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더 사고 있습니다" 테슬라 랠리 아직 안 끝났다. 지금 소액이라도 꼭 담으세요, 큰돈 가져다 줄 겁니다 (김영웅 대표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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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더 사고 있습니다" 테슬라 랠리 아직 안 끝났다. 지금 소액이라도 꼭 담으세요, 큰돈 가져다 줄 겁니다 (김영웅 대표 / 1부)
✔ 본 영상은 11월 12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김영웅 대표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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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민철 작가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 https://bit.ly/3YEG4HB
00:00 인트로
00:15 테슬라 2년 전부터 말씀드렸습니다
12:35 미국 현지 분위기, AI주, 테슬라 등 주가 전망
07:49 트럼프 당선, 트럼프 수혜주
13:08 대세상승장 전망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youtu.be/3YHI3pwJmhE
📌 https://youtu.be/aFz9WIBYxuE
#김영웅 #테슬라 #트럼프수혜주 #주식전망 #주가전망 #트럼프당선 #웅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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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세요 웅달책방 구독자 여러분
및 시청자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사랑 덕분에
또 다시 한 번 나오게 됐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저는 이제 금융의 중심가 여의도에서
우리나라 제1호 증권학원을 설립해서
5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식뿐만 아니고
해외 주식도 꾸준히 말씀드리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NVIDIA도
한 1천% 이상 수익이 나기도 하고요
최근에 테슬라를 집중적으로
제가 워렌티브에도 추천드리고
여기 웅달책방에서도
테슬라 말씀을 많이 드렸었는데
그것 역시 급등하고 있어서
요즘 인기 폭발인 김영호 원장입니다
그러니까요
NVIDIA도 폭등을 했고요
또 이미 또 과거에 한 번 이력이 있으셨고
또 이번에 테슬라를 얘기하셨는데
그때 한 250불 이하였던 것 같은데요
그때부터 계속 얘기하셨던데
순식간에 50% 70%
그렇게 오른 것 같더라고요
최저점 대비는 테슬라가
최저점 대비는 한 130% 올랐고요
그다음에 중간에 이제 로봇택시 데이 한다
그렇게 막 제가 주장할 때부터는
한 90에서 100% 정도 올랐고요
그렇죠 그다음에 로봇 데이 이후 급락했었잖아요
로봇 데이 직후에 이제 8%인가 하락하고
이제 거기 대비로는
한 60~70% 올랐던 것 같습니다
그때도 끊임없이 지치지 않으시고
매수를 해야 된다
용기를 내서 그래서 한 30% 먼저 들어가고
상황을 봐서 잔금을 다 넣어라
이렇게 얘기하시잖아요
만약 그대로 했으면은 지금 엄청난 수익들을
다 거두셨을 것 같아 엄청난 수익이 났죠
그거 제가 로봇 데이 하기 전에 자율주행하고
거기 ass라고 자율주차 시스템 있잖아요
주차를 자동으로 본인 스스로 주차하는 시스템
그거 ass 그게 나오고 나서
제가 그때는 몰빵해도 되겠다
전부 다 들어가도 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그 당시에 맞습니다
그들은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시청자분들께서
저는 개인적으로 김용 원장님의
방송 좀 즐겨보시면서
팔로잉을 하시면 테슬라 같은 경우는
진짜 너무 이제 앞으로
너무 이제 언론들이 갑자기 순식간에 바뀌어서
이제는 트럼프하고 거의
