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호 뜨면" 그냥 주식을 사세요. 제가 10년 써먹는 비법 알려드릴게요 (주덕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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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호 뜨면" 그냥 주식을 사세요. 제가 10년 써먹는 비법 알려드릴게요 (주덕 / 3부)
✔ 본 영상은 9월 30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주덕 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joodeok
00:15 개별 종목 매매 전략과 준비과정
04:26 차트 보는 방법과 초보자가 하는 실수들
07:43 주식에서 가장 중요한 '이것'
13:22 손절하는 타이밍 잡는 방법
16:30 주식 투자 기대 수익률 계산방법
17:14 개인 투자자 차트 공부
22:55 240일 이동평균선 만능일까?
25:11 주식 투자자분들께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이희근 - https://youtu.be/QkGi0I-21Dg
📌 오태민 - https://youtu.be/qhKQK6klIhE
#주식 #2차전지 #단타 #주식전망 #이차전지 #제약바이오 #주덕 #차트분석
※ 출연자에 대한 비난, 욕설, 비속어 등을 포함한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소통 문화 형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연 신청 / 제휴 문의
✔ [email protected]
수급하고 일정은 좀 얘기를 해주셨고
차트를 보는 데 있어서 또는 개별 종목을 매매하는 데 있어서
주덕님만의 어떤 파악하는 방법이 있다면?
저는 일단은 물론 이전에 말씀드렸던 차트의 거래대금이나
그런 것도 여러 가지 다 중요한데
사실 그것보다 제일 중요하게 보는 게 하나 있습니다
이건 참 이게 말하고도 이게 뭐야 라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왜냐하면 사실 대중의 심리라고 저는 보통 생각하는데
왜냐하면 이게 같은 재료나 같은 호재 같은 뉴스라고 해도
이게 얼마만큼의 지속 가능성?
얼마만큼의 그리고 많은 시장의 참여자들이라고 그러죠
시장 참여자들이 얼마만큼 관심을 가질 만한 내용인가?
그런 것들을 좀 많이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결국에는 시장에 있는 돈들이
결국에는 제가 봤을 때 한정적인 수급이 움직이려면
가장 매력이 있어야 해요
종목이나 재료의 매력이
그래서 시장의 그때 그때 분위기에 따라서
그렇게 긍정적으로 매력적으로 생각하는
종목이나 섹터는 매번 바뀝니다
흔히 우리 작년에는 2차전지 한창 붐이 일어날 때는
그때는 2차전지에 관련된 아무거나
재료만 붙으면 다 사안가고 그랬잖아요
그리고 또 그 이후에는 AI
AI 조금만 묻으면 다 사안가고
로봇이 그럴 때도 있었고
여러 가지 그렇게 시장이 계속 돌고 돌잖아요
그때 당시에 대중의 심리라는 게
그래서 저는 차트도 당연히 그 중에 일부분이고
제가 기술적 분석 위주로 많이 말씀드리잖아요
기술적 분석에 많은 분들이 차트만 있는 줄 알아요
기술적 분석이라는 말의 의미에
심리가 있어요?
