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경제 LIVE ] 어떤 후보가 당선돼야 국내 시장에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될까? / 겟더베럴스탁 민푸름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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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한 시간 여러분의 경제 지식을 올려드립니다 ^^*
* 본 방송은 시청자 여러분께 다양한 경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된 것입니다
투자는 투자자의 판단과 책임에 의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 출연자에 대한 비방 및 인신공격성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출연 : 개그맨 황봉, 프리덤경제 최현욱 대표, 겟더베럴스탁 민푸름 대표
- 기획, 제작 : 문장원 PD 작가 : 한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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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도 경제와 일타경제 우리 모두의 길을
가슴 깨끗이 바라 우리 모두의 길
수저와 그루탑 재미없단 생각 이제 그만
일타경제로 배워보면 모든 게 다 흥미롭지
자산이 커지고 미래가 밝아 걱정할 것도 없어
일타경제와 함께라는 꿈은 현실이 돼
하나씩 배워가는 깊은 경제의 흐름 따라가
우리 모두 일타로 경제를 마스터해
함께 성장해 걷고 이제 나도 경제와 일타경제 우리 모두의 길
수저와 그루탑 재미없단 생각 이제 그만
일타경제로 배워보면 모든 게 다 흥미롭지
자산이 커지고 미래가 밝아 걱정할 것도 없어
일타경제와 함께라는 꿈은 현실이 돼
여러분과 함께 심도있게 투자인사이트를 들어보는 시간
일타경제의 황봉입니다
24년 10월 25일 금요일 일타경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마감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코스피가 25일 오늘이죠
장 초반에는 강세를 좀 보였는데 역시 외국인 자금 이탈로
2580대 강보압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오늘은 코스피는요 전장 대비 2.24포인트
오늘 오른 2583.27로 마감을 했는데요
오늘 역시 그 전날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한
SK 하이닉스는 1.41% 올랐는데
반면 삼성전자가 오늘도
마이너스 1.24% 내린 55900원에 마감을 했습니다
이거 쉬기도 어려워요
외국인이 역대 최장인 33거래일 연속
삼성전자를 순매도를 했습니다
코스닥지수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닥지수는 7.18포인트 내린 727.41로 마감을 했습니다
삼성전자가 가지고 있는 분들은 정말로 고민 많으실 것 같아요
그 위에 타신 분들도 마찬가지고
혹은 또 저렴하다고 생각해서 2-3일 전에 들어가시는 분들도
계속해서 하락을 맛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삼성전자가 정말 강한 드라이브를 걸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시장에다 매배질을 좀 던져줘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사실 시장에서 생각했던 하단의 위치보다
계속적으로 쭉 내려가고 있고요
강한 지지구간이라고 하는 것들도 속절없이 무너지고 있기 때문에
투자하신 분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놀랄만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오늘 그래서 저희가 최 코치님과 함께 하는 코너가 있잖아요
오늘의 dpo
오늘 주제가 지금 우리 국내 시장에 딱 맞는 주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최 코치님의 오늘의 dpo
오늘의 한 문장은 이걸로 가져오셨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투자해야 국장에서 살아남습니다
어떤 팁을 또 주실 건가요?
사실 제목이 이럴 뿐이지 이 방법에 대해서는
제가 아마 그 몇 달 동안 계속 떠들었던 내용인 것 같습니다
단지 그것에 대한 종합적인 내용을 오늘 그냥 말씀을 좀 드릴까 하는데요
사실 국장은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어떻게 보면 투자하기가 쉽고
어떻게 보면 투자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우리나라 시장이 글로벌 시장에서 선도하는 시장이 아니다 보니까
좀 일이 치고 절이 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시장이 아주 스무스하게 우상향할 때가 있고
굉장히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일단 우리가 지금 처한 이 시기가 어떤 상황인지를 먼저 인지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예를 들어서 2016년부터 18년, 2020년부터 2021년
그리고 다시 이제 2023년부터 올 여름 정도까지
이 정도 시장이 이렇게 상승할 때야 우리가 투자하는 게 상대적으로 좀 쉽습니다
그냥 시장의 주도주만 사놓고 그냥 별거 안 하고 기다리면 알아서 잘 오르거든요
근데 시기가 그럴 때가 아니잖아요
근데도 불구하고 앞서의 그 방법론을 그대로 가져간다고 하면
당연히 이 시장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습니다
시장은 항상 유기적으로 변합니다
이건 주식시장은 너무나도 당연한 거고요
이때 우리가 분위기를 얼마나 잘 파악하고 움직이느냐가 저는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의 투자 방법도 사실 굉장히 다양해야 되고
그 시대에 맞춰서 움직여야 되는데
대부분의 투자자분들께서 그 시기를 못 맞추는 게 조금 아쉬운 부분이죠
예를 들어서 가치투자라는 게 잘 어울리는 시기가 있어요
근데 내가 가치투자자라고 해서 가치투자가 되지 않는 시기에도
가치투자를 계속적으로 밀어붙인다고 하면 잘 될 리가 없죠
물론 그 시장을 5년이고 10년이고 내가 동일한 방법으로 끌고 간다고 하면
당연히 그게 좋습니다
근데 우리가 투자자분들께서 그걸 5년이고 10년이고 끌어갈 만한 여력이 되는 분들이 얼마나 있겠냐 이거죠
그런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기에 맞는 투자를 해야 되는 거고
지금은 시장에 명확한 주도주가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나마 꼽는다고 하면 바이오주가 최근까지 그나마 좋았던 거고요
그래서 제가 바이오주를 계속적으로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데
만약에 그게 아니다라고 하더라도 방법은 많습니다
항상 제가 말씀드렸던 게 지금 시장은 특정한 어떤 이슈가 있다라고 하면
단기간 자본이 거기로 쏙 쏠렸다가 빠지는 현상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조금 중장기적인 흐름으로 바라본다고 하면
굉장히 투자해서 수익을 내기가 어렵지만
발빠르게 그거를 먼저 움직여서 시장의 거래량이 터질 때 현금화를 시킨다고 하면
생각보다 그렇게 어려운 게 아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투자라는 건 우리가 항상 포트폴리오라는 걸 얘기를 해요
이 포트폴리오를 지키는 개인 투자자분들을 저도 이 판에 한 15년 정도 있었지만
그렇게 본 적이 별로 없거든요
왜냐하면 대부분은 당장의 수익이 연연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라는 건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시장이 하락하더라도 내가 방어할 수 있는 부분을 일정 부분 가져다 놓고
약간의 고수익을 당장 노리는 게 아니라
꾸준하게 내가 시장에서 잃지 않으면서 수익을 보는 방법을 택하면 됩니다
그러면 전체적인 포트폴리오에서 일정 비율은
시장이 하락하는 것에 대한 방어를 할 수 있는 곳에 투자를 해야 돼요
저는 그게 항상 인버스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인버스는 우리가 당장의 수익을 고수익을 노리고
여기서 어떤 베팅을 통해서 어떤 드라마틱한 역전을 노리고자 하는 게 아니라
시장에서 내 자산, 내 계좌가 방어를 할 수 있는 역할로만 써야 된다라고
저는 항상 말씀을 드리거든요
그래서 제가 국채금리가 튀어오를 때 시장이 하락할 수가 있고
그리고 특히나 대선 전 한 2주 전부터는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기 때문에
당연히 우리나라 시장이 아주 드라마틱한 상승을 만들기는 어렵다라고
제가 계속 말씀을 드려왔잖아요
그러면 일정 비율은 어느 정도 인버스를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다만 이 비율은 철저하게 잘 지켜야 돼요
