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영상들 사이에서 가치가 남는 경제 콘텐츠를 만들려고 여러모로 고심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글과 생각을 나눌 수 있는 플랫폼을 찾아서 뉴스레터를 열었습니다. 구독하시면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슈퍼리치, 자산 100조 돌파…그들이 주목하는 투자처는?] 초초고액자산가들이 전 세계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이들의 자산을 관리하는 ‘패밀리오피스’ 시장도 커지고 있는데요. 국내도 이 시장이 태동하고 있습니다. 시장 규모만 100조 원을 넘었습니다. 5대 증권사가 관리하는 슈퍼리치 자산을 합산하면 104조 원을 훌쩍 넘긴다는 분석입니다. 이미 패밀리오피스 시장이 발달한 홍콩과 싱가포르는 구글 공동창업자 등 우리가 알만한 세계 부자들의 돈을 적극 유치하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 부자들은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어 위기라는데요.
한국 부자들은 왜 해외로 빠져나가는지, 그들이 주목하는 하반기 투자처는 어디인지 관련 궁금증 풀어봅니다
[음악]
미국이 지금 패밀리 오피스 자산만
2020년 통계로 한 400조
시장이고 그리고 연간 선장 속도도
99% 달라고요
[음악]
[음악]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래픽으로
만나는 경제 토크쇼 픽 복잡한 경제
이슈를 쉽고 명확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이 전 세계적으로 부유층의
수가 역대 최다로 늘어났습니다 이들의
자산을 관리하는 패밀리 오피스 시장도
확대되고 있는데요 슈퍼리치들의
세계부터 이들이 주목하는 투자처가
관련한 궁금증들을 낱낱이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경제 토크쇼 픽
[음악]
시작합니다 오늘 함께해 주실 분들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삼성증권 sni
패밀리 오피스 센터 1지점에 이성주
지점장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법무법인 율촌의 안수정
변호사입니다 어서
[음악]
오세요네 그리고 이슈를 보다 쉽게
전해줄 박수호 기자도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세요네 먼저
국내 10억원이 넘는 자산가가 늘고
있다이 어느 정도입니까 일단 뭐 여러
업체들의 뭐 통계는 좀 다르긴
합니다만 그 KB 경영 연구소에
따르면 2022년 기준으로 한 41만
명인데 작년에 45만 명 이렇게
늘어났습니다 그러니까 45만 명으로
늘어났다는 거는 그만큼 부자의 숫자는
많이 늘었다 이렇게 할 수 있겠습니다
슈퍼리치의 기준이 따로 있습니까 아
사실 슈퍼 리치에 대한 통일된 기준은
없습니다 다음에 이제 글로벌에서는
ubs 그래는 3천만 달러 자산을
보유한 개인을 울트라 하이넷 웰스
인베스터 즉 슈퍼리치를 정의하고
있습니다 삼성증권의 경우 1천억 이상
고객을 기준으로 하고 오피스 고객의
평균 자산은 대략 3천억 수준입니다
KB 경영 연구소에서는 금융 자산
300억 이상 보유한 개인을 초고액
자산가 그리고 한화금융 연구소에서는
총자산 300억 이상 또는 금융자산
100억 이상을 보유한 개인을 슈퍼
리치로 구분하기 있습니다 KB 경영
연구소에 따르면 금융 자산을 300억
이상 보유한 한국의 슈퍼리치는
2023년 기준 약 9천명 수준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예전에는 100만
장자 했는데 이제 100만 장전 탁
떴군요 슈퍼리치 지금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뭐 어마어마합니다 그 고액
자산이 늘어나면서 이들을 관리하는
패밀리 오피스 시장이 커지고 있다
규모가 이게 어느 정도예요 그 패밀리
오피스라는 종합 자산 관리 그러니까
부자들의 종합 자산 관리를 대대 손선
해 준다는 의미거든요 근데이 대대
손선하게 국내 시장에서는 한
100조원 가까이 넘어섰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다섯 개의
증권사가 이제 패밀리 오피스라는 거를
아예 그 어떤 부서를 만들었어요
부서에 그 자산을 합산하게 올해
10조원을 넘어섰다 막 이런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야 돈 많은 사람
이렇게 왔네 그게 또 가문으로 이렇게
하는데 우리 삼성 우리 삼성증권에서
