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안녕하세요 오진어진 나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아주 멀리 경주까지 왔어요
지금 비가 오고 있는데 비 오는 날에
또 굉장히 잘 어울리는게 한옥
아니겠습니까 오늘 저희 가볼 집도 한
80년대 쯤에 지어진 한옥인 그곳을
리모델링한 곳이에요 사실 한옥을
어떻게 고쳐야 좀 트렌디하게 고칠 수
있을까 어떤 모습 으로 바꿔야 좀
예뻐 보이게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도 굉장히 많으실 것 같은데
오늘이 영상 보시면서 좀 참고하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전국에 있는
기억자 한옥들이 좀 이렇게 바뀌지
않을까 생각도 들거든요 집에 가기
전에이 마을도 꽤 이쁘다 보니까 한번
좀 둘러보고 집으로 한번가 볼게요
가보시죠 여기는 오늘 제 가볼
시골집에 마을 입구입니다 입구에서
우측을 살짝 돌아 가지고 집들을 봐
보면은 여기가 한옥 막 단지는 아닌데
굉장히 비슷한 집들이 엄청 많이
보여요 뭐 지붕도 비슷하고 뭐 집의
모양이라
이제 외장제 그데 모두 비슷하거든요데
지금 비가 오다 보니까 제 잠깐만
있다가 다시 돌아올게요 지금 제가
인터로 찍는 사이에 갑자기 비가 와
가지고 저는 모자를 쓰고 놓는 이제
제가 또 특별하게 우산을 좀 제공해
가지고 우산 쓰고 편안하게 촬영하고
계십니다네 여기는 이제 오늘 가을
시골집 마을 군데 지금 봐보시면
굉장히 비슷한 생겼습니다 뭐 기억자
한옥이라 뭐 장제지 좀 비슷하게
생겼는데 누가 보면은 진짜 무슨 한
단지처럼 그게 보이죠 근데 사실
여기가 엄청 오래된 마을이 아니라
여기 좌측에 고속도로가 하나 있어요
여기 바로 경부
고속도로인데요 도로 바로 밑에 쪽에는
원래 경주에 한 마을이 있었다고
합니다 도로가 들어오면서 거기에
사시던 분들이 이제 이주를 해야
되는데 뭐 몇 분은 여기로 이주하고
몇 분은 저기로 가시고 하다 보니까
여기에 또 작은 마이안 생겼다고
하거든요 오늘 가볼 집 같은 경우는이
마을 가장 끝에 있는 집인데 어 뭐
이런 말씀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가장
예쁩니다 왜냐면 리모델링이 됐으니까
당연한 이야기고요 아 그리고 제가
이제 고친 집을 갈 때마다 여기
리모델링 비용은 나중에 말씀드릴게요
이렇게 말씀드렸었는데 항상 까먹고
말씀 안 드리더라도 오늘 조금 먼저
말씀드리면 여기는 조경 포함해서 총
1억 5천이 들었다고 합니다 건물은
약 20평 정도 되고 돼지는 120평
정도 되는데 과연 오늘 시골집 어떻게
바뀌었을지 집 안에 들어가서 한번
봐보겠습니다 저희가 오늘 가볼
시골집은 여기 좌측에 있는 집입니다
지금 딱 봤을 때는 집의 뒤쪽 모습이
보이거든요 원래는 여기 주차장이
있는이 자리에 뒷문이 있었다고 해요
근데 이제 시골이다 보니까 주차 관이
좀 필요해 가지고 뒷문 안쪽으로 좀
밀어놓고이 자리나 만들었다고 하거든요
한번 안에 들어가서 마당도 한번
구경해 보시죠네 이쪽으로 쭉
들어오시면 굉장히 넓은 마당도 딱
보이고 저기 좌측 끝에는 또 수영
전화도 보이네요 그리고 여기 우측을
딱 돌았을 때는 굉장히 큰 집이 하나
보이는데 사실이 집이 우리 말을
걸어면 쭉 봤던 집들과 똑같은 모습
모습의 집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위쪽을 봤을 때는 어 옛날 전통적인
한옥의 모습이 다 보이고 또 아래쪽은
현대적으로 깔끔하게 신축으로 지었다
느낌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좀
종합적으로 봤을 때는 신축에 한옥
지붕만 좀 얹지 느낌도 되는데 건 또
