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 경고! 일시적 달러 강세 대비하라 / 미국 대선 승자가 누구이든 경기 상승 어려운 이유ㅣ강현기 파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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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DB금융투자 강현기 파트장 (9월 2일 오후 6시 촬영)
0:24 트럼프와 해리스 TV토론, 시장에 어떤 영향 미칠까?
5:38 미국의 구인자수가 올랐다가 갑자기 내려앉은 이유는?
11:06 미국 신용카드 연체율 증가, 불길한 조짐인가?
14:37 전제 수요에 대비해서 생산설비가 증가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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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60,10,10
미국의 9인 자수 많이 솟고 쳤다가
내려오는게 선행지수 계정하고 아주
싸요 금융 시장이 좋을 때 OECD
하고 또 컨퍼런스 보드가 방향을
달리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금이
그렇습니다 자 지금 한국 증시에서
그동안 진짜 미운오리 새끼였던
2차전지주 최근에 다시 이제 불을 좀
뿜는 움직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워낙 고점에 물리 뭐
일각에서는 한 개인 투자자 1분은
2차전지에 물린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있던데 그러니까 이제 막 어
뭔가 다시 이제 희망이 생겼어요 근데
그냥요이 섹터 보면은 불안한게 트럼프
대통령의 그 여러 가지 그 이차전지
악제 있는 그 발언들 뭐 이런 것들
관련해서 과연 누가 대통령이 당선될
것이냐 이게 이제 불확실성이 크게
작용을 하고 있잖아요 근데 요즘
뉴스들을 보면은 해리스가 지지율이
앞서가고 있다 근데
또 저 도박 사이트에서는 트럼프가 일
것이다 이런 이야기들이 자꾸 반복이
되면서 나오면서 다들 헷갈려 가지고
지금 어떻게 해야 되지 예 근데 이제
이번 주 트럼프와 해리스의 TV 토론
있잖아요 이러한 것들이 앞으로 시장이
어떤 영향을 미칠까 되게 궁금하거든요
어 이제 대선 미국 쪽 대선 뭐
한국쪽 대선도 마찬가지고 대선
관련해서 그런 업종과 종목의 움직임에
대해서 항상 이제 저희가 많은 이제
전문가들도 토론을 하고 시장
참여자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십니다
그런데 이게 지나고 보니까 예 이게
이것으로 수익을 내기는 상당히 좀
까다로운 면이 있더라고요 여러
지지율의 변화라든지 이거에 대해서
급속도로 변해서 아 좀 어려운 점이
있어요 그리고 뭐 2차전지에 대해서도
저희가 이것은 지금의 주도주
직전까지의 주도주는 AI 칩 관련
반도체 그리고 요거보다 약간 더 직전
주도주가 이제 2차 전지 있지
않습니까 아 요렇게
주도주가 다시 한번 더 올라가기
위해서는 이게 상당 기간의 휴지
기간이 좀 쉬어야 되는 기간이
필요하더라고요 여러분 예를 들어서
차화정 예 예 이게 다시 한번 더
패권을 고 좀 더 이제 올라가기
위해서는 상당 기간이 걸렸습니다
차화정 장세 이걸 이제 기억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게 금융위기 이후에
저희 한국 시장을 이끌었던
2011년까지 예 그러다가 자동차가
다시 한번 좀 꿈틀대는 것까지가 꽤
오래 걸렸습니다 예 그래서 저는 직전
주도주 또는 얼마전의 주도주에
대해서는 그렇게 추천을 드리지는 않고
있어요 예 주가도 일정의 수급 의
정리 작업이 있어야 되고 그 산업
자체에 대해서도 일정한 산업의 재편
