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에 기술력 뒤지지 않는" 주가 빠진 '파두'와 '이 주식' 반드시 주목 하세요. 저도 계속 사 모으고 있습니다 (천백만 작가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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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테오젠에 기술력 뒤지지 않는" 주가 빠진 '파두'와 '이 주식' 반드시 주목 하세요. 저도 계속 사 모으고 있습니다 (천백만 작가 / 4부)
✔ 본 영상은 10월 16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천백만 님의 천백만 TV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성장주 패러다임 (책) - https://bit.ly/4ckasLF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TV-wc1nb/videos
00:15 한국 주식 시장 패러다임의 변화. '이런 주식'은 많이 오르고 있어요
10:33 관심 가져야 하는 성장주 유망한 섹터 '이 주식'
19:08 파두 전망과 주가 상승 시점. 향후 호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강환국 - https://youtu.be/bbXWbRrrmxQ
📌 천백만 - https://youtu.be/C5fYiPwOw50
#천백만 #파두 #알테오젠 #아마존 #hbm #성장주 #한국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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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나 일본 시장이 올해 크게 올랐고 주가가 유럽도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그나마 안좋아서 중국이 부양책 발표하고 폭등했잖아요
우리나라 주가가 전쟁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보다 못하다는 얘
기도 있던데
또 이제 아프간까지 나왔습니다.
팔레스타인인가 아프간 둘중 하나 입니다.
우리나라 주식이 이렇게 부진한 이유는 뭘까요
여러가지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고 요
사실 다른 분들하고 저도 비슷한 의견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삼성전자 2차전지 부진의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고
요
삼성전자 국민주 2차전지 국민주 잖습니까
웬만한 사람 다 갖고 있는데 여기 돈이 다 묶여서 꼼짝달싹을 못
하는 겁니다.
여기서 돈 벌어서 딴 것도 사고 이래야 되는데 다 묶여서 플레이를
못하니까 그런 점이 있고요.
금투세 영향도 당연히 크다고 생각 하고요.
큰손들이 여름부터 팔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코스닥에 특히 영향을 많이
줬을 거고요.
그리고 큰손들이 팔지는 않았다 고 해도 사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것도 영향을 미쳤다고 봐야 되고요.
그다음에 해외로 많은 자금이 빠져나간 측면도 당연히 있습니다.
왜냐하면 글로벌 트렌드는 ai인데 우리나라에서 ai 주식이 없어요.
아까 얘기했지만 sk하이닉스 한미 반도체 이 정도가 있고
그 ai를 사야 되는데 ai 주식이 없으니까 그러다 보면 글로벌 주도
섹터인 ai를 사야 돈을 버는데 그럼 당연히 우리나라 사람이든 미국
사람이든 미국으로 빠져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그래서 자금이 미국으로 건너간 점이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요.
굉장히 일반적인 분석이고요.
저는 약간 특별한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게 하나 있는데요.
그래서 말씀드릴까 고민을 했는데 욕먹을까 봐 그러다가 어쨌든 한
번 말씀을 드리자 이런 생각을 하는데 저는 사실 우리나라 장이 나쁜 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요 이렇게 안 좋은데 장이 나쁘지 않다.
제가 제 책 성장주 패러다임에도 간단히 이걸 써놨습니다.
앞쪽에.
그래서 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 제가 1993년으로 제 책으로 돌아가보겠습니다.
제 책에서 쓴 걸 조금 갖고 왔는데 요.
1992년에 우리나라에 외국인 직접 투자가 딱 시행이 됐어요.
이때부터 외국인이 들어오면서 주가 움직임이 예전하고 좀 달라
졌습니다.
그래서 1992년 이전에는 주가가 업종별로 움직였어요.
증권주가 오르면 다 증권주가 오르고 건설주가 오르면 다 건설주가 오르는
거고 또 기업의 분질가치보다는 루머나 재료위에서 주가가 막 오르는
시장이었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중동에서 막 건설 붐이 그때 사우디 바람이 불 때
어느 건설사 사장이 비행기 타고 중동 갔더라 그러면 이제 건설주
가 다 상한가가 가는 계약 하나 떠나는 거다.