큰 어떤 노력을 통하지 않고 그냥 고수익을 노리기 위함이 아니라
내가 혹시라도 투자한 부분이 잘 안 됐을 때에 대한 방어용인 거죠
그리고 나머지들은 시장의 어떤 일정들을 발빠르게 대응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강조드렸던 게 뭐냐면
국채금리가 치솟아 오를수록 시장에서 상승할 수 있는 섹터로
제가 아마 전전전 시간쯤에 말씀을 드렸을 텐데
금융주였죠
국채금리가 튀어 오를 동안 시장에서 그래도
그 시장의 기대수익률을 상회할 수 있는 게 은행 관련된 주식이었는데
실제 오늘도 KB금융, 우리금융주주, 신한지주들이 잘 올랐습니다
그래서 일시적으로 눌리는 자리를 기다린다면
국채금리가 당장 내려올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되게 좋은 투자라고 말씀을 드렸었고
실제로 지금도 국채금리가 여전히 4.2%를 유지를 하고 있죠
국채금리가 튀어 오른 데 있어서는 턴프리엄면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이유를 얘기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국채금리가 내려올 만한 요인이 없어요
가장 문제는 채권에 대한 반응량이 계속 늘어나서 채권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시장이 특히나 연준이 0.5% 금리 인하에 대해서 의심을 하기 시작한 거죠
이게 과연 그때 맞는 정책이었느냐
지금 보니까 그게 안 맞다더라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 거죠
그러면 다음 주에 고용지표가 나오기 전까지
아마 4.5%가 굉장히 중요한 기로에 설 겁니다 국채금리는
이거에 대해서 시간관계상 설명드리기는 조금 어렵지만
4.5%라는 게 굉장히 중요한 선이 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4.2부터 4.5까지 오를만한 요인은 충분히 있고
변동성도 충분히 발생할 수가 있겠죠
그러면 이게 4.5% 되기 전까지는 얼마든지 은행주가 갈 수 있다라는 거예요
물론 지금 이거를 사십시오 이런 얘기가 아니에요
지금 우리가 못했다 하더라도 시장은 여전히 계속 이런 일들이 반복될 겁니다
그럼 그때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를 알아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정도 내 자산 중에 일부분은 국채금리와 관련된 부분들을 사놓는 것이고요
또 하나는 뭐냐면 시장에 지속적인 재료가 나옵니다
제가 일시적 테마에서 지속성 있는 테마로 바뀌었다라고 하는 게 전쟁 관련주였잖아요
특히나 전쟁 관련주에서도 드론의 역할이 정말 중요해졌습니다
과거에는 우리가 미사일, 방공체계 이런 것이 중요했다면
지금 세계 전쟁을 보면 드론이 거의 대부분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도 자폭용 무인기를 연내 배치하겠다라고 발표를 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주식들도 당연히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거기에 또 전쟁 관련주들도 지속적으로 계속 시장이 어떻게 보면 리스크가 커지고 있죠
북한과 관련돼서 그렇고 사실 엊그저께 대한민국 대통령실 청사였나요?
거기에 오물풍선이 또 떨어졌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리스크가 있을수록 전쟁 관련주들은 계속적으로 단기간 자본이 쏠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이런 이슈가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주식에도 일부 포트폴리오를 담아놓는 거죠
그러면 지금은 또 뭘 봐야 되느냐
어제 테슬라가 엄청난 폭등을 했습니다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폭등을 했는데 저도 새벽간 보면서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약간 그거는 제 개인적인 생각엔 쇼커버링 들어온 것 같아요
사실 없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유 불문 어쨌든 영업이익이 엄청나게 대대적으로 개선이 됐고
최근에 사이버트럭에 대한 판매도 굉장히 잘 됐기 때문에
사실은 어떻게 보면 단순히 판매 증가보다는 영업이익률 증가
그러니까 원가 절감이 좀 커졌습니다
전기차에서 원가 절감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게 2차전지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2차전지는 시장에서 테슬라가 상승한 만큼 그렇게 크게 반응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이 원가 절감을 시킨 상태로 일론 머스크가 얘기한 게 있습니다
2026년까지 200만 대의 생산을 판매를 하겠다라고 호언장담한 게 있어요
그게 뭡니까? 자율주행과 관련된 거
그러면 자율주행과 관련된 섹터들은 다시금 시장에서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원가 절감을 해서 가격이 싸진 것을 시장에 판매를 하겠다는 거고
실질적으로 그거에 대한 결과 데이터를 이번에 실적으로 발표된 게 아닙니까?
그러면 시장에서 자율주행에 대해서 미래가 있니 없니 기대를 만족했니 못했니
이거보다는 기대감이 훨씬 더 크게 생길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그러면 당연히 자율주행과 관련된 주식들 중에서도
차트줄 봤을 때 눌린 부분이 있다라고 하면 그것도 내 포트폴리오에 일부 담아놓는 것이죠
그러면 시장에서 지금 빠르게 대응이라고 표현하기는 좀 그렇고
빠르게 반응할 수 있는 섹터들을 내가 담아놨고
혹여라도 전체적인 시장에 빠진다고 하면 그거를 커버할 수 있는
인버스도 일정 비율 담아놓고 물론 이제 높게 담아서는 절대 안 되지만
그러면 적어도 이 시장이 이렇게 어렵고 좀 빠지더라도
내 계좌가 크게 아주 흔들릴리는 없어요
그런데 제가 항상 우려하는 부분이 뭐냐면
시장은 어려운데 주가가 아주 고점에 있는 부분 주식들을 추가 상승
그러니까 돌파매매라고 하죠
이런 부분만 우리가 가져간다 그러면
실제 시장이 상승하지 않았을 때 돌파매매가 위험한 게 뭐냐면
밑으로 빠졌을 때 그 폭이 상당히 큽니다
그러면 그거를 우리가 커버할 수 있을 만한 전략을
내 계좌에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대부분은 그게 없단 말이죠
그러니까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전략을 하다 보면
우리에게 기대에 부응하는 운이 좋은 시장이 온다고 하면
수익률은 드라마틱하게 했지만
우리가 투자라는 건 항상 가능성이 높은 곳에 투자를 해야 돼요
상승 확률이 높은 부분 그리고 내 계좌가 크게 무너지지 않을 확률
여기에 베팅을 해야 되는데 단순히 고수익을 노릴 수 있는 데만
베팅을 해놔버린다고 하면 그게 내 마음대로 안 됐을 때는
손실이 어마어마한 거죠
그러니까 투자는 당장 눈앞에 있는 걸 보는 게 아니라
내가 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 게
가장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큰 손실을 입지 않고 살아남고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라는 부분을
저는 정말 제 가장 투자 철칙에서 1번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아마 이 영상을 보는 시청자분들께서도
그런 방법을 한 번 더 생각해 보신다고 하면
어려운 시장에서도 나쁘지 않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많은 분들이 보통 바둑도 좋아하지만 장기도 좋아하시거든요
아까 술을 얘기하셨는데 장기에서 장기알도 움직일 때
이게 다 그냥 움직이는 게 아니에요
움직일 때 얘를 대처할 수 있는 게 뒤에서 백업을 해주거든요
그렇게 움직임이 있기 때문에 주식 시장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무조건 고수익을 쫓아가는 것도 물론 좋겠지만
그거보다도 뒤에서 받쳐줄 수 있는 거
해지의 수단도 생각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 걸 감안하고 정의를 좀 해주셨습니다
그러면 저희는 잠시 후에 오늘의 인사이트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잠시만요 여러분들은 일타경제와 함께하고 계십니다
오늘의 인사이트 함께하실 분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겟 더 베럴 스타계 민푸름 대표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민 대표님 일타경제 처음 오셨잖아요
그러면 저희 또 시청자 여러분께 짧게 인사 한마디 해주시죠
안녕하세요 일타경제에서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푸름입니다
저는 민 대표님을 타 방송에서 모니터를 하다 보면 늘 뵙기 때문에 친근감이 있어요
아마 일타경제 시청자 여러분들도 그만큼 주식 관련해서 프로그램 많이 보시기 때문에
아마 안면들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있습니다
매년 저도 처음 뵙기 때문에
겟 더 베럴 스타가 어떤 뜻일까요?