차트랑 심리가 다 있어요
그 심리를 파악하는 것도 기술적 분석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중요한 요소예요
그래서 그 부분까지 같이 보는 게
결국에는 차트 분석하시는 분들
기술적 분석 하시는 분들이 완성이 되는 거죠
그러면 심리가
제가 이게 뭐야 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게
왜 말씀을 드렸냐면
이건 처음에 바로 알기는 어려워요
왜냐하면 시장에서 어느 정도 경험이 있어야 해요
그리고 공부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해요
그래서 그거를 시장에서 내가 1년이든 2년이든 3년이든
그 과정들을 겪고 실제로 그거를 다 내가 기록을 하고
메모를 하고 그랬던 경험들이
결국에는 이게 나중에 다 자산으로 남아가지고
그런 식의 시장의 분위기는 계속 바뀌고
비슷한 분위기들이 계속 돌고 돌거든요
왜? 우리 사람들은 감정은
아무리 지금 최첨단으로 AI가 발달되고
엄청나게 알고리즘이 발달되고 했다고 하지만
사실 인간의 감정은 100년 전이나 지금이랑 똑같거든요
굉장히 올라가면 욕심나고
더 올라가면 탈명이 생기고
떨어지면 무섭고 더 떨어지면 공포가 생기고
계속 그 감정들은 바뀌지 않기 때문에
그 감정들을 기반으로 투자 의사 결정을 하는 연습과
차트 보는 안목까지 같이 겹쳐진다면
저도 물론 많이 부족하고
지금도 매번 그거를 고민하고 공부하는 그런 입장이고요
하지만 이런 고민과 공부들이 계속 이어나가야
남들보다 조금 더 유리한 확률과 유리한 조건 내에서
조금이나마 더 수익을 낼 확률이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 대중의 심리다
그 부분을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심리는 결국 거래대금으로 나오겠네요
그것도 일부 포함이 되어있죠
왜냐하면 무조건 다는 아니지만
매일매일 체크하시는 거 있을 것 같아요
쉽게 말해서 트레이더들은 차트 돌려본다고 하잖아요
매일 차트 돌려보실 거 아니에요
그 돌려보시는 거에 어떤 루틴이 있으실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전저점이 높아지네 전고점이 낮아지네
그거 자주 사실 영상에서 얘기해 주시는데
분달책방 구독자분들은 모르실 수 있으니까
차트 보실 때 개인 투자자분들도
자기가 예를 들어 포스코 퓨처엠을 투자한다 치면
당연히 에코프로비엠이나 코스모 신소재나 엘즈왁이나
LNF 차트 돌려봐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주동님이 보시기에
주동님이 어떤 차트 볼 때 루틴
전고점이라든지 지지저항이라든지
논리목 중요하게 생각하니까
여기 논리목 위치가 바뀌었는지
그런 거 좀 팁 같은 거 주시면
저는 제 루틴은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는 미국장의 주요 종목들
차트 흐름을 좀 보고요
그게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많이 주긴 합니다
내가 AI 섹터 투자를 안 하더라도
미국에서 그날 주도하게 움직였던 섹터를 다 보시는 건가요
네 아마 미국에서 움직였던 흐름을 보고
국내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가 그대로 반영이 돼서
매번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항상 미국장을 먼저 체크하고
국내 증시가 마감이 되고 나서
그 이후에도 차트를 한 번씩은
전체는 아니고
일정 거래량, 거래대금 이상 터진 종목들
필터링을 해서 일정 차트들을 다 돌려봅니다
그거는 사실 얼마 안 걸리거든요
왜냐하면 필터링 몇 개만 넣으면
한 20분? 15분, 20분이면 다 돌려볼 수가 있거든요
처음에는 좀 오래 걸릴 수 있는데
매일 하다 보면 1년, 2년 번복되면
나중에는 어제 본 게 그거고
똑같은 거 계속 보니까 오히려 지겹거든요
그렇게 하다 보면
어느 정도 제가 또 특이점에 대한 말씀을 드리는데
특이점이 나오는 애들을 더 발견할 확률이 높아지고요
그다음에 시장이 만약에 오늘도
오늘 촬영일 기준으로는
