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과방위 민낯 [아침&매일경제]

MBN 뉴스
257 팔로워
(매경) 이번엔 과방위 민낯 (0729)
#출연자
윤주진 전 자유한국당 상근부대변인
김진욱 전 민주당 대변인
김광삼 변호사
김수민 시사평론가
#MBN #MBN아침앤매일경제 #김은미앵커 #과방위 #이진숙 #청문회 #인사청문회 #법카유용의혹 #MBC #더불어민주당 #과방위원 #MBC현장방문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unity?disable_polymer=1
MBN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mbntv
MB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bn_news/
청문 5일차 이게 무슨 얘긴지 같이
보겠습니다네
오늘네 사실 지난 지난 4흘 동안
청문회가 진행이 됐죠 누구에 대한
청문회 이진숙 방통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가 4흘 동안 진행이
됐습니다 해적이 총리 청문회도 이틀
동안인데 장관급 청문회가 지금 3일
동안 진행이 됐습니다 그리고 오늘
국회 과방위에서 방통 현장 후보자
인사 청분 경과 보고서를 채택할지
말지 여부가 결정이 됩니다 근데
채택이 될 건지 말 건지 그간에 4흘
동안이나 있었던 청문의 내용을 보면
좀 감히 오겠죠 그래서 제가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같이
보시죠 중에 부족한게 있으면 추후
서면으로 답변을 받아서 우리 청문
보고서 쓸 때 그런 내용들을 참고해서
쓰면 되는 거 아닙니까 위원장님
위원장님 인사에 3위를 한 전가
있어요 없고 아니 이진숙 후보자 같은
후보도
없었습니다 그건 어떤 근거에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죠 그 저희가 청문회를
해 본이 과정을 지켜보고 한 말입니다
해고라는 징계를 하는 경우 들어본 적
있습니까 그리고 당시 보도가 그
정도로 문제가 있었나요 거의 5년
전에 기사를 꺼내서 어 이른바 그
검증하고 징계를 하는 것은 사실상
그것이야말로 정치 보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고 폭력이 사내에서
일어난 일에 정치 보복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은 후보자의 뇌구조에 문제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의 뇌
구조에 대해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원합니다 제가 만약에 저의 포인트라고
하면 쉽게 제출을 할 수가 있을 텐데
저기 저 있습니까 그걸 저에게 보내
준 분이 본인 개인 정보 때문에 그게
왜 개인 정보니까 웃어요 웃어요 웃어
야 성격이 이상합니다 진짜 제 성격에
대해서 왜 이상하다고 하십니까
이상해요 왜 이상합니까 지금 무슨
일로 이렇게 벌어지고 있는데 웃음이
나옵니까 예 잠시
정의하고이 사태에 대해서 해결안을
찾아야 되겠습니다 잠시
정의하겠습니다네 저희가 사실 3일
동안이나 있었던이 청문의 내용을 다
보여드릴 수 없죠 그런데 일단 3일의
청문회가 주로 보신 것 같은이 질문과
대답 논박이
오갔다라는 겁니다 근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좀 이례적인 3일 청문
회요 근데 윤주진 위원님 예 그
청문회 동안 주로 저런 식의 논박이
이어졌다고 한다면 이진숙 후보자가
방통 위원장으로 자질이 있는지를
검증하는데 도움이 된 3일이었다라고
보십니까 우리가 보통 공지 후보자를
검증한다는 것은 그 공지 후보자의
어떤 정책적인 철학 국정 방향