그 회사만 오르는 게 아니고 다 오르는 겁니다.
그런 거거든요.
그런데 그 당시에는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원래 주식이라고 하는 게 업종별로 움직이는 거야 이게 이제 그냥 상식
이었어요.
그러니까 증권주가 오르면 다 올라 야 되는 거고 이런 거죠.
그런 게 당연하니까 이건 이상한 게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했죠
.
그런데 이제 1980년대 말부터 90년대 초까지 우리나라 시장을 주도했던
업종은 금융건설무역 소위 트로이카 우리 그 당시에 트로이카라고 그랬
는데요.
금융건설무역 트로이카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이제 92년에 외국인들이 들어오면서 수익가치나 자산가치
를 따져보기 시작했거든요.
그전에는 그냥 막무가내 였고요 .
그래서 이제 부각된 주식이 저per 주식입니다.
그래서 이제 1992년에는 저per 주식 만 상승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한국이동통신 태광산업 대화나섬 byc 친형와코로 이런 주식
들만 이제 상승을 한 겁니다.
그래서 그런데 이제 일반 투자자들은 그냥 타성에 젖어 가지고 오로지
트로이카 주식만 들고 있었습니다.
주구장창.
그러면서 이게 주가가 왜 안 올라 주가가 왜 안 올라 이 생각만 계속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 당시에는 계속 트로이카 주식 종목들을 비롯한 그런 종목
들은 계속 하락만 하고 이제 이 저per 주식만 올랐어요.
그때의 모습이 지금의 모습하고 저는 비슷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그 당시에 개인투자자들 한테는 태광산업이나 대화나섬
같은 저per 종목은 생소한 종목이었 어요.
그래서 개인투자자들이 그때 막 불평을 했는데 뭐냐면 왜 주식가치
단 이상한 종목만 오르고 진짜 종목 들 그러니까 트로이카 종목들 왜
안 오는가 이렇게 막 불평을 했던 거죠.
그러니까 저per 종목은 주식가치 보이지도 않았던 겁니다.
그래서 코스피만 보고서 코스피 가 계속 떨어진다고 불평을 하고
트로이카 종목에 지착했던 사람들은 계속 손실만 커져가 그런 상황이
거든요.
그러다가 이제 나중에 태광산업 이 시가총액의 대우전자를 넘어서
는 일이 발생이 되니까 날레기가 달깍 뒤집힌 겁니다.
아니.
저런 대우전자면 그 당시 대우그룹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그때 3대
그룹이었나 4대 그룹이었죠 대우 그룹의 간판회사인데 이런 회사를
이름도 모르는 조그만 태광산업 이라는 회사가 시가총액이 넘어
가는 게 말이 안 된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말이 안 된다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었던 거죠.
주식시장이 완전히 미쳤다 이런 반응을 나왔던 겁니다.
그런데 이 당시에 두 그룹의 실적 이 명확하게 갈렸습니다.
시대정신이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그 당시에 시대정신은 저per이었 습니다.
겉으로는 시장이 하락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 당시에.
그런데 이런 시대적 흐름을 잘 보고 서 저per주식에 투자한 사람들은
최소 10배에서 100배를 벌었습니다.
많이 벌었네요.
그때 그러니까 존 리 선생님이 100배 벌었다고 한 게 이때입니다.
100배 이상 벌었다고 했었죠.
그냥 그래서 그런데 과거에 사로잡혀서 시대적 흐름을 거부하고 트로이카
종목만 들고 있던 사람은 계속 하락 했으니까 1998년이 될 때까지 한
번도 원금 회복을 못하고 1998년 에 imf때 다 붓어놔서 사라졌습니다.
그러면 제가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지금 시대정신이 뭘까요 저는 성장주의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알테이오젠이 금년에 314%나 올랐습니다.
모두 엔비디아에 열광하는데 엔비디아가 올해 얼마가 올랐냐면요
180% 올랐습니다.