반도체가 굉장히 근사하게 나오면서
지수가 다 하락이 나왔거든요
그러면 시장 대비 같이 하락하는 종목들이 있는 거고
시장 대비 굉장히 견고하게 잘 하락하지 않고
버티는 종목들도 있고
오히려 그냥 반대로 올라가는 애들도 있어요
그런 애들을 먼저 다 정리를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반도체가 이렇게 하락을 했는데
오히려 이런 바이오 쪽이나 다른 섹터는 오히려 오르네
이게 일종의 패턴이 생기는 거거든요
그런 것들도 하나 둘씩 계속 정리를 해보는 습관들
이게 어떻게 보면 좀 사소한데
이게 하루 이틀에서는 여러분 당연히
실력이 좋아지거나 계좌가 좋아지거나
당연히 그런 거 관계가 없죠
근데 이게 6개월, 1년, 2년 의적이 되면
나중에는 이렇게 주가가 움직이는 것들을 좀 보고
내가 어떻게 대응하면 좋겠구나
어떻게 대응하는 게 확률이 높겠구나
이런 매뉴얼들이
매뉴얼이 딱 정해지거든요
그런 식으로 많이 좀 분석을 하는 편이고요
그래서 결국에는 중요한 거는
시장 대비 차트들을 쭉 돌려보면서
시장 대비 다른 아웃퍼폼을 하는
섹터나 개별 종목의 움직임을
계속 끊임없이 찾아내는
그런 과정들이 제가 봤을 때는 가장 큰 핵심이지 않나
그렇게 부지런하게 사실 또 발품을 팔아야
좋은 기회도 잡는 거거든요
최근에 주식 해돼도 안 되는 이유
주식에서 진짜 중요한 것들
이런 거 영상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이 두 가지 부분에 대해서도
웅달체펀 구독자분들한테 좀 쉽게 설명 부탁드릴게요
사실 저에게도 많은 분들이 질문을 주세요
저는 이렇게 이렇게 하고 있는데
계속 제자리 걸음입니다
아니면 또는 계속 혼신만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많은 질문을 받아서
제가 내린 결론은
정말 한두 개만 진득하게 하시는 분들이
진짜 없구나
왜냐하면 보통 그렇습니다
시장이 어떨 때는
굉장히 신고가 가는 종목들
그런 종목들이 수익이 어마어마할 때가 있어요
그런 종목을 매매를 하다가
그때 좀 배워요 그런 걸 또
그때 한창 유행이 도니까
이게 정답이다 라고 생각을 해서
열심히 배우고
그 수익을 처음에는 잘 냅니다
근데 시장이라는 게
항상 살아 있기 때문에 변하죠
진화를 하고
또 안 좋은 시장이 오기도 하고
또 그런 신고가 매매보다
박스껌 매매라던가 눌림목 매매라던가
이런 게 잘 될 때가 또 옵니다
돌고 돌아요
돌고 돌아요 맞아요
테마도 돌고 돌고 시장도 진짜 돌고 돌아요
그런데 그런 시장이 왔어
그 전에 했던 게 잘 숙률이 안 나오잖아요
오히려 손실이 나오고
그러니까 지금까지 내가 배웠던 게
이게 답이 아닌가 라고 생각을 하고
또 주변에서 유튜브를 보니까
어떤 걸 보니까
쟤는 저런 걸로 돈 많이 벌었대
그러니까 저거지 저게 정답이다
라고 생각을 해서
다시 또 그걸 배웁니다
그리고 또 그걸 한동안 잘하다가
또 안 되죠
그런데 계속 이걸 반복을 해요
그러면 나중에 가면
아는 잡지식은 엄청 많아요
이것도 배워봤고 저것도 해봤고
다 해봤어
돌파, 눌림, 콘트, 스윙, 주도주, 테마주
다 해봤어
그런데 그거를 다 한 번씩 배우고
시행착오 겪고 뭐 하니까
이미 시간은 2년 3년 지나가 있는 거죠
그런데 계좌는 좋다가 안 좋고
또 새로운 거 배워서 좋으려다가 또 안 좋고
이게 악순환이 계속 반복이 되면서
그러면서 저는 주식 경험이
3년 5년 되는데
아는 건 많다
사실 뭐 매매
설명하라면 어떤 매매
다 설명할 수 있다
그런데 계좌를 보니까 수익은 안 난다
그런 분들이 되게 많은 거죠
그래서 그런 분들은
어떻게 해도 해도 안 되는 이유가
정말 그 3년, 5년 동안 할 거를
한두 개만 집중적으로 공부를 하고
거기에서 계속 매매를 했다면
만약에 그게 잘 안 되는 시장에서는
좀 쉴 줄도 알고
매매를 좀 줄이고
그렇게 하면서
내가 잘할 수 있는 시장 위주로만
최대한 대응을 하려고 하고
내가 잘 못하는 시장에서는
정말 비중을 줄인다든가
매매의 수를 기존보다 5분의 1로
아니면 2분의 1로 줄여서
보수적으로 대응을 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하시면 되는데
그걸 이제 못 참는 거죠
지금 어떤 시장이든 간에
맨날 맨날 뭘 해야 돼
뭘 해야 돼
맞아요
그러면 그런 생각을 갖고 있으면
