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ˋˏ충격ˎˊ˗ 목숨이 여덟 개인 젠틀맨 진짜 계심 | 🎥라이브 짧게보기

채널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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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자 채널 10에
오늘 화요일이고 자 귀한 손님들
오셨습니다 자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네네 부제가 붙죠 사랑과 살인 치정
치정의 냄새가 물신
풍기는이 엄청난
뮤지컬에서네 주인공 두 분을 모시고네
말씀을 좀 나눠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자기 소개 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문성 배우
님부터네네 안녕하세요 저는 는 그
치정 아니 정 치정 전문
배우니까 치정 배우 말고 치정 배우의
상대역인 다이스 키스 역할을 맡은
정문성이라고
합니다습니다네네네 저도 똑같은
역할이에요어요 포인트는 그겁니다이
같은 뮤지컬 작품에서 네네 어떤
배역이 있는데 그 배역을 똑같이 이제
그 하루는 우리 문성 배우님이 하시고
하루는 정성원 배우님이 하시 또 다른
날은 안세아 배우하고 아 이렇게
세분이 돌아 네 어쨌든 그 뮤지컬에
같이 이제 출연을 하신 두 배우분들
모시고 오늘은 이런저런이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얘기도 좀 들어
보고요 그다음에 이제이 두 분 두
배우님들의 또 차라온 이야기 또
이런저런 이야기 한번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오늘 두
분 나오셨으니 그래도이 뮤지컬의
내용에 대해서 또 궁금해하시는 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젠틀맨스
가이드 어떤네 뮤지컬인 내용 한번
간단하게 예 저희는 이제 다이스
키스라고 여러 역할을 하는 사람이고
이제 상대하 이제 티라는 역할이
있는데 몬티는 친구가 자기가
다이스퀴스 가문의 먼 자식이라는 걸
알게 돼요음 비밀리에 이렇게 어머니가
감춰왔던 아 그 몬티는 배우가 사실은
주인공이요 몬티가 어 힘들게 살고
있는데 뭐야 우리 집안이 그렇지
그렇지 딱 이렇게 된 거예요 이렇게
된 거 어느 날 어떤 할머니가 찾아와
아주 동그랗고 예쁜 할머니가 찾아와서
네가 사실은
오 어 그 어떻게 알죠 보셨어요 안
봤어 정확히 이렇게 그래서 알려주니까
얘가 아 그런가 보다 하고 있는데
얘가 사랑하는 여자가 있는데 여기에
사랑이 나옵니다 아 제가 또 사랑에
빠진 사람이 있습니다 예 여자친구한테
얘기를 했는데 여자친구는 이제 부자인
다른 남자가
아 그래서 얘가 아 나도 신분 상승을
해야겠다 자기 위에 있는 후 후자
여덟 명을
처단하는 아 저 제 위로 한 여덟
명이 있습니다 후계자가 다이스 키스
가문에네 맞 그래서이 형들을 다
제껴야 다 제껴야 내가 이제 후계자가
되니까 그 여덟 명을 제끼는
내용이에요 살인의 어떤 과정 어 이거
좀 심각한 뮤지컬이에요 예 너무
심각해질 봐 저희를
캐스팅해서 근데 이게 물타기를 저희는
다이스 키스 아아 다이스 키스 가문에
이게 두 개가 합성어 다이 다이 야
킥스 빨리 죽인다 아 실제로 예
그거예요 성 아 그래서 이름을 일부러
그렇게 만들어 놨구나 그렇죠 이게
저희가 사실여 역할도 여러 개지만
나오면 거의 바로 죽고 다음 역할로
바로 바뀌거든요 옷을 계속
갈아입으면서 아 그러면 제가 여덟
명을
제끼 그 여덟 명의 8인 1역을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아니 1인
8역 이죠 아 1인 팔려 그
8인 그럼 제가 죽이러 가서 일단
여덟 번째 형부터 죽여야지 하고
