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안녕하세요어진 오진 나입니다 오늘은
제희가 제지도 한경면 쪽에 왔는데
오늘 가골 집 같은 경우에는 집이 총
두 채에 한 채는 집주인분이 실제로
거주하시는 집이고 또 한채 같은
경우에는 손님들이 와서 숙박할 수
있는 스테일 운영 중인 공간이라고
하거든요 집이 좀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여러분도 보시면서 신축하게 참고하시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에 제 촬영을
왔고 이것도 이제 저희가 예쁜 질을
보여 드리기 위해서 이렇게 다니는
거고 광고가 아닌 점 다시 한번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이 집
같은 경우는 원래 집주인 분들이 애월
쪽에 하셨대요 거기 사시다가 이제
다른 집으로 이사를 가려고 막
알아보는 도중에 부동산에서 이쪽 땅을
알려 줬대요 그래가지고 지붕만 받고
딱 왔는데 여기 뒤쪽에 있는 풍경이
너무 좋은
거예요네이 뒤쪽 풍경이 앞쪽은 이제
고자왈이라는 이제 숲 숲이 있고 저기
멀리 산 보이세요 여기에는 한라산도
보이고 지금은 가려 있는데 우측에는
방산지 있는 풍경이 아주 좋은 곳이여
가지고 부부께서 여기에 집을 짓고 딱
살면은이 풍경 맨날 볼 수 있겠다
싶어 가지고 여기 선택해서 집을
지었다고 합니다 바로 앞에 보이는이
집이거든요
사실 이제 신축이라 하면 좀 이렇게
특이한 모습으로 지은 집을 내리고서
조금 보기 힘들잖아요 제주도에 오면은
항상 이렇게 예쁜 집들이 있어 가지고
집보는 재미가 좀 있는 거 같아요네
사실 진짜 이런 집들 구경하기가 또
쉽지가 않잖아요 그렇죠 정말 어렵게
저희가 섭외를
했습니다네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제희가 오늘 또 예쁜 집 구경해
볼게요 여기는 이제 집의 왼쪽
편이거든요 왜냐면이 도로 쪽에 현관이
있어요 뒷문이 있어 가지고 한번 안에
들어가서 저희가 어떤 곳인지 좀 보여
드릴게요 약간 대지에서 봤으면 미술관
동물관음 그런 느낌이 나네요 아니면
뭐 엄청 예쁜 카페 대형 카페 이런
느낌이 드는데 여게 또 집이라니 여기
살면 또 얼마나 행복할까 오늘은
저희가 이제 스테이 공간만 좀 보여
드릴게 아니라 실제로 거주하시는
공간도 조금만 보여 드릴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신축하면 실제로 거주하실 분들은
오늘 영상 꼭 참고하세요 영상 끝까지
보셔야
됩니다네 앞쪽에는 이렇게 주차할 수
있게 공간이 마른 되어 있고요 두대
정도 주차할 수 있게 지금 되어
있네요네 그리고 앞쪽에는 또 담장도
제주스럽게 이렇게 돌담으로 이렇게
해놓으시고 집이 꽤 높습니다음 사실
단층으로 지을 수도 있는 건데 이렇게
살짝 높인 이유는 아마 풍경을 보기
위해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한번 앞으로로 또가 볼게요
구멍이 있 뚫네네 여기 구멍도 뚫려
있고요 이렇게 대형 기둥이 있으니까
엄청 집이 짱짱해 보이지 않나요
콘크리트 건물인데 불구하고 뭔가
이렇게 홈이 파여 있으니까 애가 좀
심심하지 가은 거 같아요 건물들이
지금 외벽 마감은 이제 런 종석
미장이라고 하나요네 이렇게 지금 미장
처리가 지금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계단 한 칸
올라오면 이제 여기는 박동에 마당이
나오거든요 지금이 벽을 조금 봐
보시면 여기만 컬러가 좀 다르죠
여기가 어디냐면 이제 집주인분의
집으로 들어갈 수 있는 문입니다
평소에 이렇게 문 닫아
놓으시고네 앞에 마당을 봐
보시면 요즘 이제 가보면 이끼를
굉장히 많이 키우셨을 것 같아요 또
이끼를 잘 키우기 위해서 이렇게 안개
