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포드 GM 다 줄 섰다" 초대박 수십조 계약 연달아 터진다, 2차전지 '이 주식'부터 사 모아라 (김지훈 대표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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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포드 GM 다 줄 섰다" 초대박 수십조 계약 연달아 터진다, 2차전지 '이 주식'부터 사 모아라 (김지훈 대표 / 풀버전)
✔ 본 영상은 10월 7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김지훈 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https://www.youtube.com/@hoonhoon7942
00:15 2차전지 찐반등 시작됐다
02:15 테슬라 포드 신차가 쏟아진다 - 2차전지 소액이라도 담아라
10:51 LG 에너지솔루션의 대박 전망
16:27 2030년 미래 전기차 시장 전망
21:41 전기차 시장 마의 영업이익률 10%에 대한 팩트 체크
27:44 그외 유망한 2차전지 기업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www.youtube.com/watch?v=5GdK1CkIu74&t=4s
📌 https://www.youtube.com/watch?v=QZqx9N_udSs
#김지훈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포드 #포스코 #에코프로 #현대기아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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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빅뉴스가 하나 떴더라고요
테슬라가 LG엔솔에 4680 배터리 주문을 넣어가지고
12월 양산에 돌입한다
그러면서 LG엔솔 솔루션이 굉장히 시가총액이 큰데
거의 4% 넘는 상승률을 보였거든요
그래서 2차전지 분위기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원래 그거는 4680 배터리는 원래 LG엔솔이 가져가는 걸로
원래 얘기가 나왔던 건데
8월 달부터 계속 늦어져가지고 12월 달로 확정 지은 거고요
2차전지 분위기 좀 좋은 거 같아요
2차전지는 지금 가격대에서
만약에 주가가 빠지면 계속 살려는 매수세가 좀 나오는 거 같고요
그리고 실적도 올해 실적 바닥 짚고
지금 계속 25년도에 물론 기대감이긴 하지만
굉장히 드라마틱한 실적 개선을
LG엔솔뿐만이 아니라 삼성 SDI, 퓨체, 포스코 홀딩스, 에코프로, 에코프로, 비엠
다 내년에 상당히 드라마틱한 실적 개선을 예상을 하고 있고
그리고 2차전지 관련된 것들이 지금 온 우주의 기운이 지금 도와주고 있잖아요
모두의 말씀드렸지만
유럽에서 신입 집행부도 전부 친 전기차 인사들로 구성이 됐고요
25년도에 원래 2종에서요
2만 5천 볼 때 아주 매력적인 중저가차
25년도에만 11개 차종이 나옵니다
25,000유로가
2개에서 11개니까 5배 넘게 유럽에서 싼 전기차들이 쏟아져 나오고요
테슬라가 조금 부진하니까 테슬라가 내년에 한 15% 성장 예상하는데
GM, 포드, 현대차, 혼다, 비, 테슬라 진영은
35%에서 40% 성장을 예상을 합니다
그러면 쾌짐은 전혀 아닌 상황인 거고요
그 다음에 이거 어제 기준으로
미 대선 7대 경합주 지지율 격차
헤리스 대 트럼프가
애리조나, 트럼프, 노스캐롤레이나
이거 지금 거의 동률 수준으로 왔고요
트럼프는 지금 애리조나하고 조지아 빼고는
네바다, 위스컨시, 미시간 전부 헤리스고요
토탈 지금 4에서 5% 정도 수준은 계속 유지되는 거 같아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바이든이 트럼프가 IRA 폐지하기 전에
이미 예산 그냥 집행해버리겠다
발표했어요 오늘
건드리지 못하게
그리고 지금 트럼프의 지지세력인 공화당에서
야 IRA 그거 폐지 안 돼
절대 안 돼
반대하는 세력이 계속 커지고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쉽지 않아 보이고요 IRA 관련돼서
그 다음에 지금 우리나라 잘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 전기차 생산 거점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인데요
아이유니5가요
미국에서 최초로 누적적으로 3만 대 판매로 돌파했습니다
꾸준히 안정적으로 계속 잘 팔리는 거고요
이 아이유니5가 의미가 있는 게요
보조금 못 받았어요
7,500만 달러
근데 이제 보조금 받는 순간 끝나는 게
가격 경쟁력이 생기겠죠
왜 현대차가 이거 조지아주 메타플랜트를
원래 25년 중반에 하려고 하는 걸
올해 땡겼거든요
1년 땡겼거든요
왜 현대차는 할만해요
전기차로 약 7에서 8% 정도 이익을 내고 있거든요
오히려 지금 테슬라보다 더 나아요
이익을 잘 내요 전기차로
기아는 10% 넘게 나온다고요
그래서 이 아이유니5가
이 조지아주 현대차 메타플랜트 아메리카에서
생산되는 순간
