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상승세! 이제 시작된 이 주식 (?)의 폭발적 주가 급등, 이유는? / 현대차 1450원 환율의 수혜주 될까? | 이영훈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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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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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IM증권 서울금융센터 이영훈 이사 (12월 13일 오후 5시 '815경제쇼 중에서)
0:07 오늘 시장 어떻게 봤는가?
5:41 1500원까지 넘보는 고환율, 내년까지 지속될까?
9:41 환율 높을 때 수혜를 보는 업종인 자동차, 현대차그룹주 어떻게 보는가?
15:25 현대차를 지금 장기로 투자하는 건 어떻게 보는가?
20:15 현대차의 자율주행 수준은 어디까지 왔는가?
23:50 국내에서 AI 소프트웨어로 눈에 띄는 기업은?
자율주행,AI소프트웨어주,네이버,이영훈,환율,외국인매수
N-40/05/15
오늘 시장 어떻게 보셨는지 먼저 한번 전체적으로 말씀을 해주시죠.
제가 어제 고객님들한테 레터를 보냈는데요.
그게 레터 제목이 돌고 돌아왔다 원점으로 였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솔직히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12월 2일 그날 방송에서도 얘기를 했었는데
외국인들 파생 포지션 자체가 12월 동시망기 때까지 포지션 자체가 상방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7천억인가 현물매수가 들어오면서
잘하면 올해 연말에 산타릴리 있을 것 같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계속해서 최근까지 어제까지 파생 포지션 계속 살펴봤는데
외국인들이 하단을 2450에서 2560을 놓고 있었고
거기서 상방으로 더 베팅하는 분위기였다가
그게 계엄 선포되고 다시 또 그게 풀리고
이런 과정 속에서 주가 급락하고 빠질 때마다 하방을 열어놨었어요.
그래서 이번 주 월요일날 장 15시 30분까지는 외국인들이 선물을 1500억 이상을 팔았었고요.
그래서 하방을 더해나 보다.
그래서 2300 초반까지 봐야 되나 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날 선물 종가에 4천억 이상 갑자기 매수가 들어오면서 그걸 다 막아버렸어요.
그래서 막판에 포지션 자체가 상방으로 해서 2400 근처까지 다시 하단을 올려놨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올릴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는데
그 시점에서 또 그 다음날 국민의힘 쪽에서 의원들 일부가 탄핵을 공개적으로 찬성하겠다
얘기 나오고 이런 얘기들 나오면서 또 불을 붙였죠.
그런 과정 속에서 어제 선물 옵션 동시망기 있었고요.
동시망기 끝나고 나서 보니까 포지션이 돌고 돌아 원점으로라는 얘기가
12월 2일 포지션하고 비슷하게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은 지금 현재 포지션 상으로는 완전 상방은 아니지만
역시 상방 쪽에 약간 열어놓고 보고 있는 상황이다.
오늘 거는 지금 업데이트 안 돼서 얘기 못하겠는데요.
어제까지 그랬고요.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오늘 주가 상승은 말씀하신 것처럼
외국인들은 오늘 주가 자체로만 놓고 얘기하면 상방 베팅은 아니었어요.
오늘 하루만 얘기하면.
그런데 연기금이 아침부터 시작해서 계속 매수일변도로 들어오면서
연기금이 온리 상방으로 베팅을 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아마도 내일과 관련된 부분에서 들어온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일본 같은 경우도 한 1% 가까이 빠지고 아시아권이 다 약세를 보였고요.
또 미국 역시 오늘 새벽에 종가 끝난 거 봐가지고는
우리가 아주 강하게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은 아니었다고 보는데
그런 상황이었고 환율을 보면 지금 현재 시간 1432원, 33원 왔다 갔다 하고 있거든요.
환율이 올라가고 있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오늘은 저는 일단 주가 상승 자체를 긍정적으로 얘기하면
어찌됐든 상승 종목 수가 많아졌으니까 우호적으로 볼 수 있지만
조금 네거티브하게 얘기하면 바친 측면도 좀 있다, 지수 자체는.
그런 측면으로 해석을 할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지금 보시면 한 가지 우리가 강구하고 있었던 거 하나는 계엄때문에
그리고 또 탄핵 국면 들어가면서 강구하고 있었던 거 하나는 금투세 폐지입니다.
