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이달의 계원ㅣ7월 이동휘 - 휘리릭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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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커처 신예 작가 이동휘, 펜과 종이로 꿈을 펼치다
"좋은 그림이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한번 그려보겠습니다”
지난 1월, 서울 도심을 거닐던 배우 이동휘가 이번엔 홍대 인근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어린 시절 만화가가 꿈이었던 그는 패션마저도 페인터 스타일로 입고 나타나
캐리커처 그리기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토크 속,
눈은 재빠르게 얼굴을 스캔하며 그의 손 또한 분주하게 선을 그리기 시작한다.
서사까지 담아낸 각양각색의 캐리커처의 탄생. 그 시작점부터 함께 따라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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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핑계고 스핀오프 프로젝트✨
🗓이달의 계원🗓 매월 한 편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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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뜬뜬' of 안테나플러스]
연출 | 조은진 이은솔 추형록
작가 | 김송화 최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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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뜬’ 소식 보러가기
[https://instagram.com/ddeun._.ddeun]
#뜬뜬 #핑계고스핀오프 #이달의계원 #7월 #휘리릭커처 #이동휘 #캐리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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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채널 뜬뜬 프로젝트
핑계고 스핀오프
이달의 계원을 시작합니다!
저는 나올 수도 있고~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안 나오지만 많이 봐주세용~!] 여러분 많이 봐주세요
[휘리릭커처 미리 보기] 여러분 반갑습니다
핑계고 이달의 계원
증명사진 수준으로 나왔는데 지금
나중에 민증에 대신 넣을게요
오늘 만약에 재미가 보장이 안 됐다 그러면
우리 제작진들을 제가 전부 이렇게 그릴 거라는 점
[이 콘텐츠를 하게 된 건...]
['친구 소개는 핑계고'에서] 그럼 원래 꿈이 이쪽에 연예계였어?
[어린 시절 꿈이 만화가라고 밝힌 동휘] 원래는 만화가였어요
['새 출발은 핑계고'에서] 좀 포인트를 살리자면!
[그에 걸맞은 그림 실력을 자랑] 뇌가 있는 거지?
[석진과 재석의 특징을 잘 잡은 캐리커처를 남기고 갔는데...]
어우~!!
너무 귀엽게 잘 그렸다
[심지어 먼저 이달의 계원 콘텐츠도 제안해준 동휘(!)]
[이동휘: 다음에 혹시 산책하면서]
[시민들 캐리커처 해주는 콘텐츠는 어떠신지...]
[제작진: 아이고 저희야 감사하죠 다음에 꼭 진행하도록 노력해볼게요!]
[그 기회 놓치지 않을 거예요]
[7월의 어느 날, 홍대] 아이고 오늘 또...
너무 오랜만이라서 ㅎ
잘 지내셨습니까?
[7월의 계원을 향해 쏟아지는 박수갈채]
[상반기 동휘의 활약] 상반기에 너무 자주 뵙다가
한동안 안 보니까 또 너무ㅎ 그립더라고요?
오랜만에 또 인사드리게 됐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제가 이달의 계원 최초로
두 번째(1월&7월) 이달의 계원을 진행하게 됐고요
누구 놀리려고만 그려봤지
[오늘은 초면인 시민의 캐리커처를 그려볼 예정]
이걸 사실 일반 시민들께 또
[*캐리커처 - 특징을 잡아]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익살스럽게 표현한 그림] 조금 우려가 되는 부분이라
괜찮다는 약속을 꼭 받아낸 뒤!
부족한 실력이지만 열심히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1월과는 다르게) 오늘은 실내에서 할 건데
근데 가는 길까지가 이제 야외여가지고
선스틱 한번 바르고 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어? 잠깐만요 선스틱을 바르기 전에
갑자기 제가 음악이 듣고 싶어서
제 무선 이어폰 잠깐 꺼내도록 하겠습니다
[무선 이어폰인 줄 알았는데 선스틱이네?]
이게 바로 선스틱이거든요?
가히에서 소중하고 작고 귀여운 느낌의 선스틱이 나왔습니다
한번 발라보도록 하겠습니다
면도하는 거 아닙니다 여러분!
여기 사이사이도 많이들 타시니까
걷어내고 제가 한번 바르도록 하겠습니다
[화끈하게 이마 공개 후 골고루] 까고 이렇게 바르시는 거예요
[열정] 안경도 걷어내고 바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절대 타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
[아직 안 끝남] 방심하지 말고 목뒤도 이렇게
목뒤도 바르기가 참 좋죠?
무선 이어폰을 바르고 있는 걸로 착각하실 수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여름을 대비하고 있다는 점
근데 진짜 솔직히 말씀드리면
보통 이런 걸 바르면 끈적이거나
꾸덕꾸덕한 느낌이 있는데
정말 보송보송합니다 보송보송!
