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이 돈의 흐름을 바꾸고 있다 (7월 셋째 주 몰아보기)

표영호 tv /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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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당선되면 한국 경제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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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며칠 전에 정말 역사적인 일이
벌어졌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후보가 피격을 당해서 쓰러졌는데
다행히 귀에 총을 맞고 쓰러졌고 금방
또 다시 주먹을 불 끈지 일어나서
팔을 쭉 뻗으면서 파이팅 이렇게
했는데이 장면이 사진이 찍혔는데이
바로이 사진입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총알이 귀를 스치자 처음엔 좀 의한
표정을 지었다가 피가 나면서 갑자기
귀를 이렇게 잡고 오른쪽 귀를 감싸고
단 아래로 몸을 탁 숙였습니다
그러자마자 바로 전현직 대통령들을
경호하는 비밀 경호고 SS 요원들이
트럼프를 딱 외워 쌓죠이 장면이 전
세계 생중계 됐습니다 그리고 약 1분
뒤에 경호원에 부축을 받으면서 딱
일어섰는데 트럼프가 제일 먼저
일어서서 한 말이 뭔지 아십니까 아저
저지 신발 좀 챙기자 신발 좀 신발
좀 챙기자이 말을네 번이나 했다고
합니다 다급하게 연단 아래로 숨을 때
신발이 벗겨졌다 본데요 그리고 경호를
받으며 연단에서 내려가기 전에
어웨이팅 기다려라고 말한 뒤에지
자들에게 주먹을 딱 지켜 들면서
싸워라 이렇게 반복적으로 외쳤고 또
피를 흘리면서도 일어서는 트럼프에게
사람들은 환호하고 열광하면서 그가
차량에 탑승하기 전까지 사람들은 계속
USA 외쳤습니다 자이 말은
트럼프처럼 강인한 것이 바로 미국이다
뜻인데요 그것이 트럼프가 다음
대통령이다 강력한 메시지로 지금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런 드라마는
연출이 안 되는 드라마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람들은 이렇게
이렇게 얘기합니다 신이 트럼프의 손을
들어 줬다고요 지금이 사진은 티셔츠에
인사가 돼서 사람들이 입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뭐 선거 캠페인으로
아주 끝장난 겁니다 최고의 캠페인이
된 겁니다 자이 사건이 벌어지고 나서
중요한 것은 미국은 물론 전 세계가
난리가 났죠 일단 모든 세계 언론이
공통적으로 밝히고 있는 것이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이 70% 된다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70% 당선 가능성
때문에 지금 자본 시장이
난리가났습니다 그리고 또 음모론 때
때문에 여기저기서 또 난리가났습니다
자 음모론을 한 마디로 말하면 뒤에
누군가가 있다 뒤에 트럼프를 시해할
세력이 있다라는 음모론이 그리고
자작극이라는 얘기도 나왔습니다만 그건
신빙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총알이
기보를 스치고
지나갔거나 일반적인 테러리스트가
저지르는 수준이 아니라 그야말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이 정도로
정확하게 쏠을 수는 없습니다 그것도
사람이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귀에 스치로 맞출 수는 없는 거죠
그래서 자작극이라는 얘기는 쑥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으로
음모론이 나오는게 아니라 바로이
부분입니다 음모론에 대해서 아주
간단하게 제가 말씀드리면 미국은
자신들의 이해 이익에 반하면
대통령조차도 서슴지 않고 제거해
버리는 곳이 미국이다 얘기가 있습니다
야국 강식의 원리가 지배하는 곳이
미국인데 미국은 평화와 자유를
상징하는 국가지만 사람들은 이런 위험
속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총을
지니고 다닙니다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은 직설적인 합법을 구사하는
트럼프의 행동도 여러 갈등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혹시 그 배우가 있지
않을까 하는 음모론도 많이 존재하고
있죠 200년이 조금 넘는 미국의
역사 중에 암살 당한 대통령이 몇 분
계신데요 노예 해방의 아버지라 불리는
링컨 대통령도 암살 당했죠 암살의
배우에는 노예 해방의 불만을 품은
세력이었다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대표적인 사례 중에 하나가
존에프 케네디 대통령이죠 1963년
당시 미국 대통령이었던 존네프
케네디는 반전을 외치다가 암살
당했습니다 암살범 리하비 오스왈드는
바로 범행 직후에 체포가 됐는데 이틀
뒤에 체포 돼서 이성 중의 나이트클럽
운영자인 잭 루비라는 사람이 해서 또
살해 됐습니다 체포된 뒤에 이송 중에
또 죽임을 당한 것인데요 바로 이건
입막음을 위한 것이었다는 설이
지배적입니다 전프 케네디 그 시절은
냉전 시기였죠 케네디 자신도 강한
정책을 고수했고 그래서 여러 갈등을
만들었었습니다 그래서 암살 배우도
CIA 마피아 뭐 소련이 쿠바다 여러
주체 들이 제기됐지만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쪽은 반전의 불만을
갖고 있던 군부 또는 방위 산업체는
이야기가 또 지배적입니다 이렇게
대통령 암살은 음모론이 사실로
밝혀지기도 하고 아니면 계속 음모론이
존재한 채 구전되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자이 음모론의 중요한 하이라이트 영상
뒷부분의 하이라이트를 말씀드릴게요
트럼프가 위기에도 더욱더 건재함을
보여주면서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자
관련 산업들의 주가가 지금 엄청
