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묵자]남의 집와서 한끼 해결한 남의 집 처제들 (feat. 성은우,이송경)

꼰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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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희 #성은우 #이송경
김씨 시잖아 누가 김씨야 김대희
개그맨 김대이 얘는 꽃씨야 어디 꽃
씨세 꼬깔 꽃씨 깔 어 뭐야 이게
지금 꼬깔 꽃씨 꼬깔을 쓴 것처럼
이랬어 그래서
두상이어와 씨 남의 시조를 지금 우리
조상을 지금
[음악]
밥
먹자 잘
[음악]
먹겠습니다겠습니다 나부터 묻고 나부터
묻고네
응 응 mg
스타일로 근데 원래 첫입은 좀 고유의
맛을 느끼고 먹는게 정석이긴 한데 첫
다 일단 이렇게 고기 먼저 한 법에
써 있어
응
보쌈 먹는 법이 뭐 딱 정해져 있어
네이브로 내가 먹고 싶은 내 취향대로
먹겠다는데
가르키는 거야 지금 더 풍성하게
느끼면 좋으니까 우리 모두 풍성하나
싸다가 무가 방 막 풍성한데 거
드셔야 될 거 같은데 풍성하면 이렇게
다 넣어 가지고음 아 그래도 그럴
참이었어 아 싸물 되게
좋아하신다 좋아하면 안 돼 아니
관찰하는 거 좋아해가지고 보쌈
좋아하나 봐 저는 좋아하는데 은원이
진짜 안 좋아해요 게 별로 안
좋아하는 음지 수 와근데 와이 불쌈
시켰어 두 사람 다 그 취향에 맞춰가
먹고 싶은 거 우리가 준비하는데 너는
좋아한다 했고 너는 싫어하는데 이거
와 보쌈 와 준비했네 어 은언니 보쌈
안 좋아하는 거 진짜
유명한데 근데 아 아무거나 다 좋다
하셔 그럼 네가 잘못했네가
잘못했습니다 정확하게 네가 먹고 싶은
걸 얘기 있어야지 그렇게 할 거 아
무건 나라 그랬어 그까 다음에는
샐러드 같은 거이 샐러드 했잖아 아씨
아이씨 그니까 알겠 아이씨
알겠다 아이씨 아 아 아노
아씨음 상추 따뜻해지지 했어요 계속
지옥 아 송한다 따뜻한 상추를 좋아해
원래 오 그 너무 차갑 봐 지금
초면인데 마늘 먹어도 괜찮을까 다
같이 내새 날 거 같아 원래 허락
구하나요 이런 거 먹을 때 상대방
너하고 나하고 뭐 뭐 뭐 뭐
뭐 대화 밖에 더 하겠나 근데 뭐
마늘 뭐 아 얘기할 때 냄새나 거리가
있어서 괜찮아 괜찮아요 아
먹을게요 아들이 참 밝다 잘 어 잘
웃어서 좋다 어 일단 먹어라 밥을 못
먹어 하다이 주먹밥도 먹고
어음음음 맛있다
누구야 응 저요 누군데 남의 집어 막
이렇게 응 밥을 막 맛있게 먹는 거야
아
저희는는 배우러 활 나
부대 아 리액션 리액션 좋았어 그
리액션 좋아 아 너무 웃기다 아
리액션이 한 반원 먹고 들어가거든
이게 근데저 촬영할 때도 너무 웃어
가지고 엄청 많이 끊어요 아 촬영하는
사람이야 아네 촬영을 하면은 직종이
여러 가지가 있잖아 촬영도 모일 거
같으세요
아 애매한데
연식이 애매해 어 추측이 안 된다음
아이돌은 아니야 응
왜요 아니 아 눈 왜 아이돌은
아니에요 아 눈을 그렇게 무섭게 뜨고
그 그 세모 랗게 뜨고 물어보면
저희는 배웁니다 아 배우야 그 맞지
그래 배우야 딱 배우상이야 너희들이
응 그 배우 둘 다네 그 그러 이름을
이름을 한번 저 한번 읊어 봐라 저는
연기하고 있는 이송경이라고 합니다
송경이네 송경이 어 송교이이 송경이
응 송경이 어디 어디이고 전 경주
이십니다 아 경주이씨 그 몇 살 묻노
송계 성개 제가 97년생 있니다
28살 2학년 8반 예 어 2학년
8반이고
그래 그 저 전 성
은우라이크
조금 아
조금 아 안 들리면 되지 아 본명이