과정이 좀 필요합니다 그러면
저희가 어 대선 관련해서 알 수 없는
것은 또 차치하고 예 좀 더 저희가
어느 정도이 예측 가능한 그 저희가
좀 더 알 수 있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는게 좀 더 편해요 예 해리스
그리고 트럼프 그
후보님들 어느 분이 대통령이 될지
굉장히 중요한 이슈이긴 하죠 예죠
그런데 여기에서 저희가이 두 분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은 좀 더 뚜렷하게
저희가 알 수 있어요 그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설명드려
볼게요네어요 그림을 한번 보시면 예
앞서서 제가 어 상당히 많이
떨어졌다는 컨퍼런스 보드 미국 경기
선행 지수 예 이게 어느 분이 되면
멋지게 반등할 수 있을까 예 또는
금리 금리가 인하 때 또 반등할 수
있을까 이거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 이게 뭐
시장하고 지금 워낙 이제 괴리를 많이
보이고 이게 원래 시장하고 같이 가야
되거든요 근데 이게 괴리가 어떻게
메꿔질 사실은 가장 중요한 부분이긴
한데 지금 선행지수 떨어지는 거하고
궤적이 아주
흡사하게 미국의 구인 자수 그러니까
기업들이 고용에 대해서 저희 사람
구하니까 오세요 하는 그 숫자가 많이
이 속고 쳤다가 내려오는게 선행지수
계정하고 아주 싸요 어 예 이게 참
재 재밌는 부분인데 자 그러니까 미국
쪽에는 고용이 알고 보니까 예 작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의외로
약했지만 합니다 이게 고용이 안 좋고
그러면 임금 소득도 좀 슬로우
해지거나 예 그리고 소비도 예 좀
선행지수 계열에 영향을 줘서
선행지수도 아래로 끌어 내려요 예 자
그러면 좀 더
본질적으로 구인 자수가 예 이거를
돌려세울 수 있는 어느 후보가 있을까
그 공약에 의해서 예 요것도 한번
살펴봐야 되는데 여러분이 인자수 앞서
언급드린 거 요거하고 궤적이 또 아주
흡사한게 미국에 부양책 경로입니다
부양책 그렇죠 결국
정책 해 뭔가 그 경기 부양체 크게
해야지만 살아날 수 있는 거니까
맞습니다 여기에서 보면은 미국의
구인자 수가 이렇게까지 높게
솟구쳤다가 내려오는게 부양체 경로라고
흡사한데 직전에 2020년 돌이켜
보면은 이때 어 중국과 사이도 안
좋으니까 미국이 공급만
재편하려는 거는 당연했는데 이때
무제한 양쪽 하나도 했습니다 그리고
예 미국 행정부에서는 현금을 아예
직접 예 미국 가게에게 줬죠 그래서
그 당시 현실 경기가 너무 좋아
보이니까 미국의 기업들도 어 이거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 사람을 더
뽑아야 되겠구나 이렇게 너무
과잉해석 규모가 좀 점점점 예
희석되는 원래 현실 경기를 따라서
내려오는데 여기서 중요한게 아직도
구인자 수가 팬데믹 이전 그 어떤
시기보다도 높아요 그래요 예 어 그
미국이 지금 주도에서 블록화를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세계 블록화
그러면 총수요가 약화된다는 거니까네
그렇죠 예 구인자 수는 제가 볼 때
더 줄어야 됩니다이 많은 산출물로
지금 여러 국가들이 소화하기가
어려워요 예 그러면 예 그러면
해리스가 대통령이 되건 트럼프 후보가
대통령이 되건 또는 금리를
인하학원네 이건 아마 당분간 추가로
더 진행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음
그러면 저희가 지금 요러한 대선 토론
과정에서 어느 후보가 좀 더 무게추가
기울어진다 요거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예 어느 분이 되더라도 인기 초반에
다서 어려울 수 있으니까 예 저희가
주식 시장에 대해서 좀 더 조심하고
이게이 정책 모멘텀이 나타나는 것도
시장이 좀 좋아야 돼요 네예 그니까