금투세 폐지가 확정이 되고 나서부터 보시면 널브러져 있던 개별 종목들 주가들이
반응을 하기 시작하고 있다는 건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종목 수가 갑자기 많이 늘었죠.
어제 같은 경우는 상승 종목 수가 엄청나게 많은데 지수는 거의 오른 것도 없고
그런 것들이 보면 개별 종목 쪽에서 서서히 바닥을 잡고 꿈틀거리는 게 생기고 있다.
그래서 이거는 단기적으로가 아니라 좀 시간을 두고 보셔도
중소형주 쪽 관련해서는 관심을 가져보실 필요가 있다.
그 정도까지는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다음 주 전망은 모르겠습니다.
왜 모르겠다고 말씀을 드리냐면 외국인들 포지션도 환을 봐도 애매하고
그다음에 오늘 포지션은 외국인들은 그냥 더 지켜보자는 쪽이었고요.
연기금은 앞서 말씀드린 그런 위치였었고
그러면 내일 통과가 되느냐 안 되느냐에 따라서 보는 시각들이 다양하더라고요.
제가 여기 오기 전에 제 아는 지인들한테 쫙 물어봤어요.
그런데 의견들이 뭐냐면 다 자기 포지션에 맞춰서 얘기합니다.
포지션이 많으면 통과돼 그러면 주가 한 단계 더 올라
그다음에 또 만약에 안 되면 공통적인 것은 빠지긴 할 것 같은데
한쪽에서는 충격적으로 빠져.
이건 당연히 포지션 없는 사람들이고
포지션이 많은 사람들은 빠지더라도 좀 덜 빠질 거야.
이런 식입니다.
그래서 그 얘기 자체는 서로 지금 종을 못 잡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건 내일 부분에 대해서는 좀 봐야 될 부분
아직까지 단정적으로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그냥 일반적으로 우리나라를 바라보는 외국인들의 시각은
한 시장을 통해서 보면 알거든요.
긍정적으로 보는지 부정적으로 보는지
지금 이슈 자체는 되게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겁니다.
소위 말해서 계엄 선포하고 나서 바로졌던 1년의 불확실성에 대해서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빨리 마무리되는 걸 외국인들도 그걸 우호적으로 보는 거지
늘어지는 건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 않다.
그 결과에 따라서 방향성이 잡힐 거기 때문에
다음 주에 어떤 움직임은 그걸 어차피 늦었잖아요.
전망하는 게 의미가 없으니까 그걸 보시고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은 주말이 좀 지나가야 다음 주 방향성이 좀 잡히겠네요.
그리고 한 얘기를 하셔서 하는 말인데
이게 지금 1433원 여기서 움직임이 나오잖아요.
이게 1500원까지 간다. 1500원 갈 수도 있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거든요.
이게 내년까지도 계속 지속이 될 거라고 보세요.
어떻게 보고 계세요?
사실 한 시장에서 유독 약세를 보이는 게 원활해가지고
다른 통화들이 강세로 전환돼도 우리는 계속 약세잖아요.
그러니까 불리한 부분이 되게 많아요.
일단 불확실성이 크다 보니까 내년 경제 전망
우리나라 한국 경제 전망 자체도 우호적이지는 않거든요.
여기에 더해가지고 어저께 캐나다 중앙은행이 비컷을 했고
20위 0.25 낮췄죠.
달러 강세 요인이잖아요.
여기에다가 중국이 소위 말해서 관세 전쟁에 맞불을 놓겠다고 하면서
통화를 유기적으로 절할 생각도 하고 있다고 기사가 나오고 알려진 거잖아요.
경기 부양 때문에라도 그럴 생각도 있고
우리나라는 위아나하고 연동되는 확률 자체가 굉장히 높습니다.
상관관계가 높기 때문에 그것도 역시 약세 요인입니다.
여기에 내부적인 요인까지 있기 때문에
여기서 지금은 펀더멘탈 우리 국내 어떤 경제 펀더멘탈에 의해서
지금 약세를 보인 거기 때문에
이게 빨리 수수 국면으로 가게 되면
오히려 그거에 의해서 더 빠지진 않을 테니까
근데 외부적인 요인에서 만약에 빠진다 그러면
그거는 사실 몇 십억이 더 빠진다 해가지고 충격으로 다가오진 않을 것 같아요.
근데 국내 불안정한 상황 자체가 계속 늘어지거나
장기화될 것 같은 조짐이 보이면
일정 부분은 좀 각오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좀 하고 있고
각오라는 거는 시장에 대한 각오일까요?
