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도 중국 손에 넘어갔다? "이거 정말 큰 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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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비디오 조회수·2024. 12. 28.
안녕하세요 오토기 김정민입니다
대한민국의 렌트카 시장이 중국으로
홀라당 넘어가게 생겼는데 이게 어떻게
된 겁니까 아 중국 전기차 들어온다고
하는데 이거 다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거 아닌가요 아니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고 어떻게 중국 전기차 byy
들어오고 이제 지코도 들어온다고
하니까 그 이전에 렌트카 시장에서부터
막 사들여 가지고이 중국 전기차
렌트카로 다 깔아서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을 막 흔들어 놓으려는 거
아닌가요 이러니까 중국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뭐 이런 얘기들 오하고
있는데
네 그렇게 막
흥분하고 막 무서워하면서 바라볼
사안이 아니에요 어피니티 쿼티
파트너스라운지
자산 운영사가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확보를 해서 이걸 기업의 지분에
투자를 하든 또 채권을 사든 부동산을
사든 어피니티 커티 같은 경우에는
2018년도에 60억 달러 그러니까
8조 약간 넘는 자금을 대한민국
시장에 하기 위해서 이미 펀드를
조성을 해 놨습니다 어피니티 아시아
퍼스픽 펀드 파 이런 자금을 운영을
해 왔어요 그래서이 자금이
2018년도에 조송이 되기 이전에도
버거킹을 2,100억 원에 인수를
했고 라겐 락 인수를 2017년에
했는데 지금 라겐 락이 최근에 자진
상장 폐지를 하고 위기에 빠져 있죠
그래서 이걸 다시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한 체력을 키우는 작업을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아마이 어피니티
코티의 투자 실패 사례로 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 외에도
요기의 투자도 했고 닷컴 그러니까
바이아웃 경영권까지 인수를 해서이
라겐 같은 실패 사례가 생기니까 이제
부분 투자를 한 거죠 검에서 이제
풋옵션 논쟁으로 막 치달았다 최근에
극적으로 타결이 돼서 1조를
투자했는데 1조 정도만 건져내는
이러면 이제 투자 실패 사례가 되는
거죠 그리고 교보 생명 하고도
어떻습니까 신창재 회장과 지금
국제중재 상태 예 지금 내몰려
있을만큼 좀 쉽지 않은 상황이에요
이러다 보니까 다시 바이아웃
경영권까지 사서 깔끔하게 또 찰
실현해서 엑시트 할 수 있는 그런
투자처를 찾자 해서 찾은게 렌터카
사업이에요 지금 이제 SK 인수하기
전에 sk 렌터카를 인수하기 전에
3. 5천억 정도의 여유 자금이
있었어요 그러니까이 돈들은 뭘 살까
업 펀드 안정적으로 성장보다는
현금흐름이 한 사업을 찾는게 당연하죠
그래서 렌터카가 딱 적당한 대상인
거예요 왜냐면 이제 로데 렌터카 SK
렌터카 두 군데를 지금 어피니티
이티가 인수를 했는데 로데 렌터카가
국내 1위 그리고 SK 렌트카가
2위이고 시장 점유율은 두 업체가
합쳐서 약
37% 그리고 현재 운영하고 있는
자동차가 45만대 정도
됩니다 그래서 SK 렌트카를 먼저
인수를 했어요 8200억 주고
샀습니다 100% 경영권을 샀고
롯데렌터카는 이제 57% 정도 되는
지분을 1조 6천억 원 들여서 지금
매각이 진행 중입니다 그 2억 2조
4천억 원을 쓴
거예요 이렇게 2조 4천억 원을
렌트카에 쏟아부은 이유가이 렌트가
사업 같은 경우에는 이제 현금 창출이
용이합니다 두 기업을 합쳐서 상각전
영업 이익이 약 2주 정도가 되니까
현금 흐름을 통해서 빠른 시간 내에
기업을 경치를 키워서 차익을
실현하기가 상당히 좋은 사업 대상으로
보는 겁니다 그 호 펀드에게는 가장
적당한 투자처로 비춰지는 거고
어피니티 쿼티가이 렌트카 사업에
눈독을 드인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2015년에 kt 렌터카가 매물로
나왔을 때 로데 SK 어피니티이 세
