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예능신이 돕는 스트레이키즈의 복불복 장기자랑 🕺🏻 | 아이돌 인간극장

아이돌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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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chkchkboom #아이돌인간극장
스트레이 키즈가 계곡에서 한방 능이백숙도 사주고 장기 자랑도 해주는데
이 정도면 워터 파크 안 가도 됨😜
대본 없는 리얼(?) 다큐 [아이돌 인간극장]에 오신 여러분
모두 환영합니다🎉
Everyone, welcome to real (?) documentary no script [Idol Human 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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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에 가면~
서창빈도 있고
현진이도 있고
아~ 또 계곡하면 뭡니까~ㅋ
장.기.자.랑 아닙니까~ㅋ
형들이 출근할 때 ㅃ...
아 귀엽게!!!
[찡찡 레전드] 뭐하냐!
선배! 마라탕 사주세요
그럼 제가 선배 맘에
[아이돌 인간극장 스트레이 키즈 편]
[북한산] 시원한 여름을 즐기러 온 스트레이 키즈
우와 우리 수박이 두 통이다!!
우리를 위해서 수박을 사온 거야?
구rrr래!!
[위풍당당] 수박 두 개나 들고
형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시끌벅적] 야무지게 수박까지 챙겨왔다
수박은 왜 가져오셨나요?
수박이요? 계곡 하면 또 수박을 뺄 수 없죠~
제가 또 준비성 철저하게 챙겨 왔습니다
근데 두 통이나 가져오셨다고 들었는데..
맞아 그 수박 또 뺄 수가 없죠!
이게 잘 안 빠지더라고(!)
[심기 불편] 그 수박 뺄 수가 없어요
박혀있어 그냥! 고정돼있어가지고
창빈이 수박은 한 개일까요, 두 개일까요?
요기 한 개, 요기 한 ㄱ...
세 개일까요, 네 개일까요옥!!!!
[창빈크스]
여름 되게 좋다
우와 초록초록하네~
저기 초록 불 되면 지나가자(?)
[길 건너 스키즈]
거기로 가면 집 가는 길이야?
아니~ 밥 먹으러 가는 길
[여름맞이 몸보신 레쮸고] -맛있겠다 백숙 -몸보신 하러 출발
자 우리 상의 한번 해볼까?
상의?
하의는?(???)
우리가 컴백이 언제지?
-컴백이 7월... (멈칫) -19일이요
계절이 언제지?
-여름이요! -가을이요(?)
여름..이니까 우리 몸보신이 필요할 것 같아~
형님 사주시는 겁니까?
-어우 형님~!! -사주겠냐고
[형님의 형님 소환]
[어리둥절]
그러니까 우리 한번 여기서 몸보신 좀 하게 주문해 볼까?
형님 한번 주문해 보시죠~
백숙 두 개!
[주인공 선픽] 백숙 두 개에다가
-전 x3 -파전!
야 전 세 개 시키자
전 세계..?!
전 세계를 시킨다고?
[고오급 유머들의 향언] -전세계를 시키자 -역시 글로벌하다
저희 주문하겠습니다!
닭백숙 두 개랑요
[위엄 있는 전 세 개 아이돌] 해물파전 하나, 감자전 하나, 김치전 하나랑요
도토리묵!
도토리묵..
..찌빠
묵찌빠.. 아닛...
[세뇌당함] 도토리묵 하나랑
끝이지? 네! 이렇게..
[다급] 두부김치 두부김치
그럼 두부김치도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손] 감사합니다
계곡 처음이에요
-계곡 처음이야? -나 처음이야
(계곡물)에 수박 딱 넣어놓고 수박을 시원하게 만드는 거야
왜냐면 계곡이 진짜 차갑거든 원래?
너무 차가워서 수박을 계곡물에 넣는 거야~
[계곡 족집게 강의] 그렇지 이제 물놀이 해서 좀 놀고 나왔잖아
-냉동실처럼 안에 넣는 거야? -그렇지
놀고 나와서 그걸 잘라가지고 먹는 거지
[얼쑤] 그렇지
-그리고 백숙 땋! 먹고~ -맞아
우리 그러면 시ㅈ.. 계곡에 왔으니까
"계곡에 가면"으로 한번 게임 해볼까?
그래 해봐!
-벌칙은 저기 계곡물에 발 담그고 오기? -입수?
[벌?칙?] -너무 좋은데? 좋아 -어때?
그러면 현진이부터 시작할까?
"계곡에 가면"이야!
5 6 7 8!
계곡에 가면~
서창빈도 있고
계곡에 가면~
서창빈도 있고, 현진이도 있고
계곡에 가면~
서창빈도 있고, 현진이도 있고, 붕어빵(?)도 있고
[게임적 허용] 계곡에 가면~ 서창빈도 있고
현진이도 있고
붕어빵도 있고, 승민이도 있고
계곡에 가면~
[열일하는 전두엽] 서창빈도 있고, 현진이도 있고, 붕어빵도 있고
승민이도 있고, 필릭스도 있고
-계곡에 가면~ -순서 외우기 어렵게 내네
현진이도 있고, 붕어빵도 있고
또 누가 있더라아~
[해맑] 발 담그고 와
자 마셔라! 물
"계곡에 가면" 게임 진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그냥 못해서~
[감미롭게 킹받음] 기억력 감퇴
기억력 감퇴
이게 나이를 먹어갈수록 조금씩 이제...
뇌 세포가 떨어지고 있지 않나(?)
가사 외우기도 힘들더라고요..
..몇 살이시죠?
지금 1998년생입니다 ㅎㅎ
어 음식 왔다!
[나이스 타이밍] -다행이다 -반찬이네
어우~ 진수성찬입니데이
애기들 반갑다~
[예의 바른 전 세 개 아이돌] 안녕하세요
나 물 좀 줄 수 있어?
물이요? 안되는데
하나 둘 셋
땡큐~
형님.(???)
그래 함 따라봐라
[장르 변경]
물 하나로 기분 내보는 멤버들
...물 맞지요?
맞습니다 행님
[한껏 얼큰해짐]
기분이라도 내자ㅎㅎ
[안ㅈ.. 두부김치 등장] 주문한 음식들이 나왔다
와!
잘 먹겠습니다! (합창)
정신 나갔네 정신 나갔네
[그만큼 맛있으시다는 거지~]
맛있어?
-진.짜. 맛있어! -진짜 맛있어?
[나도 한 입]
이런 걸 머리 한 대 맞은 맛이라고 하죠
아 얹혔나 봐..!!