시장도 각오를 좀 해야 될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확률도 당연히 각오를 해야 된다는
이게 각오라는 게요.
우리가 순 채권국이라고 하는데 기업체들 같은 경우만 해도
지금 보통 부채들이 다 달러 자산으로 갖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환이 계속 튄다는 얘기는
외화부채가 많은 기업들은 정말 어려워질 수밖에 없어요.
그런 부분들 물론 이제 외화를 많이 버는 기업들은
또 반대 현상이 나오겠지만
지금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미국 가가지고 지금 공장 짓고 뭐한다고 하면서
거기다가 부어놓고 다 또 차입으로 많이 들어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는 좀 여러 가지 불리한 측면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게 전체 경제를 놓고 봤을 때
플러스냐 마이너스냐를 놓고 보면
반드시 고환율 그러니까 원화가 약세가 돼가지고
달러 강세로 인해가지고 수출 잘 되고 하면 좋겠지
그건 반드시 그건 아니다.
그래서 조금은 환율에 대한 부분이
네거티브하게 작용할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다.
이게 근데 정치 이슈하고 연관된 부분이
어떻게 해결되느냐가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럼 정치 이슈가 좀 진정이 되면은
환율이 그래도 좀 안정화를 좀 찾을 수 있을 거라고 기대를 하는데
이게 완전히 하방으로 안정화를 찾는 것보다는
계속 좀 고환율에서 유지가 될 거라고 보시는 건가요?
저는 최석목 비제부 장관께서 말씀하신 바가 있잖아요.
뉴노멀이라고 하시면서
어쩔 수 없이 뉴노멀을 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달러가 사실은
지금 밸류에이션 자체 달러를 평가한다고 하면
이렇게까지 강해야 될 상황은 사실 미국도 아니라고 보는데
지금은 대안이 없는 상황이니까 너도 나도 다 미국으로 가잖아요.
우리나라 투자자들도 다 지금 미국 가죠.
유럽도 마찬가지예요. 유럽에서는 돈 빠져가지고 다 미국 들어가요.
그러니까 통화 자체가 계속 안 좋은 거고
그렇지 않아도 이자율 자체가 미국 국채가 훨씬 높은데
이십이나 이런 데는 이번에 비커까지 검토했었으니까
계속 안 좋으니까. 이 쏠림이 과한 거죠.
과하면 어느 순간에 분명히 부러지긴 하겠지만
그래도 지금 적어도 향후 몇 달을 놓고 봤을 때는
달러가 숨을 죽여가지고 우리 원화 기준으로 했을 때
이전처럼이라고 얘기하기도 모아지만
1300원대 중반 언더로 내려가는 것조차도
단기간에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각오를 해야 된다고 하시긴 하셨는데
그래도 환율이 높을 때 수혜를 보는 업종들도 있잖아요.
대표적으로 지금 자동차, 기업들, 현대차, 기아
이렇게 좀 꼽히고 있는 것 같은데
이사님께서는 현대차 그룹주를
굉장히 좀 긍정적으로 보고 계시나요?
내년 어떻게 될 것 같으세요?
일단 자동차 산업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드리면
자동차 산업은 성장 산업 아닙니다.
연평균 성장률이 한 4% 내외
그러니까 이미 성장의 한계에 봉착한 산업이거든요.
그런데 그 안에서 기회가 지금 열리고 있다는 것은
일단 독일 삼사들이 지금 다
중국에 과도하게 투자하고 들어갔다가 거기서 망가지고
전기차 전환 못해서 망가지고
내연기관은 디젤 게이트 터져서 망가지고
이러면서 지금 이전에 독일차의 명성이
굉장히 많이 흠집이 가 있는 상황이고
오죽하면 폭스바겐이 독일 현지 공장을 폐쇄한다고 해서
노이즈가 있고 하잖아요.
이런 기회를 통해가지고
지금 현재 우리나라 현대차 그룹이
글로벌 탑3에 들어가 있어요. 판매량 기준으로.
그런데 또 다른 어떤 밸류업의 기회는
지금 찾을 수 있다고 볼 수 있는 게
일단 차량 포트폴리오 구성이
내연기관차에서도 고가차 제네시스가 성공적으로 런칭이 되면서
그게 늘어나면서 지금 수익성이 좋아졌고
그 다음에 현재 보면 미국에서 시장 점유율이
11%대 후반까지 올라왔고요.