동일 선상에 두고 맞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2.0의 시대에
정말 각광을 받지 않을까
그래서 김영 원장님 방송을 꼭 챙겨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을 좀 한번 드려보면
트럼프가 대통령 당선 이후에
뉴욕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데요
이 랠리가 심상치가 않은데
언제까지 이렇게 지속이 될 거라 보세요
이게 보통 이제 당선된 직후에
벌써 4일째 연속으로 상승 중이거든요
상승 중인데 이 랠리는 제 생각에는
취임 전까지는 좀 이어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됩니다
원래 취임 전까지는 약간 기대감이 오르는데
증시가 취임이 된 직후에는
또 일시적으로 또 빠져 그걸 가지고
우리는 이제 기정사실화 이론 이렇게 가지고
프랑스말로 빼딱꽁불리 이런 표현을
쓰기도 하거든요
기대감이 오르다가 사실이 확정되면
그때부터는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오면서
증시가 좀 조정받는 그런 건데
어쨌든 취임 이후에 기대감 때문에
지금 트럼프 랠리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어제는 이제 재앙 군인의 날이라고
그래서 채권 시장은 좀 쉬고
그다음에 증시는 개장을 했었는데요
어쨌든 트럼프 대통령의 이제 감세 정책하고
규제 완화 이런 기대감에
경제가 강한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는 기대감에
증시가 불을 붙였습니다
저거 지난번에 보여드린 거 보시죠
월가의 항소 제가 이게 불마켓 이렇게 해가지고
제가 예예 제치고
한 두 달 전에 출연해서도 보여드렸는데
불마켓이 계속 이어지고 있고요
그 불마켓은 계속 이어질 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트럼프는 기업가 출신이잖아요
기업가 출신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친기업 정책을 주로 많이
펼치고 있는데
대통령을 임기를 한번 마치고
4년까지 쉬었지 않습니까
4년까지 쉬었다가
이번에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할 텐데
처음에는 다소 투박하고 서툴었을 것 같은데
이번 임기에는 좀 세련된 국정운영을
보여주지 않을까
내심 좀 기대도 하고 있고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제 4년을 연달아 연임하는 것보다
지금 이런 경우처럼 4년 하고 쉬었다가
또 다시 4년 하면 좀 더 잘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꼭 나쁜 것 같지는 않고요
2017년 1월 20일부터 2021년 1월
19일까지 트럼프가 지난 임기였는데
임기 내내 정말 시끄러웠어요
혼란스럽고 막 정신이 없던 그런 대통령이었어요
보통 이제 트위터에 글을 올리고 막 그러잖아요
근데 우리 시간으로 새벽 2시야
그게 새벽 2시 4시에
막 이상한 트위터에 올리면
아침에 우리 증시는 비상이에요
비상 증시가 갑자기 급락하기도 하고
정신없던 그런 시기를 보냈던 걸로 봅니다
그래서 새벽 일어나면 트위터 뒤지느라고
이제 분주했던 기억도 있고요
그 당시 이제 몇 마디로 얘기하자면
안하무인 막무가내 이런 게 생각나는데
이제 파리 기후협약도
전 세계 129개국인가 모여서
협약을 맺은 거를 야 우리 탈퇴할 거야 이러고
그다음에 이란하고
경제 협약을 맺기로 했었거든요
이란이 핵을 포기하고
그대신 경제를 제재를 풀기로 하고 그랬었는데
야 그런 거 없어
다시 다시 해박해 이런 거 하기도 하고
임기 4년 동안 중국 압박을 하느라고
또 정신이 없어
중국을 멱살을 지금 막 흔들었어요
얘가요 트럼프가 시진핑 숨통을 엄청 좋아했는데
일례로 2018년 11월 28일
g20 회의에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g20 회의에
시진핑을 불러가지고
무역 협상을 사인하라고 강요를 했는데
그때 중국에서 이런 말을 했어요
우리는 머리에 총구를 겨누고 있는 상대에게는
굴복할 수 없다 사인할 수 없다
뭐 이런 할 정도로 굴욕적이었던 거지
하여간 뭐 개자였던 것 같고요
김정은도 베트남까지 막 불러놓고
혼자 그냥 바쁘다고 비행기 타고 가버렸어
3박 4일 동안 기차 타고 갔는데
베트남까지 그래서 김정은도 완전히 벙 찌게
만들었던 것 같고요
그래도 이제 각종 규제로