첨단 생산세입공제 AMPC 7,500불 받습니다
그럼 현대차 마진 좋아지고
당연히 보조금 받는 만큼 가격 싸지겠죠
그러면 현대차 아이유니5가 훨씬 더 미국에서
더 폭발적으로 잘 팔릴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에서
EV9 이게 양산되고요
제네시스도 전기차가 아마
GV70 스타트 끊으면서
엘라바마주에서 몽고멜이 여기서
지금 생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제 SUV 단에서
아이유니5보다 약간 큰 사이즈인
이 SUV 아이유니9도
최초로 이제 메타플랜트
여기 아메리카에서 양산될 거라고 보여져요
여기 상당히 기대감이 있고요
배터리 어떻게 보면 중국 말고
유럽에서 최대 배터리 회사가
스웨덴의 노스볼트인데
1,600명 감원했고요
폴란드에서 신규로 배터리를 생산한
파트너를 모색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여기 들어갈 수 있는 경쟁자
중국을 생산 파트너로 하진 않을 것 같고요
LGS 소리나 삼성 SDX가 아주 유력해 보이지 않나
그 다음에 유럽에서 중국산 5년간
이게 유럽에서 제일 잘 팔리는 SAIC
상하이 자동차가 45.3%가 적용됩니다
어마어마해요
1, 2, 3, 4, 5월까지 계속 유럽에서 판매 1등 찍었어요
브랜드가 MG 브랜드거든요
MG, 우링, 뭐 이렇게 있는데
그게 최고 45.3% 간세가
딱 이게 적용되는 순간
바로 6월달, 7월달 판매가 급감했고요
MG, 상하이 자동차 MG가 65% 감소하니까
가장 테슬라 다음으로
관세를 적게 적용받은 BYD가 판매 8월달에 1등 찍었거든요
그 관세 효과가 본격적으로 지금 나타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이제 볼보가
상계 관세 뺀 추가 관세가 18.8%
합산하면 38% 가까이
중국 지리 자동차가 그 정도 관세 나올 것 같고요
BYD는 28.8% 정도 관세 적용받을 것 같고요
근데 이게 상하이 SAIC가 45%니까
그거보다 조금 싸니까 BYD
근데 BYD도 상당히 타격을 입을 것 같아요
그래서 누적적으로
토탈 중국에서 판매하는 모델들이
6월달에 11.1%로
중국 차들 전체 판매 점유율이
6월달에 11.1%까지 올라갔다가
7, 8월달에 두 개 분기 연속 감소하면서
6.6%까지 떨어졌습니다
실제 관세 효과가 분명히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 다음에 이제 그 말씀 주신 굉장히 중요한
원통용 배터리 못지않게 또 중요한 게
건식전국 공정이거든요
왜냐면 건식전국 공정 계속 봐야 되는데
그게 투자 아이디어라서 그래요
유럽 전기차 판매 중국에서 점유율이 7.7% 감소했다는 거고요
여기서 추가적으로 현대기아차는 8% 정도 수준인데
20% 이상까지 현대기아차는 오히려 좀 수혜를 받을 확률이
굉장히 높다고 보고 있어요
그 건식전국 공정 왜 말씀드리냐면
건식전국 공정이 3원기 배터리하고 LFP 배터리의
가격 차이를 급격하게 줄이는 효과를 보거든요
그래서 LFP 배터리가 가격이 엄청 싼 걸로 주목을 계속 받고 있는데
LFP 가격 메리트가 떨어지면서
3원기 배터리가 계속 더 유럽이나 국미 시장에서
점유율을 뺏기지 않고
오히려 점유율을 계속 유지하는 수준으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 거라고 보고 있고요
엘젠솔이 내년에 유럽에서 공급할 모델들
이거 다 저가 차종이거든요
EV3, EV4가 있고요
르노의 R4, R5가 있고요
폭스방에는 ID3, ID4가 있고요
그 다음에 스코다
스코다 이것도 저가 브랜드로 나가는 거거든요
그 다음에 폭스바겐의 쿠프라
이것도 4만 불 밑에 차종이고요
그 다음에 그러면 경쟁자 CATL하고 BYD는 어디에 쓰이냐고 했더니
BYD는 벤츠에 나갔는데
벤츠하고 도요타가 주력인데
지금 도요타는 엘젠솔의 일부 또 많이 뺏겼고요
지금 벤츠 지금 CATL하고 페러시스 거 써가지고
지금 뒤집어져서 BYD도 직격타를 맞을 거로 보여서
BYD가 조금 의미있게 해외차라고 할 수 있는 거는
뭐 기아 EV5 정도
근데 기아 EV5도 현대차랑 엘젠솔 합작공장 HLI 그린파워에서
이 BYD만큼은 아니지만
배터리가 싸게 조달해서 3천만 원대 차종 만들고 있기 때문에
기아 입장에서도 리스크를 안고
BYD 거를 쓸 이유가 상당히 낮아 보이고
CATL은 벤츠 G 클래스에 들어가는데
이거 벤츠에서 이제 CATL 안 쓸 확률이 높고
르노는 CATL 거 좀 쓰는데
르노 요것도 R4랑 R5가 엘젠솔 경쟁이에요
그러니까 이걸 왜 보여드리냐면
CATL이나 BYD에 어떤 차종이 들어가고
어떤 모델의 엘젠솔하고 삼성 SDI의 경쟁인지
그리고 어떤 차가 잘 팔린지 그걸 좀 아셔야 돼요
그래서 사실은 CATL하고 BYD가 다르죠
엘젠솔이나 SK온에 비하면
이 완성차 적용되는 게 상당히 제한적이고
그 제한적인 거 조차도 다 보세요
CATL 이 BMW IX1이나 IX3 같은 경우는
삼성 SDI랑 경쟁
이거 벤츠 날라간 거고
도요타는 엘젠솔이랑 경쟁
르노도 엘젠솔이랑 경쟁
폭스바겐도 엘젠솔이랑 경쟁하고 있다
그래서 쉽지 않다
미국과 유럽에서 BYD나 CATL이
그럼 이제 관세 장벽까지 맞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점유율을 다지 엘젠솔하고 삼성 SDI가 가져올 확률이
현실적으로 높아 보입니다
그 현대차가요
파운드리 사업을 하나요?