[가히 에어리핏 선스틱, 보송보송 끝판왕!] 너무나 휴대하기 편하기 때문에
[올여름 가장 핫한 신상 선스틱!] 꼭 챙기십시오 가히 선스틱
(본 촬영지까지) 가는 길에도 홍보를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저희가 특별히 준비한 게 있거든요
[보자마자 충격받음]
[다가오는 엄청난 무언가] 그럼 제가 메는 건가요?
[홍보를 도와줄 워킹 배너] 오늘 많은 분들을...
[특별히 잘생긴 사진으로 넣어드렸습니다] 끌어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장소부터 확인] 카툰플러스?
아~ 만화방에서 제가 그려드리는 거예요?
네 어릴 때 만화가가 꿈이라고 하셔서
오늘 꿈을 한번 실현해 보려고
아 예 정말...
이달의 계원을 촬영하게 되실
미래에 출연하실 계원분들께 경고의 말씀 드립니다
허튼소리 많이 하지 마시고
저같이 허튼소리 많이 하면
결국 달나라로 갈 것 같다는 생각을 지금 공유해 드리면서
[이제 배너 메볼 차례] 너무 창피하다 진짜
잘 어울려요
[거짓말 같은 칭찬에 터진 웃음]
저 INFP거든요?
[내향형 인간에겐 너무나 가혹]
오늘 캐리커처 스타일이라고 해서
나름 이제 페인터 스타일로
뭐 묻어있는 느낌으로 한번 와봤는데
그거랑 전혀 상관없이 지금ㅎ
[배너 하나 멨다고 한순간에 작아짐...] 자신감이 약간 상실됐는데
(그래도) 용기를 가지고 제가!
[용기 추가] 모시고 싶으신 분이 있으면
[슬쩍 건넬 수 있는] 이거 주면서 얘기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휘리릭커처 홍보용 쿠키] 이거 좋죠
[배너+쿠키 효과] 최선을 다해서 제가 한번
[인생 최대의 용기를 내볼 예정]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떠나보시죠!
[휘리릭커처 홍보 시작] 살면서 이런 가방을 메본 적이 없는데
[홍보는 기세다! 일단 목소리 크게!] 여러분 반갑습니다
핑계고 이달의 계원...
[여러분(0명)] 최초로 2회에 걸쳐서 출연하게 된
핑계고 앰버서더 이동휘라고 합니다
[걷다가 불쑥 느껴지는 현타] 너무 창피하다 진짜
저 거울에 비친 내가 너무 창피하네 정말ㅎㅎ
[부끄러움은 나의 몫]
[하지만 7월의 계원, 이동휘] 안녕하세요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손하트까지 날려주는 여유]
만약에 이 깃발이 없었으면 오히려 더
슬펐을 것 같은데
[혼자 창피한 게 아니라니] 핑계고를 제가 등에 엎고
[완전 럭키휘키잖아-★] 이렇게 또 당당하게 걸을 수 있어서
어디서나 당당하게 걸을 수 있는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지금 그런 상황이어서
[프리티 동휘] 지금 굉장히 행복합니다
[드디어 홍보할 타깃 발견] 바쁘세요?
[혹시라도 놓칠까] 일단...
[초조한 마음에 급히 꺼내보는 쿠키]
도망가지 마시고 쿠키 하나씩 드시고
우와 잘생겼어요
아 그런가요?ㅎㅎ
[오늘 들은 첫 칭찬]
섭외된 분들 아닙니다!
오해하시면 안 돼요
정말 우연히 오늘 만나게 된 분들인데
[기다렸다는 듯 홍보 시작] 두 분께 제가 좀
캐리커처를 그려드리는 이벤트를 지금 진행 중에 있어요
어디 가시는 길이세요?
곧 친구가 1명 더 올 거라서
친구분을 만나셔서 그분도 괜찮으시다고 하면
[만약에 상황이 되면 오시는 걸로] 연락을 한번 주세요
[주섬주섬] 여러분
창균아 사랑해♥
누구, 누구죠?
[조심스레 창균 씨 용안 확인]
어 이거 해드려야지 아 누구...
[보이 그룹 몬스타엑스 I.M 본명 = 임창균]
- 몬스타엑스 창... - 균
창균아 사랑해♥
[보고 계신가요 창균 씨?] 창균아 사랑해
[오시길 바라며 아쉽게 작별 인사] 또 뵙겠습니다
석진이 형 같은 분들을 만나면 좋은데
[그리기 쉬운 포인트가 있는 얼굴 선호] 그림의 포인트가 딱 있는
지나가는 사람들 코만 볼 수도 없고 ㅎ
[결국 석진이 형 같은 분은 못 만남] 골목에 사람이 없네요 한적하네
[어느새 만화방 도착] 다 왔네 벌써
이야 이런 데가 있네
[※사전 협조 후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좀 조용히 얘기해야 되나요?