정은성 배우를 죽이면 정은성 배우가
또 옷을 활 가라고 나와가지고 군가로
다시 탄생하는 거지 자 일곱 번째 형
이제 주여 아지 갔는데 또 나와 있는
거예요 맞죠 맞죠 뭐 누나도 있고 뭐
아여 여자도 있습니까 여자도 있고
할아버지 볼도
있고 남녀동수 다 나 재밌겠다 그
주인공은 그 여덟 명을 죽이지만
사실은 한 명을 죽이고 있는 거네
실제로 그렇 거기서 이제 웃음이
유발이 나 아 이게 약간 우 재밌겠네
네
껴 살인도 그렇고 사랑 아까 말했던
사랑도 그렇고 다 약간 코미디 쪽으로
좀 표현 아 굉장히 유쾌한
뮤지컬이든 젠틀맨스 가이드 재밌어요
퀵체인지 신기함이 퀵 체인지라는게
사실이 뮤지컬의 포인트 같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한 분 재끼고 다음 분
역할로 사실 금방 또 갈아입고
나오셔야 되는 그렇죠 그 사이에는 그
몬티가 일기를 써요 아 내가 누구
누구를 죽였다 다음에 누 누구누구가
있는데 그 한 15초 20초 사이
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완전 난리가
난 거지 막 풀 체인지를 해야 돼
가발부터 해 가지고 메이크업 수염 옷
그다음에 심지어 신발까지 풀 체인지로
그러면 시작부터 끝까지 다 아날로그로
갈아 입으시는 거예요지 그 심지어
이런 거예요 막 이렇게 옷을 이렇게
하잖아요 그럼 분장팀이 가발을 쉬야
돼 그럼 말로 해요
비켜 지퍼가 올리는데 지퍼 제 그러면
여기에서 딱딱 때려요 지퍼 그럼
이렇게 몸을 이렇게 이렇게 하면은
뒤에가 올 한번 보여주면 안 돼 예를
들어 지금 죽었어 아
죽었어 내가 의사게 일기를 막 쓰고
있어 그래 어차피 이렇게 된 거 일곱
번째 형도 죽여야 될 텐데 일곱 번째
형은 그래 알고
보니까 그 형을 죽이려면 대학
교수라고 하던데
물 그래 죽여야 되겠다 어떤 사람이지
어이 사람이구나 딱 이거 이거 이렇게
되는 거 지금 이게 목사 목사 역할이
나오거든요 곧 타이밍이야 아 근데
심지어 이거 옷 체인지도 안 된 채
나간 적이 있어요 아 진짜로요 아
왜냐면 이게 노래도 다 끝나고 그
몬티 주인공이 앞에서 무대에서 혼자
기다리고 있어 션도 다 끝났어 그러면
몬티가 몬티가 사실 안 나오는 거
같으면 일기를 그래 꼭 그렇게 해야지
한 다음에 봤는데 아직 안 나왔어
추신 근데게 나레이션이 음악 길이에
맞췄어요 아 그리고 심지어 좀 늦게
나왔 도 다 그냥 이해를 해줘 한
여섯 벌 갈아입고 나오면 사람
그분들도네 대견하다
생각해 어 노고를 알아 그래서 우리도
모르게 이렇게 한숨이 나오거든 아이고
그러면 그때 사람들이
너무다 아이고 아이고 왜 그서 왜
이렇게 힘들어요 그러면 애들이 아
오해하지 말게 계단으로 올라왔어 뭐
이렇게 하고 막 우기도 하고 아 나
이거 너무 재밌을 것 같은데 네요
근데 만약에 오신다면 누구 거 보러
오실까요 두 번 보시지 않을 거
아니야 그죠 좀 스타일이 다른데
스타일 많이 달라요 아유 완전 다르지
연기가 전 좀 완성도 높은 쪽으로
사실 가고 완성도면 뭐 저보다
[웃음]
문 아 뭐야 이거지 어 아
자연스러운데 그래도 옷은 내가 더
빨리 가라다 이런 건 있습니까 난
그런 진짜 그쪽
저 아직까지도 약간 옷을데 조금
부끄러운데 형은 그냥 막 더라고요 아
저는 완전 여러분 렇게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어떤 작품적 완성도는 정문선
배우님에게
가시고요 기술적 기술적 완성도는
정상훈 배우님한테 가시면 이게 조금
이제 단짠단짠을 즐기실 수 있는
그니까 두 번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두 저기 테크놀로지가 또 현대 얼마나
이렇게 중요하죠 야 근데 이거
재밌겠네요 설명만 들어봐도이 퀵체인지
하는 그 부분이 진짜 관극의 어떤 큰
포인트가 되죠 주이 왜 저러니
이상한데 아니 말에 보고 왔거든요 저
그래서 그 아 아 뭐 어땠어요 아니
우리 예슬 피디가 사실은 아 솔직히
얘기해 피디랑 저희 작가님들이 주말에