파운드리요?
그러니까 제조만?
네
배터리 제조만?
아니 그 웨이모 같은 자율주행 파운드리를 한다고
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는 웨이모한테 받고
현대차가 파운드리 사업 할 수 있죠 충분히
가능성이 있죠
오늘 뉴스가 떠가지고
왜냐면 제조 관련돼서
현대차가 소프트웨어 경쟁력이 약한 거지
제조 관련돼서는 탑이니까
테슬라보다는 자동차 훨씬 잘 만드니까
소프트웨어는 웨이모한테 받고
하드웨어는 현대차가 당연히 제조할 확률이 높겠죠
그래서 지금 배터리도 원가 절감하려고
시장에서 알려진 거랑 다르게
설계를 직접 하고
배터리 자체 설계를 현대차가 하고
제조하는 거는 엘지엔솔에 맡기는 거나
SK온에 맡기거나
그런 식의 지금 어떻게 보면
이원화 구조를 가져가려고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엘지엔올리솔루션이 캐즘 돌파를 위해서
그동안 굉장히 부단히 노력했잖아요
그 상반기에 전기차 수요가 둔화돼가지고
주요 배터리 업체들의 평균 가동률이
50% 밑까지 떨어지기도 했는데
여러모로 지금 힘을 쓰고 있는 것 같고
그 다음에 에너지 저장장치 ESS 등을
되게 관심을 많이 기울이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현재 수준은 조금 그래도 회복됐다고 볼 수 있는 걸까요
네 지금 8월달 데이터에 보면
미국에서 78% 성장이 나왔습니다
배터리 출하량 물량 나간 게
가동률은 아직 70% 초반인 걸로 알고 있어요
아직 정상 가동률 보통 85% 본데
그것보다 훨씬 밑인데요
가동률 회복되는 거는 분명한 국면이라고 보고요
출하량 나가는 게 미국에서 78% 정도 올라갔거든요
근데 유럽에서 부진해가지고
미국에서는 78% 올라갔지만
유럽에서 출하량이 미국은 78.5% 올라갔고요
유럽은 44% 줄었어요
확실히 미국에서 좋은 걸
유럽에서 다 깎아먹고 있는 상황인 거고요
다만 미국의 파나소닉 점유율을
엘지엔솔이 좀 계속 뺏어오고 있지 않나 그렇게 듭니다
왜냐면 6, 7, 8 모두 파나소닉은 20% 넘게 감소했거든요
상당히 많이 감소했고
테슬라 아까 되게 중요한 말씀드린
테슬라가 55% 넘는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가
36%까지 떨어졌거든요
이거 테슬라 점유율인데
비테슬라 진영이 35에서 40% 이상 성장하면서
현대기아 차가 가장 눈여겨볼 정도로 큰 폭의 상승이 나왔고
GM이 8.3%로 엄청난 상승 나왔고
스테란티스랑 포드는 기본 정도 수준 나왔으니까
이 현대기아랑 GM, 스테란티스 모두
지금 고기 쌀을 갖고 있는 게 엘지엔솔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엘지엔솔이 미국에서 55% 정도
수준만 계속 성장률을 유지를 하며
엘지엔솔은 지금 내년에는 상당히 드라마틱한 실적 개선을 예상하고요
아까 ESS 에너지 저장장치 쪽도
엘지엔솔이 지금 전월 대비로는 50%씩 성장하고 있거든요
전월 대비
근데 엘지엔솔이 애리조나 공장을 ESS 전용으로 하려다가
중단하면서 그게 되게 ESS를
본격적으로 안 하는 것처럼 비춰졌는데
그건 아니고 기존에 있는 공장들의 여유 캐파를
ESS로 활용하는 거거든요
어떻게 보면 선택과 집중하는 전략으로 보고 있고
그 다음에 ESS 관련돼서 LFP, ESS 쪽으로
삼성 SDI가 ESS 수주 받은 거는 NCAE ESS고요
엘지엔솔 같은 경우는 ESS를 LFP 쪽으로 해서
25년도에 양산한다고 했으니까
그거가 본격적으로 양산되면
훨씬 ESS 매출 비중은 좀 올라올 거로 보고요
엘지엔솔이 첨단 생산세 공제가 지금 1조 초반에서
내년에 2조, 내후년에 4조 이렇게 올라가거든요
그러면 이익이 드라마틱하게 개선되는 모습이
엘지엔솔도 내년하고 내후년에 좀 나올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엘지엔솔 아까 여기 표 보시면
비싼 차, 중저가 차, 싼 차
거기에 되게 골고루 배분이 돼 있었는데
지금 이제 중저가 포지션도 굉장히 많이 올라왔어요
우리나라 돈으로 치면 4천만 원 미만 차종이
전체 엘지엔솔에서 생산하는 캣파에서
30% 이상 넘어갈 정도로
중저가 차종에도 포커스가 굉장히 잘 돼 있다
그리고 지금 엘지엔솔도 오늘 사장님
김동명 사장님이 밝힌 거는
그냥 단순히 배터리만 생산하는 게 아니라
배터리를 통해서 에너지 자원 시스템을 개발하겠다고 했거든요
그런 측면으로 보면
2028년까지 구체적인 매출 목표도
67조 하겠다고 했거든요
저는 엘지엔솔이 고객사도 제일 다변화 잘 돼 있고
특정 고객사 편중 없이 제일 잘 다변화돼 있고
미국과 유럽의 지역별 매출 비중도 가장 골고루 돼 있고
엘지엔솔이 지금 주력은 파우치인데
앞으로 대세가 될 폼팩터, 원통용
원통용 2170, 4680 둘 다 다 하잖아요
폼팩터의 변화가 있을 때도
엘지엔솔이 최대 수위로 받을 수밖에 없는
지금 SKU는 파우치 한 다음에 각형하겠다고
각형에 대해서 10월에 테스트 시스템
시제품 양 해서 각형 쪽으로 수주를 하겠다는 거고요
삼성 SDI는 지금 각형만 하는데
원통용 하겠다는데 엘지엔솔보다 늦은 거고요
CATL이나 BYD는 원통용 못합니다
각형만 한다
그러면 앞으로 차세대 게임 체인저로
원통용 배터리가 그렇게 엄청나게 주목받는다고 하면
그것도 엘지엔솔이 최대 수혜를 받을 확률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중국 배터리는 계속
각형만 하니까 좀 제외되겠죠