아니에요 예 본명이 아니고 본명이
아니야 예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명이야 이게 지금 얘기하 은우가 그
본명은 뭐냐 김성은 김성은 성은 와
그 가명을 그래 지었어 그냥 성은이
우월하다 아 네가 네가 지었어네 어
잘 지었다 그죠 어 성은이는 우월하다
김씨 시잖아 누가 김씨야 김대희
김대희 개그맨 김대이 아 나는 꽃씨야
어디 꽃씨에요
대한민국 대한민국 꽃 꼬깔
꽃씨 비웃어 지금 남의 남의 지금 그
본관을 좀 듣고 네가 비웃으면 돼
꼬깔 꽃 씨요 그래 꼬깔 꽃씨 깔 비
어 뭐야 이게 지금 야들 안 되겠네
꼬깔 꽃씨 아 발음도 어렵다 응 꼬깔
씨 꼬깔 꽃씨 그래 우리 그 그
시조가 이렇게 꼬깔을 쓴 것처럼
이랬어 그래서 두상이 어
와 씨 남의 시조를 지금 우리 조상을
지금 배우
맞아 정상적인 배우들
맞아 정상이 아닌 거 같은데
아들이 배우면 그 뭐 작품이 있잖아
그 작 작품을 뭐 하루씩 하루씩 좀
얘기해 봐 어디 어디나 사실 모르겠다
미안하다 저는 이제 웹 기반으로
출연을 많이 해서 웹네 막 응 TN
뭐 이런 레 웹드라마 하다가 아
웹드라마 최근에는
싱글벙글이다라는 그런 유튜브 채널이
많이 나오고 있고요 싱글벙글네 그
싱글벙글 그 그 저저 유명한 채널
아니가 그 개그맨 그 김 두어이
두어이 맞아요 아 본 거 같다 맞다
아 처제 저제 제 처제 원투 아이가
맞습니다 맞지 응 아 맞네 맞네 금도
저도 비슷하게 외 기반으로 그 저
얼마 전에 그 그친구 갔다 갔어 오빠
좋아해요 아 하슬 응 하슬리음 맞아
맞아 최 하슬리 된 적 있어요 착이
더라고요 반가운 마음에 아 그래 그래
아 착하더라 어 저저 언제부터 그 그
연기를 그 시작한 거야 둘이
저거 저도 오래 안 됐고 언니도 오래
안 됐어요 얼마나 돼야 오래 안 된
거야 저는 연기 제대로 이렇게 한지는
3년 그 정도 된 거 같아요라 저는
원래 노래하다가
가수였어네네 아 그래 근데 이제 어
개 망해
가지고 아 웃으면 안 된다가 그 뭐
어떻게 뭐 소
솔로였던 돼 그 뭐 팀이 뭐 팀이 어
라이크라 이렇게 얼라
아 그
아 내가 눈을 네가 네가 눈을 그
뜨게 만드네 내가 그죠 이유가 있는
눈이에요 이유가 있는 세모 눈이네 그
저저 아이돌 그 생활을 얼마나 했어
얼마 못 했어요 2년도 못 하고 어
그 노래가 두 개가 있는데 어 그래
아 들리죠 봐이 뭐 그거 저저 알
수도 있잖아 아니 아니 망한 노래랑
개망한 노래가 두 개가 있어
아이고 웃으면 안 되는데 네가
얘기한거다네 입으로 어네 입으로 이거
아무도
모르니까이 웃어 줘야 예인 것처럼
네가 지금 얘 얘기해서 나 웃은 거야
어 그 원래 꿈이 그 가수였다 아네
옛날에 언제부터 언제부터 저 중학교
때부터 중학교 때부터 어 어떻게
어떻게 돼 오디션 보러 간 거야
아니면 뭐 길거리 길게 길게 된 거야
첫 회사는 친구 따라 오디션 아 진따
진따 별다줄 길게 길게 길거리
캐스팅이 돼서 이제 회사 처음
시작은 중학교 2학년 때 시작하고 어
그럼 가수면 그러면 포기한 거야 아
지금요 예 지금 이렇게 생각은 많이
안나요 그때 열심히 했어서 그런지
근데
너는 뭐 망했다 좀 너한테는 안 좋은
기억일 수도 있지만 그게 어떻게 보면
너한테는 자양분이 될 수가 있어 아
그 맞는 맞아요 그지 너한테는 어떤
좋은 그런 경험이 된 거지음 그래
생각해 감사합니다 응 그 너는 그
원래 꿈이 연기자 있나네 어렸을
때부터 늘 하고 싶었던 거여 가지고
지금 너무 행복해요
그렇지 야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짜
오디션 보고 막 어 고생하고 노래까지