보면 이제는 저희한테 이제 보도
자리를 보낼 때 몇 가문에 얼마
이렇게 보내요 아 록펠러 재단
기억나시죠 록펠러 제단처럼
우리나라에도 이제 그런 안씨 뭐 뭐
이씨 뭐이 이런 식으로 나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지금 잠깐 얘기를
나눴는데 제 고정 관념 두 개가
깨집니다 일단 부자는 100만 장자
이거 아니고요 아 예 일단 100만은
이제 이건 이제 특도 없고요 1년
정도에 쓸 수 있는 돈 아닐까 부자가
3대를 못 간다 아네 이거 이제
아니죠 망해도 3대는 간다 아 쭉
간다네 패밀리 오피스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 어떻게 보십니까 변호사님
투자자로서의 패밀리 오피스는 기존의
전통적인 금융 기관 투자자나 아니면
펀드들 그는 달리
아주 소신 있고 자신만의 개성이나
가풍을 살린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어 소셜 임팩트가 있는 그런 투자
그다음에 혁신 기술 그 disr
지라고 하는데 그런 분야에서 아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한
가지 또 빼놓을 수 없는 이유가
있는데요 패밀리 오피스를 서비스하는
산업 시장 조사에 따르면 이러한
서비스 마켓의 규모가 매년 7.5%
성장해서 10년 뒤인 2032년에
두배 규모인 어 70조원에 달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습니다네 오늘
숫자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집중을 좀
더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패밀리
오피스의 주요 고객 아무래도 슈퍼리치
들릴 텐데 주로 이분들이 하는 일은
뭡니까 직업 같은 거요 우선 이제
저희 삼성증권의 패밀리 오피스
고객분들을 저희가 분석을 해보면 크게
이제 기업 모노나 전문지가 같은 전통
부유층 비율이 약 대략 한 50%
정도 됩니다 그리고 소유 기업의
지분을 매각한 엑시 오너 비중이 한
30% 그리고 유니콘 기업 파운더
같은 신흥 부유층 비중이 대략 한
20%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금융
연구소의 2023 대한민국 웰스
리포트를 보면 슈퍼리치의 직업으로는
기업 경영자가 29% 가장 높고요
다음으로 이제 의료의 법조계 등이
대략 20% 차지하고 있는 걸로
나오고 있습니다음 법조계는 여기서
안수정 변호사가 계신데이 포함이
됩니까
패밀리에 등록이 돼 있습니까
노멘트 장님이 신흥 부유층 말씀을 해
주셨는데 신흥 부유층 구체적으로 어떤
특징이 있습니까 제가 최근에 만나본
많은 PB 센터에서 만나본 분들에
따르면 안녕하세요 뭐 그럼 무슨 일
하세요 그러면 뭐 실내 야구장 합니다
뭐 뭐 무슨 일 하세요 아 요새 실내
테니스장 뭐 하나 하고 있어요 뭐
그래서 이런 부분이 왜 이렇게 왔지
그랬더니 코인으로 완전 대박 난
거예요 아 코인이 대박 나고 나서 그
명암을 내밀어야 되는데 뭐가 없으니까
대표 명암 하나라도 도 지금 파야
돼서네 솔직히 그래서요 4억
투자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하고 본인은
이제 여기서 이제 그 고액 자산가
대접을 받더라고요 그런 분들도 있고
2015년 16년 17년 이런 때는
화장품이 되게 붐이었던 이제 그 한
800억 이하로 해서 엑시 했던 그런
화장품 부자들이 많아요 아 그래요 예
그래서 그분들이 이제 지금 나와서
이제 뭔가를 차리는데 대표적인 분들이
이제 AHC음 뭐 이런 분들은 이제
3조에 팔았잖아 뭐 화장품 그러고
나서 개업 금지 기간이 지났는데 이제
다시 화장품 사업을 시작했는데 또
잘되고 뭐 이런 이제 2016년
이후에는 이제 화장품 부자들이 좀
많이 커졌고요 그리고 최근에는
미디어커머스 그러니까 그 이제 우리가
영상으로 SNS 영상으로 보고 나면
이렇게 아 이거 사야지 하는 거 그런
거 있잖아요 우리 뭐 대박으로 막
맡긴 거 많잖아요 상당수가 한 뭐
1천억 이하로 매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2021년에 맞았죠 근데
2021년에 뭐가 왔죠 코로나가 왔죠
그러니까 갑자기 현금 에 대한 가치가
너무 커진 거예요이 분들이 그래서
거기서 가진 분들이 더 가진다고 그때
고금리가 있으니까 은행에만 넣어놔도
8 89% 뭐 거기에 뭐 채권 뭐
이런 거 다 포함해서 이렇게
글로벌하게 뭐 테슬라 이런 거
넣어놨는데 또 대박 나고 이런 식으로
해서이 사람들이 순식간에 뭐 800억
엑시 하는 사람이 지금 2천억 갖고
있고 뭐 이렇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다시 나타나서 아 자산가 센터나 이런