분사도 이렇게 설치해 놓으시고 거를
이제 타이머로 연결해 놓고
드시더라고요네 좀 더운 날에도 이렇게
틀어 놓고 하면은 시원한 느낌도
괜찮을 것 같아요 여기가 어쨌든
가운데 있는 정 거잖아요 그죠 정원인
거죠네 따지고 보면 이제 여기가 처한
거죠네 처마다 길게 나와 있어
가지고지 이런 식으로 지금 느낌이
되어
있고요 집이 아마 영상에 한 눈에 다
안 남길 것 같아요 왜냐면 저희도 잘
안 남기거나 지금 눈에 꼼꼼히 하나씩
저희가 좀 둘러 봐야
됩니다네 지금 친구도 상당히 높은 거
보니까 아마 집 실내도 굉장히 높을
것
같아요네이 앞쪽에 와 보시면 여기는
이제 작은 또 마루 마루가 있어
가지고
날씨 좋은 나들 나와 가지고 커피도
한잔 마시고 렇게 할 수 있게 지금
되어 있고요 집이 여기 뒤쪽에 공간이
있고 2층도 공간이 있거든요 먼저
바깥으로 한번 쭉 둘러 보고 실내로
들어가 볼게요 여기 와 보시면 와
여기도 이제기를 싹 심어
놓으셨네요 아 양기 분석 보고 있는데
그냥 괜히 기분이 좋은데요 오
계단네요 여기는 이제 외부 계단인데
이게 집 실내에서도 2층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 있지만 외부에 계단이
있대요 이제 마당에서 좀 생활하시다가
어 2층 마당 보고 고 싶을 때이
계단을 활용하시는 거 같거든요 뭔가
그 콘크리트 구조로 그런가 흔들림이
없네요 짱짱하네요 나무에다 약간 그
느낌 있 예 맞아요 근데 느낌이 좀
달라요네 이쪽으로 올라오시면 이제
봉이 두 개가 보여요 여기 좌측
봉우리 같은 경우는 이제 본체 집중에
거주하시는 집의 봉이고 여기 우측을
봐보시면 여기는 스테이 공간의 봉이
그든 여기 어떻게 보면 2층
마당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그 께 설계하실 때
손님분들의 공간을 조금 더내어 주신
거 같아요 어 여기가 공간이 좀 더
크다고 보시면 돼요네 그 2층에도
이렇게 돌담을 쌓 가지고 뭐 구분
감도 주고 아 제주도 집이다이 좀
보여주는 느낌이고요이 굉장히 특이하죠
이게 저도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거든요
생전 처음 보는 느낌이에요 지금
가까이서 봐 보시면 이게 다 깨져
있죠 이렇게이 사실 그 구멍 뚫려
있는 벽돌 있잖아요 그 벽돌을 반으로
잘라 가지고 하나씩 쌓으신 거래요
거를 이제 맨들맨들한 면을 안쪽으로
놓고 거친 부분으로 밖으로 빼
놨거든요 이러다 보니까이 질감이
굉장히 멋있습니다 근데 단점을 또
하나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이제이 조정해 주시는 분들이 벽돌 한
장당 얼마씩 해가지고 그 받으시나
봐요 근데 얘를 이제 반으로 쪼개니
하나를 쪼이면 두 개가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은 시공
비용이 두
배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이거를이 봉우리 두개를 다해 놨어요
그러면 상 용이 좀 들어가지 않았
정이 좀 됩니다 바닥에는 데크가 깔려
있고 또 우측을 봐보시면 수영장이
있습니다 사실 지금 겨울이라 사용하지
않아서 지금 이렇게 있는 상태고요
앞쪽을 봐 보시면 이제 수용하면서
이런 풍경을 보시는 거예요 앞에는
고자왈 저기 뒤에는 한라산 또
우측에는 삼방산 보입니다 사실
제주도의 주요 명소들을 다 보고 있는
거거든요 여기서 와 사실 여기가
명당이네 사실 이제 제주를 느끼려고
한다면 뭐 제주의 돌집에 돌담에 이런
느낌도 굉장히 훌륭하고 좋지만 또
여기에서 느끼는 느낌이 다른 거
같아요 그고 아마 여기 지금 뒤에
보시면 굉장히 큰 창이 있어 가지고
집 실내에서도 이풍경 다 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제가 1층 내려가서 또
차근차근 보여 드릴게요 내려와서 이제