그 이후에 좀 더 기회를 노리면서
접근하는게 그 좀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그 저는 그래서이 예측을 할
수 없는 그 부분보다는 저희가 지금
알고 있는 부분을 바탕으로 시장에
접근하는게 훨씬 유리하다 예 요렇게
언급을 드리고
싶습니다네 그 계속해서 그 컨퍼러스
미국 그 경기 선행지수 이것을
언급하시는데 이게 OECD 다 더
선행에서 미국 경제의 어떤 앞으로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그 지표라고 보시는
거군요 아 아닙니다 어 제가 OECD
다도 컨퍼런스를 선호하는게 앞서도
언급드렸듯이 주식 시장 반영
비율이에요 예 OECD n 주식시장
반영 비율이 많습니다 14% 컨퍼런스
보드는 주식 시장 반영 비율이
4%요 그 차이가 어떤 결과를 났는
거 그러면 주식 시장이 멋지게
올라갔을 때 OECD 같이 오를 수
있습니다 예 하고 상관없이 주식
시장이 좋으면 좋게 나올 수
있다 예 예 금융 시장이 좋을 때
OECD고 또 컨퍼런스 보드가 방향을
달리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금이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저희가 물론
oec 좋은 지표인 한데 지금은
OECD 의해서 선행 경기가 착시
현상을 보일 수 있어요 주식 시장
반영 정도 때문에 야 그러면 저희가
그서 어 제가 또이 선행 기술를
말씀드리는게 그 또 앞서 서는 제가
지표를 종합적으로 보는게 좋다고
말씀드렸는데 지표를 종합해 놓은게 또
선행 지수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저희가 좀 더 손쉽게 그 종합적인
지표를 관찰할 수 있는데 지금은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 지수가 주가에
의한 어 어떤 그 지표 외곡이 좀
덜하다는 거죠 예 그래서 지금 계속
요거 중심으로 좀 설명을
드렸었습니다네 그렇다면 계속 반복해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미국에서 뭐 누가
대통령이 든 어 경기 부양책 화끈한
어떤 경기 부양책을 내놓으면서 다시
인위적인 어떤 어 GDP 상승 경기의
상승 이런 것을 만들기는 현재
시점에서는 어렵다 맞습니다 근데
2020년도에도 제 기억으로는 과연
정부가 인위적으로 하는 거 가지고
얼마나 가겠어 1년 후 2년 후에는
그 실제 수요가 실수요가 살아나지
않는한 기업들이 투자를 할 것이며
결국 이게 다 어떻게 되지 않겠어
했지만 어쨌든 4년 이상이 끌고
왔잖아요 그거에 뭐 기업들의 뭐 우리
한국 같은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들
있었던 거고 이것도 그럴 개연성은
없을까요 어떤 근을 딱 내놓으면서 예
맞습니다
가능성이 제로는 아닌데 어 지금 다시
어떤 굉장히 강력한 부양책 그리고
부양책은 보통 재정과 통화정책을
폴리시 믹스해서 이제 제시할 때
효과가 좋으니까 이렇게 제시했을 땐
기왕의 잡았던 물가가 그 상당히 또
어그러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를
통해 맞습니다 예 너무 이제 금리나
함께 양쪽 하나도 다시 한다 좀
극단적인 경우긴 한데 이렇게 되면 예
기왕에 잡았던 물가를 다시 한번
흐트리는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아마도
지금은 조금 어쩔 수 없는 예예 조금
어쩔 수 없는 차후를 이제 기약하면서
금리를 낮추고 예경 를 아 이제 좀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흐름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단계이지 않나 싶어요네
그렇군요 요즘 미국 경제에 대한
이야기들 하다 보면은 가끔이 저신용
