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엔지니어가 꼭 보셨으면 하는 리릭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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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기어 김정민입니다 아
리릭을 지금 시승을 하고 있습니다
3일째 시승을 하고
있어요음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리면이
차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mvh
있니다 여러분들이 녹음 상태에서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아 정말 외부의 소음이 정말
잘 차단되어 있고
프리미엄
전기차로이 정도 정숙성은 갖춰야
된다라는 기준이 될 만한
차입니다 제가 G80 일렉트리파이드
타면서 야 이거 mvh 그리고 뭐
승차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정말 잘
다듬어졌다 여기에서 이제 제네시스가
본격적으로이 플랫폼으로 진보를 하게
되면 대단한 결과물이 수
있겠다라고 정말 기대를
했었는데 지금이 리레이 mvh
부분에서 그래
전기차로
프리미엄
자동차가 가야 되는 그 가장 큰
이유를 제대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뭐
전기차가이 정차했을 때 조용한 거야
뭐 엔진이 구동이 안 되니까 이런
말할 수 없는데 주행할 때는 뭐 어쩔
수 없이 하부 쪽에서 들어오는 주행음
이라든지 뭐 측면의 풍절음이 그지
이런
소음이 안 날 수가 없거든요
오히려 엔진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화이트 노이즈 럼 다른
소음들을 좀 상쇄시켜 주는 그런
역할을 했기
때문에 일단 내연 자동차가 정속
주행을 하게 되면 꽤 정숙하다는
느낌을 그래서 더 받을 수가 있었어요
전기차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정차를
하거나 아니면 저속으로 달릴 때는
조용하지만 빠르게 강변 도로라는
고속도로를 달리게 되면 하부에서 오는
주행 소음이라 그 외부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더 도드라지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엔진에서 늘 발생했던 그런
구동음 이런게 없어지니까 다른
소음들이 더 도드라지게 느껴지게 되는
거죠
상대적으로 근데
그런 부분에 대한
소음이 정말 잘 차단돼 있습니다 뭐
mvh가 완벽하다 그렇게 얘기를
드리는게 아니라이 정도면은 야 진짜
자동차에서 요구되는 정숙성에 있어서는
뭐 크게 더
바랄만한 그런 사항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그 수준까지 지금 잘 다듬어져
있다
심지어는
고속도로를 주행을 하다가 혹은 강변
도로를 주행을 하다가 한 7
880km 그
이상이 가죽에서 나오는이
뭐랄까요 약간 좀 찌걱 그리는 소음들
이렇게 가죽들이 맞대서 나오는 소음이
있거든요 이게 내연 차에서는 그 정도
속도로 달리게 되면은 뭐 엔진
소음이나 외부 소음 뭐 이런 것들
때문에
거 의식이 안되는데
리은을 생기는 가죽에서 나는 찌걱찌걱
가는 소리 있잖아요 이게 주행할 때도
이게 들려요 그러니까 외부에서
들어오는 소음이 잘 차단되기 때문에
실내 소음 실내에서 발생하는 잡소리
요런 것들이 상대적으로 이렇게 좀
도드라지게 인식이 되는 거죠 그
정도로
좋습니다 그래서 mvh이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 여러분들에게 추천을 할
만한 차다이 부분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그런 분들이 전기차 쪽에서 정말
정숙하고 조용한 전기차가 무가
있겠냐라고 했을 때 아마 리릭을
생각하시면 아 이거 정말 괜찮다
개인적으로 아마 그렇게 생각을 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mvh 압도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이
단점이라고
하면이 서스펜션의 조율은 잘 돼
있어요 고속에서 움직일 때 그리고 또
일상적인 영역으로 주행할 때 네
적당한 부드러움과 지지력이 공차
중량이 2.6톤이라
나가는데네 그 대단한 무게도 잘
제어를 합니다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같은 첨단 서스펜션이 또 들어간 것도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네 기본적으로 이제 어댑티브
방식으로 조조를 하기는 합니다만 꽤
그래도 공차 중량을 생각해 보면
잘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좀