좌측으로 돌면이 공간에 현관이
나옵니다네 와 제지도 집은 문이 다
짱짱해요 묵직합니다
앞에 들어오시면 여기는
관이고 옆에 이렇게 신발 장겸 수납장
다 이렇게 더 들어가 있네요 아무래도
거주하시는 집이랑 같이 좀 복합적으로
활용하시다니 런 거까지 다 집어
놓으신 거
같아요 앞으로 들어오시면 바로 목
거실이 펼쳐져야 되는데 사실 계단이
보이거든요 바로 우측에 방이 하나
있으니까 여기부터 보고 차근차근 또
올라가
볼게요 여기 우측에는 이렇게 미다지
문이 하나 있고요 이문을 딱 열면
이제 침실이
나옵니다 1층 침실네 1층 침실 근데
여기가 굉장히 밝지 않아요 왜 밝냐
이쪽에도 창문이 있고 또 왼쪽에도
창문이 있어 또이 다 폴딩 도로 돼
있어 가지고 바람 좀 잔잔하게 풀
때는 양쪽 열어놓고 누워 있으면 좀
아외 치한
느낌 마루에서 자는 느낌네 마루에
자는 느낌 상쾌하게 느낄 것 같고요
또 밖에 마루랑 뭔가 여기 침대
단상이 해야 되나요 여기가 좀 연결되
있 느낌이랑 여기까지도 좀 마루
느낌이 됩니다 마루 위에 침대를
올려놓은 느낌으로 지금 이렇게 침실
꾸며져 있고요 야 여기서 또 중정
보는 맛이 기가
막히네요 곡선이 많으니까 단조롭지
않아서 더 예뻐 보이는 거
같아요 이쪽에 들어오시면 여기는 1층
화장실이든 화장실도 적당한 크기로
되어 있고 또 밖에 나가 보시면 아
나가는 거네 무늬도 있습니다 이제
나오시면 여기도 데크가 깔려 있고
왼쪽 한번 봐 보세요 또 이렇게 야유
욕 쪽까지
있습니다 딱 이렇게 뚜껑면
안에 들어가서 좀 쉴 수 있게 좀
이렇게 역조가 되어 있고요 이제
욕조에서도 바라보는 풍경은 이제
할라산음 또 옆에 삼방산 이런 식으로
아 1층의 수돌이 풍경이 잘 보이는데
2층 풍경은 더 기대지
않으세요 저희가 2층으로 한번 올라가
볼게요네 우측 돌아서 계단을 이용해서
한번 올라가 보겠습니다 아 주방이
여기
있네요네 이제 어떻게 보면 2층이
거실 거실겸 주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바로 앞에 싱크대가 보이고요
또 앞에 식탁도 있고 여기를 봐보시면
여기가 이제 거실로 쓰는 공간이잖아요
지금 단이 하나 올라와 있어요 한
2cm 정도 올라가 있는데가 왜
올라가 있냐면 여기에 앉아 가지고
바깥 풍경을 봐야 되는데 얘가 단이
일정 하면은 식탁이 가려 가지고
풍경이 안 보일 것 같았대요
그래가지고 일부러 이렇게 올려
가지고네 앉아서
야 풍경 볼 수 있게 건
왔습니다 그리고 여기
2층에이 폴딩 창을 열면은 아까 저
밖에서 수용형 있던 공간 있잖아요 그
부분이거든요이 싹 열어
[음악]
놓으면은 기가 막히네요 그냥 뭐 말이
안 나오는데요 이런 풍경을 지길 수가
있습니다 또 여기 문 열어 놓으니까
뭐 주방에서 요리하고 할 때도 뭐
환기나 이런 거는 뭐 걱정할 필요도
없고 바람도 솔솔 들어오고 야 너무
좋네요 여기 바보니 까 옥탑 느낌으로
한 층이 더 있어요네 여기도 올라가
볼까요 그 지금 벽 그 벽돌 발라주
외 그 기둥쪽 공간인 거잖아요 그렇죠
쪼개진 벽돌을 붙여 놓은 그
공간입니다 여기도 이렇게 둥글둥글하게
온영 느낌으로 계단이 되어 있고요
사실 우리 옥탑 올라오면 어떤
느낌이냐면 항상 머리를 좀 숙여야
되고 답답한 느낌이잖아요 그런데 여기
와도 위 친구가 어마어마합니다
오 약간 약간 무서운데네 저는 여기서
이렇게 주방 내려다
보면 좀 무섭거든요 이런 식으로 되어
있고 안전을 위해서 또 짱짱한 이렇게
난간까지 만들어
놨습니다 더 대박이 어디 있냐면 여기
와
통창이 통창이 그냥 액자에요
액자 매일매일 바뀌는 액자인 거예요
비 오면은 비 오는 풍경의 그림 또
이제 눈 오면 눈 오는 풍경의 그림
이런 식으로 쭉 바뀌게 지금 되어
있고요 집이 이렇게 좀 곡선이 많다
보니까 창도 일자로서 있는게 아니라
좀 기울어져 있어요 그래서 뭔가 좀
더 멀리 보이는 느낌이 들거든요 이런
식으로 좀 예쁘게 만들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희가 집주인분의 집도