근데 안정성 측면에서 단기적으로는
각형이 제일 안정적이라고 평가를 받으니까
단기적인 모멘텀으로 주목을 받는 거지
앞으로는 사실 각형보다
원통용 배터리가 훨씬 생산 원가 절감되고요
에너지 밀도도 훨씬 좋고요
각형은 안정성 때문에 부각받은 거고
펌팩터의 변화가 나오면 당연히 엘지엔솔이
그리고 또 중국은 계속 규제 대상이 되는 거죠
그러면 엘지엔솔이 2등으로 밀렸잖아요
다시 1등으로 올라가지 않을까
다 통틀어서도 1등 올라가지 않을까
지은 대표님 전기차 시장이
캐즌, 수요 둔화로 굉장히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2030년에 전기차 판매량이 약 5천만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이 된다
그래서 그것에 따라 2차 전지 수요도 크게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는데
정말 이런 전망을 믿고
어느 정도 우리가 신뢰할 수 있는 거라고 보세요
첫 번째가 친환경 규제 때문에
아까 EU에서 결과가 딱 나왔잖아요
독일하고 헝가리만 반대했는데
중국이 독일하고 헝가리 엄청 투자해서 그런 거고
나머지 국가는 찬성했잖아요
유럽에서는 CO2 규제
CO2 규제가 2030년까지 가는 그림이고
미국은 연비 규제
점점 휘발유차, 경유차는 점점 생산을 못하는 거죠
완성차 업체 입장에서는 벌금까지 내면서 생산할 메리트가 계속 줄어드는 거고
두 번째는 배터리 가격이 아주 매력적인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전기차 자체 본연의 보조금에 의존하지 않는 경쟁력이 생기는 거니까
우리나라만 청라 화재가 엄청 부각돼서
배터리 전기차가 다 불나는 것처럼 그렇게 아직 굉장히 인식이
얼마 전에 시골 갔다 왔는데
시골에도 전기차로 다 바꾸려고 하다가
포터 1.5톤짜리 포터, 버스 이런 거
굉장히 전기차가 아주 반짝 돋다가
갑자기 청라 화재 사건 터지고 나서부터
급격하게 인식이 확
어떻게 이렇게 쉽게 바뀌는지
그냥 전기차 못 타
다 그냥 LPG로 바꿔
그래서 LPG가 폭증했대요
근데 그건 과도기라고 봐요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보고
LPG보다 전기차 자체의 매력이 생기면
그럼 왜 전기차 그렇게 안 타세요
제가 시골 어르신들한테 물어보니까
수요조사를 또 해봤죠
포터랑 버스 왜 이렇게 했는데
첫 번째가 충전이 안 돼
두 번째가 히터 틀면 가다가 시동이 꺼져
얘기를 하세요
그럼 충전 고쳐지고 인프라 되면 하실 거예요?
싸야 사지 그러시거든요
근데 지금 충전, 인프라, 가격 싼 거
다 지금 개선하려고 하는 과도기적인 단계 있잖아요
이런 세계가 개선이 되면
이 세계 개선된 나라와 미친듯이 성장하는 나라 있잖아요
충전기 엄청나게 많은
전기차 12대당 고속충전기 1개 있는 게 지금 중국이거든요
60대당 고속충전기 1개 있는 게 유럽이고요
120대당 고속충전기 1개 있는 게 미국이거든요
그럼 이 나라들이 고속충전기 1개당
전기차 12대 이 정도 수준만 되면
중국은 지금 물론 보조금으로 의존하는 것도 있지만
40%씩 성장하잖아요
40% 성장이 줄지가 않아요
중국은 전기차 지금 천만대 시대잖아요
인프라가 갖춰지면 간다는 거죠
근데 미국하고 유럽이나 우리나라 인프라가 안 갖춰져서 그런 거고
친환경적인 부분, 정부 정책 부분
휘발유차 점점 없어지는 부분, 배터리 가격 떨어지는 부분
유럽이든 미국이든 결국은 탈탄소 친환경으로 가는
대입 명분은 분명한 건데
그 중간중간에 노이즈, 각각의 완성차 업체들의 소위 말하는 이기주의
완성차 업체들이 자기가 가진 해계문의를 놓기 어려운 거
또 독일은 중국 눈치 보는 거
여러 가지 이런 복합적인 어떻게 보면
큰 대세를 거스를 수 없는 작은 이유인 거지
결국은 전기차로 바뀌는데
시기가 30년에 50% 되냐
32년에 50% 되냐
35년에 50% 되냐
그 차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불편한 것들
충전, 가격적인 문제
그 다음에 매력적인 신차, 싼 차
그게 나오면 다 바뀔 거 같아요
그 시기가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 것이다
왜냐면 완성차 업체들한테도
또는 전기차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글로벌 업체들 입장에서도
그게 죽고 사는 문제니까
전기차가 이제 마진도 많이 남고
현대기아 차처럼
전기차 팔면 10%씩 마진 남고
거기다 첨단생산세공제 적용받아가지고
미국에 공장 지어가지고
마진률이 14%, 15% 이상 된다
LG Nsoul 또는 삼성 SDI의 마진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 LG Nsoul이나 삼성 SDI는
앞으로 엄청나게 배터리를 더 많이 팔고
배터리 공장을 더 많이 짓고
배터리로 죽고 사는 문제
그 회사가 없어지냐 마냐 그 단계인데
배터리 마진을 신경 안 쓸 수가 없겠죠
그리고 배터리가 전기차만 들어가는 게 아니잖아요
아까 말씀드린 ESS 연평균
지금 전년대비 YUI로 70% 성장하는
ESS 에너지 저장장치도 있죠
그 다음에 로봇도 있죠
모든 게 다 배터리로 가잖아요
모든 게 다 전기잖아요
하늘을 날아다니는 택시, 로봇택시
도심항공 모빌리티, UAM도 다 배터리로 가죠
우리 그냥 IT 제품도 다 배터리잖아요
배터리 없이 소위 말하는 모빌리티나
가전제품이나 이런 게 가능할까?