[만화 카페도 카페라서 대화 가능] 괜찮습니다
너무 신기하다~
[체력 충전용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주문]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와본 적 있으세요?
아뇨 한 번도 없어요
정말 아름답네요
바로 보이는 저 라면들!
저한테 필요한 게 여기 다 있습니다!
[지상 낙원 같은 만화방] 정말 지상 낙원이 따로 없네요
[2층 그림 그릴 곳으로 이동]
오 마이 갓
[동휘를 위한 일일 작업 공간] 여기구나
[휘리릭커처 Zone] 휘리릭커처
[매직도 색깔별로 준비] 정말 체계적으로 제가
여러분들과 마주하게 되어서
[동휘 응원하러 온 형들] 너무 기쁘면서
감사합니다 정말ㅎ
몸 둘 바를 모르겠네요
좋은 그림은 좋은 사람과 인연이 된다
과연 좋은 그림일까요 여러분?
좋은 그림이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가 정성껏 한번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휘리릭커처 Zone 오픈 준비]
혹시 아까 올라오시면서 밑에 별점판 보셨을까요?
네네
[아까 밑에서 발견한 별점판]
아 이거 만족도 조사를 하네 큰일 났네...
휘리릭커처 만족도 조사 Zone이 있어요
[동휘가 그려준 캐리커처에 대한 별점&후기 작성]
[최종 별점과 후기는 마지막에 확인!]
여러분 아시죠?
무엇이든지 취미로 할 때가 행복한 거?
지금 점수 얘기를 듣자마자 제가 식은땀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첫 손님 받기도 전인데 벌써 초조해지기 시작]
연습으로 한번 그려봐야 되는데 이거...
[아까 주문한 커피 도착] 커피 나왔습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저도 그림 그려주실 수 있나요?
[커피와 함께 갑자기 찾아온 첫 손님] 그럼요 당연하죠
한 가지만 약속해 주시면 돼요
점수는 몇 점을 주시든지 저는 상관없지만
그림을 보고 나서 '아 이동휘...'
[그림에 대한 지나친 비난은 금지] 이 자식 진짜
[휘리릭커처 이용 시 약속!] 이런 것만 안 해주시면
[그림에 대한 지나친 비난만 안 하면 됨] 그거 약속만 딱 해주시면
[흔쾌히 약속해 주는 첫 손님]
여러분 분명히 약속을 해주셨습니다!
한번 제가 정성을 다해서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하...
[말 끝나자마자 깊은 한숨]
많이 초조해지네 정말...
김영욱 님 맞죠?
흑발이 멋지신 우리 영욱 님
[그나마 쉬운 머리부터 그리기 시작]
[관찰 중]
아 너무 미남이셔가지고
미남이셔가지고
[미남 코? 말과는 조금 다른 것 같은 코...]
ㅎ...
[수상한 웃음 불안해지기 시작한 손님] 아니에요
[화제 전환] 코에 점이 있으시네요?
[점 디테일 추가]
저도 코에 점이 있거든요
너무 미소가 아름다우신 우리 영욱 님
[나름 살려본 아름다운 미소]
[그 후로도 계속된 칭찬 감옥] 머리 스타일도 너무 멋지시고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을 입으셨습니다
[본인의 그림에 꽤 만족한 듯한 동휘]
[드디어 첫 캐리커처 완성] 네 일단은 한번
첫 번째 작품이니까 좀 양해를 구하면서
[기대]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오늘 첫 캐리커처는 어떨지?]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동휘 씨 이것 뭐예요...?]
왜 저렇게밖에 못 그렸지? 라고 생각하실 땐 뒤를 돌아보시면
[원래 동휘의 그림 스타일입니다만] 지석진 형을 제가 저렇게 그렸기 때문에
김영욱 님 제가 정말 정성스럽게 그렸다는 점을
다시 한번 또 상기시켜 드리면서 선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행히 웃으며 떠나는 첫 손님 영욱]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시간 내주셔서
[첫 손님 받고 식은땀 흘리는 중] 식은땀 나네
아 지금 손 좀 풀 겸
[그림 연습해 볼 카메라 감독님 스캔] 카메라 감독님...
[타깃 발견]
[첫 연습 대상 당첨] 지금 보이는 카메라 감독님을 제가
바로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딱 머릿속에 입력이 됐거든요?
제작진은 하나기 때문에
[제작진 한정 순수 100% 재미 도전!] 순수 100% 재미로만 한번 가보겠습니다
[게임 최종 보스 아님]
아니 근데 표정이 너무 무서우셔가지고
[조심스레 밝은 곳으로 나와달라 요청] 죄송한데 이쪽으로 와주시면 안 되나요?