부르고 한 20 한한 10분을 그냥
막 쫙 을 쫙 풀어서
얘기했는데는 그지야 아 저도 굉장히
많은 역경과 고난이 있었죠 그 그
그런 거를 그 듣고 싶은 거지
아 무튼 잘 극복했어요 그러고
이제 예 진짜 모하이 울고 진짜 너무
힘들었고 막 그랬죠 일하기 싫으면은
그 젓가락
내려놓고
가라니 야 보니까 인생사가
어어와이 야이 떨림이 와이 이런이
고급 연기인데이 턱 떨림 이거 연기야
아니면네
개인기가음 어 근데 그린 거예요
그리다니 되게 디테일
하시다 났으니까 자 자연스럽게 수염이
났으니까 디테일하지
어 그 야 그 진짜 그 너는 근데 그
그 그 그 처제들 연기 보면서
한편으로는 야 나도 저런 처제들
있으면은 참 재밌겠다 이러한 응
생각이
들더라고음 것들이 그 그 그 그
처제들 그 보증 스피가 좋어 그렇지도
하 그렇지도 않은 거
같더라고요 잘 나오잖아 내때는 개인
제을 안 하나 저는 안 하고 있어요
해네음 하는게 좋아요 잘되면 좋지 잘
안 되면 안 좋지
니도네 근데 저는 개인 계정은 있어요
계정만 있어 콘텐츠를 올리지는 않고
그냥 셀카 찍어서 올리는 아 유튜브
계정에다네 셀카 찍어서 올려 아니
무슨 표정이에요
굳이 그 셀카 찍어서 그냥 네가 그냥
그 저저 핸드폰에 그 저 저장해서
그냥 보면 되지 그를 약간 앨범처럼
그래서 저는 앨범 유튜브라고 아 앨범
용으로 쓰는 거야 그거를 예 그래서
볼 사람은 보기 그 둘이 둘이 해봐
그러면 근데 뭐 저희는 출연을 하지
이제 막 편집하고 그런내는 무슨 뭐
편집을 할 줄 알아서 뭐 내 지금
하고
있나음
알겠습니다
아 더 이상 듣고 싶지 않다는
얘기야
되게 되게 고단
수다에고 끊음이 아 정확하네
응 를 진짜 좋아해요 너무 귀엽잖아요
상대방이 얼핏 들으면은 어 기분 안
나쁘고 그냥
승인지를 못하면 그냥 넘어갈 수 있어
근데 뭔가 좀 색안경을 끼고 들으면은
알지 어씨 완전 이건 내 비고는 건데
집에 가서
빡치네 그거였다 응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빡치지
마세요 나한 깝치지 마세요 빡치지
마세 빡 아 빡 아 빡치지
마세요음
알겠습니다 그 것도 근데 그 부산에는
자주 오나 여기 부산이에요
그 여기 어디고 아 여기 해운대구가
응
해운대지도 아니야 아니야 아 그럼이
서면 아니에요
해운대야동 차에서 내려가지고 몰랐다
아 그래 부산을 그 자주 왔었어 전
부산 영도에서 태어났어요 어 예
사이가 사이입니다 와 사이야 무예 오
그거 근데 두리를 그 아 부산 부산
특별 씨 말을 안 쓰네 어 상에 예
뭐 그렇게 심하진 않은 거 같아요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그래 부모님이
서울 베이스 셔 가지고 아
베이스가 아 부모님이 서울 스가 울
서울베이스 부산에 쭉 자란게 아니고
부산에 살다가 이제 중간에 경기도를
좀 또 오고 해가지고 경 들어갔어 예
그러다가 이제 중학교 고등학교는
경상도에서 나왔어요 통영에서 아 통영
예 거제 옆에 그래 동영 동영 그
허영이 허영이 바이
아닙니까 다시 한번 해봐라 잘한다
나니까 오른쪽 왼쪽 이렇게 한 번씩
한 번씩 야 얘 나온이 한김에 어
개인기 잘할 것 같은데 지금 딱이
따라하는 거 보니까 개인기 있나
배우들이 또 이렇게 하나씩 또 장
하고 있잖아음 어 너는 무조건
있어 눈이 어 제가 준비를 해해
보려고 진짜 많은 이제 생각과 노력을
했는데 제 안경을 하나 샀거든요 안경
혹시 제 가방에서 안경집 있으면 하나
가져
어 어 뭐 이쁜데 그 혹시 도를
믿습니까 아세요 그 아 도를
아십니까네 그
사람 안녕하세요
눈빛이 영이 참 맑아