구경하러가 볼게요 지금 이쪽 대각선을
봐보면 집이 딱 보이는데 저기가 이제
실제로 거주하시는 곳입니다 거주하시는
곳은이 담벼락 따라서 밖으로 나가서
갈 수도 있지만 또 이렇게 편의를
위해 문도 만들어어요 그래가지고이
문을 열고 닫고 할 수
[음악]
있거든요 이렇게 들어오시면 이제
집주인 분만의 딱 새로운 길이 딱
나옵니다 앞에 현관이 있으니까 바로
한번 들어가 볼게요 사실 좀 넓은
마당이나 이런 것들은 다 좀 이렇게
손님을 위 표를 하시고 딱 최소한의
공감하 사용하신 거
같거든요네 일절 들어오시면 여기는
이제 중문이 하나 있네요 이렇게
중문이 있어 가지고 이제 단열도 조금
생기시고 이게 또 이렇게 좀 곡선이
들어가 있어요 유리가 그래가지고 요런
식으로 지금 딱 깔끔하게 지금 들어가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아무래도
거주하시는 곳이다 보니까 수납장이 좀
더 많습니다 신발장 이렇게 같이 다
들어가 있고요 다음으로 들어가
볼게요
오음 느낌이 좀 다릅니다음 여기는
1층이 굉장히 넓거든요 앞에 보시면
여기는 거실인데 거실을 또 그냥
평평하게 할 수 있지만 밑으로 이게
들어가게 지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기가 소파 대신 앉아 가지고 뭐
TV 보고 하실 수 있게 되어 있고
대박인게 이제 거주 하시려면 짐이 좀
많잖아요 그래서 수납 공간이 엄청
많이 필요하는데 이제 이런 공간 사실
남는 공간이잖아요 그런데도 다 이렇게
수납장을 만들었다고
해요네네 이런 식으로 문을 달아
가지고 안쪽에다가 뭐 이제 건전지나
뭐 리모컨이나 이런 것들 넣을 수
있게 지금 쭉 깔려 있어요 와 근데
여기도 정원이 하나 있네요 어네
여기도 마당이 있습니다 본체에도 작은
마당이 하나 있거든요 밖에는 이렇게
테라스 데크 갈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
놓고 또 가운데 마당에 배롱 나무가
하나 있어요 기록이라고 부르는
나무인데 나무가 한 그로 있지만
바닥이 심심하진 않습니다 또 이런
콘크리트 이런 기둥들이가 뭔가 조형물
같은 느낌을 줘 가지고 아 여기도 좀
뭔가 고급 그 미술과 드던 느낌을 딱
주네요 한번 나가
볼까요 여기는 이제 주인
분들만의 테라스 이게 밖에서도 안
보인다고 그러더라고요 아
그래요음 마당에서 구경 좀 한번 해
보시죠 와 여기서도 풍경을 잘
보이네요네 한라산 앞집이 조금 가리긴
하지만 그냥이 고자 풍경 자체가
수이자 자연이자아요 그러다 보니까 좀
편안한 느낌을 주네요 야 또 여기도
마당이 아이 없지 않고 이만큼 있다
보니까 여기에도 뭐 터밭 째가 한가
만들어 놓고 이런 식으로 키워도
괜찮을 것 같아요 자 이제 다시 안에
들어가서 주방을 조금 봐 볼게요 이제
주방을 좀 봐 볼 건데 주방이 엄청
큽니다 이제 거주하지는 공간이다
보니까 주방을 엄청 넓게 빼줬어요
근데 뭔가 굉장히 깔끔하지 않아요 뭐
상부장도 없고 수납 공간이 하나도
없어 보이는데 여기 봐 보시면 그냥
사실 벽으로 그냥 다 마감할 곳들을
다 수납장으로 만드셨습니다 아네 이런
식으로 여기 벽 전체가 이제 붙박이
장이 되 거네요 그렇죠
여기부터이 냉장고를 빼고 여기 끝까지
이러다 보니까 수납이 굉장히 많이
필요한데 요런 식으로 다 이제 넣을
수 있게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밖에
뭐 물건을 빼 놓을 필요가 없어요 다
집어넣 놓고이 필요에 따라 꺼내기만
하면 되니까 이게 저는 엄청 제일
깔끔한 거 같아요네 진짜 깔끔하네
요렇게 되어 있고 이제 주방 같은
경우도 도 싱크대가 디귿자 태로 되어
있어 가지고 엄청 넓습니다 그리고
여기 아래쪽에도 지금 와
보시면 여기도 수납장이 꽤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상부장 아지 굳이