제가 그리는 중에
(장난) 제 머리를 때리거나 하실 수 있을 것 같아가지고 지금ㅎ
[무서움 이슈로 자리 이동] 감사합니다
[임기현 감독] 순수 재미를 위해서 제작진이니까
우리는 하나잖아요
진짜 빨리 끝낼 수 있어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망설임 없는 손] 바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100% 재미만을 위하면
어떻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지를 여러분께
한번 선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ㅎ...
[본인 그림 보고 웃참 중]
[다시 집중] 아니에요
ㅎㅎㅎㅎ
[뒤에서 웃는 제작진 발견] 뒤에서 왜 웃으시죠?
뒤에서 왜 웃으시는 거죠?
[땀 디테일 추가] 땀을 좀 흘리고 계셔서 땀도 살리겠습니다
[1분 만에 그림 완성] 빨리 끝났어요
[연습이어도 나름 긴장감 주며 그림 공개]
...
[웃참 실패]
[종이 한 장 사이에 두고 멀어진 우리 사이...]
[웃음 제어 불가 수준]
[진정하려고 시도]
여↗러ㅂ...
[진정 실패]
[감독님에게도 진귀한 광경]
제작진은 하나고
[재미라이팅 시작 재미를 위해서 그런 거다!]
재미만! 그러니까...
길거리에서 뵌 분들을 이렇게 그려드릴 순 없어요 사실은!
오늘 만약에 재미가 보장이 안 됐다? 그러면
[재미를 위해 웃음의 제물로 바쳐질 제작진] 제작진들을 제가 전부
이렇게 그릴 거라는 점!
[재미를 향한 광기] 재미를 위해서는 할 수 있잖아요?
[아무튼 감독님에게도 그림 선물]
[어정쩡] 아무쪼록... 오늘 하루...
이 그림 때문에 불쾌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을 전하면서...
제가 우리 임기현 님을 시작으로
좀 손이 풀린 것 같습니다 여러분!
혹시 기다리고 계신 분이?
[1층에서 기다리고 있는 다음 손님] 올라오시면 됩니다
ㅎㅎㅎ
아 나이가 되게 어리신 것 같은데
[김은수 / 공윤아] 안녕하세요
어떻게...
제가 그냥 이렇게 봤을 때는 학생이신 것 같은데
아 맞습니다
어, 어...
[고장] 어떤 학생이시죠(?)
[고장2] 예? 에? 아 중학생
[앳돼 보이는 중학생 손님들] 네
[흐뭇] 미들스쿨
[고장3] 요, 아, 아, 아세요?
ㅎ요 아세요는 뭐야!
[출연자, 손님, 제작진 단체로 뚝딱거리는 중]
[기대] 드라마랑 영화에서 본 적 있는데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역시 '응답하라 1988'는 정말 다 보셨네
[또 있음] 그거 뭐지
[영화 '극한직업'에서도 봤음] '극한직업'?
- 네 '극한직업' - 그거 2개 봤어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아 정말요?
[처음부터 훈훈]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윤아 학생은 아저씨 알아요?
[마찬가지로 '응답하라 1988'에서 봄] '응답하라 1988'에서...
[동휘와 뗄 수 없는 동룡이] '응답하라 1988'
[a.k.a 도룡뇽] 안 찍었으면 어떡할 뻔했습니까
은수 학생, 윤아 학생의 오늘 즐거운 추억을 위해서
[감사함을 담아 그림 그리기 시작] 한번 최선을 다해서
편하게 계세요
장래 희망이 뭐예요?
전 작가!
오! 어떤 작가?
소설이든 만화 웹툰이든
자신이 창작을 하는 게 좋아가지고
[장르 상관없이] 뭔가를 만들어 내는?
[나만의 작품을 창작하고 싶은 마음] 네 그렇죠
우리 윤아 님은?
저는 생명 공학 연구원 하고 싶었는데
진지하게 고민해 보니까
역량이 좀 안 되는 것 같아서...
[동의 못 함] 아뇨 그런 건 지금...!
지금 미들스쿨에서 그런 생각을 하시는 건 절대
어울리지 않는 생각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스물여덟에(2013년) 처음으로 작품을 찍어봤기 때문에
[2015년 '응답하라 1988' 촬영] 그 시기에 찍은 게 '응답하라 1988'예요
오? 되게 동안이시네요
[부끄러움]
지금 본인의 한계를 정하는 건
아직은 너무 이르다는 생각을 분명히 제가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제 와서 지금 그림의 재능을 느끼고(?)
이쪽으로 아예 전향을 할까 지금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오...