데서 또 좋은 자리에 앉아
계시더라고요 역시 방향과 타이밍을
잡은 거고 의 어 아주 멋진 투자처를
선점한 거고 근데 그분들이 또 쉬지
않는다네 삼성증권이 관리하는 패밀리
오피스 규모가 어떻게 돼요 7월 현재
102 감은 31조원의 패밀리 오피스
자산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2020년
6월에 저희 업계에서는 최초로 패밀리
오피스를 런칭한 이후에 4년 만에
백가은 30조원을 돌파를 했고요 특히
올해 이제 1월 제가 맡고 있는
sni 패밀리 오피스 센터가 설립된
이래로 올해 상반기 만 20 가문에
10조원 이상이 유치되면 최근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100억 원 이상을 맡겨 주신 분이
대략 1,000명 30억 이상을 맡겨
주신 분이 대략 4,200명 정도로
업계에서는 최고 수준입니다 자 패밀리
오피스로 고액 자산가들이 모이면서이
자금력이 어마어마할 거 같은데 뭐
이점이 있겠죠이자 이익보다는 비이자
이익을려 늘려야 이제 제대로 된 그런
이제 그 금융 산업을 한다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금융지주 산 는
이제 은행만 있는게 은행 증권 뭐
보험 이런 것들이 통합적으로 다
있는데이 분들을 이제 하나로 다
이렇게 묶어서 이제 서비스를 해 주는
WM 서비스 그러니까 웨스 매니지먼트
서비스가 있는데이
서비스에서 수수료 수익을 내야지 이게
진짜 이제 글로벌 금융 회사다 이렇게
보통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근데이
이런 평가를 받을 때 WM 그 수수료
수익이 예전에는 어 그러니까
2022년 기준으로 해서는 한 2천억
원대 정도였는데 2023년이 되니까
한 3음 1500억 원대로 지금
성장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WM이
성장을 해야 결국 전체 금융 지주가
성장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기 때문에
WM 사실상 앞으로의 신 어 성장
동력이다 금융산업에서 투자 특징이
있습니까 이분들 남들이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상품 같은 것들을 좀
선호합니다 투자뿐만 아니라 가혹
승계나 세무 부동산 뭐 사회공원
그다음 기업의 뭐 IPO 자금조달
m& 심지어는 인사나 조직관 같은
이런 다양한 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니즈를 장기적 관점에서
연속성 있는 컨설팅을 받기를 그분들은
좀 원하시는 편입니다 뭐 인적
자본이나 사회적인 자본 뭐 이런
것들에 대한 관심인가 해외에서 대대로
이어져오는 패밀리 오피스에서 자주
쓰는 말 중에서 어 Don't
prepare money for
the family Prepare
the family For The
Money 이런 말이 굉장히이 많이
쓰이는 말인데 물질적인 성공만이 이제
충분하지 않다는 사회적 현상을 반영한
것으로 굉장히 았 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만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요즘은
자산가가 기부를 하려고 해도 뭐
명문대나 병원 뭐 박물관 이런 데서
다 받아주지 않습니다 굉장히 셀렉티브
하고요 그리고 이제 이왕 기부를 할
거면은 사회에 임팩트가 있는 기부를
하는 것이 맞을 텐데 이렇게 적합한
기부처를 물색하고 어 조건을 어 그
논의하고 그리고 합의가 합의가 된
조건을 갖다 잘 이행을 하고 있는지를
좀 관리하는 것들 이런 것도 전문가가
해야 될 라고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니까 자본을 불리는데 그치지 않고
여러 가지 사회 활동에 대한 조언도
받고 있다 이런 말씀이시고 또 하나가
뭐 상속이라는 증여 여기에 대한
관심도 높으실 것 같아요 어떤
경우에는 차라리 사업을 처분하거나
그니까 매각하거나 아니면은 그냥
폐업하고 현금으로 물려주는 결정을
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가업
승계 특라모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생전의 가업을 증여로 이제 승계하는
경우에는 세부담을 많이 줄여줍니다
그래서
증여세 율이 50% 있데이 특례를 잘
활용하면 맥시멈 세율이
20%라서 굉장히 이제 혜택이 많은
혜택이 돌아오죠 근데이 혜택을 받기
위해서 요건을 이제여 몇 가지를
충족을 해야 되는데 이게 굉장히
험난한 길이거든요 어 사회 변화를
유연하게 반영하지 않는 경제 경직된
요건들이 많습니다 그게 첫 번째
관문이고 증여받는 자산 중에 사업
무관 자산이 있으면 그 비율만큼은
