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읽는 시장] 반도체주, 냉정한 판단이 필요할 때! / 유창희 오로라투자자문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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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읽는 시장] 반도체주, 냉정한 판단이 필요할 때! / 유창희 오로라투자자문 본부장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엔비디아 #고용보고서 #증시오늘 2부
[음악]
네 키워드로 읽는 시장입니다이 시장
안에서 저희가 가장 주요한 키워드를
무엇으로 보고 길을 걸어가야 되는지
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로라
투자자문의 유창희 본부장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네 가장
중요한 월요일에 본부장님을 좀 오시게
됐습니다 자 시장 이야기 바로
풀어봐야 될 거 같은데요 첫 번째
키워드부터 보겠습니다 아무래도 경기
침체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요
저희가 쉬었던 주말 사이에 고용 지표
보고서가 좀 나왔잖아요이를 두고 미국
증시는 좀 부담을 느꼈던 모양인데
저희는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생각보다 나쁘진 않았잖아요 그렇죠 어
그러니까 사실은 실업률은 딱 예상치
큼 나왔습니다 4.2% 정도 나왔고요
다만 이제 고용 수가 어 조금
예상치도 못 미쳤죠 그리고 지난 달
지지난 달도 수정치 조금 낮아진
부분들이 좀 어 부담으로 작용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약간 엇갈린 지표
그러니까 사실은 고용 지표가 어
예상치만큼 부합해 주고 그러면서
실업률이 낮아지는 모습이 제일
좋았습니다만 어 두 개가 조금
역할이다 보니까 시장 결국에는
계속해서 최근 한 달 한 달 반 정도
이어온 경기 침체에 다도 공포감이 어
계속해서 미국 시장을 좀 압박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지금 그런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 경기에 대해서
앞으로 뭐 3개월 뒤 6개월 뒤의
경기가 좀 안 좋아질 거라는 어떤 어
그 전망 그니까 안 좋아질 거라는
어떤 경기 지표는 계속 나오고 있지만
현재 미국 재무부든지 패드가 어떤
정책을 필 수 있을 만한 어떤 입장이
안 된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어 현재
경기 어떤 지표라 이제 경기 수준만
본다라는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지만
이것만 가지고 공격적으로 금리 인하할
것인가 혹은 이것만 가지고 재무부가
엄청나게 어 유동성을 어 확대하면서
경기를 부양할 것인가 그러기 힘든
부분도
그니까 거기에 따른 어떤 딜마 그니까
시장이 앞으로 3개월뒤 6개월뒤 어떤
전망하고 현재 정하고 어떤 어 그 불
합치성 이런 딜레마가 증시를 계속해서
좀 압박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금
속보로 중국의 7월 cpi 발표가
됐습니다 저희가 소비자 물가 지수를
흔히 알고 있는데요 전년 동기 대비
0.6% 상승을 했습니다 전월에
대해서는 소폭 상승한 수치인 한데
로이터 집계한 예상치 0.7%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도 영향이 좀
있겠습니까네 뭐 그 부분도 약간의 어
그래도 뭐 예상치보다 좀 낮게 오르고
있다는 부분들은 좀 앞으로 이제 어
애나가 좀 강세를 뛴 부분들도 좀
있고 하기 때문에 좀 더 지켜볼 필요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하지만
어쨌든 지금 일본의 금리 인상보다는
뭐 미국의 금리 인하의 속도 혹은
폭이 조금 더 중요하지 않을까
판단하고습니다 한 가지 더 보죠 경기
침체 공포가 혹시 이번 주에 나올
미국의 cpi 통해서 더 커지진 않을
지 우려감이 있는데요 이에 대해서
전망은 좀 어떻게 보세요 뭐 저는 뭐
조금은 있을 수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결국에는
이제 어떤 그 막연한 두려움이 시장을
좀 압 압박하고 있는 것이고 그것이