[할 수 있는 최대의 리액션]
좋은 결정이세요
[역으로 진로 상담]
그림을 보고 그걸 판단하시면 될 거 같아요
[진로 바꿔도 되는지는 그림을 보고 판단하는 걸로]
(대화하는 동안) 은수 님은 거의 끝났어요
이제 윤아 님으로 한번~
지금 제가 그리고 있는데
되게 영화 포스터 같아요 지금
제일 친한 친구예요?
- 네! - 네!
[보기만 해도 흐뭇하게 만드는 단짝 친구들] 너무 좋다 이렇게
둘이서 만화방에 이렇게 와가지고
어? 좋아하는 만화는 뭐가 있어요?
[훅 들어온 만화 질문에 조금 당황]
오늘은...
'코드 기어스' 보러 왔는데
- 코드 기어스? - 아세요?
[코드 기어스: SF+로봇 +메카 장르의 일본 만화]
코드, 코드를... 입력해야 돼요?
같이 '코드 기어스' 보러 온 거예요?
[빠른 부정] 저는 오늘
'화산귀환' 보고 있어요
- 화산귀환? - 네
[화산귀환 = 무협+사극 장르의 한국 웹소설이 원작]
[웹툰으로 연재 중]
화산이 뭐... 귀환하나요?
만화방을 떠난 지가 오래돼서 ㅎ
아...!
이해, 이해합니다
[만화 얘기는 여기까지]
[대화하는 동안 어느새 그림 완성] 여러분 나왔습니다
[이번에도 공개 전 입드럼 퍼포먼스]
[신기]
셋
[개구진 표정 / 차분한 느낌] 오 근데 특징을 되게 잘 잡으셨네요
아 그래요?
[동휘가 바라본 둘의 풋풋함이 담긴 그림] 제가 바라본 두 분의 풋풋함
영화 포스터 같지 않아요?
[독립영화 포스터 느낌] 약간 그런 거 같아요
은수와 윤아!
[내친김에 이름도 제목처럼 적기] 특별히 제가 적어드리겠습니다
[영화 '은수와 윤아' 포스터 완성] 은수와 윤아
우리 때는 이제
[※갑작스럽게 등장한 라떼 주의보※] 또 내가 너무 우리 때 또 시작이다
예전에 그런 걸 많이 했거든요
우리 우정 뽀에버...♥
아세요 그런 거?
[2000년대 감성 우정을 강조한 문구들이 유행]
우정이 영원하자 이런 걸 많이 적었는데
촌스럽지만 뒤에 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레트로가 유행이어가지고 좋아합니다
[다행히 취향 저격한 문구] 레트로 하면 저잖아요 1988
네 여기 있습니다
두 분의 우정 영원하길 바라면서
이렇게 한번 들고 카메라 한번 봐주실래요?
[두리번두리번] 어디 카메라...?
[귀엽♥]
[카메라 찾음]
[우리 우정 절대로 변치 말자♥] 너무 귀여워서
[쿠키와 함께 작별 인사] 감사합니다
조심히 들어가세요
감사합니다
반 친구들한테 핑계고 많이 보라고
추천할게요b
[최연소 핑계고 앰버서더 탄생]
[아쉽] 더 재밌게 그려드렸어야 했는데
[기회다] 시간 남을 때 한번 또ㅎㅎㅎㅎ
[제작진 그릴 생각에 행복]
[타깃 발견] 촬영 감독님은 성함이 어떻게 되시죠?
[박두진 감독] 두진 님
[자신만만] 바로 나오죠
[스캔 중]
아 바로 나왔습니다
[얼굴형만 그려도 행복]
근데 이분은 좀 잔인하실 수도 있는 게
직접 이 그림을 보고 계셔서 너무 잔인...
너무 근데 귀염상이셔가지고
[나름 귀여움 추가]
기본적으로 웃고 계시네요?
[너무 웃긴 이 상황]
아니ㅎ 본인ㅎ
[눈만 마주쳐도 행복한 두 사람]
아니 우리 제작진은 하나니까 가족이니까
ㅎㅎㅎ...
[끝없이 샘솟는 도파민]
[현재 콘텐츠 만족도 최상]
그리고 본인이 지금 웃고 계시니까
만족하시는 걸로 제가 알고~
[빠르게 그림 완성] 두진 님 공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개 전 퍼포먼스는 생략] 이건 뭐 뜸 들일 필요 없죠
당사자분이 바로 이...
이 사태를 보셨으니까
[재미를 위해서만 그린 그림입니다] 제작진분들 즐거워하시라고 제가
하나 둘 셋
본인이 지금 본인을 찍고 계십니다
[맘에 드시나요?]