일반 증여세 율로 증여세를 내야
됩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이게 이제
증여 하면은 증여 특내 받고 끝나는게
아니고 상속 시점이 도래 하면은 그때
또 상속 공제를 받아야지만 어
되거든요 그래서 그 상속 공제를 받기
위해서 또 이제이 험난한 관문을
통과해야 됩니다 그래서 또 한 번에
시험대에 오르게 되고 그걸 통과하지
못하면 또 상속세 폭탄을 맡게 되게
되거든요 해외 사례 한번 보죠 직접
취재를 하셨다니 패밀리 오피스 해외
이거 취재를 하셨다는요 우리 펀드가
있으면 펀드 매니저가 있잖아요 그
패밀리 오피스도 패밀리 오피스에 펀드
매니저라는 사람이 있어요음 그 사람이
보통 이제 패밀리 오피스라는 그
회사의 대표 격을 하고 있는데 사실
실질적인 오너는 따로 있죠 그러니까
돈을 패밀리 오피스에 있는 어떤
가문이 돈을 이렇게 출자를 하면 그
가문에 출자한 그 집에서 그래서
그래서 패밀리인 봐요 그니까 소유한
그 건물에서 이렇게 우아하게 이렇게
하는데 그 패밀리 오피스가 그 이제
운용을 잘한다는 소문이 들리기
시작하면 다른 가문에서도 그 집에
줘요음 그래서 이게 어쩔 수 없이 그
회사가 패밀리 오피스라는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자산 운영사 럼 또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근데 그렇게 하면
이제 특전이 있겠죠 그 그 패밀리가
원래 그 가문이 갖고 있는 특전 중에
뭐 이를테면 그 어 개인 전용기 뭐
이런게 있어요 그 개인 전용기가 있으
그 개인 전용기를 그 패밀리 오피스에
돈을 맡긴 어 사람은 이용이 가능하게
한다거나 골프 코스 같은 경우에 이제
우리는 꿈의 코스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이제 그 4대 메이저 대회가
있잖아요 그런 메이저 대회의 좌석권
진짜 그러니까 그날에 구경할 수 있는
권 그다음에 그 그 전 후에 골프를
칠 수 있는 관리 이런 것들을 제공을
하는데 그거는 이제 그러니까 패밀리
오피스가 갖고 있는 특전들을 어
패밀리 오피스에 돈을 맡긴 사람에게도
주는 그러다 보니까 그 패밀리
오피스라는 그 한 회사가 이제 그
펀드 굉장히 큰 펀드처럼 운영이 되는
거예요 최고급 회원제로 운영을 하는
거네요 그렇죠 그래서 그 거기에는
들어올 수 있는 사람의 어 그 자격
요건 이런 것들도 굉장히 한정되 있고
이 사람을이 돈을 받을지 안 받을지를
거기서 이제 위원회에서 회의를 거쳐서
만장 일치가 안 되면 통과가 안 되는
그런 것도 있습니다 특히 이제
유럽에서 발달할 수밖에 없었던게 이제
뭐 골드만 삭스나 뭐 JP 모건의
이런 쪽이 다 처음에 유럽에서
시작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돈의 역사
화폐 역사가 시작한 곳에서 패밀리
오피스가 조금 더 많더라 그래서 그
이후에는 유럽에 있는 그런 이제
다양한 그 패밀리 오피스들 연구한
다음에 록펠러 재단을 만들었을 때는
거기에서도 굉장히 이제 좀 전통과
사회 공원과 이런 지역 과의 어떤
상생 이런 것들을 다 감한 이런 이제
좀 이제 정말 전통을 생각하는 그런
쪽으로 바뀌어 나가고
있더라고 why people
[음악]
[음악]
[음악]
들은 어떤 특성
money Ah they crea
they think of all
the big guys in this
world B
Gates always out of
the box so They
don't only do it to
be rich do it to
share
to the good so they
have a purpose be
money and then I
think I would add
the last point which
is Global thinking
[음악]
근데 영국이 그 증세를 하면서 부저가
떠났다 뭐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우리나라도 그에 못지 않다 우리나라
부자의 순유출 규모가 세계 4위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아 올해 순유출
예상치는
1200명으로 어 이건 2022년도에
400명 2023년도 800명에
의해서 400명이나 증가한
수치입니다 그리고 이제 세계적으로
보면은 어 유출 규모가 1위 가
중국인데 어 중국이
15,200 영국인 경우에는
9,500명 인도가 4300명이
의해서이어서 이제 우리가 사회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한국의 상황은 그야말로 위기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어 규제나 세제
그다음에 부유층에 대한 굉장히
부정적인 사회적 시각 이런 것들이
장벽으로 작용을 해서 싱가포 홍콩과