오르고 있고 심지어 비트코인도
마구마구 급등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좀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모습이었는데
이제 그걸 털어내고 이제 강세장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진짜 이러다가
트럼프가 이제 오늘 11월에 미국
대통령으로 탁 당선이 되고 나면
임기내 비트코인이 2억이 될지 3억이
될지 아니면 안 될지 아니면 확
꼬꾸라져서 또 나락으로 갈지 아무도
모르지만 지금 현재는 일단 급등세를
탄 것은 분명합니다 물론 트럼프 피격
이후 주가가 하락 위기에 놓이는
것들도 있죠 바로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가 지금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빅테크 관련주는 그동안 미국
증시나 우리나라 증시에서 아주 주도주
역할을 하면서 종합 주가 지수를
끌어올렸던 뭐 효자 종목이기도 한데
이제는 트럼프 2기 시대는 어쩌면
맥을 못 출 수도 있다 이렇게 전망이
되고 있죠 그 이유가 바로 트럼프가
지명한 부통령 jd 벤스 오하이오주의
상훈 의원이 그러니까 대형 기술주의
반 독점을 단속하는 것을 천명했습니다
대형 기술주들의 독식을 못 보겠다
이거죠 그리고 트럼프 본인도 빅테크
단속에는 인색하지 않습니다 메타
아마존 애플 구글 이런 것에 대한
독점 금지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버렸었다 적도 있습니다 자 반대로
급등하기 시작한 종목들도 있죠 어
트럼프 관련주라고 해서 사람들이 지금
막 자꾸 난리가났습니다 방위 산업주
원전 관련주 또 건설 인프라 관련주에
사람들이 많이 관심이 쏠리고 있죠
이렇게 트럼프가 피격되어 나서 피격
이후에 뭔가 건장함을 보이고 나서
향방이 바뀌고 있습니다 돈의 흐름이
바뀌고 있습니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우리나라 돈으로 한 7천만 원
후반대를 찍고 8천만 원 초반대에서
이게 좀 머뭇거렸는데 피격 이후
갑자기 10% 넘게 뜨면서 99,95
원까지 찍고 지금이 방송을 녹화하고이
순간에도 9,200만 원을 넘겼습니다
자 오락가락하면서 계속 넘어가고
있는데요 자 이렇다 보니까 금융시장의
돈의 흐름이 방향이 바뀌고 있는
겁니다 비트코인이 갑자기 뛰고 있는
것은 트럼프가 속해 있는 정당인
공화당도이 가상자산에 대해서 성 쪽에
길을 기울이고 있죠 자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될 확률이 높아진 것은
가상자산 시장 활성화를 위한 긍정적
요인이다 그래서 바로 지금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을 막 사드리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이런 것을 뒷받침하는
일들이 최근 또 있었습니다 지난
6월에 트럼프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선거
자금 모금 행사를 했는데 이런 말을
했습니다 가상자산 대통령 크립토
프레지던트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또 트럼프 선거 캠프 측은
지난 5월에는 이런 말도 했죠 가상
자산으로 기부금을 받게 했다 이런
방침을 아주 공식화했습니다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뛰고 있는 겁니다 자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지금 세인의
관심은 두 번째로 큰 가상 자산인
이더리움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이더리움 현물 etf 출시되는데
미국의 여덟 개 자산 운영사가 추진해
왔던 그 etf 이제 7월 21일
이전에 최종 서류가 제출되면 여덟 개
etf 동시에 출시될 것이 예상되기
때문에 이더리움의 가격도 지금
급등세를 타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제가 말씀드린다고 해서 갑자기 또
이더리움을 산다거나 비트코인을
산다거나 이렇게 알려주는게 아닙니다
지금 트럼프 이후에 과연 돈의 흐름이
어디로 갈지 과연 음모는 무엇인지
오늘 그것에 대한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자 이와 반대로 우리나라는
지금 2차 전지주이 지금 대체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게 왜
이러냐는 트럼프가 반 친환경 정책을
펼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전기차 사업이 좀 후퇴할 것이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2차전지 주가 살짝 살짝 내려가고
있는 거죠 트럼프가 정말로 당선이
다면 2차 전지 주는 당분간 오르기
힘들 것이다라는게 증권가의 지배적인
관점인데 2차 전지주를 가지고 있는
분들 지금 마음이 아마 조마조마할 것
같습니다 특히 고점에 물려 있는
분들은 이거 뭐 손절하기 참 쉽지가
않고 계속 들고 가자니 이게 어디까지
하락할까 또 겁나는 시장이 돼
버렸습니다 그 잘 나가던 에코프로
BM 차트를 제가 녹화전에 보니까
최고가 대비 3분 1 토막이 더 나
있는 상황입니다 정말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미국
대통령 선거 까지가 한 4개월 정도
남아 있기 때문에 변수는 아직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꼭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이 바로이 내용인데
트럼프가 감세 정책을 펼치는데 이렇게
되면 재정적자가 좀 심화돼 미연방
준비제도 미연준이 기준 금리 인하를
해도 미국 채권 금리가 기대만큼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이런 분석이
나오고 있으면서 금리 인하에 대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기대에도 적장이 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이겁니다 아파트가 오른다고 지금 마구
