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제 교수의 발해사 강좌 3강 | 안시성 전투에 관한 새로운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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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세요 우순 재겠습니다 번
시간은 안시성 전투 우리 고구려사의
가장 빛나는 전투입니다 아 여기에
대해서 상세하게 아 지금까지 아마
처음 들어보시는 것이 많을 겁니다 좀
디테일하게 이미
설명드렸던
북방유목민족사 시리즈에 나오는 거를
여러분들한테 처음 공개해드리는 겁니다
우리가
645년 아 6월 11일 이제
당태종이 이끄는 주력부대가 요동성을
떠나게 됩니다 그래서 어디로 향하나
바로 안시성에 도착을 합니다 그게
6월 20일입니다 그래서 안시성
북쪽에 도달합니다 북쪽 그래서
당태종은 뭐라고 생각을 하느냐면 이제
작전 회의를 하는데 건성을
공격하자 그랬는데 아 뭐라고
얘기하냐면
이세적이가 이적이 말이 들었으면 아마
좀 저기 고구려가 당할 수도 있었어요
건성은 남쪽에 있고 안시성은 북쪽에
있습니다 그러면 안시성을 그냥 패스해
갖고 건성을 치게
되면은이 공격에 의해서 복음가 끊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니 안성을 저
칩시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할 수 없이
이제 안시성을 공격해
들어가는데이 안시성의 그
백성들이 당태종이 나타날 때마다 북을
치고 고함을 치고 욕설을 했습니다이
욕설이 뭐냐면이 자시가 그리고 욕하는
거예요 너네 애비를 내쫓고 너네 형을
죽이고
뭔 막 욕을 한 거예요 이게
열받죠 그래서 이제 열받아서 뭐
하냐면이 성이 함락될 경우에 남자들을
모두 생매장 하겠다고 큰 소리칩니다
그러니까 성들이 더 열받는 거예요 그
욕을 더 더센 욕을 하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이이 당태종이 완전히
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그 지성으로 비정하고 있는
데가 어디냐 혜성에 있습니다 혜성에
영성자촌 있는데 전체 둘레가
2.472 아 영성자산성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보시면은 렇게 생겼습니다 이제
제가 찍은
건데 근데 지금 여기를 못 들어가게
지키고 있어요 그래서 그때도 이제
갔더니 중국 그 사람이 이 동네
사람이 살짝 얘기하더라고요 그 그때가
이제 12시인데 저기 지키는 놈이
있는데 지금 못 들어간대요 그럼
어떻게 합니까 그 조 녀석 좀 있으면
12시 되면 밥 먹으러 간대 그때
살짝 들어가서 찍으라 그러더라고
그래서 이제 찍은 거예요 요게 이제
아이 내부 모습입니다 요게 이제
장비에요 저 위에가 여기 보면 맷돌도
보이죠 예 우리 민족이 쓰는 거죠 자
여기 보십시오
요동성을 함락하고 쭉 빠져서 렇게
이제 내려가려고 그러는 거예요게 요게
안성에로 내려갔으면 거성이 있죠 예
그래서 이제 오골성 지금 총 지부가
어디냐 오골성 있니다 그래서 오성에
누가 있느냐 연계 소문이 지희 본부가
있죠 근데 여러분들이 이제 그 전번에
드라마 안성인 뭐 했는데 뭐 여기
소이 여기 와서 싸웁니다 안시성에서
아니에요 우리가 이걸 생각해야 돼요
우리가이 총참모장 총참모장은