같이 세계 유수의 패밀리 오피스를 어
끌어 오지는
못할뿐 아니고 한국의 자산가들도
유지하지 못할 위기를 맡고 있습니다
반면에 싱가포 어 고액 자산가들을
꾸준히 유입하고 있는데요 미국의 구글
공동 창업자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 영국의 다이슨 창업자
미국의 해지 펀드의 대가 등 유수한
자산가들의 오피스도 포함된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의 패밀리
오피스의 상황을 위기라고 표현을
해주셨는데 그 위기를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아까 말씀해주신 상속 증여라는
뭐 가업 승계의 문제점 뭐 이런
것들입니까 그니까 어 경직되어 있는
금융 규제 그다음에 굉장히 전근대적인
상속법 유분 제도라는게 있는데 이게
이제 mandatory in
heritance고 이제 설명이
됩니다 해외에서는 그니까 강제적으로
이제 어 상속을 받게 하는 거죠 매년
뉴스 보고에 의하면 유류분 청구
소송이 매년 천 권이 넘는다는 통계가
있는데요 이거 드라마에서도 많이 보실
거예요 그래서 뭐 자녀가 뭐 있으면은
그 자녀 숫자대로
1로 이제 자산을 나누고 이제
유류분은 그거에 반은 적어도 이제
최소한으로 보장을 해 준다 뭐
위원장으로 뭐 이제 한 자녀한테
자산을 유산을 몰아준다고 하더라도
나머지 자녀들이 1의 절반은 적어도
이제 법어 최소 지분을 보장
받는다라는 건데 어 최 최근에 올해
4월에 어 헌법 재판소에서 유류분
제도가 어 위원이라는 판결도 했습니다
예 근데 그 위험 판결을 받은 부분은
고인의 자산 형성에 개연성이 없는
형제 자매의 유류분 그 권리는
위원이다 그래서 당장 이제 폐지된다
효 효력이 없어진다 였고 어 나머지
이제 배우자나 자녀 이것들이 가장
분란의 온상이 되고 있는데이 부분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어 이제
선진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제도이고
그 세상이지나 있기 때문에이 제도가
계속적으로 필요한지 는 좀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문제점을 뭐 많이들 그 공감을 하고
있어서 유류분 손보는 것에 대한 얘기
나왔고 아까 헌재 말씀도 하셨습니다만
상속 증여세도 요번에 그 발표가
됐는데 이건 또 국회에서 통과가 돼야
뭐 되는 거니까 그거 한번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홍콩 싱가포 같은
경우에 파격적인 세제 혜택으로
그야말로 글로벌 슈퍼리치의 자금을
빨아들이고 있다 이런 얘기 든데
우리나라하고 차이점은 어떤게 습니까
예 일단 뭐이 파격적인 혜택 앞서서
기본적으로 홍콩과 싱가포 같은 곳에는
상속 상속세나 증여세가 없습니다
그리고 소득세나 법인세도 그 자체가
한국보다 월등이 낮은 수준이고
그다음에이자 배당 양도 차익과 같은
어 투자 소득에 대해서 대부분
비과세를 해 줍니다 이와 비교하면
한국의 세제 혜택은 전무하죠 그다음에
패밀리 오피스에 대한 금융 인과 면제
등도 혜택이 없고요 세법상 한국
거주자가 되면은 전 세계적인 모든
소득에 대해서 한국에서 소득세를 내야
됩니다 그리고 증여세 상속세도
마찬가지예요 그니까 거주자인 상태로
상속을 상속을 하거나 그니까
돌아가시거나 아니면은 이제 증여를
받으면은 전 세계 자산에 대해서 상속
증여세를 내게 되어 있습니다
외국인들도 한국의 연고를 두게 되면은
자칫하면 거주자로 간주되어 가지고 어
전 세계적인 소득과 재산에 대해서
상속 증여세 그다음에 소득세를 게
되는 리스크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음
홍콩 싱가포 우리나라 패밀리 오피스
규모의 차이는 어떻습니까네 각
증권사마다 뭐 한 100개씩 이렇게
뭐 가문이 있다고 하지만 최근에
통계상으로 보인 이제 법인수 그러니까
패밀리 오피스의 법인수 이렇게 따져
보니까 우리는 한 20개 정도의
자산은 한 100조 원이다 물론 이제
이거는 통계상의 차이고 또 각
증권사마다 이제이 가문들이 아직
패밀리 오피스라는 개념을 아예 딱 안
만들었기 때문에이 정도지만 아직
우리는 어쨌든 적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홍콩은 이제 2,700개 정도
된다 그리고 뭐 싱가포르 한
1400개 정도 된다 이렇게 하는데
최근에 저는 좀 그 홍콩이나
싱가포르에 있는 패밀리 오피스에서
한국에 굉장히 많이 들어보고 있습니다
홍콩이나 싱가포르에서는 지금 이제
패밀리 오피스가 대영화 조짐을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한국에가서 오피스가
시작되는 때니까 자 그러면 본사를
싱가포르를 만들어 주세요 대신 뭐뭐
코리아로 저희가 해 드릴게요 이렇게