달려들다 보면 면 금리가 다시 올라갈
수도 있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죠 뭐 여론 조사를 보니까
트럼프 전 대통령이 11월 달에 미
대선에서 승리할 확률이
71%지 올라왔다 이런 여론 조사도
있습니다 자 지금까지 트럼프 당선의
가능성에 대한 그 후폭풍에 대한
이야기를 제가 드렸는데요 그렇다면
이번에는 앞서 말씀드리다 만 트럼프
피기의 음모론에 대해서 얘기를 이어가
보겠습니다 자 미국의 대선이 시작되면
가장 바쁜 사람들이 누구일까요 바로
미국에 있는 유태인들 있니다 유태인
인들은 미국 선거 자금의 기여도가
매우 높습니다 선거자금 기여도가
높다는 것은 이해 관계나 또는 정책을
컨트롤해야 하는 일들이 많다라는
뜻이기도 하겠죠 그래서 유태인들은
미국 경제계의 자신들이 그 사람을
꼭두 가이 심듯 심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자 대표적인게 어떤게 있냐면
바로 골드만 삭스를 볼 수 있는데요
미국 정치 금융계 쪽에 골드만 삭스
출신들이 아주 많습니다 장인의 이름이
골드만 사유의 이름이 삭스 양말 아
양말이라고 한참 안 되는구나 아무튼
골드만 삭스 그래서 회사 이름이
합쳐서 장인 이름 골드만 사회 이름
사스라 골드만 삭스입니다 골드만
삭스이 두 분은 유태인 있니다 지금
현재 미국 증권관리 위원회 sec
의장인 게리 캔슬러 아는 분도 골드만
삭스 출신이고 또 미국 중앙은행
fed 의장인 제론 파월은 칼라일
그룹 출신인데 칼라일의 공동 창업자인
데비드 루벤 스타인이 뭡니까
유대인입니다 파워를 미연준 의장으로
탁 발탁한 사람이 누굽니까 스티븐
문우신이라고는 미국전 재무 장관이죠
바로이 무느신 이분도 유대인이고 역시
골드만 삭스 출신인 것은 뭐 아는
사람들은 다 압니다이 정도입니다 자
여기서 트럼프 피기의 음모론이
나옵니다 이건 분명하게 말씀드리지만
제가 제시하는 음모론이 아니라 시중에
금융계에서 나오는 음모론을 여러분께
알려 드리는 내용이니까 그냥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아 그럴 수
있겠다 그런게 진짜인가 이렇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유태인들은 미국의
시중의 돈이 움직이는 흐름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융 책에 상당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게 바로 유태인들
있니다 돈의 흐름을 쥐고 있는 이들이
트럼프가 선거 자금도 비트코인으로
받겠다 하고 또 디지털 화폐도
투자하겠다 하고 트럼프가 속해 있는
공화당 마저 암호 화폐의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다 보니까 이렇게 되면
돈의 흐름이 기존 금융 기관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는 것이기
때문에 유태인 금융 세력들에게는
트럼프의 당선이 아주 커다란 위협이
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혹시
그래서 암사 하려고 했던 것이 아니냐
이런 음모론이 미국에서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생각 드십니까
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얼마
전부터 미연준의 파월 의장이 금리
인하를 얘기하기 시작했는데요 한간에는
파월이 갑자기 왜 저렇게 나올까
의문이 든다는 전문가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미국 소비자 물가지도 사실
크게 하락한게 아직은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를 시사했기 때문에
파울에 혹시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닐까 그런 음모론도 나오고 있는데
그 음모론의 실체는 바로 이겁니다
트럼 프가 자신의 재임 기간 동안
부양해 놓은이 경기를 파월이 지나치게
금리를 올려버리는 바람에 경기가
망가지고 훼손됐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는데 그래서 당선이 되면 내가 파울
먼저 자르겠다 이렇게 공원을 하고
있습니다 자 이래서 트럼프 암살에 또
하나의 음모론 고금리를 유지해야
은행에 이익이 많이 나는데 그걸 못
하게 하니까 혹시 금융권의 짓이
아니냐 이런 음무 론도 나오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미국의 금리가 높으면 다른
나라의 돈이 미국 으로 빨려 들어가죠
그럼 미국은 국채 반응이 좀 더
수월하겠죠 그런데 트럼프는 금리
인하를 주장하고 있고 파월이 계속
금리를 고금리 5.5% 두고 있으니까
아휴 저거 내가 당선만 되면 저거부터
잘라야지 이렇게 했던 겁니다 미국
대통령은 세계 대통령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렇게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미국의 대통령 마저도 단숨에
제껴 버릴 수 있는 힘과 근거는
돈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돈이라는 것을 무시하고 살 수는
없지만 이렇게 인간성마저 상실해
가면서 돈돈 하면 안 되는 거 아닐까
그리고 돈돈 하면 또 돈이 안
모여듭니다 아무튼 전 세계는 지금
결국 쩐에 전쟁이 되고 있습니다 결국
미국도 돈 앞에서는 위험한 지금
중국의 부동산도 지금 무너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혜택을 주고 새
아파트를 사라고 해도 사질 않습니다
새 아파트의 값이 헌 아파트보다 더
싸게 분양을 하는데도 중국의 부동산은
지금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하락할지 겁이 난다고 할 정도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부동산도
곧 마찬가지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서울 아파트 값이 반등
얘기가 나오니까 전체적으로 다 오르는
줄 알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참 많이
