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설명 불가한 톱플레이어" 벤투호 수석코치 독점 인터뷰 비화 1편 (한준TV x 페어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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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5.
"포르투갈전 역전골 훈련 없이 손흥민 심장이 만든 작품" 벤투호 수석코치 독점 인터뷰 비화 1편 (한준TV x 페어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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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축구전문기자 한준입니다
한준TV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역대 두 번째로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에 성과를 냈던 파울루 벤투 감독사단의 수석코치 세르지우 코스타
코치와의 독점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현재 국제축구연맹 피파에서 운영하고 있는 피파플러스 한국어판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는 한만성 기자와의 협업을 통해서 한준TV 구독자 여러분들
세르지우 코스타 수석코치 현재 아랍에미리트에서 활동하고 있죠
카타르 월드컵 당시 한국대표팀에서의 뒷이야기 또 한국대표팀을 운영하고
또 만들어갔던 과정에 있었던 비화 선수들과의 이야기 게임 모델 구축
그리고 축구 철학 대한축구협회와 한국에서의 생활 등 다양한 이야기
에 대해서 솔직히 털어놨습니다
총 두 편에 걸쳐서 소개해드릴 예정 인데요
첫번째 편에서는 월드컵 예선에서는 빌드업을 중시했다가 막상 본선
에서는 다른 형태의 속공과 역습의 형태의 축구를 시도했던 이유 그리고
한국 선수들의 정신력과 멘탈리티 유독 특별한 이유와 벤투호의 황태자
로 불렸던 황인범 선수를 많은 비판과 논란 속에서도 끝까지 믿고
중용했던 이유 또 한국 선수들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또 전체적인
경기 이해력과 축구 이해력에 대한 부분과 이를 통한 대표팀 선수풀이
제한됐던 이유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 한국축구에 대한 통찰을
들어보고요
또 최근 대한축구협회가 한국축구마의 철학으로 알린 mik made in korea라는
철학을 통해 각 연령별 대표팀과 a대표팀 성인대표팀을 통합관리
하는 시스템을 추구한 것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까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리로만 듣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 인터뷰에 한국어 더빙
을 적용했고 또 한국어 자막과 함께 전해드립니다
그러면 세르지오 코스타 코치바의 인터뷰 들어보시죠
시간을 조금 되돌려서 월드컵 아시아 예선부터 얘기하자면 직선적인
축구를 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할 수가 없어요
그런 상황에서는 상대를 유도해야 합니다
그런 상대를 만났을 때는 상대의 수비 대형을 한쪽으로 밀어내면서
불균형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경기를 했기 때문에 볼점유율 이 우리가 원하는 것보다도 높게
나온 거죠
그렇지만 선수들은 이 주문을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우리가 선수들에게 이에 대해 확고한 메시지를 전달했거든요
아시아 예선에서는 상대의 불균형 이 발생할 때까지 볼을 계속 소유
하라고
서두르는 경기를 해서는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실수는 곧 위기 죠
30미터 안에서 플레이를 하게 되면 그 공간 안에서 익숙함을 찾아서
상대 대형을 한쪽으로 유도해야 합니다
그렇게 상대 대형이 한쪽으로 쏠리 면 그때 가장 공격적인 움직임을
가져가야죠
상대의 대형의 불균형이 생기는 순간을 포착해야 했습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월드컵 본선에서는 그렇게 경기를 할 필요가 없었어요