그런데 알테이오젠은 거의 314% 올랐으니까
그런데 알테이오젠은 적자기업 이에요.
적자기업인데 시가총액이 20조가 넘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이건 말도 안 돼 적자기업이 무슨 20조가 말도 안
되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텐데 이게 어떤 사람하고 똑같냐면 과거에
태강산업이 대우전자 시총을 넘으니까 말도 안 돼 이렇게 얘기했던 거랑
저는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 투자자들이 착각하는 일순위가 뭐냐면 주식
을 평가할 때는 현재를 놓고서 평가하면 안 됩니다.
적자라고 하는 건 지금 기준으로 그렇다는 거지 3년 후에 적자라는
얘기는 아니거든요.
그러면 제가 이사님께 하나 여쭤 보겠는데 지금 a라는 기업이 있어요.
이 기업은 a 지금 적자를 보고 있어요.
3년 후에 1조 원을 벌어요.
그런데 b라는 기업은 지금 1000억 을 버는데 3년 후에도 똑같이 1000억
을 벌어요.
어느 기업이 더 좋은 기업인가요 3년만 기다리면 1조 버는 a가 좋은
거 아닌가요 그렇죠.
당연히 그런 거죠.
그러니까 지금은 적자라도 3년 후에 1조를 버는 기업이 더 좋은 건데
이것이 성장적이고 이런 개념을 이해해야 되는데 지금 투자자들은
이런 개념을 잘 이해를 못해요.
그래서 어떤 종목을 얘기하면 딱 들어가서 일단 제일 먼저 하는 게
네이버에 들어가서 재무제표 딱 봅니다.
적자네가 덮어버려요.
이런 식으로 투자를 하면 안 된다 생각하고요.
1990년대 저per 지금 저per이 뭔지 다 알죠.
그런데 그 당시에는 사람들이 잘 이해를 못했습니다.
저per에 대한 이해를 했던 투자자 와 그렇지 못하고 그냥 기존에 관성
에 젖어서 투자를 했던 사람들의 수익률은 하늘과 땅 이상으로 벌어졌
었죠.
그러니까 저는 무슨 얘기냐면 성장주의 원리를 이해하는 사람과 성장주의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로 수익률이 벌어질
수밖에 없다 이런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 뭐냐 면 금년 장애 안 좋았다고 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성장주를 잘 골라서 투자 하는 사람은 금년 수익률이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태여젠 얘기를 했 잖습니까 알태여젠뿐 아니고 사실은
많아요.
그런 성장률 때문에.
제가 3000당 제가 투자해서 그런데 그것도 제가 250%까지 올랐나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런 거잖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알태여젠이 너무 많이 올라
이게 너무 예외적인 상황을 얘기 하지 않느냐 그게 아니고 저도 이제
제 유튜브에서 성장주를 포트폴리오 운영을 하는데 저만 해도 성장주
받고 금년 수익률이 50%가 넘을 겁니다.
50%가 되니까.
그러니까 이게 그냥 특별한 경우는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지지부진한 국장 이다 꼭 이게 아니고 어떤 시대의
흐름을 잘 읽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고요.
올해 그나마 제가 보기에는 밸류업 을 해서 밸류업이라고 하는 게 사실
이제 주가를 정부에서 그 섹터에 속한 주식을 약간 인위적으로 띄우
는 감이 있는 거잖습니까 그거가 없었다고 하면 이 성장주와 그렇지
않은 주식은 훨씬 차이가 더 벌어 졌을 겁니다.
옛날에 저PR과 저PR이 아닌 주식 이 성장이 10배씩 벌어졌듯이 이런
식으로 벌어졌을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항상 주식투자할 때는 그때의 시대정신이 뭔가 이런 걸 봐야 된다
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시대의 흐름을 잘 알아야 되고 시대의 흐름을 알려고 하면
책을 많이 봐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지금 보시는 관점은 코스피 지수는 안 좋을 수 있지만 성장률
이 지지부진한데 그 안에 사실은 유지되고 있다는 거는 어디는 많이
오르고 어디는 많이 떨어지는데 우리는 많이 떨어지는 거에 집중
과거의 패러다임이고 성장주로 보면 200% 300% 많다는 얘기죠.
