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버드 로스쿨을 다닐 때 이렇게
유심히 봤더니 크리티컬 싱킹을 더
잘하고 더 질문을 잘하는 친구들이
있는 거예요 사실이 친구도 그 중에
하나지만 유태의 더 유의미한 질문과
퀘스처닝 잘해서 제가 막 물어봤어요
너네 무슨 교육을 따로 갔니가
물어봤더니 대기자 TV 안녕하세요
교육 대기자 t 대기자 방종입니다
오늘은요 하버드대 출신 특별 두 분과
함께 글로벌 인제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조언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여기 양력에는 것처럼 한국에서도
학교를 다녀고 교육을 받아봤고 유학도
다녀고 또 커리어도 다양하게 거치면서
자로 저의 길을 척해 가고 있는
지금은 짱 니라는 스타 대표를 하고
있는 주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나오셔 가지고 깜짝 놀라실 것 같아요
구독자분들은 어 이거 어떤 광경이지
이런 생각이 있으실 것 같아서 제가
잠깐 소개를 좀 해 드리면요 일단
제이슨 선생님은 ef 아카데미 보딩
스쿨에서 국제 학생들을 인터뷰한
경험이 있으시고 또 윤선주 전
대표님이 한국 학생들을 많이 인터뷰를
하셨잖아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정말
많은 유학을 꿈꾸는 학생들을 많이
만나셨을 것 같은데 그 중에서도
유학에서 성공한 학생들의 각각
생각하는 공통점이 있으시다며 그동안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알 알려주세요 저는
정말 하나를 꼽으라고 하면은 의지인
것 같아요 근데 그 의지가 학부모님의
의지가 아니고요 부모님이 보고 계신
부모님의 의지가 아니고 학생의 의지일
때 굉장히 많은게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 의지라는게 사실 이제
부모님들이 생각하실 때는 공부를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지 대학을 잘
가고자 하는 의지 요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네 스펙을 쌓고자 하는 의지
맞아요 그건 일부일 뿐이고 사실 훨씬
더 많은 의지들이 있거든요 예를 들면
친구를 사기 하는 의지 내가 먼저
다가가고자 하는 의지 적응을
해보겠다는 의지 굉장히 다양한 것들이
있어서 실패하는 사례들을 먼저 말씀을
드리면 약간 이런 겁니다 내가 이제
유학을 왔는데 누군가 알아서 나에게
다가와 주겠지 친구는 그렇게 사귀는게
아닌데 내가 먼저 가서 어 나랑 같이
밥 먹을래 나는 누구야 나는 한국에서
왔어 사실 요새는 그러게 되게 좋은
환경이거나 위상이 높아졌고 한국의
팝이나 이런 것들을 좋아하는
저들이 무 많 때에 너 누구 알아 틴
알아 뭐 BTS 알아 이걸로만
시작해도 대화가 되고 그렇게 해서
친구를 내가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 그리고 나가서는 이제 선생님이나
어른을 학교에 만들어 놓아야
그다음부터 더 많은 것들을 잘할 수가
있는데 그것도 의지요 그 유학 생활의
성공과 실패의 가늠자가 의지인 거
같다 근데 그 의지가 부모님의 의지가
아니라 학생의 의지인 거 같다
United States what
really really help
is students are to
take a risk and head
first Into The
school community
students that are
willing to actually
speak out use their
English actually
join clubs and sps
and activities and
do all things that
like an American
student would
otherwise be doing
Because the more
involved that you
are in the community
You're going to be
not only less hck
missing home but
really taking
advantage of all the
opportunities and
experimenting with
두 분한테 사실 공통점이 있어요
하버드대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좀
있잖아요 아이비리그 대학의 트렌드를
좀 여쭤보려고 해요 어떤 학생들을
미구 아이비리그에서 좀 선호하는지
여쭤보고 싶고 제인스 선생님한테는
그리고 대표님께 우리나라랑 좀
비교해서 어 미국 대학의 입시 전형과
우리나라에 좀 어떤 점이 가장 크게
다른 거 같다
sch really really
prare and they like
sometimes Can