보고 왔어요 저는 시간이 없어서 못
봤는데 누 거 보셨어요 둘 중에 어떤
거 봤습니까 작품성 있니까 기술
기술입니다 아 작품성으로
저 먼저 퇴근하겠습니다 아 왜
그러세요 농담한 거잖아요 아니 농담이
아니야
진짜는 무슨 농담으로 와요 아 왜
사람을 두 번 죽여요 농담데 아니
아니 농담이 아니라 그 그 전까지는게
아니라 이제 이제 시간을 맞추다 보니
다 시간 맞든 걸 쳤다 테크놀러지
어쩌 거 농담입니다 양쪽 다
재밌으니까 시간 맞는 걸로 예 시간
맞는 걸로 보시면 되겠죠 그죠 그
정도는 괜찮잖아 감사합니다 씨 정상훈
배우님 무대보면 진짜 웃겨요 강추 예
이렇게해야 아이디가 우리
엄마 상훈 엄마
님께서
엄마 아 근데 이분 너무 감사하죠
이런 분들 오늘 정문성 배우님 거
보고 다음에 정상훈 배우님 거 보러
갈게요 그러면 그런 것도 한번 두
분이 어떻게 또이 업계에 들어와서 또
어떤 과정을 거쳐서이 위치까지
올라오는지도 그런 얘기도 한번 오늘
구독자님께 들려주시면 좋을 것 같 두
분 중에 누가 먼저 일을 시작하셨을
제가 처음에 들어왔을 때는 뮤지컬로
들어오신 거 연극 제일 처음이 드라마
그 시트콤 나왔 때라고 SBS 시트콤
있었어요 송해교 아고 조여정 씨 같이
하는 그게 첫 매체였다 몇 도였어
18년도 그러면 엄청 대선배 아이
무슨 대선배 아 으로 원래 처음에
데뷔를 했는데 처음부터 딱 좀 주목을
받았습니까 어땠습니까 그때는
핫했어요음 진짜 새로운 얼굴를
좋아하잖아요 보면서 좀 주목을 봤다가
제가 영화 화산고 또 찍었어요 어
화산고 무슨 배우이죠
[웃음]
골뱅이라면 그래서 영화도 김성수
감독님한테 불러가 가지고 영화도 찍고
뭐 드라마도 많이 찍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어 그때 완전히 어떻게 보면
대비하 되게게 승장 쭉 올라갔어요
그다 어느 순간에 야 연기가 내가 좀
부족한데 생각을 많이 들었어 드라마를
찍다 보면 아 난 이렇게 표현하고
싶은데 표현이 안 되고 이럴 때 막
막히고 아 내 영향의 한계를 조금씩
느군요 아 깊이 있게끔 좀 연기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싶다
해가지고네이 공연 받아 본 거예요
아예 다접고 어 어 이거 되게 큰
결정인데이 완전 그냥 아예 다 안
하고 어 죄송합니다 니다 제가
지금까지 너무 그렇게 속으로 솔직히
얘기하면 그렇게 진중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이 얘기를 듣고 아
사실 쉽지 않은 결정이자아요 무슨
말인지 알죠 여기서 승승 장고 하다가
아이 내 어떤 한계를 느끼고 다시
공연으로 가서 나를 다시 처음부터
채워야 되겠다는 그건 진짜 쉽지 않아
근데 진짜 채워지고 그래서 난 무대를
사랑할 수밖에 없어 나에 대한 온전이
그냥 관객들한테 고스라니 내가 어느
정도의
상태인지 제 3의 눈도 아니고
정확하게 바라볼 수 있는나를 바라보게
된 거죠 내가 상태가 어떤 거죠
그래서 그때부터 많이 공부를 하기
시작했어요 연기 공부에 대해서 무대를
통해서 연금 뭐 뮤지컬 가릴 거 없이
막 그 무대를 밟아가면서 그래서
지금에 제가 있던 거 같아요 야
멋집니다 지금이 오랜만에 진중한
모습을 저희가
봐고 다시 들어할 거예요 네 저는 뭐
이게 글이 안 올라가면은 막 두근
두근거 거려 사람이 지금 지금
사람들이 재미없구나 빠져 나갔구나
아유 아 재밌게 재밌게 보고 계실
거예요 재밌게 보고 아유 이런 얘기
들으려고 사실 모신 거니까 눈물없이
못 들어요이
얘기는 휴지 준비하고 그럼들을
준비하도록 할게요 아니 맨 처음에
학교 학교도이 관련 학과를 나오셨죠
연극영학과 연극영학과
연기를 하려고 사실 들어간게 아니라
저는 이제 어렸을 때 좀 가수가 너무
하고 싶었는데 어 가수가 꾸미셨어요네
의외라 그 의외가 있어 근데데 그때
마침 모든 아이돌 가수들이 영극
영화과에 진학했어요 그래서 나는 아
가수 하려면 영극 영화과에 가나보다
갔는데 뭐 노래를 가르쳐 주는 건
아니고 연기만 계속 하니까 왜 사람이