[웃겨 죽는 다른 제작진들]
어? 작가님들 많이 웃으시는데
[방심은 금물] 방심하시면 안 됩니다
[현재 전적 2킬] 임기현 님에 이어서 두진 님
즐거운 마음만 가지고
[왠지 모르게 제대로 못 쳐다보겠음]
[동휘 씨 제 카메라 봐주세요]
[다시 멀어지는 중]
[안 멈추는 웃음]
[그림 하나로 이렇게나 행복]
[To. 제작진] 안 계셨으면 어떡할 뻔했습니까 진짜...
즐거움 드릴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독님에게도 그럼 선물] 일단 이거 드리면서
다행이다
[갑자기 온 전화] 왜 전화가 오지? 잠깐만요
[잠시 통화하러 이동] 통화 좀 잠깐만...
[그사이 카메라 앵글 체크 중]
[통화 끝내고 돌아온 동휘]
어? 그려드릴까요? 얼마든지!
[자연스럽게 다음 타깃 당첨]
[아까 방심하지 말랬잖아요]
앉으면 바로 시작이야 앉으면 바로 시작!
[임재민 감독] 재민 님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앉을 땐 맘대로였지만 일어날 땐 아니랍니다]
[이때가 제일 즐거운 동휘]
아 근데 이번에는 좀 난이도가 있으시네 우리 재민 님이
좋은 건가요?
아 좋은 거죠 좋은 거예요
[아차차! 그렇다고 아까 감독님들이 안 좋다는 얘긴 아닙니다...]
[느낌 가는 대로 그릴 예정] 그냥 제가 딱 느끼는 재민 님 인상이에요
눈썹이 멋지시네
[빠르게 그림 완성] 금방 끝났어요
[공개 전 잊지 않는 입드럼 퍼포먼스]
이렇게 해야 좀 괜찮을 것 같아 이렇게 하면
[감독님 3인방 완성] 잠깐 앉으셔서 어쩔 수 없이 그렸어요
[자신감 UP] 홍대에 계신 모든 분들을
제가 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과감하게 재미를 드릴 수 있는 분으로
(1층 내려가서) 한번 찾아보시는 거 어때요?
[결심] 알겠습니다 제가 한번 그러면...
길을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가서
양해를 구하고
즐거움 100%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직접 캐리커처 대상 찾으러 떠나기로] 한번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머쓱하게 그릴 손님 찾는 중]
네... 으흠...
[발견] 안녕하세요
그림을 제가 그려드리고 있거든요?
괜찮으시면 제가 그림을 좀 그려드려도 될까요?
[흔쾌히 허락] 좋아요?
성함이 혹시?
- 박수경입니다 - 수경 님
(혹시나 해서) 저... 전문적인 작가가 아닌 건 아시죠?
저 핑계고 다 봤습니다 배우님 나오신 거 다 봤어요
[알고 보니 계원님이셨음] 감사합니다
[감사함을 담아 그리기 시작] 편하게 보세요
[2층에서와 다르게 편하게 만화 보는 옆모습 그리는 중]
[정말 휘리릭 휘리릭 그리는 중]
멋진 깃을 세우셔가지고
혹시 무슨 일 하시나요?
웹툰 학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림을...
제가 원래 드라마 보조 작가 일을 하다가
이쪽(웹툰)으로 넘어와서 배우고 있습니다
제가 나중에 작가 되면
배우님이랑 같이 일하는 게 꿈이었어요
[자랑] 작가가 되셔서
저랑 일을 하고 싶다고 하시는 분이에요
근데 그림을 제가 다시 다시 그려야 될 것 같은데...
[캐리커처 2차 시도] 다시 한번 그려드리도록 할게요
[아까보다 신중하게 그리기 시작]
[확 달라진 그림체 또렷한 눈 코 입]
평소에도 좀 웃상이신가 봐요
[웃상이 매력인 손님]
미래에 저희가 만날 수 있도록
아까는 좀 만나기 힘들 수도 있었어가지고
여기 뒤에 보여가지고
[아까 그린 그림 뒤로 다 비치고 있었음]
[서로 민망]
죄송합니다
제가 또 사심이 들어가면 그림이 달라지기 때문에
[사심이 들어간 그림 공개]
박수경
감사합니다
악수 한번만...
그림에는 전혀 관심이 없으셔ㅎㅎㅎ
[바로 표현하는 관심] 너무 좋아요
[악수]
사실 뭐 아까도
아까도 뭐 다른 건 없어요
[내친김에 처음에 그린 그림도 선물]
[둘 다 다른 매력으로 비슷] 좋은 시간 보내십시오
홍대에 이렇게 제 팬이 많았다는 걸
알았으면 이쪽 근처로 이사를 왔을 텐데
[1층 첫 손님과도 작별 인사] 아무튼 좋은 시간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PC Zone으로 이동]
[바로 다음 타깃 발견]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고진혁] 캐리커처를 그려드리는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예를 들어) 그림을 보고 하ㅎ 쫘식이 진짜
[그림에 대한 비난 안 하기로 약속만 하면] 너무하네 이런 생각을
가지지 않는다는 약속만 해주시면
제가 진혁 님을 한번 정성스레 그려보고 싶습니다
약속하겠습니다
[약속 성공]
[바로 그리기 시작] 인상이 너무 좋으셔가지고
좋은 인상을 한번 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민]
[슬쩍...]