아쉬운게 이게 mvh 대단한 수준으로
지금 구현이 돼 있다
보니까 좀 더 부드럽고 편안한
승차감이 아쉽다 뭐 그 정도의 느낌이
좀 들어요 그러니까 이제 과속방지턱을
넘을 때 아무래도 이게 공차 중량에
따른
그런 2.6에 달하는 무게를 잘
제어하기 위해서는이 스프링 라든지
댐퍼를 막 부드럽게 조율하기 쉽지
않았을 겁니다 그래서 요렇게 보시면
이렇게 매월 뚜껑이라 그지이 좀 파여
있는 부분이라든지 고르지 못한
도로들을이 잘 극복하고 나가기는
하는데 이게 잘 극복해서 나가는 거와
아 참 내가 고급차를 타고 있구나
내가 정말 캐딜락에서 나온 그런
편안하면서 품이 있는 그런 전기차를
타고 있구나 이런 느낌은 조금 안
들어요
그러니까 이제
여기에서 GM 풀어야 될 숙제가 몇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가 공차중량이 너무 많이 나가면
아무리
이걸 좀 조율을 잘하고 싶어도
물리적인 중량에서 주는 한계 때문에이
서스펜션 조율하는데 있어서 엄청난
비용을 투입하면 뭐 그것도 극복할 수
있겠습니다만 부드럽게 느껴지게
하면서도 또 지지도 잘할 수 있게
하려면 진짜 돈이 엄청나게 들어가죠
근데 지금 리딩은 1억 약간 넘는
정도 그 정도 수준이니까 프리미엄
자동차라고 보면 딱 그 경계선에
있잖아요 요즘 누가 뭐 1억 정도
되는 차를 엄청나게 비싸서 야이
차에다가 뭐 소재로 아니면 기술로 뭐
때려박을 수 있는 건 다 때려박을
이렇게까지 얘기가 나올 만한 그런
가격대는 아니
말이에요 그러니까 적당히
대중차 프리미엄
자동차의
경계선에서 이렇게 좀 구현을 해야 될
만한 부분들이 꽤 있는 그런
포지션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서스펜션에
있어서 부드러운 승차감 그리고 또
안락하고 고급스러운 그러니까 안정적인
승차감이나 안정적인 주행 능력에 따른
하부 설계는 나름 잘 되어 있습니다
뭐 크게 불편하거나 그렇진 않아요
그리고 이렇게 진동이 느껴지는 부분에
있어서도 그 진동을 좀 빨리 끝내면서
불쾌감을 줄여 주고자 하는 그런 비클
다이나믹스는 종합적으로 잘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mvhs
느껴지는이 극도의 정숙함 여기에는
아주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승차감이
매칭이 되면 정말 사용자들에게 그래
이게 진짜 럭셔리 전기차의 진수
그나라고 하는 느낌을 팍 칠
텐데이 승차감 부분에서 이제 그
부분이 좀 아쉽다 그러니까 제가 이제
리리 처음에 시승을 하면서 중량을 한
200에서 이상적으로 보리면 한
300kg 정도를 줄여내는게 맞다
요게 2.3톤 정도 무게라고
한다면 지금의 서스펜션 구조로도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을 살리면서 약간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구현하기가 좀 더
수월했을 텐데 이게 2.62 정도
되는 무게 때문에
사실은이 수직 하중이나 또 선회할 때
발생하는 하중 이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버텨낼 수 있도록 서스펜션을 조율할
수밖에 없으니 약간 거친듯한 느낌 그
뛰어난 MV와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승차감에서 스크래치 같은 느낌이
느껴진다 뭐 그런 아쉬움이 좀 있어요
기본적으로 얼트
플랫폼 무게를 좀 경량화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 못해도 200kg
뭐 이상적으로 본다 그러면 한
300kg 정도를 줄여 내서 2.3톤
정도라고 한다면야 여러분들이 그
300kg이 얼마나 크게 좌우를
하길래 이렇게 말씀을
하시겠습니다 실제로 어 자동차에서이
무게는 안정적인 거동은 물론이고
그리고 또
부드러우면서도 적당한 그런 주행
안정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도록
서스펜션을 조율하는 면에 있어서도
상당히 중요한 요소예요음 그리고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이거를 이제
뺀 이유가 조금 궁금하기는 한데
어 요것도 좀 리리에 적용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이 좀
드네요 그래서 좀 더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좀 만들어 주면 좋겠다
아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도 아마
중량 문제
때문에 뭐 크게 효용성이 없다라고
판단을 했거나 아니면은 뭐 내구성
관련해서 좀 불리하다 뭐 이렇게
판단을 하지 않았을까 뭐 그런 생각이
좀 핏
드는데 어쨌든 무게를 내든지 아니면를
당장 줄여 되기가 어렵다고 한다
그러면 좀 더 부드러운 승차감을
조율하기 위해서 했게 된다고 한다면이
