난해부터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여전히 신규 진입을 한다고 하면
미국의 나스닥 지수 그리고 섹터로
따지면 말씀드린 커뮤니케이션
경기소비재 it 그리고 저는 m7
중심의 투자는 여전히 유효하다 생각을
해요 그리고 최근에 비디아 관심 되게
많으시고 이제 주식분할 하면서 이제
주가가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질문도 많이 받았거든요 그래서
최근에이 목표 주가가 160불
정도까지 또 올라갔더라면 아 저는
지금의 목표 주가 상단 충분히 한
번은 터치할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비디아 너무
많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주지하시기
보다는 그래서 이제 주지하시다시피
거든요 그거는 이제 주식 병원을
통해서도 항상 확인됐던 부분들이라
저는 엔비디아가 올라가야 사실
상대적인 차선화 주들도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디아가 먼저 올라갈 거고 어 뒤따라서
이제 마이나 칼콘 같은 것들이
올라가겠죠 저는 이제 mbdr 주도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어 지금
당장 이제 추천을 해 드리는 종목들은
테슬라 아마 2분기 시정은 좋지는
않겠지만 이미이 부분에 주가가
반영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더
떨어지진 않을 거예요 그리고 사실
전기차 다음 단계는 자유 주행인데
아무래도 이제 8월 전으로 노북 택시
또 이렇게 한번서 모인다고 하면
자율주행이란 부분들이 또 부각 대를
좀 보고 있기 때문에 테슬라 분명히
지금보다는 더 올라갈 여전이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 또 하나 보
말씀드리는 거는 이제 메타플랫폼스
기업 사실 메타플랫폼스 광고 매출이
이제 우리가 히 알고 있는 중국의
이커머스의 많이 매출을 올려주다
보니까 매출 증가 상당히 높게
나왔던게 이제 그동안 주가가 많이
올라갔던 부 부분인데 이게 이제
기조로 이제 반영되다 보니까 앞으로는
중가 율이 떨어진다고 해요 그래서
사실 메타 주가가 최근에 좀 큰폭으로
떨어진 부분들이 있는데 저는 주가에
반영했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m7 종목 내에서 지금 당장 접근하기
수월한 종목들은 단기적으로는
메타플랫폼스 길게 본다고 하면 테슬라
그리고 비디아 역시 어 목표 주가
상단 150불 정도는 충분히 터치할
여지는 있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실적 안 좋게
2분기는 좀 나올 거잖아요 그러면
발표하고 빠질 그때 그때를 매수기회로
어 저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해요 이미
주가에
선반영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뭐이 co 디스크 역시 그동안 많이
경험을 해 봤잖아요 일시적인 변동성
년인 뿐이지 시간이 지나고 나면
해석되는 걸 확인 했기 때문에 그니까
지금 테슬라를 바라보는 모든 악재들을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고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더 떨어지지 않는다
그게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 연말에
옵티머스가 그거 나오고 뭐 시총을
302 트릴리언 만들어 주겠다 이런
얘기를음 어떻게 가능성이 있다
생각하십니까 그런 얘기는 너무 이제
먼 미래의 얘기라서 미 얘기라서 예
저는 지금 당장에 이제 테슬라 주가
그리고 펀더멘탈 그리고 이제 그걸
주가를 반영했는지 여부만 보고 보고
있습니다 그 테슬라가 다시 이번에
상승을 하게 된다면 지금 말씀하신
것은 자율주행이 그 핵심 그 모멘텀이
될 것이다 이것으로 보시는 거군요 예
만약 그렇게 된다고 근데 오늘 사실
상해에서 뭐 승인을 받았다 해 가지고
사실 어제 올랐던게 또 그 이유도
맞습니다 어 글쎄요 지금 중국에서 그
