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OG] 이것이 바로 부성애⁉️아빠의 사랑이 폭발하는 순간💕 (조땡 생일, 자유부부)

리쥬라이크 LIJU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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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비디오 조회수·2024. 12. 17.
Track : Spring Sunshine
Music by 브금대통령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Watch : https://youtu.be/NPNuRxtDF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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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모 바지 입고, 모자 쓰고, 패딩 입고
혜준아, 기차 보고 있어.
아빠 화장실 갔다 올게, 알았지?
혜준아, 아빠 화장실 갔다 올게.
빠빠
응, 갔다 올게.
빠빠이
금방 갔다 올게.
빠빠이
빠빠이, 금방 갔다 올게. 화장실.
기차
응, 혜준아, 아빠 화장실 갔다 올게.
조금만 기다려, 알았지?
날씨 죽이네.
바깥구멍 잡아봐.
아빠랑 짠하자, 혜준아.
응?
짠
우와, 혜준아, 이거 진짜 잘하네.
짠
라면 죽지?
응
유주야, 자다가 왔어?
자다가 고기 먹으러 왔어?
딸기하고 싸왔거든요?
딸기도 싸왔어?
유주야, 가족들이랑 같이 먹으면 되고
딸기 드셔도 돼.
우유 갖고 왔어, 엄마.
우유도 사왔는데, 내가.
같이 놀이터 가자.
놓고 놀이터 가자, 우리.
이거 다 먹고 갈 거야?
놀이터 다 먹고 갈까?
먹기는 먹어야 돼.
아빠는 가는 것 같고.
이거 놓고?
아빠, 아빠, 아빠
아빠랑 같이 놀이터 가자, 지금.
이거 놓고.
응?
할머니, 할아버지랑 재밌게 놀고 있어.
아빠 갔다 올게.
알았지?
아빠, 아빠
엄마, 나중에도 아빠 이렇게 많이 좋아해줘야 돼, 알았지?
알았지?
아빠 오늘은 가야 돼.
아빠, 아빠
응, 너무 좋아.
아빠, 아빠, 아빠
나 갈게.
응, 가.
아빠 빨리, 빨리.
저희 지금 행사장 가고 있는데
메이크업까지 다 받고
헤어까지 다 받고
아, 진짜로?
며칠 전에
놀자, 이러구나.
계속 오는 거야.
너무 귀여운데 너무 짠하고.
그러니까.
오늘의 행사장은 신라호텔입니다.
오랜만에 온다.
그때 이후로 1일.
돌잔치를 한 번도 온 적 없지.
저 달과 이 신라호텔이라는 폰트체가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신라호텔이라고 하는데 그냥 더신라라고 써있는데
신라호텔이라고 써있지도 않은 것 같아.
그러네요.
혹시 티세요?
감성 있는 척하는 게
티나가지고.
그냥 그렇게 알아들으세요.
나도 나름 감성을 느껴보려고 하는 말이니까.
저희 럭키뷰로 번호 받았는데
아, 근데 선생님이 모르고 방송될 거예요.
아, 근데 이번엔 안 될 수도 있어요.
기간이 너무 많은데요.
사람이 너무 많아.
여기, 여기.
여기 내가 먹었네.
지금 책 보면서 퀴즈 풀고 있는
저 때.
아쉬워?
승리하는 영화를 보러 왔습니다.
기억나는 드디어.
아까 전에 내가 봤을 때 어딨지? 이러던데.
갈릭, 갈릭.
갈릭으로 할게요.
닷정남이네.
쌀좀 얼마예요?
천 원, 천 원.
쌀 좀 하자.
아, 너무 많나?
100% 남을 것 같긴 한데.
괜찮아, 쌀 좀 할게요.
와, 이 그림체가
극장, 극장이었다.
영화관인데 극장이네.
극장 맞지.
아, 그림체가 얼마만인 것이냐.
우선 편한 옷을 가져와서 갈아입었습니다.
영화보려고.
이럴 시간에 놓칠 수 없잖아요.
더 있으면.
저는 3시간 자고 또 일어나서 나가야 됩니다.
집에서 호거울 거면 도시락 사세요.
좋은 생각입니다, 아주.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금은 아침 6시 반 다 돼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의류 촬영을 하러 갔는데
뭔가 이렇게 새롭네요.
제가 의류를 했다 보니까
그때는 부산에서 원트아웃 됐잖아요.