아니면 어떤 그동안의 성과 이런
것들을 검증하는 것이 주가 돼야
되겠죠 물론 도덕성 이라든지 자질 영
검증도 하겠지만요 근데 이번 3일간에
청문회를 보면 뇌
구조라든가
이런 그런 식의 기싸움 또 서로 막말
공방 이러한 것들만 남는 거 같아서
오히려이 3일 청문회를 통해서 야당이
이진수 후보자의 부적격을 국민들에게
설 한 였는지 의심스럽고 오히려 아
민주당의 이러한 독주 상임의 운영이
정말 문제가 있구나라는 것만 고스란이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끝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결국 뭐
시나리오는 뻔합니다 인사청문 보고서는
당연히 부적격으로 야당에서 강행
처리할 것이고요 그다음에 대통령은
임명안을 제가 하겠죠 그러면 또 다시
탄핵 소출 하게 될 겁니다이 무한
탄핵 반복이이 하나의 연결 고리에
불과하고
정말 이런 모습이이 방이가 공영
방송만 다루는 기관이 아니잖아요 방송
통신
이동통신이 국민들과 기업의 피해가
정말 누적되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네
김진욱 대변인님 지금이 3일간의
청문회를 야당이 잘 활용했는지
모르겠다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지금
이제 언론에서 보도되고 있는 내용들을
보면 일부 부적절했던 표현들이 크게
그 도드라지게 돋보일 뿐이지 사실
3일간 했던 진행 시간들 중에
대다수의 질문들이 저런 질문들만
있었겠습니까 근데 정말 그 이진숙
후보자가 방통 방송정책 방송 정책
전반을 관리할 만한 그런 자질과
영향이 되는가 하는 부분에 대한
질문도 있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이런
부분들을 제대로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진수
후보자가 정말 제대로 된 그 자지를
가지고 있는지 도덕성 검증도 중요한
그 측면이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이 이
후보자가 했던 대다수의 답변은
뭐였냐면 개인 정보이기 때문에
답변드릴 수 없습니다가 맞습니다
특히나 이진숙 후보자가 과거 MBC
대전 mbc 사장으로 재직했던 시절에
사용했던 뭐 법인 카드 내역이라는
아니면 출장 내역 해외에 나갔다
들어왔던 어떤 출입국 기록이라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검증하고자 했지만 단
한 개의 자료도 제대로 제출한게
없어요 오죽했으면 야당 위원들이 대전
mbc 아지 직접 찾아갔었습니다 음
거기 인한은 이런 거예요 이진수
후보자가 방송 그
방송통신위 그 위원회의 후보자
자격으로 위원장 후보자 자격으로 대전
mbc 공문을 보냈습니다 저와 관련된
제가 사용했던이 법인 카드 사용
내역에 대해서 제출하지 말아 달라는
그런 요청의
공문이네 지금 좀 전에 윤주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이 그 청문회가 어떻게
진행이 되든지간에 대통령께서는 인사
하실 겁니다음 뭐 방송통신 위원장으로
어 그 임명하신 거예요 그렇게 되는
상황이 명약관화한 상황 속에서 과전
대전 mbc 자료를 제출할 수
있었겠습니까 아무리 국회의원이 달라고
한들 방송 자기들의 목줄을 쥐고 있는
위원장이 주지 말라고 하는데 줄 수
있었겠어요 이거는 대단히 큰 외압을
행사한 것이다라고 보여지고 그런
측면에서 시작도 하기 전에 위원장지
수익 시작도 하기 전에 큰 어 그
부적절한 모습부터 보였다 또 튼 여러
상황들이 많습니다만 뭐 하여튼
전반적으로 봤을 때 이진숙 후보자가
3일이나 그 유례 없이 인사 청문회를
진행할 정도로 그런 어 그 모습들에서
국민들께서 과연 저분에게 방송통신
정책 전반을 맡겨도 되겠는가 하는