절대 해도 해도 안 되게 되는
지름길이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정말 내가 잘할 수 있는
주무기랑 부무기 하나
그러니까 주무기 하나, 부무기 하나 정도
딱 하나씩 차고
전쟁터에 나가세요
근데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이제 막 칼 차고
등에 칼 차고
옆에 총 메고
쌍조건 메고
뭐 메고 해서
온몸에 무기 한 10개 들고
나갑니다 전쟁터에
그러면 그거 무기 하나도 제대로 못 쓰고
그냥 전사거든요 그렇게 되면
그래서 그렇게 되면 안 되고
정말 내가 정말 잘 다룰 수 있는
주무기 하나랑
주무기가 좀 쉴 때
한 번씩 가볍게 할 수 있는 부무기 정도
하나 정도 잘 연마해서
세련되게 잘 다듬고
그 하나하나 내가 잘 다룰 줄 아는
장인이 된다는 생각으로
그렇게 공부를 하셔야
길게 봤을 때
그 성과를 보고
정말 수익이 괜찮게 나오는 구간도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계속 이거 찔러봤다가
저거 찔러봤다가
이런 식으로 하지 말고요
두 번째로는
어떻게 공부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 중에 하나가
누군가 만약에
어떻게 투자를 한다
어떻게 매매를 한다
그거를 물론
내가 그분의 매매가 좋다고 생각하고
그분의 투자 철학이 좋다고 생각해서
일단 똑같이 따라 하려고 하는 것도
나쁘진 않죠
나쁘진 않은데
사실 사람이
다른 사람 거를 똑같이 따라 할 수가 없습니다
개개인만의 당연히 그런
고집과 감정, 편향
이런 것들이 또 다 다르기 때문에
똑같이 따라 할 수는 없어요
그래서 결국에는
내가 다른 사람들 거
누군가에게 좋은 거를 배워도
내가 만약에
새로운
내가 먼저 A고
새로운 B를 배웠어
그럼 내가 B를 똑같이
A에서 B로 바꿀 거야
이게 아니라
내가 A인 상태에서
B를 배웠는데
새로운 C가 창출되는
그런 공부 방법을 하는 게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내가 원래 가지고 있던
기질과 스타일이 있고
다른 사람들의 장점만
가지고 와서
그거를 접목시켜서
새로운 C가 나오는 거죠
그렇게 공부하는 방법
모호할 수 있는데
그런 식으로
나만의 좋은 무기나
투자 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그 부분을 강조드리고 싶었습니다
아무리 단기 트레이딩이라도
주동님이 어떤 종목을 선택했을 때
기대하는 수익률
목표 수익률이 있을 것 같고
그 목표 수익률 선정하는 기준도 궁금하고
그 다음에 당연히
더 타이트하게 손절 기준을 잡을 것 같은데
이거 손절 기준
저도 전업을 하면서
이거 손절 못하면
주식하는 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할 정도
손절이 너무 중요한 것 같은데
손절 기준을 어떻게 잡으시는지 궁금하고
또 종목 소위 말하는
분할매수 분할매도 많이 얘기하잖아요
분할매수 분할매도 관련된
어떤 팁 같은 거 좀 주신다면
일단 손절을 해야 되는 이유는
당연히 내 손실이
리스크 관리를 위해서
더 크게 손실을 나면 안 되니까
그걸 관리를 하는 것도 있는데
저는 손절에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의미가
손절을 해야
시장을 좀 더 객관적이고
중립적으로 지켜볼 수 있고
그렇게 지켜볼 수 있다는 거는
또 빠른 시간 안에 좋은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손절을 안 한 상태에서
크게 물린 상태에서 시장을 보면요
이게 사람이
자꾸 내가 갖고 있는 종목
내가 물려있는 종목 위주로만 보게 돼요
거기 주변의 바운더리만 보게 돼요
시장은 전혀
트렌드는 전혀 다른 곳으로 가고 있는데
계속 이거 보고 있는 거죠
그래서 리스크 관리도 중요한데
정말 시장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라도
적절한 손절은 정말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그런 기준에서도
저는 손절할 때도 있어요
내가 너무 이쪽으로만 편향돼서
감정적으로 지금 내가 보고 있나?