fabricate a image of
themselves at the
end of the day
That's probably not
going to work
because we really
want students that
ultimately are going
to be true to
themselves that are
actually really
passionate right
about what the they
learning who are
really effective at
research who
actually really want
to study so actually
I like to sort ofr
this I think it's
not just Harvard I
think most top
universities about
stud
likey things I like
IQ EQ And wq I say
IQ though I don't
really mean
intelligence quo So
it's not like an
intelligence test
that says You're a
genius or AS Smart
AS I'm Sure you are
and I am sort of I
don't know as i get
older I feel less
Smart sometimes but
what I really mean
is intellectual
curiosity right a
school like Harvard
they They don't want
students who get
good grades and good
scores who do school
explore these
curiosities that
they have about the
world whether It's
science or
literature arts um I
think when we talk
about EQ people know
EQ right emotional
intelligence so How
many people do we
know realistically
out there who are
very very smart they
maybe not great with
people well That's
the thing Right So
Harvard doesn't Just
Want students that
are going to sit in
the library by them
all day They want
students that are
willing to actually
collaborate with
others so not only
are they
intellectually
curious but they're
willing to bring
others along with
them and frankly
that's the
cornerstone of
leadership right
leadership is not
about being the best
not being number one
It's about using
your skills and
charisma and Your
empathy right
understanding other
people's Emotions
and thoughts and
feelings then uplift
others to actually
like follow you to
really Take on a
really important
challenge or
opportunity wq i wq
what
graduates to and
humanity away from
focusing scores and
academic results Now
really important
anyone who tells you
That your grades and
test scores don't
matter in the US
they telling you the
wrong thing they do
matter they do
matter but If you're
doing academics and
studying so much
that you do not have
any time B with to
actually take
extracurricular
activi that are
meaningful to you
then you're doing it
wrong and and you're
probably not going
to get into a top
University so I
think Korean
students could
actually learn a
little bit and dial
not again not to a
point where your
grades are getting
really low but to a
point where you can
actually balance
those different