누구냐하면 아 참모총장은 여기에 여기
오골성 있니다 여기가 연계 서문이
전군을 지휘하는 거예 전군 그러니까
6번 빵카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여기는 조그만 성 성일 뿐이에요 근데
이거하고 이거하고 자꾸 혼돈해 갖고
작가들이 헷갈리니까 뭐 여기까지
연개소문이 와서 뭐 어쩌고저쩌고 그거
아닙니다 연개소문은 전군을 지휘하기도
바빠요 예 그래서 일계 성에 와서
싸울 사람이 아닙니다음 그까 그걸
착각하시면 안 돼요 자
그다음 645 6월
21일에 영계 소문이
월성에서 구원군을 보내요 그래서
어디에 도착하냐 그 지원부대가 동남
쪽에 도착합니다 지금 당태종은 어디냐
북쪽에 있어요 연이 안시성의 북쪽
근데 여기는 동남쪽에 도착한 겁니다
그리고
총사령관은 이름이 빠져 있어요 근데
사실은 누구냐 대대로 대대로
고정입니다 그
대로는 급이에요
우리로 얘기하면은 총리 수상에
가까워요 근데 그럼 누구하고 비하
지금 그 연계 선물하고 거의 똑같아요
그 대대로 하고 막리지 하고 같거든요
근데 우리 이제 그 연계 서문은
막리지 아니라 대막리지 그니까 한등급
위죠 그니까 하나밖에 없어요 대대로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여기 몇 명을 보냐 15만
명을 보냈어요 근데이 15만 명을
보낸 사람 보낸 건 누구냐 여기 있죠
선봉부대 북부 역살 고연수 남부 역살
고해진 그랬고이 사람들이 쭉 와서
동남 쪽에
도착해서 어디까지 쳐 들어가냐 안시성
4위까지 진군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 보면은 역사기록에 이은 당태종이
이들을
유인하여 돌기 천명으로 아 달아나는
척해서 유인해 어디까지 안시성의
동남쪽 8리에 이르러 4리에 진을
쳤다 이렇게 돼
있어요 자 여기 보시면은 지금
오골성이 어디냐면 여기
있어요 여기서 전번에 백암성
보냈다가요
이가보석이 함락된 건데 요번에는
여기서 안시성에서 보낸
거예요 자 요게 바로 오걸 입니다
봉산성 요에 가면은요 입구가 요만
지금
평지거인 이건 들어갈 수가 없 들어가
데가 여기 딱 한 군데밖에 없습니다
근데 여기 군부대가 있어요 여러분들이
지금 가시면은 여기 아마 그리고이
동네 사람 우리가 갔을 때도 동네
사람들이 신고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사진을 많이 못 찍고
도망가는데요 밑에 있는 문이 이겁니다
거 여기 굉장히 잘 남아 있죠 예
근데 지금은 어 같은 팀들 물어보니까
여기 군부대가 있어갖고 여기
지나가면은 바로
체포된다 그리고 여기 들어간다
하더라도요 동네 사람들이 바로 신고를
한답니다 그래서 좀 여기도 그렇고
백암성 그렇고 안시성
그렇고이이 한국 사람들이 오는 거를
무적이 싫어합니다 예 자게 보시면은
지금요
요동성요 요동의 그 방어 체제입니다
지금 총 본부가 어디예요 여기죠 요게
백암성이에요 요게 요동성 요게 바로
뭐냐면 신성 여기가 지금 안시성 요게
이제 아
권한성이 되겠죠 아까 쭉 보시면은
요게 이제 비사성 이렇게 쭉 근데
거의 산성들이 보면 여기 다 포진돼
있어요 여기 밀집돼 있죠
왜 여기에 밀집돼 있느냐 여기가
뚫리면 바로
평양이아요 그래서 이쪽에이 통로를
갖다 지금 차단하기 위해서 여기에 쫙
밀 있어요 그니까 여기가 지금
뭐냐하면 산이 우리가 쭉 천산 산맥이
흐르고 있거든요 그게 방어라인 그니까
1차 방어 라인은요 요하고 2차 방어
라인은 천산 산맥이 되겠어요 예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니까 아까