그러면 전기차 입장만 볼 게 아니라
전체 배터리가 들어가는 전방산업을 다 보면
배터리 시장은 커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한편으로는 시장은 커지는데
LG, 엔솔, 삼성, SDI, 포스코, 퓨처, 에코프로그램, 프로비엠 등등 해서
영업이익률이 한 자릿수
10%는 마의벽이다 이런 말들도 있는데
이런 영업이익률적인 측면에서도 좀 호전이 될 수 있을까요?
맞아요 이게 진짜 중요한 건데
배터리 업체들 돈을 벌어야 되니까
마진을 많이 남겨야지 배터리 업체들도 유지가 되잖아요
자 이거 엘젠솔이에요
5.4%, 11.5%, 26년에 16.1%
그러니까 이거 엄청 먼 미래가 아니잖아요
내후년에 엘젠솔 16.1% 영업이익률 달성하겠다는 거예요
삼성, SDI도 올해 5.4%, 8.6%, 7%
내년 내후년에 10.5%예요
아 개선이 되는구나
개선이 됩니다
제 얘기가 아니고요
네이버 컨센서스에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너무 중요한 얘기
설비투자 최소 3조에서 6조 투자예요
외부에서 자금 조달하는 거 자체 수익 재투자하는 거 두 가지인데
외부에서 자금 조달하는 거
금리 인하되면 자금 조달하는 거
금리 떨어지니까 조달 비용이 적게 들겠죠
그러면 당연히 마진이 좋아지죠
좋아질 수밖에 없죠
그냥 두 번째
배터리는 수유를 정상화하는데 시간과 돈이에요
배터리 수유를 정상화하는 거
중국 업체들, 유럽하고 미국에서 공장 한 번 제대로 안 지어본 거예요
근데 우리는 삼성, SDI, 유럽에서 시행착오 겪었죠
LG Nsole, 미국과 유럽에서 모두 시행착오 겪었죠
조단위로 시행착오 겪었죠
그런 측면으로 봐도 배터리 업체들이 엄청난 시행착오도
LG Nsole이 압도적이에요
CATL, BYD는 비교도 안 되는 수준
삼성, SDI만 그런 게 아니라
SK윤, 미국하고 유럽에서 SK윤도 시행착오 겪었죠
설비투자하는데 배터리 수유를 정상화하는 것만 시간과 엄청난 돈인데
이 시간과 돈은 누적적으로 쌓이는 거예요
가동률이 1년 차 때 30% 언더로 나와요
2년 차 때 60% 언더로 나와요
3년 차 때 80% 나오고
4년 차 때 90% 이상 나온다 보면
이건 가동률이고 수율입니다
분량 안 나는 거
1년 차 때 한 자릿수 10% 초중반
2년 차 때 30%
3년 차 때 70%
4년 차 때 90% 수율
습도, 온도, 설비 배치 바꾸면
바꾸는 순간 수율이 그냥 박살난다
근데 심지어 폼팩터랑 규격이
배터리 만드는 업체들한테 요구하는 완성차의 조건이 다 다른 거죠
그리고 비싼 리튬, 비싼 리켈, 비싼 코발트 계속 써야 되는 거예요
부품을 계속 투입해야 되는 건데
엄청나게 1kW당 6만 원 이상의 보조금을 받는 중국이 좋을 수밖에 없는 거죠
CATL 같은 엄청난 정부에서 전폭적인 정책 지원을 받는데
거기다가 리튬광산 막 사서 수직 계열화해요
원자재를 자체 조달하면 당연히 원가 절감되는 거죠
무슨 얘기냐
우리나라 배터리 세계 1등인데
정부에서 중국처럼 지원해주면
아마 엘지엔솔 마진 20%도 나올걸요
지금 4년 연속 적자인 SK온도
2026년 예상되는 영업익률 11%예요
마에 무슨 영업익률 10% 이거 말도 안 되는 얘기인 거고요
너무 국내 배터리 업체들을 깎아내리고 가소평가한 거고요
아니 이렇게 CATL은 이미 지금 15%대 마진이에요
왜 그럴까요?