여기에 더해가지고 하이브리드 차량
이 차를 지금 GM이나 미국 차들은 제대로 못 만들거든요.
만들어가지고 글로벌하게 지금 런칭해가지고
제대로 수익을 내면서 파는 데는
도요토하고 현대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장에서도
또 과도기에서도 현대차는 가져갈 부분이 있고
전기차로 가게 되면 테슬라를 제외해 놓고 나서는
지금 사실상 현대차의 경쟁자가 별로 안 보이는 상황이잖아요.
가능성 높다. 그런데 트럼프가 들어서면서
관세 이슈가 딱 터졌잖아요.
일괄 관세 10% 한다 그러면 최근에 삼성유권 리포트를 보시면
영업이익이 2에서 3% 정도 감소할 걸로 지금 예상을 해요.
그러면 한 20조가 안 되는데 그냥 20조라고 하면
한 3% 빠진다 그러면 6천억 정도 빠지는 거잖아요.
그 정도면 감내가 가능하고요.
또 한 가지는 뭐냐면 트럼프 2기 때도
한국 자동차에 대해서 관세 부과하려고 했었어요.
그때 주가 많이 빠졌는데 실제로 관세 부과를 못 했었고요.
그리고 지금 미국 현지에서 생산해서 미국에서 판매하는
그러니까 미국 판매 전체 차량 가운데서
미국에서 생산하는 비중 자체가
GM이 한 56%, 그 다음에 일본 차들이 한 50%대
포드가 거의 99%라고 했던 것 같은데
그런데 그거 외에 현대차 그룹은 한 37, 38%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현대차 조제화 공장이 완공이 됐고
그게 램프업이 돼서 가동이 되기 시작하고 있는데
그게 100% 가동이 되면 60%대까지 올라갑니다.
그래서 내년 당장의 60%도 아니지만
어쨌든 시간이 가면서 채워지는 거기 때문에
내년은 과도기로 인해서 조금 줄어들 수는 있고
관세에 의해서 수익이 줄 수는 있지만
그게 그렇게 심각한 건 아닌 것 같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보고 있고
그 다음에 여기에 또 한 가지 봐야 하는 것은
현대차 내년에 우리가 봐야 할 부분 하나는
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력입니다. 상장 가능성.
최근에 기사 검색이나 유튜브 들어가서 보시면
동영상이나 기사들이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얘기를 왜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옵티머스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해서
얘기 나오고 26년부터 본격 판매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걸 몇백만대를 파내, 몇천만대를 파내 얘기를 하고 있는데
현대차도 지금 거기에 준해가지고 휴머노이드 로봇하고 로봇계하고
지금 실제로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고
로봇계는 실제로 팔고 있고요.
이런 것들이 구체화되면서 이게 만약에 상장이 된다고 하면
그게 또 어디로 연결이 되냐면
지배구조 개편으로 연결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왜 그러냐면 거기서 정의선 회장 지분이 20% 있어요.
그 지분을 정의선 회장이 가지고 있을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인다는 거죠.
지금 현대차 그룹 내에서 현대차 전차를 지배하는 현대 모비스 지분이
정의선 회장하고 정문구 회장 거 다 합쳐도 10%가 안 되거든요.
정문구 회장이 한 7% 내외인데 그거는 어차피 넘기게 되면
한 반 가까이가 세금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지배구조 개편을 하게 되려면
그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한데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의 85%가 현대차 그룹 거거든요.
그러니까 개인 지분 판다고 해서 경영권에 문제되는 거 없어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땐 지배구조 개편에
어떤 상장이 확정이 된다면 지배구조 개편의 서막이 될 수 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부분이 있고
올해 현대차 그룹이 CEO인베스터데이를
그동안 안 했던 현대 모비스까지 포함해서 다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나왔던 게 지금 현대차 기준으로 했을 때
주주 환원율 35%.
그리고 물론 거기서 자사주 소각도 포함이 되는데
자사주 소각분을 제외하게 되면 올해 실적 추정 기준으로 했을 때
연간으로 한 12,000원 정도 얘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5%죠. 21만 원대니까 지금.
21만 한 5,000원 되나? 5% 근처? 우선주는 8%대?
그러니까 안전마진이라는 걸 가져갈 수 있다는 거죠.