그러면 그런 성장주 중에 가장 좋게 보시는 섹터 어디가 있을까요
저는 지금은 바이오 섹터를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이오 섹터를 좋게 보고 있고요.
당분간은 바이오 섹터가 장을 이끌어 갈 걸로 생각해서 사실은 바이오
에 대한 편견이 많이 있거든요.
이익도 안 나고 어쩌고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어쨌든 그런
분들은 어쩔 수 없지만 그런 편견 이 없으신 분들은 바이오에 대해서
한번 공부를 해볼 필요는 있다.
그래서 저도 성장주 포트폴리오 에 제약바이오 비중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제약바이오 중에 좋게 보시는 종목이 있다면 매수추천은 아니더라도
소개 정도 해주실 수 있을까요 지난달에 웅달에 나왔을 때 저한테
좋게 보는 종목 두 개만 말씀해 봤는데 그때 제가 프레스티지 바이오
파마하고 삼일제약 저는 개인적으로 좋게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죠 생각나세요 네 기억납니다.
삼일제약은 제가 기억납니다.
두 개 프레스티지는 어려워서 이름이 어려워서 영어로 해서 까먹었나봐요
근데 이제 삼일제약은 그 뒤로 한 100% 이상 올랐고요.
한 달만에 이렇게 많이 올랐네요 .
이제 시가총액이 적어서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좀 부적합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프레스티지 바이오파마는 그래도 이제 시가총액 9000억대나 거의 1조
가까이 되니까 약간만 제가 말씀을 드리자면 프레스티지 바이오파마
저는 항체 신약 기업으로 생각을 하고 관심을 가진 이유가 요즘 관심
을 가지는 기술 이전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이제 자료를 찾아보면 그냥 나오는 게 허셉틴 바이오
시밀러 제품을 9월 말 완전 승인 을 받은 건 한 1주나 2주 전입니다.
그런데 이제 유럽에서 허가를 받았 거든요 바이오 시밀러.
그래서 이제 내년에부터 유럽에서 판매를 할 예정이고요.
아바스틴 바이오 시밀러 임상 3상을 다 끝냈는데 결과가 잘 나와서 이것도
이제 제품 승인을 받는데 별 문제 없다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허셉틴 바이오 시밀러 아바스틴 바이오 시밀러 허셉틴
은 이미 승인을 받았고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이걸 딱 보면 바이오 시밀러
회사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
저는 이 회사는 바이오 시밀러 회사 가 아니고 항체 신약회사라고 나름대로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가를 판단할 때는 이 회사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다른데 저는 이 회사는 바이오 시밀러 회사가 아니고 항체 신약회사니까
여기에 초점을 맞춰야 되는데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이 회사에 제가 관심을 가졌던 이유는 최장암 신약 개발 가능성이 꽤 크
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데요.
아시다시피 현재는 이제 최장암 에 적합한 그런 약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회사가 pbp1510이라고 하는 최장암 항체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데요.
이거에 대한 제 개인적인 기대감이 있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두 가지 를 말씀드리면 첫째 바이든 정부가
의 캔서문샷 있지 않습니까 암정복 을 하기 위해서 바이든 정부가 이제
전 세계에서 이렇게 암 관련해서 특별한 어떤 스페셜티가 있는 기업
들을 다 초청해 가지고 지금 프로젝트 를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최장암
관련해서는 이 회사가 뽑혔어요 .
그러니까 이제 미국 정부가 뽑을 정도면 사실 괜찮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최장암은 하는 거고요.