기업을 옥죄는 민주당에 비해서
기업들 입장에서는 친기업 정책을 펼쳤으니까
기업들은 이번에도 환호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트럼프 랠리의 수입 업종으로 보면
이제 대규모 규제를 축소하고
그다음에 인프라 투자에 대한 기대감
이런 게 있기 때문에 일단 금융주 정유주
그다음에 인프라 관련된 캐터필러나
이런 것도 도움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방산주도
역시 강세를 보이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랠리는
연말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고
취임 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니까요
뉴욕 증시 3대 지수 추이를 보면
다우존스나 SMP나 나스닥이나
지금 역대 최고치잖아요
전부 역대 최고치 김용욱 원장님께서
출연하셔가지고 계속 상승장 올 거다
대세 상승장 올 거다 조정이 와도 일시적이고
계속해서 팔지 말고 더 담아가야 된다
그 전략이 주요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대세 상조장 얘기를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뒤에 이제 또 말씀 나눌 기회가
있을 것 같기는 한데
대세 상주장이 열린다 통첩 문이 열린다
이런 얘기를 2022년 4분기 때부터
용달 채방 출연해서
말씀을 계속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면은 원장님
저는 또 한 가지 원장님 오셨으니까
여쭤보고 싶은 게 워렌 TV에서 선거 전날이죠
밤 9시 30분경에
트럼프가 크게 압도적으로 이기고 당선 확정된다
이런 영상을 올리셨어요
근데 굉장히 빨랐거든요
그리고 더 그랬던 건 국내외 주요 언론들
CNN이나 뉴욕 타임스나 KBS
MBC 다 이런 데는 초박빙이고
오히려 해리스가 이긴다라는 얘기도 있었고
그랬단 말이죠
근데 어떻게 그 전날에
이렇게 조금 단호하게
이야기를 하실 수 있었는지
궁금하더라고요
그게요
제가 트위터를 열심히 뒤지고 막 그러거든요
트위터 보고 여러 가지
이 해외 미국 언론을 뒤지고 그렇게 했는데
자료가 있었어요
자료 모모 씨가 거기
트럼프가 이길 확률이 높다는
트위터에 글을 올렸는데
그걸 참고 자료를 봤는데 참고 자료를 보고
제가 이거 뭐지 그래가지고
그걸 샅샅이 뒤졌어요
그래 분석을 막 했었어요
분석을 했는데 그 참고 자료를 보면
하루 전날 역대 2016년 대선하고
2020년 대선하고 2024년 대선에
하루 전날 선거인단 확보 수
이거에 대한 추정치가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게 2016년 힐러리 클린턴 때는
총 선거인단 확보 수가
클린턴이 클린턴 힐러리가
3명 이상 많을 걸로 추정이 됐던 것 같고요
2020년에 바이든이 6.9명이나 많은 걸로
그렇게 추정되는데 이번에는 하루 전날인데
비슷비슷한 거예요
그러면 역대보다는 월등히
지금 이게 확률이 높은 걸로
그렇게 보여졌던 것 같고요
이걸 자세히 제가 구석도 쳐다봤고
그다음에 이제 역대로 지지율을 하면
민주당 지지율이 굉장히 우세한가 봐요
당연히 이제 좌파 우파가 있는데
좌파 우파가 있는데
그리고 우파는 아무래도 무관심해
의사 표현도 적극적으로 하지 않고
그다음에 그냥 나만 열심히 살아서
나만 열심히 노력을 하고 그거 나도 세금 내고
그렇게 살면 되잖아
이게 우파의 성향이고 좌파 성향은 아니다
같이 더불어 같이 나누어 가지면서
더불어 같이 살아야 되는 거 아니냐
그래서 의사협평도
좀 적극적으로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역대로 지지율 조사를 하면
민주당 성향 지지율이 월등히 높았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만큼은 민주당하고
공화당 지지율이 지금 직전인데 비슷비슷한 거야
거의 타이로 비슷한 거예요
지난번에 박빙이라고 그랬잖아
지지율 조사도 그것도 역대에 비해서는
그러면 공화당 입장에서는
굉장히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이
많이 늘어난 거거든요
그다음에 이제 언론에 대한 자세
민주당원들은 이제 메이저 언론이 있잖아요
CNN이라든가 월스트리트 저널이라든가
여러 가지 타임즈라든가
이런 게 메이저 언론에 대한 지지율이
민주당에서는 이제 54% 신뢰도가 높아요