글로비스 같은 경우도 30%까지 올린다고 했고 기아도 25%,
그다음에 현대 모비스도 30%까지 올릴 거다라고 얘기를 했었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안전마진, 배당에 대한 수익이 그만큼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봤을 때 회사가 좋아지고 성장하고
그다음에 글로벌 리더가 되는 모습이 보인다고 하면
견뎌볼 만하지 않느냐. 그런 맥락에서는 현대차는 괜찮아 보입니다.
그런데 그러면 현대차를 지금 투자를 하는 것도 긍정적인 관점으로 보시는 건가요?
지금 시점에서 20만 원 초반대, 장기로?
저야 올 연말 지나면 5년째 버티고 있는데요.
그러면 현대차랑 현대차 우와 비교를 한다면 뭐가 더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거는 이미 이 방송 보신 분들은 아세요. 그동안 얘기했었어요.
한 번만.
일단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저는 상식적인 선에서 봤을 때
현대차가 보통주가, 주가가 급등을 하려면
다른 자동차, 글로벌 메이커 자동차들의 주가들도 올라줘야 하는 측면도 있고
그다음에 시장 점유율을 높여서 차별화가 된다고 하면 당연히 오르겠죠.
그런데 현대차를 투자할 때는 제가 제일 처음 투자했던 아이디어 자체가 배당 수익률이었거든요.
그 당시 투자할 때 배당 수익률이 7%대였고요.
지금도 8%대입니다. 배당을 계속 늘려줬다는 얘기잖아요.
주가도 올라왔는데. 그래서 저는 그냥 두 개 다 괜찮다.
그런데 현대차 보통주가 급등할 가능성을 물어보신다고 하면
어차피 우선주는 보통주가 급등하면 따라가잖아요.
그런데 지금 제가 현대차 보통주하고 우선주하고 괴류율이 한 20몇%로 줄었어요.
그런데 제가 살 때는 50몇% 차이였어요. 괴류율이.
그랬기 때문에 그 당시에 우선주를 산 거고요.
지금은 20%대로 줄어, 27%, 26% 될 거예요. 주가 수준으로 봤을 때는.
지금 수준에서는 사실 표현하기가 좀 그렇긴 하지만
이놈이나 저놈이나 어차피 보통주가 올라가야지 우선주 따라가는 거니까
그거는 자기 성향에 따라서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성향에 따른 선택. 알겠습니다.
그리고 현대차가 요즘에 시장에서 부각받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자율주행도 있을 것 같아요. 테슬라가 계속 갈려고 하는 길이 너무 명확하잖아요.
현대차도 자율주행 쪽에서 성과를 낼 수 있을지도 기대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GM하고 포드가 자율주행 포기했다. 이런 얘기들도 나왔잖아요.
이것도 하나의 호재로 볼 수가 있겠죠? 현대차한테?
호재죠. 사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와 관련해서 개발이 많아지기 때문에
거기서 또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엄청나게 많이 들어갈 거고
그걸 런칭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도 엄청날 거고요.
아무래도 히터지는 경쟁이 붙게 되잖아요.
하나 둘씩 포기하는 건 결국 돈 때문이거든요.
기술적으로 업데이트하는데 이미 한계를 느낀 거고
그다음에 FSD라든지 아니면 웨이모 이쪽과 비교했을 때
더 이상 따라가기가 쉽지 않겠다라고 판단을 한 거잖아요.
그럼 궁극적으로 자동차가 전동화가 되기 시작하면
궁극적으로 가는 지점은 자율주행일 가능성이 높은데
그럼 그 시장 자체는 굳이 표현을 하면
스마트폰에서 OS 기능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구글 같은 거 있잖아요.
구글이나 애플의 iOS 같은 그 기능을 하는 부분을 빼고
그냥 스마트폰만 껍데기 만들어서 파는 거나
별반 차이가 없어지는 거거든요.
그러면 시장의 주도권은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래서 테슬라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전기차가 아니라
소프트웨어라는 거거든요.
그런데 현대차도 그 부분에 있어서
현대차 같은 경우는 현재 웨이모하고 협력을 해서
로보텍스 쪽에 납품을 하는데
그거는 말 그대로 납품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서 기술적으로 업데이트가 되고 이런 개념은 아니겠지만
충분히 그걸 하면서 자기들도 자율주행과 관련된 부분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것이고
자체적으로는 지금 포티2닷이라고 하는 회사
그 다음에 모셔널이라고 하는 회사
그리고 계열사로는 현대오토에버
이런 쪽을 통해서 계속 업데이트를 하고 있고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자율주행 단계 3단계 버전으로 해서
아마 인도하고 이머징마켓 쪽으로 해서는
런칭이 본격적으로 될 것 같아요. 내년부터.