의구심은 확실히 커졌을 것이다라는
생각은 듭니다네 지금 윤주진 의원님
말씀에 김진 대표님께서 사실 말씀
굉장히 많았어요네 조목 저 뭐 이래
이래 이래서 오죽하면 우리가 대전
mbc 겠느냐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대전 mbc이 민주당이 과방
위원들이 가서 청문위원들이 가서 어떤
부분을 보고 왔는지 그 모습도 좀
봐야겠죠 같이 보고
오시죠 과학 기수 정보 방송통신위원회
간사
김입니다 법인카드 사용 내이 쭉 그
사이에 비어 있다가 마지막 사용처가
인천공항 점에서의 주유와 주차하고
돌아온 그날도 수행 기사의 카드
기록으로 보면 인천공 점에서의 식사
1인분 식사 있는 거고 돌 오신 날
1월 1일에도 또 차량과 또 수행
기사의 사용 기록이 거기서 남아 있는
거예요 다 비어 있는만큼 본인 개인이
가지고 있는 개인 법법 법인
카드에서는 그 기간만큼의 사용 내역이
없는
거고요네 지금이 직접 들으셨습니다
MB이 대전 mbc 아지 갔지만
우리가 막 뭐 다른 걸 달라고 했는데
지금 아까 개인 정보 때문에 보통 줄
수가 없었다 다만 우리가 확보한 거는
법가 사용 행의 좀 정황이 좀
수상하다는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또
뭐가 있었느냐여 보면 영수증이
있습니다 막 쭉 해서 24만 원이
넘어요 물론 3만 원 할인을 받긴
했지만네 뭐냐 이게 다
빵입니다네 빵을 이거저거 쭉 사갖고
한 24만 원 어치를 샀다라는 거죠
이게 체 무슨 사진이냐이 민주당 청문
위원인 노종면 의원이 자신 SNS
올린 사진입니다 SNS 뭐라고 선해지
같이 볼까요네 보시는 것처럼 이런
사진을 과 같이 대전 mbc 우리가
직접 갔는데 제출된 개인 소지 법화의
한도 초과분 부정 사용을 우리는
확인을 했다 왜냐면 거 사유를 미미
미제출 하긴 했지만 확인했다 그리고
또 하나 관사 근처 190m 떨어진
곳
제과점에서 그렇게 쓸어담아 결제를
했는데도 24만 원밖에 안 되더라
당시 법화사 영내 보니까 53만 원
어치를 샀고 6년 동안 물가 오른
점을 감안하면 분량이 두 배는 됐을
텐데
이게 이렇게 많이 사서 어디다 썼다는
얘기냐 들고 갈 수 있었다는 거냐라는
취지에 또 글을
올렸어요네 지금 이게 지금 대전을
현장 방문을 한
결과입니다 김광산 변호사님 법가
사용을 확인하고자 간이 현장 검증 잘
검증됐다고 보십니까 민주당은 솔직히
해야 돼요네 지금 어
이진석 후보자가 방투 되는 걸
막으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 왜
막으려고 하느냐 지금 방송 학가
관련된 부분이거든요 근데 이진수 버에
대해서 계속 검증을 하는데 검증할게
나오는게 별로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버카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데 아
당연히 버카 잘못 사용했다고 하면
그부분 지적해 하는게 맞죠네 그런데
이제까지 우리가 청문회를 3일 한자가
없잖아요 뭐 어디 가서 뭐 살인
행위를 한 겁니까 뭔 범죄 행위
했습니까 현장 검죄 수사 기관이 주로
하는 건데 현정 금리 갔다는 거
아니에요 가지 어떤 거 했어요 빵치
방문 했잖아요 그리고 씨 들어가
가지고 냉장고 있던 와인 있는 거
사진 찍어 왔어요 그 빵집은 왜
갔느냐 아 버카를 20만 원치 빵을
유용해서 샀다는 얘긴데 지금 어
이진수 후보자는 그 빵을 직원들을
위해서 나눠줬다는 거 아닙니까네
그러면 그런 직원들이 과연 빵을 받은
적이 있는지 없는지 뭐 제가 볼 때도
이것도 굉장히 졸렬하다고 보지만 그
근본적인 걸로 가야 하는데 이거 뭐
3일째 동안 계속 청문 하면서 빵집
방문하고 아 그 국회원 이렇게 할
일이 없어요 MBC 냉장 가서 사진
찍고 그런 일을 합니까 아 그냥 부채
하면 되고요 뭔가 뭔가 부적이 자료를