계신데요 이러다가 정말 큰일 날 수
있습니다 부동산 침체 깊고 길어질 수
있습니다 아직 아파트 가격이 좀
반등한다 올랐다고 해서 이게 다시
계속 대세 상승으로 갈 수 있느냐
그렇지 않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자이 점을 우리가 앞으로 좀 추를
지켜봐야 되겠죠 여러분 꼭 기억하
바랍니다 조심해서 나쁠 것 없지
않습니까 요즘 부동산 가격 특히
아파트 가격이 서울 중심으로 오르면서
여러 가지 부작용 뭐 문제점도 많이
나타나고 있고 아파트 가격이 오르니까
또 많은 사람들이 아파트를 사야
되겠다는 심리가 많이 굳어지면서
거래량도 많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쪽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도 있죠
바로 상속세 부분입니다 상속세는 뭐
부자들의 영역이지 일반 사람들과는
전혀 상관없는 얘기다 것이 일반적인
보통 사람들의 얘기였지만 지금은 전혀
다릅니다 웬만하면 누구나 상속세 과세
대상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요즘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새아파트 분양
가격이 전용 84m 기준으로
웬만해서는 10억이 다 넘죠 그래서
부자 전유물로 여겨졌던 상속세가
이제는 서울의 집한채를 갖고 있으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부담하는 세금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현행 세법을 보면
통상 10억원이 넘으면 상속세 과세
대상이 되는데요 상속세 법은 지난
1997년에 공제한도 10억 원으로
정해진 뒤에 그 이후에 변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쭉 쭉 왔습니다 그런데
뭡니까 아파트 가격은 크게 오르면서
상속세가 중산층에 누구나내는 세금이
된 겁니다 작아져버린이 옷처럼 현실에
맞지 않는다는 목소리들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오고 있는데 오늘은 상속세와
자산의 격차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도표를 보시면 참 답답하죠 서울
기준으로 상속세 과세 대상이 되는
시세 10억원 이상의 아파트 비중이
이미 2020년에 50% 넘었습니다
서울 기준입니다 데이터상으로 보자면
2020년 7월에 이미 평균가가
10억이 넘어 죠 자 또이 도표를
보시면 놀랍습니다 이게 무슨 주식의
작전주 차트도 아니고 이렇게나
가파릅니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2013년에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얼마인지 여러분 기억하십니까
5억 대입니다 5억대 5억 173만
원이었는데 이게 해마다 가격이 올라서
7년 만에 2020년에는 두배가
넘었고요 2017년부터 평균 가격이
치고 막 올라오더니 2020년 한
3년 만에 10억 원을 넘기고 지금은
2024년이 가 아마 더 많이 올라
있을 겁니다 자 이걸 지역별로 보면
2023년 기준에 강남구 아파트
평균가가 20억이 넘었습니다 20억
1,776 원인데 서초구가 19억
5,437명이 그러니까 20억 아래요
송파구의 평균가가 14억 7,700만
원대 용산구가 14억 5천만 원대
광진구가 10억 9천만 원대
광진구도서관 역시 10억이 넘었고
마포구 역시 10억이 넘었습니다
강동구 넘었죠 양청구 넘어 있습니다
자 서울 25개구 중에 개구는
10원이 평균 넘습니다 자 문재인
정부 이전에 집을 샀느냐 안 샀느냐
따라서 이렇게 자산 가치의 차이가 확
벌어진 겁니다 서울 아파트 시세
15군 이상의 비중이 집값이 급등했던
2021년과 2022년에는 이미
60% 가까이 됐습니다 59% 조금
넘죠 이러던 것이
2023년 하반기에 집값이 살짝
하락할 때 서울의 10억 이상
아파트가 50 3% 있으니까 뭐 역시
절반이 훌쩍 넘어 있는 겁니다 자
집값은 이런데 1인당 GMP 어떻게
변했을까요 1인당 GMP 보니까
2017년에 3,780 원이었습니다
이게 한 6년 만에 23년 작년이
4,720 원 수준으로 올랐는데
집값은 뭡니까 이보다도 훨씬 더 많이
올랐습니다 국세청 통계를 보니까
지난해 2023년 상속세 과세 대상이
19,900 M이 넘습니다 이게
2019년 그러니까 5년 전 4년
전만 하더라도 8300명 때였거든요
4년 만에 두 배 반이 더
많아졌습니다 그만큼 상속세를내는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더 민감해진 거죠
상속세 공제 한도는 통상 배우자에게
5억원 일괄 공제 5억원 등 10억
원까지는 공제받을 수 있는데이 말이
뭐냐면 집 한채 가격이 10원을
넘으면 상속세를 내야 된다이 말이니까
대략적으로 서울에 집에 있는 사람들의
절반은 상속세를 내야 된다 이겁니다
그만큼 상속세 인구가 많아졌 습니다
이렇다 보니까 상속세 페이지 이야기가
안 나올 수가 없겠죠 끊이지 않고
계속 나오는데 상속세 세금에 대한
거부가 얼마나 많냐면 중소기업의
오너들은 상속세를 그대로 두면 사업을
계속할 방법이 없다 해서 해외로
사업장을 옮기거나 또는 승계를
포기하고 매각 또는 폐업을 택하는
사례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역시 해외로 떠나는 부자들도
늘어나고 있죠 2024년 개인자산
이주 보고서라는 것을 보니까 한국의
100만 달러 이상의 고액 자산
보유자들이 해외로 나가는 것이
올해에만 1200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영국의 투자이민 컨설팅
업체 헨니 앤 파트너스가 밝혔습니다
자 100만 달러면 얼마입니까 지금
환율이 1380원 이니까 뭐 13억
8천만 원 정도 되겠죠 자이 정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지금 해외로
나간다 이겁니다 현재 상속세를 과표
구간별로 보니까 1억원 이하가 10%
1억에서 5억 사이가 20% 5억에서
10억 사이가 30% 10억에서
30억원 사이 가 40% 그리고
30억원이 넘어가면 50% 명목
세율이 각각 부가됩니다 자이 말을
가만히 뒤집어 보면 30억원이 넘는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는 분들은 일단
상속을 하면 절반이 국가 겁입니다
