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OG] ※감동주의※ 눈물 가득했던 첫 사인회 현장🥹 (쪽쪽이 끊은 스토리 공개)

리쥬라이크 LIJU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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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비디오 조회수·2024. 12. 16.
이른 아침부터 찾아와주신 쥬디바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영상으로 보답할게요!
그런 의미에서 내일도 업로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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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새벽부터 이렇게 브이로그를 찍습니다
아 근데 간만에 뭔가 이렇게 비가 내리니까
왜 좋지?
원래 저는 해가 쨍쨍한 날을 더 좋아하긴 하거든요
근데 뭔가 이렇게 새벽에 비 내리고
저녁에 비가 내리는 건 진짜 뭔가 좋은 것 같아요
AF인가?
AF라서
지금 이준이가 깨기 전에
빨리 밥을 해놔야겠어
제가 그때 주먹밥 했을 때
양을 많이 했잖아요
근데 지금 양을 어떻게 정리를 해야 되지?
한 번 해봐야겠다
이준이를 위해서 요리를 다 하고
계란찜 같은 거는 오빠한테 배워야겠다
이제 애호박 차례입니다
아따 시간 오래 걸리는구만
오늘 저녁 먼저 시켜서
이렇게 요리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해하는 조댕님의 표정이 생각나는
그런 것도 이러면 좋잖아요
나한테도 좀 해줘
근데 오늘 이거 양 많으면 조댕님이랑 같이 먹어야 돼
과연 먹어줄지 안 먹어줄지 모르겠지만
양파 자르다 또 눈물나는 거 아니야?
아따 꼬들꼬들하게 잘 익었네
맛있다 맛있는데
간장에 좀 많이 부었어요
딱 좋아요
소준아
아이고
옳지
손가락에 찌는 거냐
오 웬일?
주세요
고마워
아 비 보고 싶어?
먹어볼래?
맛있어 이거
안 먹어?
아 장갑 때문에 그래?
아 옳지
어때 맛있지?
뭐야 반응 뭐야
합격?
합격 오케이
아빠 왜 이렇게 자고 있어요?
유진이가 덮었나?
우우깡깡 읽어달라고
유진이가 책 들고 갔잖아
그리고 오빠가 놀란 사실 하나 얘기해줄까?
내가 아침에 유진이 주먹밥 만들어서 줬다
야채 다 채 썰어가지고 볶고 다 집녘해가지고
눈이 갑자기 커지는데?
유진이가 계속 나한테 내가 하나 맛보기로 보여줬는데
계속 나한테 달려와서 맘마 맘마 이래서
어때? 한번 봐봐 유진이 먹는 거 봐봐
깜깜 아빠 왔다
하나 먹어도 되는지 물어봐
유진아 아빠 하나 줘
싫대
알았어 유진이 많이 먹어
유진이 먹어?
유진이 맛있게 먹어 아빠한테서 먹을게
왜?
장난치지 말고 드시소
잘 먹었습니다
가자 이 귀염둥이들아
옥테 지금 모녹해가지고 데리러 가고 있어요
완전 뽕뽕해졌을 것 같아
깨끗하게 목욕했습니다
순백의 목테가 됐군요
그리고 오늘 맛있는 거 엄청 많이 먹었어요
오늘 풍선 놀이 했어?
풍선 어떻게 날라갔어?
어떻게? 어떻게?
들어가자
아니야 아니야
저기서 소리 나는 거야
둘이 맛있게 먹어
유진아 귤 최고 어떻게 해? 최고?
이게 아니고 이렇게
맞아 맞아 최고 이렇게 맞아
유진이 다 먹었어?
벌써?
옳지
오늘 무슨 만두판이에요?
웃기네
유진이 탁자 위에다가 놔둬
탁자
어 탁자
갔다 와
조이즈
여기 있지
탁자 위에 제대로 갖다 놨어?
우와 유진이 놔뒀네
유진이 탁자도 알고 테이블도 알고 그치?
맞아 이제 유진이 어딘지 갔다 오면 여기다 놔두는 거야 알았지?
다녀왔습니다 하고 여기다 옳지
유진이가 이 우주책을 진짜 좋아하는데
특히 우주복 입은 아저씨 좋아하고요
이걸 비행기라고 생각하는데
유진이가 우주선이야
그리고 유진이가 좋아하는 거
유진이 달 좋아해요
아무래도 동그래서 그런 거겠죠?