라고 생각이 들 때는
비중을 줄입니다
그렇게 손절을 할 때도 있고
그 다음에 제가 스윙으로 들어갈 때도 있고
정말 단기로 매매를 할 때도 있는데
매매를 하는 순간
근거가 있을 거 아니에요
저는 적어도 만약에
저점을 올리면서
결국에는 이러다가 한 번
큰 시세가 나올 수 있겠다라는 근거라고
예를 들어 보았을 때
분명 그 조건이
명확하잖아요
근데 그 조건이 깨지게 되면 손절이 나와요
만약에 추세가 저점을 올리면서 적어도
이런 추세가 유지되거나
저점을 지켜줘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고 추세가 깨졌어
또는 거리량이 증가하면서
하락이 나왔어
여러 가지 이런 조건들이니까
아무래도 한마디로
내가 처음에 들어갔을 때 생각했던 조건이
깨지게 되면
어긋나게 되면
그것 또한 명확한 손절의 기준이 될 수가 있습니다
당연히 실적 보고 투자하시는 분들도
이번에도 계속 EPS 성장률이
이번에도 당연히 올라갈 거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그게 꺾였어
그러면 기관 투자자들도 다 손절합니다
또는 입자를 하거나
그런 거 기준처럼
내가 그것만 다른 거예요
실적이 기준을 잡냐
차트를 기준을 잡냐
뭐 여러 가지 다른 지표로 기준을 잡냐
이것만 다른 것 뿐이지
사실 손절에 대한 그런 것들은 명확하게
원칙만 잘 지킬 수 있으면
정말 좋은 무기
오히려 손절이 좋은 무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돼야 좋은 기를 잡는 거니까
기대 수익률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시세가 나오잖아요
거래량이 만약에 증가하기 시작하면
조금씩 분할 매도를 하는 편이고요
거래량이 내가 배수를 하고
그 위에 다시 시장에서 관심을 받으면서
뉴스도 나오고
그러면서 거래량이 갑자기 폭증하면서
상승하기 시작하잖아요
그러면서 정거점을 돌파할 때도 있고
그럴 때는 일부 분할 매도를 하기도 하는데
당연히 소형주를 매수했을 때는
수익률이 20%, 30%
당연히 단기간에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좀 그렇지 않은 종목들
좀 무거운 종목이나
이런 종목들은
기대 수익률이 5%에서 10%가 될 수도 있는 거고
그거는 뭔가 단정지어서 말씀드리기는 조금 애매한 것 같습니다
개인 투자자분들 차트 공부하는 방법론을 좀 얘기해 주신다면
전체적인
차트 분석이 여러분들 생각하는 것처럼
그것만 알았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지금까지 쭉 기술적 분석에 대해서
계속 강조를 드렸잖아요
뭔가 인식이 그런 게 있어요
차트 분석은 그냥 대충 모양 때를 맞춰서
맞아요 맞아요
비슷한 모양이면 그냥 하고
맞아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기회가 오면 그거로
그래서 너무 마치 약간 홀짝처럼
인식이 사실 그렇게 됐어요
그래서 뭔가 차트 보고
투자한다라는 건 거의 도박한다
이렇게 인식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물론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있죠
그렇게 정말 그냥
내가 게임하듯이 즐기시는 분들도 있고
아니면은 정말 하나의
정말 진지한 사업처럼 하나하나 정말 다 데이터 같이 분석을 해 나가면서 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항상 최적의 결정을 내기 위해서 엄청나게 고민을 하고
판단을 하고 이제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사트 투자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그 사트 공부를 한다고 했을 때
너무 간일하게 단순하게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으니까 이렇게 간단하게 대충 공부하면 되겠지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그 안에서도 제가 오늘
이번 주제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굉장히 대중의 심리라던가 여러가지 트렌드가 바뀌는 거라던가 거래대금이라던가
일정, 재료 모멘텀, 수급도 다 꼼꼼하게 모든 걸 챙기는 것도 다 하나의 사트를 제대로 판단하기 위한
그런 여러가지 도구들인 거거든요 그래서 하나를 할 때도 정말 꼼꼼하게 세세하게 정말 공부를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드시는 분들만 좀 사트 공부를 제대로 해야 된다