그래서 짐을 엄청 많이 싸가지고
숙소를 한 이틀 정도 잡아가지고
이제 시장을 빡세게 돌고
사업을 열심히 해서 이제 내려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못해.
알았어, 알았어.
이든이 데리러 왔다가
제가 내일 생일이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미역국 먹고 가라 그래서
후딱 먹고 가려고.
이것이 봐도 할머니의 사랑인가.
어저께 아빠가
저녁에 너희 여성불놈을 내가 보여준 거야.
어렸을 때부터 엄마, 아빠, 엄마, 아빠
얼마나 사랑을 누리고 가는데.
내가 예술 틀었는지 그걸 왜 틀었냐고.
누구야?
엄마.
어, 엄마야?
아빠.
어, 아빠야?
너 나중에 거기 한번 가자.
거기 나의 아가랑 뽀뽀해.
누나, 여기 아가 누구야, 아가?
누구야?
어? 아가야?
그거 아빠야.
아빠 아기 때인데.
엄마 배불렀지?
이 안에 유진이가 살았어.
엄마 배 안에 유진이가 있었어.
아빠가 계속 들어줬을 때.
뱃속에 있었을 때 유진이가 나왔어.
엄마 뱃속에 있었을 때 기억나지?
생각나?
생각나, 유진이?
뱃속에 있었을 때, 이럴 때
뱃속에 있었을 때 생각나?
소울이 목소리 들려?
저희가 오늘 보여드릴 청바지는
갑자기 영어인 것 같은데.
이게 지금 핏이 너무 예쁘거든요.
제가 보여드리겠습니다.
잠시 옷 갈아입어야 되서요.
다녀야겠네.
청바지가 얼마나 예쁘냐면요.
혹시 본인이 카메라 켜가지고
네.
보고 왔어?
저의 퀄리티를 엄청 신경 써서
지퍼도 YKK라고
진짜 YKK.
나 근데
진짜 예쁘다, 바지.
바지 진짜
나 칼각으로 다르지 않았어?
몇 년이시죠?
지금 계속 나 때는 얘기하고 있어요.
이건 저희 자켓인데
이거는 사계절용입니다.
완전 한 개월 빼고
청바지랑 지금 봐봐.
어머, 진짜 너무 미쳤어.
진짜 예뻐.
저는 유진이 병원시키고 와서
오늘 일을 마치고
이제 청소해야 됩니다.
집이
도판이에요.
일단 여기
아일랜드하고
거실 정리
저기 식탁 테이블 정리랑
유진이 방 정리
저 복도 정리
빨래까지 했고
이제 얘가 여기 나와서
청소를 하겠죠.
여기 왔습니다.
자, 유진아.
아빠 집 청소해놔서
집 깨끗하지?
자, 옷방도 아빠 다 정리했어.
유진아, 이거는
유진이 너 이거
엄청 많이 울었었는데
그거 기억나?
유진이 이제 많이 커서
안 울고 할 수 있지?
자, 앉아봐, 유진이.
앉아봐.
오, 이제 안 쏟아?
우와.
균형도 잘 잡고
이제 안 쏟을 수 있어?
쏜다, 쏜다, 쏜다.
쏟아도 울지도 않네.
다시.
순서대로 해봐봐.
우와.
유진아, 맛있다.
지금 여기 된장찌개 비주얼인데
와, 이거 다
훅 익어가지고
맛있지?
너무 맛있어.
맛있지?
우와.
뭐 하는 거야?
우와.
보여줘 봐.
그렇지.
아이, 잘 먹었다.
자, 유진이.
자, 밥풀.
우리 밥풀 먹었잖아, 우리.
밥풀, 밥풀, 밥풀.
고마워.
유진아, 이 책은 뭐야?
유진아, 그러면
그러면 유진아.
유진아, 이 책은 뭐야?
먹보 뱀.
그렇지.
딸기다.
맛있겠다.
자, 먹어.
그럼 뭐라고 해야 돼?
고마워.
그렇지.
바나나 줬어.
뭐라고 해야 돼?
고마워.
잘했어.
방 감고 있을게요.
먹태 왔어?
배고프면 앙 해.
앙.
배고파?
앙.
뭐야, 뭘 이렇게 많이 갖고 왔어?
유진아, 이제 됐어.
그만.
이제 그만.
유진아, 그만.
야, 인마.
유진아.
이거 너무 많잖아.
자, 이제 이리 와.
유진아, 인마.
야.
야, 인마.
이거 너무 많은데.
야.
한 번만 갖고 와.
한 번만.
그만.
저기 원래 꽉 차 있었거든요.