이엔아 막걸리.. 흠흠
[속마음이랑 말풍선 바뀜]
.. 형님 너무 아쉽습니다
동동주 한잔 싸악~
이엔아 뭐가 그렇게 아쉽냐
형님 너무 허전합니다 지금..!
-뭐가 그렇게 허전하냐 -제 손이 너무 허전합니다 형님!!
[당연함 아무것도 없음] 살짝 허전하긴 하네
아이엔 씨가 마실 걸 계속 찾으시던데
뭘 먹고 싶었던 건지?
요즘 또 이제 제로가 유행이잖아요~
제로 음료를 좀 찾고 있었습니닿
[단어 속에서 찾은 해답] 새로?
어어 조용히 하세욧!
아니 새롭게 먹고 싶다고 새로~
새로 나온 걸 먹고 싶었구나?
새로운 제로 음료를 찾고 있었습니닿
왔다!!
[떴다 주인공]
닭을 잡았는데 이거?
-잡았지 그럼 -...? 그러면 어떻게 해요 형..
[당연한 소리 당연하게 하기] 타조 아니야 타조?
[이랬는데] 군침 도는 오늘의 메인 요리
[요래됐슴당]
여러분들 백숙 드세요~
네~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형님 다리 드십쇼
아잇 됐써! 형은 뻑뻑 먹을게
[넙죽] 감사합니다!
이놈이 말이야~ 다리를 집어주는 척하면서
뻑뻑살을 주더라고
[당황] 뻑뻑살이었어?
-다리 아니었어? -그게 다 단백질입니다 형님~
형님 다리는 제가 먹겠습니다!
형들의 멋집 그룹을 위해
야 이엔아~ 다리 먹어라
[앙상...]
형 마음 알지?
[눈물 나는 형제애] 항상 다리부터 먼저 주는 거야
멤버들!
우리 한번 토론 좀 할까?
무슨 일이십니까?
정치.. 얘기하시는 겁니까?(??)
[동공 팝핀]
그쪽으로 가시는 겁니까 형님?
정계로 진출하시는 건가요?! (아님)
-우리가 지금 닭을 먹고 있잖아 -네
닭이 먼저일까, 달걀이 먼저일까?
백숙이 먼저죠
난 닭!
닭이 먼저라고 생각해?
그럼 그 달걀을 누가 낳았어?
나는 닭이 먼저라고 생각하는데?
계란이 먼저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 없어?
아니 그니까 그거야
닭도 초기에는 공룡이었잖아
[냠]
그 공룡이 어떻게 태어났냐 이거야!
[훅 들어온 역질문] 꽤 진지한 토론이다
그 공룡이 계란에서 태어나지 않았을까?
-알에서 태어났다는 거야? -응
... 그 알은 누가 낳았는데?
-그니까 나도 그게 궁금한 거야 -서창빈!(?)
박혁거세!(??)
창빈이 형이 낳았어..?ㅎㅋㅋㅋ
[내..가...?] -내가 낳았다고? -형 알 낳아?
나 알 안 낳아;;
박혁창빈!
그니까 알처럼..! 꽃이 있잖아
꽃이 있지
-근데 어쨌든 그 꽃이 피어나려면 씨가 있어야 되잖아 -씨가 있어야 되지
그 씨가 어디서 나왔을까?
씨~가... 꽃에서 나왔지!
그럼 꽃은 어디서 나왔는데?
꽃의 씨에서 나왔지!
[endless] -그럼 씨는 어디에서 나왔을까? 그니까! -씨는 꽃에서 나왔지 그러면?
-꽃이지 -그러면 닭은?!
-닭은 -계란에서 나왔지! 계란은?
-계란은 닭에서 나왔지 -그렇지
그러니까 뭐가 먼저야?
모르겠다니까?
[타임 루프] 결론이 나지 않는다
난 이렇게 생각해!
내가 먼저냐, 부모님이 먼저냐
부모님이 먼저지;
[논리 정연] 부모님이 먼저잖아
-알의 부모님이 누구야? 닭이야! -그건 그러니까 형
[열띤 100분 토론] 부모님도 그렇고 할아버지도 그렇고 증조 할아버지도 그렇고 다 사람이잖아 사람으로 불려야지
[조용한 맛있는 녀석들] -결국에는 -리노 씨는 관심이 없다
닭이랑 달걀 가지고 토론하는 멤버들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하셨나요?
아 맞네 그걸 했었구나!
[먹느라 바빴음] 먹느라고
근데 저는 일단.. 계란이 우선인 것 같고요!
다들 아기 때가 있듯이 닭도 이제
엄마 닭이어도 아기 때가 있었을 거니까 올라가다 보면..
[공룡: 또 나야] 공룡들이 알을 낳았잖아요
그 알이 좀.. 유전자 조작이 잘못 돼가지고(?)
닭이 된 게 아닌가
유전자를 누가 조작했나요?!
[유전자 조작론이 될 뻔한 진화론] 시간이 조작하는 거죠
닭이 먼저라고 아까부터 얘기했잖아!
그 닭을 누가 어떻게 했는데!
[네버 엔딩 스토리]
그 계란을 누가 낳았냐고 IMMA!!!
닭이 먼저든 계란이 먼저든 형은 닭이랑 계란 둘 다 먹잖아
오야꼬동!
[음식으로 맞이한 해피 엔딩] 오야꼬동!
-부모님이 먼저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있는 거잖아 -맞아 맞아
그니까! 닭이 있었기 때문에 계란이 있는 거다~
닭이 먼저야?
닭이 먼저지
.. 그럼 그 닭은 어떻게 태어났어?
[도르마무도 손절할 토론] -닭은 알에서 태어났지 -이제 그만해도 될 거 같은데
아니지! 알은 닭이 낳았잖아
그 닭은 어떻게 나왔지?
[영원히 갇혀버림] 알에서 나왔지
그래서 닭이 먼저예요, 달걀이 먼저예요?
닭이 먼저죠
그만해...
그 닭은..!
[귀에서 피남] 그만해
와... 시작이다
그니까 알이 먼저잖아
알은 닭이 낳았다니까?
근데 그 닭은 알에서 나온 거잖아
[무아지경] 근데 그 알은 또 닭에서 나온 거야
[활짝 열린 해피 엔딩] 재미들렸다
엉덩이는 한 개인가 두 개인가?
어 그러게 좋은 질문인데?
밥 먹는데 좀.. 그렇지 않아?