아, 그, 그렇게
흘깃흘깃 안 보시는 게 ㅎㅎㅎㅎ
[호기심 때문에 본능적으로 움직인 고개] 그래도 약간 궁금하신가 봐요
너무 웃는 모습이 아름다우셔서
감사합니다
웃는 거 위주로 제가 한번
준혁 님 앞머리가 내 스타일이야
뭔가 자연스러운 느낌을 되게 좋아하거든요
어 오늘 파마를 했습니다
아 오늘 파마를! 죄송합니다...
진혁 님이 오늘 파마를 하셨다고 합니다
[탈룰라 어쩐지 머리가 너무 예쁘시더라고요]
야 이건 거의...
증명사진 수준으로 나왔는데 지금
나중에 그...
민증에 대신 넣을게요 사진 대신
[작가보다 한술 더 뜨는 손님]
근데 저는 자신 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그림 공개]
[웃음만 나오는 그림]
만족하시나요?
민증... ㅎ
살짝 마음이 흔들리긴 하는데 아까 약속이
죄송한데 이걸 민증 사진으로 넣으시면
[※주의※ 곤란한 상황이 생길 수도] 경찰에서 연락이 올 수도 있어요
그건 좀 자제하시길...
[아름다운 미소가 포인트] 미소가 아름다운 우리 진혁 님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왠지 낯 뜨거움]
작품 아니구요ㅎ
[마지막까지 유쾌하게] 아무튼 감사합니다
[오늘의 마지막 손님 찾아보는 중]
[게임 중인 커플에게 접근] 안녕하십니까
[많이 놀란 커플] 헐 대박
- 이동휘 배우님...? - 예 맞습니다
돌아다니면서 캐리커처를 그려드리고 있는데
두 분이 원하시면...
- 네! - 살짝 원하시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미리 채워져 있는 마이크] 마이크가 미리 채워져 있는 거 보니까
살짝 원하신 거 같아서
[그렇다면 오늘의 마지막 손님 당첨] 제가 정성스럽게 한번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 성함이?
배준호입니다
준호 님
황원경이요
오늘 마지막 그림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 감사합니다 - 한번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구도 자체를 다르게 가보겠습니다
일단 주인공을 남자분으로 설정을 했어요
[이전과는 다르게 주인공 설정부터] 네... 축하해
[동휘가 그리는 동안 같이 할 게임 고르는 중]
또 볼링이야?
응!
그래...
[씨익]
저는 또 스토리텔링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두 분이 나눈 대화를 토대로 제가 그리고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더 디테일한 포인트에 감탄] 그런 스토리텔링도 챙겨주시는군요
그리고 되게 똑같아서 또 놀라운
[볼링 게임에 진심] 자 여러분
ㅎㅎㅎㅎ
[돌아온 이성] 오 완성이 되었나요?
[일단 게임은 잠시 중단] 잠깐 게임을 정지하시고
이제 두 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을
[살짝 비친 그림]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살짝만 봤는데도 비슷]
실루엣이 살짝 보였는데
[제대로 그림 공개]
자 여러분
[보자마자 빵 터짐]
[대화 내용과 눈빛이 포인트] 너무 똑같이 생겼는데?
'또 볼링이야?' ㅋㅋ
와 이 디테일까지
'또 볼링이야?'
볼링 게임을 지금 여러 번 하셨나 봐요
그래서 이제 원경 님이 또 볼링이야? 라고 하시는
[게임 중 나눈 대화에 영감을 얻고] 대사에 착안을 해서
[그린 그림] 그려봤습니다
- 만족하시나요? - 네 너무 똑같아요
눈빛을 너무 잘 살려주셔가지고
[특성을 100% 살린 그림] 제 특성이거든요
[만족] 저도 나름대로 되게 흡사하게 그린 것 같아서
생각보다 똑같아서 놀랐어요!
- 너무 잘 그리시는데? - 너무 똑같아서
[뒷면에 사인 중]
아니 흰 바지에 이렇게...
묻어갈 정도로 열심히...!
[페인트 느낌 옷 디자인 보고 오해] 그러는 척 좀 하려고
묻어 있는 걸 샀어요 제가
-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늘의 마지막 손님과도 작별 인사] 안녕히 계세요
- 진짜 똑같아 - 진짜 똑같다 근데
[휘리릭커처 종료] 고생 많으셨습니다
[초조해하며 결과 확인하러 내려오는데]
내 기분은 내가 정해 오늘 나는 행복으로 할래!