그림 보시면 요거죠 기요 산맥이 쭉
흐르잖아 요게 첨산
산맥이 자 그다음에 주필산
전투 이제 6월
21일이
당태종이
이적으로 보기 그니까 그 보병과 기마
천명으로 서쪽에 언덕에 진을 치게
하였다 그리고 장선 무기로 하여금
명을 보내 지금 당태종은 어디에
있어요 북쪽에 있잖아요 북쪽에서부터
골짜기로 나와 고구려를 치게 한
겁니다 그리고 당태종은 보기
4천명으로 북쪽 산에 올라가 정면으로
공격해 들어갔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아 쭉 세
방향으로 밀고 들어간 거죠 고구려를
공격한 거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설기가 맹 활약하여 혼란에 빠져
고연수 군사 2만 명이
죽었다 그리고 고연수 나머지 무리를
이끌고 어디로 도망가느라 동쪽의
산으로 가서 지키게 되었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당태종이 그들을 포위하고
동쪽 강 강에 그니까 아마 그 동쪽산
앞에 강물이 흘렀나 봐요 거기에
교량을 철거하였다 왜 도망가지 못하게
그리고 6월 23일 고연수 고혜진이
3800명 이끌고
항복하자 말갈 병사
3300명을 생매장 하였다 그리고
나머지는 당나라로 끌 끌고 가고
나머지는 놓아주어 평양으로 돌아가게
다데 이게 거짓말이라는 겁니다이
부분이 자 여기에
보면은 당에 뭐라 냐면 태종의 거가
안시성 북쪽에 진주하여 정 진영을
하서 군사를 내보내 공격하였다 이게이
북쪽이 맞죠 그러면 지금
뭐냐면
당군이이이 고연수 고혜진 어디서
공격했나 북 북쪽 서쪽 북서쪽 세
방향에서 대대적으로 공격해 들어갔다
그게 그 전투가 주필산 전투입니다
자 그런데 여기 한번 보시죠
그러나 동남 쪽에는 동남쪽 그니까 왜
그러냐면
연개소문이 그 보낸 부대가 총 몇
명이냐 25만 명이에요
그중에서 지금 전투 벌렸던 고연수
고혜진이 이끌었던 부대는 15만
명입니다 그중에서 여기 뭐라 그랬어요
아까 죽은게 2만 명이요 그럼 13만
명이 남아 있는 겁니다 그리고 본대
아까 이거는 이제 선두 무대고 본대는
누가 이끌었나 고정의 이끌은 거예요이
사람 몇 명이냐 10만 명이 이게
본진이 그러니까 지금 전 그 선봉대가
나가서 지금 그 전투에 패한 겁니다
그랬는데 더 재밌는 건 뭐냐요
태백일사의 기록입니다
여기에는 겉 거꾸로 돼 있어요 북부
역살 고연수 남부 역살
고연이 말갈 BR 15만 명 관병
말갈 BR 합해진 연합 부대입니다
15만 명을 이끌고 안시성과 연결된
높은 산의 진지를 구척 종행 무진으로
당나라의 군마를 빼앗으니 단군이 감히
접근하지 못하 못하고 돌아가려 하여도
진흙길을 막혀서
가로막혀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었다
고정의 계략대로
고수가 안시성에서 40m 떨어진 곳에
나가 저이 오면 막고 저이 도망가면
추격하고 날 병사로
보내서 보급을 끊거나 식량을 불태
빼갔다 그니까이 골은 거죠 그러고서
이이가 당태종이 뇌물을
써서 을 이렇게 겠어요 그랬는데 안
듣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항복했다
그러는데 항복 안 했다는 얘기죠 그
정반대로 기록이 돼 있어요 자 그걸
한번
봅시다 그럼 주피 전투의 진짜는 뭐냐
요거 한번 보겠습니다 삼국사기에
주필산 전투에서 뭐라 냐면 고구려군은
3만 명을
읽고 고연수 고혜은
36명을 걸고 투항하였다 그러자 말갈
3만 3천명을 파묻어 버 생매장