곳에서 경합을 했었어요 결국은 이걸
롯데가 가져간 거죠 롯데가 1조
100원을 투자를 해서 KT 렌터카를
가져갔다가 9전 말에 매물로 내놓은
겁니다 매물로 내놓은 이유는 현재
데가 유동성의 위기를 겪고 있죠
그래서 로데 타워도 지금 담보로
잡혀서 대출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가장 현금 흐름이
좋으면서이 단기 투자에 적합한 그런
가치를 가지고 있는 렌트카 사업이
가장 예 먼저 거론이 되는 건
당연합니다 그럼 국내기업에서 이걸 왜
인수를 안 하냐 그동안 국내
대기업에서 이렇게 성장형 사업이 아닌
안정적으로 돈을 투자해서 돈 놓고 돈
먹기식 사업은 이건 대기업이 할 만한
사업이 아닌데 왜 자꾸 이런데 눈독을
드리느냐 지탄을 많이 받았어요이
렌트카 사업이 대표적으로 그런
사업입니다 크게 우리나라 시장에서
성장할 가능성이 없죠 왜냐면
우리나라의 신차 시장도 제한되 있고
그리고 렌트에 대한 그런 수요도 뭐
한계가
있는데 자본을 투자를 해서 영업 이익
10% 보는 그야말로이 골목 상권 뭐
빵 장사라는 식자제 생필품 장사처럼
안정적인 수익은 기대가 되지만 고속
성장이 기대되지 않는 그야말로 중소
사업자나 영세 사업자들을 위해서
대기업이 도의적으로 이런 사업은 좀
진출하지 않는게 맞지 않냐라는
대표적인 사업군에 해당하는게 렌트카
사업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걸 인수해서 또 좋은 소리
를들을 수도 없고 그러니까 이제 이런
렌트 카들이 매물로 나왔을 때
대기업에서 선뜻 이걸 투자하기가
꺼려지는 그런 상황인데다가 SK
렌트카 사업부를 정리하기로 마음 먹은
것도 앞으로 성장형 사업에 투자하겠다
성장형 사업이라고 하면 바이오
헬스케어 또 AI 이런 분야들이 그든
그 SK AI 관련된 소프트웨어와 그
칩셋 부분에 더 주력을 해서이 부분에
주력하기 위해 사업을 정리를
하겠다라고 해서 빠져 나가는 거고 아
지금 로데 렌터카 같은 경우에는 연
매출이 2조 7천억 원의 영업 이익이
3천억 약간 넘습니다 그러니까 영업
이익률이 11% 해당하니까 거기에
맞춰서 1조 6천억 원이라는
인수자금이 책정이 된 거고 SK 같은
경우에는 1조 4천억 원 정도의
매출에 영업 이익이 1200억원
정도예요 그러니까 절반에 해당하는
8200억 원이 책정이 된
겁니다 나 SK 뭐 잘 빠져나온
거예요 왜냐면은 이롯데 렌터카는
2015년에 그 KT 렌터카를 인수를
하면서 1조 100억원을 썼거든요
그러니까 뭐 적정하게 9년 만에 1조
6천억 이면은 뭐 자산 가치를 잘
인정을 받았고 원래 렌트카
사업이라는게 성장용 사업이 아니라서
매출이나 영업 이익 대비 주가가 예
그렇게 높게 잡히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 어피니티 코티 같은 경우에는
75,000원 정도 한 주 잡아서 를
한 건데 원래 가치는 이제 그
절반에도 못 미치는 한 3만 원
정도에
해당하거나 같은 경우에도 AJ 렌터카
SK KT 렌터카를 인수하는 인수전에
뛰어들었다가 실패를 했거든요 어피니티
코티도 그랬고 그래서 a
렌터카를 인수를 해서 그 사업을
키워서 이제 8200억 받고 빠져
나가는 거니까 뭐 나름 예 인수
대금은 뭐 적절히 받았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어피니티
이티가 쓱닷컴 하고 교보생명에서 지금
겪고 있는 어려움을 이제 다시
반복하는 것을 방지하자는 차원에서
바이 하우스로 해서 경영권까지
인수하는 사업처럼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렌트카를이 2조 4천억원을 투자를
해서 지금 인수를 하고 있다 37%
정도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업체니까
앞으로 이제 홍콩대 3호펀드 중국의
사모 펀드를 기반으로 운영하는 자산
운영사가 대한민국 렌트카 시장이 이제
큰 손으로 또 사업 확장을
하겠죠 이게 이제 중국 전기차와
연결을 해서 그러면 중국 전기차가
이제는 국내 렌트가 시장을 점유하는게
아니냐 아이 그렇게까지 염려하실
필요는 없다 왜냐면 이제 3호 펀드
특성상 올해 기업을 유지하면서
성장시킬 목표를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단기간 차액 실현을 하기 위해서 아마
길어야 한 3년 내치 4년 정도
운영을 하다가 차익 시련을 하고 빠져
나갈 걸로 보이고요 그러려면 이제
기업 가치를 높여야 되는데 기업
가치를 높여야 되는 입장에서 중국