그 국민들 층에서 지금 신용카드
연체율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뭐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이것이 또 하나의 불길한 시그널이다
이야기도 하시는 분들도 있고 어
실제로 미국 경제의 그 이러한 들이
미치는 영향 이게 어느 정도나 되는
겁니까 어 최근에 어 데이터를 보면
어 소매 그리고 도매 그리고
기업 출하와 재고를 관찰했을 때 점점
소매 쪽에서 하보다 재고가 더 쌓이고
있어요 아까
말씀하셨던 이제 민간 쪽에 소비에
대해서 조금씩은 문제가 있다는 거 예
근데 도매 쪽은 출하와 재고를 비교해
보면 이게 아직은 그 재고가 조금은
더 쌓이고 있는데 추라 어느 정도
나오고 그까 기업들은 괜찮거든요 아
근데 보통 영양의 순서가 이게
소매부터 그다음에 도매로 도매에서 터
기업 단으로 영향을 줍니다 아 그러면
말씀하셨던 소매단의 영향이 이제
시차를 두고 도매 그리고 기억까지도
영
면 점 소매쪽 관해 실이 부진 수 있
B B 기업까지
예 조금은 더 실적이 예 저희가
바라는 것보다는 좀 예 좀 부진할 수
있는 거 그래서 말씀하셨던게 B2 B
아지도 연결될 가능성도 저희가 생각은
해야 된다 렇게 드리고 싶어요
그렇군요 하여튼 뭐 최근 속해서 미국
경제에 대해서 경고들이 날라왔다도 뭐
조금 며칠 지나고 뭐 이러면 그냥
흐지부지 사라지고 증시는 계속 오르고
하니까 좀 잊어버렸어요 뭐 상업용
부동산 문제도 뭐 나왔었는데 좀
흐지부지 됐지 않았나요 그렇죠 어
저는 어 시장이 어 펀더멘탈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상당히 뭐라고 할까요 어 좀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참 재밌는
현상이죠 그 주식 시상이이 세계에
어떤 것보다 좀 빨리 움직인다고
했는데 어 실물 지표는 점점
부진하지만 주식 시장은 조금은 더
머물고 있는 상태입니다 요것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론이 있긴 한데 실물이
부정적이라고 주식시장이 좀 더 간다고
보는 쪽에서는 아 요게 이제 찰스
킨들버거 이론인데 실물 자본이
실물에서 더 이상 어떤 이제 저희가
수익을 내기 어려우니까이
금융시장으로 이전한다고 그랬어요 예
좀 더 실물이 부정적일수록이
금융시장에 어디에 돈 벌 데가 없나
이전하고 이전하고 지금은 그 과정인데
결국은 펀더멘탈 위치로이 주식 시장이
다가간다는 것도이 킨들 버그의
말씀이셨습니다 그러면 예 오늘
전체적으로 계속 이제 제가 어
강조하는 단어는 조심하자 예예
맞습니다 예 그 말씀을 들으니까 또
과거에 떠올랐던 여러 경고들이 어
떠오르면서 어 그 부분을 어떻게 그
이해를 해야 될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하나는 이런게 있었죠 어 지금
말씀하신 대로 블록화가 진행되다
보니까 과거에는 효율성을 따져서
이쪽에서 만든 거 가지고 전 세계를
커버하고 뭐 이랬었는데 지금은
중국에도 만들고 이건 안 돼 이쪽으로
못 와 이쪽에서 따로 만들어서 이쪽
우리끼리 또 이렇게 쓰자 그러니까
전체 수요는 그대로인데 생산 맞습니다
생산 설비가 너무 증가는 거 아니냐
그것이 지금 2차전지가 됐건 아니면
반도체가 됐건 여러 가지 것들이
25년도 26년에 몰려 있다 보니
공들이 예전에 이제 그 금융위기
이후에 중국의 과잉 설비로 인해서 그
이후에 잠깐 우리 뭐 나품 하느라
좋았지만 나중에는 우리 전체가 뭐
강부터 조선부터 다
어려웠아요 이러한 현상들이 벌어지게
되는 거 아니냐에 대한 고민들
있었잖아요 예 맞습니다 어 그래서는
그거죠 예 이러한 많은 어떤 각각
블록화 내에서 만들어지는 물품들을
누가 소비해 줄까 예 결국이 문제로
회개하는 그 수요가 점점 부진해지고
있다는 점이이 차후 시장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가 어 돌이켜 보면은 금융위기