좀 더 좋은 투자라고 해야겠죠
제가 사실 겟 더 베럴에 몇 가지 회사가 있습니다
부동산은 라이프 겟 더 베럴 라이프 겟 더 베럴 스타크
두 가지로 지금 하고 있는데 모르겠어요
투자라는 처음에 이름을 정할 때 투자라고 뭘 해야 될까 고민을 상당히 많이 했었는데
애매하잖아요
이미 부동산 쪽은 라이프라는 걸 해놨고
사실 저도 라이프에 포함을 좀 시키고 싶었는데
일단은 주식을 주로 제가 방송을 하니까
그게 또 허들도 났죠 투자하기가
그래서 스타크로 좀 결정을 했어요
알겠습니다
조금 더 나은 투자
사실 부동산 같은 경우는 워낙 또 구찌가 크기 때문에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죠
그런데 주식은 정말로 그냥 계좌 튀면 바로 그냥
내가 사고 싶은 돈을 샀기 때문에
입장벽은 낮은 대신에 그만큼 쉽지 않기 때문에
그렇죠
어렵습니다
오늘 또 우리 민 대표님 나와주셨으니까
오늘의 인사이트 본격적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민 대표님 나와주셨으니까 미국 얘기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가 이제 2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과를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사이트에서는 트럼프 우세로 나오고
또 어떤 사이트에서는 헤리스가 우세한 걸로 나오지만
지금 보는 판대기는 지도를 펼쳐보면
일단 공화당이 좀 우세한 걸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미국 대선이 또 우리 시장에 영향을 주는데
우리 국내 시장에서는 또 어떻게 반응을 하는지
얘기를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오늘 제가 말씀을 드릴 게
일단 대선 관련해서 이런 것도 있지만
한쪽 손을 들어줘서 투자를 하기에는 리스크가 크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지금 사실 갈 종목도 못 가고 있어요
이거 대선 때문에 지금 사실 국장이 말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물론 대선 탑만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서 일단 어떤 대통령이 되냐를 떠나서
공통, 공통 분모 그거를 조금 찾는
그거를 좀 분석하는 그거를 오늘 탑다운 방식으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일단은 매체마다 좀 말이 다르잖아요
누구가 우세하고 누구가 우세하고 날마다 좀 달라지는데
헤리스 부통령 지지하는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지지를 못해요
보복 당할까 봐
트럼프가 되면 보복이 당연할 거라고 생각을 하니까
비공개 지지 선언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우리가 객관적으로 좀 보기에도 좀 약하죠
플로건도 너무 약해
트럼프는 다시 한 번 천란한 미국을 찾겠다
퍼스트 아메리카를 그렇게 외치지 않습니까
그런데 헤리스는 좀 더 좋은 경제를 위해 약간 이런 식
거기다가 지금 미국이 공화당이 좀 우세할 수밖에 없는 게
바이든 정부에서 좀 많이 힘들었던 거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물가를 잡기 위해서 인건비를 낮춘다고
불법 이민자들을 좀 받아들인 측면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 때문에 오히려 미국의 서민들이 굉장히 힘들어졌죠
예를 들어서 한 달에 맥도날드 알바를 100만 원씩 벌던 서민이 있었다고 한다면
그 불법 이민자들이 나 80만 원만 받을게요
더 써주세요 이러면 그들은 더 힘들어지는 거죠
그렇게 되면서 불법 이민자들이 온갖 약탈과 이런 걸 많이 하는데
그거 혹시 뉴스 보셨어요?
들어와서 강도를 하는데 가게 주인이 해서 푹 쉬고 그냥 나가요
이걸 막으면 오히려 더 수천만 원의 손해가 일어나니까
그렇죠 손해가 일어나니까
이런 지금 미국의 현실 상황에 일하다 보니
우리가 그쪽 국민이어도 이거 좀 강한 변화가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어서 일단 민심도 공화당 측일 것 같고
거기다가 지금 월가나 증권가 쪽에서도 대부분 트럼프를 원하고 있죠
이게 참 저는 개인적으로 혜리스가 됐으면 좋겠는데
뭐 흐름은 막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제 제가 미국의 대선 전후에
3개월 정도의 s&p500 흐름을 표로 좀 그래프로 제가 준비해 왔어요
노트북 좀 보여주시죠
표를 보면서 얘기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딱 보더라도 검은선 빨간선 둘 다 우상향하고 있잖아요
이게 지금 60년대부터 16번의 대선의 평균 흐름을 나온 건데
이 빨간색은 이제 우리가 2008년도의 금융위기랑
2000년도의 it 버블 이거 제외하고 평균 낸 거고
검은색은 이거 다 평균 해서입니다
그게 사실 평균이 들어가 있어도 결국엔 끝나고 우상향을 해요
근데 거기다가 우리가 그것도 생각할 수 있어요
시기적으로 원래 연말에 산타랠리랑
일단 1월달에는 보통 증시가 좀 상승하는 경향이 많잖아요
웬만한 악재 아니고서는 기업들이 이제 좋은 청사진 발표하니까
그래서 또 지금도 한 대선 전까지는 힘없이 뭐 이러이러 있다가
근데 그래도 미국 증시는 여전히 강하니까
우리나라 증시만 사실은 이렇지
그래서 이제 좀 공통적으로 대선이 끝나고 나서는
우리나라는 단기적으로 좀 빠질 수도 있겠어요
왜냐하면 이제 한쪽이 되냐에 따라서
이제 한쪽은 좀 피해를 보이는 산업들이 분명히 있으니까
거기에 이제 단기적으로 살짝 빠졌다가
여기도 보시면 지금 이 검은색이 여기 살짝 빠졌잖아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이런 모습이 좀 있지 않을까라는
이제 조금의 제 개인 피셜입니다
그런 식의 잠깐 단기적으로 빠졌다가
결국에는 1월달까지는 좀 증시가 상승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1월달까지는 적어도 좀 대선의 흥풍을 받지 않을까
이런 좀 생각을 하고 있고
이제 그 다음은 이제 좀 힘들 수 있다
저는 개인적으로 왜냐하면 지금 미국이 너무 고점이에요
그렇잖아요 지금 사실 조정을 받아야 되는데
조정을 받을 이유가 없으니 쭉 가고 있어서 모르겠어요
근데 또 트럼프가 돼서 이제 공격적으로
그가 외치는 이제 공약을 이제 하나씩 이렇게 하게 되면
더 미국 증시는 강할 수 있죠
대신 이제 신흥국들은 조금 힘들 수 있다
강달러 되고 자국 우선 하면 우리는 또 관세를 얼마나 입으시며
이런 거를 좀 오늘 차분차분 하나씩 한번 돌아가 볼게요
이게 트럼프 같은 경우가 이렇게 정책을 보면
보통 트럼프가 법인세를 인하해 주잖아요
법인세 인하해 주는 거를 그럼 메꿔야 될 거 아니에요
그게 이제 우리나라 같은
여기서 메꿔버리니까 그게 좀 두렵긴 두렵더라고요
사실 이제 수출하는 국가들은 미국이 물건을 많이 사줘야 되는데
트럼프는 반대로 니들이 우리 물건 사 약간 이런 취이다 보니까
너 팔고 싶으면 우리나라 와서 공장 대여
여기서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것만 소비할게
약간 이런 거니까
사실 우리나라의 생산성은 떨어지고
미국 물건은 사와야 되고 수출해야 될 국가가
수출하는 것들은 사실상 국내 산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구조가 아니잖아요
미국 가서 지어야 되니까 우리나라는 이래나 저래나 쉽지 않겠네요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헤리스 부통령이 만약에 된다면
일단 가정을 한번 해볼까요
큰 재미는 없겠지만 우리가 그나마 좀 평균적으로 지킬 수 있는 것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트럼프로 인한 변화가 우리나라 증시에
어쨌든 저쨌든 영향을 크게 줄 거란 말이에요
그게 무서운 거죠 그게 이제 불확실성인 거잖아요
불확실성이 리스크로 바뀔 때가 오를 때인데
그 리스크가 리스크로 결정이 되는 시기가 조금 걸릴 거라는 말이에요
왜냐하면 트럼프가 되고 나서 사실 미중의 무역전쟁이 시작한 거죠
이게 되게 재미있는 썰이 많더라고요
그때 시진핑이 그때 당시에는 중국 경제가 괜찮았어요
우리도 이제 경제 괜찮고 제2의 미국이 될 건데 대등하게 해야 되지 않아?