해서 코리아에서는 이제 지금 하고
있는 사업에 현재 어 그분이 갖고
있는 사업체 그 운영을 맡기는 쪽으로
만들고 실제로 이제 오너들은 그
싱가포르 있는 본사의 본인의 명의음
이런 것들을 옮겨 놓는 거죠 그렇게
되면 이제
싱가포르인이면서 재외 국민으로 등록이
되는 거예요 세금 혜택도 있는 거고
그 세금 혜택은 아직까 재외 국민까지
세금을 재외 국민으로 해서 아예
그러면 그 사업체를 다 들고 나가야
되는데
음호 그
금을는 그런 것이 조 복잡합니다
그렇긴하지만 사업 세로는 사업을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일단 먼저 사업체로 먼저 나가고
아이를 그쪽으로 유학을 시킨 다음에
그 아이는 이제 그쪽 국적을 갖게
해서 나중에 상속받을 때 그렇게 받기
되음 자 콩하고 싱가포르 얘기 자꾸
나오는데 이게 콩하고 싱가포르이민
인디비주얼 투자가 금융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테크놀로지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나
그니까 사업 전반에 미치는 상승효과가
크기 때문이라고 보입니다 그래서
패밀리 오피스 혜택을 받기 위한 요건
중에 하나가 싱가포 현지 기업에
투자를 10% 이상 그니까 그에
10% 이상을 투자하는 요건이 있기
하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스마트한
그런는 제도라고 생각이 들고요 근데
그 얘기 뭐예요 슈퍼 리치에 대한
글로벌 부유세를 부과 다 이건 뭐예요
G20 그 재무 장관 정상 회의를 할
때 이런 이야기 나온 거죠 야
글로벌한 그 그 슈퍼리치들이 이렇게
많은데 얘네들이 자꾸 이제 세금을
피해서 다른 나라로 지금 도망가니까
야 차라리 우리 전 세계에 있는 그
국가들이 연합을 해 가지고 그러면이
슈퍼리치들 테 2% 좀 때리자
세금을이 이야기고요 이게 이제 저크
man이라는 이제 그 프랑스에 있는
경제학자가 어 이거 실제로 많이 된다
글로벌 3,000 명한테만 2%
거두면 돈이 우리 돈으로
347조 7천억 그러니까 어
2,500억 달러를 걷어 들일 수
있다 이게 이제 글로벌 최 저세
이렇게 표현하는데 전 세계 각부
3,000 명한테만 자 이게 좀
괜찮은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이게 물론 이제 우리도 뭐
이렇게 하면 되게 고소하고 막 그럴
거 같잖아요 근데 한편으로 이게 이제
그 우리가 나중에 또 슈퍼리치가 안
된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그니까 예
그럴 수 있잖아요 뭐 다 다들 집에
한 저는 아 한 대씩 다
있잖아요 그러니까 2028년에 우리도
이제 164만 명의 이제 뭐 일단
100만 장자가 나타난다고 하는데
이게 뭐 이런 거예요 강남에 있는 그
아파트 하나 사 놨는데 이게 내가 살
때는 굉장히 작 적은 돈을 샀지만
이게 지금 어 나라가 부강해진 갑자기
30억 이상 뭐 다 자산을 갖고 있는
사람이 되고 뭐 이런 식으로 그니까
나라가 잘 살고 이제 글로벌하게
경제가 어쨌든 발전을 하게 되면
부자는 어차피 생길 수밖에 없는데이
부자들이 이렇게 생겼을 때 어쨌든
누군 가는 이거를 좀 부회 제 분배
이동 이런 것들을 생각하고 사회적
시스템을 생각하는 것까지는 맞습니다만
이걸 너무 이제 부자 위주로 막
이렇게 이렇게 하면 그러니까 다른
데로 옮겨 다니니까 부자들이 여기서
아예 그냥 글로벌 부유세 어디
가든지간에 이걸 매긴다는 거잖아요
그렇게 공평하게 한번 하자 근데
그렇게 공평하게 하자고 하는데 이게
과연 되겠습니까 쎄 그리고 강
나라에서는 또 세금을 내야 되는 거고
글로벌 부세가 따로 있다는 거잖아요
스페인이나 프랑스는 이런 거 성하고
있지만 한국 미국 이런 쪽에서
반대하고 있는 거죠 좀 상당히
파격적인 건데 이게 지금 이미 그
법인세 분야에서는 지금 도입이 된
제도입니다 그니까 글로벌 최저한세
각국의 법인들이 뭐 이제 요즘은 it
뭐 이런 거니까 그 사업장 없이도
여러 나라에서 사업을 하고 돈을 많이
벌 수가 있는데 세금을 제대로 안
내고 있다 OECD 중심으로 이런
법인세를 갖다가 도입을 했고 뭐
10년 전에는 다들 고개를 갸우
했습니다 약간 이런 상황이었거든요
세계적으로 뭐 이렇게 각 국가가
자치권이 있는데 도대체 국제 기구가
뭘 하겠다는 건지 근데 2021년에
갑자기 파격적으로 140개들이 합의를
했습니다 예 해 가지고서는 이걸
도입하자 이미 한국부터 시작해 가지고
다 올해부터는 이게 이제 그 이행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지금
저도 약간 굉장히 이상적이고 너무
유토피아 공산 과학 영화 보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이 아직은 없지 않아
있는데 약간 좀 이렇게 지켜 보자라는