했다라고 돼 있어요 근데 구당 서에는
뭐라고
됐냐면 15
6800명이 구원 병으로 선발대로
왔어요 근데 여기는 신당서 뭐라고 돼
있어요 3만 명으로 돼 있어요 그럼
차이가 나겠죠 예 근데 신채호 선생님
뭐라 그러냐면 태종이 안시성을
비롯하여 고구려에게 한 것을 마치
승리한 것처럼 조작하다 보니까 15만
명을 이끈 고연수 혜진의 살이 했다고
망발을 하고 있다 거짓말을 하고 있다
거짓말을 태백 뭐라고 돼 있냐
이세민이 다시 사신을 보내요 재물을
보내서 고수에게 말하기를 나는 귀 힘
가
임금을시기 시하기 때문에 영계 소문을
얘기하 그 죄를 부르러 온 것이다
그대의 날에 들어와서 싸움 하게 됨에
말먹이 식량을 공급할 수 없어서
얼마간 노략질을 몇 곳을 했을 뿐이니
그대의 나라가 예를 갖추 수교를
기다리면 반드시 회복할 것이다라고
말하자 아 뭐라 그러냐면 고연수 좋다
그러면 그대의 군사들을 30위를
후퇴시켜 그러면 내가 우리 황제한테
아령 고자 한다 그렇지만 막리지
대망리 우리 연계 서문이 연계 서문은
국가의 기둥이다 군법을 스스로 갖고
있으니 많은 말도 필요 없다 그대의
임금 이세민이 애비를 패하고 형을
죽이고 동생의 아내를 음란하게
받아들였으니 이것이야말로 죄를 물를
만하다 거꾸로 뒤집어 쳐버린 거예요
당태종이 단죄한 겁니다 까불지 마라
이거예요 너는 더 한 놈이다 이거야원
서문이 욕하지 마라 이거요 그러고서
사방으로 군사를 보내 더욱 방비하고
산내 의지하여 진지를 굳이고 허를
틈타 기습하는
이세민이 박 100가지 계략을 써도
어쩔 수 없었다 그러니까 완전 거꾸로
뒤집힌 겁니다 무슨 저기 간재 선생님
말씀대로 뭐가 투항을 해요 거짓말이죠
거짓말이라는게 딱 들어나 그리고 더욱
기는게 뭔지 아세요 구당서 전사자가
고구려 전사자가 만 명으로 돼 있어요
그리고 당군이 수습한 철갑 옷이
5천개 5천명이 죽었다는 거죠 당
당나라 놈들이 여기 보면은 신당서
전사자가 2만 명으로 돼 있어요 근데
삼국사기에는 3만 명이로 돼 있어 왜
이래요 똑같은 전투를 가지고 하나는
만 명 하나는 2만 명 하나는 3만
명 그니까 거짓말을 하다 보니까
뒤죽박죽이 되는 거예요 진실을 안 쓸
거예 그리 여기 보세요 구당서
고구려의 북부 역살 고연수 남부 역살
고혜진이 고구려와 말갈의 군사로
이루어진 15만 명을 이끌고 안시성을
구원했다 근데 여기서 뭘 그러면은
15 6800명 이끌고 와서
항복했다고 그 뭐 숫자가
이상하잖아요 근데 여기는 또 뭐라했어
삼국사기에는 고연수 고혜진이 몇 명은
죽고
36,800을 이끌고 와서 항복했다
말이 안 맞잖아요 지금 들쑥날쑥해
어디에는 15만 명이다 어떻다 뭐
3만 명 죽고 3만 6천명 끌고 왔다
그러면 합해 봐야 6만 명이에요
그러면 15만 명 중에서 6만 명이면
나머지는 어디 갔나요
거짓말을 하다 보니까 숫자가 전혀 안
맞는 거예요 그러면 3만 명이
죽었다고 십시다 그러면 3만 여기
3만 6천명이 아니라 12만 명이
남아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어떤
장군이 12만 명이 남아 있는데 투하
있습니까 정신 나간 거죠 그 또라이
아니에 영계 서문이 그런 이상한
멍청한 놈을 구 병으로 내버
했겠습니까
이게 거짓말이라는게 딱 드러나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 보세요 자치 통과
하면은 더 웃겨요 고연수 고혜진이
군사는 2만 명이 전사 당한 후에
근데 아까 3만 명이라 했어요 전사
당한게 여기 2만 명이 전사 당했대
3만 6천명을 거느리고 항복을 받아