제가 한번 안에 들어가서 봐보고 여기
마당 같은 경우는 사실 집주인
분께서는 여기를 적용할 거를 크게
신경 쓰지 않았대요 집 다 공사
끝나고 그냥 조금 하면 되겠지 내가
하면 되겠지 이렇게 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대한 프리 안 나고 관리하기 편한
것들만 좀 하려고 노력하면서
만들었다고 하거든요 근데 이제 일반이
좀 어려운게 있어요 뭐가 어렵냐면
마당 같은 경우 이렇게 비 오는 날
물이 보이잖아요 배수를 좀 빼 줘야
되는데 그 배수 작업만 이제 공사하신
때 부탁을 드려 가지고 여기 이렇게
구멍을 두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문은 굉장히 잘 빠지게 만들어
다음에 자갈도 깔고 나무도 심고
해가지고 그 깔끔하게 바닥이
만들어졌거든요 이게 마당도 그냥
하는게 아니네요 그렇죠 이제 내가 어
여기다가 흙 좀 뿌리고 완성
이거보다는 이제 물 굽에도 봐야 되고
어디에다가 뭘 배치 예쁠까 이런 것도
구상해야 되고 하다 보니까 전문가의
솜씨가 조금은 필요한 거 같습니다네
아 저는 여기 와서 좀 생각이지 비가
오고 있지만네 산수가 기가
막히네요네 저 뒤에 높은 산이 하나
있어 가지고 이쪽 산이이 집을
지켜주는 느낌 그런 느낌으로 들고 또
토로가 가운데 있어 가지고 막 엄청
시끄럽거나 그럴 거 같다 생각이
들었었는데
또 막상 그 크게 들리지 않아요네
조용한 그냥 뭐 차 지나가는 소리
정도 그 정도만 들립니다 여기 앞쪽
같은 경우는 지금 전체로 타일이 다
발라져 있죠 여기에는 옛날에 그냥
헛간이 있었대요 뭐 우사 있고 그런
곳이었는데 지금 현재는 다 허물고
여기 앞쪽에 이렇게 수영장을 만들어
놨거든요 그 수영장
앞에는 아 여기가 아마 이제 불멍하고
바베큐 할 수 있는 곳을 만들어 놓은
거 같은데 지금 비가 와가지고 저희가
따로 이용을 못 할 것 같고요 여기라
연결이 돼 있다 보니까
이제 현로는 물 좋아하니까 들어가서
이렇게 수용하고 놀고 저는 물 별로
안 좋아하니까 나와 가지고 여기서 뭐
고기고 먹고 있고 뭐 그렇게 하고해서
같이 놀기 좋게 되어 있고요이 공간이
꽤 넓다 보니까 진짜 무슨 호텔
수용장 같은 느낌이 조금 드네요네
지금 여기 같은 경우는 스테이다
보니까이 수영장에 들어가 있지만 어
내가 실거주 목적으로 하고 싶다라고
하신 분들은 이런 식으로 타일 좀
깔아 가지고 연결시켜 놓은 다음에 뭐
바베큐장을 하나 만든다든지 아니면
옛날의 용도를 그대로 활용해 가지고
장독대 놔두는 그런 공간으로 만들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마당이
좀 넓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마당이
몇 평요 어 전체가 120평의 건물
20평이 있잖아요 그러면 요렇게
기역자로 해 가지고 이제 100평
정도 되는 거예요 100평짜리 땅을
요런 식으로 지금 꾸미고 계신
겁니다네 와데 집이 여기서 보니까
엄청 웅장하네요 집이 밖에서 봤을
때도 엄청 커 보이잖아요 높아 높아
보이잖아요 근데 집 실내 들어가도
그렇거든요 한번 안에 들어가서 직을
한번 해 볼게요 그리고 이제 집에
처음 오면 벨게 다 궁금해요 그 이런
것도 여기만 계단처럼 되어 있길래
이게 뭔가요이 여쭤봤더니 이건 원래
그냥 있던 거래요 옛날에 우리
옛날집가 보면은 엄청 작은 색깔이
있는 타일 있죠 그 타일이 붙어 있던
계단이었다 그냥 덮방 하신 거라고
합니다네 제 생각에 아마 여기가
주방이었다 않을까 좀 그런도 드는데
한번 안에 들어가
볼게요 아 여기 다 기단이네요 그
그죠이 기단에 지금 대부분이 시멘트
발라져 있지만 여기는 다 이렇게 타일
붙 가지고 작업을 해 놓으셨어요 봐
보시면 외벽 같은 경우는 요즘도 많이
하는 유럽식 미장으로 지금 되어
