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제 교수의 요사 강좌 | 3강 | 요나라 시기 서하와 티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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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역사바로알기 #오순제 #요나라 #서하 #토욕혼 #티벳 #토번
또 하나 중요한 게 뭐냐면 서화예요.
서화는 원래 당항족이라고 그랬어요.
근데 이제 이계천이라는 사람을 서화왕이 하고
이 나라가 궁주를 시집보냈어요.
서화를, 서화한테.
그리고 이제 여기 이계봉이가 오자 서평왕이 됐다.
여기 보면은
송나라는 당항족이 강해질 것을 염려하며 통만선
이게 요청지에 있는 성이거든요.
그거를 훼손하고 여기다가 사람들을 옮겼다.
그래서 서화의 왕이 이 나라에 조공을 했다.
그러니까 여기 보시면은
서화 1004년에는 이계천이가 죽자
그 아들이 뒤를 이었다.
이렇게 쭉 보시면은
이 나라에게 또 조공을 하고
그러니까 이때는 송나라하고는 등진 거죠.
도리어 이 나라하고 이렇게 친해지는 거를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쭉 보시면은
이 서화의 왕이 서평부
지금 영하거든요.
여기를 회원진으로 천도하여 흥주라고 굳혔다.
이 흥주가 지금의 어디냐면은
서화의 수도예요.
은천이에요, 은천.
여기 가면은 지금 왕릉이 자리 잡고 있어요.
하란산이라는 산이 있고
그 산 밑에 굉장히 이겁니다.
이게 하란산이에요.
이게 왕의 눈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이제 도성
왕성이죠.
왕성의 모습입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거의 초지입니다.
황화가 이렇게 꺾여서 올라가요.
그 지역이에요.
그게 이제 하란산 지역인데
굉장히 번성했던 국가예요.
그래서 나중에 보면은
여기 보시면은
이원호가 성경부를 수도로 삼고
국호를 대하라고 해서
황계를 칭하했다.
그래서 서화가 송나라를 쳐들어갔어요.
그래서 송나라하고의 관계가
이렇게 굉장히 악화되고
도리어 이 나라하고 이렇게
여기 보십시오.
이 나라가 공주를 또 시집을 보내요.
그러니까 이 나라하고는 친하고
송나라를 계속 공격해 들어가는
그게 이제 서화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보면은
이원호가 여기
서화의 임금 이원호가
송나라의 사신을 보내요.
저기 했는데
그의 관작을 삭화했대요.
여기 보세요.
그러니까 이제 이원호가 화가 나서
북송을 치게 되는 거죠.
또 공격해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그 다음에
또 대군을 보내요.
송나라를 또 쳐서 포위해요.
이런 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송나라하고는 사이가 조금 합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 보세요.
송나라가 서화를 치기 위하여
대군을 또 했는데
그 사이에 어떻게 되냐면
도리어 거꾸로 서화가
이 장한성을 쳐들어오고
이런 것들을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합형을 제의하고
여기 보면은
송나라가 세 번 싸워서 다 패요.
그러다 보니까 합형을 제의하고
할 수 없이 화의를 받아들였다.
이 정도로
그러니까 지금 보시면은
이게 서화거든요.
이게 송나라예요.
끊임없이 공격해 들어가는 거예요.
이쪽 지역을 계속 괴롭히는 거예요.
이게 지금 태원입니다.
여기가 연안.
못됐던 부대가 이동했던 연안 지역입니다.
그리고 여기 보시면은
이게 이제 서화죠.
이렇게
근데 여기 보면은
이 옆에 다 위그루가 이렇게 둘러싸 있어요.
위그루
여기는 요나라고
그러니까 여기는 어떻게냐
북송이에요.
여기는 뭐냐
티벳이에요.
이렇게
아 이 서화가
딱 센터에 자리 잡고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여기 보시면은
이게 황화거든요.
지금 황화의 물수기가
요렇게 해서
요렇게 흘러내려서
이렇게 위로 꺾입니다.
쭉 올라가다가
여기 음산산맥이 가로막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 부딪히니까
옆으로 쭉 가요.
가다가 또 여기
산맥이 태행산맥이 이렇게 가로막고 있죠.
그러니까 여기서 꺾여서 밑으로 쭉 빠져요.