그러니까 30억이 넘는 반포의
아파트들은 상속이 되거나 증여가 되면
기본적으로 한 15근 국가에 내야
됩니다 자 50% 세율이란 거
OECD 국가 중에 일본 다음으로
높은 규모입니다 일본은 55% 있데요
또 부동산으로 상속을 하는게 아니라
주식으로 상속하는 분들도 많이 있죠
주식 상속 시에 최대 주주에게
적용되는 20% 할증 평가를 포함을
하면 실질적인 최고 세율이 60%
됩니다 그러니까 상장사를 뭐 자식에게
넘겨 주거나 또는 상장하지 않았지만
좀 튼튼한 주식 회사를 넘겨 주려면
최대 60% 상속세를 내야 되니까
이미 60% 나아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100년 가는 기업 만들기가
어렵다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게
사실입니다 자 상속세에 대한 의견
반반으로 나뉘는데요 부에 되물림
방지를 위해서 엄격하게 상속세가
운영되어야 한다라는 의견도 있고
아니다 너무 과하다 그러니 내려달라
이런 의견들이 아주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여러분 의견은 어떤지 댓글로
달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팬앤
파트너스의 2024년 개인자산 이주
보고서를 보면 고액을 가진 순자산
보유자들이 이사를 많이 갑니다 어느
나라 사람들이 이사를 많이 가냐면
중국 영국 인도 한국 이런 데서
사람들이 많이 이사를 가고 이사를
가는 곳이 어디냐면 아랍 에미리트
미국 싱가포 다 호주 이쪽으로 많이
간다고 합니다 자 이런 나라로
옮겨가는 이유 뭘까요 바로 세금
부담이 적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상속세이 부분은요 사실 정부 여당
마음대로 뭔가 만들 수 있는게
아닙니다이 다수당인 민주당이 어떤
포지션을 취하느냐에 따라 상속세
개편하는 앞으로 향방이 바뀐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요즘 아파트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습니다 너무 많이 올라서
갈아타는 사람들도 빚을 내서 상급지
갈아타고 지금 거래량의 거의 50%
이상은 갈아타 사기 수요라고 볼 수
있는데요 자 여기서 질문 하나
던지겠습니다 여러분은 부자의 기준이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내가 사는
집한채 빼고 현금성 자산이 10억이
넘으면 우리는 보통 부자라고 합니다
현금성 자산이요 내가 살고 있는
집에서 사니까 이건 빼고 가지고
운영할 수 있는 자산 현금성 자산이
10억이 있다고 하면 이걸 부자라고
하는데 요즘에 인플레이션 시대에
현금성 자산 10억이 있다고 해도
그들은 부자라는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제가 10억 있는 사람들에게
물어봤습니다 부자냐 그랬더니
가난하다고 말합니다 이게 참 아이런
이죠 자 부자의 기준은 소득보다는
자산이다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연봉이
높아도 결국 자산이 많은 사람이
부자다 얘기죠 보통의 경우 연봉이
높다 해도 그 사람이 다른 사람에
비해 부유하다고 말할 수는 없는데
연봉이 높아도 축적된 자산이 그리
많지 않을 수 있고요 또 다만 연봉이
높다는 것은 돈을 좀 더 축적할 수
있는 기회 그 기회를 더 만들 수
있는 거죠 그러므로 부자의 기준은
소득보다는 자산인 겁니다 살고 있는
집을 포함한 총자산이 얼마 정도
있어야 부자일까요라고 저희 채널에서
직접 설문 조사를 해봤습니다 정말
놀라운 것은 100억 이상이 있어야
부자다라는 분들이 34% 30억
이상은 돼야 부자다 32% 두 개
합치면 66% 그러니까 절반이 훨씬
넘는 분들이 30억 이상 100억
이상 그러니까 30억은 최선 넘어야
이게 부자다 생각하는 겁니다 실제론
빚없이 10억짜리 아파트만 있어도
상위 10%라는 의견도 있었고요
아파트만 있으면 살기 팍팍해 노후엔
차라리 5 짜리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현금 5억이 있는게 유리합니다 저도이
말씀에 동의합니다 여유 있게 생활하는
상황에서라는 가호를 치고 일 안 해도
자산이 늘어나면 부자 일해야 자산이
늘어나면 중산층 또 아끼며 살아하는
상황에서 일해야 자산이 늘거나
유지되면 서민층 일해도 생활이 점점
힘들어지면 빈민층 당장 가지고 있는
순 자산도 중요하지만 현금 흐름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렇게 댓글
달아줬습니다 그리고 댓글에 이런 글도
있습니다 설문 결과가 돈돈 하는
한국의 설 맞네요라고 댓글이 있는데요
사실 우리가 아파트 가격이 얼마냐
너희 집 어느 동네냐 이런 거에 너무
혈안이 돼 있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그 일본 분들을 만나서 식사를 한
적이 있는데 이분들 집을 사는 것에
그렇게 서두르지 않습니다 뭐 집값이
그렇게 막 급등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올해 사나 내년에 사나 후년에 사나
내가 준비되면 언제든지 살 수 있는게
바로 집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일본이
많이 변했습니다 제가이 설문 조사를
올린 것은 사실 우리의 심리 이런
것을 알아보기 위해서 올렸는데 너무
돈돈 하는 이야기에 치중해서 설문
조사를 하지 않았나 사실 저는 아파트
값이 얼마다 기준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내가 거주하는
거주의 충분성 거주의 가치에 대한
얘기를 좀 많이 하고 싶은데 어느새
우리나라의 모든 아파트는 얼마냐에
묶여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이게
행복으로 가는 길이 맞느냐는 의구심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행복의
가치 는 아파트의 가격이 아니지
않습니까 아무튼 우리의 자산 가치의
눈높이는 이렇게 올라와 있습니다 자
전 세계가 코로나 이전과 코로나
이후로 자산 가치가 인플레이션이
일어났기 때문에 돈의 가치가 제가 볼
땐이 정도로 없는 것이다라고 봐야
하는 대목이라고 저는 봅니다 아파트
한채 200억에 팔렸다는 것은
아파트의 가치가 올라갔다 기보다는