과거에는 한 80%까지 높기도 했었는데
근데 공화당원들은
이 메이저 언론에 대한 지지율이
1970년대는 신뢰도가 한 50% 졌는데
지금은 12% 정도밖에 안 돼 안 믿네요
메이저 언론을 안 믿는 거야
사실 제가 워렌 TV에서도 그렇고
제가 우리 수업 시간에도 누차 얘기했지만
지지율 분석한 거 메이저 언론 보면 안 된다
그래서 저는 맨날 그 BBC 방송국에서
한 그거 가지고 수업에 얘기하고
막 그랬었거든요
제가 메이저 언론 건 엉터리다
민주당에 우선하는 그런 지지율을
발표하기도 하고
그렇게 된다고 그렇게 했는데
일단 메이저 언론의 그 분위기
그 분위기를 믿을 수 없다는 게 전제였고요
그리고는 이런 조사 자료까지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언론도
그냥 메이저 언론 따서
그냥 그대로 옮겨 쓰는 거야
본인들이 막 분석을 하지 않고 그랬던 것 같고
그다음에 경제 신뢰 지수가 지금 느끼기에
일반 국민들이 느끼기에
경제 상황이 굉장히 안 좋은 걸로
느끼고 있어요
경제가 안 좋으면
정권이 바뀌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거든요
이런 자료도 있었고
그래서 이 모든 자료를 근거로 해서 보니까
이건 뭐 당연히 트럼프가 압승일 확률이
99.9%라고 확신을 갖고
트럼프가 압승한다고 제가 영상을 올리기도 하고
그것도 보통 얘가 박빙으로 비슷하게 가면
우편투표 일주일 후에 우편투표도 개봉하고
이런 것 때문에 확정이 오래 걸리잖아요
근데 압도적으로 이기면
오래 갈 필요가 없는 거야
그래서 이제 빨리 당선이 확정된다고
영상을 올린 것 같습니다
열심히 분석을 한 결론이었습니다
그렇군요
트위터를 보면 정보들이
그런 정보들이 많이 있나 보네요
현지 정보들이요
이게 그러면 미국 사람들은
이제 주류 언론을 안 믿고
트위터 같은 걸 믿는 건가요
트위터를 더 믿는 거죠
공화당이나 트럼프 지지자들은
트위터를 더 믿는 거고
메이저 언론은 안 믿는 거지
메이저 언론은 아까
신뢰도가 12%밖에 안 되니까
트럼프 관련된 온갖 뉴스나 유튜브에도
이 얘기가 안 나왔어요
그러니까 얘가 숨어져 있었던 거야
제가 이걸 가지고
그냥 이렇게 영상을 찍어서 올렸던 겁니다
제가 분석을 나름대로 열심히 해서
그다음에 또 제가 미국 대통령 선거를
여러 번 겪었잖아요
주식하고 그러면서
그전에 이제 제 저게 있었거든요
경험이 많았었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래도 좀 더 자신 있게
얘기했던 것 같습니다
네 또 김용 원장님께서
제가 또 오늘 여쭤보고 싶은 게
2023년도 상반기에도 이제 많은 사람들은
하락이 나올 거라고 했었거든요
미국 증시에 근데 그때도 상승을 얘기하셨는데
제가 2023년 좋았거든요
미국 증시 그다음에 2024년도
이것도 이제 갈렸잖아요
근데도 계속 상승장을 얘기하셨는데
지금 그대로 거의
2년 연속 이렇게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대세 상승장이
앞으로 또 어떻게 언제까지 좀 지속될 건지
너무 기니까
여기서 또 한번 뭐 나오는 거 아니야
이런 좀 두려움도 있거든요
2022년도에 급격한 인플레이션 때문에
기준금리를 제로금리에서
5.5%까지 급격히 올렸잖아요
그러고 나서 증시가 폭락을 했어요
폭락을 했을 때
제가 여기 이제 웅달책방 처음 나온 게
2022년 8월인가 9월인가 그래요
2022년 9월인가 그래
그 뒤로 이제 꾸준히 나왔는데
2022년 4분기 때부터
제가 내내 앞으로 대세 상승장이 열릴 것이다
그렇게 얘기를 했었고
내년에 2023년 상승장이 열린다고
이렇게 얘기했었는데
당시에 제이미 다이먼이라든지
월가의 CEO 5명이 동시에 기자회견을 했는데
내년에 SMP 520%
이상 하락장 분명히 온다고
주의해야 된다고 그런 얘기를 할 때도
저는 상대성이 온다고 얘기를 했었어요
그게 무대포가 아니고
한두 번에 여러 번 맞췄으니까
무대포는 아니겠죠
당연히 무대포가 아니고
증시는 금리에 밀접하게 따라 움직이거든요
금리를 인하할 일만 남았던 거야
금리를 인하할 일이 남았으면
그 기대감에 증시는 오를 수밖에 없는 거죠
그게 그러니까 당연히 그렇게 됐던 것 같고
그다음에 2020년에 코로나19로 인해서
시중에 어마어마한 돈을 뿌렸어요
쇼다운하고 그러니까 국민들 먹고 살게끔
돈을 1인당 1달러씩 1500달러씩 뿌리고
그래서 가족당 4500달러가 뿌리고
막 그랬던 일이 있었고
우리나라도 이제 돈을
가족당 15만 원씩 해가지고
80만 원인가 주고 막 그랬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렇게 했는데 시중에 돈을 어마어마하게 뿌렸고
