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감독 섭외를 계속 실패하는 이유
![리춘수 [이천수]](https://image5-us-west.cloudokyo.cloud/image/v1/27/33/b5/2733b5f5-5f0a-48be-a0d9-0b2c40e1e1ae/672.webp)
리춘수 [이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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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비디오 조회수·2024.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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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홍이 형 임시 감독 세울 때 어떤
생각이었어 정식 감독 세운다고
생각하고 임시 감독을 한 거야
파리올림픽 예선 되면은 선홍의 감독이
됐을 거야 그리야 두 번째 판
김동훈의 시 감독 갑자기 김동 야
벤투 날리는 사람이 누군데 누구예요
그니까
얘네들은네 반갑습니다 리춘 수입니다
여러분 예 그 최근에 그런 기사가
떴더라고요 김도 임시 체대 감독 정식
감독으로 급부상 나는 얼마 전에 그
초록창 네이버 보다가는 지금까지 이제
제목을 보다가 그냥 급부상 이런 그냥
한 페이지가 급부상이 나오기를 뭐
그게 말이 되냐고 어떤 내용이 급부
상인지 알아야지 그냥 급부 상인데
쳤는데 뭐 임동 감독 급부상하고 있다
이런 거잖아 처음부터 임시 감독 세울
때부터 봐봐 선홍이 임시 감독 세울
때 어떤 생각이었어 정식 감독
세운다고 생각하고 임시 감독을 한
거야 파리가 이렇게 될 일이 없다고
생각한 거고 올림픽 3차에서는 말도
안 되게 통과된다 이렇게 본 거야
원칙적으로 거기는 감독 없이 애들끼리
하세요 흥민아 네가 그냥 감독겸
주장해 해도 올라가는 거고 차이가
많이 나잖아 솔직히 1대
0이라도이기는 판이 판에서 그냥
감독을 세웠고 빨리 올 예선 되면은
선홍의 감독이 됐을 거야 그지 아니야
빨리 끝나고 나서 정식 감독을 세웠을
거야 100% 근데 빠리가 잘못되
손에 날아갔어 결론 또 대전가 이렇게
되는 판이야 그러 두 번째 판
김동훈의 이감독 갑자기 김도 이건
뭐야 랜비 감독을 세운다는 입장
그러다가 요즘 언론이 어떠니 한국
감독으로 점차 바뀌고 있다 한루
감독도 될 수 있다라고 정리를 하잖아
그러면은 언론이 벌써 사람들 봤을
때는 어 아 이게 무슨 중국하고
솔직히 미안해
중국이랑 싱가포라 한 경기를 갑자기
급부상 벌써 이제 언론의 흐름이
처음에 김동훈 감독할 때 야이
새끼들아 미친놈들아 막 이러다 갑자기
급부상 와 나는 이런 판을 알고
있으니까 그다음에 갑자기 천원 센터에
돈이 없다 그러고이 냉정하게 그냥
외국인 감독 돈이 없어서 못 쓰는
거예요 이렇게 한번 얘기할게 외국인
감독 돈이 없어 못 쓰는 거면 그러면
그동안 실수했던 사람들은 돈 왜 안
내놓는 건데 이렇게 얘기하면 뭐라
그럴 거야 그러면 실수를 했잖아
클린스만 데고 오게 했잖아 그러면 그
실수는 실수한 사람이 협에 돈이
없으면 내야 지잖아 돈을 가지고
얘기하다 보면 돈 때문에 회장님을
시키는 거 아닌가 아니 우리가 돈
때문에 축구인이 아닌 기업을 하시는
분을 축구에 관심 있는 기업 하시는
분들을 시켰던 거 아니야 맞 그동안
그리고 정 정몽 재장 잘했고 22를
따왔고 그래서 갔다가 축구인의 중간에
조중현 선배가 했는데 또 뭔가 잘못돼
갖고 이제 다시 맡은 거잖아 그지