자, 유진아.
봐봐.
이렇게 놓는 게 아니라
이렇게 놓는 거야.
이렇게.
알았지?
이렇게.
이거 가서 이렇게 세워놓는 거야.
알았지?
눕혀놓지 말고.
세워.
갖다 놔두는 게 어렵네.
와, 유진이 진짜 잘한다.
이것도 갖다 놔봐.
우와, 될 수 있어?
무겁지 않아?
유진이 힘 진짜 세네.
우와.
유진이 진짜 잘한다.
유진아, 거기 바닥에도 있네.
바닥에.
어, 바닥에 있는 거.
다 올려야지.
우와.
이야.
우와.
유진이 진짜 잘한다.
잘했어.
박수.
유진아, 우리 이번에는
계란 모아볼까?
계란?
어, 계란 모아볼까?
궁금해.
저기 뒤에도 있다.
뒤에.
뒤에 많다.
많다.
그렇지.
잘했어요.
유진아, 지금 밖에 맹수가 있어.
밖에 아주 무서운 맹수가 있어.
소리가 들리는데?
우와, 맹수다.
멍멍.
응, 멍멍이지.
이런 어머 아들들이.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 지금 성원 집에 자고 일어났는데요.
그냥 잠깐 눈만 붙였는데 너무 오래 자고 있어요.
성원이는 지금 약속 때문에 나갔고
저는 지금 일어났습니다.
정성원 씨가 아주 집을 따뜻하게 열고 가가지고
완전 꿀잠 잤어요.
너무 따뜻하게 잘 잤어요.
침대에다가 이렇게 입었던 거 접어두고 갑니다.
빠빠이.
집에 왔습니다.
집 와서 이렇게 오빠랑 빨래를 개고 있어요.
마케도 많이 만져줬고요.
엄청 반겨줬어.
빨리 생일 축하해줘.
생일 축하해줬잖아요.
생일 전에 득권.
뭐 먹겠습니까?
배달음식.
얼른 시키세요.
뭐 땡기는 거 없어요?
나는 뭐 꼬부라꼬 이런 거 생각했는데.
아닌가 보네.
본인 드시고 싶은 거 드세요.
왜?
아니, 오빠 해병대 나왔던지
옷을 왜 이렇게 각을 못 잡냐?
이것도 이거 봐봐, 이렇게.
대충 접은 거야, 대충.
봐봐, 잘 접잖아요.
자기 옷만.
그게 아니라 크니까 잘 접히는 거지.
나 애기 옷이 접기가 힘들어요.
자기 옷만이 아니라 수건도 잘 했잖아요, 저기.
내가 더 잘했다.
똑같구만, 뭐.
하나가 뒤집어져 있잖아.
이렇게 쌓아두면 쓰러지니까
지그재그로 놓은 거야.
그래서 나처럼 4개씩 딱 쌓는 거지.
생일 선물로
오늘 하루 나한테 화내지 않게.
잠깐만, 엄마.
왜 대답을 못해?
아니, 아니, 아니.
나 지금 자신이 없나?
내가 뭐 혼나고 말하는 거야?
아니, 아니, 화는 안 내지.
내가 먼저 화를 내.
화내지 않고 상냥하게 말하고.
오케이, 오케이.
상냥하게 말하고, 짜증 내지 않고, 화내지 않고.
짜증은 안 내지.
한 마디 더 하고 싶을 때도 참을게.
지금 참는 걸로 꼽는데.
꾹 참겠습니다.
오늘 오빠 생일이니까.
자, 이렇게 다 사인을 해서
월요일날 주파사 분들이 와서
수거해 보실 예정입니다.
도착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라서 세팅하는 게
정말 아름답다.
이거 다 퍼 먹자잉.
아니, 유진이가 요즘에
소통도 좀 잘 되고
아빠랑 좀 정서적인 교우가 있다 보니까
요즘에 아빠를 엄청 많이 찾는데
오빠가 그거를 너무 좋아해요.
눈에 보여요, 좋아하는 게.
근데 아빠들은 살짝
대화가 조금 되려고 할 때
부석내가 넘쳐난다는 말이
이런 말인가 봐요.
당연히 그전에도 이제
사랑이 없는 건 아니지만
말을 시작하려고 하면서
정서적인 교우가 되는 순간
완전 폭발적으로 이렇게
사랑이 올라오는
지금 그런 시점 같아요.
잘 자네, 오빠.
당연하지.
조땡님 생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미역국을 한번
도전을 해보려고요.