극도의 mvh 어울려서 정말 좋은
승차감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몇가지
불편한 부분이 있어요 이렇게 운행을
하다 보니까 대표적으로 일부 기능
사용하는데 있어서 불편한 부분이 조금
있어요 몇까지 어 왜 이렇게
해놨을까 약간 좀 이해가 안된다 라고
할까 예 생소하다고 얘기하는게
맞겠네요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이제 비상등이이 위쪽으로
올라가 있는데 이거 처음 보는
사람들은 진짜 한참 찾아요 물론 뭐
차주가 돼서 어 내 비상등 여기 있지
하면 문제가 안 되는 부분이긴 한데
뭐 위로 이렇게 올려놔서 정말
비상등을 한번
이렇게 켜야 될 상황이 있었는데 진짜
한참
찾았네요 보통은 이제 아래부분에서 찾
그러다 보니까 오씨 어디지 하면서 막
두리번두리번 하다가 위를 볼 생각을
못 했거든요 그러다가 이제 아 어디어
하고 고개를 쳐들었다이 위에 이렇게
딱 선루프 조작하는 버튼 쪽에
있더라고요네 뭐 어쨌든 이거는 어 내
차는 여기 있어 한번 인지하고 나면은
그다음부터는 헷갈리는 부분이 아니니까
뭐 크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아니에요
뭐 그렇다 하는 일대로 하라
이렇게들은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예
정말 불편했던 건 이 모드
변경을
디스플레이에서 터치로 해야 된다라는게
진짜 이게
불편합니다 g GM
엔지니어들이 물리 버튼들을 빼놓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야기를 한게 이렇게
뭐 출발하기 전에 설정을 해놓고
그리고 출발을 하는게 안전상 더 좋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하는데 아 물론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알겠는데 이게
중간중간에 마음이 변할 때가 있어요
컴트 가 스포츠로 가고 싶고 그리고
또 스포츠로 가다가 또 갑자기 비가
오거나 눈이 오게 되면은 또 거기에
맞춰 가지고 주행 모드를 바꿔야 되는
상황이 생기잖아요 이럴 때는 이렇게
다이얼이나 버튼만으로 이렇게 바로바로
바꾸는게 제일 편하죠 그니까 이런
부분들은 물리 버튼으로 다시 빼 놔야
돼요 그러니까 이제 실질적으로 이런
버튼들을 배치를 하거나 기능들을
구현할 때 그 리서치 같은 거를 많이
활용을 해 보셔야 돼요
엔지니어 분들도 철학이 있고 설계
방향이 있을 겁니다 근데 그거를
외부와 조율을 하지 않게
되면이 정작 차를 내놓고 나면 이게
변경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렇게
되면은 아 이게 참 나중에 곤란해지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종합적으로 리서치를 해서 여러
사람들의 목소리를들은 다음에 기능을
실현을 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뭐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그다음에 전조
도이 버튼이 없어요 보니까 물리
버튼이 없어가지고 어디는 거예요
도대체라고 봤더니 여기 터치를 하는
겁니다
디스플레이 왼쪽 하단 부분에 보면은
이제 전구 부분이 나오는데 그걸 딱
누르면 전조등 옵션이 나와요 그래서
끄기 자동 뭐 이렇게 가지고 능의
옵션이 나오는데 이것도 불편해요 그냥
이렇게 나이 연식이 정말 편한 거
같은데음 뭐
익숙해지면네 또 나름 사용하는데
있어서
뭐 어렵거나 그러진 않아요 뭐든지
익숙해지기 나름이니까 그런데 이제 늘
사용해 왔었던 습관이라는게 있고 또
습관이 아니더라도 다이어 이렇게 돌려
가지고 설정하는게 사실은 가장 편하고
직관적이 그든 자동차는 왜 직관적이
하는지 안전과 관련이 돼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시반
고려를 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터치로 가는 거는 앞으로의
방향이니까 아마 많은 기능들이 터치로
갈 거고 그리고
또 물리 버튼은 점점 없어지는 건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앞으로의 방향
자 그리고 이제 sdv
자동차가 발전하면서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긴 합니다 하지만 몇 가지는
그래도 안전이라는 측면 사용 편의성
직관성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좀 남겨
두시게 소비자들에게 는 그래도 좀 더
소비자 친화적이지 않겠는가라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는 겁니다 그다음에
내비게이션이 들어가 있지 않고 그냥
안드로이드 오토 카플레이 요걸
연결해서 쓰게 해 놨는데 요건 뭐