수직 계열화하고 정부의 전폭적인 정책 지원인데
수직 계열화는 CATL 말고 엘지엔솔이나 삼성 SDI도 잘 하고 있어요 이미
엘지엔솔은 지금 호주, 칠레, 아프리카
엄청나게 많은 광산을 사면서 수직 계열화 이미 하고 있고요
이것만 뒷받침되면 될 것 같아요
우리나라 정부가 그냥 2차전지 잘 나가니까
거기에 숟가락 얹을 생각은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세제 혜택 주거나 법인세 깎아주거나
이걸 지원해주는 거죠
왜냐하면 그걸 지금 엘지엔솔이나 삼성 SDI가 인력 고용하잖아요
신규 고용을 계속 유발하잖아요
그리고 계속 공장 신규 투자하고요
그래서 정부의 2차전지 배터리 회사들이 글로벌로 나가니까
그런 CATL만큼은 아니더라도
그래서 CATL의 수직 계열화하고 정부 전폭적인 지원
이게 국내 업체가 조금만 밑받침 대주면
이미 여기 수율 정상화 시간과 돈 오늘 이게 핵심입니다
이걸 그럼 과연 중국이 얼마나 배터리 수율 정상화하는데
시간과 돈을 투자했냐
그걸 감안하면 CATL의 경쟁력은 굳건하다
유럽에서 미국에서 엘지엔솔이 조단위로 돈을 까먹었는데
이제 그거 완전히 회수하는 시기고
가장 실적 안 나는 SK온도 26년에 불과 얼마 안 남았어
그래서 정부의 정폭적인 지원이 너무너무 필요하다
그러면 배터리 업체들의 마의 벽이라는 영업인율 10%
충분히 넘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시장보다 더 커진다고 하는데
여기에 지원 고민에 있어서는 반도체 시장이 훨씬 크다고 하더라고요
반도체는 엄청나게 지원 받는데
2차전지는 지원 못 받았다고 기사가 굉장히 크게 됐어요
반도체 못지않은 엄청난 구조적인 성장 산업인데
이걸 지원을 차별화한다는 것 자체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2차전지에 대한 이해도가 낮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은 대표님의 역할이 큰 것 같아요
지은 대표님 2차전지 기업들 밸류체인 중에서
좋게 보시는 기업들 몇 가지만 마지막으로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밸류체인 중에 일단 오늘 그냥 주가가 말해준 것 같아요
TC스틸 원통용 배터리거든요
4680 원통용 배터리 수혜주인데
이것도 굉장히 주가가 견조했는데
아까 우리나라 주가 왜 못 가냐고 얘기하셨잖아요
그 또 원인 중에 하나가
고점되면 최대 주주 특수 관계인들이 팔아버려요
제발 그런 짓 좀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거 원래 8만 원까지 갔던 주식이
3만 원 초반까지 빠진 거거든요
이거 최근 1년 데이터 보실게요
2만 7천 원까지 빠졌어요
거의 3분의 1 토막 났어요
그러니까 당연히 원통용 배터리
왜냐하면 니켈도공 강판 얘네 독점이거든요
그 니켈도공 강판에 들어가는 원판 있잖아요
그 원판도 포스코딩스
시나다이네믹스
그 다음에 케이지스틸 이 세 군데서밖에 못 받아요
아무나 안 줘요
근데 이제 경쟁사가 있어요 동국산업
동국산업이 이제 양산하는데
캣파가 게임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티시스틸이 실적이 박살났는데
이제 원통용 배터리 양산하면
이미 얘네는 1,200억 1,700억 가까이 증서를 해놨거든요
그래서 니켈도공 강판 기준으로는 원탑이에요
세계 원탑 우리나라 원탑이 아니라
경쟁사 뭐 타타스틸 인도 타타스틸
일본의 토요코한 이런 회사들인데
그런 회사들 캣파보다 압도적이거든요
국내 동국산업 경쟁사가 있는데
동국산업 경쟁사가 9월달에 양산 시작했으니까
동국산업하고도 티시스틸하고 격차가 있는 거예요
근데 문제는 주가 잘 갈 때 홀라단 팔아먹어가지고
최대주주가
그런데 결국은 원통용 배터리 모멘텀 이제 스타트 끊었잖아요
테슬라의 엘젠솔이 12월달에 납품할 거야
그럼 12월달까지 모멘텀은 계속 살아있는 거죠
근데 원통용 배터리 납품하는데
생각보다 동국산업이 티시스틸만큼 캣파가 안 돼
양산 수율이 안 나와
그러면 계속 독점구조가 티시스틸을 계속 가져가는 거니까
이런 회사들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거고
줄기차게 말씀드리는 대주전자 재료는
주가가 크게 안 빠지고 계속 견고한 수준을 유지를 합니다
그래도 양극재, 비양극재 아닌 것 단에서는
수급이 좀 들어오거든요
결국은 이제 그거인데
4680 배터리에 건식전국공정을 쓰면
건식전국공정 쓰는 거 플러스
테슬라 그 신규로
사이버트럭 양산하면서
로보텍 10에 들어가는 신규 배터리 4개
여기, 어 여기있네요
26년에 건식 양극재를 쓰는 탑재 4종의 4680 배터리 출시 계획을 바꼈거든요
NC20 모델에는 SUV랑 사이버트럭을 쓸 거고요
이 건식 양극재
NC30이랑 NC50은 실리콘 응극재 도입한다고 합니다
NC30 미래세단이랑 사이버트럭