미역국 도전!
이렇게 자른 미역을 끓일 거고요.
18년도인데?
고민하지 말고 그냥 해.
밥 언제 먹어?
이따가 끓이라니까.
이따가 끓여야 돼.
냄비에다 해라.
빨리 끓여라, 이걸로.
너무 고민하지 마.
왜냐면
간이 중요하잖아.
간 맞추는 게.
미역 좀 끓여, 제발.
내가 본 레시피가 있어.
왜 그래.
왜 그러는 거야.
여보, 나 생일인데 화 안 내도 되잖아.
아니, 왜 저래.
너 배고팠구나, 희준아.
배고팠지, 얼른 먹어.
일단 그...
시작해보겠습니다.
이렇게 볶았거든요.
그다음에 물을.
그렇지, 그렇지.
그렇게 기도하는 거야.
눈 감고.
그렇지.
기도할 때도 이렇게 각질 끼고 하는 거야.
알았지?
이렇게 물 넣었는데요.
미역에 비해서 고기가 적은 것 같기도 하고.
한 번 봐도 돼?
응.
맛있어 보인다, 냄새.
근데 간은 다시 언제 하는 거야?
간?
다 끓이고 나서?
아니, 지금 해도 돼.
그럼 보통 간은 물론 국간장으로 하지.
간은 좀 덜 넣은 것 같은데.
더 넣어.
더 넣어도 돼?
많이 넣어도 돼.
희준아.
여기 엄마가 미역국 끓이면 밥 한 공기 더 할래?
맛있는 미역국 냄새가 나네.
되게 좋네.
좋습니까? 한 번 먹어보세요.
우와.
국간장 조금만 더 넣을까?
너무 싱겁지?
아, 그래?
다시다 좀 넣을까?
맛있네.
아니야, 맛있어.
근데 뭔가 조금 1% 부족한?
간은 이제 맞아, 그치?
간 맞지?
왜 이렇게 밍밍하지?
MSG 살짝 넣어줄게.
MSG요?
와, 여보.
근데 잘 끓였다, 미역국.
색깔이 진하네.
한 입 드세요.
열린다.
여보.
진짜로?
내가 끓인 것보다 맛있다.
진짜?
근데 오빠가 간 해줬다, 이거.
그냥 부족한 것만 좀 한 거지.
막대 진짜 귀엽다.
깨를 넣어줄게.
이제 이렇게.
직이네.
여보, 이게 10시 29분에 찍은 거거든?
지금 몇 시야?
12시 40분.
2시간 10분 만에 먹는 거야?
2시간 이렇게 푹 구우니까 미역...
진짜 맛있어?
요리 잘하니까 이제 막 시키는 거 알겠지?
장난이지?
열심히 많이 배워볼게.
나 지금 진짜로 눈물 살짝...
눈썹이 살짝 붉어졌는데.
감동 빠져서.
근데 요리를 내가 잘 배워볼게, 한 번.
너 잘한다.
내 생각에는 오빠랑 같이 해야 될 것 같은데.
엄마 혼자서 이거 못할 것 같은데.
엄마가 이거 잘 만들어주려면 마음도 몰라주고.
자, 출발한다.
잘 봐, 예진아.
간다, 간다, 간다.
이제서야.
예진아, 이거 뜯어줘서 미안해.
진작에 해줄걸.
간다, 간다, 간다, 간다.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너무 좋아하네.
현주 이모가 취향저격을 사줬네.
현주.
저기.
이모.
응, 응.
고마워.
아주 귀엽게 옷을 입었네.
가자.
두리바 이모가 사준 거구나.
그렇지.
선물로.
예진아, 누구야?
할아버지.
할아버지한테 가, 얼른.
할아버지한테 가.
할아버지.
예진이 왔어.
할아버지.
예진이 왔어요.
3개.
생일 축하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맛있게 먹자.
준비하는데 막.
근데 오래 끓여야 맛있어.
진짜 맛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신랑 동생.
생일 축하합니다.
같이, 같이.
생일 축하해.
조금씩 넣었어.
나도 많이는 못 넣었다.
감사합니다.
하나, 둘, 셋.
생일 축하해.
내가 차 문 열고 기다리고 있으니까.
도망갔어.
고맙습니다.
가보겠습니다.
예진아.
감사합니다.
아빠가 달아줘.
거기 자라고?
운전 조심해서 해.
예진아.
조심히 가져봐.
안녕히 가세요.
가.
예진이 빠빠.
가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