그런데 이제 미국 바이든 정부가 이 회사를 이제 캔서문샷에 선정
하면서 뭐라고 그랬냐면 이 프레시지 바이오파마이 자체의 표적물질
인 퍼프 단백질 인자에 기반한 최장암 치료 생태계 구축 전략이 캔서문
샷의 취지와 부합된다고 판단해 프로젝트의 멤버로 최종 선정
했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뭐냐면 백악관에서는 퍼프라는 물질 때문에 이 회사가
이제 최장암에 경쟁력이 있다 이렇게 판단한 겁니다.
그런데 퍼프가 뭐냐면 우리나라말로 최간손암 과발연인자라고 하는데요
.
이 퍼프라는 물질이 최장암 진행 과 전의를 촉진하는 단백질입니다.
그러니까 간단하게 생각하면 퍼프 를 없애버리면 최장암이 없어진다
이렇게 되는 거죠.
암정복.
네.
그러니까 그래서 이제 이 약은 이 원리를 이용하는 건데 그래서
이 약은 퍼프를 중화해서 교란 된 면역체계를 복구하고 최장암을
치료하는 거다 이거거든요.
그럼 이제 아주 간단히 생각해서 다른 회사들도 똑같이 그러면 이렇게
간단한 원리면 퍼프를 중화하는 약을 만들면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간단한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퍼프라는 물질은 2008년에 처음
발견이 됐는데 이 프레시지 바이오 파마만이 유일하게 이걸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글로벌하게.
그러니까 퍼프를 이용할 수 있는 권한은 이 회사밖에 없는 거죠.
특허 같은 게 있는 거군요.
그런 모양입니다.
그래서 현재 최장암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는데 미국에서 30명한테
투약할 예정인데 현재 17명 투약 했고요.
일부 환자에게서는 이제 최장암 진행이 멈춘 것으로 확인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30명 임상을 끝내는 후에는 내년에는 80명을 대상으로
임상 2회 이상을 진행하는데 2회 이상 그러니까 최장암은 환자 구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소수로 합니다.
그래서 1상은 30명 2상은 80명 그런데 여기서 2회 이상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면 곧바로 이제 fda에 승인 신청 을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통상적으로 3상까지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 약은 2상까지만 하면 곧바로 fda에 승인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fda가 이걸 희귀의약품 으로 지정을 했어요.
희귀의약품으로 지정을 하면 패스트트랙을 탈 수가 있는데 이 약은 fda뿐
다 희귀의약품으로 지정을 했어요 .
왜냐하면 이게 최장암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급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다 해서 전 세계에서 다 희귀의약품으로 지정이 됐기
때문에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면 임상 상당히 필요가 없습니다.
임상 2회 이상만 실시한 후에 곧바로 fda에 승인 요청을 할 수가 있고요
.
그래서 이제 회사에서는 임상 1상을 끝낸 후에 라이센스 아웃을 계획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얼마 전에 이 회사 박소현 회장 이 ir을 한 적이 있는데요.
임상 1상이 끝난 후에 라이센스를 하는데 자기는 라이센스 아웃 규모
를 10조원 예상한다고 해놨습니다.
그래서 그중에서 마일스톤으로 3조 원을 받겠다 이랬거든요.
그럼 말 그대로만 하면 엄청나게 대박이 되겠죠.
그리고 이제 이게 또 최장암 진단 기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최장암 진단도 굉장히 어렵 잖아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초음파로 이렇게 하는데 최장암 뒤에 숨어있어서
잘 안 나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가려 가지고.
그런데 이것도 이제 앞에서 제가 퍼프라는 물질이 최장암 진행과
전의를 촉진하는 단백질 물질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최장암
환자들한테는 이 퍼프라는 물질 이 혈액에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최장암 진단 기기는 혈액 내에서 퍼프가 있는지 없는지
만 찾아내는 그러니까 퍼프가 반응하는지 안 하는지 그것만 찾아내는
간단한 원리거든요.
그래서 이제 퍼프가 많으면 이건 최장암이다 이렇게 하는 건데 이것도
아주 간단한 원리죠.
그런데 아까 말했듯이 퍼프라는 물질은 이 회사만 쓸 수 있기 때문에
이걸 만들 수 있다.