[식욕 감퇴] 엉덩이 정도는 나쁘지 않지 않아?
엉덩이까진 괜찮잖아!
응 나도 좋아(?)
엉덩이 좋아해?
[깜짝 공개]
엉덩이는 두 개지!
왜 두 개야?
[의문]
그럼 엉덩이[들] 아냐?
엉덩인 두 개지
엉덩이는 왜 두 개예요?
[당황]
엉덩이에 굉장히 집착하시네요ㅋㅋㅋ
진지하게 물어보시니까ㅋㅋㅋ
피디님도 궁금하신 것 같아
엉덩이 극장.
그니까 다리에 달려 있는...!
아 그니까.. 트하..
어 그러네? 엉덩2네?
엉덩2네~!!
엉덩2네!
[(엉덩2 유력설)] 야 두 개다 야 두 개다
야 엉덩1이겠지 하나면
- 아니 그럼! 치아도 '2빨'이니까 두 개야? - 그러니까 이게 각 다리에
- 하나씩 달려있는 거니까 두 개라고 생각하는... - 윗니, 아랫니 있잖아
어 그러네?
[승민(00년생) / 방해 공작에도 흔들리지 않는 엉덩학자] 눈도 그냥 눈이라고 하잖아요
엉덩이도 엉덩이라고 하잖아요
- 눈도 사실 두 개잖아요! 엉덩이도 두 개인 거예요 - 엉덩투
- 3개면 엉덩쓰리야? - 그렇게 생각해서
[(유치찬란)]
순수한 청년들이다
엉덩삼
엉삼이네 엉삼
[(엉덩이로 하나 된 스키즈)] - 엉덩삼 - 엉덩셋
엉덩이 삼겹살
이거 한국어 기준이야?
근데 여긴 한국이니까 한국어로 한번 해볼게요?
[(갑자기 국물이 당김)] 그러면은
나는 엉덩이가 두 개라고 생각을 해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지?
[창빈(99년생) / 엉덩2파 대표] 왜냐면 왼쪽 엉덩이, 오른쪽 엉덩이
이렇게 양쪽으로 움직일 수 있잖아
[(엉덩이 양쪽 자아 설)] 그러면 엉덩이들이겠네?
그러니까
나... 나 양쪽 안 움직이는데?
아니 근데 그건 말이 안 된다니까
우리가 손'들'이라고 하지 않잖아
손은 두 개잖아 근데!
[(그니까 그게 그거)] - 손들이라고 - 그게 똑같은 거예요
손이 알고 보니까 한 개라면?
[(발상의 전환)]
이어진 거네?
이어졌네?
[(지구가 평평하다고 말해)]
아 이렇게 손이야?
아잇 엉덩이 두 개야
아니 하나지
[(팽팽한 대립)] 이번에도 의견이 분분하다
- 아니지 엉덩이 하나만 있으면 이렇게 있으면 되는 거고 - 형 봐봐 그럼 이렇게 생각하면 편할 것 같아
- 형 귀 있잖아 - 귀가
그럼 형은 구조상
귀가 4개야
왜 4개지?
여기 구멍이 있고
여기 위, 아래 있고
왜?
이어져 있지만! 이렇게 여기 나눠져 있고
[(독특)] 이 부분 나눠져 있어
아 이거는
아잇! 그거는 그렇게 생긴 거고 귀가 애초에
어 근데 엉덩이도 그렇게 생긴 거야
[(엉덩2 외길 인생)] 아 그냥 엉덩이는 두 개라고 생각해
- 엉덩이가 무슨 일해 창빈아 - 엉덩이가 두 개인 이유가 뭐예요 형?
[(시간차 공격)]
이렇게 나눠져 있어서?
창빈아 엉덩이가 무슨 일을 하냐고
어?
[(진심 궁금)] - 엉덩이가 무슨 일을 해 - 그니까
날 앉게 해주지?
어?
앉아 있게 해주지?
그지 그거밖에 없지?
[(명쾌)] 그럼 하나네
그건 또 뭔 소리야
- 엉덩이가 앉아 있을 수 있게 하는 거랑 - 네
엉덩이 개수랑 무슨 상관이에요
아니 사실 그때 밥 먹고 있어가지고 말을 못 한 건데
엉덩이의 역할은 앉아 있는 것뿐만이 아니잖아요
에... 아시죠?
[(몰라요)]
[(정말 몰라요)] - 배설을 위한 거니까 - 아...
[야 이제 우리 입에서 향기도 나오고 참] 야 이제 우리 입에서 배설도 나오고 참
[향기 나는 곳은 하나잖아요!] - 아우 진짜 - 그 배설하는 거는 하나잖아요!
그럼 입도 두 개야?
[입에서 향기 나올 수 있나요?] 입에서 배설할 수 있나요?
[(이거... 맞아?)] 대화가 어디로 튈지 모른다
- 입은 하나죠! - 그니까요
야 그럼 입술은 두 개야 하나야
- 입술은 두 개지 - 입술도 하나죠 붙어 있잖아요
[(신체 구조 다 뜯어볼 기세)] 위 입, 아래 입
- 그러네 근데 - 어 그러네?
그럼 왼덩이, 오덩이로 하시죠
그럼 왼덩이, 오덩이로 해
아냐 엉덩이는 하나야!
엉덩이는 하나! 엉덩이는 하나지
[(멀찍...)] - 엉덩이는 하나지 - 왜냐면 입 하나잖아요
엉덩이는!
아니라니까? 제 역할을 못 하잖아 하나만 있으면 엉덩이는
아 아 잠깐만 아
엉덩이 하나다!
[(불현듯 깨달음)] 그치! 하나라니까
왜냐면은 뼈가
- 골반뼈, 그 엉덩이뼈가 하나네 - 그래
그래
스키즈는 하나다, 아님 여덟이다
[하나지 착한 친구야] - 하나지 멍청아 - 하나지
[(쟈갑)]
싸늘해졌다
[스키즈는 하나고 멤버가 여덟이지 친구야!] 스키즈는 하나고 멤버가 여덟이지 임마!
스키즈 여덟이지
[(발끈)] 왜 여덟이야!
여덟 명이잖아
아니 그건 멤!버!가 여덟! 명이고
[(화난 거 아님)] - 스키즈는 하나 - 너 JYP 하나야 세 개야
아니 그니까 스키즈는! 여덟이지
야 그럼 JYP는 하나야 몇 개야
- 너 혼자 스키즈 할 수 있어? - 하나 아니야?