기업들한테 지원금도 어마어마하게 나갔고
그런 상황에서 우리 이거는 2007년
세계 금융위기 때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어 이 대자비가 있는데
2007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2008년 하락하고
2009년 3월부터
s&p500이 2021년 고점까지
2021년 고점까지 6배나 올랐어요
지수가 지수가 나스닥이요
9배가 올랐어요
그 모든 상황이
지금이 더 있으면 더했지 덜하지
않는 상황인 거예요
이번에 코로나19로 인한 돈 뿌린 것도
그 당시에 버냉키가 헬리콥터 뭐니 그러면서
돈을 막 엄청나게 많이 뿌렸잖아요
그때보다 몇 배 더 뿌렸어
몇 배 더 인플레이션 우려도 있고
거기다가 그 기준금리도 갑자기
5.5%까지 올렸잖아
그 당시에 미국의 기준금리가
4에서 5% 가까이 됐었거든요
그때부터 이제 금리인하 기대감이 있으니까
금리인하 기대감이 있으면
금리인하는 대규모 양적 완화 정책이
시중에 돈을 뿌리는 정책이거든요
사람들 입장에서는 금리가 낮아지면
아무래도 자동차 할부금 하기도 좋고
차 사기도 쉽고 금리를 이용하기도 좋으니까
그러니까 당연히 증시는
기대감이 오를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지금도 멀었다 시작도 안 했다
이렇게 생각해
왜 그러냐면
이제 꼴랑 0.5%하고
0.25% 2번 내렸잖아요
지난번에 말씀 한번 드렸던 것처럼
중립금리 때까지는 중립금리가
3.5나 3.25나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중립금리가 저런 거예요
인플레이션 압력도 받지 않고
경기 침체 압력도 받지 않는 적정한 금리를
이제 보통 중립 금리라고 표현을 하는데
그걸 시장마다 다르지만
어떤 뚜렷한 수치가 있는 게 아니고
보통 3.25에서 3.5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럼 이게 내년까지 3.5까지 내려갈 확률은
좀 높진 않아요
내후년까지 넘어갈 확률이 많아요
원래는 내년에 325 3.5까지
중립금리 간다고
그렇게 예상을 했었는데
지금 분위기가 경기가 좀 좋아지고
또 트럼프 정부잖아요
그러면 경기 활성화 정책을 펼치고
그러면 인플레이션의 생각만큼
또 다시 고개를 들 여지도 있고
그러면 금리인하가 더 미뤄질 가능성이 있거든
그러면 상승장이 더 연장될 확률이
더 높은 거죠
그래서 상승장은 내년도 어김없이 계속된다
그러니까 금리를 올리지는 않을지언정
고정만 시켜도 인하 기대감이
인하 기대가 계속 늘어지는 거니까
시간이 오래 더 길어진다
그렇군요
근데 이게 맞아요
사실은 이거 잘 안 틀 제가 얘기한 거는
금리인하 기대감 보통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트레킹 차이가 나는 게 뭐냐 하면
금리를 낮추는 거는
경기 침체 때문에 금리를 낮추는 거 아니냐
경기 침체 상황이니까
증시가 하락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시장은 경기 침체 우려 때문에
금리를 인하하니까
경기 회복 기대감이 있을 거야
경기 회복 기대감에 증시가 오르는 거야
그러니까 개인 일반 개인 투자자가
생각하는 시장에서
생각하는 경기 침체에 대한 증시가 아니고
경기 침체 때문에 금리를 인하하니까
경기 회복 기대감에 증시가 오르는 거지
그게 그게 차이가 나는 거죠
예
전문 용어로 트래킹 에러
뭐 이렇게 표현을 하기도 하는데
그 차이가 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잘 이해
혼란스러운 게 그런 부분입니다
현실과 기대 심리 움직이는 거
타임 갭을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거
타임 갭 금리인하와
유동성 이 두 가지를 우선 키로 봐야겠네요
그렇군요
너무 좋은데요
원장님 내년까지
강세 잡으면 좋겠다 갈 것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금리인하 기대감이니까 이건 사실 안 바뀌어요
잘 그리고 그것도 너무 되게
들어보지 못했던 말인 것 같아요
금리인하가 빨리 진행되지 않는다 해도
인상은 안 되니까
오히려 더 좋은 걸 수도 있다
상승장이 오래 끌고 갈 가능성이 높은 거죠
그러니까 막 이렇게 급격하게 오르는 것보다
이렇게 점진적으로 오르면 또 되게 좋잖아요
상당히 오래갈수록 오래 가잖아요
그렇군요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