이제 어 현재 좀 진행 중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어떤
주가 하락은 조금 더 어 시장을 부담
줄 수밖에 없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부담이 아직은 좀
잔존해 있다라는 것이 유창희 본부장의
의견입니다 지금 그런 과정에 계속
일본의 이야기 엔캐리 트레이드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해 주고 계셨어요 좀 더
자세하게 설명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엔캐리 트레이딩 청산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는 것으로 봐야 되는 건지
사실은 저희 8월 무서웠던 그 증시에
가장 큰 배경의 엔캐리 트레이드가
있었잖아요네 그렇죠 근데 저는 뭐
이번에 이제 10월 달에 만약에
일본이 금리 인상을 한다고 하더라도
엔캐리 청사는 저 조금 제한적이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지난번 지난주인가 지지난주에
나왔 던 뉴스 중에 하나가 미국이
본격적으로 금리 인하하게 된다라면
달러 트레이드가 어 확대될 수
있다라는 어 뉴스가 조금 나왔던게
있거든요 그까 무슨 말이냐면 지금
일본은 좀 금리를 인상을 하면서 좀
긴축으로 가는 어 흐름이지만 유럽은
이미 금리 인하를 먼저 선행을 했고요
캐나다는 계속해서 연속된 금리 인하를
좀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 같은
경우도 막 엄청나게 우리가 어 경기
부양 그니까 유동성을 막 풀고 있는
거 같 다 보이진 않지만 계속 금리
인하를 하면서 경기를 진작시키고 하고
있다는 것이죠 거기에 이제 미국
마저도 어 참여한다는 것은 어 일본에
어 에나 캐리 트레이드가 좀 줄어드는
부분들은 부담은 될 수 있겠지만 또
당 동시에 글로벌 어 유동성이
증가한다는 부분들은 또이 부분을 또
일부 상세할 수 있다 생각을 좀 할
수 있습니다 그니까 물론 무조건
상쇄한다 한다를 지금 당장 어 딱
결론 내 수 없지만 지난번에 8월 초
어 7월 말에 트레 청산이 급격히
이루어진 것도 사실은 만약에 과거와
다르게 과거에는 주로 통화자 통화
자산의 어 투자를 많이 했더라면 어
한 2000년 2020년 이후에는
주식에 특히 미국 주식에 투자를 많이
했는데 미국 주식이 급락하지
않았더라면 케레트 청산이 그렇게 많지
않았을 거라는 어떤 분석 내용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일본이
금리 인상한다 또 미국이 어 좀
공격적으로 금리인 한다고 해서 케리
트레이드 청산이 1 + 1은 2라는
공식으로
나온다라는 글로벌 시장의 유동성이
어떻게 좀 변화가 되는지를 좀 더 어
동시에 좀 확인하면서 예상을 하는게
그리고 시장의 방향을 결정하는게 맞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참 요즘
시장은 부장님 호재를 찾아가는 시장이
아니라 있는 악재를 하나씩 걷어내야
시장이 오를 것 같은 그런 장세가
펼쳐지고 있잖아요 뭐 그럴 수밖에
없는게 어 지금은 지난 7월 조정하고
다른 점은 7월 조정은 약간 유동성이
순간적으로 급 가하는 바람에 증시가
조정을 받았더라면 최근 들어서 어떤
조정은 약간 펀더멘탈이 조금씩
훼손되면서 기업의 실적이라는 혹은
경기에 대한 어떤 전망이 안 좋다든지
이런 부분들 때문에 주가가 좀
하락한거다 보니까 그러한 부분들을
조금씩 조금씩 어 제거가 됐을 때
증시가 어 제조로 된 어 상승 전환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 개념에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리스크가 더 커지진 않을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좀 분석과 함께 내주셨는데요
자 그러면 저희가 다음으로 짚어볼
키워드도 좀 하나의 제거 요소가 돼
줬으면 좋겠는데요 바로 기술주의
하락입니다 AI 자체에 대한 우려감도
있는 상황인데 엔비디아가 또다시
급락을 하면서 100달러 위협을 받고
있어요 이번에 하락을 저희가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지금 백을 간신히
지키면서 내주지는 않는데 그렇다고
멋진 반등은 나오지 않고 국내
반도체도 너무 큰 영향을 미치고
있잖아요 그렇죠 사실은 이제
엔비디아가 시작 발표하고 나면 모든
악재가 어 해소될 거라 어떤 기대감이
있었는데 오히려 블랙에 관련해서 조금