[(흐음...)] 너 어디서 너
'스키즈를 초청하고 싶습니다'
김승민 보내면 그게 스키즈야?
그니까! 너 그냥 김승민이야
[(너의 이름은 김승민)] 너는 김승민이야!
[승민(스키즈) / I am a SKZ] 맞지 나도 스키즈잖아
- 스키즈의 멤버 김승민이지 - 아니 스키즈에 소속되어 있는 멤버잖아 너는
그럼 스트레이 키즈는 왜 여덟인 거예요?
아 여덟이죠
하나가 빠지면 스트레이 키즈가 아니잖아요
[(기적의 '8-1=0' 논리)] 아니 아...
스트레이 키즈는 팀이잖아
여덟이 아닌 스트레이 키즈는 스키즈가 아니기 때문에...
[(맞말)] - 아 오케이 - 스키즈는 여덟
좋은 말이다
그... 저기
트레일러 나왔잖아요?
아 트레일러
지금 이거 촬영한 기준으로 날짜
어제 트레일러가 나왔습니다
오늘인데?
[(정정 요청)] - 아 오늘 나왔구나 - 오늘이지
12시면 어제야 오늘이야?
[(3round - 자정은 오늘이다 vs 어제다)] - 오늘이야 - 오늘이야
토론에 중독된 멤버들
00부터는 오늘이에요!
날이 바뀌잖아
해가 뜨기 전이 어제 아닌가요?
[(no인정)] - 그거는 애초에 00 - 그건 확실해
24시간...
아 근데! 잠깐만 이거 좀 웃기다
너 새벽 2시나 그럴 때 '내일 약속'이라고 하면
너 어떤 기준이야
오늘이지
오늘이지
오늘 다음날
난 해 뜨기 전은 무조건 어제야
[(해시계적(?) 사고)] - 아니 그냥 00시 - 나는 자기 전은 어제야
[(같은 편)] 그니까 비슷한 맥락이야
- 기준은 알겠는데 - 형 그럼 자기 전까지는 어제라고 하잖아
그러면 형이 12시 때 일어났어 오후 12시 때 일어났어
12시에 잤어
아 오후 12시에 일어났는데!
밥 먹재 좀 이따가 7시 때 밥 먹을 거야
그러면 내일 밥 먹자고 해?
내일 밥 먹는 거지 그지
[(진심?)] 진짜로?
[(일리가)] - 장난이지 - 아 그래
이상한 사람인 줄 알았네
형 그렇게 이상하진 않아
형 그러면 만약에 새벽 2시에
친구가 오늘 밤에 보자 이렇게 해
오늘 새벽 2시에
오늘 밤에 보자 그러면 이미 본 거야 형은?
[(기발)]
오늘 밤에... 봤지?
[(간신히 모면)]
이미 본 거구나 오늘?
[(컨셉 유지)] - 오늘 밤에 봤지 - 아 오케이 오케이
오늘, 내일을 가르는 기준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오늘, 내일 가르는 기준... 원래는...
아 그냥 솔직히 말해서
알고는 있어요! 12시가 지나면은...?
문이 열린다
문이 열리죠
12시가 지나면은! 내일이 되죠
근데! 그런 기준으로 대화를 하진 않아요
제가 늦게 자니까
자기 전에 '내일 보자' 그러면은 그냥 자고 일어나서 보는 느낌...?
자고 일어나서 보자! 이렇게 하면 되잖아
[(그러네?)]
오케이 그렇게 해볼게요?
[(유레카)] 좋은 생각인데
[(이어지는 식사 시간)]
열띤 토론을 끝내고 다시 식사에 집중한다
아 조심해 현진아
- 엉? - 고기 진짜 맛있네
위험한 상황을 만들지 마
[(걱정)]
싫어!
창빈아 그건 현진이의 자유야
[(현진 is free)] 그래
현진이의 자유
현자
What?
[(멀뚱)] 왜요?
'현진이의 자유, 현자' 이러는데?
현자유?
질문!
한국에 그럼 진짜 호랑이 이제 없어?
네이버에 찾아봐요
[(내궁내검)]
뭐요? X 3
[(재차 질문)] 한국에 이제 진짜 호랑이 없어?
- 호랑인 있지 근데 한국 호랑이는... - 있지 않을까?
여기 있잖아 호랑이 있어
[(호랑이 검거)] - 있지 않나? - 호랑이 호랑이 여기
- 어흫 - 한국 호랑이가 있나?
원래 우리나라
백두산 호랑이가...
[(공식적으론 멸종된 것이 사실)] 지금은?
지금 많이 없어진 것 같은데
실종?
지금은 많이 없을걸요?
실종이요?
멸종
- 아 멸종 - 누가 납치해 갔어?
[(민망)]
한국 호랑이당 납치해야징
[방찬(97년생) / 멸종된 한국어 능력] 잃어버린 호랑이를 찾습니다
방찬 씨가 호랑이나 용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던데
평소에 좀 그런 걸 궁금해하는 편인가요?
- 아 요새! 도깨비 물어보고 - 그 약간
그지 헛소리 겁나 많이 하지?
뭔가 이상해
[(방버지 기상)] 막 귀신
한국에 이런 귀신 있어?
막 도깨비는 뭐야?
- 한국에 요괴는 뭐야? - 도깨비는 공유야
도깨비야 막 이렇게 얘기하면
[(호들갑)] 오 도깨비! 막 이래
제일 유명한 귀신이 뭐야 그러면
어 아무래도 처녀 귀신?
[(궁금한게 많은 방린이)] 어 그건 뭔데?
귀신 씌었나 봐요
[(괴담이 딱 좋아!)] 귀신 들렸어 신들렸어
다 먹었나?
어 잘 먹었어
형 빼고 다 먹은 것 같아요!
[(혼자 수저 드신 분)] - 나 빼고 다 먹었어 이미? - 형 기다리고 있었어요
야 더 먹어 더 먹어
아니야 아니야 나 다 먹었어
잘 먹었습니다
[(맛점 완료)] - 그래 잘 먹었다 - 잘 먹었습니다
우리 이제 수박 먹자
[(이젠 후식 타임)] 그래 빨리 정리해
- 야야 - 야 나눠 먹어라
야 내가 수박 가져왔으니까 우리 막내가 한번 잘라줘
어 이엔아!
아니
찬이 말한 거야
[(말 잘 듣는 찬이)] 어 찬아
수박 커팅은 리더가 담당한다
와따 맛있겠다!
[(좀 썰어본 솜씨)] 아파
아 아파!