있고요 한동에 또 이렇게 외장 벽
이렇게 전체를 발라 놓으니까 또
느낌이 굉장히 새롭네요네 한이 유런
비장이 또 안 어울릴 것 같으면서 잘
어울립니다 한번 들어볼게요네 이쪽
들어보시면 집이 기억 자다 보니까 제
시야에서는 이렇게 양쪽에 딱
보입니다도
들어보세요네라서 측 돌아보시면이
한쪽으로 쭉 쪽 있고 또 우측도 돌아
보시면은 이쪽으로 쭉 이런 식으로
지금 기억자 형태로 되어 있고요
여기가 옛날부터도 여기 현관이 현관이
있대요 현관이 이제 미다지문 있죠
나무로 된 거 그문 얼굴 싹
들어오면은 여기에 이렇게 마루가 기역
상태로 쭉 되어 있던 것인데 여기는
그 느낌을 그대로 살려 가지고 복도로
만들어 놨습니다 근데 또 조금
재밌는게 뭐가
보이세요 마디가 다르네네 여기는 높고
여기는 낮고 또 저게 높아요 이게 또
왜 그런가 여쭤 봤어요 근데 이게
옛날에 이제 현대식으로 조금
바꿔가면서 보일러를 깔기 시작했잖아요
높은 부분들은 보일러가 깔려 있던
부분들이고 낮은 부분들은 원래
보일러가 없던 부분이라고 합니다
그분들 잘 살려 가지고 리모델링
했는데 그렇다고 해가지고 지금 보일러
없는 건 아니거든요 지금 현재는 보를
싹 깔아놓고 옛날에 그 멋은 그대로
주고 이렇게 리모델링했다고 합니다
지금 제가 있는 이곳은 옛날에는
거실겸 주방이었다 해요 근데 그렇다고
하기 너무 좁죠 공간이 원래 옛날
집이다 보니까 그 달아 낸다고 해야
되나요 연장하신 분이 굉장히 많아요
여기도 원래이 벽 너머에 싱크대가
있었다고 합니다 근데 이제 불법
건축물이다 보니까 다 철거를 하고
지금 요만큼만 남았는데 어떻게 보면은
거실만 남은 거죠 주방은 없어지고
거실만 남아 있는 상태고 또 천장
같은 걸 봐 보시면 여기 시스템 컨도
들어가 있고 천장이 꽤 고파요
처음에는이 전체를 오픈하는 석가의
노출형으로 하고 싶으셨는데 막상 얘를
공사다 보니까 뭔가 석가래가 별로 안
예뻐 보이기도 하고 그래가지고
덮었다고 해요 덮으면서 뭐 단열도 잘
되고 깔끔한 유지할 수 있죠 또
아쉽잖아요 아쉬우니까 옆에다 이제 한
수푼 추가하셨습니다 저는이 어 그러면
이거는 원래 있던 건 아니고 만드신
젓갈요리 같은 경우는 만든 젓가라
합니다 위에 나무 판자 해 놓고 또
나 젓갈이 나무를 붙여 가지고 만든
거거든요 제가 또 궁금하잖아요이
나무가 오형 그대로 모양인지 아니면
반 잘라진 건지 이제 이렇게 줘봤더니
이거는 반 잘라진 나무들을 서가에
모양 내기 위해서 이렇게 만들었다고
합니다네 것도 이제 아이디어가 나는
노출용 너무 갖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이런 식으로 작업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곳곳에 창문도 딱 뚫려
있는데 뭐 이런 거 같은 경우는
저희가 너무 많이 말씀드렸지만 또
모르신 분들을 위해서 말씀드리면
철거를 할 때 내가 샤시 사이즈를
정해 놓으면은 철거할 때 커팅해 주시
돼요 커팅해 주시면은 섀시를 주문 딱
했을 때 이렇게 샤시를 박아 주시
합니다 그리고 여기 위쪽을 봐 보니까
또 홈이 좀 들어가 있어요 이제 이게
뭐 커튼 박스로 쓰고 아니면 무등
놓고 할 수 있는 것도 쓰이는데 저는
요거 하나씩 있는 거는 굉장히 좋은
거 같더라고요 좀 샤랄라한 커튼들
여기다가 좀 걸어놓고 하면은 바람
불고 하면 또 날리는 모습 굉장히
예쁘니까 그렇게 활용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 여기는 또 이제 뭔가
사람 얼굴 모양으로 충분히 뚫려
있는데 여기 눈이 있고 아래는 이렇게
입이 있습니다네 그냥 벽을 얻었으면
조금 답답다 했지만 또 환기시킬 수
있는 이런 창문도 만들어 놓고 아래는
또 이제 빛이 안 들어올 수 있으니까
또 아래까지 말 둬 가지고 또 빛도
잘 들어오게 이렇게 만들어 놨고요
여기 제 우측 저측 같은 경우에는