things So it's not
just your data and
your metrics like Oh
here are my grades
here are my scores
but who are you why
are you interesting
Why are you
memorable why do we
want you as a member
of
commun who are you
기억에 남네요 그중 가 너무 중요한데
미국에서도 좋은 학교를 가려면 성적은
좋아야 됩니다 성적만 좋아서는 성적만
좋은 사람은 너무 많아서 안 뽑아
주고요 그리고 아까 얘기했지만 내가
이런 사람인 척하는 것도 다 걸려요
그래서 정말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발견하고 그거에 맞춰서 내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시간들을 보통 보내거든요
그래서 기도 해야지 커뮤니티 서비스도
해야지 스포츠도 해야지 내가 뭐 뭐에
관심이 있으면 그거에 대한 리서치도
해야지 뭐 어디 가서 인턴십도 해야지
할게 너무 많으니까 굉장히 다방면으로
이제 하고 있는데 아까 얘기한 것처럼
어 한국 학생들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하지만 한국 학생들이
그렇게 할 수 없는 이유는 한국에서
대학을 가려면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게 성적 넘버원이 다르죠 예
넘버원이 일단 성적으로 잘리는 거고
예를 들면 미국은 SAT 여러 번 볼
수 있어요 맞아요 한국은 수능 한 번
이게 내신도 최종 내신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하네
보니까 미국은 입시전형을 봤을 때 좀
홀리스틱 프로라고 보통 불죠 그래서
되게 다양한 걸 보고 정말이 한 명
한 명이 어떤 사람인가 그리고 미국
대학들은 자율성이 있거든요 본인들이
결정하고 예를 들어 국가고시가 있어도
SAT 옵셔널 하는 학교들도 굉장히
많단 말이죠 물론 그레이드 중요하지만
말하자면 내 시니어도 약간 성장성을
봐주고 예를 들어 1학년 때 기깔나게
잘했던 했는데 막 3학년 가니까 뚝
떨어진 애보다 처음 시작은 여기였는데
막 이렇게 올라온 애가 있다 그
스토리를 봐주는 거죠 그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이제 사실 요런 고등학습
생활이 가능한데 한국은 아쉽게도 수능
못 봤어 재수에 재수에 이렇게 뭐
올해 제가 한 번 더 볼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성장세다는 평균이고
마지막 나의 최종 스코어 요런 것들이
좀 아쉽고 제가 이제 경험을 해
보니까 우리나라에서는 정량 평가를
조금 더 생각을 한다면 해외 미국
대학은 정성 평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생각이 들 제가 초반에
이렇게 소개를 해주셨는데 대표님께서는
미국 교육과 우리나라 교육을 둘 다
체험을 했다 그 과정을 제가 좀
자세하게 설명을 좀 드려야 될 거
같아요 사실은 어 대표님 하면 늘
따라다는 수식어가 있죠 대표님
스스로는 말씀하기 좀 민망할 수도
있지만 제일 유명한 단어가 엄친
딸입니다 아 이제 약간 엄친 딸이야기
너무 늙어 가지고 엄친 이모 해야
되나요 대원외고를 나오시고 서울대
가서 하버드 로스쿨로 갔어요 그러다가
캐네디 스코 이렇게 죠 정을면 누구나
생 엘리트지만 그래도 미국에서의 경
유학생활이 순탄치 않았다 이걸 알고
있습니다 어떤 과정이 힘드셨을까요
저는 예예 한국 교육의 최대
수혜자이자 최대 피해자 피해자인가 그
아닌가라고 저는 스스로 약간 좀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최대
수혜자라는 면에서는 전 저는 한국의
그 주입식 교육 시스템에 정말
최적화되게 적응을 잘한 아이였던 거죠
저는 약간 출제자의 의도를 잘
파악하는 아이 약간 어떤 수업 시간에
혹은 이제 공부를 할 때 어 이런게
시험에 나오겠구나 하면 나와요 하고
그걸 외우는 어 근데 되게 운좋게
그런 것들이 많이 시험에 잘 나오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교육제도 안에서
시험을 잘 보고 높은 점수를
효율적으로 잘 받는 아이 그렇기
때문에 최대 수혜자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런데 있어서 특별한 고민을
따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나중에
유학을 갔을 때 유학해서 미국에서
하버드 로스쿨에서 공부를 하면서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겪었는데 저는
이제 그러니까 한국 교육에 익숙했기