진짜 엄마가 우주 보여줄게
유진아 우주를 좋아하는구나
엄마도 우주 좋아했는데
똑같지? 우주
여기 봐봐
이거지
공부하는데 졸리시나요?
지금 카메라가 잠깐 꺼졌어가지고
헤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유진이가 제가 여기 공을 꽉 채워줬는데
다녀왔습니다
유진이 잘 먹었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제가 다이소에서 사온 게 있는데요
버스 들겠다 유진아 뒤로 와
엄마 우리 유진이 장난감 하나 사줬다
저기 들려?
유진아 우리 우르르깡깡 보러 가자 일로 와
무서워?
봐봐 방금 우르르깡깡 했잖아
지금 비가 와서 우르르깡깡 하는 거야
엄마 안고 있을게 괜찮아 봐봐
엄마랑 같이 있으면 괜찮아
유진아 너 이거 못 보면 너무 아까워
조이조이
아빠 왔어?
아빠가 안아줬지
이제 아빠한테 안아달라고 할 때
엄마한테 안아달라고 할 때
안아줘 하는 거야
저쪽으로 갈까?
무도사 배추도사 같이 생겼지?
요즘 엠지들은 모르겠죠?
맛있게 먹었지?
먹을 수 있어?
유진 번개 실제로 봤잖아 아까
번쩍 했지?
도망갔지 방으로?
방으로 가면 소리 안들린 줄 알고 도망갔잖아
들어가도 되나요?
떡떡떡
떡떡떡 떡떡떡
떡떡떡
아가 사랑해
오늘 아빠가 볶음밥 금방 해줄게
볶음밥 해주려고
손가락에 끼우고 놀고 있어야지
아빠 금방 해줄게
다 됐다 아기
아빠 아빠 아빠 아빠 아빠 아빠 아빠
유진아
아주 신났어요 그냥
같이 가자
교보문고 왔거든요
책이 있는데
뭔가 신기하다 교보문고에
내일 사인회 때 입을 옷이 없어서 옷 사러 왔어요
저 맨날 트레이닝만 입고 다녀가지고
내일 입을 옷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샀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쁘게 잘 입으세요
네 멋있게 입으세요
영상 찾아볼게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유진아 제이 만나러 갈 건데
제이가 어디 있을까
유진아 제이처럼 해봐
꾹꾹 해봐
옳지
아주 진수성찬이네
유진아 맛있지
여보 나 머리 잘랐잖아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가 먼저 눈 뜨나 보자
오랜만이다
안녕하세요
내일 사인회를 합니다
이제 가면 유진이 밥 먹을 게 딱히 없어서
제가 유진이 도시락 도전을 해보려고
제가 또 볶음밥을 만들 수 있지 않습니까
제가 최근에 책칼을 선물을 받았어요
사용을 해보면 어떨까 하고
내일 사인회라고
제가 할 건 아니고요
지금 고객님이 폐기해달라고 해서
해보려고 해요
근데 표정이 왜 이렇게 안 좋아
아니 내가 오늘 나가기 전에
청소도 말끔히 해놓고
유진이 밥도 없으니까 밥 지었지
물 끓였지
잘했네
볶음밥 그거까지 했지
빨리 빨리 누워라 빨리
너무 편하게 자게 오늘 아침에도
오케이 오케이 그냥 누워
빨리 누워 볶는다 이거
살 쪄가지고 볼 따고
면적이 좀 커졌거든
그런 거 같네
볼 따고 좀 잘 발라줘
저번에는 입을 막더니
지금 콧구멍 막아
자체적으로 구멍 뚫렸다 오빠
다 썼다 근데
면적이 넓어갖고
여보 여보 팩하면 예쁘던데
나는 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
콧구멍 다 막혀가지고
지금 이런 빈대도 있잖아
여기 비어있잖아 지금
빨리
그렇게 하지 말라고
팩이 떨어지잖아요
안녕하세요
오늘 사인회 당일입니다
9시 반까지 메이크업 받으러 가야 되는데
유진이 가방은 좀 없어요
그래서 이렇게 챙겼습니다
일단 가방이
나 할머니 할아버지잖아
할머니 할아버지
냠냠냠냠
유진아 냠냠냠
어때 오늘 할머니랑 있어 알았지?
그거 먹으면 아야해
지금 유진이 코디를 이렇게 해줬네
지우 코디 잘했다
유진아 푹 자더라
부모 삼촌들 만나야지
나중에 시아, 윤서 오면 하나씩 줘 알았지?