승인받은 그거 자체가 중국에서의
전면적인 로보 텍시 혹은 그 완벽한
자율주행의 어떤 시작할 수 있다라는
그
증거이 시그널로 봐도 되는 겁니까
워낙이 불확실성이 있어 가지고 그래도
중국내 판매량이 그동안 계속
감소했는데 근데 이제 이거를 전년과
비교를 해 보면 증가율은 그나마 오래
들어서 좀 개선되고 있는 양상이
아무래도 이제
기차에서이 자율주행이라는 기술 자체는
중국인들이 한번 좀 관심 있게 발 수
있는 대목이라 보고 있기 때문에 아
저는이 자율주행이란 부분들이 테슬라
주가의 긍정적인 모멘텀은 분명히
들려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예 아니
저는 그래서 아침에 그 미국 증시
이렇게 보면서 테슬라는 그 이후로
오은 거 같긴 해 뭐 그 일론
머스크의 그 뭐지 주식 옵션 그 그거
보너스 결정된 것 때문에 올랐다고
보기에는 조금 애매하잖아요 그게 그건
아닌가
아이 자율주행 쪽 모빌 아이를 보면
또 그쪽은 급락이 나왔거든요
그래가지고 되게 헷갈리더라고요이
시그널을 어떻게 읽어야 되나 약간
경쟁이라
경쟁서 좀 보시면 될 거 같아 어느
한쪽이 선점을 하게 되면 선점하지
못하는 경쟁 업체는 당연히 부정적인
효과가 반영되기 때문에 저는 이제 그
정도에서 좀 해석을 하고 있고 아
물론 이제 테슬라 얘기를 하고 있지만
저는 올해 전반적으로 보면 그래도
작년부터 주도를 하고 있는 글로벌
반도체 어항의 상승 국면 그리고
비디아 25년 핵 1년도 1분기 시을
통해서 확인된 아 AI 품은 연속성을
가질 여지가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이 반도체 관련된 종목들의
주가가 우선적으로 좀 먼저 움직일거
보고 있습니다 예 테슬란 또 맞아
xai 있잖아요 아데 그 맞아 우리
저 문 의원님 말씀이 맞는게
엔비디아가 부러지면 마이크론도
부러지고 다 부러지는 거거든
엔비디아가 계속 올라 줘야 근데 이제
사람들이 기대하는 건 엔비디아는
정체가 된 상태에서 그 후 주들이 쭉
올라가 주는 그림 이거를 기대하는
분들도 좀 있기는 해요 이게
가능합니까 과거에 뭐 국내주식 투자
많이 하시는 분들이야 풍선 효과로
인해서 주도주들이 비싸져 버리면 좀
담기가 어려우니까 어 비싼 그룹 내에
있는 제 좀 가격이 좀 낮은 종목들이
접근하고 있는 부분들이 확인됐던
상황인데요 어 풍선효과가 일부 있겠죠
우리도가 부동산 투자했을 때도 이제
먼저 오르는데 따라서 못 싸기 때문에
오르잖아요 그래서 그런 효과는 일부
있을로네 보고 있지만 저는 이제
글로벌 반도체
업하고 엔비디아 관련해서 투자자분들이
좀 알아두시면 좋을게 있어서 그
얘기를 좀 드리고 싶어요음 아 사실
여러분들이 반도체 좋다는 얘기는
들어봤는데 글로벌 반도체 어항의
사이클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아마 고민을 안 해 보셨을 거예요
사실 글로벌 반도체 어항은 지난해
4분기 때부터 상승국면에 들어가서
지금 놓여 있는 상황인데 과거 사이클
조기가 보통 약 4년 정도 됩니다
그리고 이제 상승국면에 들어가기 때
되면 아 보통 8개 분기에서 아홉개
분기 정도 진행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난해 AI 부 촉발되면서 반도체
어항이 상승국면에 들어갔던 가장 큰
이유는 오픈 AI 채 dpt 관련에서
초기 버전이 아니라 안정화된 베타
버전을 지난해 5월달 출시하면서
hbm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났거나
보니까 이제 지난해 4분기 때 글로벌
반도체 어항이 상승 국면에 들어갔고요
8개 분기 아홉개 분기를 적용을 해
보면 2025년도 3분기까지는 그래도
발도 상승 하이 놓여 있기 때문에
비디아 주가가 아무리 올랐다고 해도
주가는 더 올라갈 여건이 마련되
있다는 거를 좀 얘기해 드리고 싶고요
어 mbd 관련해서는 올해 내년에도
공급보다는 수요가 높은 상황이 계속
유리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25
년도 1분기 실적 발표할 때
투자자들이 가장 고대했던 거는 어
블랙이라는 주 플랫폼에 대한 언급이
있을지 였는데 사실은 이제 시가 늦
걸로 좀 보고 있었거든요 근데
다행히도 이게 출시가 좀 빨라질 수
있다라는 기대를 심어줬기 때문에 그