그래서 이제 이미 이 진단 기기는 개발한 상태인데 현재 민감도가
86%라고 합니다.
민감도라고 하는 것은 암이라고 진단하는 걸 민감도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걸 갖다가 추가 작업을 통해서 민감도를 90%까지 끌어올린
후에 내년에 제품 출시를 하겠다고 하는데 이미 86%만 해도 저는 훌륭
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90%까지 올리면 사실 최장암 진단할 수 있는 방법도 별로
없으니까 시장성은 상당할 거로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이제 이런 비전을 보고 사실은 개인적으로는 이미 이 회사에 개인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거고 그런데 이 회사는 바이오지만 나름대로
현금은 충분한 것 같아요.
그래서 자금 조달 계획은 따로 없는 것 같고 그리고 이제 허스텐바이오
스밸라가 승인받았다고 하니까 이걸로 인해서 내년부터는 캐시
가 들어오게 되니까 현금으로는 괜찮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그런데 이거는 굉장히 간단하게 말씀을 드린 거고요.
이게 이제 제가 개인적으로 보유 를 하고 있는 종목이라 말씀을
많이 드리기가 좀 그래서 간단히 말씀드렸는데 제가 갖고 있는 종목
이라 제가 또 편견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편견이 있을 수
있다는 점 염두에 두시고 절대로 매도나 매수추천은 아니고 관심
있으신 분은 본인이 스스로 공부 해 보시고 판단하시고요.
이것도 제가 아무런 공지 없이 언제든지 매도도 할 수 있다 이런 점을 미리
말씀드리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 지만 절대 매수 매도추천은 아닙니다.
관심을 가져보시고 제약바이오 도 투자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
니까 공부해 보셨으면 좋겠고요 .
작가님 제가 댓글들을 보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작가님에게 궁금해
하시는 게 파도입니다.
파도가 사실 예전에 공시 사태 이후로 주가가 떨어진 시기도 있었
고 굉장히 자본이 많았잖아요.
그때 작가님께서 파도의 미래에 대해서 당장은 좀 어렵지만 좋게
본다 얘기하셔서 화제가 됐었는데 파도에 대해서 어떤 상황인지 얘기
해 주실 수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파도 보는 시각은 똑같
습니다.
일단은 똑같습니다.
저는 굉장히 좋게 보고 있는 건데 요.
그런데 제가 파도에 대해서 말씀을 못 드렸던 이유가 근감한 조사 중
이여서 이게 근감한 조사가 끝나 야 뭘 얘기를 할 텐데 계속 근감
한 조사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었 거든요.
그런데 지금 1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결과가 안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근감함도 빨리 결론을 내줘 야 사실은 기업도 기업활동을 하고
우리 투자자들도 투자 판단을 할 텐데 아직도 결론이 안 나오고 있어서
약간 답답한 상태긴 한데 사실 그것 때문에 제가 계속 말씀을 못 드렸
었어요.
그런데 더 이상 1년이나 기다렸 는데 그래서 말씀을 드려야 되겠다
해서 하는 거고요.
제가 제 성장지포트에서 3월에 파도 를 50% 정도 처분을 했었어요.
그런데 왜 그랬냐면 회사의 비존 이 그때 다 말씀드렸어요.
회사의 비존이 없어서가 아니고 근감한 조사 결과 일단 불확실성
때문에 리스크가 어쨌든 생겼으니까.
리스크가 생겼으니까 이래서 일단 반은 처분하고 그런데 그러면서
제가 뭐라고 했냐면 근감한 조사 결과가 나왔을 때 큰 문제가 없는
걸 밝혀지면 판 돈은 그대로 갖고 있다가 다시 되사겠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근감한 조사라는 게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이 문제만 해결되면
저는 파도는 기본적으로 크게 성장 할 회사라고 생각한다 이런 생각을
했기 때문인데요.
제가 9월 말에 9월인가 9월 중순 인가 그때 유튜브에서 제 채널에서
파도에 대해서 말씀드린 게 있는데요.
