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면접없이 뽑았다, 내 선택에 후회없어" 이임생 충격의 인터뷰, 끊임없이 나오는 최악의 감독선임 과정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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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생 이사가 그 브리핑 이후에
처음으로 인터뷰를 했습니다
KBS 서면 인터뷰로 진행이 됐어요
건강상의 이후로 통화는 어렵다 그래서
이제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어떤
이야기가 나왔냐 면접을 보진 않았다
홍명보 감독은 대신에 부탁을 했다라는
이제 또 아주 안 좋은 인터뷰를 또
했습니다 가장 먼저 이임생 이사는
홍명보 선임 과정에서 면접 단계는
거치지 않았다라는 것을인 했습니다
지금 절차적인 정당성에 대해서 논란이
일고 있지만 이임생 이사는 홍명보
감독은 면접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어요
포획과 바그너 두 외국인과 같은
절차였다 간곡히 부탁을 드린게 맞다
그리고 전력강화 위원회가 홍명보
감독도 최종순위에 올려놨고 이임생
이사도 홍명보 감독에 대한 정보를
이미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홍명보
감독이 한국 축구에 헌신을 해준다면
한국 축구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판단을 했다라고 하면서 이임생 이사는
내가 선택을 했는데 홍명보 감독을
바그너 포에 감독보다 홍명보 감독이
더 뛰어나다고 나는 판단을 해서 내가
선택을 했다 면접을 보지 않았다
부탁을 했다 한국 축구를 위해서라고
인터뷰를 한 겁니다 근데 보통 이제
이런 인터뷰는 이제 그때 브리핑은
아무래도 라이브로 진행되다 보니까
라이브로 진행되면서 나왔던 뭐 실수라
그가 이제 부족했던 부분 이라던가
이런 것을 보통 그 다음 이제 뭐
서면 인터뷰라 이런 걸로 보완을
하잖아요 그리고 이제 뭐 부족했던
부분은 이제 뭐 협회의 그런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오기도 하고 그런데
아니 이거는 보완하는게 아니라
본인들의 부족함을 다시 한번 또
이야기를 하는 거거든요 심지어 보강을
해서 간곡히 부탁을 했다 홍명보
감독에게 그래서 두 외국인 후보자가
홍명보 감독과 비교해서 왜 좋지
못하냐 이런 것에 대해 명확하게
밟히지 못했지만 서면 인터뷰에서도 똑
같이 만족할 만한 답변을 내놓지는
못했습니다 과연 어떤 분이 한국
대표팀과 연령별 감독님들과 소통하면서
한국 대표팀의 철학 게임 모델을 잘
이끌어 주실까 고민을 했습니다 이게
서면 인터뷰다 보니까 조금 더 정제된
이제 이야기가 나오죠 외국인 후보자
한부는 국내 거주 날짜까지 체크하면서
까다로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협업해 나갈 수 있을까 우려가
됐습니다 그리고 축구 철학을 짧은
시간 안에 구현할 수 있을까 걱정도
했습니다 근데 일단 여기서 외국인
후보자 한 분은 국내 거주 날짜까지
체크를 했습니다 이거는 당연히 그
감독 입장에서도 체크를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니까 어쨌든 그 외국인 그
감독도 본인이 이제 오는 거고 본인의
조건이니 국내 거주 날짜가 얼마나
되냐 그리고 포획과 바그너 뭐 한국
대표팀이 오고 싶어 했다고 이야기가
계속 나왔죠 심지어 매우 의욕적으로
심지어 뭐 50장 피티까지 했다
조건을 이제 까다롭게 체크를 하는
건데 그런 모습을 보고 까다로운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을 함께 협업해 나갈 수 있을까
우려가 됐다 이거는 정말 말 그대로
본인들이 다루기 편한 감독을
찾았다라는 거죠 무엇보다 외국인
감독들이 지난번에 우리가 선임을
했다가 실패를 했기 때문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외국인 감독들이 하면 안
되죠 사실 최근에 있었던 클린스만
벤트를 보면 벤투 감독은
성공이었습니다 어 벤투 감독은
계속 외국인 감독들이 하는지도 일단은
모르겠고 그런데 그런 경험을 봤을 때
홍명보 감독의 경험 선수로서 그리고
감독으로서 그리고 행정 파트에서
이렇게 두루두루 이한 경험을 고려했을
때 한국 축구를 가장 잘 이해하는
분이라고 봤다 그래서 책임감 헌신
리더십 이런 걸 보면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고 선수들과의 소통도 고려했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쉬운