한 번에 잘라주... 억!
[(괴성)]
한 번에
[(무자비)]
[(쩌-억)] 한 번에
수박 자를 줄 아네!
자! 우리 이엔이 거
[(편애 갑)] 아이 감사합니다
그렇지 어유 잘한다!
[(칭찬 먹고 자라는 맏형)]
너무 큰데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취향도 가지각색)] - 살짝 대각선... 대각선으로 가요 - 전 크게 자르는 게 좋아요
[(사랑 넘치는 수박 배식)]
전달
이거를 접시에서 빼고
여기다가 넣는 게 낫지 않아?
[(효율성 zero)] 접시에다 넣자
이엔아 저 수박을 밑에다 내려놔도 될 것 같은데?
[(어정쩡...)]
아니 X 3 그 수박을 이렇게...
어 고마워 승민아
내 말을 이해해 주는 건 너밖에 없었어
[(배워가는 생활의 지혜)] - 형 그 말이었구나 - 어 아무래도
자 이렇게 넘겨
[(오늘의 일용할 양식 배달)]
계곡에서 먹는 수박은 더 맛있는 법
으음!
형 이거 먹어라
싫어
[(편식쟁이)] 잘 먹을게
수박 맛이다
우와 수박 진짜 달다
[(꿀맛)]
어우 달아...!
[(제대로 당 충전)]
드세요
스태프분들 나눠드릴...
같이 드세여!
[(감동)]
스태프들도 다정하게 챙긴다
드세여 드세여
저 수박 너무 얇다 저거 하나는
[(핀잔에도 꿋꿋)]
맛있게 드세여
이엔아 노래 함 해봐라
막내야
막내가 좋냐아
[아이엔(막내) / 특 - 동네북]
막내가 좋냐
막, 내가 좋냐 이엔아 정답은?
이엔아 정답은?
[(자체 헬륨 드링킹)] - 내가 - 막, 내가 좋냐 막내가 좋냐
[(미니언즈들의 고막 공격)] - 이엔아 정답은? - 이엔아 정답은?
아 진짜 미쳐버리겠네 진짜
아 또 이렇게 저희가 또 계곡에 오지 않았습니까 여러분들
아 또 이 계곡하면 뭡니까
장기 자랑 아닙니까
장기를 자랑하지 말고!
[(죽이 척척)] 자랑할 장기가 어딨어
이게 제 간이고요
그러면 안 된다
[(MIC 창조)]
숟가락 하나 꽂아놓고
아 그 병이 다른 거 같은데 어쨌든
뭐 추천곡 받습니다
이 날씨와 잘 어울리는 곡
- 뭐가 있어 - 태평양
핫 써머
[(Summer Playlist / F(x) - 'Hot Summer')]
Hot Summer
아 핫, 핫!
너무 더워
어쨌든 지금... 뭐 하고 싶은 사람 없다는 거지?
[(저조한 참가율)]
각 잡고 해야 해 각 잡고
나도 생각하는 게 없어...
그러면 우리 제비뽑기할까?
[(세상에서 제일 공평한 게임)] 어 좋죠
제비뽑기 제비뽑기
종이 같은 거 있어요?
[(보고 싶은 장기 자랑 적고 제비뽑기)] 아 적으면 되는 구나
뭐가 있을까?
한지성의 프리스타일 랩
리노 형의 계곡 수영
[(계곡에 딱 안성맞춤)]
[(깊어지는 고민)]
장기 자랑
나만 아니면 되지
자기 걸 쓰면 되는 거예요?
아니 아니? 랜덤으로 뽑는 거야 이제
[(지금 이 순간... 가장 진지한 시간)] 어떤 장기 자랑들이 나올지 기대된다
아 난 다 썼다
다 썼어?
[(장기 자랑들 헤쳐 모여)] 모아 X 3
놓아 X 3 언젠간 웃을 수 있게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안 시켜야 재생되는 스키즈네 주크박스)]
[(수거 the end)]
[(섞기 담당)]
가위바위보 해서 진 3명만 하시죠
4명, 4명
[(4명으로 협상)]
야 (가위바위보) 둘씩 반 갈라
가위바위보!
[(당첨 방찬&아이엔)]
[(당첨 필릭스&창빈)]
장기자랑에 당첨된 네 사람
왜 뭐하는 거야?
장기 자랑
(장기 자랑) 하는 사람들 손!
[(대망의 주인공들)]
자 방찬
[(행운의 뽑기 time)] 뽑을게요
서창빈이랑 뽀뽀하기! (아님)
[(탄식)]
- 플랭크 1분 하기, 푸쉬업 10개 하기 - 누가 봐도 필릭스 글씨체다
플랭크 1분 하기, 푸쉬업 10개 하기
둘 중에 둘 중에 뭐?
둘 중에 하나야?
그런 거 같은데? 아닌가?(?)
[(어딘가 이상한 출제자)] 저요
근데 왜 네가 물어봐 네가 썼는데
플랭크랑 푸쉬업은 왜 적으신 거예요?
제가 좀 약간 쉬운 그런 미션을 주고 싶었어요
좀 너무 어려운 걸 쓰면 또 너무 힘들까봐!
[필릭스(00년생) / 건강 진심남] 뭐 1분 플랭크하기! 좀 건강에 좋은 걸 많이
(그래서) 두 개를 추천했죠!
[(미션 수행 준비)] 플랭크 1분 할게요
한 종이에 두 개 쓰는 줄 알았어
장기 자랑에는 그런 거 하면 안 돼 용복아
복근 까고 플랭크 1분 하기 이런 걸 해야지
형 걸렸으면 어떡할 뻔했어
근데 이제 복근 까라고 하면
이제 나는 못 까는 건데 복부를 까야 되는 거고
[(준비 자세)]
시간 재실 건가요?
관찰하자 관찰
1분 동안 그냥 보는 거야?
자 형 지금 시작!
[(한여름의 헬스장)]
10초 지났습니다
재고 있죠? 감사합니다
찬이 형 요새 취미가 뭐예요?
취미가 뭐예요?
[(떡밥 포착)]
풋살x2!
으응 맞아요 풋살!
[(무엇이든 답해드립니다)]
솔직히 형이 생각했을 때
이 둘(창빈, 현진)이랑 같이 다니잖아요
누가 제일 잘하는 것 같아요? 축구?
얘 둘 중에?