그런 식의 선 넘는 발언을 했다 해서 트럼프가
아니 동양의 어디 노란 감히 어딜 약간 요래서 시작했다라는 말이 조금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트럼프가 되면 이게 조금 더 격화되지 않을까
왜냐하면 원래 자국 우선에다가
여기다가 이제 중국까지 이렇게 싼 물품이 들어오게 되면
다시 물가가 오르는 건 아주 자명한 사실이다 보니
여기서 좀 반사수혜를 받지 않을까
우리나라가 이제 미중 무역전쟁 때문에 사실 좀 수혜를 본 게 많잖아요
또 이런 경우는 우리가 이제 틈새로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약간 요런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요 그러면 우리 시장에 이제 이거 차포 다 떼고
어떤 후보가 당선되는 게 그래도 조금 더 도움이 될지
이것도 나뉘어요 사실은 우리 프롬 대표님 그렇게 얘기하지만
트럼프가 되는 게 오히려 우리 국내 시장에 더 이득이 될 것이다
라고 주장하시는 분도 분명히 있고요
반대로 또 그래도 헤비스가 바이든 정책을 그대로 물려받기 때문에
이거에 혜택을 보는 분도 많을 것이다 라고 얘기하는 분도 있어요
그러면 우리 민 대표님은 일단은 누가 이건 가정이에요
누가 될 것이고 이 대통령이 된다 그러면 우리가 좀 손해를 보는 섹터는 이거고
또 득을 보는 섹터는 이거다라고 생각하시는 게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이게 얘기하면 굉장히 말할 게 많아요
왜냐하면 정책이 너무 상반되고 거기다 이게 둘 다 양날의 검이죠
사실 이 도날드 트럼프가 됐을 때의 장단점과 헤리스가 됐을 때의 장단점이 따로 있잖아요
그거를 우리 정책을 한번 살펴보면서 해볼까요
그럴까요 한번 보면서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이거 한반도 문제인데 이게 참 그렇죠
이제 지금 미국의 부채가 어마어마 하잖아요
트럼프가 특히 법인세를 인하하겠대요
법인세를 21% 했는데 20%로 인하하겠다고 했는데
자기네들 가뜩이나 빚도 많은데 세수를 줄여버리면 어디다가 걷겠어요 이 말이 제일 많죠
그래서 국방비를 받는다거나 아니면 너네 기업할 때 관세 올릴게
정부가 뭐 혜택하겠어요 관세 올리면 안 되지 국민들 다 들고 일어설 텐데
그래서 아마 국방비를 내지 않을까 약간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이 한반도 문제 같은 경우에는 사실 도날드 트럼프가 되면 우리나라에서 피해가 좀 있겠죠
그런 부분은 이제 뭐 크지 않으니까 넘어가고
이게 문제인데 그거예요 일단은 트럼프가 자기가 전쟁 종식시키겠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아주 호언 남자 장담을 했죠
근데 옛날부터 트럼프 시절 때부터 미국이 워낙 경찰 역할을 하는 걸 좋아하잖아요
우리 세계 전 세계에 질서는 내가 하겠다 약간 이런 기조가
이제 트럼프는 좀 강력하게 하다 보니 전쟁을 종식시키겠다
전 종식될지도 모르겠고 왜냐하면 전쟁이 벌어지면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국가가 미국이고
결국엔 미국이야 사실 우리나라가 통일되는 거 가장 싫어하는 국가가 어디예요 미국이지
미국 중국 일본
그러니까 통일을 바라는 국가가 전혀 없기 때문에 주변에 더 어렵다고 생각을 하는데
전쟁도 과연 그럴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설사 종식을 시킨다고 한들 어떤 방식을 취할 것이냐 그게 중요하죠
뭐 강압적으로 할 건지 아니면 러시아한테 가서 얘기할 건지 우크라나한테 가서 얘기할 건지
어떻게 되든 사실 모양새가 말이 많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얘기가 많겠지만
그래서 저는 방산이 누가 됐든 간에 기본적으로 조금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해요
물론 그럴 수 있어요 트럼프가 이제 종식시키겠다고 했으니
트럼프가 되자마자 단기적으로 방산은 빠질 수는 있으나 그럴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지금 전쟁이 하나만이잖아요 그리고 계속적으로 유지가 되고 있고
그다음에 만약에 종식을 시킨다 종식을 우크라나한테 가서
이렇게 우크라이나를 통해서 한다면 동맹국들이 보기에는
뭐야? 편들어줘야 될 동맹국이니 미국이 너네를 패배를 인정해라고 했다?