그래갖고 여기서 다시 또 꺾여서 이렇게 올라가게 되는데
지금 요 꺾여서 황화가 올라가는 요 지역
여기가 바로 뭐냐 하면
요 뒤쪽이 하란산이에요.
그래서 여기에 수도를 삼은 거죠.
그래서 아까 보셨던
그 형태가 여기에 남아있는 거예요.
그게 어디냐면
요겁니다.
이건 아주 유명한 유적지죠.
그리고 이쪽 지역은 안각화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요에 속한 협산당의 대하부족들이 반란을 일으켜 서하로 투항하였다.
그래서 여기 절도사가 오부를 이끌고 반란을 일으켜 서하로 투항하자.
그래서 이제 서하가 그들을 도와서
요 나라의 군사를 격퇴하였다.
여기 보면
요 나라가 반란을 일으키니까
그들을 서하를 치려고 했으나
돌풍을 만나서 실패하였다.
그래서 서하가 송나라에 칭신을 하고 평화협정이 성사되었다.
이거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요 나라하고 싸우게 생겼으니까
그래갖고 이제 송나라는 그들에게 뭘 주냐 하면
달래기 위해서 은, 비단, 차 이런 걸 갖다가 내려준 거죠.
그러니까 이제 서하에게 절기에 따라서 은, 비단, 차를 주기로 하였다.
그러니까 끌어들이는 거예요. 지금 끌어들이는 거죠.
그래서 근데 1045년에 서하가 요 나라에 사신을 또 보내서 화친하였다.
그러니까 이 서하는 양다리 걸치기로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송나라와 요 나라를 갖다가 이렇게 저음질을 하면서
이쪽으로 붙고 이쪽으로 붙고
이렇게 그럴 수밖에 없죠.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서하가 요 나라에 또 사신을 보내고
이렇게 쭉 얘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이제 또 송나라하고도 공격하기도 하고
또 이제 이렇게 송나라의 여기 보시면
서하의 이조곡을 요 나라에 보내어 구원을 요청해 송나라를 칠 것을 요구하였다.
요 나라는 성안공주를 서하왕 이곤순에게 시집보냈다.
그러니까 이들은 양쪽을 줄타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송으로 붙었다가 또 요 나라랑 붙었다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거죠.
이렇게 그게 이제 서하의 운명일 수밖에 없죠.
그 중간에 딱 끼어있기 때문에
왜냐하면 이렇게 되어있죠.
여기가 요고 여기가 북송이잖아요.
딱 가운데 끼어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쪽에서 칠 때는 여기하고 손을 잡아야 되고
또 여기서 치면 또 이쪽하고 손을 잡아야 되고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그런 운명의 처에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도 똑같습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거는 아주 재밌는 사실이 하나 있어요.
이제 여기 아골타가 금나라를 세우고 황제를 선포했잖아요.
그리고 1119년 금나라가 요 나라를 공격하여 중경을 뺏고 석영을 공격하였다.
그랬는데 서하가 5천 명을 석영으로 보내어 요 나라를 도왔다.
요 나라를 돕고 있어요.
지금 금나라가 쳐들어오는데
그러자 천조제 마지막 황제 요 나라 마지막 황제가 음산으로 달아나자
이 양보가 3만 명을 보내서 금나라를 의천화해서 격파했다.
그러니까 요 나라를 지금 도와주는 거예요.
금나라를 막는 거죠.
그래서 여기 보면 1123년 요 나라 마지막 황제인 천조제가
운레주로 숨어 어거를 보냈다.
또 보내줘요.
그 수레를.
그래갖고 여기 보면 천조제가 이건순을 하국의 황제로 봉화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급해 맞으니까.
그래서 금나라가 요 서하에 사신을 보내줘요.
여기 천조제가 서하로 들어오자 그를 잡아 금나라를 봤다.
이제는 자기네가 막아야 생겼으니까.
그래서 잡아서 아예 맞춰버렸어요.
그래서 금나라는 기분이 좋으니까 요복일 때를 서하에게 한량하였다.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게 뭐냐면 요 나라가 멸망할 때 얘기예요.
그래도 끝까지 요 나라에게 충성을 했던 나라 중에 하나죠.