[(말고 셋 중에)]
아 나 잘 못해
그게 우린 포지션이 달라
[(능청)]
지키네 잘 지키네
내가 하나만 얘기해줄게 드리블은 현진이가 더 잘해
[(쿨하게 인정)]
킥!은 내가 조금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아슬)]
그리고 얘가 빨라
근데! 빠른 게 다는 아냐
[(알쏭달쏭 스킬)]
축구라차가 누군지
축구라차는
저랑 창빈이랑 현진입니다
승민이는 뭐 들어올까 뭐 계속 이러고 있는데!
야구를 해라(?)
야구를 해라
[(승민이는 야구해 우린 축구할게)]
KBO 팬들의 몰매를 맞게 될 것이야
몰매를
[(전원 동참)]
그래 몰매를 맞아라
[(손쉽게 클리어)] 끝났다
저 형 체력도 좋고 달리기도 빠르고
[(사기캐)]
자 다음! 아이엔 씨
[(꼬옥)]
두 개를 뽑아버렸네
[(주섬주섬)] 과연 아이엔 씨가 걸릴 벌칙은?
[(기대)]
아이엔이 형들에게...
뭐야? 뭔데?
'아이엔의 형들에게 볼 뽀뽀 하기'
아 싫어
- 뭐야? - 바로 찢어버린다
[(북북디라라)] 이엔아
[(거센 반발)]
그건 해야지 근데
아이엔 씨의 뽀뽀는 듣자마자 되게 좋아하시던데
기대하게 됐는지?
아이엔, 뽀뽀
이 두 단어가!
제 정서를 너무너무 행복하게 만들어줘요
[(막내 레이더 발동)]
얼마나 귀여워요 쟤 저러고 있는 거!
[(다소 버거운 형들의 사랑)] 뽀뽀해 주고 싶어요
아직 안 받아봐서 더 뭔가 갈구하게 되는 것 같아요
솔직히 한번 받고 나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더 이상 갈구 안 할 수도 있는데
절대! 못하게 하니까
[(그러세요 그럼)]
막내는 괴롭다
다 큰 형들이 말이야
저거 근데 누가 썼어?
[(물끄러미)]
누가 봐도
[(그게 나야)]
글씨체가 그런 거(?) 보니까 서창빈이네
정해!
뽀뽀 당할래 아니면 할래?
[(최대 난제)]
진짜 너무 싫다 다 싫어!
[(질색)] 왜 이렇게 뽀뽀를 바라
7개 입술 한번 맞아볼래 이렇게?(?)
- 빨리 해! - 쫩쫩쫩
아 둘 다 싫은데
안 할 거면 노래 불러 (새침)
[(화색)] 노래?
아니 해 그냥!
[(그라데이션 분노)]
[(쉬익쉬익)]
진짜 너무 안 하고 싶으니까 차라리 당할래요
[(오키 접수)] 당한다고?
[(가벼워진 엉덩이들)]
내가 도망가면 되지!
내가 입수하면 되지!
[(호다닥)]
빨리 와 노래나 불러
미션 하나 더 뽑아
다시 뽑아 그럼
아 왜 다시 뽑아!
[(극대노)]
야 네가 뽑은 거잖아
[(불만 가득)]
창빈이 형이 네 노래 듣고 싶대
그래? 노래 듣고 싶어?
[(집안 행사 st)] 막내 한번 노래 들어보자
무슨 노래 불러줄까?
'뽀뽀뽀' 노래 불러줘! '뽀뽀뽀'
[(막무가내)] 뽀뽀뽀 해줘 뽀뽀뽀 불러줘
귀엽게 한번 불러봐라
'형들이 출근할 때'로 빨리
근데 우리 출근할 때 쟤도 같이 출근하잖아
[(알게 뭐야 지금 내가 신나는데)]
끝까지 뽀뽀에 집착하는 형들
해봐! 시, 시, 시작
그걸 불러달라고?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 하나 둘 셋 넷
형들이 출근할 때...
아 귀엽게!
[(찡찡 레전드)]
으아악!
[(퉁퉁이 대거 출몰)]
노래는 왜 그렇게 쑥스럽게 부르셨어요?
뭐 불렀지?
'뽀뽀뽀'!
[아이엔(01년생) / 막내는 괴로워] 그 제가 어렸을 때 아빠한테 불러주던 노래였는데
그걸 형들한테 부른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현타가 와가지고
다시는 뽀뽀의 '뽀' 자도 꺼내고 싶지 않네요
[(아아 공습경뽀)]
우와 뽀로로다
가위바위뽀!
[(바뽀 등장)]
형들이 출근할 때 뽀뽀뽀
[(현타)]
더 해!
[(강하게 키워지는 막내)]
자 시작! 처음부터
형들이 뭐라 해도 뽀뽀뽀
형들이 밥 먹어도 뽀뽀뽀
형들이 잠들어도 뽀뽀뽀
[(불태웠다)]
이엔아 됐어 그거면 됐어
형들이 출근할 때 뽀뽀해 줄 의향이 있으신가요?
네 있어요!
창빈이 형! 현진이는 있대!
형이 출근할 때 뽀뽀해 줄 의향이 있대
현진아
[(다급)]
릭스! 이제 릭스
[(힐끔)]
'이용복의 She's Gone'
[(착잡)] 주인을 제대로 찾아갔다
야 누구야?
[(막내의 걸작)]
[(머엉)]
야 이용복의 쉬즈곤 한번 들어보자!
[(벼락치기)] 한 번 들어봐야 돼요
안 뽑힐 줄 알고 (썼는데)
잘했다 이야!
야 이걸 어떻게
'이용복의 She's Gone' 뽑았을 때 기분이 어땠는지?
어떻게 이 많은 종이 중에서 She's Gone이 뽑히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되게 신기했어요! 당황했어요 엄청
그래도 재밌게 잘 한 것 같아요
[(Now playing She's Gone - 이용복)] 필릭스 씨의 열창을 감상할 시간
...s gone!
[(전율)]
아로마 라이프
[(쓰러지는 광팬)]
암 투 블레임
[(박자를 가지고 노는 중)]
노래 모름
릭스 후렴 부분 알잖아!
[(결국 마디 점프)]
포깁메!
여기야x2
[(용복 메탈 자아 장착)]
깁미!
Girl
LADY!
[(애절)]
[(kijul)]
용복 씨의 쉬즈곤에 되게 크게 좋아하시던데
감상한 소감이 어떤지?
용복이처럼 저렇게 요정같이 생긴 애들이
망가질 때 너무 희열을 느껴요
[(부릅)]
저렇게 완벽한 얼굴!