사용자인 따라서 호불호가 나닐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차피 스마트폰을
많이 쓴다라고 하시는 분에게 불편이
없는데 이걸 또 내비게이션 빼고 파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불만일
수
akg 오디오가 들어가 있는데 MV
워낙 잘돼 있어서 오디오 성능 꽤
좋습니다 음악 감상실로 이용하는 데는
더할 아이 없이 리이 훌륭한 그런
나만의 음악 감상 공간이 됩니다
그래서이 부분에 있어서도 정말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고요 시트
구성은요 주행할 때 이동할 때는 참
좋은
구성인데 는 좀 불편해요이 전기차는
휴식 공간으로도 많이 활용이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고려가 좀
아쉽습니다 그래서 시트를 이렇게
등받이를 뉘었을 때 이렇게 좀
뭐랄까요이 머리가 이렇게 지지가 좀
잘 돼야 편안하게 이렇게 좀 쉴 수가
있는데이 머리가 좀 지지가 잘 안
돼요 그래서 목베개를 별도로 사용을
하게 되는데 목베개를 사용해도
좀 편안한 포지션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니까 주행 이동에만 특화돼
있어서 차에서 뭔가 이렇게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혹은 차 안에서
전기차의 특징이 이렇게 더운 날에도이
시동이 개념이 없으니까 에어
컨디셔너를 털어 놓고 공조를 통해
쾌적한 공간으로 이렇게 거주하기
좋거든요 그럼 이제 의자가 좀
편안하게 휴식을 할 수 있는 그런
적합한 포지션을 만들어주면 데
그런 편의성이 고려가 좀 안 돼
있어요 이게 좀 리리 게이션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다음에 차가 이제 전장
5m
달하는데 실내 공간이 그다지 크지
않아요 공간이 그렇게 충분히 잘 빠져
있지
않아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좀
아쉽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리릭은
여러분들이 판단하실 때 프리미엄
전기차로 이동수단에 특화돼 있는
고급형 그러면서도 아주 정수 하고
mvh 부분에 있어서 최고의 가치를
보여주고 있으면서 적당한 주행 거리를
내서 그래서 어 내연차 대신 이동
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전기차
하지만 좀 뭐 내가 뭐 사회적인 그런
지위도 있고 그리고 또 많은
사람들에게 비슷한 뻔한 그런 차 부은
뭔가 이렇게 개성적인 취향도 가지고
있는 그런 사람이 있다라는 걸
들어내는 목적으로 만약에 리릭을
선택한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의도하셨던 그 목적이 잘
달성이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정말 유니크하고 디자인 측면에
있어서는 리릭은 정말 잘 디자인된
차라고 봅니다 시승을 하는 내내 많이
쳐다보고 주로 40대 남성들이 굉장히
인상적으로이 차를 바라보다 그요 그
캐딜락이 주는 압도적인 그런 외형
스타일도 물론 인상적이지만 이게
전기차 때문에 전면부를 아주 부드럽고
공기정 계수에
맞게 다듬었는데도 불구하고 과거의
캐딜락에 뭔가 맞춰 적이면서 조용미
뛰어나게 느껴지는 그런 디테일들이 다
구현이 돼 있어요 그 평면에서 마치
입체적인 조과를 주는듯한 느낌으로
구현을 하면서 그 캐딜락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여기에
만들어냈다는
거죠면 도 그렇고 쿠페 룩으로 빠진
후면도 우리가 늘 보던 그런 뭐랄까
여성스러운 곡면의 그런 쿠페 룩이 또
아니에요 이런
것들을 종합해 보면 정말
디자인적으로 이렇게 차별화된 가치
면에서 리리이
선사하는 그런 만족도가 이쪽에 있어서
상당히 높다 이렇게 보실 수가 있어요
제가 그 먼저번에 프리뷰에서도 그런
얘기 했거든요이 차를 추천해야 될지
아니면 추천을 말아야 될지 너무나
혼란스러운 그런 차다 왜 장점도
너무나 명확하고 단점도 너무나
명확해서 이거는 사용자가 딱 꽂혀야
살 수 있고 그래야 만족할 수 있는
차기 때문에 일반적으로이 차가
좋습니다 아이 차는 아닙니다 선택하지
마십시오 이렇게 규정을 하기가 좀
어려워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부분들을 합 서 판단을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럼 이제 좋다는 거냐 안
좋다는 거냐 좋은 차냐 아니냐 한번
그래도 결론을 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강요를 하신다 그러면 전 그냥
이렇게 얘기를 하고 싶어요 유니크하고
매력적인 차다 유니크하고
매력적이나 보완돼야 될 부분들이 꽤
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