보이세요 혹시 저랑 잠깐 대화
가능하실까요
귀엽다 와 진짜어야 이거 그냥 썼을
때는 약간 사 사감 선생님 느낌에 어
약간 그 커리어 우먼의 어떤 그런
느낌인데 갑자기 속 연기를 그래
하니까 완전 또 달라지네 성이는 저는
도라이몽 성 서 있습니다 도라이몽
친구랑 도라이몽 아 친구도 같이 하는
거야네 아 도라이몽 man 했는데 어
흥 도라이몽 내가 이슬이가 좋다고
했는데 퉁퉁이가 나를 주막으로 때리지
뭐야 으휴 친구야 나 또 그러면 나
어떡해 내가
그렇게 너 노래도 잘하지 노래 채널이
또 있습니다 아 그거 봐 그거 봐
내가 내가 관상을 본다 했잖아 어 근
딱이 이게 노래를 딱 잘할 그 목소리
토니랑 이런게 있어 뭐 정말 잘하지는
못하는데 그냥 샤샤 부르는 건
좋아해요 노래 채널이 있다고 예 송빵
필승이 송빵 필승 어 그냥 취미
삼아서 녹음한 거 이렇게 올리고 그
그중에 뭐하나만 불러줘 봐 뭐뭐
녹음한 것 중에
오 아이씨 아이씨 아이씨 아이씨
아이씨 아이씨 잘하네 야 이게 와
이게 네가 지금이 팔색조의 그 매력이
있다 어 어 평상시 말할 때랑 또
연기할 때랑 어 노래 부를 때랑
성대모사 할 때랑 완전히 막 다
판이네 감사해요 그러면가 그 저 또
보답의 의미로 어 개인기 아니 개인기
없어 그 챙피한데 이거 어 독서
좋아하나
[웃음]
아니요 만화책 보듯이 그냥 저저 시간
날 때 화장실에 그냥 놓고 어 잠깐
똥간 책으로
어 정확한
병이야 아이고 날 때 보는 책 책으로
그냥 딱 좋은 거 같은데 똥깐 책
좋네 오 실제로 똥 쌀 때 읽는 책이
저희 집에 있거든요 제목이 똥 쌀 때
읽는 책 그거 아니가 그거 그 좋은
생각 이런 거 아니가 응 맞아요 어
그래 좋은 생각 그거 많이 두고 본다
아 우리 집에도 있어 이거 똥간 책
똥간 책이야 잘 보겠습니다 이거 이거
이거 요게 그게 쓸데없이 이게 두껍아
그러네요 이게 배 베개로 어이 베개로
써도 되고 안 그러면은 그 그 쟁반
아 그 아니 냄비
비침요 얼굴요 있잖아요 어 어 라면
냄비를요 정중앙에 딱 넣면 아무튼
집어넣 하지 자 잘보고 어 그래
가책으로 써 가책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보겠습니다 아 그래서 저
너희들 거면 고민은 없어 마지막으로
살면서 제가 하는 일은 저희도 다
마찬가지고 정답을내는 직 분야가
아니잖아요 그렇지 연정
있나 그러니까 약간 당연히 호불호를
탈 때도 있고 뭐 엄청 생각보다 더
괜찮을 때도 있고 생각보다 더 못 탈
때도 있는 거
같은데 그거에 대한 어떤 중심을
찾는게 너무 고민인 거 같아요 그렇지
연기는 수학이 아니잖아 응 정답이
없는게 어렵지 너는 저요 저도 또
비슷한 고민이 저 오래 하고 싶은데
데뷔할 때도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했었고 뭔가 이제 미래가 부정
정확하다 보니까 안정적이지 않잖아요이
직업이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 하면
안정적이게 만들 수 있을까 아 그거는
아 연기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음 맞아 연기하는 사람의
안정적이라는 단어는 그냥 없는 거
같아 그냥 없어 없어 있지 있어요
안정적인 연기는
있지 아
습니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음
알겠어 몰래
숨어서 울지 마라 절대 그러지
마라 오늘 저녁 메뉴는
봐라 어두운 방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