그건 뭐야 축구인들 시켜봤지만 그래도
기업인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그래도
끌고 가는 힘이 좋다 이거잖아데 지금
그 판이 아아 그면 돈 얘기는 이제
우리가 하지 맙시다 가야지 근데
갑자기 돈 때문에도 그렇고 뭐
때문에도 한국인 감독으로 이게 연
언론이 이제 가는 거잖아 우리가 지금
최종 선을 보고 있는게 아니고 내가
그랬잖아 팀 늘어나면서 우린
유리해졌다 월드컵 나가는 거는 김주
감독은 진접 러브콜까지 보냈는데
김인수 감독을깐 이유는 뭐야 그
사람은 하면 안 돼 나이가 너무 많아
클린스 감독 올 때도 내가 나이가
많다 그랬잖아 우리 애들하고 너무
세대 차이도 많이 나고 한국을 안다
그래 그래도 나이든 사람들은 뭐가
있냐면 이걸 안 바꾼다고 이걸 안
바꾸셔요 그래서 안 된다고 그래
뭐냐면 조금 미래를 보고 선정을
해야지 지금까지 잘 잘못된 예를
봤으면 미래를 보고 뭔가 대표팀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젊고 유능한
감독을 이제 우리도 데고 와야 된다는
거야 지금 감독이 절먹 어려졌 지금
어려졌
[음악]
[음악]
말이야 얼마 전에 요번에 보스턴
농구팀 우승하 해도 35살이 더만
근데 그 감독은 뭐야 3선수
추구한다고 얘기를 해버려 나은 3점이
던져 그니까 뭔가 색깔이 있잖아 그런
것처럼 어떤 색깔을 가지고 축구를
하겠다 그런 비전이 있는 감독을 갖고
지금 얼마 전에도 발표회 때문에
한국스러운 축구를 해야 되는 벤투의
빌드업 축구가 어떻게 보면 실패했다고
봐야 된다라고 나왔잖아 왜냐면 4년
최 장수 기회인데 월드컵 16강을
올라갔지만 지금와서 빌드업 축구를
하고 있지 않지 않냐 그래서 그
결론은 그게 색깔론에 대한 거를
틀렸다 이렇게 보는 거래요 그러니까
지들이 인수인이 세 그니까 지내
잘못해 기자도 쓰고 있는게 나는 저걸
기사가 되나 저 그랬어 근데 요즘
그렇게 나와 그 그건 맞아요 4년
동안 벤투가 인수인계 할 수 있게끔
다 세팅해 놓고 갔는데 갑자기 세이파
날아간 것처럼 행동한거다 나는 충분히
그랬다 봐 아 그걸 제대로이어서
받아서 아 받을 일이 없지 감독이
바뀌었는데 정감독 걸 왜 봤냐 플레스
아 애초에 그거랑 비슷한 감독을
데려왔어요 당연하지 거기서부터
잘못됐네 첫 번째 목표가 당신은 무슨
축구할 겁니까 너는 무슨 축구 해 난
킥이가 이거 되게 단순한 문제야
당신은 이름값이 이게 아니고 당신은
어떤 축구 합니까 첫 번째가 빌드업이
나와야지 얘는 1차가 통과된 거야
그러고 나서 대화가 열려 있는 거야
근데 그냥 이름값 데리고 크레스만 어
빌 아니 그니까 유럽은 빌드업을 워낙
많이 하잖아 근데 축구를 빌드업 안
해도 굉장히 많아 근데 너는 어떤
축구 하니 공격
축구여행 저는 빌 축구 밑에서 밑 저
빌드 벤트 비슷하잖아 거기서 1차가
통과한 거야 거기서 대화가 이제
시작되는 거야음 그렇게 했어야 된다
그럼 그러니까 지금 와갖고 이제
한국적 한국 감독을 시키려 그러나
보지 한국적인 스타일을 한국적인
스타일을 이래 이렇게 이렇게 한국적
스타일이 뭐예요 그거를 찾아내야 된다
한국적 스타일을 맞는 감독을 데리고와
된다 몇 년 전에 똑같은 팩트를
가지고 얘기하고 있는 거야 이것들이
근데 지금 와갖고 한국적 스타일을
얘기하고 있는 거야 돌아돌아 그까
이건 뭐야 우리가 봤을 때 전문가가
한국 감독을 12명은 개구라 한국
감독을 시키려고 노력하고 있구나 그거
공개 안 하죠 12명 안하지 그러
이영표 위원님께서 했던 그 클로크
저촉을 하고 있다 그건 뭐예요 어
나도 하고 있어 나 아르데 타하고
지금 사비 노수한 DM 보내면 되거든
아 신태 감독님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거기도 추파 보냈을 수도 있지