그러면서 수익화 사업이 진행이 될 테니까
얼마만큼 따라 붙느냐에 따라서 사실은
글로벌 1, 2가 될지 아니면 1, 2, 3 안에 들어갈지
그게 판단이 나겠지만 기왕이면 최대한 따라 붙어주면
이거는 업계 재편에 있어서 현대차가 굉장한 주도권을 가질 수도 있다.
그런데 지금 아직은 포텐셜이다.
그런데 포기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투자한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지금 여태까지 현대차가 진행했던 것을 보면
해왔던 것을 보면 저는 이거 자율주행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좀 진심이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나중에 현대차의 밸류를 재평가할 수 있는
하나의 포텐셜이 될 수 있다.
그러면 이게 지금 현재 어느 정도 수준까지 와 있다고 보세요?
단순히 비교를 하기가 쉽지 않은 게요.
정확하게 내용을 몰라요.
우리가 지금 FSD하고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 수준인지
테슬라는 맨날 보여주잖아요.
여기는 아직까지 그렇게까지 보여준 건 없으니까.
그런데 지금 어찌 됐든 간에 따라 붙으려고 하고 있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만 가지고도
하나의 가능성을 볼 수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테슬라하고 많이 유사하잖아요.
로봇 관련된 쪽도 해가지고 보스턴 다이나믹스 갖고 있고
그거 지금 서로 양쪽에서 개발하고 있는 것들 나오고 있고
최근에 보스턴 다이나믹스 유튜브 동영상들 조회해보시면
테슬라 로봇하고 비교해봤을 때 어떤 게 더 나은지 비교해보세요.
저는 약간 내 편이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보스턴 게 더 나아 보이는데 개인적으로 봤을 땐
그건 비교해보시면 될 거고요.
각자 장단점이 있을 테니까.
그런 부분들 보시면서 이게 하나의 포텐셜이 될 수 있다.
어쨌든 살아남아서 소프트웨어 쪽으로 해가지고
시장만 일정 부분 이상 가져갈 수 있으면
이건 밸류제 평가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계속 좀 지켜보기는 해야겠네요.
앞으로 어떻게 발전을 하는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방금도 소프트웨어가 결국엔 핵심이다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최근에 우리 시장에서 진짜 잘 가고 있는 거
멈추지 않고 잘 가고 있는 섹터 중에 하나가
AI 소프트웨어 쪽이잖아요.
지금 AI 소프트웨어 고점이다.
단기적으로 고점 찍었으니까 이제는 차익 실현할 때다.
라고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단기적인 고점일 수는 있겠죠.
그런데 중기적으로 봤을 때는
저는 이제 시작일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그 단적인 얘기가
제가 여기서도 몇 번 말씀드렸지만
저는 해외 주식 쪽, 특히 미국 주식 쪽에서는
넘버원 종목을 테슬라로 해가지고
테슬라를 지금 사놨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급하게 올라갈 줄 몰랐거든요.
저도 당혹스러워서 고민을 하다가
왜 고민을 했냐면
고민을 하다가 내가 참
이게 어떤 사람 차이인가?
일론 머스크는 자기 재산이 몇 백조라고 그러면서 신경도 안 쓰는데
나는 그거 기껏해봤자 몇 조 갖고 있지도 않는데
이걸 팔아야 돼 말아야 돼 고민을 해야 되나?
이런 약간 자괴감도 들었는데
지금 그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뭐냐면
테슬라가 지금 왜 갑자기 튀냐는 거죠.
전기차로 튀나요? 아니에요.
지금은 테슬라 거기 스페이스X도 들어가지만
테슬라가 지금 가는 길 자체는 명확하잖아요.
지금 자율주행적으로 해가지고
효율화 수장이 된 상태에서
거기에 대해서 장애물 다 걷어낼 거고
결국 그거 상용화 지금 가는 방향이잖아요.
그러면 그것만 가지고도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테슬라의 어떤 위상이 바뀌니까
주가로 반영이 되는 거잖아요.
지금 테슬라 밸류에이션으로 설명 못해요.