오늘 그걸 중심으로 조금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저는 파도는 실적이 갈수록 좋아 질 걸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1분기보다는 2분기가 좋고 2분기보다는 3분기가 좋고 이런
식으로 좋아지고 2024년보다는 2025년이 좋고 2025년보다는 2026년
이 좋고 이런 식으로 제가 생각한다고 말씀을 드렸고요.
실적을 보면 1분기에는 매출이 23억 원으로 부진했습니다.
2분기는 71억 원으로 올라왔고요 .
그래서 금년 상반기 매출이 94억 원 거의 100억 가까이 됐죠.
초창기 알테오젠하고 비교를 해보면 알테오젠이 2014년에 상장을 했습니다.
상장 후에 지금까지 120배가 올랐 죠.
완전히 대박 주식이 됐는데 알테오 젠이 상장했을 때 실적을 보면 2013년
매출이 55억 원 2014년 70억 2015년 47억 원이었습니다.
이렇게 굉장히 고만고만한 회사 였어요.
그런데 이 회사가 지금 120배나 주가 가 오르게 된 건 알테오젠의 독보적인
기술력 때문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알테오젠은 그 당시에 기술평가 등급을 받았는데 두 기관으로부터
모두 aa 등급을 받아서 기술등 내 상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기술력이 굉장히 좋은 회사인데 저는 파두의 기술력도
알테오젠 못지않다 이렇게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합니다만 어차피 저도 다시
말하지만 it 전문가는 아니니까 제가 틀릴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조사한 바로는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파두가 글로벌 빅테크인 메타하고 거래도 하는 거고 스페이스
엑스하고도 거래를 하는 걸로 알고 있고 아무 회사나 이런 데가 거래를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웨스턴 디지털과 거래하고 있고 조만간
아마존과 거래를 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오늘 뉴스를 어떻게 보니까 엔비디아 블랙웰에도 들어간다고
그러더라고요.
웨스턴 디지털이 블랙웰의 인증 을 받았는데 거기에 들어간 핵심
부품인 파두 제품이다 이거죠.
그래서 현재 대용량 데이터 처리 와 고사양이 요구되는 데이터 센터
용 ssd 이건 글로벌하게 3개밖에 못 만듭니다.
삼성전자 파두 마벨 이렇게 3개 정도밖에 못 만드는데 마벨은 아까
말씀드린 마벨입니다.
그 마벨 테크놀로지는 다른 사업 분야에 집중하느라고 아마도 말씀드린
에이직 반도체에 집중하는 것 같아요 .
그래서 지금 여기에 신경을 별로 못 쓴다고 합니다.
그쪽이 잘 돼서 여기에 신경을 못 쓴다고 그래서 제대로 생산이
잘 안 될 정도라 그러니까 사실상 글로벌하게 삼성전자 파두밖에
안 만드는 겁니다.
그러니까 기술력이 있다고 봐야 되는 거죠.
그래서 근감한 조사만 큰 문제 없이 마무리 된다면 저는 장기적으로
괜찮을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게 저의 파두에 대한 기본적인 시각입니다.
종목을 보시면 무슨 종목인지 모르시 겠죠 이게 제가 작년에 큰 수익을
받던 루닛입니다.
루닛이 2022년 7월부터 1년 사이에 1년 동안의 차트인데요.
지금 보시면 주가가 최고가 23600 원이고요.
가지점 나지점이 최저인데 9125원 입니다.
루닛도 이렇게 61%나 폭락을 했 었어요.
폭락을 한 후에 그다음에 올라서 템백어가 된 거죠.
10배 이상 올랐으니까.
그러면 그 당시 항상 주식하는 사람들이 현재를 생각하는데 누가
루닛을 갖고 있다면 61% 하락할 때 손절한다고 다 난리쳤을 겁니다.
아마 다 손절했을 거예요.
그렇지만 그 후로 10배 이상 올랐 잖아요.
저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저는 파두가 루닛이 조정을 받아서 61% 하락한 그 지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때가 되면 루닛만큼 10배 는 몰라도 상당한 상승을 줄 것이다
하는 게 제 생각이고요.