감독님이 거절을 태영 영한테 보냈고
김판곤 테도 보내고 근데 김군은 안
좋으니까 지금 스냅 안 보내고 태
형한테 보내고 다 보내야지 왜 그러면
나중에 누가 물어본다 아 연락 왔냐고
그지게 없 그렇 못먹으니까 어 그러면
우리 지금 감독 시키 사람 누구야
명보 형한테도 보냈지 자기가 중간
바톤 터치 했다가 때 봤잖아 한번 어
소방수 처음부터 받아 갖고 런던
올림픽이 잘됐지 그러니까 그런 거를
한번 생각을 할 거야 엄청 맞춰진
환경에서 시작하고 싶은데 지금이 지금
아니면 현실적으로 외국 틀이 이렇게
한국 싫어하나 안 그래
진짜 정확히 보자 외국인들과 치 는
방향성이 다르다니까 지금 그러니까 안
되는 거야 너 캐나다 축구가 돈을
많이 쓰겠니 대한 축구 협회가 많이
쓰겠니 대한 축구가 많이 쓰고 같
근데
[음악]
캐나다한국 월드컵 있잖아 북중미
월드컵에 정국으로 나갈 수가 있으니까
메리트가 좀 있겠죠 아 있 아 그니까
있는데 우리나라는 얘기하다가 그냥
어차피 돈 얘기하다가 절로 갔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 우리도 그런
언론을 봐야지 뭘 보겠어 그렇게
이렇게 보면은 돈도 못 쓰는데 벤트
때 4년 계약을 지금 못 해준다
말한다 해서 아시안 컷까지 줘야 된다
막 이런 얘기를 하잖아 4년을 또
보장해 줘야 된다 이거잖아 4년
4년이 보장하기 싫고 23년이 아시아
27년 그지 3년 보장해 줘야 되잖아
근데 우리는 2년 해 주고 싶 야
벤투 날리는 사람이 누군데 누구예요
그니까 얘네들은 이게 언론에 났었는데
뭘 벤트 테 벤트 1년 계약해야 된다
아시안 컷까지 그래 그럼 막 었잖아
뭐 딜 그니까 벤트 안 하겠다 막
그래갖고 처음에 그 불실다면 자기 쓱
빠졌잖아 그 그런 건 입고 있는 거야
그래서 에미레이인가 똑같은 연봉 받고
갔더라고 좀 우리가 더 많고 거의 좀
적다 그랬어 결론은 이제 국내
감독으로 많이 피부이 잡히고 있는데
국내 감독에 시킬 사람이 없어 나는
인정한다 그 태용 용이나 명보 용이
하면은 나는 콜리야 아 그나마 하면은
다른 사람보다 욕을 안 먹을 거니까
그나마 나는 그거에 지지한다고 내가
얘기해도 안 먹히는데 국내로 너네가
생각하고 있으면 그냥 돈 많이
들더라도 둘 그 둘은 한국 사람이니까
대화는 되잖아 태용아 나 좀 살려줘라
명보야 나좀 살려줘라 10억 줄 거
너네 5억 더 줄게 15억으로 하자
근데 15억이 거기가 더 세 거기보다
연봉은 더 세 근데 거기서 광고나
이런 걸 많이 하니까 그런 건데 내가
봤을 1년에 50억 이상 진짜 거의
광고로 그럼 한국에 안 벌래 근데
자기가 인터뷰 했잖아 오고 싶다 했어
오고 싶다고 준비만 근데 한국이라는
건 저야 돈도 있지만 굉장히 나라의
대한 우리가 고향에 가고 싶은 거기
때문에 그 나이가 있기 때 마지막
명예를 찾 근데 그런 입장에서 영영
같은 사람은 포기하고 오기 때문에
욕도 들 먹어 아 안 그럴 걸요 요분
똑같이 살 걸 요번에 16강
떨어졌잖아 들 먹어 외국인의 좋은
감독 데리고오는 거는 베스트고 안
그을 거면 진짜로 명보영 아니면
태용형 밖에 없다고 근데 명보영
제시를 했는데
어 지금 절대 안 하겠다라고 했 냥
인터뷰를 해버렸어요 거를 꽂아서 들고
오는게 축협의 능력이지 뭐 그 근데
30억이 없어서 지금 급을 못 데리고
오는게 말이 되네 나는 그거에 말이
안다고 아니야 18억 벤트
18억이 18억 나도 아 30억은
코칭 색까지 다 해서 아니 그니까
나는 그 내 말은 돈 얘기는 하지
말자는 거야 그건 핑계 거야 사람
하라는 밖에 안 되 지금 말 잘하면
하나해서
[음악]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