어 지금 완벽하진 않은데?
[(당황)]
용복아! 너의 체통을 지켜
[(달달달)]
넌 얼굴이 망가지면 안 돼
뭔 소리야 이거?
뭐야 카피바라야?
[(copy바라)]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백 점... 백 점이요)] 멋진 노래 잘 들었습니다
아 너무 높아!
용복이가 지금 좀 부끄러워서 이렇게 하지
각 잡고 노래방 가면 진짜 쫙쫙 올라갈 걸?
은근 얘 음역대 높아!
[(쉽게 가시지 않는 여운)]
그다음 누구야?
[(신중한 박혁창빈)] 장기자랑 마지막 주자 창빈 씨
서창빈 진짜 이상한 거 걸렸으면 좋겠다
'탕후루 챌린지' 아싸!
[(꿈은 이루어진다)] 탕후루 챌린지다!
근데 이거 창빈이가 하고 싶어 했잖아
야잇 노래 틀어봐!
[(광대 승천)]
[(준비된 인재)]
후rrrr루
이거 노래 틀어봐! 어딨냐?
선배!
[(벌써 신남)] 이 날만을 기다렸나보다
'마라탕후루 챌린지' 걸렸을 때 기분이 어땠나요?
솔직히 내심 되게 기분 좋았어요
아 이거 내가 찢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제가 맨날 그거 말로 따라 하기만 했거든요
[(노오력의 흔적)] 선배 마라탕 사주세요, 혹시 탕후루도 같이?
막 이런 거 계속 따라하기만 했었는데
노래를 들으면서 하니까 타이밍을 못 맞추겠어가지고
춤 열심히 췄습니다
[(최종 연습)]
[(즐기는데 노력도 하는 자)]
오케이 렛츠고! 형 이제 센터(로 가)
아니 여기서 하면 되지
틀어줄게요
서창빈 이날만을 기다렸다!
너 선배 할 거야?
아니요? 저 노래 틀어줄 건데요
[(스테이둥절)] 스테이 선배
[(스테이 둥절)]
시 시 시작
[(엇박)] 선배
[(NG)] 에이 에이
에이 자
- 자 씬 2 자 레디 액션 - 액션
[선배 마라탕 사주세요]
[(기가 막힘)]
[(초기대 표정)]
[(포인트 안무 완벽 숙지)]
[(상큼)]
아 못하겠어
[(다 함)] 야 못하겠어 못하겠어
이걸 그렇게 연습하더만
아잇 나 이거 나 이거 못하겠어 이거
- 아 진짜 웃기네 - 진짜 웃기네
[(여운 가득)] 누가 봐도
누가 봐도 선배가 이 쪽인데
아니에요
대선배
[(심기 불편)] 아니에요 아니에요
마라탕후루 챌린지 보시고 많이 웃으시던데
[(웃음 버튼)]
왜 그렇게까지 웃으셨는지
아니 그냥 잘하죠
너무 잘 하고 너무 잘 살리고
창빈이 형이 캐릭터가 되게 센 캐릭터잖아요
센 캐릭터 해서 이렇게 귀염뽀짝한 거 얼마나 귀엽고 뽀짝해요
[(뽀짝하게 경청 중)] 계속 웃음이 나오고 네
다행이다 뭔가 뒤에서 계속 웃음 요소를 만들어주니까
지금 나 너무 안심이 돼 지금
[(지성적 사고)] 어우
[(특별 무대)]
[(감동..)]
이거 그거 아니야 인크레더블에
인크레더블에 안경 쓴 그
막 이렇게 달리는 애 있잖아요
아아 단발
[(앙코르)] 얘 얘 머리
쪽지에 뭐 적었는지
저 아 저 별로 재미없는 거 적었는데
뭐 이리노 그 사랑스러워 챌린지 다시 보여주기랑
[(여운 가득한 직관러들)] 아 보고 싶다 여러분들 보고 싶죠
- 그거 진짜 잘했거든요 콘서트때 - 그치 그치
- 진짜 너무 잘해가지고 깜짝 놀랐거든요 - 팬들도 그만 보고 싶어할 거야 그거
아니야 너무 보고 싶어할걸
형 공개적으로 한 적 없잖아
[(혼란)] 아니야 공개적으로 한 게 뭐
이렇게 무대 위에서만 했지 이렇게
사적인 자리에서는 안 했잖아
[(별안간 사적 만남이 되어 버림)] - 그게 사적인 자리는 아니잖아 - 아 사적이래
공적인 공적인
공적인
[(다급)] 공개적인
요런 이렇게 편안한 분위기에선 안 했잖아
[(멋쓲)] 그래서 그랬던 거고 예
[(적었습니다)] 노래 하거나 약간 그거 두 개
야 바빴는데 이렇게라도 진짜
인간극장 덕분에
아 우리가 이렇게 인간극장을 이렇게 재밌게 찍고 뭔가 시작한 앨범들이
항상 또 잘 됐어가지고
뭔가 어 이번에도
예감이 너무 좋습니다 예감이 너무 좋고
우리가 사실 진짜 오랜만에 컴백을 하긴 했어
왜 플러팅 해
- 아 얘기해 미안 미안 미안 - 아 미안해
[(못마땅)] 플러팅하고 있었어
아 한이가 자꾸 발로 플러팅 해가지고
마음에 들어서요
[(질끈)] 그
우리가 또 9개월
[(레전드 집중력)] 수박 더 먹어
- 안 해 지금 말하고 있어 - 9개월만에 컴백을 하고
- 배불러 - 그렇기 때문에 또
많은 스테이가 기다려주셨을 거란 말이야
- 창빈아 수박 더 먹을래 - 현진아
[(울컥)] 미안 미안 미안
- 각오를 하는데 하품을 - 아 미안 미안 미안
- 이놈아 - 알았어 미안해 미안해
- 이녀석아 - 이녀석아
그렇기 때문에 우리 스테이 많은 스테이 기다려주셨을 스테이를 위해서
[(분주한 지방 방송)] 수박 더 먹을래?
스테이를 위해서
[(고독한 창빈방)]
- 우리 - 야 우리 펜 펜 걷을게요 펜 펜
인터뷰 하시죠
[(빈정 상함)] 인터뷰 가시죠
- 얘기해 봐 얘기해 봐 - 얘기 다 했어 다 했어
- 다 했어? - 다 끝났어
[(바로 멘트 스틸)] 자 우리 칙칙붐 열심히 합시다
야 그러면은
이번에는 이번 활동은 각자에게 하고 싶은 말 한 번씩 외쳐보자
- 그래 - 어 그럴 생각이었어
[(리더 퍼스트)] - 방찬부터 렛츠 고 - 나?