아주 독특합니다.
여기 보면 토요컨이라는 이게 좀 특이한 나라인데
토요컨은 어떤 나라냐.
실제로는 선비족 중에 하나인 모용시가 있습니다.
이 모용회하고 이 모용 토요컨 이게 사람이 이름입니다.
이 사람은 싸우다가 모용회한테 밀려요.
밀리다 보니까 그 부족을 이끌고 청해오로 이동해갑니다.
그러니까 청해오는 청해성에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285년에 토요컨이라는 걸 만듭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게 이 사람 이름을 그대로 딴 거예요.
모용 토요컨이에요, 원래.
근데 이게 부족 이름은 뭐예요?
이걸 띄고 토요컨이 된 거예요.
그래서 수도가 어디냐면 부사라는 데 있어요.
그래서 여기 보면 660년에 토번, 티벳이 토요컨을 쳐들어오자
모용 낙갈발이 백성을 데리고 당나라의 양주로 투항했어요.
그래서 당 고정이 토요컨의 이 낙갈부를 청해 군왕.
원래 이 사람이 있는 지역이 어디예요? 청해오잖아요.
그래서 여기 청해오.
그래서 청해 군왕에 동화하게 되었다.
그리고 669년 당 고정이 토요컨의 백성들을 어디로 끌고 가느냐.
기련산에 살게 했다.
그래서 여기 보면 670년에 토번이 티벳이죠.
당나라로 쳐들어오자 당나라를 십여만으로 토번을 쳐서
토요컨의 옛땅을 찾고자 했다.
그래서 672년에 당 고정이 옛땅인 선주를 그 백성들로 옮겨 살게 됐다.
그러니까 그렇게 도와준 거예요.
그리고 이 토요컨을 태혼이라고도 부릅니다.
그러니까 위치가 어디냐면 여기예요.
여기.
이게 수소입니다.
이게 토요컨이고 이게 티벳이에요.
이게 티벳.
이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원래는 이쪽 지역에 있었죠.
이쪽 지역에 있었는데
쭉 이게 청해온 거더니
여기로 이동해온 거예요.
그게 이제 토요컨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
토요컨 이 나라에 조공을 했던
이게 쭉 다 조공한 기록들이에요.
그리고 여기 보면 101년에
여기 토요컨을 쳐서 이겼다.
이렇게 쭉 나옵니다.
자, 토번 티벳을 보겠습니다.
근데 이제 이 티벳이라는 나라가
지금은 별 벌일 없잖아요.
얼마나 되대냐면
이 티벳에 제가 가보니까
이 송챔칸포
이 사람이 우리를 치면 세종대왕급입니다.
이 송챔칸포 629년에
송챔칸포가 나중에
그 실크로드까지 진출을 해요.
대단히 강성합니다.
심지어는 장안성까지 치고 들어가는데
근데 이게 이제 점점
200년 동안 유지됐다가
그리고 거기 보면 문성공주
장나라의 공주를 시집 보내거든요.
송챔칸포한테
그래서 생긴 게 뭐냐면 티벳공주예요.
근데 그 공주가 모시고 온 부처님이 있어요.
그 사진도 못 찍게 하는데
이게 이제 여기 보면
842년에 토번의 마지막 왕인
장다르마가 피살이 되자
이제 완전히 날려
그리고 이제 쟁탈전이 벌어져요.
위송과 융텐이라는 두 사람이
서로 이제 쟁탈전을 벌이더니
이 윈단
이 사람은 라싸
비솜은 산남
이렇게 이제 갈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근데 위송이 피살되고
그의 아들이 서요.
그래서 어디로 달아내냐면
시가체라는 데로 다 달아내게 돼요.
그러니까 이제 여기 보시면
나라가 여기
갈갈이 찢어진다 이렇게
여러 개의 나라로 이렇게 쭉 해져요.
그래서 1251년까지
400년간
완전히 여러 개의 나라로
이렇게 찢어지게 되는
그런 거를 볼 수가 있어요.
그중에서 이제
제일 서쪽에 있는 나라가
구계왕국입니다.
이 구계왕국은
우리가 700년간 유지가 돼요.
지금 위치가 어디냐면
캐시미르하고 파키스탄 일부입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어떻게 생겼냐면
이겁니다.