이후에 비디아 주가가 올라가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 사실 기존
제품은 잘 안 사려고 하잖아요 쓰던
것도 바꾸려고 하는데 어 엔비디아는
좀 달라요 그러니까 엔비디아의 기존
제품 호포 100이라는 제품은 사실
그동안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전반적으로 모든 물량을 다 쓸어 가다
보니까 그동안에 기업체나 정부들이
가져가지 못했던 상황이었는데
그나마 이제 브레 1이라는 신규
플랫폼이 나오면서 기존에 이제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이제는 구형
제품을 쓰지 않고 신규 새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 그러다 보니까
그 수요의 공백을 지금 현재 그동안
이제 h 100을 쓰지 못했던 정부랑
일반 기업들이 돌아오면서 지금 현재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기존 제품도
훨씬 더 많이 팔리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엔비디아를 앞으로도 좀 주가가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는 이후로 좀
무셔 되기 때문에 저는 아까도 얘기해
드렸지만 뭐 150불 정도는 충분히
한번 터치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그래 만약에 AI이 시장이
계속 올라갈 거라고 본다면 AI 주가
계속 시장을 주도할 거라고 본다면
주도주인 엔비디아가 맞지 이게
부러지면 아까도 우리 얘기했듯이 어
마이크론이 됐든 다 의미 없는 거니까
야 이거 근데 참 이게 살까 말까
망설이다가 안산 분들 우리 이게 저
작년 한 10월 9월 이때도 했었는데
지금 비싸게 살려니까 못 사겠는가 아
맞습니다 예 저희 심리를이어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액면 분할하고
바로 샀습니다 저는
잘났어 했습니다네 부럽습니다이 방송을
통해서 제가 이제 어 힌트를 얻어서
샀던 거기 때문에 또 사신 분들 있지
않으실까 생각이 드네요네 아까 그
메타 관련해서 좀 볼만하다 얘기
하셨잖아요 근데 사실 이제까지 그
알리 태무 이런 쪽 쪽에 엄청난 광고
때문에 실적이 좋았는데 이제 이것도
이제 정점을 지나서 내려가게 된다면
메타가 앞으로 상승하게 되는 그
모멘텀 이유는 뭐가 되는 겁니까
실적이 아닌 이거는 정말 긴 스토리가
될 걸로 좀 보고 있는데요 사실 지금
미국 경제가 저렇게 예상보다
경제지표가 잘 나오고 했던 그
바탕에는 팬데믹을 겪으면서 새로운
성장 산업을 얻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겁니다 그러니까 2008년도
금융위기를 겪고 나서는 어 기업은
그대로예요 다만 그때 당시에는 인터넷
플랫폼이라는 이름으로 미국 경제를
견인하면서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 역시
올라가는 모습을 보였던 거고요 팬데믹
이후에는 메타버스는 산업을 미국
주도로 만들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그 산업들이 투자가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데 저는 메타가 지금
당장은 어 굴곡은 좀 있었잖아요
사실은 시적 발표할 때도 말씀하셨던
중국의 이커머스 매출의 증가 이이
두되 부분들 반영해서 주가가 한번
큰폭으로 떨어졌고 또 하나의 이유는
매년 이 메타와 관련된 사업 분야에
투자하는 금액들을 계속 늘린다는 그
공시로 인해서 그래서 지금 당장은 좀
주가의 부침은 나타날 수 있지만 아
사실 메타버스가 실생활에 빠르게
반영되는 시점은 분명히 다가올 거예요
예를 냐면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전기차 불과 3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가 눈 돌렸을 때 전기차가 다니는
거 볼 거라고 생각 못 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전기차가 이제 거의 대중화돼
버렸잖아요 그니까 메타버스 앞으로 한