때문에 어떤 아이였나 men 뭔가를
보면 요점을 파악하고 그걸 흡수하고
그걸 잘하는 아이였고 그러면 그걸
물어봤을 때 당연히 대답을 잘하고
암기했다 흡수했고 수험 잘 보고 이제
미국의 하버드 로스쿨을 저는 이제
사실은 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간게
아니고 대학을 졸업하고 보스톤
컨설팅이라는 컨설팅 회사를 다니다가
또 SBS 예능 피디를 하다가 유학을
갔어요 2 뭐 이럴 때 유학을 갔기
때문에 사실은 이제 이미 머리는
굉장히 한국형으로 굳어져 있는
상태였던 거 같고 유학을 갔는데 어
하버드 로스쿨에서 이제 판례를
읽어오라는 숙제를 줘서 읽었어요 근데
사실 이제 어 읽으면 제가 잘하는 건
요점 파악 암기 이니까 이렇게 딱
읽었을 때 아 뭐 사실 관계가이
판례는 사실 관계가 이러 했고 법원이
이렇게 판결했고 흡수 오케이 이렇게
하고 이제 준비됐어 이렇게 하고 이제
수업에 가셨겠죠네 수업에 갔죠 수업에
갔는데 저희 이제 한 반에 섹션에
1학년 때 70명 있데 70명 중에
정말 농담 아니고 한 65명의 손이
올라가더라고요 교수님이 무슨 얘기를
하실 때 오 뭐지 약간 이렇게 했어요
다 막 손을 드니까 잽 hijk
어퍼컷 막 펀치 막 하는 기분인데 어
왜 나는 저런 생각 못 했을까 생각을
못했지 어 나는 왜 저게 궁금하지
않았지 어 나는 왜 저런 의문이 들지
않았지 또 어떤 애는 어 어제 읽은
그제 읽은 판례라고 요거하고 이렇게
비교해 보면 이런 면이 다른데 지금
왜 이건이 법원은 이렇게 판결을 했냐
교수님이 하는 어떤 얘기에 대해서 어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지금네 포인트는
이런데 여기에 이런 허점이 있지 않냐
하면서 막 얘기하는데 정말 약간 막
어쩔 줄을 모르겠더라고요 왜냐면 다
너무 메센스 한 얘긴데 그래서 이제
그 다음 날부터 어떻게 해보려고
했냐면 여기서 다른 애들 질문을 할까
이거에서 의문을 표할 그래서 제가
정말 더 어 이런 정관사 이런 거
빼고는 다 물음표를 찍어봤어요여
어디서 질문을 할 건가 이게 의문이
되는 포인트인가 아무리 봐도 뭘
의문을 가져야 될지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계속
그렇게 하면서 약간 어 좀 재수
없으실 수 있지만 처음으로 공부
못하는 애들의 마음 느껴본 거예요
봐도 모르겠다 왜냐 예전에는 보면
요점이 파악이 되고 아 이게 시험에
나오겠다 근데 여기서 그게 아니잖아요
너의 생각은 무엇이냐 있데 나는 내
생각이 없네 나는 라는 질문을 잘
묻지 않는구나 얘가 계속 얘기했던
게를 미국 학생들은 묻는 있는데
그래서 이제 저는 그때 이미 머리가
많이 굳어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그게
오래 걸렸고 그러면서 이제 많이
배웠고 그때 처음 들어갔을 때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어릴 때부터 그런
훈련을 받은 친구들에 비해서는 당연히
많이 스스로 느끼게 모자랄 수밖에
없고 그랬을 때 이제 스스로 생각하게
되는 거죠 이게 우울하잖아 계속
그러면 그래서 아 둘 중에 하나다
내가 진짜 머리가 나쁘거나
아니면 우리나라 주식 교육에 피해나
그래서 이제 스스로 자기 방어적
기재로 아 이거는 내가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이거는 어 후자다 어
그러면서 생각하는 거죠 어 나도 뭐
제이슨 같은 고등학교 교육을
받았으면 나도 너네만큼 너네보다 혹은
너네보다 더 다 더 잘 비판할 수
있고 더 사고할 수 있는데 나는 그런
교육을 받지 않았니 하면서
이제 을 삼았는데 그런 것들인 거
같아요 그니까 항상 의문을 표하고
질문을 하게 하는 시스템에서 교육을
받았는 것과 그리고 그거를 고무하는
것과 교수님한테 교수님 질문
있습니다가 아니라 교수님이 얘기하는데
이렇게 뒤에 이렇게 앉아 가지고
이렇게 앉아가지고 이렇게 손을 들고
있어요 이렇게 손도 이렇게 들거든요
들고 있어요 그럼 선생님이 어 뭐
제이슨 막 그러면 아이
disagree 이거 이거든요 이이
나오는 장면이
맨날 제가 약간 처음에 을 받은
거예요 여기서 h cultural
SH for me 선생님 말은 다
받아들여야 되고 교과서에 나오는 건
다 외워야 되고 이런 교육이 되게
안타까워 있죠 그래서 사실 나중에
제가 ef ES 일하게 되는 경험은
하버드에서 했던 그 경험을 토대로
최대한 많은 공감이 되니까 유학
때문에 힘든 친구들을 보셔서 친네 그
유학 때문에 힘든 친구들도 보지만
한국에서 교육을 받는 친구들 중에
부모님들이 여권이 돼서 그리고 본인도
의지가 있어서 가려고 한다면 최대한
그걸 열어주는 거를 많이 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네 토이 말하는 꿈의 직장을
다 거치는데 유학을 29살에 가게 된