이 구계왕국의 도성입니다.
그리고 이게 티벳이 분열됐을 때의 모습입니다.
굉장히 여러 개로
쭉 쪼개지게 된 거를 볼 수가 있어요.
이 중에서 이제 좀 유명한 나라가 뭐냐
곡시라고 믿는다.
곡시라고
지금 어디냐고
이건가 본데
곡시라
근데
이 곡시라국은 여기 보시면
곡시라라는 사람이
여기 곡시라국의 왕으로
등극을 하게 돼요.
그래갖고 이제 이들이
점점 강해져서
여기 보십시오.
1016년에는
곡시라 종가 등 3만 명을 이끌고
송나라의 복강체의 삼도국을 쳐들어왔다.
이 정도로 강성해진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1039년에 송나라 인종이
곡시라에게 비단 2만 피를 하사했다.
곡시라가 황제의 명을 받들어 4만 5천 명으로
서하의 서량을 쳤으나 이기지 못했다.
그러니까 송나라는
이 티벳을 움직여서 서하를 치게 한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면
1040년 곡시라가 군마를 속히 건드리고 나가자
그 틈을 타서 서하에 이어놓는
비어있는 곡시라국을 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이 티벳 중에서도
이 곡시라국
그게 왜 그러냐면 위치가
송나라하고 가깝거든요.
그거를 이제 이용하는 거를
여러분들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당시에
그 티벳이라는 것이
통일왕국이 아니고
완전히 이렇게 갈갈이
이렇게 찢겨진
그런 나라들이었다라는 거를
볼 수가 있었나.
이게 보면
이거 보십시오.
이게 서하죠.
이게 송나라죠.
이게 곡시라예요.
언제냐?
이게 이제
1015년에
건국이 됐는데
1104년 당시에
이 정도로 굉장히 강성한 나라가 된 거죠.
티벳의 열국 중에서
제일 큰 나라가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이 서하와
이 송 사이에서
이렇게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그 정도의 힘을 갖게 된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곡시라에 대한 얘기가 계속 나오죠.
그래서 여기 보면
송나라가 곡시라를 하소절도로 삼았다.
곡시라가 송나라의 사신을 보냈고
또 이 토번
여기는 토번이라고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어느 나라인지는 몰라요.
왜? 여러 개 쪼개됐는데
대부분이 어디를 칭하냐 하면
곡시라를 칭한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면
곡시라가 늙어서 거라는 부인이 낳은 아들
동전에게 정사를 맡겼다.
왜?
곡시라가 죽자
그 아들 동전이 계승을 했다.
이렇게 이제 쭉 나오죠.
그리고 여기 동전이 죽으니까
여기 1086년
그의 양아들 아리골이 계승하게 되었고
송나라의 인정을 받게 되었다.
이렇게 이제 얘기가 쭉 나옵니다.
그리고 1087년
곡시라국의 아리골이 귀장을 보내어
조주를 공격하나
송나라가 귀장을 잡아 개봉으로 보냈다.
아리골이 송나라의 화침을 칭하했다.
이렇게 이제 쭉 나옵니다.
그리고 이제 이거는 그들의 후계자들이에요.
뭐냐면
아리골이 죽고 할징
그리고 여기 반란이 일어나자
할징이 청당으로 달아났다.
이래서 이제 얘기가 쭉 나옵니다.
그리고 여기 뭐
그 뒤를 이은 대사라살
뭐 이런 사람들
그러니까 그다지 이렇게
번성하지는 못했어요.
그러니까 그나마
이 티벳이 이렇게 분열됐을 때
이게 강성했던 게 뭐냐면
곡시라국이다.
이렇게 설명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곡시라라는 나라가 그래도
그나마 왜 그러냐면
이 서하 쪽하고
아 송나라
송나라의 기록에
이게 다 기록이 돼 있어요.
근데 이쪽에 있는 나라들은
이 송나라하고 별로 관련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기록이 안 나온 거예요.
근데 이들은 여기서 바로 부딪히게 되니까
이 기록이 가장 많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이 곡시라국에 대한
그 역사적 사건들이
예전에는 굉장히 강성한 국가였지만
이렇게 분열된 왕국으로
다 끝난 게 티벳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