추세고요 그니까 누가 걷어서 누가
쓰겠 는 건지 그니까이 부자들한테
어서 어느 국가에서 쓰겠다는 건지 뭐
OECD
쓰겠다는 그니까 부자들한테 걷어
가지고 가난한 사람들한테 나눠 주겠다
근데 가난한 사람들은 다른 나라에
있을 수도 있고 세계은행 같은 데서
쓰나요 하여간 뭐 그런 거고 그러면
직접적으로 관리하고 계시잖아요 패밀리
오피스를 그분들의 가장 큰 고민은
뭡니까 이런 세금이나 이런 것들입니까
과거에는 예를 들면 세금을 좀
적게내는 쪽에 대한 고민만 하셨다
지금은 사실 굉장히 그렇게 복합적인
고민들을 굉장히 많이 하세요 세금을
포함해서 아까 우리 기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가업 승계는 뭐 거의 대부분의
슈퍼리치 분들께서 하시는 고민일 거고
그다음에 그 뒤로 이제 아까 말씀
3대 4대 5대까지 내려갈 수 있는
것까지 조금은 더 광범위하고 넓은
고민들을 계속 하고 계신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희가 패밀리
오피스를 론칭한지는 지금 2년 반
정도 됐는데 처음 1년보다 최근에
1년이 훨씬 증가 속도가 빠릅니다
그리고 문의도 많이 들어오고 있고요
저희 나라의 특징은 m& 시장이
지금부터 태동이 되고 있습니다 m&
시장이 태동된 거는 자기가 20년
30년 비즈니스를 해 왔던 거를
현금화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시장이든 그러면 이제 회사를
매각함으로써 거액의 자산이 생긴
분들이 당장 회사를 매수하시면 이름
별로 없습니다 일단은 자금 운용을 몇
년 해 보시면서 그러는 와중에 새로운
사업처 생기시면 다시 매수를 하셔서
회사를 영하일 수도 있고 아니면 그
사금을 쭉 이어가면서 자기 가업으로
자산운용을 가업으로 가져가는 경우도
최근에는 굉장히 많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자제분들의 트렌드랑도 상관이
있습니다 자제분들이 어 제조업을
받아서 오너로 어 경영자가 되기를
원하는 것보다는 대부분 미국에서
MBA 공부하고 오셔서 자본 시장에
관심이
많아서 운용사를 영하고 싶은 가업으로
금융 업을 하고 싶은 니지가 훨씬
많아졌습니다 그래야 또 본인이 두각을
나타낼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이런 여러 가지가 맞물려서
패밀리 오피스 시장이 계속 커지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이런
얘기를 해 줬는데 지금 현장에서
느끼기에 하반기
슈퍼리치들의 가장 좋은 투자처는
어디라고 보시면 일단 지난 달 저희가
삼성증권 고객 30억 이상 고객
22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들을
보면은 자산가들은 보통 국내 장기와
선진국 장기채 투자를 선호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채권이나 예네
글로벌 패밀리 오피스 자산 배분 현황
그래프를 보 보면은 채권 비중이
2021년 15% 수준에서 23년
19% 늘어났습니다 이렇듯 그
슈퍼리치 고객분들은 채권과 해외 투자
그리고 이제 사모 대체 상품에
주목하고 있고요 또한 이제 미국
금리가 인하가 되면 수혜를 좀 기대할
수 있는 미국 장기채를 포트폴리오의
코어 자산으로 일단 활용을 하고
계십니다음 이런 슈퍼리치 분들께서는
기관 투자자들이 투자하는 그런 검증된
사모 대체 상품에 관심이 굉장히
많습니다 아 그래서이 분들은 이러한
대체 자산들의 적절히 분산 투자를
하면서 기존의 전통 자산인 주식과
채권 그다음에 현금을 장기적으로
보유하는 전략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예
사모 대체 상품이라는 거는 그 뭐이
몇 명이 모여서 그 뭐 이럴 테면 뭐
몇억 몇십억씩 해 가지고 그거를
전문가가 운영하고 이어는 그죠
기본적으로 투자가 검증 대체 상품들은
글로벌리 하게 검증된 자산 운용사들이
있습니다 뭐 해밀턴 레인이라 파트너스
그룹 같은 그런 쪽에서 운용하는
사무를 사무 펀드를 제한된 인원들이
투자를 해서 운용을 이제 글로벌 사무
펀드 회사 운용사에서 운용하는 그런
형태입니다 이런 분들이 투자
결정하는데 영향력을 미치는 경제
이슈는 뭐가 있습니까 미국 대선과
같은 이런 지정학적 이슈 하고
그다음에 이제 금리나시기 여기에
대해서 관심이 굉장히 많
뭐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되는지에
따라서 사실은 이제 자산별로 희비가
나타나게 되어 있고 그리고 금리
관련해서는 현재로서는 이제 미국 같은
경우는 9월 한국 같은 경우는
10월에 금리 인하가 되지
않겠느냐라는 시장의 이제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아직 요걸