너무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그냥 모양새 비슷하면 그냥 하고 그냥 뭐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사트 공부할 때도 좀 꼼꼼하게 여러가지를 다 보려고 하는 연습들
그게 가장 좀 제가 초보자분들에게 드릴 수 있는 말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과거 데이터, 소위 말하는 차트의 과거 데이터 많이 돌려보시잖아요
뭐 그게 주봉이 될 수도 있고 월봉이 될 수도 있고 연봉이 될 수도 있고 그래서 저는 궁금한게 결국은 수익을 내기 위한 성공 확률을 높이는 건데
소위 말하는 기술적 분석에 심리가 녹여있는 거니까 결국은 심리면 인간 심리가 그렇게 크게 안 변하잖아요
그럼 그것도 차트에 적용을 하면 과거에 이런 가격대에서는 사람들이 싸다고 생각하고 많이 샀구나 또는 이런 가격대에서는 가게의 부담을 느끼고 팔았구나 해서
1년 전이나 3년 전에 차트 소위 말하는 흐름의 데이터를 보고 앞으로도 이럴 것이다 라고 좀 적용할 수 있는 건지
그러면 그게 어떻게 보면 공식화 하긴 그렇지만 사례로 이렇게 적용하면 확률은 더 높일 수 있지 않을까
과거의 사례들을 유추해보는 거죠 미래에 이렇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심리가 녹여있는 거니까
그거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굉장히 저는 그렇게 제가 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그렇게 과거에 이렇게 했으면 미래도 이렇게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보시는 거죠
거기서 좀 더 공부하시는 분들과의 차별점이라고 본다면
과거에 이랬는데 지금도 이런데 그 외에 다른 외부적인 조건이 뭐가 다른지 먼저 보죠
아 외부요인이
그러니까 만약에 지금 어떤 특정 반도체가 과거에 이런 상황에서 올랐는데 지금은 비슷한 상황이다
이랬을 때 그것만 보는 게 아니라 그때 당시에 이 기업의 시가총액이라던가
그때 당시에 이익의 흐름이라던가
모멘텀이라던가
그때 당시에 미국과 중국과의 관계라던가 이런 것들을 다 보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또 좀 더 미시적으로 들어가서 종목으로만 만약에 본다면은
같은 차트에 비슷한 패턴이라서 이게 반복된다는 전제잖아요
그런데 또 이때 당시에 나온 재료도 당연히 다를 뿐더러
그다음에 거래대금도 다르고요
그다음에 그때 당시에 같이 움직였던 종목들도 다를 수 있고요
그다음에 시가총액도 다를 수 있고요
뭐 여러가지 상황들이 다 다를 수 있다는 거죠
차트는 비슷해도 그게 다른 것들
그러면은 내가 항상 승률이 좋을 때 조건들과
승률이 좋지 않았을 때 조건들을 계속 그 데이터들을 계속 모으는 게 중요해요
그래서 똑같은 것 같은데
좀 다른 부분들도 굉장히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제가 성공 확률이 높았을 때 조건들이 다 부합할 때
저도 계속 저폰 서버 활용해서 투자를 하면은
그때는 승률이 매우 높게 나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저는 중요하다
뭐 예를 들어서 설명을 드리자면
저도 이제 기존 제가 원하는 거래대금이 있고요
있겠죠
원하는 상승률도 있겠죠
또 원하는 차트상의 자리가 어느정도 가격대에서 돌파가 나온다건가
아니면 어느정도 거래량이 증가한다던가
이런 것들에 대한 조건도 있고요
그다음에 그 회사에 당연히 시가총액도 최소한 너무 적으면 또 안되고
뭐 그런 것들은 이제 장난이 심하니까
그런 거에 대한 조건도 있고요
뭐 여러가지 그런 것들이 좀 세세하게 막 들어가면은
굉장히 또 많아집니다
그래서 뭐 그런 것들까지 다 비슷하게 부합이 됐을 때는
승률이 굉장히 압도적으로 좋아지기 때문에
그럴 때만 매매를 해도 괜찮죠
진짜 마지막으로 얼마 전에 전문가 분을 모셨는데
그분이 되게 재밌게 특이하게 얘기하셨어요
240일, 1년 이동평균선이잖아요
24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면 굉장히 추세적으로 강하게 할 확률이 높다
그래서 개인투자자들 시간 없으면
240일 이동평균선에 걸쳐있는 종목들만 보라고
그런 얘기를 하신 분도 있었거든요
실제로 어떻게 보면 리딩을 하시는 분인데
그런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글쎄요 저는 그렇게 240일선을 기준으로