돈의 가치가 이렇게나 없어진 거
아닐까라고 반문해 볼 필요가 있겠죠
그나저나 돈의 가치가 이토록 없는데
왜 난 이렇게 가치가 없는 그 돈마저
없지라고 생각되시는 분들 아마도
많으실 겁니다 저도 그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
많기 때문에 나만 그런가하고 생각하지
마실리 바랍니다 지금까지 여러분
열심히 살아 오셨기 때문에 지금도
충분히 훌륭하십니다 부자들은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돈을 모았다고
생각하시나요라고 뭐 신문사에서 설문
조사한 내용을 보니까 하하 부동산 등
실물 투자로 모았을 것이다라는 응답이
66.4% 또는 상속이나 증여로
모았을 것이다가 31% 또 재미있는
대답으로는 0.8% 결혼 으로 부자가
되었을 것이다라고 본다는 답이었는데
자 이렇게 우리나라 사람들의 심리
속에는 부동산 등 실물 투자로 돈을
많이 모았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부동산
아파트 가격 지금 내가 사지 않으면
더 오를까 봐 막 달려드는 분들 있죠
스스로를 부자라고 생각하는가 질문에
대한 답
88.2% 아니다라고 대답을 했고
11.3% 부자다 그렇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요즘은 부자들도 본이 부자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자신보다
더 부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부자의 기준은 본인이 속해 있는 중거
집단에 의해서 그 기준이 달라지는
것이 우리의 심리라고 볼 수 있는데요
주변에 부자가 많으면 부자의 기준이
올라가겠죠 상대적으로 주변에 부자의
숫자가 적으면 적은 자산이라고
부자라고 생각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부자의 기준은 어쩌면 돈의 액수
자산의 가치적 규모보다는 주변의
인물들에 의해 정해지는 것 같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자 모 신문사에서 설문
조사한 내용 중에 가장 가슴 아픈
부분이 바로이 부분인데요 언제쯤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보는가는 질문에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평생
불가능하다 58.7% 있습니다이
이외에도 10년 이내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가 14.9% 있는데요
뛰는 집가 가격이 내렸다고 해도 너무
비싼 집값 또 거래되는 비싼 집합들을
보면서 야 부자가 되긴 틀렸다라고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가 된 거죠 자
그리고 가장 흥미롭게 본 대목이
바로이 부분입니다 한국에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연령대별로 로 체크를
해 보니까 20대는 역시 폐기가
넘칩니다 창업이다라고 했습니다
무언가에 도전하지 않으면 부자 역시
될 수 없습니다 표영호 TV 정부
부처에서도 많이 보고 있고 국회의원
분들도 정말 여야를 가리지 않고 많이
보고 있는데 우리 청년들 창업에
실패해도 인생 망가지지 않게 제도 좀
바꿔 주세요 뭔가 열심히 도전해야 그
다음에 결과문에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자 30대는 무엇으로
돈을 벌 수 있는가 무엇으로 부자가
될 수 있는가를 봤더니 상속과
증여라고 했습니다 답답 답합니다 자
40대 50대 60대 이상들은 부동산
투자를 1위로 꼽았다는 겁니다 야
이들은 계속 부동산에 목매 있죠 제가
저희 채널에서 여러 번 말씀드렸다시피
부동산 불패는 영원한게 아닙니다
국지적으로 다릅니다 그리고 시기별로
다릅니다 어떤 곳에서는 부동산 필패
수 있다는 거 이거 여러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영상에서
여러분께 말씀드렸던이 내용들은
중요한게 뭐냐면 이게 우리들의 보통
인식들이 겁니다 이런 인식이 아주
오래 전부터 우리들 세포에 묻어
있습니다 요즘 아파트값이 다시
꿈틀되고 있고 사람들은 이러다가 정말
내진 마련을 평생 못 하는 거 아닐까
하는 그런 불안한 마음에 다시 또
불장이 시작되려고 하지만 정부는
아니란 태도를 갖고 있습니다 지금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것은 투기
세력이 올린다 그보다는 실수요자들의
거래들이 좀 많습니다 이렇게 분위기가
바뀌니까 투기 세력도 이제 참여를 좀
하고 싶겠지만 지금 시중엔 돈이
없습니다 은행권 가게 대출이
지난주에도 1조가 더 늘어났죠 이런
식으로 가게 대출은 늘어 지만 이것
역시 계속 이렇게 늘어나서 대출
규모가 올라갈 수는 없다 이러면 정말
나라 망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파트도
수요와 공급이 있듯이 돈이라는 것에도
수요와 공급이 있습니다 수요가 있다고
해서 돈을 그렇게 마구 다 대출해줄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자 이것도
곧 한계에 다다를 것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이미 2021년
22년에 아파트 가격은 오를만큼 다
올랐고 이미 한 7 8년 10년치
오를만큼 한꺼번에 올랐기 때문에
때문에 다시 또 그때처럼 급등이
나오려면 정말 꽤나 시간이 필요하다이
말씀을 제가 여러 번 여러분께
드립니다 요즘 아파트 값이 오르고는
있지만 결국 한계가 있다 이거 꼭
여러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자
내집마련을 아직 하지 못하신 분들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회는 준비가 되었을 때 준비가 되신
분들에게 또 그때 오는 것이 바로
기회입니다 중국은 2021년까지
하더라도 경제 상승과 중국의 파워를
낙관적으로 보는 시각도 스스로 가지고
있었죠 그런데 22년 23 년 인구가
연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어 이거 뭐지
하면서 낙관적인 시각이 회의적으로
수시간에 변했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청년 실업률이 여전히 저조하고 뭐
