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장나라-남지현(Nam Jihyun), '사람이 어떻게 복주머니상?' 볼수록 기대되는 '단짠 워맨스' (‘굿파트너’ 제작발표회)

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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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SBS 드라마 '굿파트너' 제작발표회가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장나라, 남지현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로 오는 12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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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그 아까 단짠 워맨스를 보여 주신다고
했는데 굿 파트너라는 제목처럼 두
분이 서로에게 그 촬영하시면서 어떤
파트너였 궁금합니다네 고맙습니다
나라시 지연씨 서로에게 어떤
파트너였요 지금도 저희는 촬영을 하고
있는 있어요 아직 촬영이 다 끝나지
않았는데 제가 제 지인한테 얼마 전에
이렇게 질문을 받고 남지현 씨는
어떠냐 현장에서 어떤 느낌 이냐 어
맞출 때 어떠냐 그랬어 제가 딱
한마디로 줄여서 얘기한게 얼굴을
이렇게 보면 머리가 복주머니로 보인다
그랬어 어 어떤 말인지 정확히 알겠네
그려지네요 예 그냥 보면 보 보 예
아 우리 복주머니 상 복이 너무
넘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같이 연기하면 아 너무 좋다
그고 이야기를 나누거나 현장에서 그
아마 근데 저만 느끼는게 아닐 거예요
현장의 모든 분들이 다 그냥 남자
복이다네 너무 잘하고 너무
성실한데 심지어 너무 매력이 있어요음
맞아요 저랑도 사실 이게 통화할
기회가 있어 통화하는데 했는데 우리
장나라 씨가 언니 사용 현장이 너무
좋아요 정말 다들 어쩜 이렇게
좋아요라고 계속해서 이야기를 했죠
얘기한 김에 조금 더 장을 하자면
사실은 저희 감독님이 지금 되게 빼빼
말하셨는데
더 마고 계세요 근데워 준비를 저하게
해오세요 그리고 저희 촬영 감독님
그리고 스태프분들 또 여기 남지 배우
이제 또 준 씨 그리고 씨 전부 다
너무 성실하고 그리고 스태프분들도
너무 빠르시고 감독님 준비 그렇게
하시고 그러니까 현장이
정말 집중해서 연기할 수 있고
집중해서 끝낼 수
있으니까 다들 쓸 수 있는 시간도
있고 정말 촬영
현장인데 워라벨이 되게 좋은
편이다죠 그래서 정말이 부분을 꼭
자랑하고 싶었어요 최고 건강한 현장
어 건강한 현장 자 우리 복상 남지현
씨 복상 예 복주머니 리 좋은 거
같아요 복주머니 상 좋은 거
같아요 장나라 씨는 어떤 파트너였
사실 저는 대본을 보고서음
은경이 매력에 되게 빠져 가지고 좀
되게 유리는 이제 은경이가 아
상처받고 그런 모습이 있지만 남지현은
약간 은경이한테 홀려 있었거든요
그래서 언니는 이제 나라 선배님은 좀
은경이가 너무 날카롭고 어 어떡해
이러는데 전 그게 되게 멋있게
보였어요 그래서 오히려 아 유리가
이렇게 하는게 또 너무 답답해 보이진
않을까 한때는 왜냐면 사회 초년생이
때문에 확실히 경험이나 이제 노하우
같은 거는 경보다 훨씬 부족한 면이
있거든요 열정은 아주 가득찬 친구지만
근데 이제 그런 밸런스 중간에 균형점
때문에 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현장에서 이렇게 얘기를 하다가 나라
선배님이 이제 해 주신 얘기가
있었어요 그게 언니는 유리가 너무
좋으시대요 유리가 좋고 왜 좋냐면 꼭
그냥 세상에 필요한 사람 같대요
그래서 제가 그 얘기를 듣고
아 오 내가 성실하게만 하면
되겠구나라는 거를 좀 확신을 얻어서
그다음부터는 조금 걱정되고 그런
부분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또 너무
미숙해 보면 안 될 것 같은데 그렇게
보이기도 할 것 같고 그래서 그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이제
선배님의 그 말이 진짜 도움이 많이
돼서 아 좀 더 그냥 밀고 나가도
괜찮겠구나 그냥 이런 어떻게 보면 좀
뭐랄까요 초년생의 열정 가득하고 뭔가
에너지 넘치는 모습과 이제 누구를
위해서 아무런 조건이나 계산 없이
누구의 편에 서서 어이 사람의 든든한
지원군이 돼 주는 모습을 그냥
가감없이 보여 드리면 되겠구나라는
생각에 확신을 얻어서 그런게 진짜
감사했죠 사실 아 두 분의 성장기
그리고 워맨스 기대해 주시기
바라고요 O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