3년 5년 안에 대중화돼 버린다고
하면 저는 니센 세 종목 중에서 가장
수요를 받는 종목은 바뀔 걸로 좀
봐요 지금은 뭐 반도체 관련된
기업들이 부각되고 있지만 저는 메타
플랫폼 스가 단연코 시총 1위 자리를
올라가 있을 여는 높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기인 스토리를
놓고 온다고 하면 메타버스의 산업성
놓고 온다고 하면 지금은 투자를 하고
있어서 빚을 바라지 못하고 있는
메타플랫폼스이지만 그때 정도 되면
가장 스포라이트를 받는 기업이 되지
않을까 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이
얘기를 드 그니까 엔비디아가 도수에
받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렇죠
엔비디아 좋겠죠 다 그래픽으로이
메타버스 환경을 만들어 되는 거죠
앞으로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올수록 왜냐면 이미지라 영상 이게
많이 활용될테니까 실사 비슷하게 이제
만들어져야 되잖아요 그래서 필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보시면 아실
거예요 계속 오르잖아요 어 그러니까
이제 앞으로도 어떤 사업이 부각이
되든이 반도체라는 거는 항상 더 많이
쓰 있기 때문에 근데 진짜 말씀 듣고
보니까 관점을 약간 바꿔 놓고 보면은
이제까지 그 메타버스 쓸데없는 데다가
돈 엄청 꼬아 받고 있다 우리가 소위
그러면서 매번 실적 발표할 때마다
그쪽에서 나오는 그 엄청난 적자 이런
것을 봤는데 그래서 애플이 포기하고
뭐 이런 것들이 구글이 뭐 약해지고
뭐 이런 것들이 아 그냥 그럴 만하다
생각했는데 이것이 시간에 지나서 그
세상이 왔을 때는 그럼에도 끊임없이
대형 투자를 한 메타가 그때 가서
정말 모든 수혜를 가질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그래서 혹시 아마 영화를 보셨을 건데
그 영화가 이제 아 출시된지가 좀
오래되다 보니까 기억이 잘 없으실
수도 있는데 앞으로 메타 산업의
성장성을 한번 엿 보신다고 하면 아마
그 영화가 2018년도에 아마 나왔던
영화 같은데 플레이 네디 1인가 봤
보셨어요 그게 전적으로 이제 우리
앞으로 그니까 우리 자손들이 경험할
세대라고 보시면 돼요 그걸 이제
메타플랫폼스가 준비를 하고 있는 거
기 때문에 저는 그게 도래 아이로 좀
보고 있습니다 야 진짜 우리 2년
전에 그 메타 그 열풍 있었을 때
가장 관심 주로 떠올랐던게 세계적으로
뭐 태클 탱에도 올라왔습니다 로블록스
유니티 이런 것들 얘기했는데 지금
주가가 올 바닥 아니 바닥이죠 지금
유니티는 뭐 정말 형편 없고
로블록스는 모르겠어요 안 봐 가지고
로블록스는 많이 올라왔을 겁니다 예
하여튼 요런 것들 어 보자 알겠습니다
지금 어
그 금리 인하와 관련해서 어 이제
계속해서 시장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지 않습니까 한 번 뭐
두 번 일단 어 이것이 어 과연
증시에 더 긍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는 것이냐 이거 한번 좀 이야기 좀
해 주세요 그것도 의견이 많더라고 어
최근에 뭐 유럽 증시가 금리 하고
나서 주가가 좋지 못하다는 얘기를 좀
많이 하시더라고요 근데 이제 유럽과
미국이 금리 인화하는 명부는 전혀
다릅니다 유럽은 경기가 좋지 않아서
선제적으로 금리 인화를 한 거고요 음
그렇 때문에 과거 전처럼 가가 안좋은
겁니다 그리고 이제 사실이 얘기보다는
사실 최근에 이제 유럽의 선거 끝나고
구 세력이 부각되다 보니까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주가 하락에 더 큰 영향을
줬던 상황이에요 그래서 저는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근데 미국은 좀 달라요
미국은 금리 인화를 하는 명분이 지금
현재 경기를 더 부양하기 위한 목적
그리고 올해 미국 대선이 있기 때문에
자산 효과를 최대화 시키려고 하는
의지가 반영되기 때문에 그래서 오히려
금리 인화를 하게 되면 미국 증시는
오히려 모멘텀으로 작용할 여지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저는 사실 미국은 지금 당장이라도