칭찬하면 재밌고 잘하고 싶잖아요 어
너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연기가
재밌는 음 그러다가 가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음 좀 준비를 좀
하다가 응 내가 원하는게 아니었어요
나는 약간 가슴 아프고 애절한 노래를
부르고 싶은데 아 발라드 발라드 그런
노래를 부르고 싶은데 자꾸 춤을
가르쳐주고 아 그 그대 당신 그렇지
예 어 그래서 아 나 연기 해야겠다
하고 그냥 학교로 돌아가서 연극을
계속했어요 그래서 졸업하는 해에
오디션을 이제 보게 되 있는데 저는
당연히 그냥 대학로에서 연극을 하는
배우로 죽을 때까지 살 거라고
생각했어요 아 그때까지만해도 이미
마음속은 충만하게 나는 그래 가수의
꿈은 이제 어느 정도 접었고 이게
너무 재밌으니까 나는 평생 연 연기를
하면서 살아야지 결심을 하신 거죠
그고 내가 연극배우 어떻게 하는
거야라고 먼저 졸업한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일단 오이라는 사이트에
들어가 아지 오 그게 뭐야 그게 뭐야
나 나 이런게 궁금해 배우 구직
사이트 어 사이트 나는 일단 들어가라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무조건 딴 거
보지 말고 맨 위에 있는 거에
지원서를 써서 내리라는 거예요
사람들이 제일 많이 누른거다 맨 위에
있는게 맨 위에 있는 거를 지원했고
그게 마침 합격을 시켜 주셔 가지고
했 지하철 이로서 아이고야 김민기
선생님 아이고야 거기에 필면 배에
있는게 지하철 우선이었어요 그래서
길을 잘 닦네
뮤지컬이 뭔지도 모르고 뮤지컬을
시작하게 되 자식은
아 뮤지컬을 시작하게 됐고 그리고
나서 계속 끝날 때쯤 되면 맨 위에
있는 오디션 본 거예요음 그래서
했던게 뭐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빨래
김종욱 찾기 그쪽 비슷한 계열의 어떤
색깔의 품을 계속 하다 보니까네
뮤지컬만 한 5년을 했어요 아 되게
이렇게 그냥 앞에 거만 계속 보고 할
수 있 있었던 이유가 중간에 어 다른
사람은 누 뭐가 좀 빨리 잘되는 거
같아 응 어 얘는 나랑 같이 이렇게
막 힘들게 하더는데 잘 거 맞아 맞아
나 이게 제일 큰 위기에 비교하게
되잖아요 내가 뭘 잘못하고 있나 나는
좀 뭐가 부족한가 이런 생각을 할 때
내 친구가 그러더라고요 자기가 생각할
때는
누구에게나 그 사람의 때가 있다 그
사람의 시간이 있다 넌 아직 그 시
시간이 오지 않은 거 같다음 아 그래
오케이 그러면 나한테도 그때가 있겠지
하고 계속 버텼고 10년이 딱
지나니까 사실 처음에 시작할 때
70만 원인가를 받았어요 그렇게
시작하다가 10년이 지나니까 내가
차이랑 밥값을 해도 만 원이든 2만
원이든 돈이 생겨 남는 예 내가
조금씩 조금씩 배우로서 상황이
좋아지고 뭐 좋은 역할도 할 수 있고
좋은 연기도 할 수 있고 이런저런
기회가 많아질 때 거기서 멈추지 않을
수 있었던 건 내 친구가 때가 있다고
얘기했던 걸 난 그때가 지나지
않았다고 계속 생각하는 거야 그냥 어
아 지금도 아직도 아직도 나의 때는
오지 않았다 어 그때가 왔을 때 내가
그때 잘하려면 계속 어 녹쓸지 않고
있어야 된다 야 근데 그 말은 진짜
멋있 나는 나의 때가 아직 않았다고
생각한다 아 아 근데 어쨌든 오늘
뮤지컬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이야기하다가 우리가 막 이런저런
이야기를 고 들어와서 여기까지 왔는데
그래도 이제 마무리하기 전에 우리
뮤지컬 또 사해 주신 팬분들 또
이거를 이미 봤거나 또 볼 예정이신
분들께 그래도 짧게라도 혹시라도 혹시
넘버를 약간 살짝 맛보여 주실 수 있
형이 노래가 요즘 엄청 좋아졌다고
난리 아이고 참 근데 뭐 노래하면
우리 문성 씨가 진짜 뭐 가수가
꿈이었아요 여러분도 알 가수 우리 좀