우리가 월드컵에서 만난 강팀들은 경기 초반부터 전방 압박을 했어요
우르카이 포르투갈 가나는 전부 우리를 그렇게 상대했죠
우리는 매 경기에서 준비된 게임 모델이 있었어요
경기마다 전략은 다릅니다
아시아 예선에서 우리의 전략에는 긴 패스를 포함할 수가 없었어요
상대의 선수 11명이 골대해 앞 30미터 공간 안에 머무르니까요
그렇지만 선수들은 이미 머릿속으로 알고 있었어요
우리가 매우 구체적으로 알려줬죠
패스 2-3번으로 상대를 뚫을 수 있다면
굳이 패스를 10번 할 필요 없이 즉각적으로 공격해야 합니다
실제로 그런 상황을 만들었죠
우리가 월드컵을 앞두고 코스타리카 그리고 이후 우르카이를 만났을 때도
상대가 하이블록을 만들어서 높은 곳에서 우리를 압박했으니까요
우리는 미친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저 볼을 갖고만 있고 싶어서 볼을 가지고 있었던 게 아니라는 말이죠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상대의 대형의 불균형을 만들고 싶었어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그들을 유도해야 했고 그러려면
우리는 30미터 공간 안에 상대 대형 안팎에서 움직여야 했어요
그렇게 하다 보니 볼점이율이 올라갔고 아시아 예선에서는 그렇게 싸워야 했습니다
그리고 카운터프레싱 제압박으로 볼을 빼앗았을 때도 매우 중요했죠
우리가 볼을 빼앗기면 상대는 바로 역습을 시도했어요
그때 우리가 볼을 다시 탈취하면 역으로 상대를 공략할 수 있었죠
우리가 볼을 빼앗겼다가 바로 다시 빼앗았을 때 상대는 흔들려요
우리는 그런 상황에서 많은 골을 넣었습니다
수비 전환한 직후 공격을 하면 상대는 균형을 잃죠
이후 월드컵 본선에서는 당연히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우리는 발빠른 측면 공격수들로 상대 수비라인의 뒷공간을 노렸어요
그래서 패스를 길게 올려놓고 따라 올라가서 공격을 지원했죠
그런데 큰 틀에서 경기 방식은 똑같았어요
우리는 먼저 상대를 유도했고 상대의 대형을 끌어올린 후 그렇게 발행하는 뒷공간을 노렸어요
대부분의 상황에서 김승균은 직선적인 패스를 하지 않았죠
우리는 먼저 상대의 압박을 유도해놓고 그 이후 미드필더들이 침투하거나 공격수에게 롱볼을 찔러줬어요
이게 바로 월드컵에서 우리의 전략이었습니다
이런 전략을 바탕으로 월드컵에 돌입했고 계획이 꽤 잘 맞아 떨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래 직선적인 축구를 하는 팀이 갑자기 세밀한 축구를 하는 건 어려워요
그런데 원래 세밀한 축구를 하는 팀은 직선적인 축구도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죠
이게 바로 우리가 한국에서 팀 전략을 설정하게 된 배경입니다
그런 부분이 바로 한국에서 일하는 지도자의 특권입니다
한국에 살면서 우리도 느꼈어요
만약 우리가 한국에 살지 않고 월드컵에 갔다면 선수들이 심리적으로 어떤 상태인지 이해하지 못했을 겁니다
이재성은 훌륭한 선수인 것뿐만이 아니라 멋진 사람입니다
이재성의 말이 맞아요
파울로 벤투와 전원 선수들이 느끼고 있던 책임감을 우리가 덜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경기 결과가 좋지 않거나 대표팀 운영에 대한 책임은 코칭 스태프가 지겠다고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선수들은 경기 자체만 즐기는데 집중했습니다
그렇게 선수들이 경기를 즐기면 우리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봤어요
물론 이런 메시지를 말로만 전달하는 건 쉽지 않죠
그런데 솔직히 얘기하면 이런 말을 꺼내기가 조심스럽지만
제 경험상 국가대표팀에 대한 사랑, 충성이 한국 선수들만큼 강한 나라는 없었어요
저 또한 여러 나라에서 일을 해봤지만 그 어느 나라도 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한국 선수들이 느끼는 부담은 대표팀에 대한 책임감이죠
국민들의 기대치를 충족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한국 팬들이 선수들과 항상 한 편이 되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심리적 부담은 결국 선수들에게 고통이 되거든요
선수들에게 얘기해줬어요
SNS가 신경 쓰이면 하지 말라고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거죠
만약 여론의 시선이 신경 쓰인다면 아무것도 읽지 말라고 했어요