안 내면 거의다 비판하는게 맞죠
그렇지만 그 굉장히 졸려하고 자자한
거 잡아 가지고 저런 식으로 망신
중요하면서 하는 것은 맞지 않아요
방장 하는 자격이 없다고 한다고면 아
그 부분 설해 불채택 하는게 되는 거
아닙니까 아니 자격이 없고 문제가
있는 거 지할 수 있지만 이런
부분으로 그 빵사 갖고 직원을
줬다는데 좀 너무 졸 자잘한 거고 한
거 아니냐라는 말씀이셨어요 김수민
위원님 현장 검증 잘 됐다고 보십니까
일단 뭐 현장 검증은 이제 후보자가
한 얘기가 좀 신뢰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뭐 할 수도 있는 것이다라고
보고 현장 검증한다고 해서 뭐
특별하게 예산이 많이 들고 국회가
마비되고 이런 건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고요데 다만 이제 많은 분들이 좀
오해하실까 봐 걱정이 되는 것은 법인
카드 문제는 빙산의 일각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법인 카드 문제
중에서도 빵 문제도 빙산의 일각이다
왜냐면 어 무슨 광고를 유치한다고
굉장히 많은 금액을 뭐 어 대전도
아닌 서울에서 오마카세를 결제를 하고
이렇게 하는 것을 봤는데 사실 대전
mbc 사장을 할 때 이진숙 후보자가
유치한 광고는 영권 빵권이었다고 하고
어 그리고 사실 그때 만난 사람들도
보면 MBC 박문진 이사들이 있어요
같은 MBC 방문진 이사를 만나서
무슨 광고를 유치한다는 건지 이런
해명들을 하나도 안 맞는 거거든요
여기서 이제 진실성의 문제가 생긴
것이고 그리고 사실 어떻게 보면 법인
카드 문제보다 더 중대한 의혹은
MBC 기획 홍보 본부장으로 제직할
당시 그리고 또 사장으로 어 공무에
응할 때 냈던 경영 계획서 내용 이런
것들 노조 탈퇴 종용이 그지 노조
탄압 또 민영화 이런 문제에 이제
개입한 정황이나 의욕 이런 것들이 더
심각한 것이죠 근데 제 전반적으로 좀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어 사실 뭐
진보 성향 보수 성향 이런 것들이
방송통신 위원장 하는데 자체에 결격
사유가 되는 건 아닙니다 꼭 중립적
되고 그런 건 아니고 나름대로 정치적
이력이지 성향이 있을 수도 있어요
다만 그것을 어떻게 펼쳐 왔느냐가
중요한 부분인데 이수 보자 같은
경우는 막 영화도 이것저것 다 좌우로
다 분류하지 않으면 직성이 안
풀리는듯한 그런 태도 음모론적
세계관이라는 종합적으로 그리고 과거의
이력들 이런 것들을 봤을 때 논란이
너무 뜨거워질 수밖에 없는 인물입니다
보수 인사를 어 임명한다고 해서
문제가 된 것이 아니라 그동한 이력들
이런 것들이 극단적으로 분열을 일으킬
수밖에 없는 인사라는 점 이런 점들
때문에 결국에 3일간 인사 청문회까지
이런게 아닌가 예 이렇게
보여집니다네 지금 말씀은 이건 참
빙산의 일각이다 라고 또 말씀을 하셨
수 이진숙 후보의 해명이 사실 잘
납득이 안 된다고 말씀하 뭐라고
해명을 했느냐 어제 오후에 또 이진숙
후보자 다시 한번 입장을 냈습니다
뭐라고 했느냐 대전 mpc 사장 제직
시절에 무단 결국 무단 해외여행을
했다는 건 근거 없는 의욕적이다 뭐
대전 mbc 동네 뭐 작은 뭐 가게도
아니고 그렇게 했겠느냐라는 취지를
올렸어요 그러면서 법인 카드는 한도
내에서 내부 규정에 맞게 사용했다
그리고 세부 증빙은 실무자가 처리를
했다라고 어 제 입장을 냈습니다
하지만이 후보자의 입장과 지금
야당에서 제기하는이 의혹과 또 상당히
또 거리가 있죠 오늘 일단 청문 보고
택 할지 말지를 결정한다고 하는데
누가 봐도 채택을 못하는 거
아니겠느냐는 생각이 드네요네 오늘
오후
2시부터는 어떤 결론이 날지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 키워드 볼까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