그런데 이런 시각은 제가 계속 이런 식으로 말씀을 드려왔습니다.
제 유튜브에서도 그랬고.
그래서 처음과 크게 달라진 건 아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이게 첨언입니다만 파도를 계기로 해서 일각에서 기술등재
상장 없애야 된다는 이런 얘기를 하는데요.
이건 우리나라 장례를 생각할 때 절대 생각하지 말아야 할 그런 방법
이라고 생각합니다.
방향이라고.
만약에 기술등재 상장이 없었으면 요.
알테우젠 같은 기업은 생겨날 수가 없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우리 경제를 지탱할 수 있는 수많은 혁신 기업들이 앞으로
를 지탱할 미래를 보여줄 생겨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경쟁에 뒤쳐질 수밖에 없어요.
글로벌하게.
지금 보면 반도체를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우리가 중국에 뒤쳐지고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기술등재에 뒤쳐 지면 안 되지 않습니까
지금 로봇 ai 이런 게 혁신이 막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반도체 mpu 이런 데서도 수많은 혁신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런 기업들이 앞으로 성장을 해서 우리나라 산업의 근간
을 이뤄야 되는 건데요.
이런 기업들은 혁신산업이라고 하는 게 새로 생긴 산업이기 때문에
새로 기업들이 생겨나는 거잖아요 .
당연히 돈이 없죠.
이런 기업들은 당연히 돈이 없는데 이런 기업들한테 돈을 안 해주면
성장을 못하죠 당연히.
그러면 기술등재 상장을 안 하면 주식시장의 상장을 못하잖아요
그러니까 주식시장에서 자금을 못 받는 건 물론이고 그거 외에 벤처
캐피탈에서도 투자를 안 합니다.
왜냐하면 벤처 캐피탈을 투자해서 상장해서 돈을 회수해야 되는데
상장을 못하면 벤처 캐피탈이 투자 를 못하는 거죠.
그러면 이런 회사들은 좋은 회사 들은 투자를 받을 방법이 없고 돈이
없기 때문에 전부 다 죽을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없는 겁니다.
노포심에 대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파두 관련 소식을 간단히 전하자면 얼마 전에 전시회 2024 fms 여기서
이제 웨스턴 디지털과 메타와 함께 셋이서 기조연설을 하면서 새로운
협력관계 설정했다 그러더라고요 .
그래서 기존에는 메타하고 거래 할 때 sk하이닉스하고 했지만 이제는
주 라인은 아마 sk하이닉스하고 하겠지만 주 라인은 아마 웨스턴
디지털하고 협력을 하는 걸로 보이 고요.
그래서 메타 웨스턴 디지털 파두 로 연결되는 새로운 협력관계가
설정됐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내년에 6세대 ssd 컨트롤러 제품을 발표할 예정
이라고 하고요.
그래서 이 제품은 기존 제품에 비해서 전력효율이 2배가 향상됐다
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또 이건 저도 이제 it 를 잘 몰라서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는데 세계 최초로 d램이 없는 d램 리스 기업용 ssd 제품도
공개했다 그러더라고요.
하여간 이런 것들이 있어서 혁신 은 계속 이루어지는 것 같다 기술
적으로.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또 파두 주가 금감원 조사 결과 나오고 주가의 큰 변화에 대해서
또 한 번 파두에 대해서 여쭤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끝으로 웅달책방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네네네.
요즘 제가 어쨌든 국장이 많이 힘들었 는데요.
저는 이제 그래도 개인적으로 좋아 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게 금리 인하가 되고 그러면서 특히 이제 유동성 장세
가 올 가능성도 있다.
그래서 크게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모두들 힘내시고요.
절대 주식시장 떠나지 마시고 여기 머물러 있어야 된다 이런 얘기를
드리고 조금만 더 인내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걸로 그렇게 개인적으로
희망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이렇게 해서 성장주 패러다임의 저자의 신 1100만 작가님을 모시고
인터뷰를 나눠봤습니다.
긴 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