그렇게 해도 충분히 괜찮다고 말해줬어요
그런 것들이 힘들면 아예 SNS를 켜지를 말라고요
선수들이 우리의 의도를 잘 파악했다고 생각합니다
월드컵에서 우리의 퍼포먼스는 정말 대단했어요
우리 경기력은 훌륭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얘기하는 건 월드컵 결과가 좋아서가 아닙니다
포르투갈전에서 그랬듯이 모든 건 한순간에 바뀔 수 있어요
솔직하게 얘기하면 포르투갈전에서 우리 골 장면은 상대 코너킥으로 시작됐죠
그 상황에서 우리는 포르투갈을 상대로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어요
우리는 한 번도 그 상황을 훈련한 적이 없습니다
그 상황은 그 먼 거리를 달린 손흥민의 심장
환상적인 침투 동작으로 상대 수비 라인을 깬 황희찬의 심장
그리고 그런 상황을 만들 수 있다고 믿은 우리 팀 전체의 심장이 만든 결과죠
한국 선수들은 항상 국가대표팀을 위해 뛰어요
저도 생각할 때마다 감정이 북받쳐요
머릿속에 정말 많은 추억이 있거든요
기억에 남는 순간이 정말 많습니다
우리는 선수들과 정말 많은 기억에 남을 순간을 만들었어요
긴장감이 고조된 순간이 참 많았죠
선수들은 항상 위험을 감수해요
손흥민이 부상을 당한 적이 있어요
월드컵 아시아 예선 기간이었죠
그런데 손흥민은 계속 우겼어요
경기에 뛰겠다고
그걸 막은 게 파울루 벤투였습니다
우리한테는 사람이 선수보다 중요하니까
그래서 출전시킬 수 없다고 얘기했어요
그런데도 손흥민은 뛰겠다고 우겼습니다
한국 선수들은 이런 선수들입니다
손흥민 같은 선수에 대해서는 말로 설명할 단어도 없어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환상적인 선수죠
이미 톱 레벨에 있는 선수가 부상을 당했는데도
뛰겠다고 하는 이유는 딱 하나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국가대표라는 명예를 위해서입니다
팬들이 그런 점을 알아줬으면 합니다
코칭 스태프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은
우리가 믿은 선수가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때입니다
그렇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 있죠
우리 선수들은 스스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겼어요
선수들이 느낀 부담감에 대해서도 이미 얘기했지만
방금 열거한 선수들 외에도 정말 많은 선수들이 그 싸움을 했어요
그리고 선수들이 각자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겁니다
그래서 이제는 더 강해졌죠
선수들마다 성격이 다 다릅니다
성격도 다르고 개개인의 성향도 달라요
예를 들면 황인범과 김문화는 성격이 많이 다른 친구들이죠
황인범과 김문화는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겼어요
많은 비난을 받아들이는 건 정말 힘든 일입니다
황인범에 대해 재밌는 얘기가 또 있어요
여기서 한번 풀어볼게요
우리끼리 늘 하던 말이 있어요
황인범이 파울루 벤투의 아들이라고요
정말 그랬어요
우리가 처음 황인범이 뛰는 걸 봤을 때
아시안 게임에 출전한 황인범을 봤는데
그때 TV로 보다가 다 같이 그랬어요
저 선수 누구야?
그러다가 어느 순간 파울루 벤투가
주앙 무티뉴랑 똑같다
그 하더라고요
주앙 무티뉴 알죠?
포르투갈 국가대표 선수
제 생각에 황인범은 그 이후 자기가 가진 걸 다 보여주지 못하고 있었어요
훨씬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죠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나요?
황인범은 훨씬 더 높은 수준의 선수였습니다
훨씬 높은 레벨에서 뛸 수 있다고 봤어요
우리가 한국에 처음 왔을 때 본 18에서 19세 선수들이 있어요
이후 2에서 3년이 지났는데
그 선수들은 단점도 그대로
선수로서의 프로필도 그대로
능력의 특징도 그대로였어요
뭔가 잘못됐다는 뜻입니다
뭔가 잘못됐다는 거예요
누군가가 해야 할 일이 잘 되지 않고 있다는 뜻이죠
축구 경기를 이해하는 능력이란
볼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다음 플레이를 어떻게 할지 선택하는 과정인
디시전 메이킹 프로세스입니다
선수는 경기 도중 볼이 있거나 없거나
계속 선택을 해야 합니다
왜, 어디서, 언제 무슨 플레이를 해야 할지를 결정해야죠
이런 부분을 유스 레벨에서 가르치는 교육이
이 상황을 바꿔야죠
어떻게 바꾸냐고요?