금리 인하를 해도 되는 여건이 근데
너무 주저 주저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내년 상반기 정도 되면
어 파월 연준 의장이 또다시 한번
금리나 시점을 놓쳤다는시기 논란에
빠질 여지가 있기 때문에 많은 비난을
받을 걸로 좀 보고 있어요 아 왜냐면
제가 작년 7월 달에 연준의
금리인상이 중단됐다고 얘기를 하고
다녔어요 그렇게 얘기해 드렸던 이유는
어 정책 금리와 한 나라의 소비자
물가 전년 동울 대비 가격 기술를
놓고 봤을 때 팬데믹이 발생하고
나서는 정책 금리보다 물가가 높았기
때문에 험 자산 가격들이 더 좋지
않았어요 근데 작년 상반기 때 이제
미국의 물가 지표를 기준으로 해서네
개 물가 지표가 모두 정책 금리
밑으로 내려왔 그든 이거를 이제 시지
정책 금리가 양의값 바뀌었다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저는 그걸 확인하고 나서
연준이 7월 달 금리인상을 중단했다고
얘기를 해 드렸죠 근데 그때 당시
이런 얘기 할 때 어느 누구도 듣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제 아마 연말 정도
10월 11월 되니까 그때서 이제
연준의 금리 인상이 중단됐다고 그런
얘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제가이 얘기를
해드리 이유는 금리인하의 명분이 또
하나 있어요 시그널이 근데 이미 그게
이미 여건이 충족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금리의 여건을 보려고 하면 아까
얘기해 드렸던 실지 정책 금리 하나
더 보셔야 될게 실지 중립 금리에
지금 실지 중립 금리보다 실지 정책
금리가 높아요음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금리 도 됩니다 지금 유럽 같은 경우
스위스 스웨덴 2b 캐나다도 금리나
있잖아요 그 국가들 역시 시지 중립
금리와 시지 정책 금리를 놓고 온다고
하면 중립 금리보다 정책 금리가 더
높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근데
연주는 이미 이게 지난해 하반기
때부터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사실은
지금은음 금리 인화를 해야 되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혹시라도 인하고
나서 물가가 올라가 버리면 그 모든
비난을음 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사실
202는 올해 6월 달이 아니라 4월
달에 금리나 하려고 했어요음 근데
그때 당시 시장에서는 이제 연준의
금리인하가 10월 9월 달로 이제
늦춰질 수 있다는 여론이 확산되다
보니까 20이라는 중앙은행은 미국처럼
상대적으로 통화 결정을 하는 또
기간은 아니에요 연준을 항상 보고음
뒤따라서 가는 성향이 상당히 커요
그래서 그때 어 금리나 하려고 하다가
못 하고 끝나자마자 바로 얘기했잖아요
다음 안에 금리나 한다고음 그래서
6월 달에 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6월 FMC 보면 느꼈던게 뭐냐면 아
7월 달에 금리나 하겠다라는 생각을
되게 많이 했어요 왜냐면 파울 연준
의장이 표면적으로는 공식적으로는 금리
동결을 했지만 기자 회견 때는 두
가지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번에
월 FMC 때는 5월 소비자 물가
전혀 반영 안 됐어요 그리고 연준이
이미 5월 cpi 좋게 나오지 않을
걸 염두해두고 이미 다 결장을 해
놨는데음 전날 발표 됐잖아요 12일
날네 10 괜찮게 나왔잖아
너무 잘 나보다 보니까 그 통화장치
문구 하나 바꿨어요 아 그리고
기자회견 때 그런 얘기를 했죠 오일
소비자 물가 분명히 이전보다는 물가가
떨어지고 있는 건 맞다 그리고 또
하나 더 중요한 걸 얘기했거든요
노동시장 냉각이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이 얘기는 앞으로 데이터를
보긴 보겠지만 이미 연주 내부에서도
물가는 이미 더 떨어질 걸 염두 두고
있다라는 거예요 결국 물가 안정을
달성했아요 그리고 고용 시장도이