필요가 없으셨나 봐요 기 디귿자로
두르다 보니까 문이 더 많아졌잖아요
이런 식으로 지금 되어 있고요 또
현우 씨 여기 좌측을 봐 보시면 여기
세탁실겸 다용 도시이고 하는데 이제
살림집이 보니까 집이 좀 있어 가지고
있다 정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근데
저 가운데
이게 진 집주인분 입장 중정이 되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여기 중정이
하나
있으니까이 뻥 뚫린 느낌 너무 좋
맞아요 주방에서도이 중정이 보이니까
아마이 집 어디에서든이 중정이 보이게
만들었을 것 같아요네 또 앞으로 좀
가보시면 여기 또 2층 올라가는
계단도 있고요 계단 옆에는 이렇게
화장실이
있습니다
와 화장실은 딱 그냥 좋을 정도의
크기네이 있고 안쪽에 조종 역조가
있는데 아 여기 욕조에 또 큰 창이
하나 있어요 그래가지고 또 밖에
이렇게 예쁜 대나무도 심어 놓고 런
식으로 지금 활용하고
계시네요네 건축물 자체가 이쁘다
보니까네 굳이 다른 풍경 안 봐도 될
거
같아요네 그리고 여기 끝쪽은 이제
실제로 지금 사용하고 계신
침실입니다네 침실이 이렇게 있고 와
여기도 샤시 문이 진짜 어마어마하네요
[음악]
크기가 야 환계 시킬 때 이런 식으로
문 열어 가지고 사용할 수 있게지
되어 있고요 여기도 이제 밖에 작은
마루처럼 또 데크가 깔려 있어요 그래
가지고 뭐 밖에 살짝 나가 가지고
바람세고 들어올 수 있게 지금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온통 하얗네요 너무
깔끔해요 이거 저 앞쪽을
보시면 여기도 그 벽 같지만 문이
숨어 있어요 여기 안쪽도 이제
살림집이 보니까 안에 드레스룸이
있는데 열어 보지는 못하고 드레스룸이
딱 있으니까 여기까지 챙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층 나 올라가볼까요 여기가
이제 아까 밖에서 봤을 때 좀 봉오리
형태로 되어 있던 곳 있죠 그
공간이거든요 여기도 이렇게 침대가 딱
하나 들어가 있는데 저는 이제 현나
산다고 하면 여기는 100%
작업실이 무조건 컴퓨터 나왔던 작업실
왜냐면 여기 한번 좀 보여주실래요
풍경
좀 야
오늘 집을 좀 보니까 어떤 느낌이
드냐면 아 제주도에 여러 풍경이
있지만 한라성 풍경이 장난이 아니구나
한라산이 주는이 감동이 색
다르구나라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2층에도 이제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문이 있어
가지고네 나와서 모 슬리나 갖다
놓으시면 여기에도 조그마한 마당이
있으니까 여기에서 도 조금 이렇게
보고 가꾸고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이제 저희가 산다고 하면 컴퓨터하다가
이제 일이 좀 지을 때쯤 태준에
나와서 뭐 담배
피고네 저는 나와서 이제 책 좀 읽고
커피 좀 마시고 왜 저는 담배 피고
너는 좀 너무한 거 같은데 아마 이제
현우랑 저랑 여기서 지낸다고 하면은
여기는 바비큐 공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오늘 저희가 실제로
커주 하면서 스테 운영하는 공간 살펴
봤잖아요 시골에 집을 짓고 어떻게
살아야 될까 좀 막막하신 분들은 이런
방법도 정말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오늘 새로운 너무 예쁜 건물을
보다 보니까 와
부럽네요 신축 건물 지으신 분들 오늘
집 한번 참고해 보시는 거 어떨까요
다음에도 예쁜 집 좋은 집 많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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