쟤네 못 믿겠네? 하고 사실 더 무기를 살 가능성이 높거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분석하고 계시는군요
그래서 결국에는 방산은 계속해서 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스라엘도 지금 완전히 공화당 측이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유대인 표를 거의 다 트럼프가 가져갔다고 봐야 되기 때문에
뭐 그런 게 있고 그다음에 이제 대중국 경제 이거
만약에 트럼프가 된다면 중국에 대한 수혜는 우리가 받을 게 있을 것 같아요
만약에 트럼프가 된다 이러면 중국 경제가 중국 증시가 좀 영향을 많이 받겠죠
많이 받으면서 우리가 좀 지금 사실 그 부양책 때문에
우리가 사실 피 아닌 피를 보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고리등에 새우 터지듯이 같이 좀 부응했으면 좋겠는데
자본이 이제 다 대거 이제 좀 저쪽으로 이동하는 걸로 이제 보이니까
어쨌든 외교 안보 국방은 이 정도로 하고 이제 또 이런 문제가 있죠
이제 무역에 대한 이제 관세 요게 문제인데
관세를 200%인가 이렇게 올리겠다고 하는 얘기가 있어서
반대도 관세고 이제 해리스가 안 됐을 경우에는
ira 법안이 이것 때문에 사실 타격을 많이 입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 ira 법안 때문에 우리나라가 사실 수혜를 많이 받잖아요
2차전제 쪽에다가 뭐 자동차 판매량도 그렇고
이 뒤에 제가 좀 표를 준비를 해놨는데 보고 보면서 조금 더 자세히 얘기하고
이게 조금 다른 게 뭐냐면 이제 얘네들은 이제 그 해리스 같은 경우에
프랜드슈어링이라고 해서 이제 친미 국가들 좀 같이 챙기자
약간 좀 중화적인 입장이라고 해야 되나
그렇죠 뭐 같이 가자 이렇게 하는 스타일이고
그렇죠 그리고 이제 그렇게 중국하고도 해봤자 이제 디리스킹이라고 하는 게 뭐냐면
아예 중국 너네 가 이게 아니라 그래 너네 기술력 좋아 이제 크고 있어
인정을 하는데 이제 점진적으로 조금 거리를 두자
약간 좀 온화적인 입장이니
우리가 좀 뭔가 예상하지 못한 정책이 나온다거나 이러진 않을 거야
그러진 않을 것 같고
근데 트럼프는 우리가 예상을 할 수가 없어
어디를 칠지 몰라요 진짜
그때 트럼프가 대통령일 때 전문가들끼리 우리가 농담식으로 막 그랬어요
트럼프가 분명히 해선을 한다
저 놈이 트위터에 뭘 남기면 즉시 증시가 막 유동을 치고 반등을 하니까
저거 미리 매두 걸어놓고 발언을 한다 약간 이런 식의 말이
그런 또 썰이 있었군요 그때 당시에는
네 그때 당시에는 있었어요
그러면 이번에는 안 그럴까 더 하면 더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조금 더 있으니
사실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이제 지금 예측하는 거에 비해서
좀 더 이제 많은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행동들이 나오지 않을까
그렇죠 트럼프 입장에서는
그렇죠
트럼프가 될 때는 약간 럭비공 스타일이에요
어디로 튈지 모르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두려워하는 거고
그날 또 해리스가 된다고 한들 과연 또 우리가 득을 볼 수 있을까
왜냐하면 또 중국하고 이렇게 좀 풀어주는 역할을 하면
오히려 그 피해가 또 우리한테 올 수도 있기 때문에 그것도 그렇고
지금 상황에서는 누가 됐든 우리한테는 득이 안 되겠다라는 생각도 드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그런 거죠 고수익을 바라는 사람들은 트럼프를 응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돌발적인 행동이 사실 급등을 잘 일으키고 급락을 일으키고 변동성을 좀 불러일으키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좀 이제 불나방들 도전하는 거 불나방처럼 좋아하시는 분들은
트럼프를 좀 응원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드는데
저는 일단 1차적으로 트럼프가 된다 이러면 석유 쪽 조선 쪽 난리 날 것 같아요
그래서 트럼프가 되면 일단 방산은 누가 되든 될 것 같고
방산 그다음에 조선 그죠? 그다음에 석유
석유 이루고 트럼프 쪽
트럼프 쪽 이루고 거기다가 가상화폐
그렇죠 이 가상화폐 그런데 가상화폐는 해리스도 뒤지지 않게끔 얘기를 했지만
그래도 트럼프 쪽에 좀 보호가 더 가죠
이게 지금 기업들이나 증권가에서 트럼프를 원하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규제 완화예요
지금 암호화폐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기업이나 어떤 산업에 대해서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하니
굉장히 큰 성장을 예견할 수 있는 발언들이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아무래도 좀 급진적인 어떤 이런 생각을 갖고 있거나
좀 미국이 답답하다 큰 변화를 원하는 분들은 이제 좀 혹할 수 있는
강하게 말하는 약간 이런 거죠
그러면은 여기서 트럼프는 이제 나왔어요
방산 쪽 조선 그리고 석유 쪽 이쪽으로 보고 그리고 가상화폐까지 얘기해 주셨고
더 있어요
더 있어요?
더 있죠
네 알겠습니다
아직 지금 이렇게 아직 가고 있습니다
뭐 그러니까 빨리빨리 가볼게요
낙태 이민 뭐 이런 거는 조금 제외를 할게요
총기 규제나 기후변화 이게 조금 여기서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기후변화 때문에 친환경 에너지 산업이 이제 좀 타격을 입겠죠
둘이 완전히 상반되죠?
그렇죠 상반되죠
어쨌든 트럼프는 1차 에너지를 파겠다
그러니까 어쨌든 한정되어 있는 자원을 다시 끄집어내가지고
그걸 쓰겠다라는 거고
헤리스는 이제 조금 오래 걸리고 좀 더디더라도 이제 기조 원래 기조죠
이제 뭐 원전을 하고 태양광이나 풍력이나
사실 우리가 지금 태양광이나 풍력으로 전력이 돌아가거나 하진 않지만
이걸 이제 계속 하겠다 뭐 이런 입장인데
일단 기본적으로 저는 이 정책이 제일 이것 때문에 이제 타격을 받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이 IRA 이 법안 때문에
인플레이션 감축법
이 후회를 본 만큼 좀 이제 타격을 받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일단 친환경 에너지 특히 풍력이나 이제 태양광은 지금 중국이 강세지만
그렇죠
풍력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도 CSWIN도 아주 좋잖아요
기술력도 굉장히 경쟁력도 있다고 생각을 하니까
전기차 같은 경우에도 뭐 차도 그렇고 2차전지도 그렇고 우리나라가 경쟁력이 굉장히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하니
이쪽에 좀 많이 타격을 받지 않을까 그런 걱정이 조금 있는 거죠
요거는 이제 트럼프가 됐을 경우 타격을 받는다라고 보면 되는 거죠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헤리스가 된다면 2차전지랑 이제 친환경 에너지가 이제 각광을 받을 것 같은데
저는 이제 지금 우리가 사이클이 바뀌었잖아요
기술주에서 이제 경기방어주나 뭐 요런 쪽 제약바이오 쪽으로 넘어갔을 때
저는 친환경 에너지도 같이 갈 거라고 생각을 좀 했거든요
왜냐하면 얘네들도 크게 뭐 실적을 많이 못 내는 요런 쪽에 속하니까
아무래도 같이 주라고 봐야 되나