이미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변신을
지금 시장에서 베팅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 맥락에서 놓고 본다 그러면
지금 일단 팔란티어가 됐든
세일즈포스가 됐든 여러 가지 회사들
이런 회사들 주가 많이 올라 있잖아요.
단기적으로 늘릴 수 있어요.
그런데 큰 그림으로 봤을 때는 여기는
이미 수익이 영업이익률이 30% 훨씬 넘어가는
그런 회사들이고
앞으로 이 확장성을 놓고 봤을 때는
계속 커져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정을 받을 때 저는 물론 증시 전체가
다 완전히 박살나는 그런 그림이 아니라면
저는 기회가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종목들이
다 해외 기업들이잖아요.
국내에서는 별로 눈에 띄는 종목
기업이나 이런 것들은 딱히 없으신가요?
AI 쪽에서 그나마 진심으로 하고 있는 회사는
그냥 살짝 발담 걸어놓고
나도 AI야 이런 회사 말고
우리나라에서는 제가 볼 때는 네이버밖에 없습니다.
그럼 다른 회사들이 되게 싫어하겠지만
한 회사는 남들이 만들어놓은 거
자기 비즈니스에다가 엎어가지고
나도 AI야 하겠다고 하는 거고
다른 데는 AI는 붙는 건 맞는데
확장성을 놓고 얘기했을 때
글을 쓰는데 우리 글이 글로벌하게
확장성이 얼마나 될까?
그런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국내에 국한된 AI 비즈니스를
하는 회사들은 보이는 게 있어요.
회계 시스템 관련된 거라든지
그런데 그런 회사들은 분명히
AI 수혜주라고 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해놓게 되면 어쨌든 돈을 더 받을 테니까
수익을 더 창출할 테니까
그런데 크게 봤을 때 확장성 측면을 놓고 봤을 때
그게 글로벌로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을까?
이걸 생각을 해보면 글쎄지 않을까요?
우리나라 회계 시스템을 가지고
미국 가서 쓸 수 있을까요?
이런 부분들을 좀 생각을 해보면
그런 부분에서 한계는 좀 있어요.
그러면 왜 네이버냐고 물어보면
네이버도 물론 그렇긴 한데
네이버는 자체적으로 AI를 우리나라 버전으로
개발을 하고 있고
지금 열심히 투자를 하고 있는 기업이고
소위 말해서 AI 주권이라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우리나라가 유일하게 바라볼 수 있는 기업이
거기밖에 없어요.
현재로 봤을 때는.
카카오?
거기는 자기네가 직접 개발하는 건 아니잖아요.
다 엎어서 들어가는 거니까
그거에 주권하고는 상관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저는 그 회사가 잘 되길 바라고
그다음에 성장하길 바라고
그다음에 네이버에 대해서는 노이즈가 많았잖아요.
노이즈가 뭐였냐면
알리테무 때문에 네이버 힘들 거야.
어려워질 거야.
그런데 실적은 계속 올라가잖아요.
그럼 기본 베이스를 계속 탄탄하게 하면서
가고 있잖아요.
여기에다가 사우디 쪽으로 해서
AI 개발 지금 네이버가 참여해서
협력하고 있잖아요.
거기에 또 로봇 관련된 부분까지
같이 비즈니스를 하고 있잖아요.
그거 제대로 성공하게 되면
미국에 가서 네이버가 내가 AI 뭐한다
이렇게는 못하더라도
주변 국가들의 기술 수출을 하면서
그게 하나의 먹거리를 만들어낼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포텐셜을 봤을 때는
그냥 저는 응원합니다.
거기까지는.
응원은 하시되
이게 근데 맞는 것 같은 게
우리나라 AI 기업들 보면 대부분이 다
수익 구조가 국책과제에 많이 한정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사님께서 항상 강조를 하시는 기업들
그리고 산업들을 보면
결국에는 글로벌적으로 우리나라 기업이
그 안에서 어느 정도의 점유율을 가져갈 수 있느냐
역으로 투자 결정을 하시는 것 같아요.
최근에 알테오젠도 그랬었고
긍정적으로 말씀하셨던
옛날부터 8년 전부터
추적을 하고 계셨다고 하셨잖아요.
그렇죠?
네.
그런 기업들을 보시는 것 같은데
그게 사실 지금의 어떤
우리 시장에서 투자 포인트로
잡아볼 수 있을 만한 내용들 아닌가
라고 생각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