잘 모르겠어요 패밀리 오피스로 여기
지금 저 지점장 님하고 거래를 하려면
나는 얼마 있어야 되는 거예요 가입에
대한
조건은 일단 뭐 저희도 이제 글로벌
기준이 사 사실 한 1억 불 정도
되고요 1억 불 예 1억 불이면
얼만가요 1 1 400억 정도 되고
00억 저희도 사실 그 기준의 준에서
패밀리 오피스 근데 이제 앞서 우리
기자님께서 말씀하셨던 거 선진국의
패밀리 오피스 가입에 대한 조건 중에
단순 자산만 사실 충족을 한다고 해서
패밀리 오피스 가입이 되지는 않거든요
그니까 사회적인 평판도 저희들도 아
내부 위원회에서 덕 기업이면 안 쳐
주는구나 그래서 저희도 내부에서
커뮤니티 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회에서 사회적 평 평판 등을
고려해서 패 오피스 가입을 진행하고
있는 1400억 근데이 가문이 지금
몇 가문이라 그러셨죠 저희가 지금
102 가문에 대략 한 30조가 좀
넘는 32조 정도 되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국내 패밀리 오피스 지향해야
될 방향은 뭐가 있습 아직 초기
단계라 국내에서는 특정한 그런 기준이
다양하게 좀 번져 있긴 하지만 글로벌
금융사들이 보통 말씀드렸던 것처럼
1억 달러를 기준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삼성증권도 그 수준으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모셔 본
가문의 패밀리 오피스 고객분들은 각기
다른 니즈들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을 어떻게 만족시켜
드리고 잘 관리해 드릴 수 있는지
이거에 대한 노하우는 그렇게 쉽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장기적 관점에서
좀 접근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고요
또한 슈퍼리치 분들이 국경의 제한
없이 어느 국가에서 가문을 자 는
관리를 하는지가 좋은지에 대해서 늘
고민을 좀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러한 고민을 충족시켜 드릴 수
있도록 각 그 글로벌 수준의 영향을
높이는 것도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회적 시각이
한국에서는 굉장히 부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제 한국은
경제적으로 선진국이고 어 사회
부유층이 대거 이제 해외로 입찰할 수
있는 그런 어 위기 상황인데 이런
것들을 조금 더 이제 현실적으로
프래그매틱 한 시각으로 좀 이렇게
자리를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아 이런
그 자산가들이 경 경영하는 기업
그다음에 그들이 투자하는 그런 금융
자산 같은 것들이 다 경제의 밑걸음이
되는 것들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조금 현실적인 시각이
있었으면 좋겠고요 뭐 해외 패밀리
오피스 이야기 하면 맨날 디그니티
이야기 되게 많이 하거든요 디그니티
하면 뭐 풍격 뭐 이런 격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저는 패밀리
오피스 해외 패밀리 오피스 갈 때마다
느꼈던 점은 야 이거 나도 좀 들고
싶다 나도 여기에 좀 동참하고 싶다
이런게 있는데 여기에서 항상 하는
이야기 중에 에 임팩트 투자 그니까
임팩트 투자라는게 이제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쪽으로 어 기업이 운영할
움직이는 거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쪽에 어 초점을 맞추는 그런 투자
이런 쪽부터 시작해서 뭐 사회 공원과
뭐 로레알 같은 경우나 여성
과학자들을 이렇게 저희 선정에서 매년
상을 주고 또 지원금을 주고 뭐
이렇게 하거든요 무엇보다도 품격을
좀음 많이 좀 갖춰야 된다 해밀리
오피스 시장이 형성되려면 그 오늘
저희가 슈퍼리치의 자산 관리 또
패밀리 오피스의 역할 그게 뭔지에
대해서 알아본 이유가 단순히 이분들이
개인의 부를 넘어서 우리 경제에 또는
글로벌 경제에 아주 엄청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 흐름을 한번
짚어보자 이런 쯤으로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제 토크쇼 픽
오늘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음악]
고맙습니다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