좀 계기가 있었을까요 그것도 좀 잠깐
설명을 해 드리면 사실 저는 SBS
PD 터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 이걸로
요즘에 더 유명해질 거 같아요 쿠팡
공동 창업자 처음 이제 먼저 드리고
두 가식으로 드리고 이제 그다음
얘기를 하자면 지그재그로 밖에 갈 수
없는 시대입니다 이제는 지그재그로
가도 괜찮아가 아니라 당연히
지그재그로 갈 거니까 부모님 들이
그거에 대해서 괜찮으셔네 하는
시대라고 생각이 되고요 평생 직장이
없어졌죠네 그럼 직장은 없어진지
오래고 평생 같은 직군에 있는 것도
아니고 왜냐면 지금의 대기자 tvl
보고 계시는 학부모님들의 자녀분들도
그 여정을 평생 거릴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들이 얘가 왜 자꾸 방황하지 뭐
얘가 왜 아직도 하나로 못 정했지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여유롭게 마음을 가지셔야 된다 왜냐면
이건 여정이고 제가 해보니까 어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그리고 시대도 한
번으로 끝날 수 없는 시대다 거를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가서 부닥치면서도
사실뭐 공부해서 어려운 건 있었지만
공부해서 어려운 걸 제외하면 너무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아까 얘기한 보딩 스쿨은
아니었지만 정말 많은 평생 친구를
사귀고 그 친구들이 인맥도 되고 지금
제가 뭔가를 하려고 할 때에도 되게
많이 다 서로서로 도움이 되고 그런
모든 경험들이 쿠팡도 사실 하버드에서
만난 친구들하고음 했 그런 맥부
시작해서 어떤 이제 세계관이 열리는
경험이라 모든 것들이
너무 좋은 대학이라 그런 거 아닐까요
다른 대학도 그럴까요 아 그건 이제
사실 민감한 질문일 수 있지만 아
민감한 질문일 수 있고 분명히 그런
건 있어요 없다고 말씀 못 드리겠어요
좋은 대학을 가면 좋은게 뭐 인프라도
있고 하겠지만 그런 좋은 사람들과
했을 때 서로 주고받는 영향과 서로
성장 하는 것과 또 서로 인맥이 되어
주는 것 그런 것들이 있으니까 그게
없다고는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그렇지만 어쨌든 유학을 갔을 때 그런
경험들이 어 본인을 성장시키고
독립적으로 만들고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적응이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을 한번
해봤을 때 나중에 사회가 막 바뀌어도
직업이 막 재개편 돼도 부모님이
도와줄 수 없을 때 본인이 알아서
헤쳐 나갈 수 있는 그 게 된다 우리
아이들이 목표점 딱 하 찍고 이거이
직업 의사되면 끝나는게 아니다 지금이
친구들이 살아갈 인생은 그러니까
조급해 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어떤 거
하나를 해도 그다음 산들이 또 올 수
있으니까 그 산들을 넘을 수 있게
스스로 넘을 수 있게 해주는 경험들을
주시는게 제일 중요하다 사실 뭐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라 물고기 잡는 법도
가르치셔서 안 돼요 지금은 왜냐면
물고기가 올지 산토끼가 올지 멧돼지가
올지 알 수가 없고 어떤 거여도
유연하게 내가 적응하고 대처하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뭐 리서치하고
협업하고 커뮤니케이션 하고 이런 거
할 수 있는 어떤 영향들을 길러
주시는게 필요하지 하나 찍고 목표
찍고 이거 이게 지금 그런 시대가
아니다 대표님의 삶을 통해서 그
메시지가 전해졌을 것 같아요 제가
하버드 로스쿨을 다닐 때 이렇게
유심히 봤더니 크리티컬 킹을 더
잘하고 더 질문을 잘하는 친구들이
있는 거예요 사실이 친구들 그중에
하나지만 유태의 우리 친구들 인도의
친구들이 진짜 잘하죠 더 유의미한
질문과 퀘스처닝 잘해서 제가 막
물어봤어요 너네 무슨 교육을 따로
봤니 와 정말 집에서 무슨 뭘 따로
봤나 제가 물어봤더니 그냥 이게
질문하는 컬처가 집에서 밥상머리
교육이 있더라고요 그 정말 어릴
때부터 밥을 먹으려고 저녁음 에
앉으면
부모님이 오늘 학교에서 뭐 배웠냐
우리는 너 오늘 학교에서 몇 점
맞았냐 몇 개
틀렸냐고 티피컬 하게 그렇지 않은
부모님도 계시겠지만 여기서는 오늘 뭐
배웠니 이러 이런 거 배웠어 그래서
그거에 대한 너의 생각은 뭔데 이렇게
부모가 물어봤다는 거죠 그래서 본인이
이러 이러한 거라고 얘기하면 왜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래서 본인이
얘기하면 근데 그러면 엄마가 만약에