흐지부지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어 실망
매물이 나왔고 그 이후에 이제 이렇다
반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브로드컴 역시 마찬가지로
어 실적은 나쁘지 않았지만 전망치에
대한 던 부분들이 썩 마음에 안
들면서 투자자들한테 마음을 그 만족을
주지 못하면서 주가가 10% 넘는
하락세를 좀 보여줬다는 것이죠 사실은
기술주들은 이미 중소 들은 6월
달부터 조정이 나오면서 추세가 상당히
좀 어 이탈한 부분들을 보여주고
있고요 대형 기술주들의 우리나라는
하이닉스를 말씀드릴 수 있겠죠
하이닉스 삼성전자 뭐 한미 반도체
같은 기업들은 7월부터 조정이
나오면서 좀 추세가 좀 이탈하는
모습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사실
엔비디아 브로드 컴만 좀 버텨 준
것이지 나머지 기업들은 크게 조정이
나왔던 상황이고 마이크로 테크놀로지도
고점 대비 거의 한 45% 정도
조정이 나온 상황이라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는 주요 지선이
이탈하면서 추세가 이탈한 건 맞다
추세가 좀 훼손된 건 맞다 생각하고
있는데 이것이 실적 어 피크에 대한
심리적 요인에 의해서 어 주가가 좀
급락이 나왔던 부분들이라고 본다면
저는 뭐 금리인하 그리고 유동성이 좀
개선을 되는 모습이 9월 중순 이후에
좀 나와 준다라는 또 거기다가 3분기
어 실적이 나쁘지 않다라는 부분들이
어 10월 들어서 좀 분위기가
형성된다면 충분히 주가는 어 . 어
예를 들어서 하이닉스도 다시 한번
20만 원 이상으로 반등을 줄 수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직은 어 전 20만 하이닉스
기준으로 20만원 이상 반등 줄
거라고 보고 있는데 아직은 지금
그렇다면 공식적 매수할 자리인가
그것은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좀 비싸게 16만 원에 살
수도 있는 것이고 아니면 지금보다 더
낮은 가게 살 수도 있는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 더 흐름을
좀 보면서 어 조금 중립적인 시각이
필요하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리해 보자면 일단 흐름은 좀 더
지켜봐야 되지만 만 기술주의 랠리가
끝났다라고 볼 수 없다 요렇게 봐도
되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나름 우호적인 반도체 AI
대해서 말씀 주셨는데요 자 그럼
본격적인 반등을 기다리고 기대하는
분들을 위해서 반등을 위한 필수
요소가 있지
않겠습니까음 가장 중요한 한 가지만
꼽는다면 뭐가 있을까요 결국엔 이번에
하락의 시작이 어디서부터 시작을
됐는지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2분기에 실적 발표를 했을 때 우리가
하이퍼 스케일러 그룹 단이라고 말하죠
플이라 아 죄송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든지 구글이라 라든지
메타라이트이 안 나오네 그럼 AI
투자 계속 이대로 할 것인가의 어떤
의구심이 좀 있었던게 어떻게 보면
AI 거품 론이었다 거거든요 그럼
3분기 때 이것을 약간 어 해소시켜
주는 어 내용들이 이어진다면 전
충분히 강하게 상승할 수도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좀 봐야 된다 생각하고 있고
또 좀 빨리 본다라는 9월 달 9월
말쯤에 어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가 있기 때문에이 부분 이 조금
중요한 어 특히 우리나라는 연관성이
좀 깊은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마이크
테롤 식적이 얼마나 좋은지 또 앞으로
가이더스 중요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결국
실적을 확인하는 것인데요 마이크로
테크놀로지의 3분기 실적 발표를
저희가 중요도 높게 한번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마지막 키워드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런 시장 안에서
저희는 어떤 전략을 가지고 가야
되는지 이게 중요할 거 같은데요이
관망을 해야 될까요 아니면 용기를
한번 내봐야 될까요 본부장님은 어느
쪽이요 지금은 망이라 보고 있습니다