탕핑 족이라고 해서 중국의 백수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청년 실업자들을
보통 탕핑 족이라고 합니다 23년
6월 집계로 본다면 실업률이
21.3% 집계가 됐는데 이게 뭐
집계가 이런 거지 현실은 이것보다
훨씬 더 안 좋을 것이다 세계에서는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은 실업률 발표를 아예 하지 않고
있죠 자 가장 큰 문제는 부동산
분야인데요 지난 5월에 중국 정부가
부양 정책을 좀 세게 내놨는데 6월
달 들어오면 좀 뭔가 부양책이 먹혀서
부양이 돼야 되는데 그게 아니라 중국
부동산이 오히려 더 하락하고 있다
문제는 앞으로 더 하락할 것이다라는
의견 중국 전문가들의 의견이
팽배합니다 자 중국은 토지 사용권이
것을 이용해서 시행사 그러니까 부동산
개발사들이이 땅을 사용권을 이용해서
사드려서 개발하고 이익을내는 는데
토지 사용권 매각이 지금 3년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동산 개발사가 이것을 사들여서
개발을 하고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되면 중국 정부의 재정
건정성에 비상이 걸릴 수밖에 없겠죠
보통 중국의 부동산은 중국 전체의
GDP 한 25% 차지할 정도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게 바로 부동산입니다
중국의 집값이 하염없이 흘러내리니까
중국이 지금 비상 상황이 생긴 거죠
중국 국가 통계국 발표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한 내용을 보니까 중국
70개 도시에 6월 달 들어서 신규
주택 가격이 전월 대비 0.67%
하락했습니다 좀 더 이렇게 하락 폭이
커지는 거예요 이거 2014년 이후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10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지금 하락하고 있다 기존 주택 가격도
전월 대비 0.85% 더 크게
벌어졌죠 이렇게 신규 주택보다 기존
주택 가격도 더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제 성장률 예측을
보더라도 2024년 세계 각 기간에서
내놓은 러 자료들을 종합하면 중국
경제 성장률을 평균치로 보자면 4에서
5% window 보통 4.5 4.6
4.7 이런 식으로 지금 예상률입니다
성장률이 4.5 4.6이라고 하면
어떤 분들은 어 뭐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보다 훨씬 좋으니까 문제 없겠네
하시겠지만 중국은이 정도의 성장은
그동안의 성장률보다 엄청나게 낮은
수치입니다 놀라운 얘기 제가 하나 해
드릴까요 중국은 2020년 코로나
시의 경제 성장률이
-6.9% 있는데 이때가
최악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다음
2021년에 경제 성장률이 아 이게
무슨 주식 상승률도 아니고
18.7%는 역사상 최고치 경제
성장을 이뤘는데 자 여기서 또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다음 2022년에는
완전히 폭망한 수치
2.9% 나왔습니다 자 이렇게 대폭
하락을 했는데 이때가 언제냐면 고급리
시기의 절정입니다 그리고 2023년
작년 작년에는 5.3% 성장률을
보였는데 이제 올해는 전망치가 한
4.5 정도가 나왔습니다 침체가
시작이 되었다 이겁니다 보통 경제
성장률이 한 3.5% 이상이 되면
대학 졸업생들이 졸업하자마자 웬만하면
다 취업하는 성장률이 바로이
수치입니다 우리나라의 올해 경제
성장률 예상치가 2.2에서 2.5
정도 그니까 2.2 있다가 2.5
이렇게 좀 올라갔는데요 보통 경제
성장률이 2%대 아래로 내려가면 이건
뭐 잘 다니던 직장인들 마저도
순식간에 잘리는 그런 성장률이 바로
2% 아랫 됩니다 구조 조정을 하니까
그렇습니다 참고하시고요 중국은 지난
7월 15일 며칠 전입니다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3차 전체 회의를
시작했습니다 부동산 시장이 계속
하락하고 신규 분양도 분양이 안
되니까 뭔가 좀 더 적극적인 부동산
부양 정책의 조치가 나올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을 하는데 설령 그런
정책이 나온다 하더라도 시장에 큰
영향을 주기 어렵다 이렇게 중국
전문가들은 말을 합니다 부동산
개발업체들이 신규로 분양하는
주택을 보유하고 있던 소유자들이 그
주택을 처분하기 위해서 아주 큰
폭으로 더 싸게 내다팔고 있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은 앞으로도 하방 압력이
좀 더 세지 있죠 그러니까 중국
정부가 아주 호재들 쏟아붙는 시장
개입을 한다고 해도 부동산 가격의
하락은 계속될 수밖에 없다 이런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의 인식입니다 자
아무리 달콤한 정책을 내놔도 부동산을
사려는 사람들의 숫자가 중국에서도
그만큼 줄어들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중국의 삼중 전해라 것은 중국
공산당의 최고 권력 기관인 전국 대표
대회가 8,500만 명이 넘는
공산당원 중에 대표를 뽑아서
중앙위원회를 구성해서 소집하는 회의
중에 전체 회의를 가르키는 말인데요
보통 5년에 한 번씩 열리는 회의를
말합니다 자 8,500만 명의
공산당원 중에 대표를 뽑는다
8,500만 명은 우리나라 인구보다
많습니다 그만큼 중국은 대단한 나라죠
중국의 부동산 가격 하락세는 지금
1년 전보다 더 가파르고 더 심화
됐습니다 중국 국가 통계국 자료를
보면 신규 주택 평균 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4.9% 하락했습니다 1년 전보다
그만큼 하락한 거예요 기존 주택
신규가 아니고 기존 주택은 평균
가격으로 보자면 한 7.9%
하락했는데 평균가가이 정도 떨어졌다는
것은 실제 거래장 가격을 보자면
반토막 거래들이 즐비하다 이렇게 봐도
됩니다 중국은 지난 5월에 주택 담보
대출 규제를 완화시켰고 또 지방정부에
있는 미분양 주택 매입을 좀 장려하는
그렇게 광범위한 부동산 정책을 내
놨었습니다 그런데 중국의 부동산