이렇게 이렇게 얘기하면 그렇게
반대하면 너는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이렇게 반대하는 이의를 제기해
보고 그래서 얘가 그거에 대한 답을
할 준비가 안 돼 있으면 한번 더
생각해 보고 뭐 네가 좀 리서치도 좀
해보고 찾아보고 근거를 가지고 내일
다시 얘기해 볼까 약간 이런 식의
대화를 많이 했다는 거죠 어릴 때부터
집에서도네데 물론 제가 이런 말씀을
한국 부모님 드리면 예 과제 아니야
이렇게 그걸 어떻게 해요 본인들이
그런 교육을 받지 않으셨기 때문에
힘들지만
유학을 보내는 거에 가장 큰 이점
중에 하나가 그런 사고를 열고 나의
생각을 만들고 비판적인 사고를 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하게 하는 거라고
한다면 그런 여건이 못 되셔서 만약에
한국 계신다네 여러 여건 뭐
경제적인거나 가정이나 뭐 여러 가지
여건으로 유학을 보내실 수 없다고
하더라도 집에서 부모님이 그런 노력을
한번 해 보시면 어떨까 너의 생각은
뭐냐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네 그거가 약한 거 같으면
부모님도 공부하세요 그래서 야 이거
공부해서 너랑 나랑 내일 다시 한번
얘기해 보자 이게 어렵지만은 않을
수도 있는 게요 저희 아들이 요새
맨날 저한테 저희 아들 초등학교
2학년인데 제가 결혼을 늦게해서
엄마는 슈붕이야 다 파붕이 이런 거
한단 말이죠 그래서 팥붕 그러면 왜
슈붕이어야 하는지를 막 자기가 막
얘기해요 얘기하고 엄마는 왜 팥붕
있지 얘기해 봐 막 그런단 말이에요
저한테 그럼 그런 걸 할 때부터 얘가
하는 말을 한 반박해 보고 얘한테 너
근데 말이 안 되는데 응응 더
생각해보고 내일 또 얘기할까 막 이런
거 한번 해보고 있어요 유학비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좋은 현실적인 방법인
것 같아요 제이슨 선생님한테 하버드
출신으로서 하버드 면적과이 부분이 좀
생소하거나 알고 있는데이 부분을 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셔야지 이해가
될 거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사실 이게
굉장히 생소한 개념이 예 그것 좀
부탁드릴게요
Academy are
remarkably similar
to interviews I
would conduct for
Harvard
undergraduate
admissions I have
different
expectations for a
student who 14
applying to e versus
a student Who's 18
and applying to har
but ultimately what
I'm really looking
for I'm asking a lot
of questions Right
So the goal of an
interviewer is
really to listen
right like right now
I'm talking You're
listening you're
good
interviewer but but
more than anything
is We're trying to
figure out what
students are like
off paper There's a
lot we can learn
about students
transcripts and test
SC just in terms of
like raw academic
ability We can also
learn about their
their ability to
write and certain
things about the
personality from
things like essays
but When you're
actually face to
face and you're
speaking with a
student in person
especially on zoom
If You can't do in
It's hard to
interview for
example from soul to
New York Something
Like This but We're
really looking for
the human being
behind all of that
paper work back to
those three compen
like IQ
eqq That's what I'm
trying
and with volte alum
interviewer and
make
cambri mass네 두분이
함께해주신 시간이요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분들께 귀한 시간이 됐을 것
같습니다 장시간 함께해주셔서
감사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