NC50의 퍼포먼스 버전 쓴다고 하는데
이게 얘네가 건식 양극재 테스트하다가 양극재 80% 날렸대요
그럼 여기 테슬라에 들어가는 양극재를 누구 걸 쓸 거냐
그래서 LNF가 날라간 거고요
LG화학도 주가가 올라간 거고
NC30이랑 NC50이 실리콘 응극재 쓴다고 합니다
그럼 여기 들어가는 실리콘 응극재
중국 BTR이나 일본 신해처화가 안 쓰고
대주전자재로 쓸 거 같아요
레퍼런스 갖고 있는 게 대주전자재로 밖에 없으니까
그래서 이렇게 주가가 반영을 한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양극재도 다 잘 갔네요
그리고 그때 리튬념 중앙첨단 정책을 소개시켰잖아요
그거 날라갔던데요
리튬념도 왜냐면
이거는 당장 중국 90% 이상이라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것도 전액에 들어가는 리튬념 참가재
다 국산으로 바꿔야 되는데
그거 할 수 있는 데가
이게 지금 엔켐하고 합작해서 EDL이라고
걔네가 KEPA나 이런 걸로 봤을 때 1등이니까
당장 바꿔야 되는 소재니까
주가 측면으로 반영한 측면이 있고
다만 근데 실적이 좀 불안해요
실적이 아직 드라마틱한 개선이 이뤄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주가 부담이 없는 후성을 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그 전액의 모멘텀을 보면
후성이 유일하게 리튬념을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근데 이 회사가 드디어 내년에 턴어라운드가 됩니다
적자에서 흑자 전환하고
26년에 연간 500억 정도 이익 사이즈가 올라오면
밸류에디션이 부담이
중앙첨단 소재 엔켐이
주가는 굉장히 탄력적으로 반짝이는데
이런 리튬념 모멘텀을 보면
후성 같은 회사가 좀 부담없이 투자하기에 괜찮지 않을까
완전 바닥권이거든요 지금
근데 실적이 아까 얘기하신 대로
실적 턴어라운드만큼 강력한 모멘텀이었거든요
이 회사가 특수가스, 총맥가스 이런 거 하는 회사거든요
근데 특수가스, 총맥가스 때문에
이렇게 56억 적자
적자폭도 엄청나게 줄어들잖아요
400억대에서 56억으로 줄어들잖아요
근데 내년에 200억대 영업이 흑자 전환되는 거는
이게 증설
전액에 들어가는 리튬념 국내 유일하게 생산하는 데인데
그걸 2000톤 증설하거든요
그게 내년부터 실적 반영된다고 봐서
이렇게 드라마틱한 실적 증설이 나온다고 보고요
밸류에이션이 사실은 아까 중앙첨단 소재나 앤캠은 적자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측정이 안 되는데
이 회사는 내년 기준으로는 200억대 영업이
내후년 기준으로는 500억대 영업이니까
26년까지 들고 간다고 보면 25배 정도니까
이런 비양극재단 업체들 치고는
밸류에이션이 부담스럽지 않은 거죠
왜냐하면 반도체를 끼고 있으니까
반도체 특수가스를 끼고 있으니까
그래서 전액 모멘텀을 되게 관심이 많은데
계속 말씀드려요
전액을 투자하실 거면 앤캠보다는
해외 쪽의 전액 똑같이 앤캠처럼 확장하고 있는
솔브레인 홀딩스
주가 부담이 전혀 없거든요
작년 기준으로 1200억이긴 한 회사고요
올해도 이거 두 개 더 하면 대략 580억이니까
올해도 한 1200억 이상 사이즈 나온다고 보면
1200억에 1조 2000억이잖아요
PER 10배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근데 이 회사는 반도체, 식각, 소재 쪽이
매출의 50% 이상 됩니다
반도체에서 안정적으로 수익 나면서
2차 전체 전액 모멘텀이 계속 더해지는 회사고
PER 기준으로도 이익 사이즈가 1200억 나는 사이즈인데
1조 2000억이니까
근데 앤캠은 똑같은 전액인데
물론 캐파가 비교도 안 됩니다
솔브레인 홀딩스는 미국에 한 88,000톤
앤캠은 미국에만 20만 톤 증선한다고 하니까
캐파 차이가 두 배 이상 나는데
저는 앤캠이 비싸다기보다
솔브레인 홀딩스가 너무 싼 것 같아요
4조잖아요
근데 역대급 이익 나올 때만 해도
150억밖에 이익이 안 났어요
올해도 흑자 전환했긴 했는데
이 150억 이익 못 넘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 아까 솔브레인 홀딩스는 1200억 이익 나는 회사고
이 회사는 150억 이익 나는 회사인데
150억짜리가 4조 2300억이에요
솔브레인 홀딩스는 1200억짜리인데 1조 2000억이에요
앤캠이 엄청나게 비싼 거예요
이렇게 심플하게
주가가 우리나라는 엔비디아 빅테크처럼 투명하게는 안 가더라도
이거 분명히 반영돼요
에코프로 그때 말씀드렸죠
야 무슨 에코프로 어떻게 무슨
야 말이 돼 이거?
어떻게 어떻게 12배 13배가 가
이렇게 하잖아요
이거 비교해서 엄청 재밌어요
결국은 3년 데이터로 보면
30만원까지 갔잖아요
연간으로 보면 여기서 보세요
600억대 800억대 하던 게
6000억 사이즈로 커진 거예요
이익이 몇 배 떴죠?