하여튼 그래서 저는 이쪽도 같이 갈 거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요 대선 때문에 만약에 트럼프가 되면은 친환경 에너지도 이제 당분간은 좀 힘을 못 쓰겠죠
잃을 것 같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요게 지금 미국의 이제 점유율이나 우리가 오늘 판매량이에요
숫자 작으니까 잘 안 보이시죠
그냥 대충 말씀드리면 한국에서 이만큼 많이 팔고 있다에요
미국에서 한국 거를 이만큼 많이 쓰고 배터리랑 자동차를 이렇게 많이 이제 수입하고 쓰고
이제 소비를 한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요게 이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라는 거죠
근데 물론 크게 막 바로 막 안 팔리고 그러진 않을 거예요
안은폈지만 보조금이 줄어들잖아요
그렇죠
보조금이 줄어들면은 뭐 사겠어요
그게 약간 좀 타격이 근데 그리고 또 실제 매출이랑 주가는 또 상관이 없잖아요
그래서 매출이 실제로는 견조하다고 하더라도 주가에는 영향을 받을려도 그게 좀 작명하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얘네가 가장 크게 피해를 받는 섹터일 수 있다
그래서 요 종목들 이 산업분들을 갖고 계신 분들은 조금 비중 축소를 대선 전에는 좀 해야 되지 않을까
만약에 히리스 부통령이 돼서 폭발적으로 또 이제 시세가 나올 수 있어요
그럼 그때 다시 담으면 되지
굳이 리스크를 안고 갈 필요는 좀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대선 전까지는 일단 좀 비중 축소와 종목을 이렇게 조금 나눠서 눈치 보다가
이렇게 좀 다시 진입을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대표님 제가 질문이 좀 있습니다
트럼프 정권이 2016년 들어왔을 때 제가 당시에 가장 놀랐던 부분 중에 하나가 뭐냐면
트럼프의 정책에 대한 진행률이 굉장히 빨랐고
본인들이 이제 본인이 했던 공약들을 상당히 저는 잘 이행한다고 그때 당시에 느꼈던 게 뭐냐면
그 당시 트럼프가 걸었던 공약 중에 법인세 35% 했던 것을 무려 15%로 줄인다는 거
사실 이게 말도 안 되는 얘기라는 말이 많았고요
그리고 당시에 금융규제였던 볼코롤 완화도 정말 2008년도 9년도 이후에 생겼던 볼코롤도
굉장히 오랜 기간만에 그걸 규제를 풀어버렸고요
그리고 파리기후협약도 바로 이제 탈퇴를 해버렸죠
그런데 사실 제가 그 당시에 놀랐던 게 뭐냐면
대통령 당선된 지 일주일 만에 볼코롤인가에 대한 폐지를 진행을 했었고
물론 이제 그게 수정안으로 다시금 나왔지만
그리고 2주 뒤에인가 바로 파리기후협약을 탈퇴했었고
법인세 인야도 제가 알기로는 거의 한 달 이내로 했던 걸로
굉장히 빨랐습니다 진행률이 굉장히 빨랐어요
그러면 이번에도 금융과 특히 아까 월가가 조금 소난다라고 했는데
트럼프는 금융규제 완화에 상당히 우호적인 사람이잖아요
그러면 금융회사는 좀 어떨까?
특히 월가 쪽은 당연히 법인세를 인하해준다는 것은 기관의 굉장히 친화적인 정책인데
그러면 트럼프가 과거와 같이 정책에 대한 진행률이 과거와 같이 똑같이
이렇게 굉장히 급진적이고 빠르다라고 가정했을 때
금융회사도 좋지 않을까라는 이야기도 시장에 좀 있거든요
이 부분은 조금 대표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궁금합니다
저도 약간 그렇게 생각을 비슷하게 하긴 하는데 저는 그래요
과연 그 사람이 얘기했던 공약을 몇 개나 지킬까?
일단 매질르고 보기 때문에 공약을 얼마나 지키냐
저는 다 지킬 거라고 생각은 안 하고 분명히 뭔가는 뻥칼 아니면 뻥칼을 했을 것이고
실제로 이제 할 것도 있겠지만 그게 이제 뭐일까라는 고민을 조금 많이 해요
그래서 저는 트럼프의 행보나 어떤 이런 성향이나 이런 걸 봤을 때
만약에 예를 들어 법인세 21%에서 20% 할게 해놓고 18%로 해버린다
아니면 소리 상관없이 싹 어물쩍 넘어갈 수도 있다
정치인들이 많이 하는 행보 중에 하나가 그런 것도 있긴 있죠
그런 생각도 하고 있는데 모르겠어요 까봐야 알죠
왜냐하면 시간이 많이 지났잖아요 이 사람도 할아버지가 됐단 말이에요
그러면 사람이 이제 변할 게 아니에요 과거의 성향이 좀 바뀌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사실 더 급진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조금은 합니다
조금 정리를 해보자면 그러니까 트럼프 쪽만 보면 트럼프가 됐다고 하면
말 그대로 바이든이 계속해서 밀었던 정책들은
ira법 감축법 하게 되면 당연히 뭐 이사든지 이쪽에 피해를 볼 것이고 폭력도 피해를 볼 것이고
사실 우리 일타경제 시청자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그 해리스가 지지율이 올라간다 그랬을 때 cso인데 잘 갔어요. 쭉 갔는데
이게 또 트럼프로 바뀐가 그거 다 뱉어냈거든요.
이런 변동성은 무조건 보이기 때문에 아까 우리 대표님이 얘기했듯이
트럼프가 됐을 경우에는 그 반대 있는 섹터들은 조금씩 조금씩 정리를 하고
그리고 혹시 모르게 해리스가 된다 그러면 그때 담아도 늦지 않다.
이렇게 좀 정리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 있잖아요.
이 얘기는 또 하고 싶어요. 비트코인 얘기 좀 해주세요.
중요한 얘기가 왔어요. 중요한 핵심이 왔습니다.
제 모니터 화면을 좀 띄워주세요.
저는 이 사진 아시죠?
알죠.
저는 이 사진 보고 팡 터졌었어요.
이거 유명하죠. 이 사진.
도대체 이 사람 무슨 생각을 갖고 있나. 왜 이러지?
이게 사실 테슬라 경영자가 할 행동은 아니거든요.
진짜 맞는 말씀이에요.
해리스 뒤에서 이러고 있어야지. 말 솔직히 따지고 보면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 사람이 도대체 왜 이럴까.
저는 1차적으로 코인을 생각을 했었어요.
암호화폐 때문인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게 따지고 보면 그렇지 않거든요.
이거 한번 보실래요? 이게 영어인데.
해석을 해 주시면.
지금 해석을 해 주시면 하면 테슬라 지분은 거의 13%를 갖고 있다.
이게 옵션 제외한 겁니다. 옵션 포함한 20% 정도 되는데
어쨌든 옵션 제외한 13% 이게 73억불.
그러니까 한국 돈으로 한 100조 정도 돼요.
그리고 스페이스X에도 지분을 71억불을 갖고 있다.
이런 얘기거든요. 여기서 주목해야 됩니다.
스페이스X의 71억불과 테슬라의 지분 73억불. 비슷하잖아요.
지분 가치가 얼핏 비슷하지만. 아니죠. 얘는 비상장회사잖아.
그러면 순식간에 커질 수 있는 사실 이거잖아요.
그거는 암중의 거래가 있었다고 개인피셜입니다. 개인 내피셜이에요. 여러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세요. 과연 사실 다 돈 때문에 움직일 텐데
얘가 테슬라 때문에 그럴까? 스페이스X와 관련한 무언가.
그다음에 또 만약에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하게 된다라고 했을 때
지금 거의 행정부처에서 일을 하게 될 것이다라는 의견이 지금 지배적이잖아요.
그러면 제2의 트럼프를 노리고 있지 않나. 저는 거기까지 생각을 했어요.
거기까지요? 왜냐하면 트럼프도 이미 ceo 출신이잖아요.
그러면 지금 비슷해요. 스타일이. 비슷하잖아요.
그렇죠. 트럼프도 부동산 재벌이기 때문에 그 사업으로 돈을 많이 벌었는데 대통령이 데리고 갔잖아요.
아니. 일론 머스크도 맨날 트위터에다가 코인 얘기해서 시세 조정하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저는 둘이 스타일이 비슷하고 한 번의 롤모델이 있으니 얘도 같이 따라가려고 하는 게 아닌가.