감독 본인들이 이제 일을 할 때
다루기 쉽고 이런 감독을 원했다는게
너무 명확해집니다 이게 무슨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한 감독 선님의
기준이 다루기 쉬운 감독이라고 하는게
사실 이것도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리고 이제 뭐 선수들과의 소통도
고려했다라고 하는데 그 요즘에 그
국가대표 팀에 있는 선수들이 일단은
기본으로 다 유럽에가 있고요 그래서
클린스만 뭐 우리 대표팀의 대부분이
유럽한인 어 나는 이제 외국에 나가서
선수들을 봐야겠다 그랬잖아요 다
대부분 외국에가 있고요 그리고 K
리그에서 뽑히는 선수들도 유럽을
도전하는 선수들 그 유럽을 이제
도전했다가 다시 들어온 선수들 그런
이제 최고의 선수들만 이제 우리가
보통 국가대표 팀이 뽑히자아요 그래서
언어에 대한 문제가 얼마나 이제 뭐
한국어로 해야만 이제 소통이 잘되고
벤투 감독은 소통이 안 됐고 뭐 그런
것도 아닌데 일단은 뭐 언어도
고려했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어떤 얘기를 했냐면
여전히 당신의 선택에 후회가 없냐
그니까 이게 이거는 KBS KBS
ES 이런 질문을 했는데 이임생
이사가 계속 이런 얘기를 했죠 내
선택이다 축구 협회의 선택이 아니라
내가 주도적으로 포에 마그너 홍명보
중에서 내가 선택했다 그런 이제
얘기를 한 거거든요 축구 협회와
분류해서 이제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건데 이제 의도성이 좀 있어요 이런
것들이 그 선택에 대해서 후회 없냐
나로서는 나의 선택이 한국 축구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을
한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니까
홍명보 감독의 선택은 이임생 이제
이사도 그니까 본인 개인의 선택이라고
하면 안 되는게 어쨌든 그 이임생
이사가 선택을 하는게 축구 협회의
선택이든 우리가 회사에서도 직원이
이제 하는 일이 직원 개인의 일이
아니라 그 회사에 이름을 걸고 하는
거니까 회사가 선택을 하는 거잖아요
그런 결정들을 그게 이제 직원이 이제
맡아서 하는 거기 때문에 직원
스스로의 결정 혼자만의 책임 이런 건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임생 이사가 계속
내 선택이다 그리고 내가 개인적으로이
선택을 했는데 선택을 해서 보니까
나의 선택은 한국 축구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다 어 이임생 이사가 이렇게
얘기를 하면 안 되고 결국에 이임생
이사의 이런 얘기들은 축구 옆에도
홍명보 감독의 선택은 한국 축구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다라고 본 거라고
우리가 이제 봐야겠죠 그런데 그러면
과연 홍명보 감독이 한국 축구를 위한
최고의 선택이었 절대 그렇지 않죠
그냥 관적인 관점에서만 봐도 포엣
바그너이 감독들보다 떨어지는 건
맞고요 어 전술적인 측면 성과적인
측면 떨어집니다 이거는 뭐 너무
객관적이 만약에 그냥 뭐 언어 이런
거 다 빼놓고 그냥 이제 감독 시장에
홍명보 포에 바그너 두면 과연 노리치
바그너 대신에 홍명보 데려갈까 과연
그리스가 포에 대신에 홍명보 데려갈까
이렇게만 생각해 봐도 되게 명확하죠
그런데 이게 왜 도대체 한국 축구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냐 그리고 우리가
이 감독을 선임할 때 최선의 선택은
이미 여러 번 있었잖아요 특히나 제시
마씨 같은 경우 제시 마씨가 오늘
이제 코파 아메리카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 이제 경기를 했는데
경기력이 되게 좋았거든요 패배하긴
했지만 제시 마씨는 기본적으로 굉장히
좋은 감독이에요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오기에는 그런데 제시아 씨가 무산된
이유 중에 하나가 제시아 씨와 협상을
했는데 제시아 씨와의 협상이 축구
협회가 직접 가서 이제 협상을
했잖아요 뭐 정해 위원장은 면접만
보고 오고 근데 축구 협회와의 협상이
3주 이상 길어지니까 제시아 씨가
그러니까 뭐 제시아 씨가 뭐 어
연봉이라도 이런 거는 결국 거의
차이가 안 났다는게 결국 이제 얘기가
나왔죠 연봉이나 뭐 이런 조건들은
그렇게까지 차이가 안 났어요 캐나다에
간 거랑 그런데 3주 동안 질질
끌다가 제시 마씨 쪽에서 이거는 너무
한 거 아니냐 3주 동안 이제 협상을
하고 그러면 나 대신 다른 사람을