극복 과정에서 시설 투자를 많이
하면서 조금 더 잠시 예 경기 회복을
도모했지만 그 당시에 4조 위한 재정
정책 그 미국은 리쇼어링 예 예
오히려 공장을 자국 내로 예 되돌리는
거 그러니까 G2 서로 경쟁적으로
오히려 시설을 더 지어 버렸습니다 그
그 결과로 어 저희가 제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어 2012년부터 15년까지
너무 재미없는 그 시장이 연출 됐지
않습니까 예 아 그래서 어 차후에
저희가 아이 이 과잉 시설에 대해서
어떻게 소화할지 대해서도 좀 예
고민은 해야 될 것 같아요 예 그런
시나리오도 있던데요 서로 이제 너무
힘들어져서 나중에 극적인 타협을 하지
않겠냐 뭐 하여튼 여러 가지 얘기가
있었는데 어쨌든 어 좋을 때는 안
보이던 것들이 예 문제점들이 이제
그러한 안좋은 만약에 시그널들이
나오고 하나하나 좀 터지기 시작하면
이제 이런 것들이 계 속해서 탁지는
현실 문제로 대두가 될 수밖에
없겠군요 맞습니다 어 최근에 또 미국
쪽에 어
특징적인 자산이 크레딧 시장이 굉장히
셌어요 예 어 뭐라고 할까요 상당히
한계 기업이라는
회사체조 선호하는 현상이 강했다면
이게 투자심리가 좀 과했던 거죠
그리고
어이 경기가 좀 부진해지고 자산
가격들이 내려왔을 때는 크레딧 시장이
각 직전까지 강했다면 이후에는 예
문제가 생길 가능성 커집니다 소위
크레딧 문제죠 예 그 요거에 대해서도
저희가 좀 고민을 해 봐야 되겠다 예
요런 생각이 듭니다 그 그러면 미국은
뭐 이러저런 문제로 어렵다 하더라도
금리 인하로 인해서 혹시나 우리 한국
증시는 금리 인하가 된다는 건 이제
달러 약세 현상이 일어나는 거고
그렇다면 신흥국 증시로 자금이 다시
들어오지 않게 냐 그 대표적인 한국의
외국인 투자자들이 몰려오지 않겠냐
대한 또 우리 일말의 기대감이
있거든요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아
예 어 미국쪽 금리
인하하고 저희는 아마 한박자 늦게
금리 인하를 할 거 같아요 예 지금
이제 서울 지역 부동산 그리고 가게
부채 문제 요것 때문에 미국보다 한
박자 늦게 금리나 할 것 같은데 어
뭐 미국 금리나 과정에서 달러는
약세로 갈 수도 있겠지만 초기
국면에서는
미국이 금리 인하보다는 만약에 경기가
부진해지면서이 위험자산 선호가 아
조금 더 예 조금 더 팽배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달러가 잠시 좀 강해져요
예예 몇 걸 좀 강해져요 예 그래서
한번 위로 원달러 환율 기준으로는
위로 한번 갔다가 아 이후에 다시
내려오더라 아 그래서 바로 예 뭐
달러 약세에 의해서 자금이 유입되기
는 요러한이 좀 위기에 대한 인식
국면이 마무리되고 이제 수급이이
들어오는 거죠 요건 좀 차후 좀
지나고 문제라서 그 이후는 뭐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저희가 요것에 뭐
기대하기보다는 어 일시적인 뭐 저는
차후에 다가올 달러 강세에 대해서 좀
준비하자 일단 그럴 수도 있으니까
마음에 준비를 하자 요렇게
언급드리지 국이 큰 일을 겪게 되면
이런저런 이유가 돼도 우리에게는
불리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봐야겠군요네네 알겠습니다 어 DV
금융 투자 강현기 파트장 모시고네
글로벌 매크로 지표와 함께 이것이
연말까지 한국 증시 미국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한번 심층적으로
다루어 봤고요 아마이 방송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어떤 식으로 어 투자네
전략을 세울 것인가 아마 많은 도움이
되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수고하신
강영기 파트장님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