정부의 압력이 작용을 한다
하더라도 중국 전기차를 덮어 놓고
받을 수는 없는 거예요 물론 우려할
만한 사항이 좀 있긴 있습니다 왜냐면
이제 디가 국내 지출하면서 적가
정책을 펼치지 않겠다 기술로
승부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거는 소비자
시장에서 일반 자동차를 구입하는
소비자들에게는 뭐 3천만 원 후반
4천만 원 초반 아토 3 기준으로
이렇게 판매를 해서 결코 싸구려 차가
아니다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라고
하지만 B2B 같은 경우에는 상황이
다르죠 투비는 가격이 노출이 되는
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처음
진입하는 시장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반덤핑 형태로 해서
어피니티 코티 렌트카 사업부의 차를
아주 헐값으로 넘겨 줄 가능성이
없잖아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런
식으로 해서 국내 진출한 첫해에
그래도 한 2만대 정도의 판매량을
올렸다 뭐 이런 식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려면 그런 식의 이원화 전략을 할
걸로 보여지고 어피니티 코티
입장에서도 차량이 현재
45만대 운영을 하고 있기는 있으나
여기 이제 전기차를 통해서 중국차를
아주 헐값에 들여오고 헐값에 들려온
대신에 소비자 가격은 정해져 있는
가격대가 있으니까 이걸 대단한
프로모션인 것처럼 장기 렌트에서 풀어
면 의외로 렌트가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을 수가 있고 거기에 대한 효과를
거을 수가 있으니까 아무래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걱정이 안 되는 건
아닙니다 사모펀드 운영사인 어피니티
이티가 그동안 국내의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를 해왔고이 최근에 부분
투자로 인한 어려움으로 인해서
바이아웃 투자처를 찾고 있는 데다가
이전에도 국내 렌터카 사업에 아주
높은 관심을 보였기 때문에 SK 대
렌터카 인수전에 뛰어들 거라는 건
예상 가능한 일이었어요 그리고 이게
중국 전기차와 맞물려서 갑작스럽게
이루어진 결정도 아니었는데 어쨌든
시기가 딱
맞물렸을 전기차 업체들도 어피니티
쿼티가 대한민국의 렌트카 시장의
37% 점유하는 큰 소류 지금 부각이
되 있는 상황에서 국내 진출을 하게
되면 부담이 덜할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시기가 맞물려서 그들에게는
국내 진출이 적당한 시기다 단할 수
있는 근거는 제시했을 모릅니다 그리고
아마 그것과 관련된 전략도 지금
수립이 되어 있겠죠 또 그 일환으로
유튜버들이나 기자들 또 미디어들을
포섭을 해서 막 긍정적인 기사들을 막
쏟아내고 있는 그런 사전 작업들을
하고 있기도 하고요 그러니까 중국차
들어와 봤자 국내에 판매가 안
된다라고 예상을 했지만 돌아보니까
어떻습니까 뭐 몇만 그래도 팔 않냐
이거 봐라 지금 1년 정도 했는데이
정도 성과를 거뒀다고 언론 플레이를
할 수 있을 만한 결과를 만들기가
좋은 그런 환경이 조성이 돼 있다라는
면에 있어서는 좀 염려할 말하죠 또
어피니티 코티 같은 경우에도 자산
운영을 효과적으로 하려면 기업 가치를
높여야 되기 때문에 중국차를 무한정
받을 수는 없는 입장이긴 하나
중국차가 반동 핑에 가까운 비투비
노출되지 않는 그런 환경에서 막
자동차를 밀어넣어 준다 그러면 면 뭐
프로모션 걸기도 좋잖아요 3,900만
원 4천만 원에 판매되는 차를 뭐 한
2천 초반 정도의 최종 비용이면 한
3년 렌트한 이후에 여러분들 차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렌트 상품을
내놓 버리면 홍 하잖아요 그렇게
되면 아무리 의구심이 생기거나 중국
차에 대한 신뢰감이 형성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어차피 타고 나서 이상하면
반납하면 되는 거니까는 생각으로
꽤 관심을 보일 만한 사람이 많을
거란 말이죠 이런 초기 시장에서 그런
성과들을 마치 상품성 기술로 승부를
해서 3,900만 원 4천만 원에
출시를 해도 아토 수리 봐봐 이렇게
팔리아라고 언론 플레이를 하는 소재로
삼는다면 소비자들에게 혼란이 올 수가