죽고 막 그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노래가 그렇게 저거가 아니야 좀
드라마틱한 노래들이 있잖아요 그나마
있는게 이것도 이제 유부녀 아고
유부남이 바람 아이고 하여튼 그
안에 그게 그게 있어 그게 근데
아무튼 거기에서 나오는 음악이 또
있거든요네 두 분이서 같이
스케이트장에서 사랑을 나누면서 하는
노래가 있어요
노나 참
좋구나
겨울날에 다 그날로
달콤살 우리 둘만의 시간
시끄러운 세상은
바이
이불속에 도도 말린 채
밤낮으로
공양
날개를 달아주는 마음에 날아갈 거야
너의 품으로
아 그냥 니끼 아주 니끼 되 잘
표현했죠 거의 아기였어요
자기 마음대로 와 아진 같지 않았어
아 그대로 하 아 바로 하시네 아니
아니 보고 배우는 거죠
우리 또 정문성 씨는 뭐 아니 이건
뮤지컬 넘버가 아니더라도 예를 들어
학전 오래
계셨으니까요 아 또 우리 우리 노래
그럼 우리 노래를 아 우리 노래 내가
했잖아 아 그 뭐 아 좀 이렇게
그래도 팍 터지는 거 아 그래 그래
그래 오주여 벌써
데려가신나요이 치구 별엔 내가
필요해 죄송해요 키 키를 좀 높게
잡이 정도면
아무도 좋아해 그 뒤에는 자 이렇게
나 못는 거 못 드는 거야 못 드 거
오 주여 벌써 데려가
시나요이 지구별에 내가 필요해 오
주여 군형 좀
막아줘요 야 총군 영아 너도 말 좀
해 이럴 바엔 죽어
[음악]
버릴래
아 아 목소리가 너무 감미로
오시네요여 많이 좋아하시는 지금
순간이라 뭐 알 만한 거 한 거
뭐 혹시라도 다른 거 어 그러면 다들
아시는 걸로 헤드위 헤드 아 헤드위
딱 떠가지고 아주 오랜
옛날 구름은 불을 뿜고 하늘 넘어
높이
소산 오랜 옛날
두쌍의 팔과 두 쌍의 다리를 가진
사람 하나로 된 머리 안에 두 개
얼굴 가진 사랑 한 번에 세상 보고
한번에 읽고 말하고 한없이 큰이 세상
굴러다니며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 사랑 그 이전음
or 예 멋 아 목소리 너무
감미로우세운 님들이 출연하는 젠틀맨스
가이드 가족들이 같이 가서 보면 너무
좋 15세 이상이면 다 상관없으니까
가족끼리 같이 와서 보시면 너무
재밌는이 두 분의 그 롤 체인지하는
연기를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진짜 오늘 두 분 너무 나와서
감사하고요네 오늘 소감이 그래도 오
채널 15에 처음 나오셨는데 어땠는지
한번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제가 사실 뭐 이렇게 연기하는 거
이외에 다른 것들을 많이 못 하는데
와 보니까 너무 재밌고 일단 그 너무
편안했어요 아 다행입니다 다행입니다
보시는 분들도 여러분 눈에 안
보이 너무 따뜻하세요 그러
이렇게 따뜻하게 내 어 너무 너무
놀게 아저 인조가 많 아 그까 심지어
반신욕하고 있는듯한이 밑에 그죠
네분이서 얼굴이 상기돼 가지고 너무
응원해 주신게 너무 감사해 너무
놀란게 여기 계신 분들이 전부 다이
눈웃음이 비슷해 다 이렇게 웃고
계시는 거야 저 아 좀 용기를 많이
얻어갑니다 아유 너무 너무 너무
즐겁게 재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네
감사니다 예 아 저는 뭐 채널 15에
나온게 영광스럽게 생각 아 갑자기 또
왜 그래요 아 그리고 이제 우리 PD
님 다시 만나뵙 어 너무 또
영광스럽게 생 그리고 백상 대상이란게
진짜 받을 만한 사람이 받았다라고
생각 합니다 또 또 그 얘기들 그래서
저는 아요요이 채널 쉬어야 해도 좀이
남는 이런 것들이 들 텐데 요런
간극을 메워줄 어떤 누군가가
[웃음]
필요하 두 재능 있는 배우분들이
나와서 너무 즐겁게 예 만 여러분을
만들어 주실 수 있는 더 젠틀맨스
가이드 여러분 재밌게 와서 보시면 될
거 같고 자 오늘 라이브는 그러면
오늘 여기까지 하고요 젠틀맨스 가이드
많이 많이 사랑해 주시고 많이 보러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