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E 키워드] 파월, 9월 금리인하 카드 만지작…신고가 랠리 불 지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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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바로 키워드 한번 열어 볼까요 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파월 이야기
같기도 한데 정든 친구여 정든 친구가
누구죠 정든 친구 어제이어서 오늘까지
만나 보니까 정의 안 될래 안 될 수
없는데 벌써 정의 들었나요네 그
주인공은 바로
파워입니다네 어 어제이어서 이제
오늘까지 파울이 상원 그리고 하원
위원회에 출석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여러 이야기들이 오고
갔는데요 그 안에서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는지 외신에서 주목했던
부분들만 뽑아서 통역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영상 보도록
하죠 첫 번째 질문은 파월과 그리고
바이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최근에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 파워를 해고할
거다라는 말을 한 상황에서 대전은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죠 첫 번째
질문이 바이든과 파월 마지막 공식
미팅이 바
2022년 5월
31일이었다 개인적인 면담이나 미팅이
있었나요라고 물어봅니다 날짜까지 꽤
구체적으로 질문이 나왔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파월은 첫 번째 문장이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hasn't met
him in 2 years 2년 동안
바이든과 한 번도 전화나 미팅을
개인적으로 하지는 않았습니다 아
그러면은 이거 좀 이상한 거 아닌가요
인플레이션이 이렇게 심한 상황에서 단
한 번도 만나지 않았다니라고 되물으니
파월이 아니요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하고 답변을 마무리합니다이 답변으로
인해서 과거 대선 관련 이슈로
하락했던 주식 시장의 리스크를 한번
제거해 줬다고 해석이 가능합니다 두
번째는 인플레이션 빼놓을 수 없겠죠
파울 의장은 3월 미국의 의회
증언에서 연준이 금리 인하에 필요한
자신감을 얻 멀지 않은 다라고 인정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금리 인하에 대한
근거는 불안정한 토대 위에 세워진
것으로 밝혀졌고 지금도 자신이
있으신가요라고 물어보니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자신은 있습니다 그런데
완벽하게 자신은 있지는 않습니다
인플레이션이 끝났다고 선언할 준비가
아직은 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미국의
물가 안정과 낮은 실업률로 향하는
길에 있다고는 말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질문입니다 인플레이션 과연
언제까지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1년 2년 5년인가 그리고 최근에이
슈링크 플레이션 대한 이야기도
화제인데요 슈링크 플레이션
인플레이션과 연관성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이 둘과의 연관성은 있어
어떻게 되나요라고 물으니 파월이
이렇게 대답합니다 먼저 인플레이션
1년 3년 그리고 5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매우 유동적이 있죠 그런데
그건 있 입니다 우리는 믿음이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사그라들
것이라는 믿음이요 그리고이 슈링크
플레이션 이야기를 하셨는데 슈링크
플레이션이 인플레이션의 자극 요인은
아닙니다 연관성이 없다라고 연준의
생각까지 이야기를 해 줬습니다 이렇게
외신에서 주목했던 세 가지 질문들을
한번 정리를 해봤습니다 대선에 대한
리스크도 살짝 피해가고 그리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뭐랄까요 스
스탠스를 정확하게 해줬네요 정의 가게
히 금 곧 수 있다는 그런 시그널을
주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고 있습니다
정말 끈적한 친구로 남을 수 있을지는
저희가 내일 나오는 cpi 한번
지켜봐야 되겠죠 자 그렇다면 두 번째
키워드 뭐가 될까요 두 번째 키워드
한 제가 준비해 봤습니다 선제적인
인하 어 예 선제적인 인하는 사실은
우리나라 오늘 한국은행의 금 통이가
오전에 열립니다 그죠음 7월 오늘
같은 경우에는음 굉장히 높은 확률로
금리 동결이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시장에서 굉장히 주목하고
있는 거는 금리 동결은 하는데 소수
의견이
나온다면음 8월에는 금리를 연준보다
먼저 내릴 수 있다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소수 의견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최근에 연준의 스탠스도
비둘기적 바뀌고 때마침 상하원에서
파월 연진 의장 스탠스를 아마도 한국
은행의 금통 위원들도 보고 있을
겁니다 더불어서 한국은행
총재도 이번 주에 인플레이션이 디스
인플레이션의 추세가 조금 더 명확하고
강화되고 있다라고 스탠스를 보여 줬기
때문에 어 시장에서는 이미 금리
인하에 대한 배팅이 들어갔고요 8월에
그 금리인하가 단행이 되지 않을까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물가 상승률이
2% 초반 그러니까 2.3에서
2.4% 되면 어 금리인하가
가능하다라고 하는데 실제로 6월에
cpi 2. 어 2% 초반까지 내려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건은
갖춰졌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다만
아쉬운 거는 이렇게 과거에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사이클이 시작이 됐을 때
그러면 시장은 어땠느냐 굉장히 중요한
거 그니까 금리 인날 하면 우리
코스피는 어떻게 흘러가느냐에
2010년에서 뭐 14년 사이클을
보면 아쉽게도 좀 박스피 없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 2000년대
초반에도 사실은 금리 인상을 마치고
금리 인하가 시작이 될 때는 대려 좀
박스 피었다는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화려한 종목 장은 펼쳐졌다
정도로 확인이 됐습니다 그래서 일단
오늘 금통이 먼저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금통위에서 소수 의견이
나오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네 금통이
결과에 따라서 우리 국내 지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죠 마지막 키워드 열어보겠습니다
마지막 키워드는 또 불었습니다 또
사상 최고지 고치 하면 제가 일부러
사상 사상을 뺐어요 아 이제는 어디가
끝인지 모르기 때문 미국은 사상
최고치인데 한국은 이제 사상 최고치
아니니까 우리나라도 지금 최고치를
연중 최고치를 그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2,900 앞두고 있습니다
1% 오늘 만약에 1% 이상의 상승이
나온다면 오늘도 2,900 소위
말해서 돌파할 수 있는데 간밤에 미국
시장에서 상장되어 있는 그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etf 있습니다 ew
라고 해서 한국에 배팅하는 이인데
0.98% 올랐더라고요 근데 아쉽게도
0.98 그대로 도입을 하면
2,890 포인트까지 올라가는데
2,900원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또 최고치 미국은 사상 최고치
한국도 어 신고가를 어 할 수 있는
모멘텀은 미국에서 계속 들려오고
있습니다 아 말씀드렸던 파월 연주
의장의 스탠스 그리고 오늘 아마 금리
인하를 하게 되면 아니 소수 이견이
나온다면 8월에 금리 에 대한
기대치도 좀 살아 있을 수 있고요
더불어서 AI 폰과 어 전기차에 대한
모멘텀이 동시에 나왔기 때문에
반도체와 2차전지가 끌어가는 시장이
오늘 좀 펼쳐지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도
2,900 기록 못 할 이유 없다
이렇게 볼 수 있는 상황이고요 어
일단은 우리나라 이익 자체가
180조원 후반까지 코스피 기준으로
나올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이러면 Roe 한 99%
정도는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2,900이 뭐 비싼 가격은 아니다
싸지도 비싸지도 않은 가격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아마도 어 테슬라의
효과 그리고 tsmc 효과로 인해서
반도체와 2차전지의 어떤 강한 상승
견인 차 역할이 기대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뭐 정진 친구도 있고
또 인하 이야기도 있으니까 한번
기대를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키워드를 통해서 오늘의 핵심만 쏙쏙
알아보는 투데이이 키워드 시간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