지도자 교육을 개선해야 합니다
저로서는 이런 말을 하지 않는 게 더 편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제는 서로 눈을 뜨고
어린 한국 선수들이 받는 훈련을 개선할 필요가 있어요
한국 선수들은 기술적으로 훌륭합니다
신체 능력도 훌륭해요
그런데 정작 이 선수들이 1대1 수비를 할 줄 몰라요
특정 공간에서 2대2 상황을 풀어가는 방법을 모릅니다
이런 선수들을 정말 많이 봤어요
이 선수들은 매번 똑같은 움직임만 반복해요
한국에 처음 갔을 때부터 이런 상황을 흔하게 봤습니다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는 만큼 성장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제가 얘기하는 선수들은 A 대표팀의 톱 레벨 선수들이 아닙니다
A 대표팀 선수들에게는 이런 단점이 없어요
한나라의 선수 풀을 구성하는 건 일반 선수들입니다
어린 나이에 좋은 재능을 보인 한국 선수 중 성인 레벨에서
사라진 선수가 몇 명이나 될까요?
한국이 더 좋은 축구 선진국이 되려면 변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런 점을 바꿔야 합니다
이런 상황은 변해야 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선수들이 받는 훈련도 발전해야 합니다
기술 훈련, 체력 훈련이 전부가 아니라는 건 기본 상식입니다
선수라면 경기를 이해해야죠
선수라면 내가 하려는 플레이를 왜, 언제, 어디서 하는지를 알아야죠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모든 연령대를 아우르는 게임 모델은 따라야 합니다
특정 플레이를 할 때 왜 해야 하는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이런 이해력을 갖는 게 선수들의 성장과 퍼포먼스 개선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제가 강조하고 싶은 전문 축구 철학을 공유해야 한다는 뜻이
모든 주제가 똑같아야 하는 건 아닙니다
통일된 시스템 안에 있다고 해서 모든 팀이 똑같은 전략을 쓸 수는 없어요
게임 모델이 똑같아야 한다는 뜻도 아닙니다
축구 철학을 공유한다는 건 이해해야 한다는 뜻이죠
언제, 어디서, 왜 특정 플레이를 할 것인지 이 세 가지 질문 언제, 어디서,
왜에 대한 답은 선수가 성장하는 시기에 나와야 합니다
이 세 가지 질문에 답하는 선수는 더 높은 레벨로 올라갈 수 있어요
이게 지금 한국 축구의 큰 문제입니다
경험이 있는 선수라고 해서 능력이 있는 선수보다 무조건 좋은 경기를 하지는 않아요
이런 부분을 유스 단계에서 성장할 때 배우지 못하면
성인 레벨로 올라가는 게 훨씬 더 어려워질 겁니다
세르지오 코스타 전 한국 대표팀 코치가 전한 흥미로운 이야기
깊이 있는 축구 이야기는 2편으로 이어집니다
2편에서는 한국을 떠난 이후 아랍 에밀리티 대표팀을 선택했는데
아랍 에밀리티 대표팀에서의 운영은 또 한국 대표팀 시절과 어떻게 다른지
왜 또 다른 축구를 하고 있는지 어떤 디테일의 차이가 있는지를 들어보고요
또 벤투호가 한국 대표팀에서 점유 기반의 축구 철학을 설정했던 과정의 디테일
그 이유와 근거 등을 들어보고
대표팀 코칭 스태프가 외국인이더라도 왜 꼭 한국에 거주한 것이 중요한지
벤투호 4단이 한국에 거주하면서 시간을 보낸 배경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전하고요
또 선수들에 대한 많은 비판과 지적, 비난 여론들이 있는데
그에 대한 생각과 선수들에게 어떻게 선수들을 운영하고 대처하도록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지도자로서의 디테일과 철학
여기에 마지막으로 한국 팬들에게 남겨둔 메시지까지 이어집니다
실제 육성과 인터뷰 풀 버전은
이 인터뷰를 진행한 한만성 기자가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저희가 전해드린 내용 외에도 축구 마니아들이 굉장히 관심을 가질 만한 다양한 이야기
각 포지션별로 선수를 선발했던 기준
또 조현우 선수가 아닌 김승교 선수를 골키퍼로 선택했던 내용
벤투호가 선발하고 싶었지만 선발하지 못했던 대표팀 선수의 비하인드와
프로선수로서 경력이 일천했던 세르지오 코스타가
분석관 출신으로서 수석코치까지 될 수 있었던
본인의 개인적인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준TV와 더불어 한만성 기자가 운영하고 있는 페어포인트 채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요
또 앞으로도 한준TV는 한만성 기자와의 합동 컨텐츠
또 협업 컨텐츠 한만성 기자가 출연해서 진행할 컨텐츠도 진행할 예정이니
한준TV 역시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그리고 멤버십형 가입을 통해서
많은 컨텐츠, 다양한 이야기, 깊이 있는 이야기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