있는데 이런 것들을 중간에서 이제
누가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서 거봐라
내가 무섭다 그러지 않았냐 거 봐라
내가 중국차 들어오면은 대한민국 시장
흔들 거라고 하지 않았느냐는 식으로
묘하게 내용을 전달할지 여러분들이
그걸 잘 구분에 내실 수 있어야
되는데 제가 걱정하는 건 바로 그
포인트입니다 요것만 제외하면 어피니티
쿼티가 국내 렌트가 사업에 들어와서
뭐
중국차 전체 시장에다 막 쫙 깔아
놓고 대한민국 국산차 전기차 위협할
만큼의 그런 심각한 시장 교란 상태
뭐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그런
자연스러운 투자 흐름과 관련된 결과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그다음에 이제 막
렌트카 사업이 갑작스럽게 엄청난
사업인 것처럼 노다지 사업인 것처럼
이렇게 설명하시는 분들도 몇 분
계신데 그렇지 않습니다 렌트가 사업은
대기업이 진출하는데 적합하지 않은
그야말로 돈 넣고 돈 먹이니까
대기업은 성장형 사업에 투자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피니티
쿼티가 국내 렌트카를 인수를 하고
나서 제가 보기에는 뭐 3년 4년 그
이상 끌진 않을 거예요 그니까 한 3
4년 운영을 하면서 가치를 최대한
높여서 찰 실현을 하고 이제
빠져나가는 그런 그림을 그리면서 지금
투자를 하고 있는 거고 그런
진행들어갑니다
이게 과장 돼서 설명 돼서 마치
소비자들이 중국차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우려와는 달리 안정적인
매출을 이루고 있고 그거 통해서
시장을 지금 흔들어 놓고 있는데 봐라
이거 이래도 걱정하지 않을래고 자꾸
왜곡시키는 정보를 만들어서 퍼트리는게
사실은 걱정인 거죠 사실 롯데렌트
카나 SK 렌터카 같은 경우에 그
정도 인수 금액이라고 하면 대기업
밖에는 인수할 수 있는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 능력이 있는 기업들이
없잖아요 근데 그 대기업들이 현재
접변 아는 산업이 생태에 내에서 성장
산업에 지금 주력을 하고 있어야 될
이때에 뭐 8,200 1조 6천억 원
이런 것들을 돈 놓고 돈먹기 사업인
렌트카에 쏟아 붙는다 이거는
대외적으로나 미래를 준비하는 부분에
있어서 적합하지 않은 거죠 어쨌든이
렌트카 사업은 3호펀드 운용사에서 딱
보기 좋은 먹이 감이고 그래서 결국은
그렇게 넘어간 거고 결국 이것도 이제
올해 지속된 지는 않을 겁니다 차익
실현을 하고 빠져나갈 그런 흐름이
예정되 있는 거고 마침 그 시기와
맞춰서 중국 전기차가 국내에
들어오면서 초기에 부진한 소비자
시장에서의 매출을 비투비로 어느 정도
포장할 수 있을 텐데 그 포장되는
그러 매출의
결과를 이미 사전 작업이 들어갈 때로
들어간 자동차 유튜버들이나 기자들 또
뭐 미디어들을 통해서 어떤 식으로
부풀려져서 얘기 될지 우리가 그걸 좀
경계해야 되는 시점이다 그리고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 어차피 렌트카 시
산업은 노다시 산업도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만한 그런
기관 산업 하고는 거리가 멀어요 이건
쉽게 말해서 이제 할부 금융을
이용하는 파이낸스 금융 시장하고
비슷한 겁니다 렌트카 산업은 금융
산업이기 때문에 이게 미래 산업을
결정지을 수 있을 만큼의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만큼 아주 비중이 높고 또
지켜야 될 만한 가치가 있는 산업은
아니에요 그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잘 중심을 잡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네 어피니티 코티 국내
렌트카 시장 37% 점유를 해서 이제
중국 자본을 통해 렌트가 시장을 다
자주우지 할 텐데 이거 이러다가는
큰일 나는 거 아닙니까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아마요 정도 내용이라 그러면
아 그런 거구나 대충 감을 잡으면서
정리를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이야기를 꺼내봤습니다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