너무 긴 장기잖아요 장기 흐름이잖아요
투자 결정을 막 해본 적은 별로 없었어 가지고
제가 거기에서 뭐 뭐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긴 어려우나
제가 뭐 그분의 그 외에 디테일한 조건들을 모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냥 쉽게 240일선을 기준으로 말씀을 주신 거겠지만
거기 내에서도 아마 승률을 압도적으로 높이려면은
그 세세한 다른 조건들이 굉장히 많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들어요
단순하게 그것만 봐서는
왜냐하면 240일선 돌파한 척하다가 빠지고
이런 것들까지 다 합치면은 승률이 그렇게 좋게 안 나올 거거든요
예전에 대표적으로 이제 골든크로스 이런 매매 한창 유행했을 때 옛날에
그것도 이제 데이터 돌려보면은
골든크로스 나오는 척하다가 다시 빠지는 다시 빠지고
이런 것들 다 합치면은 승률이 그냥 반반
큰 의미가 없는 그런 매매로 나오거든요
그래서 막상 골든크로스 나오고 시세가 분출된 것만 사례로 가지고
설명을 하면은 엄청난 대대난 비법처럼 느껴지는데
사실 원밀하게 실패 케이스까지 다 살펴보면은
그 의미가 없을 수 있다
그래서 단순하게 그 골든크로스 자체만
240일선 자체만 그것만 보고 매매를 하는 거는
제가 봤을 땐 길게 보면은 승률이 그렇게 좋게 나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운 좋게 몇 개 걸리면은 괜찮을 수 있는데
그 매매의 수를 이제 그런 대수의 법칙이죠
대수의 법칙으로 그 똑같은 매매 방법을
이제 100번 200번 1000번 이렇게 한다고 가정했을 때
그렇게 의미 있는 확률이 나올까에 대해서는
저는 잘 모르겠어요
개인 투자자 분들한테 뭐 앞으로 계속
좀 투자해서 좀 성공률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
차트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얘기해 주셨는데
그냥 전반적인 주식 투자자 분들한테
해주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주식 투자라는 거는 사실 저는 너무 재미있어서
저도요 너무 재미있죠
맞아요 너무 재미있어요
근데 정말 많은 분들이 어떻게든 그냥 돈 벌기 위해서
약간 물가 상승도 있고
여러가지 뭐 그냥 불안해서
안 하면 나만 뒤떨어지는 것 같아서
좀 그렇게 억지로 약간 좀 뛰어드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너무 빨리 쉽게 포기하고
너무 빨리 신경질 내거나 화내시고
그렇게 하기보다는
정말 내가 즐기면서 하고
내가 정말 재미를 붙이고
제대로 진지하게 하실 거면은
이왕이면 할 거면 제대로 한번 해보자
그런 생각을 갖고 임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냥 막 난 정말 가볍게 재택으로만
별로 신경 안 쓰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말 그대로 아까 그냥
그냥 인덱스 같은 거나
대당주 355거나
그나마 이런 투자 하시면 괜찮을 것 같고
아니면 나는 정말 유의미한 무언가
이제 성과를 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정말 내 나의 평생에 진지한 사업처럼
사업을 준비할 때
보통 막 내가 그냥 우발적으로 막 사업을 시작하지 않잖아요
뭐 입지부터 해갖고
뭐 여러가지 뭐 뭘 할지
거기에 뭐 내가 뭘 배우고
정말 진지하게 하는 것처럼
주식도 그렇게 준비하는 시간만
최소한 2년 정도
정말 열심히 하시는 걸 좀 추천을 드리고요
그게 아니면은 말씀드렸다시피
편하게 다른 투자 방법도 많이 있으니까
그렇게 하시는 거를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장시간 동안
그 다양한 기술적 분석에 대한 아이디어 주신
주덕님께 감사드리고
또 기술적 분석
오늘은 이제 시간 관계상 차트를 못 보여드렸는데
그 차트 직접 돌리면
차트를 직접 보여주면서
상당히 친절하게
그날 그날 시장에서 흐름이 셌던 종목이라든지
관심 있게 봐야 될 기업들을
그 주덕 유튜브 채널 가면
자세히 보실 수 있거든요
그래서 주덕 유튜브 채널도
좀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렇게 그 인사이트 나눠주신
주덕 유태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