달라고 왔다 근데 신당에는 또 2만
명이 전당의 궁핍함을 깨닫고 항복했다
그 계속 거짓말 하는 거 계속
그랬는데 구당서 뭐라
그러냐면 고혜진 고연수 1만 명이
죽었어요 아까는 또 2만 명이 죽었
때문이요 또 1만 명이라 인진
신당 이와 같이 모든 사서가 다
거짓말을 하다 보니까 들쑥날쑥
들쑥날쑥 전혀 안 맞는
거예요 설령 3만 명이 최고로 3만
명이 전사 당했다고 쳐요 그럼 몇 명
남아야 돼요 12만 명이 남아야 돼요
근데 왜 3만 명으로
줄었어요 말이 안 되잖아요 근데 구당
세에는 거꾸로 여기 뭐라 그러냐면
1만 명이 죽고 15만 6800명
이끌 가서 항복했다 여기는 또
늘어났어요 3만 명이 아니라 그러니까
똑같은 전투를 가지고서 횡설수설했다
이건 거짓말이죠
근데 여기에 해답이 또 나옵니다
삼국사기에 자기 눈을 자기가 찔렀어요
뭐라고 돼 있냐 보장왕 상편에 신성
권한 주필 이게 주필산 전투지아요
3대 대전에서 우리의 군대 여기서
우리의 군대는고 그려죠 고구려와
당나라의 군사 중에 전사자가 많았으며
말들도 많이 죽었다 그니까이 얘기는
뭐냐면이 세계의
전쟁은 고구려도 많이 죽고 당나라도
많이
죽었다 근데 지금은 고려만 얘기하고
있어요 아니에요 고구려 당나라도
박살이 한 겁니다
쌍만간에
무승부에 그럼 뭐냐 설령 3만 명이
죽었다고 칩시다 그러면 12만 명은
살아 있는 거예요 그런데다 더욱 는게
뭔지 아세요 고정이 이끌고 있는
10만이 살아 있어요
도합 23만이 살아 있는 거 이게
진실입니다 자
봅시다 7월 3일 날 당태종이 명령을
내려서 죽은 놈들의 시신에 표시를
해라 당나라 애들 왜지 그 시신
자기네가 철수할 때 그 시신들을
데려가려고 그래서 이렇게 얼굴이나
이런 데다 시신에 다 이렇게 뭐
글씨로 쓰든가 이렇게 해놨죠 그런데
여기 뭐라고 그냐
삼국사기에
고구려의 대로 총사령관
있니다
고정인 나이가 많아 많고 경험이
풍부하여 북부 욕살 고연수 말하기를
이건 작전회의 하는 거예요 여기
뭐냐면 군대를 주둔시켜 싸우지 말고
오래 지속하여 시간을 을 끌고 기습
부대를 보내어 그들의 보급로를
끊어버리는 것이
상책이다 대단한 거죠 양식이 바닥
나오면 싸우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돌아가고자 하니 길이 없으면 이길 수
다 복음 차단시켜 버리자이 그리고
테러도
차단시키고 그리고 당태종이 이거를
꿰뚫어 봤어요 뭐
하냐면 당태종은 대단한 전력 가거든요
연수에게 세 가지 계책이 있을 것이다
군사를 이끌고 곧장 나가 안시성과
연결해서 보루를 만들고 높은 산에
준을 의지하여 성 안에 곡식을 먹으며
말갈 부대를 풀어서 우리의 소와 말을
약탈하고 공격해도 갑자기 한할 수
없고 돌아가려 하도 진흙과 길바닥에
고인 물로 막힐 것이니 가만히 앉아서
우리는 당 밖에 없다 이게 상책이
근데이 방법을 쓴 거예요 실제로 이게
태백 일사에 그대로 실려 있는 거예
당태종이 염려했던 바가 그대로
이루어진 거예 근데 그 작전이 어디서
나왔느냐 바로이 고정이 머리에서 나온
거 자 여기 보면은 태백 이사에 북부
열살 욕살 고연수 남부 역살 고진이
간병과 말갈 15만 을이 안시성과
연결된 높은 산에 진지를 쌓고 병력을
종 무진으로 풀어 당나라의 군마를
뺏니 당군이 감히 접근하지도 못하고
돌아가려 해도 진흙과 진창으로
가로막혀 가만히 앉아서 패할 수밖에
없었다 당태종이 염려했던 그대로 당한
겁니다 이게 주필산 전투의 진실이에요
근데 이거를 다 뒤집어 갖고
진창을 만드는 거죠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