정도라고 하면 안정되어 있 있거든요
그래서 연주는 금리 나를 해도 되는
여건이 그래서 저는 시장에서는 9월
달이나 얘기하고 있는데 저는 이제
빠르면 6월 늦어지면 7월 얘기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6월 달은 제가
지금까지 얘기했던 거를 대도 보면
결국에는 어 책임지기 싫어서 안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7월 달 말에
예정된 7월 FMC 통해서 금리나
연준이 할 여지가 상당히 높아졌다고
봐요 그래서음 그럼 올해 한 몇 번
정도예 7월에 월달에 하게 된다고
하면 저는 9월 달에 한 번 더 해서
두 번 정도 할 걸 연대 두고 있고요
아 미국 대선 전으로는 사실 통화정책
변화를 주기는 어려워요 왜냐면 아무리
연준
의장이라는 뛴다고 하더라도 아
사람인지라 본인의 밥벌이가 걸리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눈치를 볼
수밖에 없거든요 어 그렇기 때문에
7월 달 좀 재밌는 거 하나 더
말씀드릴게요 7월 달에 공화당 전당
있다라고 얘기해 드렸잖아요 이미
트럼프는 연준 의장으로서이 파워를
교체하려고 마음먹은 사람이에요 그러면
지금 남아 있는 사람 바이든 의지해야
되잖아요 제가 보기에는 트럼프에게 좀
뭔가 어 자기가 쓸 수 있는 카드를
던져 주면서 누르고 또 바이든 테도
예쁘게 보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7월 달에 또 이런 부분들이 금리
하는데 정상적인 부분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결국 어 파월 입장에서는 어 나 아직
쓸모 있어 당신이 나를 이용하려
당신이 원하는 대로 내가 할 수
있는데 그러려면 나한테 임기 보장
그렇죠이 해주면 예 그런 거을 해
주는 거죠 근데 요거 하나 더
질문드릴게 그 미국 대선 전까지는
시장이 좋을 것이다라는 의견들이 많단
말이에요 그 얘기는 미국 대선이
끝나거나 시작이 되면은 시장은 되게
안 좋을 수 있다는의 이야기로도
들린다 말이에요 요거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네 아음 제가 오늘 얘기할 때
미국 경지 순환과 관련해서 언제까지
경기 학장이 이어질지에 대해서 얘기를
좀 안 드린 거 같아요 음 과거에
이제 1980년도 이후 이제 미국이
경기장에 들어가게 되면 보통 7년
1개월 정도 진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현재 적용을 해 보면
2027년 6월까지는 미국은 경기
학장에 놓여 있기 때문에 경기 학장
국면에서는 증시는 되게 좋아요 그래서
저는 경기 학장이 끝나는 그
사이클까지 때는 추세적으로 계속
올라갈 수 있는데 올해 미국 대선이
끝나면 4분기 때는 바이든이 되든 뭐
트럼프가 당선되든 일단 시장의 굴곡이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차기
신정 부에 대한 정책을 분석을 해야
되는 기간을 좀 가져야 되고 그걸
비밀로 해서 오늘 증시가 워낙 많이
올랐잖아요 지금 smp 500 지수도
연초 이후 14% 정도 올랐기 때문에
글로벌 증시 MSCI acwi 지수
이게 연초 이후 10% 정도 올랐기
때문에 비교를 해보면 많이 올랐단
말이에요 나스닥 지수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수익률 격차가 훨씬 더 크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좀 증시가 좀
쉬어가는 또 그 비유로 작용한 여지가
있기 때문에 저는 4분기 때는 좀
증시 가 불안할 수 있다라고 얘기해
드리고 아 트럼프가 당선되면 좀 쇼크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트럼프
되면 쇼크 아 근데 우리 나중에 이제
그 뒤에 자세한 얘기 한번 또 모시고
이야기 나누 걸로 하는데 일단 그
쇼크가 오든 좀 조정을 봤던 이건
하나의 조정입니다 아니면 그때서부터
추세 하락으로 봐야 되는 겁니까 아
추세 하락은 조정으로 봐야 되
일적인 알겠습니다 이제까지 문남중
연구위원과 함께 했고요 오늘 좋은
인사이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