이건 큰 그림이고 먼 얘기고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스페이스X 같은 경우에 비장상 회사인데
얘가 상장을 하게 되면 기업가체는 무궁무진해져 있거든요.
그리고 거기다 지금 스타릭크가 어마어마하잖아요.
거기다 우주산업 쪽으로는 우리가 지금 개발된 게 우리가 눈에 보이는 건 누리호 정도밖에 없지.
우리나라만 스타링크가 안 들어와 있지 사실 외국에서는 스타링크가 굉장히 대중적으로 쓰이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 스페이스X 우주산업 쪽으로 뭔가 좀 커넥팅이 있지 않을까. 이것도 되게 핑계립니다.
저는 이 내용에 대해서 대표님 생각이 아주 공감하는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그런데 이 차이점을 좀 분명히 아시면 좋을 것 같아요.
트럼프는 근본적으로 정치가가 아닙니다. 사업가잖아요.
물론 그 사업의 사기꾼이 아니냐 이 이야기는 많긴 하지만 우리가 생각해야 될 게 정치인과 기업인이 정치적으로 들어왔을 때 행보는 확실히 다릅니다.
트럼프도 2016년을 보면 정치적인 움직임이 아니라 철저하게 자기 이득을 취하는 기업적인 측면의 행동을 많이 하거든요.
미국으로 봤을 때는 퍼스트 아메리카 그러니까 그동안 미국이라는 국가가
글로벌적으로 자신들이 좀 손해를 보더라도 정치적 명분을 얻기 위한 그런 행동들을 하는 게 아니라 철저하게 이득에 의해서 움직이는 행동들을 많이 해왔거든요.
그러니까 그거는 국가의 움직임뿐만 아니라 본인의 위치도 마찬가지라고 저는 봐요.
그래서 분명히 일각에서는 그래요. 전기차라는 것이 친환경이기 때문에 트럼프가 들어오면 안 좋아질 수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또 다른 생각이 뭐냐면 이걸 정치적으로 해석하면 안 된다.
이 사람은 철저하게 자기 이득을 통한 기업가다. 왜냐하면 이미 이번에 트럼프 관련된 주식이 폭등하기 전에 파산 직전이었어요.
파산 직전이었습니다. 그러니까 트럼프는 적어도 대통령이 있는 기간 동안 자신의 자본을 증가를 시켜야 돼요.
그러면 돈에 대한 거래가 없다는 건 저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철저하게 기업가적인 측면으로 우리가 바라봤을 때 정치적인 측면이 아니라 그러면 분명히 저는 일론 머스크하고도 분명히 모종의 거리가 있다.
저는 그게 아주 공감을 하는 바입니다.
그렇죠. 아까 민 대표님이 얘기했듯이 사실 친환경으로 가면 헤리스 뒤에서 춤을 춰야 되는데 전혀 반대되는 데도 추고 있다? 그게 안 맞잖아요.
그런데 지금 말씀했듯이 스페이스 쪽으로 간다 그러면 충분히 비상장이기 때문에 이 상장을 통해서 또 기업가잖아요.
테슬라보다 이상이 될 수 있죠.
네. 그렇게 되고. 이거는 설득력이 충분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누구죠?
헤리스.
아니요. 우리 일론 머스크.
일론 머스크.
이름도 생각이 안 나요. 일론 머스크도 제가 아는 정보에 의하면 비트코인을 아예 팔지도 않았거든요.
그래요. 안 팔았기 때문에 트럼프에 배팅을 하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자산이 또 올라갈 수 없는 여기에 배팅을 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면 이 얘기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두 후보가 아무리 다른 정책을 하더라도 교집합이 있잖아요.
이 정책에 있어서는 교집합이네라는 정책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게 바로 이겁니다.
모니터 화면을 딱 보시면 한눈에 이해가 가실 거예요.
이게 지금 민주당에서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소비제, 공화당에서는 전통에너지, 석유 이런 거.
전혀 달라요. 상반된 거.
방산, 금융, 제조업 이렇게 있는데 두 개의 교집합이 이제 저거예요.
첨단기술, 빅테크, ai인데 이거는 이제 시대적 흐름이니까 막을 수 없죠.
정책이 어떤 게 나와도. 그리고 그다음이 우주항공. 제가 방금 얘기했던 스페이스X.
이거는 페리스가 되더라도 이것도 막을 수가 없는 게 결국에 제가 아까 처음에 방산 얘기했잖아요.
그런데 방산회사의 기술이 다 우주항공이거든요.
그렇죠. 연결되어 있죠.
겹치기 때문에 저는 방산이 안 갈 수가 없다고 말씀을 처음에 드린 거고
만약에 트럼프가 된다고 했을 때는 진짜 저는 우주항공 스페이스X가 나중에 이렇게 이렇게 할 그림이 좀 보여서
우주항공이 가장 크게 수혜를 받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조금 있는.
첫 번째가 우주항공이 가장 큰 수혜를 본다.
그렇죠. ai는 시대적 흐름이에요. 그래서 당연히 갈 수밖에 없는데
지금 시장 흐름 이제 사이클이 기술 시장은 아니니까 얘는 조금 늦게 올라올 거고
기술이 발전은 있다 한들 주가에 반영이 될지는 모르겠어요.
아마 종목 개별 종목처럼 이렇게 한 번씩 튀어 주겠죠.
주도주가 되기에는 한 2, 3년이 걸릴 것 같고 그전에 이제 우주항공은 이게 실적이 내기가 사실 지금은 어렵잖아요.
그렇죠. 미래의 꿈이기 때문에.
그렇죠. 이제 r&d 비용이 많으니까 사실 지금 2년 정도 제약바이오가 주도할 때 우주항공도 같이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가장 가능성이 크게 보는 시나리오는 트럼프가 되고 이제 처음에 좀 다른 걸로 좀 가다가
우주항공이 저번 방상처럼 한 번 쫙 가주지 않을까.
방상하면 사실 저는 하나의 에어로스페이스밖에 생각이 안 나요.
우리나라는.
네. 그래서 제가 처음에는 이제 엘지엔솔이 100만 원 간다. 언젠가 가겠지.
10년 후에 갈지 5년 후에 갈지가 문제지만 하나의 에어로스페이스가 더 빨리 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그래서 들어요.
우리 쪽은 그쪽이고 미국 쪽에도 또 상장한 또 우주항공 관련해서 또 상장한 기업들이 있잖아요.
그렇죠. 있는데 이제 지금 사실 그게 가기가 어려운 게 왜냐하면 지금 금리 인하를 이제 막 시작했잖아요.
금리 인상 단계에서는 벤처 캐피탈이 우주산업에 투자를 안 해요.
못하죠. 금리 이렇게 높은데 당장 결과도 안 나오는 회사에.
거기다가 이제 벤처 캐피탈이 전반적으로 투자 규모를 줄였었어요.
금리가 너무 높다 보니까. 이제 금리 인하 시대가 오니까 다시금 이제 좀 돈이 돌겠죠.
그때 이제 우주산업은 어차피 계속 커져가는 시장이라서 줄여들 수가 없으니까.
그러면 미국의 트럼프가 됐든 일단 트럼프가 된다고 하면 더 강하게 좀 갈 것 같은데
해리슨도 같이 포함이 된 쪽이 우주항공의 큰 수혜를 본다.
그 큰 수혜의 우리 국내 기업을 본다 그러면 역시 하나의 에어로스페이스가 탑이다.