까까 하나씩 줘야 돼
시아 왔네
윤아 시아 왔어 시아
윤서도 왔다
윤서도 왔어
진짜예요?
여섯 개 왔어요
날씨 죽이네
유진
딱 졸리네
많이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한 분 한 분 다 정성을 다해서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시간 관계상 그러지 못해서
좀 후회가 남는 하루였던 것 같아요
좋은 기운들 저희한테 많이 주셔서
더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영상으로
좋은 모습들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울지도 않고
최고
배가 흘러내리려고 해
귀여워
맛있게 드세요
할아버지 빠이빠이
오늘 고맙습니다
이거 읽고 싶어?
네 해야지
먹태야 너 여기서 잘 거야?
먹태 싫어하는데?
너 올라갔는데 왜 싫어해?
막상 오니까 부담스럽지?
쪽쪽이 그러면 아가 갖다준다
다른 아가한테 줄게
쪽쪽이 빠이빠이
엄마 간다
아니 쪽쪽이 빠이빠이 한다
쪽쪽이 빠이빠이
쪽쪽이 빠이빠이 엄마 간다
이제 쪽쪽이 안 한다
잘 있었네
청부 떡볶이와 치킨
저희 집 와서 씻지도 않고 바로 정리하고
선물을 너무 많이 주셔가지고
진짜 많이 받았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내가 정리했거든
근데 오빠가 진짜 먹네
먹는 체질이 진짜
살 찌겠습니다
진짜 맛있다
이거 물떡이에요? 쌀떡이에요?
뭔가 물떡이랑 쌀떡 그 중간 느낌
떡볶이 물어보시는 분들이 진짜 많았어요
아 근데 떡볶이는 언제
사인하다가 진짜 울 뻔했어
눈물이 날 뻔했어
너무 힘들었는데
근데 루즈라이크를 보고
살았다라는 느낌을 내가 너무 많이 받아서
갑자기 눈물이 날 것 같은 거야
근데 난 눈물 흘리지 않았지
엄마
혜진이가 옷 잡아당기니까
혜진이가 어떻게 했는지 알아?
엄마 옷 찢어진다 놔라
편지도 오늘 많이 받았는데
자기 전에 하나씩 읽는 거야
그러면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은데
두 개씩은 어때? 두 장
그럼 여보가 말하네
애기 데리고 오신다고
얼마나 힘들지 내가 아니까
그 몇 시간을 진짜 거기 안에서
이거 하나 때문에 기다리고 있는 게
되게 좋았던 게
엄마랑 오신 분
아빠랑 오신 분
남자친구 여자친구도 되게 많았고
그리고 부산에서
부산 사람인데
내가 이 아 하나를 보려고
눈으로 담고 갈게
오늘 원래 아침에
저희 부모님이 와서
혜진이 같이 봐주다가
저희 메이크업 받고
다 같이 출발하는 거였는데
저희 어머니가
몸 컨디션이 안 좋으셔가지고
저희 아버지만 같이 가게 됐는데
저희 아빠가
MBTI가 혜주랑 비슷해요
아무도 자기는
모를 거라 생각을 하셨대요
그냥 갔는데 사람들이
우리 아빠를 다 알아보는 거지
그래서 너무 깜짝 놀란 거야
우리 아빠가
유준이 할아버지다
막 이러면서
도망치셨대
저희 아버지가 도망갔다는 거예요
같이 사진 찍고 하다 보니까
여보도 없고
아빠도 없는 거야
뭐 좀 봤나?
담당자분이 빨리 와서
선생님 빨리 가셔야 돼요
이렇게 하면서
나중에 보니까
뒤에서 계속 사진 찍히고 있는 거야
아빠가 사람들한테 잡혀가지고
당황하진 않았어 아버지?
아빠 계속 웃으면서
먹태야
지우 이모한테 가서
간식 나눠달래
지우 이모가 준대
응?
이모가?
뭔데?
머리부터 몸통까지
왜 이렇게 일자냐?
먹태는
식빵이처럼
재빠르지 않다고
그냥 줘라고
먹태는 멍청한다고요
유준이가 아까
유준이가 왜 이거
바로 포기한 거지?
생각하고
버릴 거예요
그래서 한번
물어볼게요
빨대야 빨대
쪽쪽이 끝났어 이제
쪽쪽이 빠이빠이입니다
빠이빠이
지우 이제
버립니다
스웨이통
아빠
엄마
지우야
지우야야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