여기는 이제 원래 방이 있었던
곳이라고 해요 방이었다 곳을 지금이
화장실로었습니다 들어와
보시면 여기 입구쪽에는이 세면대
파우더를 만들어 놓으시고 안쪽에는
이게 변기가 들어가 있고요 또 여기서
한 번 더 꺾을 수가
있어요
으면 샤워실이 있습니다 원래 처음에
여기를 구성하실 때는 문을 두 길
내려고 있대요 이쪽에 문 하나 이쪽에
문 하나 이렇게 문 투기를 하려고
했지만 문이 너무 많으면 너무
조잡스러운 봐 이렇게이 기둥을 하나
세우면서 뭔가 구분 주셨어요 저는
근데 개인적으로는 이런 느낌이 더
깔끔하고 이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이런 식으로 지금
화장실이 하나 만들어져 있고 또
밖으로 나와 보시면
여기 좌측에는 원래도 이렇게 들어오는
문이 있었는데 그 문은 요즘 런
미다지 문으로 바꿔
놓으시고 안쪽을 침실로 바꿔 놓
셨습니다네 밑에 봐 보시면 침대
프레임 같은 경우는 요즘 이렇게 많이
만드셨잖아요 이런 것도 역시나 뭐
목수님 이렇게 부탁을 드려 가지고
만든 거라고 하고요 전 여기서 제일
좀 특이했던게 위 천척 봐 보실래요
여기 우측에 있는 큰 나무 있죠이 포
같은 경우는 원래이 집에 있던
나무라고 해요 그 여기 지금 사가리
쭉 내려온 부분들 보이죠 여기는 아까
제 거실에서 봤던 것처럼 붙이신
거라고 합니다 사실 이제 집이 좀
언발런스 하잖아요 원래는이 기울기가
반대로 떨어져야 맞는 건데 집에서 또
이렇게 떨어지니까 뭔가 집에 첫
시작같은 느낌도 들고 좀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이렇게 해놓으니까 뭔가
재밌는 느낌이 들어서
괜찮네요네 그리고 여기서 돌아보시면
여기도 대형 통창이 있습니다 그래서
마당도 쭉 볼 수 있게 지금 되어
있고 여기서 이제 저기 수영장까지
제일 긴 부 부분인데 이게 쫙 이렇게
일자로 펼쳐져 있으니까이 보는 맛이
굉장히 시원하고
좋네요네 어 제 끝으로가
보시면 여기는
주방이든 예전에도 여기에 방이
있었다고 해요 암 거실처럼 쓰는 방이
있었다고 했는데 여기에 방이 있고
여기에는 다락방이 있어 가지고
위에다가 뭐 물건도 적재할 수 있고
올라가서 놀을 수도 있는 그런
집이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이게 다 터
가지고 주방을 만들어 놓으셨고 주방을
조금 봐 보시면 어 공사하신 분이 좀
센스가 있다가 느껴지는게 사실 다
미장이 있잖아요 다로 미장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 손이 자주 닿는
부분들은이 미장이 사실 조금 까칠까칠
합니다 여기는 맨들맨들하고 해 가지고
여기 단 다치게 이렇게 만들어져
있고요 지금 요거 같은 경우도 조적을
쌓아가지고 만드나 막 런 좀 생각이
있었는데 합판을대 가지고 틀을 짠
다음에 이런 식으로 전을 한합니다
그래서 여기 밑에 파
보시면 소리
들리시나요네 돌이 아니라 이런 식으로
나무를 쌓 가지고 만들었다고
합니다네 저는 이런 실링팬도 하나
갖고
싶었는데 대부분 밑으로 더 내려와
있잖아요 근데 여기는 실링 자리를 로
빼 놓으셨네요 이렇게 이게 또 너무
낮게 되면 또 좀 다를 수 있으니까
거 항상 좀 올리신 거 같아음
그러니까요 그고 또 안으로 쏙 들어가
있으니까 딱 실링팬 자리 같아 가지고
잘
어울립니다네 이쪽으로 돌아보시면
저는이 방이 제일
좋았거든요 여기 한칸 꺼져 있는 거
보니까 원래 보일 없던 방입니다네
지금은 이렇게 미지근하게 지금 잘
들어오고 있고 팍 느낌이 좀 어떠세요
좀 다르죠
여기는 벽지가 발라져 있어요 근데
벽지라 이거 한번 좀 보여 드려야
돼요 현우 씨 어떻게 좀 잘 보이나요
벽지 모양이 우리가 보던게 아닙니다
이게 해외 수입 벽지라고 하는데
정확한 명칭은 제가 영상 올라갈 때쯤