투자자들은 아 이거 주택 경기 침체가
뭐 다시 상승한다 이런 전환점을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게 지금 뭐
정부의 정책 방영 간은 전혀 다르게
하락하고 있다 이렇게 보는 시각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중국의
부동산은 다시 살아나기 어렵다
당분간은 살인하기 어렵다 이렇게
판단을 하니까 어떤 정책을 내놔도
이게 먹히지가 않는 겁니다 중국의
부동산 위기의 베이스 기초는 무엇일까
바로 부동산 시장의 과도한 부채에
있습니다 무분별한 대출을 확 했고요
또 여기저기 마구잡이로 일단 짓고
보는 난개발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거품이 터지기 직전까지
왔는데도 불구하고 중국 정부는 거품을
걷어 내려는 생각은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경기 침체가 두렵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 이렇게 되면서 부동산
개발 회사들의 채무 불이행 또 파산이
증가하고 있죠 이런 문제가 한두 번의
정책으로 개선되지 않을 뿌리깊은
문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이건 뭐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가 될 수 있다는
것에 여러분 경각심을 좀 가질 필요가
있 있다라고 저는 봅니다 우리나라의
금융권이 홍콩의 대형 건물을
투자했다가 돈을 고스란히 날린 일도
있었죠 그리고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도
투자했다가 역시 고스란히 돈을 다
잃어버린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거 정말
외국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지금
조심해야 되는 부분이다 저는 봅니다
지금 서울의 경우 아파트 값이 조금씩
올라갈 조짐을 보이고 있고 어쩌면
광풍이 볼 수도 있다 이렇게 염려하는
분들도 있는데 상업용 부동산 그러니까
소형 빌딩이나 대형 건물의 경우는
공실도 점점 더 늘어나고 있 있습니다
법인 사업자가 가장 많다라고 하는 그
강남 강남도 여러분 다녀 보시고 임장
보시면 다 아시겠지만 임대라고 스티커
붙은 건물이 한두 개가 아니고 아주
많습니다 중국의 부동산 침체가 결국
소비자들의이 지갑도 딱 닫아
버렸습니다 설마 중국이
이렇게까지라는 자조섞인 일들이 좀
벌어진게 또 하나 있는데요 중국인들이
명품을 참 좋아합니다 그런데 경기가
워낙 안 좋고 부동산 역시 하락을
계속하면서 명품 소비가 확연하게
줄었습니다 세계인들이 좋아하는
버버리의 중국 매출도 21% 급감했고
또
까르띠에라이터
중국인들의 명품 사랑 정말 대단한데요
이제는 중국 시장도 명품도 다
어려워졌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뭐 명품으로 보자면 우리나라는
중국과 반대로 매출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도 좀 더 지켜봐야
되겠죠 우리나라도 돈이 부동산으로 다
흘러가서 결국 쓸 돈이 점점 더
없어지고 있는 판국이 때문에 우리나라
명품 소비도 줄어들기 시작하면 무
서울이 많치 줄어들 수 있다라고 저는
봅니다 어떤 글로벌
경제학자들은 세계 경제 붕괴의
도미노가 중국이 첫 번째가 될 수도
있다 이런 무서운 얘기를 서슴지 않고
하고 있는데 그것에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부동산 붕괴일 수 있다라고 보는
시각들이 아주 많습니다 중국은
추산되는 빈집이 한 1억 차가
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지어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어서
분양이 안 되는데도 불 불구하고 길
건너 여기에 또 짓습니다 여기에
분양이 안 되면 저쪽 길 건너 또
짓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가
중국 정부도 결국 땅 사용권을 팔아서
세수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지으라고 하는 겁니다 주택 공급
과잉이 아주 심화되고 또 자금난에
시달리는 부동산 개발사 건설사 뭐
지다가 만 주택 때문에 파산하는
경우가 늘고 있고 이런 일들로 인해서
채무 불이행 같은 일들이 아주 빌
비지지 있습니다 자 이런 문제 비단
중국만의 문제 아니다 제가 앞서
말씀드렸죠 지금 서울 아파트 가격 도
거품인 줄 모르고 더 오른다는 생각에
또다시 광풍 마저 불 조짐을 보이는데
이런 심리적 현상이 어쩌면 우리의
삶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다라고
봅니다 우리나라의 주택도 결국 대출로
다 지어지고 대출로 다 사고하는
구조인데 지금은 대출의 규모가 너무
크죠 그만큼 비싸졌기 때문에 대출의
규모가 클 수밖에 없는 겁니다 지금
모든 돈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여러분
잘 아시죠 은행으로 기어들어가고
있습니다 은행으로 기어 들어갔다가
다시 대출자에게 돌아가서 다시
은행으로 또 기어 들어가는 그야말로
은행 만 신난 시장입니다 시장을 좀
더 빠르게 눈치를 채는 분들 그리고
글로벌적으로 위기가 다시 올 수
있다라고 보시는 분들은 지금 어떤
투자 어디에 투자를 하고 있냐면 금과
은을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금값도 지금 사상 최고치로 치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금값은 보통 언제
오르냐 men 인플레이션 기대가
높아지거나 또는 금리가 낮아질 때
금값은 상승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지금
미국 연준이 금리를 내릴 기미가
보이니까 금값이 또 뛰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참
어려운 경제 흐름입니다 지금 회의를
하고 있는 중국의 3중전회에서 중국의
경기 침체 그리고 부동산 침체를
해소할 무엇인가를 발표할지 그 내용이
뭔지 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