이렇게 정의를 하면 되겠네요.
그다음에 또 본 게 있나요?
그다음에 하나가 인프라인데 인프라가 뭐냐면 결국에 이것도 저는 우주항공이랑 연결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
스타링크가 결국엔 인공위성을 많이 뿌리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되려면 이게 안전하게 빠른 인터넷이 필수예요.
그렇죠. 왜냐하면 스타링크 자체가 기본적으로 비행기에서 와이파이 터지고 사막에서 와이파이 터지고 이런 개념이니까
결국엔 또 5G 통신이 잘 안 가잖아요.
진짜 5G 너무 안 갔어요.
통신은 안 가요. 안 가는데 이 인프라 사업을 안 할 수가 없어.
우주 산업을 키우려면 인프라 쪽은 무조건 통신 쪽 이런 쪽은 해야 되기 때문에 아마 전력도 필요하고.
이게 사실 세 가지 인프라랑 우주공항 AI가 다 연결이 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아예 생판 다른 것들이 아니거든요.
요즘에 인공위성도 AI 기술 들어가야 되죠.
그렇죠.
그거 하려면 인터넷 깔아야 되지.
그러면 인터넷화하려면 또 기술이 다 거기서 거기거든요.
그래서 이런 세 가지로 나눠져 있는 게 제가 아주 좋다고 해서 이 자료를 갖고 왔지만 결국에는 조금 크게 보려면 우주 산업.
인터넷 이런 거는 사실 통신 쪽은 그렇게 힘이 좋지는 않을 것 같고 기본적인 있지만 AI는 또 한 2, 3년이 걸릴 것 같고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우주 항공이 가장 큰 수혜를 보고.
그리고 AI는 어차피 지금 미래에 가야 되는 먹거리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진행형이지만 그건 또 어떤 때에 따라 오를 수도 있고 또 옆으로 누울 수도 있고 그렇게 가기 때문에 계속 여겨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투자자 입장에서 지금 대선이 2주 정도 남았잖아요.
그럼 투자자 입장에서는 언제 이제 투자하고 언제 또 외도하냐 이걸 또 잡잖아요 자금 운영에 있어서.
그러면 대통령이 되는 걸 보고 투자해도 늦지 않을까요 아니면 미리 그래 나는 좀 그냥 즐길래 선배층이라기 보다는 먼저 크게 한 번 할래 이게 나을까요
너무 위험하죠.
너무 위험한가요
너무 위험하죠.
아니 이게 중요한 게 결국에는 그런 것 같아요.
지금 외인들이 시장에서 많이 빠져나가는 것도 하나의 또 저는 흐름이라고 보고 싶은 거거든요.
사실 대선 앞두고 누가 집중 투자를 해요.
어느 기관에서 갑자기 대거에 자금을 유입해서 그런다고 누가 알아요 어떻게 될지.
역시 안전이 먼저다.
당연하죠.
제가 좀 과격했네요.
투자할 때 제일 중요한 게 손실 보지 않는 거라고 생각해요.
돈 버는 건 중요하지 않아요.
한 번의 큰 손실이 멘탈도 나가고 이게 냉정해지기가 힘들거든요.
손실을 입으면 그렇잖아요.
그래서 저는 항상 나는 기계다를 외쳐라 라고 말씀을 많이 드리는데 냉철하게 판단을 하려면 손실을 사실 안 보는 게 가장 좋기 때문에 리스크를 사실 제일 피해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까 대표님이 초반에 말씀해 주셨던 게 대선에 대한 것들이 리스크가 사라지면 잠깐 상승할 수 있지만 그 다음에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서 시장이 다시 흔들릴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오히려 그때를 기회로 잡는 게 좋을 수 있겠네요.
그렇죠.
이제 들어와라.
할인 혜택 오는 거죠.
저는 일단 단기적으로는 좀 빠질 것 같아요.
누가 됐든 간에.
대선 후를 말씀하시는 거죠?
직후에.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일단 피해보는 산업들이 있기 때문에 분명히 어디에서 영향을 많이 받아서 누가 됐든 간에 단기적으로는 시장이 힘을 못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이제 그 불확실성이 제거되고 이제 이 사람이 확실히 알게 됐으니까 이 사람의 리스크는 무엇이다라고 이제 불확실성이 리스크로 바뀌는 순간 증시는 상향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때 이제 포트폴리오의 다각화가 필요한 거죠.
이 사람이 얘기했던 정책이 이거 이거 이거 있었으니까 내 포트폴리오 만약에 10종목을 담는다 했을 때 이 산업의 2종목 이 산업의 1종목 이런 식으로 좀 여러 개를 해야 되지 그게 조금 해치매매 전략은 조금 필요하잖아요.
아까 말씀하셨던 방어적인 이런 게 좀 필요하기 때문에 만약에 트럼프가 됐어.
그래 무조건 달리자.
이거 안 돼요.
안 되지.
언제 터질지 어떻게 알아.
그래서 또 그 사이를 비집고 어떤 새로운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산업 뭐 예를 들어 양자 미술이라든가 뭐 그런 또 생각지도 못했던 게 툭 튀어오를 수 있기 때문에 안 늦습니다.
올라가게 중간에 들어가도 괜찮아요.
그러니까 뭐 미리 막 적 가니까 이제 반등할 때가 됐는데는 정말 위험한 것 같아요.
그건 되게 위험하네요.
지금.
지금 시장.
왜냐하면 어쨌든 지금 시장은 힘이 없는 조정장이 올 게 좀 가능성이 더 높으니 조심해야죠.
알겠습니다.
오늘 또 겟 더 베럴 스타에게 우리 민 대표님과 얘기를 했었는데 사실 이제 2주밖에 안 남았습니다.
이제 그날 11월 6일로 알고 있거든요 우리나라 시간으로.
그러면 한 대통령이 되는 게 딱 하루 정도는 개표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하루 이틀 정도.
하루 정도는.
하루 정도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 정도.
그 정도에 나오면 그때 이제 누가 됐든 아마 반대편에 가지고 있는 섹터들이 이제 손해를 보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주가가 좀 흔들릴 수 있다.
그 때를 또 기회 삼아서 들어가는 건 좋다.
그러니까 이게 전략 중에 하나.
그런 또 전략을 세우고 들어가는 것도 좀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타경제 보시는 분들도 항상 얘기하지만 위험은 재수 있으면 쳐내는 게 좋습니다.
아까 저처럼 미리 가서 한다.
이거는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얘기해놓고도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방송하는 도중에 공독 보도가 하나 나왔습니다.
nc소프트 리니지 2m 중국 외자 파노 발급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지금 중국 신문 출판국이 외자 파노를 발급한 15종 외신 게임을 공개를 했습니다.
이 중 리니지 2m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이게 파노는 중국 내 게임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허각증이기 때문에
이게 됐다고 하면 또 다음 주 이게 만약에 사실이라면 다음 주 월요일날 또 nc소프트.
난리 나겠네.
난리 나지.
그런데 또 nc소프트가 또 ipo한다는 얘기 때문에 아마 욕을 많이 바가지로 먹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또 시장에 어떻게 또 작용을 할지 저희가 또 다음 주 월요일날 또 한 번 저희도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또 단독 보도기 때문에 단독입니다.
이거는 또 체크를 좀 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나와주신 우리 민프름 대표님 얘기를 또 아주 재미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민 대표님 보내드리면서 일타경제는 문을 닫고요.
저희는 다음 주 월요일날 또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면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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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