댓글로 남겨 놓겠습니다 여기 봐보시면
진짜 뭔가 아 뭐라 해야 되죠 이거를
표현하고
싶어요 그 벽지가 아닌 거 종이가
아닌 거 같아요 그 쌀쌀 어 까니
쌀까 가만이 그 새끼 엮은 것처럼
여기가 다 이렇게 좀 되어 있어요
여기를 이제 차방 꾸미고 싶다고
하니까 인테리어 하신 사장님께서 아
이런 벽지인 한번 써 보실래요
해가지고 발라 놨더니 너무 예쁜 거야
어 이거는 근데 진짜 응 그냥 일반
가정집이나 아파트나 이런 데다 발라도
너무 잘 오릴 것 같은데 어 차를
좋아하시는 분은이 벽지에 진짜 한번
발라 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만졌을 때 뭔가 벽지의 질감보다는
진짜 뭔가 자연적인 뭔가를 만지고
있는 느낌 그런 느낌이 들어가지고
저는 이건 진짜 완전 강추 그리고
여기 나무 같은 경우는이 벽지랑
세트가 아니거든요 근데 것도 이제
인테리어 하시는 분께서 여기다가 나무
격자 한번 넣어 보는 거 어때요라고
해서 넣었네요 넣고 나니까 또 굉장히
또 멋진 느낌이 들어 가지고 굉장히
좋습니다네 여기서 돌아보시면 여기도
이렇게 창문이 위아래로 뚫려 있어
가지고 바깥 풍경 볼 수 있게 진
되어 있고요 아마 여기 작은 창문
있는 부분들도 원래는 창틀이 있던
곳이었을 것 같아요 그 그분 그
부분들을 안 맞고 이런 식으로 환기할
수 있는 창으로 바꿔 바꿔
놨거든요네 안쪽으로 들어와
보시면 여기는 지금 이제 어 용병만
볼 수 있는 화장실로 바꿨다고 합니다
여기도 원래 방이었는데 어 집이 좀
크다 보니까 옛날에는 방한칸 정도를
새를 내주고 그랬잖아요 아마이 공간이
그런 곳이지 않을까라고 집중이
말씀하셨는데 저도 맞는 거 같은게
여기에 방이 있지만 여기 밑에 아까
제가 집 들어올 때 계단이 하나
있었잖아요 계단이 있는 부분도 있고
또 뒤쪽 나가는 문도 있고 하다
보니까 여기가 좀 그런 방으로 쓰이지
않았나는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현재는
안쪽에
이렇게 번 볼 수 있는 변기가 쏙
들어가 있고요 여기에서 뭐 샤워를
하거나 그렇게 하지는 못해요 근데 뭐
양치하고 머리 말리고 화장하고 런 거
하기에는 전혀 큰부터 없이 되어 있고
제 생각에는 제 욕심에는 여기 변기만
놔두고 이 그냥 그대로 또 방으로
침실 자그만한 침실로 하나 만들어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아요음 그러네요
그리고 또 이제 이렇게 창이 있다
보니까 요즘 이런 창 굉장히 많이
하잖아요 여기까지 딱 뚫으면 정말
좋은데 이게 이제 되는 집이 있고 안
되는 집이 있더라고요 이제 여기가
내력벽이은 너트 수 없으니까 이렇게
다 살려야 되고 얘를 없앨 수 있는
집들은 또 연결을 해 가지고 파노라마
창 만들어 놓으면은 뒤에 산세도 보고
마을 풍경도 보고 뒤에 뭐 바수
나무도 보고 하면서 좀 이 풍경을
즐기면서이 한옥을 느끼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사실 오래된
한옥이다 보니까 실거주 하실 때 조금
불편함이 있었을 것 같아요 록 여기가
스테이지만 이렇게 리모델링 하고 난
모습을 보니까 어쩌면 이렇게 살아도
나쁘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조금만 더 실거주에 맞게
바꿔 본다고 하면은 오늘 집도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시골의 다양 공간들 많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리
설정까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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