하고 있는 걸 수도 있고 협상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그동안 나는
캐나다에서도 계속 오포가 오는데
캐나다랑 어 얘기도 해야 되는데 3주
동안 한국만 보고 있을 순 없다
그래서 이제 무산이 된 거잖아요 과연
이게 한국 축구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 그리고 심지어 홍명보 감독은
면접을 안 봤다는 거잖아요 이번에
감독을 선임할 때 뭐 체계적으로
절차적으로 아주 완벽하게 선임을 하고
싶다 크리스마의 그 과오를 밝기
싫다라고 하면서 면접을 막 보고 그
감독들이 피티를 하고 뭐 이건 당연한
거죠 어 그래서 도 마찬가지고 바그너
마찬가지고 열정적으로 이제 뭐 면접을
봤다면서요 그런데 홍명보 감독은 그런
과정이 아예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우리 축구 협회가 이까 이임생 이사가
뭐 선택을 할 때 홍명보 감독에 대한
이야기를 안 들어 본 거예요 그니까
홍명보 감독이 어떤 축구를 할지
홍명보 감독이 나의 축구와 한국
축구의 스타일이 얼마나 잘 맞는지이
얘기도 안 듣고 영입을 한 거죠 이런
얘기를 했어요 홍명보 감독을 만나러
갔는데 집 앞에서 기다리다가 홍명보
감독이 온 다음에 홍명보 감독이
오히려 절차상 온 거냐 아니면 축구
협회 내에서 나를 얼마나 잘 평가를
한 거냐라고 오히려 홍명보 감독이
갑이 돼 가지고 면접을 보러온 어 그
면접관한테 나 제대로 평가한 거
맞냐라고 역으로 질문을 했어요 역으로
뒤바뀐 거잖아요 그래서 홍명보 감독이
이렇게 질문을 하니까 내가 홍명보
감독을 어떻게 평가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홍명보 감독을 선택했는지를
설명을 드렸다 아 그래서 홍명보
감독이 한국 축구를 위해서 얼마나
헌신을 해 줘야 되는지를 왜 헌신을
해야 되는지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몇 차례나 간곡하게 부탁을
드려서 홍명보 감독을 모셨습니다라는
건데 아니 이거는 홍명보 감독을
면접을 본게 아니라 홍명보 감독을
스카웃을 해서 오히려 이제 와
주세요라고 한 꼴이 된 거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이임생 이사가 얘기를
한 것처럼 포엣 마그너 홍명보이 세
명 중에서 동등하게 나는 평가를 했다
연봉도 동등하게 줘야 된 고 이야기를
했다 뭐 이렇게까지 얘기를 했죠
그런데 이거는 절대 동등한 건 아니죠
당장 그 9월 달에 만나는 팀이 어떤
팀이냐 요르단이 이라크를 만나질
않아요 팔레스타인과 오만을 만납니다
그런데이 팔레스타인과 오만전이 어쨌든
3차 선이니 중요한 경기기 해요
그런데 팔레스타인과 오만전이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이 경기를 위해서
우리가 외국인 감독보다는 국내 감독이
더 적합하다 이거는 너무 근시안적인
시각이죠 그 이게 얼마나 우리 축구
협회가 감독을 선임하는 과정에서
전술적인 연구나 전술적인 그런 고민이
없는지를 알 수가 있는 거죠 이러한
절차는 오늘 이임생 이사가 그
라이브에서는 뭐 이임생 이사가 뭐
떨어서 말을 잘 못하고 그런게 있을
수도 있는데 서면 인터뷰로 아지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했다라는 건
얼마나이 감독을 선임하는 과정에
제대로 된 철학이 없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주는거다 이임생 이사가 이렇게
인터뷰를 하긴 했지만 어쨌든 이임생
이사의 입에서 나왔어도 축구 협회의
의견이니까 이임생 2사분면 아니라
우리 축구 협회가 이런 식으로 감독을
뽑고 있었고 이런 식으로 감독을
생각하고 있었다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홍명보 감독에게는 고개를
숙여도 포획과 바그너에게 PT 50장
이상 평가를 하는 그런 기준으로 우리
축구 협회가 이번 감독을 선임을 했다
축구 협회가 그런 기준을 가지고
있었고 홍명보 감독에게 머리를 숙였다
어 이임생 이사가 머리를 숙인게
아니라 우리 축구 협회의 정 공규
회장을 비롯한 모든 이제 그 축구
협회의 의견이 그래도 되는 거였다
만약에 축구 협회가 그런 홍명보
감독이 최선이라고 생각을 안 했고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말도 안 되는
면접도 안 보는 그런 시스템으로
홍명보 감독을 오히려 고개를 숙이고
데려왔다라고 했으면 이임생 이사가
그렇게 드리고 왔어도 위에서 거을
했겠죠 그러면 안 된다 그런 식으로
사람 뽑으면 안 된다 근데 이런 것을
다 허용을 해 줬기 때문에 축구
협회도 이임생 이사의 이러한 절차와
동일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