10배 떴잖아요
그러니까 주가가 한 15배 간 거예요
그러면 그 중에 5배는 에코프로가 오버밸류를 받은 거죠
그러니까 아까 보면 앤캠하고 솔브레인 홀딩스 비교해 보시면
사실은 앤캠이 엄청나게 비싼 거죠
대장주긴 하지만
이거 숫자 보시면 SKC 얘기 못하실 거예요
물론 모멘텀으로 가면
결국 숫자가 반영이 안 되면 박살 납니다 주가는
자 5조잖아요
5조 6000억이잖아요
아니 글라스기판 모멘텀은 너무 좋아요
그럼 글라스기판이 숫자로 찍혀야 되잖아요
2000억 올해 적자고 내년에 1000억
이제 3800억 늘어나잖아요
드라마틱하네요
드라마틱하잖아요
근데 보세요
25년도에 플러스 전환 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정상적인 수준 때 1800억 이익 나던 회사가 1000억이면
이거 비교하면 얼마 줄어드는 거죠?
반토막 나는 거예요 이익이
이제 26년 봐야 이제 비슷한 수준인데
26년에 글라스기판 실적 반영되겠죠
근데 21년도 최대 실적 4000억도 안 되는 수준인 거예요
그래서 흑자 전환한 거에
주가에 이미 충분히 반영되고도 남았다
근데 달라지는 거는
만약에 여기서 25년도에 1000억 사이즈가 아니고
1800억을 넘는 2000억 사이즈가 나온다
그러면 그때는 다시 봐야 돼
만약 25년도에 2000억 넘는 사이즈가 나오면
26년도 이익 사이즈는 5500억 6000억 이렇게 사이즈로 나오니까
그때는 SKC가 정상적인 밸류에이션을 봤는데
이거 뭐 21년도에
그러니까 냉정하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니 22년도에 유리기판 사이즈가
유리기판 밸류가 하나도 없을 때 1800억 이익 내던 회사가
유리기판 반영돼도 1000억 밖에 이익이 못 난다?
그러면 SKC는 엄청나게 비싼 밸류를 받는 거다
왜냐면 2차전지 다 박살날 때 SKC만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이거 지저분하잖아요
위아래로 막 꼬리를 엄청나게
이렇게 많이 갖고 있는 거는 좀 리스크가 있다
그럼 차라리 유리기판을 투자할 거면
SKC처럼 동박에 대한 또 리스크가 있잖아요
2차전지 소재에 대한 리스크가 있잖아요
차라리 그냥 유리기판 그냥 찐 수혜조를 투자하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네 지훈 대표님 이렇게 또 오늘 2차전지 한 번 정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저희 옹달체권 시청자님들을 위해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2차전지 갖고 계셔서 맘고생 하신 분들
조금만 더 힘을 내주셨으면 좋겠고
2차전지 관련돼서는 계속 최신 데이터 숫자에 입각한
정확한 데이터에 입각한 상황을 계속 업데이트해 드릴 거고
2차전지 외에 지금 다른 오늘 방산도 말씀드렸지만
구조적인 메가 트렌드는 2차전지만 있는 게 아니니까
꼭 포트폴리오 분산을 꼭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2차전지가 좋아도 2차전지 절대 몰빵하지 마시고
저는 특정 업종이 진짜 너무 난 여기에 대한 확신이 있다
그래도 한 35% 아무리 내가 확신이 있어도
시장에서 그걸 인정을 안 해주면 그건 죽은 겁니다
그래서 포트폴리오 비중 한 35% 정도
2차전지가 아무리 좋더라도 내가 제약바이오 꽂혀가지고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해도 35% 정도
이거 진짜 최대 본 거고요
그리고 결론은 주가는 결국은 이익을 따라간다고 봅니다
그럼 끊임없이 그것만 고민하세요
반도체가 주가 이만큼 빠졌는데 이익이 더 빠졌나?
2차전지가 주가 이만큼 올랐는데 주가 이만큼 올라온 만큼 이익이 따라올까?
방산이 요새 방산 신고가인데 그만큼 이익 올라오고 있나?
제약바이오 핫한데 주가 올라갔는데 이익 따라올라왔나?
주가와 이익의 상관계수를 계속 비교해보시고
솔브레인 홀딩스하고 앤캠 비교한 것처럼
시가총액은 4조 2,300억짜리가
가장 실적 좋았을 때 기준으로 해도 150억밖에 안 된다
그럼 내가 앤캠을 최바닥에서 잡지 않는 한
투자하는 순간 물릴 확률도 매우 높다
그래서 30% 주가가 빠지면 43.4%가 회복이 돼야 되고요
50% 주가가 빠지면 100% 회복돼야 되니까
하락률에 대한 손실 회복률 그것도 좀 고민을 좀 하셨으면 좋겠고
장기 투자라기보다 오레오들의 투자를 하셔야 되니까
수익 나면 좀 수익 실현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제가 사실은 웅달님하고
이 수익 실현 어떻게 하면 좀 차곡차곡 수익을 좀 쌓아갈까
그거 약간 제가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
뭐 체계 형태가 됐든 강의 형태가 됐든
그래서 수익 나신 것 좀 제발 수익 실현 좀 하셨으면 좋겠고
한 포트에 몰빵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2차전지 가지신 분들은 조금 더 버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훈훈한 주식도 새로운 개별기업 계속 업데이트 해드리니까
김주윤의 훈훈한 주식도 좀 많이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서 김주윤 대표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긴 시간 동안 유익한 인사이트 많이 나눠주셔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