내 자신한테 하면 되는 거지
네 맞습니다
- 그래 찬아 - 예
[(말대답)] - 잘 들리냐 - 예
잘 살고 있지
[(구수)]
말투 뭐야
그래
쉽게 쉽게 해
어 생각 너무 많이 하지 말고
맞아
그리고 옆에 멤버들 있으니까
[(BGM도 깔아주는 든든한 멤버들)]
걱정하지 말아
울지마 형
[(F 발현)] 울지 마
그래 파이팅
[(깔끔)] - 파이팅 - 어우 좋다
그 다음 누구야
[(둘째 형 소환)] - 리노 - 리노
리노야
[(멍)]
아 힘 빠져
뭐라고 했어?
파이팅 하자
예아
- 다치지 마 - 어
그래
[(So cool)] - 어우 좋아 - 가라 아이엔
어유
[(막냉이 turn)]
- 정인아 - 예
뭐 추노야?
[(찰떡)] 거의 그거 아니야?
언년아
[(사극인 줄 알았는데)] 정인아
[(알고보니 타잔이었던 썰 푼다)]
[(오열)] 언년아
건강만 하자
[(추노가 추노에게 The End)] - 그게 끝이야? - 그게 끝이야?
- 건강해야지 - 그럼 그럼
그치그치
[(승민 출격)]
- 아 승민쿤 - 승민아
[(엄마 찾는 염소 떼들)] - 승민아 - 승민아
승민아
낙석 위험 주변 접근 금지
승민아 파이팅
[(푸핫)]
스키즈는 하나다
[(스키즈 정체 밝히고 퇴장)] 각자의 개성대로 나에게 한 마디를 전한다
릭스야
용복아
[(시원)] 얘가 진짜 추노다
- 머리도 추노야 - 머리도
머리도 추노야
- 건강하고 - 그래 언년아
[(추노 재방송 시간)] 언년아
- 주변 사람들한테 도와주고 - 언년아
좋은 사람 되려고 노력하고
언년이도 찾고
얼마나 좋아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을 주자
[(당찬 포부)] - 이야 - 파이팅
- 오케이 - 좋았어
왜 사랑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으세요
- 오우 감동적이야 잠깐만 -그만큼
사랑을 받으니까
또 돌려주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요새 많이 하긴 해요 사실
그런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세요
일단은 주변에 있는 사람들 이렇게 챙겨주는 거?
되게 다양하죠 또 모르는 사람들한테도 할 수 있고
예를 들면
뭐
봉사활동 아니면 뭐
[이 시대 최고의 사랑둥이] 또 멤버들한테 이제 마사지 해주기
- 뭐 그런 사랑도 표현할 수도 있고 - 마사지
마사지
[(집중력 1분)] 농담을 하던가 아니면
스테이한테 버블 메세지 보내기
그런 사랑도 있고
되게 다양해요
[(인간 도미노)] 되게 다양하게 사랑을 표현을 하는 것 같아요
[(인간 도미노+1)] 어휴
세상을 넓게 보고
그니까 제발 좀
좀 넓게 좀 봐라 너는 좀
[(잔소리 대잔치)] 제발
세상을 넓게 보고
[(대만족)] 그렇지
자연의 정기를 받아
닭도 먹었고
열심히 하자
자연으로 돌아가
잘 지내
[(행복)]
[(자리로 복귀)] 그래 잘 지내
좋았어 깔끔했어
- 창빈이 기대할게 - 창빈아
[(기대되는 울림통)] - 나 할 게 없어 나는 할 말이 없어 나한테 - 창빈아
창빈아
[(전국의 모든 창빈 소환)] 왜
골고루 먹고
- 아직도 골고루 먹잖아 - 편식 좀 하지 말고
그리고 운동 빠짐없이 열심히 하고
주변 사람들 잘 챙기고
[(감성 모드)] 너도 잘 챙기고
그래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다
[(호응 최고)]
마지막 편지
[(현 to the 진 출격)]
승민 아 현진
아 가자 현진이
가자
현진아
야 들리겠냐
[(아직 남아있는 힘)] 내가 대신 불러줘
현진아
[(최선의 목청)]
잘 들려?
왜
열심히 살아라
[(촉촉..)] 부끄러워
파이팅
[(소심)]
스껄
- 감사합니다 - 스껄 스껄 한 번 해줘
[(하라는 거 다 해줌)] - 스껄 - 오케이
좋아쓰 한 명씩 다
할 말 다 했나
[(씩씩)} 네
할 말 다 했나
어 항상 또 이렇게 인간극장에서
어 컴백하기 전 신나고 재밌는
그런 콘텐츠를 항상 찍어가는 거 같은데
이번 컴백도 한 번
파이팅해봅시다
- 파이팅 - 스키즈는 뭐?
자신감
아악
[(고막 사망)}
가자 파이팅 한 번 외치자
스키즈 선창할 테니까 다 같이 파이팅 합시다
자
스키즈
파이팅
[(스트레이키즈 신곡 Chk Chk Boom(칙칙붐) 많관부)]
컴백 전 힘차게 파이팅을 다졌다
- 어으 - 그만 먹고 들어갈까
그렇게 스트레이키즈의 하루가 끝났다
- 스테이에게 한 마디 하겠습니다 - 스테이
계산한다 계산한다
계산한다 계산한다
어쩌라고 어쩌라고
내가 계산중인데 어쩌라고
네 스테이 저희가
진짜
컴백 9개월만에 하는 거죠
9개월동안
스테이를 얼마나 즐겁게 해야
저희가 어떻게
스테이를 만족시킬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정말 여기 꽉꽉 담아가면서
앨범도 만들고 저희가 활동도 준비했고
굉장히 많은 걸
준비했으니까요
- 워닝 워닝 워닝 - 일단
일단 보세요
진짜 많이 준비했어요
사랑합니다 아이구야 다들 힘내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고
구독 좋아요 눌러주시고
알림설정 눌러주시고
네 인간극장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저희도 뭐 다음에 나오게 좀 불러주시면 예
사랑합니다 저희가 또 예
스트레이 키즈가 컴백을 했습니다
박수 네
- 네 - 머리 아프겠다 야
- 머리 아프겠어 - 그니까 뭔 그니까
야 재밌어요 진짜 나 이거
진짜 너무 좋아요
아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