8월 초 혹은 7월 말에 조정이
나왔을 때는 어 조금음 뭐
하이닉스든지 몇몇 종목들이 싸다
그래서 충분히 지금은 공략이
가능하다라는 말씀 드렸더라 제가이
시간에 나와서 거의 한 오늘로서 거의
한 달 가까이 되는 거 같아요 한
4주 3주째 계속 말씀드리는게 아직은
시장의 방향이 결정되지 않았다 지금은
좀 지켜 보자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직전
저점까지 주가가 어느 정도 하락을 한
거 같아 보이고 하인 도 보면 직전
저점에서 일단은 추가적인 하락은 어
좀 방어하려고 하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만은 그러면은 만
투자자분들이 어 지금 막 주식을 사고
싶은 어 욕구가 어 충분히 있을 수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모든 것이 해결된 건 없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저는 어 다음
주 FMC지는 조금은 더 어 시장이
좀 불규칙한 흐름들을 보여 줄 수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기 때문에
무에서 지금은 주식을 살 필요는 없다
그동안 좀 현금을 좀 확보하고
지켜오신 분들이라면 어 조금 비싸게
주고 사더라도 한 2 3일 정도 좀
지켜보는게 맞다 생각하고 있고 오히려
지금보다 조금 더 어 급락이 나온다면
추가적인 하락이 나온다면 그때 가서는
어 저는 주식을 살 수 있겠습니다만
현재 위치는 조금은 어 뭔가 결정을
내리기에는
어떤음 그 기대할 수 있는 부분들이
좀 부족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확인할게 아직은 좀 더 많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자리는 뭐 적가 매수나
흔히 말하는 물타이 그런 거보다는
관망하면서 현금 확보를 하자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러면 결국 우리가
가지고 있는 총알 현금을 써야 되는
시기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 시기는
뭘로 저희가 봐야 될까요네 저는
일단은 뭐 그게 뭐 만족스럽다 니든
FMC 결과가 아닐까 생각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지금은 그러니까 8월 초까지는 예측
매매를 충분히 할 수 있었던 구간이라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 예측 매매를 하기보다는
확인 매매가 중요하다 그래서 비디아
실적 발표했을 때도 비디아 실적
발표하기 전에 주식을 사기보다는 대
실적 발표하고 나서의 시장 반응
반응을 확인하고 주식을 사자라고
말씀드리는 것이고 지금도 결국엔 다음
주 이번 주 제 다음 주 추석 지나고
나서 바로 FMC 이벤트가 있는데
FMC 이벤트를 확인 전에 우리가
주식을 사기보다는 조금 비싸게 주고
산다고 하더라도 그 이후에 방향을
확인하고 주식을 사도 된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우리가
어 현금을 조금 더 들고 있고 그리고
이번 주에 분명히 오늘 같은 경우도
상승하는 종목이 있습니다 근데 이러한
종목에 어 어 조금 따라다니게 되면
뭐 수익을 잘 낼 수도 있겠습니다만
또 반대로 엇갈리게 된다라면 손실도
날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무리하지
않는게 맞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혹시 미리 예측해 볼
수 있는 상승 섹터나 종목이 있을까요
그때 가서 볼까요 아니면 지금 힌트가
좀 있습니까 저는 다음 주 가서
보는게 맞지 않을까 혹은 뭐 이번 주
수요일이나 목요일 이후 그러니까
어쨌든 미국 대선이라는 뭐 이런
토론이라 이런 부분을 좀 확인하고 어
결정하셔도 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여러 가지 악재들
투심을 무너뜨리게 하는 재료들이 참
많은 시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이 악재들이 잘 하나씩
걷어지는이 체크가 지금은 가장
중요하다라는 코멘트를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자 도움되셨길 말하면서
유창해 본부장님은 여기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