[동화 '이상한 나라 엘리스'에서]
오늘 저는 행복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제 점수 공개를 앞두고 있다는 점...
[최종 별점 & 후기 확인할 차례] 한번 저 천을 거둬주실까요?
하나 둘 셋
[보자마자 헛웃음]
[존재감 강한 메모지 하나] 가만있어 봐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게 이거여서 잠깐만요
[제일 눈에 띄는 1점 리뷰부터 우선 읽기]
1점인데
소문대로 그림을 매우 잘 그리시는 것 같아요
그림 보고 감동받았어요
10점이 없어서 1점 드릴게요 최고~~
[아...]
그냥 5점을 주시면 되지 왜...ㅎ
[1점의 주인공] 제가 정말 10점을 드리고 싶었는데
이게 아쉽게도 5점까지밖에 없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제 사랑을 담아서...
사랑... 위험한가?
[머뭇]
사랑을 담아가지고 1점을 드렸습니다♥
[알고 보니 깊은 뜻이 있던 1점에 감사] 감사합니다 일단 이거부터 읽었고요
[너무 기대되는 별점 몰빵 구간] 너무 기대되네요 지금 완전 거의
몰빵이에요 몰빵
[이제야 확인 최종 별점은 4.5점] 최종 별점은 일단 4.5점이고요
[각잡고 앉아서 후기 읽기 시작] 5점 만점을
그림이 우스꽝스럽지만
특징을 잘 잡아주셔서 재미있고 만족스러웠어요
우스꽝스럽게 그려서 정말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그림 너무 맘에 들어요
가능한 민증에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자친구가 너무 똑같아서 놀랐어용~
재밌게 그려주시고 깜짝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당
아 그리고 저를 그려주셨네요
이걸 제가 민증으로 해야 될 것 같은데요?ㅎㅎ
동휘 배우님 덕분에
작가 포스 + 웃상인 저를 발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경 님께서 이거는 꼭 직접 전해드리고 싶다고 하셔가지고
[별점 말고도 선물을 주고 간 손님]
배우님 멋진 그림 감사드리며
[세심하게 동휘 생일(7월 22일)도 챙겨줌] 곧 다가오는 생일 축하드리고
비 오고 꿉꿉한 오늘 행운처럼 나타나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경 님을 만난 제가 행운입니다♥
그림 둘 다 너무 멋있습니다 나중에 꼭...
작품에서 봬요! 감사합니다~
이달의 계원 하면 꼭 해야 하는 마지막 코너가 있잖아요
ㅎㅎ 아 오랜만입니다
[산책의 효능에서 처음 만난] 저는
[계원록 담당 추형록 PD] 추형록 PD고요
이거는 계원록이거든요
같은 '록'자 돌림이라서
[언어유희로 동휘를 당황하게 했었는데...] 힙합 같은 느낌인가요 지금?
- 라임... - 라임으로?
네 알겠습니다
제 이름 기억나시나요?
그럼요~
홍(?)
형.록.입니다
[자신 있게 외친 오답] 저는 추형록이고요
[해명] 홍록기 선배님하고 약간 퓨전이 돼서
추홍록으로 잘못 알고 있었어요 미안해요
[덕분에 절대 못 잊을 듯] 맞아요 추형록 계원록
[7월의 계원 동휘 계원록 작성] 감사합니다
야 벌써...
이 계원록이 조금 두꺼워지고 있네요
[무려 6개월 전] 제가 맨 처음에 썼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달의 계원도 벌써 상반기가 끝나고] 벌써 이렇게
[하반기 시작] 계속 쌓이고 있습니다
7월에 마침 제 생일인데
7월의 계원으로 불러주셔가지고 너무 감사합니다
[빼곡히 적은 계원록] 큰 웃음 부탁드립니다
추형록 님이 주신 계원록
8월 릴레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핑계고 파이팅♥
[7월의 계원 이동휘]
[미리 받은 생일 선물 정말 감사합니다]
[두 번째 '최초' 이달의 계원 달성에도 벅차오릅니다]
[아웃도어 스타일로 또 뵙겠습니다]
[8월의 계원 여러분 건강하시고 큰 웃음 부탁드립니다]
[못다 한 이야기]
- 코가 너무 큰데요 - 그러니까
[출연: 이동휘]
[연출: 조은진 이은솔 추형록]
[작가: 김송화 최수정]
[카메라: 35mm]
[믹싱: 청춘사운드]
[디자인: 조수빈]
코가 너무 크다...
귀엽죠?
작가님은 쉽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